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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식당2’ 종영, 이서진 “추가하고 싶은 메뉴? 김밥”

    ‘윤식당2’ 종영, 이서진 “추가하고 싶은 메뉴? 김밥”

    배우 이서진이 tvN ‘윤식당2’ 종영 뒤풀이 장소에서 시즌3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지난 23일 종영한 tvN ‘윤식당2’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뒤풀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영석 PD는 “만약 메뉴를 무한정 추가할 수 있다면 어떤 메뉴를 추가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기다렸다는 듯 “김밥을 하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은 “김밥을 은박지에 싸서 주는 건 어디에도 없다”며 김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서진은 김밥에 이어 제육볶음, 떡갈비, 김치만두 등 도전해보고 싶은 메뉴를 말했다. 그는 이어 “일주일 중 이틀은 쉬어야 한다. 주 5일제로 해야 한다”며 근무일수까지 정했다. 이를 보던 윤여정은 “별 생각을 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윤식당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서진 “정유미, 연락하면 맨날 쉬더라”

    이서진 “정유미, 연락하면 맨날 쉬더라”

    이서진이 정유미와의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3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한자리에 모여 방송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tvN 드라마 ‘라이브’를 촬영 중인 정유미에게 “너는 맨날 한가하다?”라고 놀렸다. 이에 윤여정은 “유미 한가하지 않다. 올 겨울에 촬영하느라 얼마나 힘들었겠냐”며 정유미의 편을 들었다. 그러면서도 윤여정은 “얘가 쉬는 날이 많은지 네가 어떻게 아냐”고 이서진에게 물었다. 이서진은 “가끔 연락하면 맨날 쉬더라”고 지적하면서도 “이번주 주말 춥대”라며 추운날 촬영을 나가는 정유미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윤식당2’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2’ 박서준+나영석표 힐링예능 통했다...가라치코 ‘안녕’

    ‘윤식당2’ 박서준+나영석표 힐링예능 통했다...가라치코 ‘안녕’

    스페인 가라치코 마을의 작은 한식당 ‘윤식당’이 문을 닫았다.16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가라치코에서 마지막 영업을 펼치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네 사람은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맛깔 나는 한식 요리를 선보이며 주민들과 여행객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시청자들은 그들의 모습에 금요일 밤마다 가라치코로 여행하는 꿈을 꿨다. 케이블 예능 시청률 역사를 새롭게 쓴 ‘윤식당2’는 나영석PD표 ‘힐링 예능’의 정수를 보여줬고,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 네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을 담았다. 시즌 1에 이어 이들의 단합되는 모습과 넘치는 열정이 ‘윤식당’의 성공을 이끌어냈다. ‘윤식당2’ 제작진 측은 “멤버들이 매일 퇴근 후 숙소에서 밤마다 오늘의 영업에서 있었던 문제나 서로의 역할에 있어 어려운 점을 함께 공유하고 내일을 위한 계획을 세웠다. 시행착오를 겪고 이를 해결해 나가면서 노하우도 쌓이고 멤버들 간 호흡도 더욱 돈독해졌다”며 최선을 다했던 네 배우들 열정에 박수를 보냈다. 시청자 역시 큰 호응을 보냈다. 가라치코 마을의 동화 같은 풍경과 그 안에서 어울러 살아가는 배우들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작은 행복을 선사했다. 특히 시즌2에 박서준이 합류하면서 ‘윤식당’의 볼거리는 배가됐다. 잘생긴 외모뿐 아니라 친절과 열정까지 겸비한 그의 모습은 금요일 밤마다 여심을 녹였다. 여유와 사랑이 넘쳤던 가라치코의 ‘윤식당’. ‘윤식당’의 메인셰프인 배우 윤여정은 “이 동네가 정말 재미난 동네다. 동네 사람들이 와줘서 고맙다”면서 “정유미와 호흡이 잘 맞았다. ‘한식대첩’을 나가도 될 것 같다”라며 영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식당2’는 해외에서 작은 한식당을 차리고 가게를 운영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첫 방영을 시작해 오는 23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23일에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공개 영상 등을 담은 ‘윤식당2’ 감독판이 방송된다. 사진=tvN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배용준 손잡은 이수만… SM ‘콘텐츠 공룡’ 됐다

    배용준 손잡은 이수만… SM ‘콘텐츠 공룡’ 됐다

    배용준 주식 인수… 경영권 확보 배, 시세차익 400억… 3대 주주 리테일·식음료 사업 확장 계획 “기획·제작 경계 희미해질 것”이수만(66) SM 회장과 한류스타 배용준(46)이 손을 잡았다. 각각 가요계와 방송계에서 수많은 한류 스타를 배출해 낸 두 사람이 의기투합하면서 SM은 명실상부 종합 콘텐츠기업으로 몸집을 키우게 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14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와 드라마 제작사 FNC애드컬쳐를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SM은 키이스트 최대주주인 배용준이 보유한 주식 1945만 5071주(25.1%)를 500억원에 취득하고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배용준은 키이스트를 넘기는 대신 이수만, 국민연금에 이어 SM의 3대 주주가 됐다. 직접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마케팅과 키이스트의 글로벌 전략 어드바이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키이스트는 김수현, 손현주, 엄정화, 정려원, 주지훈, 박서준 등이 소속된 배우 기획사로, 일본의 최대 한류 방송 콘텐츠 플랫폼인 디지털어드벤쳐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 때문에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엑소 등 정상급 아이돌을 보유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배우 라인업이 약했던 SM이 키이스트와의 결합으로 시너지가 배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FNC애드컬쳐 역시 드라마 ‘언니는 살아 있다’ 등을 만든 콘텐츠 제작사로, 모기업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 정형돈, 송은이 등 예능 군단을 자랑한다. SM은 FNC애드컬쳐가 하던 드라마, 방송 제작, 인쇄 등의 사업을 발전시키는 한편 스타와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하는 리테일, 식음료(F&B), 패션, 레저 사업으로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김영민 SM 총괄사장은 “키이스트와 디지털어드벤쳐의 강점을 살려 최고의 연예 기획 및 한류 미디어 회사로 발전시키고, 모바일·온라인을 기반으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사업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SM을 비롯해 연예 기획사들이 최근 인수·합병으로 계열사를 늘리는 주된 이유는 새로운 먹거리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콘텐츠 업계 관계자는 “유행을 쉽게 타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특성상 매니지먼트만으로는 투자 대비 일정한 수익을 담보하기가 쉽지 않고 사업 확장에도 한계가 있다”면서 “기획사, 방송사, 제작사 간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추세가 점점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재벌닷컴이 집계한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회장이 1843억원으로 1위,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1079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033억원)다. 4위였던 배용준은 이번 매각으로 투자 12년 만에 400억원가량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분석된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윤태진 “배성재와 러브라인? 좋은 여자 만나길”

    윤태진 “배성재와 러브라인? 좋은 여자 만나길”

    미녀 스포츠 아나운서로 잘 알려진 윤태진이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데니스골프, FRJ Jeans, 프론트(Front), 프랑코 푸지(Franco Pugi) 등으로 구성된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윤태진은 파격적인 시스루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인 한편 섹시한 청청패션은 물론 아이돌에 버금가는 상큼한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아나운서 시절 볼 수 없었던 상큼한 매력을 무한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무용을 전공했던 그는 ‘춘향 선발대회’에 나가 아나운서 이금희의 조언을 듣고 아나운서로 진로를 바꿨고 스포츠 아나운서 붐이 일어난 다음 해라 더욱 치열했던 100: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발탁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어 윤태진은 입사 후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맡아 퇴사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방송한 경험을 최고의 기억이라고 꼽기도 했다. 반대로 “지금 생각해보면 현장 다니고, 스튜디오에 서고, 연습하거나 공부하고 배우는 것 등은 힘들긴 했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았다. 하지만 워낙 작은 방송국에 여자 아나운서가 많고, 그 자리에 오르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다 보니 주변에서 경쟁을 부추기는 점이 있었다”며 힘들었던 경험을 고백했다.프리랜서 생활에 대해 묻자 “처음에는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다. ‘집에만 있어도 되는 건가’, ‘이러다 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자유로운 생활이 나와 더 잘 맞는 것 같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 그는 발레와 아나운서 활동을 병행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 포기한 점이 아쉽다고 전했다. 특히 무용을 전공한 것은 한복 자태와 한국 무용을 주로 심사하는 ‘춘향 선발대회’에서도 도움이 됐다고. 이어 “한복이 잘 어울릴 자신이 있었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윤태진은 밝은 성격을 지녔지만 낯가림이 심해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을 잘 걸지 못한다고 답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아나운서 시절 현장리포팅을 할 때도 정해진 질문만 하고 후다닥 사라져 선수들 사이에서 ‘찬바람 쌩쌩 부는 아나운서’라고 불렸다고 전했다. 예쁜 외모 탓에 선수들에게 대쉬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는 “선수들과 친해질 기회가 많이 없던 것은 물론 사적으로 만나지도 않았다”며 “친한 선수의 경우 만나면 반갑게 인사하는 정도가 다였다”고 설명하기도 했다.이어 개인적으로 팬인 구단이나 스포츠 선수가 있냐고 묻자 “이승엽 선수는 정말 성실하시고 전 구단의 축하를 받으며 은퇴한 점 등이 존경스럽다”고 하는 한편 “NC다이노스 이종욱 선수도 매우 성실한 선수다. 팬이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전 구단을 상대로 하는 아나운서다 보니 전 구단에 애정을 갖고 있으며 특정 구단의 팬은 아니라고 전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배성재와 환상 호흡을 보여주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그에게 특히 둘의 러브라인을 기대하는 청취자가 많다고 하자 “성재 오빠가 나를 잘 챙겨줘서 그런 것 같다”며 “정말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다. 좋은 여자 만나면 좋겠다”고 웃으며 친한 사이임을 어필하기도 했다.이상형에 관한 질문에는 “과거 박해일씨 팬이었다”며 “박해일, 박서준, 양세종 같은 수수한 느낌이 좋다”고 말하는 한편 “하지만 외모보다는 성격이 더 중요한 것 같다. 주변에 나쁜 남자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많이 울어보면 변하게 될 것”이라며 본인의 경험이 담긴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나미춘(나 미스 춘향이야)’라는 별명에 걸맞게 좋은 피부와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윤태진에게 관리 비법을 묻자 “재작년부터 피부가 안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심한 건성 타입으로 바뀌었다”며 “피부과도 다니고 1일1팩을 하려고 노력 중이다”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했다. 이어 “식탐이 많은 편이 아니라 잘 먹지 않는다”며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고기보다는 생선을 즐긴다고 전했다. 스포츠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본인의 소극적인 면 때문인지 특별한 활동을 한 것 같진 않다던 윤태진. 2018년에는 이것저것 다양한 분야를 경험해보고 본인이 정말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아갈 예정이라던 그의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졌다. 이어 그는 “윤태진을 남자로 아는 분이 많던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더욱 나를 알리고 싶다”며 웃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박서준, 화이트데이 맞이 사탕 셀카 공개...‘현실 남친st’

    배우 박서준, 화이트데이 맞이 사탕 셀카 공개...‘현실 남친st’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배우 박서준이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14일 배우 박서준(31·박용규)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박서준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데이 박서준이 빠지면 안 되죠~올해도 역시!”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사탕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탕만큼이나 달달한 박서준의 미소가 눈에 띄었다.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들을 위해 준비한 박서준표 달달한 사탕.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tvN 예능 ‘윤식당2’에 출연, 똑 부러지는 아르바이트 생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을 확정,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사진=콘텐츠와이 공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의 키이스트, 이수만의 SM에 인수

    배용준의 키이스트, 이수만의 SM에 인수

    배용준 400억원 주식차익 남겨 코스닥에 상장된 연예기획사 키이스트가 메이저 연예기획사 SM에 인수됐다. 키이스트의 최대주주인 배용준은 이번 매각으로 400억원이 넘는 주식차익을 챙겼다.키이스트는 최대주주 배용준이 보유지분 1945만 5071주(25.12%) 전부를 SM에 매각한다고 14일 공시했다. 매도가는 500억원이다. 회사 측은 “경영권을 확보해 기존 사업부문과 함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플랫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M은 배씨를 상대로 주당 3만 8075원씩 350억원 규모의 신주 91만 9238주를 증자를 통해 배정하고 나머지 150억원은 5월 14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 배씨는 키이스트 경영권을 SM 측에 넘기는 대신 SM 주식을 확보해 주요 주주로 올라선다. 배씨는 키이스트 투자 12년 만에 4배 넘는 차익을 냈다.키이스트는 작년 11월 제출한 분기보고서에서 현재 배용준과 손현주, 김현중, 주지훈, 김수현, 엄정화, 정려원, 한예슬, 홍수현, 소이현, 이현우, 박서준, 박수진, 손담비, 구하라, 안소희, 한지혜, 우도환 등 국내 유명 연예인과 신인 아티스트들과 전속계약을 맺고 이들을 기반한 여러 문화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주식 양수도 사실이 알려지면서 오전 10시 현재 키이스트와 에스엠 주가는 각각 8.7%, 4.4% 하락했다. 한편 재벌닷컴이 집계한 연예인 상장 주식 부자는 전날 종가 기준으로 이수만 SM 회장이 보유 상장 주식 자산이 1843억원으로 1위를 지키고 있다. 다음으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보유 주식 자산 규모가 1079억원으로 불어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1033억원)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배씨는 4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식당2’ 박서준, 팔로워수로 증명한 인기 “다른 세상 사람 같다”

    ‘윤식당2’ 박서준, 팔로워수로 증명한 인기 “다른 세상 사람 같다”

    ‘윤식당2’ 박서준이 스페인에서도 훈훈한 외모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식당을 찾은 외국인 손님들이 박서준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벨기에와 덴마크에서 온 커플 손님은 박서준을 보고 “되게 잘생겼다. 잘생긴 한국 남자다”, “마치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 같다”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박서준에 와인을 주문한 두 사람은 무슨 프로그램을 촬영하고 있는지 물었고 박서준은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유명한 프로그램이다”라고 소개했다. 어느 정도 인기가 있는 건지 다시 묻자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수를 보여줬다. 현재는 510만 명을 돌파했으나 당시 팔로워 수는 440만 명 정도였다. 이에 여자 손님은 “팔로워가 400만 명이라니 덴마크 인구가 500만 명이다”라며 놀랐다. 남자 손님은 “나의 축구 우상보다 좋아요랑 팔로워수가 많다. 팔로워가 440만 명인 사람의 와인 서빙을 받다니”라며 즐거워했다. 대만에서 온 손님들 역시 이서진, 박서준을 유심히 보면서 “여기 종업원 둘 다 너무 잘생겼어. 이런 데는 매일 와서 먹어야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2’ 최초 저녁 영업 도전, 노하우 총동원 ‘결과는?’

    ‘윤식당2’ 최초 저녁 영업 도전, 노하우 총동원 ‘결과는?’

    ‘윤식당2’ 제작진이 후반부 관전포인트를 밝혔다.2일 방송되는 tvN ‘윤식당2’에서는 드디어 자유시간을 보내게 된 네 멤버들의 4인4색 힐링 방법이 공개될 예정이다. 대규모 단체손님을 성공적으로 소화해 낸 ‘윤식당2’ 멤버들은 반나절 동안의 자유시간을 만끽한다. 열혈 아르바이트생 박서준은 경치 좋은 산골마을 ‘마스카’로 혼자만의 나들이를 떠나고, ‘윰블리’ 정유미는 북적거리는 시내 속 쇼핑에 나선다. 윤여정과 이서진은 탁 트인 가라치코 앞바다에서 여유를 즐기며 달콤한 휴식시간을 보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윤식당2’ 사상 최초로 저녁 영업에 도전하는 색다른 모습도 공개된다. 그 동안 쌓인 노하우를 총동원해 저녁 영업에 나선 이들이 영업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영상에서는 오픈 전에 기다리는 손님부터 재방문 손님까지 뜨거운 인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식당2’ 연출을 맡은 이진주PD는 “후반부에서는 나날이 뜨거워진 ‘윤식당’의 인기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윤식당이 가라치코 마을 주민들에게 소문이 많이 나고 지역신문에도 실려 더 많은 손님들이 찾아온다”고 밝혔다. 이진주PD는 이어 “특히 식당이 한시적으로만 운영된다는 것을 알고 후반부로 갈수록 많은 손님들이 몰려왔다. 한식이란 특별한 음식을 지금이 아니면 이 동네에서 맛 볼 기회가 흔치 않을 거란 생각에 많은 이들이 식당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시즌1에서는 손님들이 독립된 테이블마다 국적이 다른 손님들이었다면, 시즌2에서는 손님들 모두가 동네이웃이기 때문에 테이블 간 경계가 거의 사라지고 동네 사랑방 같은 공간이 됐다. 이웃의 따뜻한 정을 담아냈다. 금요일 밤, 마음 편안해지는 훈훈한 웃음을 선물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윤식당2’는 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서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 확정..나르시시즘 재벌 2세 役

    박서준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 확정..나르시시즘 재벌 2세 役

    배우 박서준이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출연을 확정했다.27일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극본 정은영/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박서준이 캐스팅 확정된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tvN 편성을 마무리 짓고, 2018년 5월 말 수목드라마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즘 재벌 2세’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의 로맨스다. ‘주군의 태양’, ‘그녀는 예뻤다’, ‘명불허전’ 등 히트작들을 제작해온 본팩토리가 제작해 기획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 가운데 나르시시즘 재벌 2세 이영준 역에 박서준이 캐스팅되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미 제작사 본팩토리와 ‘그녀는 예뻤다’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바 있는 박서준은 2017년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 이어 영화 ’청년경찰’과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까지 섭렵하며 드라마, 영화, 예능을 오가는 히트메이커로 떠오른 명실공히 최고의 스타. 그의 2018년 첫 드라마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거론되자 언론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박서준은 천상천하 유아독존, 신이 빚어낸 유일그룹 부회장 이영준 역을 맡았다. 우월한 기럭지, 절대비율 얼굴, 천재형 두뇌까지 완벽함에 자기애까지 더해져 성격은 우주 최고로 까칠한 인물. 다가오는 5월, 롤러코스터 같은 로맨스를 선사할 박서준의 귀환이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 더욱이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주인공 박서준의 캐스팅과 더불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식샤를 합시다’ 등 따뜻한 정서를 그린 공감형 드라마를 만들어온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5월 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콘텐츠와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서준, ‘윤식당 2’ 결방 달랜 훈훈 일상 “명절맞이 산책”

    박서준, ‘윤식당 2’ 결방 달랜 훈훈 일상 “명절맞이 산책”

    배우 박서준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박서준은 설날인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심바도 명절맞이 산책 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박서준은 블랙 점퍼를 입고 반려견을 껴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산책을 나갈 때도 ‘멋짐’이 폭발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서준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2’에서 열혈 알바생으로 활약하고 있다. ‘윤식당2’의 16일 방송은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인해 결방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식당 2’ 박서준이 불러온 나비효과 “없었으면 큰일날 뻔”

    ‘윤식당 2’ 박서준이 불러온 나비효과 “없었으면 큰일날 뻔”

    ‘윤식당 2’가 역대 tvN 예능 최고 기록을 나날이 경신하며 기록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윤식당2’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 아름다운 화산 섬 마을 가라치코의 이국적인 풍경과 맛깔나는 한식 요리,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가 어우러지며 금요일 밤 시청자들을 안방으로 불러모으고 있다.지난 2일 방송된 ‘윤식당2’ 5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6%, 최고 시청률 19.4%를 기록, 역대 tvN 예능 시청률의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윤식당2’는 단 2화 만에 평균 시청률 14.8%를 기록하며 이전까지 역대 tvN 예능 시청률 1위였던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1’ 5화(평균 14.2%) 기록을 깬 바 있다. 지난 5화 평균 시청률이 무려 16%를 돌파하며 시청률 기록을 다시 쓰고 있다. ‘윤식당2’의 대박 비결에 대해 나영석 PD는 1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저희도 왜일까 생각을 많이 했다. 우선 이번 겨울이 유난히 추웠던 것이 한몫 한 것 같다. 절대 시청량이 늘어난 것이 아닐까 저희는 분석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시즌1을 통해 프로그램의 성격에 대해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박서준이라는 새로운 멤버의 합류도 시청률에 좋은 영향을 준 것 같다”면서 “신구 선생님의 해외 스케줄 때문에 급하게 모셨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없었으면 큰일날뻔 했다. 손이 빠르고 일을 금방 배우고 굉장히 잘했다. 식당에 큰 도움이 됐고 그의 열정이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으로 다가간 것 같다”고 밝혔다.이날 김대주 작가는 “이번 시즌에서 정유미가 전 시즌에 비해 많이 편해지고 본연의 모습을 더 보여줬는데 박서준의 등장이 컸던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정유미가 막내에서 탈출하고 동생이 생기면서 조금 더 편안하게 일하고 말도 더 편하게 된 것 같다”며 “윤여정 선생님도 ‘유미에게 친구가 생겨서 좋아보인다’고 하시더라. 박서준이 들어오면서 네 명의 관계가 방송을 떠나서도 더욱 돈독해졌다”고 박서준의 역할을 설명했다. 그로 인해 네 명의 팀워크가 더욱 빛날 수 있었던 것. 박서준이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 스페인어를 배우고, 홀과 주방을 부지런히 오가며 쏟아내는 열정은 브라운관에 고스란히 전해졌다. 땀에 젖어 흘러내리는 앞머리와 완벽한 셔츠핏은 외국인 손님들의 마음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나영석 PD의 선구안이 이번에도 적중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SEN시선] ‘윤식당2’가 답답하다고요?

    [SSEN시선] ‘윤식당2’가 답답하다고요?

    ‘윤식당2’가 높은 인기만큼 여러 비난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정유미가 부스스한 머리를 주방에서 흔드는 모습이 일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데 이어 홀과 주방의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거나, 밀려드는 주문에 혼란에 빠지는 모습 등은 지켜보는 시청자들의 가슴을 함께 치게 만들었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2’는 배우 윤여정을 메인 셰프로 보조 셰프 정유미, 홀 담당 이서진이 스페인의 작은 마을 가라치코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는 모습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발리에서 진행된 지난 시즌1에서는 아르바이트생으로 배우 신구가 함께 했으나, 이번 시즌에서는 그의 스케줄 문제로 배우 박서준이 합류했다. ‘윤식당2’는 첫회부터 케이블TV 예능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지만, 실제 식당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보니 위생에 대한 지적 등도 끊임없이 나온다.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13일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그런 지적들에 대해 알고 있고,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입을 열었다. 특히 머리카락을 휘날리는 등 위생에 관한 지적에 관해서는 “제작진의 판단 미스다. 위생관념이 시청자들의 눈높이만큼 철저하지 못했다. 미흡했던 부분을 인정한다”면서 “그러나 촬영이 한꺼번에 이루어지고 이미 끝난 상태로 편집만 나누어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시정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다음 시즌이 만들어진다면 그때는 더욱 신경쓰겠다”고 전했다. 또 주문에 착오가 생겨 손님을 무한정 기다리게 한 불상사에 대해서는 “갑자기 몰려든 손님들에 멤버들이 모두 멘붕에 빠졌다. 편집을 하는 제작진도 고구마를 먹으면서(답답하다는 표현) 편집을 하는 느낌이었다. 보는 시청자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면서 “어쨌든 ‘윤식당’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모두 아마추어다. 열정은 있지만 식당 운영에는 숙달되지 않은 아마추어기 때문에 나올 수 있는 실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편집을 할수도 있었지만 ‘이것도 과정이다’ 생각하고 방송에 담았다. 완벽한 식당의 모습을 보려면 프로 셰프를 섭외하면 된다. 그렇지만 ‘윤식당’의 목표는 한식세계화의 실현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외국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면서 살면 어떨까?’하는 판타지를 담는 것이다. 실수하는 경험들을 발판 삼아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을 그대로 담았으니 앞으로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윤식당2’를 보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영업시간도 너무 짧고 소꿉놀이 하는 것 같다”, “식당 운영에 대한 진정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내놓기도 했다. 그러나 ‘윤식당’은 생존을 위해 대박을 터뜨려야 하는 ‘백종원의 푸드트럭’이 아니다. 이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고되게 노동해 많은 돈을 벌 필요도, 우리가 날카로운 평가단이 될 필요도 없다. 나영석 PD가 말했듯이 ‘윤식당’은 판타지다. 낯선 외국의 한 마을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한가로이 사는 것. 이러한 꿈을 한번쯤 꿔보는 시청자들을 위한 대리만족이다. 그것이 우리가 ‘불금’에 TV 앞에 앉아 ‘윤식당’에 빠져드는 이유 아닐까.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식당2’ 정유미, 사탕 먹고 혼쭐...그래도 러블리한 ‘과장 나부랭이’

    ‘윤식당2’ 정유미, 사탕 먹고 혼쭐...그래도 러블리한 ‘과장 나부랭이’

    ‘윤식당2’ 배우 정유미가 손님용 사탕을 먹었다가 혼쭐났다.9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배우 이서진이 정유미가 사탕을 먹었다고 구박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가족 단위 손님이 많자, 어린 손님을 위한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 이서진은 “아이들에게 줄 만한 것이 뭐 없을까”라며 동네 슈퍼마켓에서 어린아이 손님을 위한 사탕을 샀다. 정유미는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이 준비해둔 사탕 중 하나를 집어 먹었다. 이에 이서진은 “아이들 주려고 산 것”이라며 어디서 과장 나부랭이가 이런 걸 먹냐”고 잔소리했다. 정유미는 “과장 나부랭이..”라는 말을 곱씹으며 시무룩해졌다. 한편 이날 정유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주방 정돈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 덕분인지 이날 ‘윤식당’은 중간 정산에서 현재까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정유미와 이서진, 윤여정, 박서준이 출연하는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다음 주(16일) 방송은 설 연휴 관계로 결방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기록 제조기 ‘윤식당2’, 시청률 최고의 순간은? 박서준 “뿌리고 믹스”

    신기록 제조기 ‘윤식당2’, 시청률 최고의 순간은? 박서준 “뿌리고 믹스”

    tvN ‘윤식당2’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하는 tvN ‘윤식당2’가 역대 tvN 예능 중 최고 기록을 나날이 경신하며 기록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윤식당2’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테네리페 섬 가라치코 마을에서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은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아름다운 화산 섬 마을 가라치코의 이국적은 풍경과 비빔밥, 김치전 등 맛깔 나는 한식 요리, 멤버들의 환상적인 케미가 어우러지며 국민 예능다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파죽지세 시청률을 달리고 있는 ‘윤식당2’의 시청률 신기록 이모저모를 짚어보자. ● 5화 평균 16%, 최고 19.4% 역대 tvN 예능 시청률 1위 기록 또 경신! 지난 2일 방송된 ‘윤식당2’ 5화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6%, 최고 시청률 19.4%를 기록하고, 역대 tvN 예능 시청률의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다. ‘윤식당2’는 단 2화만에 평균 시청률 14.8%를 기록, 이전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중 1위였던 ‘삼시세끼 어촌편1’ 5화(평균 14.2%) 기록을 깬 바 있다. 이어 지난 4화에서 평균 시청률이 15.2%로 또 다시 상승하고, 5화에서는 16%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윤식당2’는 5화 만에 역대 tvN 예능 시청률 1위부터 4위까지의 순위를 모두 차지하며 ‘시청률 신기록 제조기’로 통하고 있다. ● 5화 순간최고 기록은 “뿌리고 믹스!” 알바생 서준이 비빔밥 비벼주던 장면! ‘윤식당2’는 잡채, 닭강정, 갈비 등 다양한 새 메뉴를 선보이며 신선한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지난 5화에서는 신 메뉴의 등장으로 인기를 더해가며 역대 최고 매출까지 달성한 ‘윤식당’의 고군분투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5화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이 19.4%까지 오른 장면은 열혈 알바생 박서준이 손님의 비빔밥을 비벼주던 장면. 다정한 부녀 손님을 맞이한 박서준은 비빔밥을 처음 맛보는 이들을 위해 “뿌리고 믹스”라며 한국어와 영어를 총동원해 먹는 방법을 설명하고, 직접 비벼주기까지 하는 훈훈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 ● 첫 방송부터 5주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행진 가구 시청률뿐 아니라, tvN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9 시청률도 대박 기록을 냈다. 지난 5화의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남녀 20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10.7%, 최고 12.7%를 기록했다. 특히 여자 40대 시청률은 평균 21.8%, 최고 25.8%까지 치솟으며 큰 인기를 모았다. ‘윤식당2’는 첫 방송부터 현재까지 방송된 5화까지, 5주 연속 지상파 포함 전(全)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화부터 5화까지에서는 남녀 10대부터 50대까지 각 연령별 시청률도 모두 지상파를 포함해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폭 넓은 인기를 증명했다. ● 9일 6화 방송! 대망의 단체예약 D-DAY + 신메뉴 ‘김치볶음밥’ 등장 9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하는 ‘윤식당2’ 6화에서는 대망의 단체예약 이야기가 펼쳐진다. 역대급 단체 손님으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윤식당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일 전망이다. 똑과장 정유미와 센스갑 박서준이 환상의 듀오로 거듭나며 훈훈한 재미를 몰고 오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볶음밥 계의 절대 강자 ‘김치볶음밥’이 신메뉴로 등장한다고.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김치볶음밥을 맛본 글로벌 손님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윤식당 사전에 두 번의 실수란 없다. 몰려드는 손님에 지난주 한차례 위기를 넘긴 윤식당 멤버들이 순서표 시스템을 완벽히 숙지하고, 보다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손님들을 맞이한다. 멤버들의 찰떡 호흡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tvN ‘윤식당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식당2’ 박서준, 박형식-방탄소년단 뷔와 우정여행 “이 조합 난 찬성일세”

    ‘윤식당2’ 박서준, 박형식-방탄소년단 뷔와 우정여행 “이 조합 난 찬성일세”

    배우 박서준이 평소 절친한 사이인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와 여행을 떠났다.tvN ‘윤식당2’로 인기 고공행진 중인 배우 박서준(31·박용규)이 바쁜 일정 속에 우정 여행을 다녀왔다. 6일 박서준은 SNS를 통해 여행 사진을 공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찍어주신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집에 가자 이제”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붉게 진 노을 탓에 얼굴을 자세히 보이지 않았지만 사진 속에는 박서준과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박형식(28), 방탄소년단 뷔(24·김태형)의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나이의 세 사람은 지난 2016년 방영된 드라마 ‘화랑’으로 인연을 맺었다. 드라마가 끝난 뒤에도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세 사람은 최근 바쁜 일정 중에도 스케줄을 맞춰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본 네티즌은 “꺄 저도 그 여행에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 조합 난 찬성일세”, “이 와 중에 박서준 잘 생긴 거 보소”, “좋은 우정. 보기 좋네요”, “화랑 멤버들 다 모였네. 여행 잘 다녀왔나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현재 방영중인 tvN ‘윤식당2’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박서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식당2’ 이서진X박서준, 탄탄한 몸매 공개 ‘선명한 복근’

    ‘윤식당2’ 이서진X박서준, 탄탄한 몸매 공개 ‘선명한 복근’

    ‘윤식당2’ 이서진, 박서준의 몸매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지난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이서진, 박서준이 영업 후 식당 앞에 있는 바다에서 여유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은 오리발과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한 뒤 바다 멀리까지 수영해 나갔다. 이서진은 “그래도 대서양에 한 번 들어와 봤네”라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과는 달리 박서준은 수줍은 듯 바다에 조용히 몸을 담갔다. 이와 함께 공개된 두 사람의 몸매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두 사람의 탄탄한 몸매에 네티즌들은 “이번엔 수영 화보를 찍었네”, “두 분 다 노력의 결과물”, “복근은 성수기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윤식당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식당2’ 박서준 정유미, 주문량 착오에 멘붕 ‘위기의 주방’

    ‘윤식당2’ 박서준 정유미, 주문량 착오에 멘붕 ‘위기의 주방’

    ‘윤식당2’ 정유미, 박서준이 멘붕에 빠진 모습 포착됐다.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 측은 “위기의 윤식당! 이대로 폭망인가요..?”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주문을 기다리는 손님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 테이블에 같이 앉은 여성 손님 두 명은 “두 사람 우리 김치전을 잊은 건 아닐까?”라고 말했다. 실내 테이블에 앉은 노부부 또한 굳은 표정으로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가운데 정유미가 “김치전 하나 들어온 테이블...”이라고 말하자 박서준이 “두 개인데?”라고 말했다. 주문에 착오가 있다는 사실이 드러난 상황에서 홀을 담당하는 이서진까지 주방에 찾아와 주문량에 대해 말했다. 영상 말미에는 메인 셰프 윤여정이 “뭐라고?(What?)”라며 화내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화 기자들이 뽑은 2017년 최고의 영화는 ‘1987’

    영화 기자들이 뽑은 2017년 최고의 영화는 ‘1987’

    영화 담당 기자들이 뽑은 2017년 최고의 작품에 ‘1987’이 선정됐다.한국영화기자협회는 30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 열린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1987’에 작품상을 수여했다. ‘1987’을 연출한 장준환 감독은 감독상을 받아 ‘1987’은 2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 결과는 지난해 개봉한 한국영화와 외화를 대상으로 협회 소속 언론사 59곳, 기자 90명의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남녀주연상은 ‘살인자의 기억법’의 설경구, ‘아이 캔 스피크’의 나문희가 뽑혔다. 남녀조연상은 ‘범죄도시’의 진선규, ‘더 킹’의 김소진이 그 영예를 안았다. 신인남우상은 ‘청년경찰’의 박서준, 신인여우상은 ‘박열’의 최희서가 탔다. 올해의 독립영화는 조현훈 감독의 ‘꿈의 제인’이 수상했다. 올해의 외화에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덩케르크’가 뽑혔다. ‘신과 함께-죄와 벌’의 김용화 감독은 올해의 영화인으로 선정됐다. ‘범죄도시’의 윤계상은 올해의 발견상을 받았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윤식당2’ 유럽인들이 본 이서진 외모 “깨끗하고 잘생긴 남자”

    ‘윤식당2’ 유럽인들이 본 이서진 외모 “깨끗하고 잘생긴 남자”

    ‘윤식당2’ 손님들이 훈훈한 이서진의 외모에 설렘을 드러냈다.26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윤식당2’에서는 몰려든 손님에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식당은 오픈한 지 4분 만에 첫 손님이 야외테이블에 착석했다. 하지만 한국 음식을 먹어본 적이 없는 손님들은 많은 고민을 했다. 연이어 다른 손님까지 등장했고 오픈한 지 5분 만에 야외테이블이 만석이 돼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첫 주문부터 윤여정은 당황했고, 결국 닭강정 2인분 중 1인분만 튀기는 실수를 했다. 하지만 이런 윤여정을 정유미는 한 번 더 튀기면 된다며 안심시켰다. 리투아니아 손님들은 이서진을 보며 “깨끗하고 잘생긴 남자가 와인을 따른다” “이 남자 너무 잘생겼다”며 감탄했다. 다른 테이블의 남자 손님 역시 이서진과 박서준을 보고 “한국 사람들 마음에 들어. 특히 남자들이 너무 잘생겼다”고 말했다. 모험을 하는 것이라던 리투아니아 손님들은 음식을 맛보고 “진짜 맛있다. 이거 내 스타일이다. 여기 들어오길 잘한 것 같다”고 말하며 음식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특히 김치전은 단연 인기메뉴였다. 한 손님은 “김치전을 온 쟁반으로 시켜서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아”라고 평가했다. 결국 이들은 김치전을 2접시 더 주문했고 멤버들은 정신없지만 뿌듯해했다. 앞서도 ‘윤식당2’를 찾은 손님들이 이서진과 박서준의 외모에 대해 “잘 생겼다” “이목구비가 아름답다” “한국인 자체가 잘 생긴 것 같다”며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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