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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의 힘으로”… 박상현, 2년 만에 왕좌 탈환

    “가족의 힘으로”… 박상현, 2년 만에 왕좌 탈환

    박상현(35)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2억원)에서 연장 접전 끝에 챔피언을 꿰찼다.박상현은 6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 2개씩 맞바꿔 이븐파 71타를 쳤다. 그는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를 기록한 뒤 3차 연장전 끝에 2016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다시 정상을 밟았다. 이로써 박남신, 최상호, 김경태에 이어 역대 네 번째 2회 우승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막판까지 우승자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엎치락뒤치락했다. 대회 2연패에 도전한 이상희(26)가 먼저 기선을 잡았다. 전반 9홀에서 2타를 줄여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그러나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고, 그사이 장이근이 13·14번홀 연속 버디로 1타 차 선두에 올랐다. 그 역시 16번홀(파4)에서 보기를 적어내 1위 자리를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황중곤에게 내줬다. 2타 차 리드로 18번홀(파4)에 들어선 황중곤은 티샷 실수와 무리한 그린 공략으로 더블보기를 저질렀다. 결국 박상현과 장이근(25), 황중곤(26), 가간지트 불라(30·인도)가 연장 승부에 들어갔다. 18번홀에서 치러진 연장 1차전에서 불라가 티샷 난조로 보기를 저질러 가장 먼저 탈락했다. 연장 2차전에서는 짧은 파 퍼팅을 놓친 황중곤이 쓴맛을 보며 장이근과 박상현이 연장 3차전에 나섰다. 이어 장이근이 2m짜리 파 퍼팅을 놓친 반면 박상현은 1m 내리막 파 퍼팅을 집어넣으며 길었던 승부를 매조졌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법제처 ◇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인사담당관실 최종훈 ■국방기술품질원 ◇보직 임명△감사실장 책임연구원 정완오△경영지원부장 책임관리원 유기춘△획득연구부장 책임연구원 김성근△분석평가부장 책임연구원 정태윤△기술정보부장 책임연구원 김세일△전력지원체계연구센터장 책임연구원 김호진△탄약센터장 책임연구원 김윤희△함정센터장 책임연구원 장중진△기동화력센터장 수석연구원 송석봉△항공센터장 책임연구원 남용석△신뢰성시험센터장 책임연구원 임희준 ■연합뉴스 △통일언론연구소 설립추진단장 정일용△기획조정실장 이성한△기획조정실 부실장 정천기△마케팅본부장 이유△마케팅본부 고문 김선한△논설위원실장 현경숙△논설주간 전성옥△논설위원 김은주 문병훈 성기홍△콘텐츠평가실장(고충처리인 겸임) 추왕훈△콘텐츠평가실 고문 류일형△콘텐츠평가위원 김용윤 박상현△감사팀장 송병승△한민족센터본부장 지일우△한민족센터 고문 이희용△정보사업국장 송정호△DB 출판국장 이창호△경영지원국장 김동욱△미디어기술국장 이상우△디지털융합본부장 최재석△디지털융합본부 부본부장 최재영△편집국 정치에디터 겸 팩트체크팀장 권정상△경제에디터 권영석△사회에디터 임상수△국제에디터 김계환△외국어에디터 양태삼△융합에디터 유경수△국제경제부 고문 윤동영△미주총국장 내정 김현준△유럽총국장 내정 김민철△경기취재본부장 고승일 ■연합뉴스TV △보도국장 이성섭△시청자센터장(고충처리인 겸임) 겸 경영기획실 부실장 이정내△보도국 부국장 추승호 ■한화생명 △미래VisionTF팀장 황승준△디지털혁신실장 엄성민△CPC전략실장 나채범△개인지원팀장 장인순△GFP사업부장 강재준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혁신성장정책관 한훈◇과장급△법사예산과장 정창길△국유재산정책과장 이용욱△복권총괄과장 박성훈 ■한국예탁결제원 ◇본부장(임원) 직책 보임△일자리창출본부장 이재호◇부장 승진△자회사설립준비단장 백상태△증권파이낸싱부장 정운근◇부장 전보△일자리창출추진단장 조성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본부장급△광물자원연구본부장 김광은△성과확산부장 홍석의◇센터장급△광물자원연구본부 자원회수연구센터장 김수경△성과확산부 기술사업화센터장 여용재△성과확산부 지질자원분석센터장 박중헌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김혜영△대학원장 방성원△기획협력처장 김지형△학생지원처장 김주현△대외협력실장 신봉섭△교양학부장 강윤주(온라인교육지원처장 겸직)△교수학습지원센터소장 박상현(교무처장 겸직) ■창원상공회의소 △회원지원본부장 윤종수△공공사업본부장 백시출△경영지원본부장 신용우 ■대구시 ◇3급 승진△일자리기획관 안중곤△문화체육관광국장 한만수
  • [인사]

    ■교육부 △순천대 사무국장 최윤홍△운영지원과장 이주희△학교혁신정책과장 이상수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제주지검 사무국장 김영일△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권상일◇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 박상욱△대전고검 사무국장 김진우△대구고검 사무국장 구자익△서울동부지검 사무국장 이성범△서울남부지검 사무국장 허웅△서울북부지검 사무국장 김성수△의정부지검 사무국장 정순철△수원지검 사무국장 김정옥△춘천지검 사무국장 윤득영△청주지검 사무국장 유승준△부산지검 사무국장 정연익△울산지검 사무국장 권태균◇검찰부이사관 승진△법무부(세종연구소) 김근모△서울고검 총무과장 박귀원△대구고검 총무과장 김묵진◇검찰부이사관 전보△대검찰청 집행과장 김종일△성남지청 사무국장 조의곤△안산지청 사무국장 전병렬△안양지청 사무국장 홍현기△순천지청 사무국장 윤권호◇검찰수사서기관 승진△법무부 국가송무과 박치활△대검찰청 공안기획관실(인천지검 인천공항분실) 박문규△서울북부지검 총무과장 박정학△서울북부지검 수사과장 최종필△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송영근△의정부지검 총무과장 강형규△의정부지검 집행과장 김득호△의정부지검 검사직무대리 양기용△인천지검 사건과장 문명호△인천지검 집행과장 이용성△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경구△인천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의열△부천지청 총무과장 정상훈△수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최원서△성남지청 총무과장 김동욱△춘천지검 수사과장 김동완△강릉지청 사무과장 전명관△청주지검 사건과장 이문규△김천지청 사무과장 주영호△부산지검 마약수사과장 고은호△창원지검 조사과장 황인재△창원지검 검사직무대리 이창우△통영지청 사무과장 김중근△광주지검 조사과장 주기환△전주지검 총무과장 노행수△전주지검 검사직무대리 박종섭◇검찰수사서기관 전보△법무부 검찰과 황세일△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한강유역환경청) 한생일△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대검찰청 사무국 형사사법기록관) 김봉석△대검찰청 운영지원과 권영갑△대검찰청 관리과장 오만옥△대검찰청 감찰2과 김삼술△대검찰청 김정봉△서울고검 사건과장 박형석△서울고검 소송사무제1과장 전덕진△서울고검 소송사무제2과장 이운연△대구고검 사건과장 윤영우△부산고검 사건과장 이철수△서울중앙지검 공안과장 조창희△서울중앙지검 조사과장 성찬오△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이형봉△서울중앙지검 검사직무대리 김홍철△서울동부지검 집행과장 김학상△서울동부지검 조사과장 김기성△서울동부지검 검사직무대리 김도석△서울남부지검 사건과장 이승철△서울남부지검 집행과장 이헌△서울남부지검 조사과장 소웅△서울북부지검 검사직무대리 박순주△서울서부지검 조사과장 김영규△의정부지검 수사과장 김취관△인천지검 조사과장 정규열△인천지검 황성식△수원지검 사건과장 박영범△수원지검 집행과장 김성범△수원지검 조사과장 김웅용△성남지청 검사직무대리 최선규△춘천지검 사건과장 위재홍△대전지검 사건과장 김춘호△청주지검 집행과장 이창희△청주지검 수사과장 박시우△충주지청 사무과장 홍흥표△대구지검 집행과장 마재익△대구지검 검사직무대리 구영한△부산지검 집행과장 김종갑△부산지검 수사과장 김문곤△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원용주△부산서부지청 사무과장 김두원△광주지검 검사직무대리 서창수△전주지검 사건과장 한재영△전주지검 집행과장 김한영△제주지검 사건과장 정병옥△제주지검 집행과장 신종근△제주지검 수사과장 오장수◇기술서기관 승진△대검찰청 정보통신과 윤미숙(이상 1월 26일자) ■국회사무처 △의정연수원 교수 박희석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실장 정문종△경제분석국장 지동하 ■서강대 △대학원장 조규만△커뮤니케이션학부 학장·언론대학원장 황인성△대외교류처장 강선경 ■건국대 ◇서울캠퍼스△상경대학장 정경수 ■동국대 △공과대학장 김용△건강증진센터장 홍승욱△평가감사실장 안홍엽◇법인 파견△법인사무처 사업부장 서리 김성우 ■유리자산운용 ◇전무 승진△리테일마케팅본부 유희숙◇보직 부여△상품전략본부장 윤석준△채권운용1본부장 최재영 ■신한금융투자 ◇신임 <전무대우>△기업금융1본부 이재원<본부장>△IPS본부 정무연△영남영업본부 윤인철△상품전략본부(글로벌사업본부 겸직) 서태영<이사대우>△AI부 안석철<지점장>△대전지점 김상규△의정부지점 남미경△울산남지점 박상현△송파지점 박준균△인천지점 박준형△논현지점 유진관△관악지점 윤득용△서귀포지점 윤승우△남대문지점 이경길△안동지점 이상일△대구수성지점 홍봉기<센터장>△신한PWM분당중앙센터 권난희△신한PWM스타센터 남형주△신한PWM이촌동센터 신종혁<부서장>△감리부 강보성△홍보실 김수영△디지털개발부 김종오△글로벌자산배분전략부 김중현△직원행복센터 김호중△상품전략부 서준혁△글로벌IB추진부 송영훈△글로벌부동산부 이용훈△RP운용부 허관 ■효성 ◇승진 <부사장>△동나이법인장 겸 베트남법인장 김치형<상무>△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조복래△섬유PG 스판덱스PU 이재우△화학PG CMO실 김천수△중공업PG 전력PU 김재범△중공업PG 기전PU 안상수△중공업PG 기전PU 이경순△중국 구매담당 심상룡△효성기술원 강연수△FOCUS21 배민수<상무보>△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곽경훈△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이태정△산업자재PG 박형민△화학PG PP/DH PU 황성훈△화학PG PP/DH PU 차경용△중공업PG 전력PU 김재균△중공업PG 전력PU 김진호△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이정걸△동나이법인 석병식△베트남법인 박계만△터키법인 손해성△러시아법인장 겸 모스크바지사장 신준규△재무본부 이형욱△재무본부 신동익
  • [인사]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국세공무원교육원장 권순박△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준오△중부지방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남판우△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오호선△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박석현△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조정목△국세청 노정석 정재수 김태호◇부이사관 전보△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1담당관 이기열◇과장급 전보△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장 권승욱△서산세무서장 한인철△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지원과장 나향미 ■산림청 ◇국장급 전보△산림산업정책국장 임상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특화경관팀장 윤용태 ■한국도로공사 △비서실장 황광철△좋은일자리창출추진단장 손진식△기획조정실장 신동희△혁신전략처장 김선일△정보처장 김병회△재무처장 정광철△휴게시설처장 문기봉△도로처장 진규동△시설처장 김경일△건설처장 정민△설계처장 김일환△품질환경처장 권혁△사업개발처장 이세홍△ITS처장 권오철△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장 김대진△초장대교량사업단장 곽석환△인재개발원장 강운△통행료통합센터장 현병업△밀양울산건설사업단장 조남훈△수도권본부장 유시영△강원본부장 엄창용△대전충남본부장 박상활△전북본부장 이호경△광주전남본부장 이학구△대구경북본부장 김진광△부산경남본부장 김시환△감사실장 김명호△영업처장 박해웅△교통처장 유병철△재난안전처장 김동수△기술심사처장 이창봉△도로교통연구원장 조주기△국가ITS센터장 김태연△홍보실장 김성진△총무처장 배명열△법무실장 김장환△ICT센터장 박건태△교통센터장 봉영채△수원지사장 이두행△동서울지사장 배상복△원주지사장 박종건 ■고려대 △관리처장 공정식△연구처장 김병수 ■롯데케미칼◇승진△전무 김용석 김용호△상무 윤승호 이관호 손태운 이중형△상무보A 박상현 송보근 박재철 배광석 김수학 박수성 성낙선 필립 콩(롯데케미칼 타이탄)△상무보B 최영헌 김종환 문영태 김일규 강종원 임성수 김휘찬 정종식 김용학 이영재 이영관 김기순 심형섭 휴메이르 이잣(롯데케미칼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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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성곤◇편집국△부국장 겸 정치부장 문소영△금융부장 김성수△편집1부장 김진성△편집2부장 김은정△편집2부 선임기자 권혜정 ■한국국방연구원 △기획조정부장 조관호△안보전략연구센터장 유영철△군사발전연구센터장 진재일△국방자원연구센터장 김종태△국방인력연구센터장 독고순△전력투자분석센터장 이호석△행정지원부장 최원장△정책개발실장 고원△대외협력실장 박상현△지식정보실장 최선규△감사실장 오태인 ■기초과학연구원 △분자활성촉매반응연구단 부연구단장 홍승우△나노입자연구단 부연구단장 성영은△정책기획본부장 심시보△감사부장 김원기△시설건설센터장 박수동 ■NH투자증권 ◇부장 신규선임△글로벌트레이딩센터 김승현 ■포스코 ◇부사장 승진△철강사업본부장 정탁△철강생산본부 포항제철소장 오형수◇전무 승진△철강생산본부 프로젝트 선재제어냉각PJT팀장 박용규△정도경영실장 노민용△경영지원본부 원료2실장 정규진△CSP(브라질) 김동호△철강생산본부 포항제철소 FINEX상용화추진반장 이상호△경영지원본부 HR혁신실장 양원준△철강생산본부 포항제철소 STS담당부소장 겸 POSTRIP기술개발 추진반장 이은석△기술투자본부 기술연구원 프로젝트 HiFAME연구PJT팀장 김선구△철강생산본부 철강생산전략실장 이시우△철강사업본부 철강사업전략실장 김광수△가치경영센터 해외사업관리실장 임승규△철강사업본부 철강솔루션마케팅실장 주세돈△철강사업본부 스테인리스마케팅실장 배재탁△기술투자본부 정보기획실장 정덕균△POSCO-Maharashtra 법인장 방길호◇상무 신규 선임△안윤기 이유경 송용삼 이희근 안근식 배철민 한형철 김진호 남재복 홍삼영 이상호 김상균 서인식 이백희 정범수 이주협 윤훈 엄기천 ■과학기술인공제회 △회원사업본부장 김형철△리스크관리센터장 박양래 ■KB국민은행 ◇지역본부장 승진△동부1(장한평역) 강화구△강남3(강남역) 권성기△경기중앙2(호계동) 금경화△북부3(종암동) 김대성△경기북2(의정부중앙) 김동섭△강동1(잠실중앙) 김두전△성남1(성남하이테크밸리) 김병욱△강서·양천2(화곡동) 김성욱△남부4(신림서) 김영철△광주·전남7(여수) 김용길△인천북·부천1(검단산업단지) 김용운△인천2(가좌공단) 김철균△대구3(대구3공단) 김환구△대전·충남7(세종청사) 명현식△중앙6(약수역) 박규혁△광주·전남6(연향) 박기례△서초1(방배중앙) 박기봉△북부4(노원) 박성률△경수2(동수원) 박종수△남부1(철산역) 박창수△경남2(마산) 박철용△광주·전남8(제주) 송근수△경남4(고현) 송정섭△중부4(마포역) 심우섭△강동5(명일동) 양원용△전북2(전주) 양일권△인천북·부천5(부천) 양진환△경수1(정자동) 오시현△경기북1(송우) 오익현△경기중앙6(선부동) 윤지홍△영등포3(보라매) 이광식△경남3(창원) 이상기△경서3(마두역) 이승종△서초3(서초동) 이용곤△강남8(대치동) 이재환△경서1(파주) 이점수△부산·울산4(울산) 이화걸△경기중앙3(인덕원) 임기완△광주·전남3(화정동) 임성진△부산·울산2(연산동) 전영세△남부2(가산디지털) 전홍철△전북1(서신동) 정명재△경수3(영통) 정용길△경북1(구미) 정한대△대전·충남1(유성) 조정호△충북3(충주) 주종태△서초4(역삼동) 최근호△강원·경기남1(수지) 최평현△경남5(김해) 편득준△전북3(군산) 홍성주△동부3(성수역) 홍운△대구6(범어동) 황순득△경기중앙5(안산) 황시연◇지역본부장 대우 승진△글로벌사업부(소속)조사역 김학수△호치민지점장 김현종△명동영업부장 신용훈△강남스타PB센터장 유정희△여의도영업부장 한미애△명동대기업금융센터장 황병웅◇지역본부장 전보△중부5(광화문) 강신주△성남3(수내역) 고인호△중부2(연신내) 구자정△부산·울산1(온천동) 김병수△경기북3(진접) 김영민△성남4(미금역) 김은숙△강남7(무역센터) 김종대△강서·양천3(목동파리공원) 김종란△강남5(청담역) 김지은△대구7(경산공단) 김태진△강원·경기남3(용인) 노종원△강서·양천4(목동서로) 문원희△광주·전남5(하당) 박광재△강동3(문정지식산업센터) 박종각△중부3(서교동) 박찬용△경수6(평택중앙) 박형식△광주·전남4(광주) 양영주△대구4(내당동) 윤영호△강동4(길동) 이낙원△대구5(신암동) 이종준△충북2(서청주) 정중순△부산·울산3(센텀시티) 주봉환△북부2(강북) 지수길△중앙2(용산) 최종근△경기중앙1(평촌범계) 최해복
  • 시월의 마지막 밤, 클래식에 물들다

    시월의 마지막 밤, 클래식에 물들다

    크로스오버 등 장르 넘나드는 무대 관객 2000여명 가을 정취 흠뻑‘시월의 마지막 밤을 물들인 클래식의 선율.’ 3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서울신문 주최 ‘가을밤 콘서트’는 관객 2000여명이 아름답고, 또 친근한 클래식 선율에 몸을 맡기고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는 자리였다. ‘평창동계올림픽 D-100’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콘서트의 객석에는 한덕수 전 총리, 김훈 소설가, 최만린 조각가, 고학찬 예술의전당 사장 등도 눈에 띄었다.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최건호 서민금융진흥원 부원장 등도 참석했다. 해마다 클래식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는 데 힘을 보태 온 가을밤 콘서트는 올해는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음악가의 무대도 곁들이며 문턱을 한층 더 낮췄다.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로시니 오페라 ‘윌리엄 텔’의 서곡으로 웅장하게 문을 연 콘서트는 이어 한국 1세대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가 무대에 올라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며 농익은, 때로는 감미롭고, 때로는 격정적인 가을 분위기로 이끌었다. 2015년 ‘바리톤 김동규 & 3소프라노 공연’에 이어 다시 한번 가을밤 콘서트에 참여한 박혜진은 마스네의 오페라 ‘마농’의 사랑스러운 아리아 ‘어디에 가든 여왕처럼’과 드보르자크 오페라 ‘루살카’의 아름다운 아리아 ‘달에게 부치는 노래’를 들려 주며 박수를 받았다. 또 절창을 하며 장미꽃을 송이 송이 객석에 선물해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2부는 보다 다채롭고 친근하게 꾸려졌다. 국내 최초 카운터테너(가성으로 소프라노 음역을 소화하는 남성 성악가) 듀엣인 듀오보체(이희상·유혁)가 ‘아베마리아’와 ‘넬라 판타지아’를 호흡하며 고음을 찍을 때 객석은 숨을 죽였다. 미성의 향연은 박혜진이 다시 무대에 올라 셋이 함께 뮤지컬 연금술사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부친을 위해 쓴 진혼곡이자 유일한 클래식 곡인 ‘자비로운 예수’를 부를 때 절정을 찍었다. 최근 인기가 뜨거운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지난해 준우승팀 출신의 팝페라 듀오 듀에토(백인태·유슬기)가 무대에 등장하자 박수 소리는 한층 높아졌다. 힘이 뚝뚝 묻어나는 목소리의 이 두 테너는 각자 솔로곡에 이어 푸치니의 대표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우수가 가득한 칸초네 ‘일 몬도’, 그리고 짙고 깊은 감성의 크로스오버 노래 ‘그리움 끝에’를 함께 들려 주며 가을밤 콘서트의 대단원을 장식했다. 2부의 모든 출연자와 지휘자까지 함께한 앙코르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는 덤. 성남에서 콘서트를 찾아온 송혜경씨는 “협주곡과 오페라 아리아, 성가, 서정성 넘치는 크로스오버 음악 등이 풍성하게 조화를 이뤄 가을밤 정취에 잘 어울리는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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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행정5급△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이영준△문화예술과 송원재△특별사법경찰과 전필건△신공항도시과 권재섭△여성가족과 박시환△의료산업과 김태원△관광개발추진단 김창수△통상진흥과 김영심△클린에너지추진단TF 안재홍△서비스금융과 조진숙△인재개발원 손정우△상수도사업본부 조문재△여성회관 차정순△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이옥경△차량등록사업소 박상현◇사회복지 5급△아동보호종합센터 이주현◇녹지5급△공원운영과 안구현◇해양수산(일반선박) 5급△해양산업과 이남규◇지적5급△토지정보과 김병진 ■경북도 △의회사무처장 김중권△문화관광체육국장 김종수△농축산유통국장 직무대리 김주령△환경산림자원국장 〃 김진현△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임성희△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이동욱△경주부시장 강철구△영주부시장 김재광△상주부시장 추교훈△칠곡부군수 서문환△문경부시장 권기섭△의성부군수 김창우△예천부군수 이재윤△경북대 파견 민인기△동북아사무국 파견 박창수△정무실장 김순견 ■세종시교육청 △학생생활안전과장 유득근◇장학관(교육연구관)△학교혁신담당 이강의△학생생활담당 이운하△세종교육연구원 연수센터장 임전수 ◇장학사<전보>△총무과 고충환△세종교육연구원 권성진◇교장(원장) <전보>△온빛유 도명옥△연세유 현연숙△고운고 장영훈△아름고 홍순상◇<승진>△아름유 김경남△여울유 박경애△올망유 구미숙△글벗유 박해연△나래유 이미옥△온빛초 김정수△쌍류초 남낙현△연동초 신미숙△연세초 금용한△장기초 이정희△조치원대동초 임형섭△조치원명동초 이창덕△전동초 정난영△글벗중 김미애△새뜸중 송명현△어진중 양승옥△전의중 최종원◇<중임>△가득유 류애희△두루초 김남주△조치원중 이훈범△두루중 정상진△두루고 정영규◇<전직>△도담초 김태환◇<특별승진(명예퇴직)>△아름고 석병철◇<정년퇴직>△온빛초 가명현△도담초 김순옥△조치원명동초 유위준△조치원대동초 임현영△세종국제고 김남훈△아름고 황우배◇교감(원감) <전보>△도담유 민현숙△으뜸유 계영환△ 참샘유 오진△금남초 김유수△쌍류초 이기숙◇<전출>△교육부 김명련◇<승진>△연양유 김지윤△올망유 전경숙△소담초 김동겸△부강초 김은주△조치원교동초 이수진△연양초 임영자△연세초 조일행△도담초 최수영△온빛초 최주진△조치원대동초 피대섭△금호중 박덕경△조치원여중 김상운△종촌중 이진남△한솔고 박상래△아름고 박준응◇<특별승진(명예퇴직)>△도담중 박철우△새롬중 조영지△도담중 황호영△세종여고 김익호△세종고 원영옥 ■조선대 △기획조정실장 겸 대학특성화지원센터장 이정섭△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김재수△취업학생처장 이인화△대외협력처장 김성중△인사혁신처장 윤갑근△중앙도서관장 이계만 ■㈜그룹엠 코리아 △신임대표 정영수 ■한국서부발전 △신성장사업단 신재생사업처장 이여준△신성장사업단 해외사업실장 김병철(해외사업실 사업전략팀장 겸직)△신재생사업처 신재생총괄팀장 한상문△보안정보전략처 IT총괄지원팀장 임정래△건설기술실장 김영남△서인천발전본부 부장 유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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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복지경제 김동익△협동조합정책 김동곤△재정건전성관리 고종안△중기재정전략 박호성△재정정보 장영규△재정분석 김시동△재정성과평가 이명선△재정집행관리 권중각△평가분석 박봉용△인재경영 박문규△국제통화협력 이대중△금융협력총괄 안형익△개발협력 주현준△통상조정 장도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서성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백신연구과장 정경태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문화재활용국 국제협력과장 김동영△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문영철 ■산림청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법무감사담당관 염종호△서부지방산림청장 김형완 <서기관>△운영지원과장 최재성△국유림경영과장 박영환△산림휴양등산과장 이용석△수목원조성사업단 시설과장 김기현△청장비서관 황인욱△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이순욱△홍천국유림관리소장 이광호 ■한국전기안전공사 ◇3급 승진△기획조정처 성과관리부 차장 송승민△전기안전기술교육원 교육지원부 차장 박창희△안전관리처 재해관리부 차장 박재민△안전기획단 안전서비스기획부 차장 우성학△대전충남지역본부 차장급 유종천△전력설비검사처 발전사용전검사부 차장 신재하△전력설비검사처 발전사용전검사부 차장 나병국△전력설비검사처 발전정기검사부 차장 이동엽△전력설비검사처 송배전검사부 차장 박정은△경기북구지역본부 차장급 양원규△전기안전연구원 ICT센터 책임연구원 이상익△전기안전연구원 안전인증센터 차장 이정균△경기북부지역본부 차장급 김현정△경영지원처 재무부 차장 조현주△전기안전기술교육원 교수부 교수 나상호△강원지역본부 차장급 배성민△인재개발실 인사기획부 차장 김민석△성장동력처 국내진단부 부산울산사무소장 서영진△경남지역본부 차장급 김제원△경기북부지역본부 차장급 박상현 ■한국연구재단 △감사실장 김경일△기초연구총괄실장 류영대△지식정보실장 박영호△정산실장 김기형 ■노사발전재단 ◇실장·본부장·센터장△일터혁신본부장 이호창 △국제노동센터장 배수남 ◇부서장 △감사팀장 양균석 △운영지원팀장 하현백 △전략추진TF팀장 김영수 △지역협력팀장 김대중 △일자리총괄팀장 김하영 △커리어상담팀장 이동원 △국제협력팀장 구자현 △외국인력팀장 성창근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 황금택△농업생명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김관수△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부학장 김용노△생활과학대학 부학장 권영혜△국제대학원 부원장 및 국제학과장 안덕근△국제농업기술대학원 부원장 최인규△기초과학공동기기원장 이준호△실험동물자원관리원장 이병천 ■한양사이버대학교 ◇처장단△기획처장 박경수 △교육지원처장 최성호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 겸 생활환경대학원장 하미경 △프론티어연구원장 최문근 △프론티어연구원 부원장 조형희 △미래도시와사회연구원장 이경태 △미래도시와사회연구원 부원장 김갑성 ■숭실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박창호 △베어드학부대학장 정진석 △숭실평화통일연구원장 및 숭실통일리더십연수원장 이정철 ■중앙미디어그룹 ◇중앙일보△편집국장 이정민 △순회특파원 남윤호 ◇JTBC△뉴스제작2부장 이정헌 △뉴스제작3부장 정상경 △탐사플러스팀장 임진택 ◇미디어링크△매거진본부장 정영수 △영업국장 곽도훈 △패션팀장 정명동 △뷰티팀장 박현석 △라이프스타일팀장 박성일 △워치&쥬얼리팀장 원태정 △플래닝팀장 김서희 △CCD팀장 김주은 ■HK저축은행 ◇임원 선임△상근감사위원 정이영 ◇임원 승진△ 전무 한영수 ■정식품 ◇㈜자연과사람들△상무보(담양공장장) 이종문
  • 종이 신문·LP판… 아날로그 ‘즐거움’ 되찾는 디지털 인류

    종이 신문·LP판… 아날로그 ‘즐거움’ 되찾는 디지털 인류

    아날로그의 반격/데이비드 색스 지음/박상현·이승연 옮김/어크로스/448쪽/1만 6800원 한때 우리나라에서 ‘LP의 귀환’이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한물간 도구로 여겨졌던 레코드판이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하지만 도도한 물결에까지 이르지는 못했고, 지금은 수면 아래로 내려간 듯한 모양새다. ‘LP의 귀환’은 사실 유난스러운 사람들의 별난 취미 정도로 받아들여지기 십상이다. 일종의 유행 비슷한 것이어서 시간이 지나면 거품처럼 꺼질 것이라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최소한 대한민국에선 여전히 통용되는 생각이기도 하다.한데 새 책 ‘아날로그의 반격’은 다르다. 이 같은 반전을 우연이나 일시적인 유행으로 보지 않는다. 온라인 서점의 대명사 격인 아마존이 미국 시애틀과 뉴욕에 오프라인 서점을 열고, 전 세계 LP음반 판매량이 199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영국에선 전자책 판매 하락(-17%)에 견줘 종이책 판매량이 7% 상승하는 등 저자가 보고 들은 오프라인 매장의 성공은 오프라인을 온라인의 보완재 정도로 치부하는 세간의 예상과 크게 달랐다. 이처럼 책은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상품이나 서비스, 아이디어가 새롭게 부상하는 현상과 그 원인을 탐색하고 있다. 요즘 같은 디지털 세상에서 빠르지도 않고 효율적이지도 못한 아날로그가 새로 각광받는 이유는 뭘까. 저자는 계량화될 수 없는 ‘즐거움’을 첫 번째 이유로 꼽았다. 토요판 신문을 들고 브런치를 즐길 때의 여유, 책장을 넘길 때 손에서 느껴지는 종이의 질감, 턴테이블의 바늘이 레코드판에 내려가 닿으면서 음악이 흘러나오는 순간의 느낌. 이런 즐거움이나 경험은 스마트폰과 모니터 화면에서는 접할 수 없는 것들이다. 디지털 숭배론자들일 것 같은 실리콘밸리 사람들이 스마트폰이 아닌 몰스킨으로 대변되는 종이 노트에 아이디어나 영감을 기록하는 것도 비슷한 이치다. 책은 기술의 진보로 명줄이 끊길 것으로 예상되는, 혹은 진작 끊겼어야 하는 것들의 재등장을 말하고 있다. LP, 종이, 필름, 보드게임 등이 1부, 출판과 유통, 제조, 교육 등이 2부에서 다뤄진다. 저자가 내린 결론은 싱겁다. 결국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상호 보완하게 된다는, 다소 맥빠진 주장이다. 그런데 이 결론엔 중요한 함의가 담겼다. 디지털은 결국 아날로그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이다. 왜냐고? 당신의 몸은 아날로그니까.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인사말이 멋지다. “책은 아날로그 환경에서 잘 읽힌다. 디지털 세상을 최대한 차단하고 페이지를 넘기는 동안의 고요함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라.”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KPGA 선수권 환갑잔치…22일 신구 스타 총출동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 대회가 환갑잔치를 벌인다. 22~25일 경남 양산 에이원컨트리클럽(파72)에서 60번째로 열린다. 1958년 6월 12일 서울 능동 군자리의 서울CC에서 첫발을 뗐다. 3개월 뒤 내셔널타이틀 대회인 한국오픈이 1회 대회를 개최했으니 가장 먼저 치러지고, 가장 역사가 오래된 대회다. ‘PGA파’가 일정상 빠졌지만 일본을 주 무대로 삼는 정상급과 국내 간판 선수가 모두 나선다. 우승상금 2억원에다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PGA 투어 ‘CJ컵@나인브릿지’ 출전권도 입맛을 돋운다. 아무래도 상금랭킹, 대상 포인트, 평균타수 등에서 ‘톱5’인 최진호(33)와 이정환(26), 장이근(24), 김승혁(31), 이상희(25), 박상현(34) 등에 눈길이 쏠린다. 올해 상금랭킹 1위를 달리는 등 상금왕 부문 2연패 행보를 계속하고 있는 최진호에겐 시즌 상반기를 선두로 마무리할 기회다. 일본을 오가며 대상을 목표로 내건 이상희, 2012년에 이어 상금왕 복귀를 벼르는 김승혁도 있다. 특히 김승혁은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와 카이도 골드V1 오픈에서 2주 연속 연장전 끝에 1승씩을 나눠 가진 이정환과 세 번째 우승 경쟁으로 관심을 끈다. 또 한국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스타로 등장한 장이근은 다시 한번 실력 검증에 나선다. 남자 프로골프 대회 중 역대 우승자에게 평생 출전권을 주는 이 대회는 옛 스타플레이어의 모습을 볼 기회이기도 하다. 통산 11승 가운데 이 대회에서만 세 차례 우승한 최윤수(69)를 비롯해 이강선(68), 조철상(59) 등 노장들과 김종덕(56), 신용진(53), 강욱순(51), 박노석(50) 등 한때 한국과 일본, 아시아 투어를 호령하던 옛 스타들이 후배들과 샷 대결을 펼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상금 3억 + 브리티시 출전권… 강호 총출동

    상금 3억 + 브리티시 출전권… 강호 총출동

    ‘로열 버크데일행 티켓을 잡아라.’남자골프 내셔널 타이틀대회인 코오롱 한국오픈이 새달 1일부터 나흘 동안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클럽(파71·7328야드)에서 열린다. 1958년 창설돼 올해 꼭 60회째를 맞았다. 회갑을 한 해 앞둔 관록의 대회답게 총상금 12억원, 우승 상금도 3억원으로 국내 최고다. 대한골프협회(KGA)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공동 주관한다.올해 대회 우승자에겐 더 큰 보너스가 기다린다.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하나인 브리티시오픈 출전 티켓이다. 우승자뿐 아니라 준우승자에게도 출전권이 주어진다. 지난해까지 늘 가을에 치러진 한국오픈을 6월로 앞당긴 것은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2장 배정받았기 때문이다. 올해 브리티시오픈은 7월 20~23일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다. 올해에도 한국오픈에선 걸출한 두 선수의 ‘매치업’이 성사됐다. 앞서 두 차례 열린 메이저급 대회인 매경오픈과 SK텔레콤오픈 우승 재킷을 나눠 입은 이상희와 최진호의 리턴 매치다. 둘은 이번 시즌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최우수선수상인 제네시스 대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내년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출전권이 걸려 있다. 포인트와 상금랭킹에서 간발의 차이로 1, 2위를 달리고 있다. 이상희와 최진호는 대상 부문에 이어 상금 랭킹에서도 각각 1, 2위를 달리고 있다. 아직 올 시즌 마수걸이 우승을 거두진 못했지만, 매경오픈 3위와 SK텔레콤 준우승 등 두 대회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던 박상현도 설욕전에 나선다. 박상현은 2015년과 지난해 2년 연속 한국오픈 ‘톱10’ 입상으로 우정힐스 코스와도 ‘찰떡 궁합’을 뽐냈다. 셋 외에도 허인회와 강경남 등 일본프로골프투어(JGTO)를 주무대로 삼는 강호들이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노리고 출사표를 냈다. 지난주 카이도드림오픈 역전 우승으로 거듭난 김우현과 맹동섭, 김성용 등 국내파 챔피언들의 도전도 거셀 전망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는 재미교포 케빈 나(나상욱)의 출전은 브리티시오픈 출전권 경쟁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그는 남자골프 세계 랭킹 61위로 이미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다. 나상욱이 우승이나 준우승을 차지하면 로열 버크데일행 티켓은 1장으로 줄어든다. 그는 한국오픈에 7차례나 출전했던 터라 우정힐스 코스는 손바닥 보듯 훤하다. 지난 매경오픈에서 선두권을 달리다 6위에 그친 세계 최연소 프로대회 우승자 파차라 콩왓마이(18·태국)도 ‘토종’들의 브리티시오픈 경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난 1월 SMBC싱가포르오픈 공동 2위로 이미 브리티시오픈 출전 자격을 갖췄기 때문이다. 케빈 나와 콩왓마이가 1, 2위를 나눠 가질 경우 한국오픈에 배정된 브리티시오픈 출전권 2장은 없던 게 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골프 여제’ 꺾은 김자영 5년 만에 우승

    ‘골프 여제’ 꺾은 김자영 5년 만에 우승

    4승째… 시즌 상금랭킹 3위 박인비는 국내 첫승 또 실패 최진호, SK텔레콤오픈 우승 김자영이 21일 강원 춘천 라데나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골프 여제’ 박인비를 세 홀 차로 꺾고 2012년 8월 SBS투어 히든밸리 여자오픈 이후 4년 9개월 만에 정상을 밟았다. 통산 4승째를 신고한 김자영은 상금 1억 7500만원을 챙겨 시즌 상금 랭킹 3위로 뛰어올랐다. 반면 국내 대회 첫 우승을 노린 박인비는 준우승만 6번째 차지했다. 앞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연장전 끝에 김해림을 힘겹게 따돌리고 결승에 오른 김자영은 초반부터 250야드를 넘나드는 드라이버샷과 정교한 퍼팅으로 앞서 나갔다. 전반 9개홀에서 한 홀 차로 박인비를 따돌린 김자영은 후반 16번홀까지 2홀을 더 따내 1홀도 만회하지 못한 박인비를 돌려세웠다. 3~4위전에서는 김해림이 이승현을 3홀 차로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인천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하늘코스(파72·7003야드)에서 끝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는 지난해 상금왕 최진호(33)가 보기 없이 6타를 줄인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로 투어 통산 7승째를 올렸다. 박상현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올해 세 번째 대회 만에 시즌 마수걸이 우승이자 2015년에 이어 대회 두 번째 우승을 거둔 최진호는 상금 2억 5000만원을 받아 시즌 상금 1위(2억 5829만원)로 올라 상금왕 2연패에 디딤돌을 놓았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이승철, 양용은 ‘일일 캐디’

    이승철, 양용은 ‘일일 캐디’

    양용은(왼쪽·45)이 3년 만의 고국 나들이에서 ‘의형제’ 가수 이승철(오른쪽·51)과 다시 그린에서 호흡을 맞춘다.양용은은 4일 경기 성남시 남서울컨트리클럽(파71·6947야드)에서 개막하는 매경오픈 골프대회 1라운드에서 이승철에게 캐디백을 맡긴다. 규정상 캐디는 특별한 자격을 갖추지 않아도 된다. 둘은 깊은 우의를 쌓았다. 이승철은 틈틈이 국내외 경기를 직접 찾아다니며 양용은을 응원해 왔다. 양용은 역시 이승철의 ‘아프리카 차드 학교 건립’ 기부 활동에 2000만원을 보태기도 했다. 이승철은 2011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의 이벤트 행사인 ‘파3 콘테스트’에서 양용은의 일일 캐디로 나서기도 했다. 구력 30년을 뽐내는 이승철은 핸디캡 싱글인 수준급 아마추어 골퍼다. 몇 해 전 골프공 사업도 벌였다. 36회째인 이 대회에는 해외파 스타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국내파들과 우승 경쟁을 펼친다. 대회 코스인 남서울 골프장에서 주니어 시절 기량을 닦은 김경태(31)가 대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함께 일본 무대에서 뛰고 있는 디펜딩 챔피언 박상현(34)은 대회 사상 첫 2연패를 노린다. 지난해 싱가포르오픈에서 당시 세계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를 2위로 밀어내고 우승했던 송영한(26),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선전 인터내셔널 정상에 올랐던 이수민(24)도 올해 첫 국내 대회에 나선다. 김형성(37), 김승혁(30), 허인회(30) 등 일본을 주 무대로 삼는 선수들 상당수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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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성종상 ■동국대 ◇경주캠퍼스△평생교육원장 겸 생태교육원장 김복순△금장생활관장 권오윤 ■경남대 △산학협력단장 및 연구처장 강재관△대학원장 조기조△산업경영대학원장 박영석△행정대학원장 최낙범△기획조정부처장 및 대학특성화사업단 부단장 하익수 ■롯데쇼핑 ◇승진△사장 윤종민△부사장 임병연△전무 정동혁 남창희 고수찬 이석환△상무 전형식 황규완 정윤성 송정호 김창용 한지현 이성학△상무보A 이형규 이용환 현종혁 김상수 임성민 정선미 김종운 지형수 박인구 김석균 이영환 김홍철△상무보B 남승우 김선민 이종석 허종욱 최영준 김두원 윤여제 신성빈 이설아 김영준 이상진 신주백 배극소 정경일 김성관 조수경 김병문 송강 정경재 감동훈 최만구 ■롯데물산 ◇승진△상무 정호석△상무보A 이강훈 ■롯데정보통신 ◇승진△상무 노준형△상무보A 김현수△상무보B 남환우 오영식 고두영 윤여삼 ■현대정보기술 ◇승진△상무보B 박찬희 ■롯데하이마트 ◇승진△전무 장대종△상무 황영근 선우영△상무보A 맹중오△상무보B 이재학 이찬일 ■롯데자산개발 ◇승진△상무 박창연 안호명△상무보A 백운재△상무보B 박준욱 정동필 ■롯데카드 ◇승진△상무 최동근 이승인△상무보A 김정환 ■롯데손해보험 ◇승진△상무보A 이동욱 김영갑△상무보B 박윤현 정원교 이장환 강성대 ■롯데캐피탈 ◇승진△상무보A 백승철△상무보B 장준연 ■롯데멤버스 ◇승진△상무보A 김태홍 ■한국후지필름 ◇승진△상무보B 허인구 ■롯데비피화학 ◇승진△상무보A 정동환△상무보B 김종화 ■롯데엠알시 ◇승진△상무보B 박양준 ■롯데중앙연구소 ◇승진△상무 박상현△상무보B 양시영 박종철 ■롯데상사 ◇승진△상무보A 임영택 ■롯데미래전략연구소 ◇승진△상무보A 심명섭 ■롯데액셀러레이터 ◇승진△상무보A 김영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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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의안과장 구현우△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장 나아정△산업경제해양법제과장 민경국△아시아태평양과장 최은규△의정기록2과장 안기철△의회경호담당관 최오호△국회사무처 김정규 박성철 이진구<입법조사관>△환경노동위원회 류승우△국방위원회 성소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윤국△국회운영위원회 주성훈◇부이사관 전보△인사과장 곽현준△재정법제과장 김경호△행정법제과장 김원모△의전과장 문성환△국제회의과장 서기영△사법법제과장 한석현△기획예산담당관 이선주△국회사무처 김사우 김세현 김영일 원종욱 윤성민 임춘환 이수기 김대안<입법조사관>△윤리특별위원회 김준규△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종우△보건복지위원회 송수환△여성가족위원회 이제봉△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대영 허문규△국토교통위원회 황승기◇서기관 승진△입법정보화담당관실 김민주△복지여성법제과 법제관 김양혜△국제회의과 김현숙△법제연구과 법제관 김혜리 박양숙△의정연수원 고성분원 백장운△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송환엽△행정법무담당관실 윤여문△국회민원지원센터장실 이계영△의안과 이준화△기획예산담당관실 최남근△의회경호담당관실 정종운△관리과 원종인△방송제작과 김기환△국회사무처 이상홍<입법조사관>△국방위원회 김현식△보건복지위원회 윤상우△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경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성곤△안전행정위원회 조서연△국토교통위원회 최성민◇서기관 전보△입법정보화담당관 김소정△감사담당관 김애선△유럽아프리카과장 류동하△국토교통법제과장 박재문△복지여성법제과장 정연수△시설과장 이대열△설비과장 유인산△기획편성과장 이용호△감사담당관실 고용석△의전과 구병성△의사과 김형진△기획예산담당관실 전태희△법제총괄과 법제관 조형근△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이홍석△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민병찬△국회사무처 이상묵 김준형 손을춘 박용학<입법조사관>△여성가족위원회 이동현△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박세용 임재금 박제성△국토교통위원회 서호진△국방위원회 강준희 권순영△법제사법위원회 김병진△정보위원회 김화중△안전행정위원회 유재근 윤준승△외교통일위원회 유재민 전광희△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강혁 박미정△환경노동위원회 전완희 조국제 최유순△정무위원회 김영수△산업통상자원위원회 나채식△기획재정위원회 서재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이순기△예산결산특별위원회 조남희△국회운영위원회 양창석△법제사법위원회 이수진 최지현△안전행정위원회 임채진△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정미야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법안비용추계2과장 신종숙△총무담당관 김성완△행정사업평가과장 이강근△사회예산분석과장 임명현◇서기관 승진 <예산분석관>△법안비용추계2과 성선애△예산분석총괄과 윤동한<사업평가관>△경제사업평가과 윤희호△공공기관평가과 이동엽◇서기관 전보△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강건희△기획협력담당관실 이종민△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강세욱 ■국회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승진△국토해양팀 팀장 유인규◇서기관 승진△기획협력담당관실 황현희<입법조사관>△외교안보팀 김성봉△안전행정팀 손주연△보건복지여성팀 최병근△정치의회팀 이강혁△안전행정팀 노성준◇서기관 전보△기획협력담당관 황선호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전보△국방대 교육훈련 이태희 ■국민안전처 ◇신규 임용△국제협력담당관 도기범 ■관세청 △창조기획재정담당관 서재용△자유무역협정협력담당관 이광우△국제조사팀장 이승규△정보기획과장 이근후△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수부장 김태영△인천세관 인천항통관지원과장 김영환△부산세관 조사국장 김종호 ■풀무원 ◇임원 승진<풀무원>△정보기술실장 송기정<풀무원식품>△SCM기획실장 오승훈<푸드머스>△영업본부 Kids영업부장 박성후<풀무원건강생활>△DF사업부장 이동환△DS사업본부 LK신사업부장 정지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구영기△전무 김원진 김윤구 박형주 양희원 이상흔 이영철 허승현△상무 권상태 권영만 김두홍 김상현 김원태 김일원 박준식 배정국 서문석 서상원 설호지 송광수 신문상 오광식 오영춘 오익균 우창완 이광주 이동석 이용탁 이청휴 이항수 이혁준 임정환 정명채 정준철 주성백△이사 강남기 강동림 구준모 김낙환 김병기 김병준 김세훈 김언수 김영빈 김익태 김종수 김종진 김종태 김한진 김효린 류지성 민동철 민영수 민종철 박상현 박수동 백승언 송복구 오웅식 이광열 이기수 이대우 이동우 이보성 이선우 이정욱 임기빈 임세빈 임재웅 정방선 조규택 조성운 차동호 최윤석 최진안 최환일 홍창화△이사대우 구태헌 김기효 김남영 김이현 김재권 김현 박병훈 박세국 박양우 박정환 박진호 박찬영 송기학 신성원 신영기 신익수 안광현 안동수 양민구 오재욱 유병각 윤성훈 윤일노 윤주호 윤태정 이동원 이성식 이양기 이윤규 이종헌 임만규 전호열 정양시 제해동 조동환 조영도 조현우 차건일 채성수 최우석 최희복 한승국 허재호 현근우 ■기아자동차 △전무 김대식 서경석 유영종 이병윤 이인구 이종근 이화원△상무 김경한 김남규 김재윤 김춘성 김헌종 박래석 우양훈 이중열 천상우△이사 국중필 김경현 김봉호 김상수 김영욱 김진환 문정빈 박상덕 박준범 박태진 양태철 엄원용 오성환 이기택 이용민 장기봉 정원정 정태화△이사대우 강세원 김갑수 김경곤 김성안 김진성 김현수 김홍우 박병찬 박상무 박종섭 박준영 정상권 정의철 조상운 ■현대모비스 △부사장 양승욱 전용덕 한용빈△전무 강윤식 김만홍 오세곤 정수경△상무 김원혁 백경국 서정범 이상호 정도희 정연호 정정환 최장돈△이사 배한 오흥섭 이상화 이현동 홍성운△이사대우 김상형 옥진길 이승민 이재성 이현우 이형동 조영선 ■현대위아 △전무 홍진영△상무 성기영 한영관△이사 오교상 장정규△이사대우 박창원 안민수 윤창배 조우성 ■현대파워텍 △전무 백성호△이사 공진오 문홍기 서원우 장유석△이사대우 이승준 ■현대다이모스 △전무 김종호△이사 마석화 박진목 홍상원△이사대우 김영균 여인욱 최병일 ■현대케피코 △이사 박승호 박찬정 ■현대아이에이치엘 △상무 이인복 ■현대오트론 △전무 박찬호 ■현대파텍스 △이사 심중석 ■현대제철 △부사장 정호인△전무 박종성 변상진 성상식 함영철△상무 김도섭 김진섭△이사 김현수 서원석 이성수 정광하△이사대우 김기백 김도현 이강호 이철재 정유동 정해열 조경희 채봉석 최상건 추대엽 태종섭 ■현대비앤지스틸 △이사대우 곽길호 김성문 ■현대종합특수강 △이사 이연호 ■현대캐피탈 △상무 폴스키아다스△이사 이소영 이준근△이사대우 문환철 심장수 이진성 이형석 전보성 홍준화 ■현대카드 △전무 김건우△이사 문삼욱 채병서△이사대우 강은영 ■현대커머셜 △부사장 김병희△이사대우 전시우 ■HMC투자증권 △이사 임희진 ■현대건설 △부사장 서상훈△전무 김용식 윤영준 이석홍 최원호△상무 김원식 박병동 한성호△상무보A 김광평 김기범 김병일 류성안 민준기 박종필 이우호 전재호 조근훈 차문호 최원석 최재범 홍성계△상무보B 강명찬 김광재 김종원 김항열 박성민 변경현 이종수 이종찬 이한우 조상열 조영철 ■현대엔지니어링 △부사장 김창학△전무 하종현△상무 임승재 정대진 최진엽 허수진△상무보A 고유석 한대희 홍현성△상무보B 김석호 김영철 김정배 이용상 한명수 한창구 ■현대종합설계 △상무보A 한철욱 ■현대글로비스 △전무 성승용 정진우△상무 이성철 임금종△이사 김진곤△이사대우 김수철 김희준 유흥목 조삼현 한광희 ■현대로템 △전무 김형욱 유종현△상무 최주복△이사 김용욱 박재홍△이사대우 김정훈 김종년 박종화 염규철 이정엽 정보근 ■현대오토에버 △상무 강한수△이사대우 김석주 ■이노션 △전무 전일수△이사 김재필 ■현대엠엔소프트 △부사장 홍지수△이사대우 황경원 ■전북현대모터스에프씨 △상무 백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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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공관장 인사△주오스트리아 대사 신동익 ■인천국제공항공사 ◇1급 승진△기획조정실장 지희수△여객서비스처장 김창규△건축1처장 안일형◇2급 승진△종합시운전팀장 강용규△시스템통합팀장 양명석△재산관리팀장 노경래△CS관리팀장 김기홍△식음서비스팀장 박호일△토목조경팀장 신재호△공항건축팀장 김장호△공항계획팀장 조규혁△등화시설팀장 하춘섭 ■한국도로공사 ◇실처장급△비서실장 강운△홍보실장 황광철△감사실장 박상활△비상경영실(T/F)장 김병회△정보처장 고채석△인력처장 변상훈△휴게시설처장 이상준 △스마트톨링추진단장 이광호△도로처장 이의준△교통처장 이학구△구조물안전진단(T/F)팀장 박명득△시설처장 진규동△건설처장 김경일△설계처장 김대진△품질환경처장 곽석환△사업개발처장 이강훈△기술심사처장 김동인△해외사업처장 설운호△도로교통연구원장 이춘주△인재개발원장 이이환△성남구리사업단장 주국돈△수도권본부장 엄창용△강원본부장 유시영△대전충청본부장 권오철△전북본부장 정광철△광주전남본부장 홍두표△대구경북본부장 문기봉△부산경남본부장 박문규△ITS처장 정민△총무처장 김시환△영업처장 신동희△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장 김일환△밀양울산건설사업단장 권혁△법무실장 박해웅△초장대교사업단(T/F)장 신용석△교통센터장 유병철△수원지사장 이창봉△당진지사장 이병웅△창원지사장 김동수△ICT센터장 조주기△국가ITS센터장 김태연 ■중소기업중앙회 ◇1급 승진△경남지역본부 박호철△IT지원부 이수희△정책총괄실 이원섭△대구경북지역본부 정재기 ■연합뉴스 △미래전략실장 이창섭△기획조정실장 김민철△논설위원실장 한기천△동북아센터 파견 근무 김종현△편집국장 직무대행 류현성△콘텐츠평가실장 유택형△마케팅국장 추왕훈△글로벌코리아센터본부장 겸 한민족사업부장 김홍태△콘텐츠총괄본부장 황대일△미래전략실 부실장 겸 경영전략부장 정천기△편집국 정치에디터 성기홍△편집국 경제에디터 박상현△전국·사회에디터 이성한△국제에디터 김현준△외국어에디터 겸 다국어뉴스부장 이성섭△정치부장 정재용△경제부장 임상수△산업부장 추승호△소비자경제부장 윤근영△IT의료과학부장 권정상△인천취재본부장 김명균△부산취재본부장 김성용△출판부장 박세진△윤리감사팀 감사위원 주종국△논설위원 황정욱△미디어전략부장 겸 미래전략실 미디어랩팀장 김태한△마케팅부장 김대호△통일외교부장 맹찬형△문화부장 조채희△미디어여론독자부장 유경수△증권부장 김재홍△대전·충남취재본부장 이은파△콘텐츠편집부장 양태삼△전국부장 황재훈△국제뉴스부장 인교준△편집국 뉴미디어팀장 이충원 ■CBS ◇승진△경영본부 자산관리부장 김상철B△미디어본부 보도국 뉴스제작부장 김선경△미디어본부 보도국 정치부장 홍제표△미디어본부 보도국 사회부장 변이철△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제작기술부장 정해권△선교TV본부 TV제작국 제작부장 천신용△선교TV본부 시네마국 시네마부장 정규석△마케팅본부 문화콘텐츠센터 문화사업팀장 김성기△대구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배진호△대구방송본부 디지털기술국장 배준석△강원방송본부 보도제작국장 손경식△전북방송본부 총무국장 겸 심의국장 박진영◇전보△미디어본부 편성국 JOY4U부장 심기식△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송출기술부장 박종인△선교TV본부 선교국 선교협력부장 홍인기△선교TV본부 TV제작국 편성부장 양승관△강원방송본부 특임국장 정예현◇직제개편/전보△기획조정실 심의홍보부장 조기선△경영본부 총무부장 심국보△미디어본부 디지털기술국 정보네트워크부장 최영학 ■한양대 ◇서울캠퍼스△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겸 상담심리대학원장 한문섭△국제관광대학원장 조민호△음악대학장 권송택△학술정보관장 엄익상◇ERICA캠퍼스△ERICA 부총장 겸 사회봉사단장 김우승△학생처장 이재복△산학협력단장 겸 학술연구처장 좌용호 ■서울과학기술대 △에너지바이오대학장 강성태 ■팬오션 ◇상무보 승진△컨테이너영업본부장 방상두△경영기획실장 정도식△정보시스템실장 김은진
  • SM -8%·쇼박스 -14%… 엔터株 ‘추풍낙엽’

    업계 “사드 재부각… 전면적 압박” “사태 확대” “정상화” 반응 엇갈려 중국의 ‘한류 금지령’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소비 영향이 큰 업종들을 중심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크게 출렁였다. 시장에서는 한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도입 결정에 반발해 중국이 전면적 압박에 들어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가뜩이나 중국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중국의 보복이 본격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주식시장에서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는 줄줄이 급락했다. 국내 대표 연예 기획사 에스엠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8.16% 하락한 2만 5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도 6.90% 하락해 2만 6300원에 장을 마쳤다. 영화제작사인 쇼박스(-14.57%),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8.03%), 연예기획사 에프엔씨엔터(-7.74%) 등 관련 주식도 줄줄이 신저가를 기록했다. 화장품주도 줄줄이 추락했다. 중국 정부가 한류 스타의 중국 내 활동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조치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드 리스크’가 재부각된 탓이다. 지난 7월 한·미 양국의 사드 공식 배치 발표 이후 하락세를 보여 온 엔터주는 좀처럼 반등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종우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금지령은 사실상 사드 배치 결정에 보복을 하겠다는 확인사살”이라면서 “사드 문제가 쉽게 풀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니기 때문에 한류 관련 주가는 앞으로 반등하기 어려운 상태가 됐다”고 분석했다. 실제 에스엠과 와이지는 지난 3분기에 기대 이상의 깜짝 매출을 올렸지만 사드 결정 이전의 주가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디어·콘텐츠 업종이 특히 ‘사드 보복’의 타깃이 되기 쉽다고 지적한다. 중국 당국이 직접적인 제재를 가하기 부담스러운 일반 제조업과 달리 정부 입김만으로 각종 규제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문화콘텐츠의 중국 수출은 2014년 기준 13억 4000만 달러(약 1조 5000억원) 규모다. 수출액은 2010~2014년 동안 연평균 18%씩 급성장하고 있어 중국의 제재는 우리 문화콘텐츠 사업에 치명적이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문화콘텐츠 압박은 국영방송을 통해 명시적 제재 없이 암묵적으로 시행 가능해 더욱 쉽다”면서 “단순히 콘텐츠 분야에 그칠지 관광객 제한 조치처럼 다른 분야로 번질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라고 말했다. 지나친 확대해석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은 “중국도 우리와 경제 갈등 상황을 계속 끌고 가기에는 부담이 있을 것”이라면서 “장기적으로 한국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더 키우고 싶어 할 것이기 때문에 관계가 다시 정상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이주의 어린이 책] 개미도 버섯 농사 짓고 직업이 다 달라요

    [이주의 어린이 책] 개미도 버섯 농사 짓고 직업이 다 달라요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최재천 지음/박상현 그림/리잼/각권 36쪽/각권 1만 1000원 ‘개미 박사’로 유명한 최재천(62)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을 개미의 세계로 초대한다. 책의 주인공인 개미는 자연의 섭리와 생명의 가치를 깨닫게 한다. 전체 15권 가운데 ‘협동’, ‘생명의 탄생’, ‘부지런함’을 각각 주제로 삼은 1∼3권이 먼저 발간됐다. ‘협동’ 편에서는 한 군락의 잎꾼개미가 병정개미·운반개미·농부개미 등 각자 역할을 분담해 체계적으로 버섯 농사를 짓는 모습을 그렸다. ‘생명의 탄생’ 편은 공주개미와 왕자개미가 ‘혼인 비행’을 한 뒤 새 군락을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생명의 경이로움을 일깨운다. ‘부지런함’ 편에서는 나이에 따른 일개미들의 다양한 직업 세계가 펼쳐진다. 동물행동학 분야 권위자인 최 교수는 미국 하버드대 재학 시절 개미 연구를 시작한 이래 ‘개미 사랑’을 이어 오고 있다. ‘알면 사랑한다’는 저자의 좌우명에서 보듯 개미의 생태를 통해 인간을 들여다보는 그는 인간 사회와 가장 닮은 게 개미 사회라고도 말한다. 후속편에서는 개미의 목축업(지혜), 군대개미의 행군(단체생활), 개미의 천적(생존), 개미의 집짓기(독창성), 개미의 언어(의사소통) 등을 배울 수 있다. 개미의 땅속 집과 행렬 모습 등이 생생하게 묘사된 그림은 세밀화 작가 박상현씨가 그렸다. 4~7세.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정치리스크’에 흔들리는 코스피

    최순실 파문과 중국 정부의 관광 규제 등 ‘정치 리스크’가 국내 증시를 흔들고 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정치적 이슈가 한동안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을 더하는 먹구름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증권가도 긴장하고 있다. 27일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은 전 거래일보다 10.23포인트(0.51%) 오른 2024.12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네이버와 SK텔레콤 등 주요 기업의 3분기 실적 상승이 큰 폭의 주가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했지만 1.14%나 내렸던 전날의 충격을 절반밖에 회복하지 못했다. 이재용 부회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한 ‘대장주’ 삼성전자도 소폭(0.38%) 오름세에 그쳤다. 코스피는 지난 26일 9거래일 만에 2010선으로 밀려났다. 최순실 국정 개입 파문이 불거지면서 시장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시장에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론까지 나오는 현 정국과 비교할 만한 사례로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소추를 꼽는다.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에 당시 코스피는 단기간에 6% 이상 급락했다. 이번 ‘최순실 게이트’도 앞으로 어떤 충격이 더해질지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오현석 삼성증권 투자전략센터장은 “시장이 예상하지 못한 새로운 뉴스가 나오면 크게 출렁일 가능성도 있다”면서 “일반적으로 정치적 이벤트는 장기보다는 단기적 영향에 그치는 일이 많아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정부의 저가 여행 규제도 당분간 증시에 악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25일엔 중국 정부가 방한 관광객을 전년보다 20% 줄이라고 통보했다고 알려지면서 화장품, 여행 등 중국 소비 관련주가 급락했다. 중국 정부는 하루 만에 ‘한국 여행 자제령’은 부인했지만, 저가 여행 단속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기정사실화에 대한 항의 표시로 해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유겸 LIG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정치적 악재들이 더해져 코스피가 연말까지는 약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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