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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신랑 박상민, 아시아 빈민 ‘가장’ 된다

    새신랑 박상민, 아시아 빈민 ‘가장’ 된다

    가수 박상민이 아시아 빈민국 후원 단체인 재단법인 기쁨나눔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오는 30일 오후 12시 서울 마포구에 소재한 기쁨나눔 재단 소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위촉식을 위해 박상민은 신혼여행의 여독이 채 풀리지도 않은 채 달려올 만큼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재단법인 기쁨나눔은 한국천주교예수회가 지난 30여년간 캄보디아를 비롯해 베트남과 미얀마, 필리핀 등 다양한 아시아 여러 나라의 빈민들을 위해 활동해온 봉사단을 보다 체계적이고 점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 3월 설립한 재단이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예수회의 이름으로 진행해온 활동들을 천주교 틀을 벗어난 인류애의 실천이라는 취지에서 종교적 색채를 벗어버리는 일련의 과정의 출발을 알리는 행사이기도 하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상민 역시 천주교 신자가 아니며 재단측에서 박상민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것은 초종교적인 인류애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려는 노력이라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 개성있는 외모와 특유의 가창력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 박상민은 이번 결혼을 통해 가정적이고 헌신적인 가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렇듯 친근하고 다정한 박상민의 이미지가 아시아 빈민국을 가정으로 인식하고 함께 보듬고자 하는 기쁨나눔 재단의 설립 취지와 맞아 떨어진다.”며 홍보대사 위촉의 의미를 설명했다. 박상민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수락하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 두 딸의 아버지가 되고 보니 주변의 다른 아이들도 남 같지 않다. 특히 어려운 삶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는 아시아의 어린이들도 내 딸들과 같이 넘치는 사랑을 동등하게 받을 수 있도록 봉사하고 싶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위촉식에 이어 기쁨나눔 재단은 캄보디아 후원 기금을 마련을 위한 사진전 및 클래식 콘서트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4월 2일 금호갤러리에서의 임종진 사진전을 시작으로 4월 7일과 9일(금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는 ‘(재)기쁨나눔과 함께 하는 캄보디아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 – 첼리스트 마크 코소워 & 피아니스트 오지원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 “6년간 교제한 사람 있다”

    김종국 “6년간 교제한 사람 있다”

    가수 김종국이 6년 동안 교제한 사람이 있다고 깜짝 공개했다. 김종국은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ENEWS-비하인드스타’와 최근 인터뷰를 갖고 “6년 정도 만났던 사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김종국은 최근 연예인이 된 이후 6명의 여성을 사귀었다는 기사에 대해 억울함을 표하며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만났던 여성분이 6명이다.”며 “한 번 연애를 하면 길고 진중하게 만난다.”고 해명했다. 이외에도 김종국은 특유의 가느다란 목소리에 대해 “일단 목소리가 아니었다면 지금까지 연예계에서 살아남을 수 없었으리라 생각한다.”고 스스로를 평가했다. 이어 “어릴 땐 음이 높게만 올라가면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라 생각해 록발라드를 특히 좋아했다. 하지만 지금은 임재범 선배님이나 박상민 선배님 같은 굵직하고 허스키한 목소리가 부럽다.”며 즉석에서 ‘쉬즈 곤’(She’s gone)과 ‘고해’를 부르기도 했다. 사진 = 원오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년 스타 열애시계 ‘빨리 돈다’

    2010년 스타 열애시계 ‘빨리 돈다’

    ”뜨겁거나 혹은 차갑거나” 2010년 들어 그 어느 해보다 스타들의 ‘열애행보’가 뜨겁다. 해가 바뀐 지 석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톱스타들의 열애나 결혼 발표, 또는 이별 소식이 ‘도미노’ 현상처럼 쏟아지고 있다. 새해 첫날부터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의 메머드급 열애보도가 터지는 가 싶더니 어제(9일)는 ‘공룡’ 매니지먼트사인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의 열애 소식과 노홍철-장윤정 커플의 결별이 알려지는 등 지난 3개월간 열애스타들의 ‘온탕-냉탕 오가기’는 유독 숨가빴다. ’뜨거운 열애’로 올들어 가장 주목받고 있는 커플은 단연 김혜수-유해진과 장동건-고소영. ’김유’ 커플은 새해 첫날 열애 보도가 나간 이후 서로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다, 4일만인 1월5일 김혜수 측이 유해진과의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하면서부터 ‘공인커플’이 됐다. 이후 김혜수와 유해진이 각각 팬사인회나 영화 시사회 행사에 나설 때마다 팬들은 물론 언론의 ‘관심대상 1호’로 떠올랐다. 하지만 김혜수는 열애인정이후 두 차례에 걸친 팬사인회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여전히 열애와 관련해 굳게 입을 닫고 있는 상태다. ’세기의 결혼식’으로 평가받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소식도 현재 연예가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뉴스거리다. 장동건은 지난 6일 자신의 생일 팬미팅 자리에서 “고소영과 5월2일 결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혜수-유해진의 열애설 보도 이후 줄곧 두 사람의 결혼소식도 세간의 관심을 끌어왔지만 이번 공식 결혼발표 이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결혼식장에서부터 신혼집, 하객규모, 예식비 등 두 사람의 결혼과 관련해 일거수 일투족이 팬들의 관심대상이 될 정도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이자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양현석의 열애 발표도 팬들에겐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 9일 자사의 홈페이지에 “소속사의 가수인 이은주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이라고 밝힌 양현석은 9년간의 교제사실을 비밀로 해오다 네티즌과 팬들 앞에 당당히 “결혼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댄스그룹 멤버의 결혼이자, JYP-SM과 더불어 국내 가요계를 좌지우지하고 있는 ‘공룡’ 매니지먼트사의 대표가 결혼하는 것이어서 팬들의 관심이 큰 것은 당연하다. 이밖에 박상민과 임호는 최근 결혼식을 올려 ‘유부남’의 대열에 올라섰고 ‘은초딩’ 은지원도 오는 4월 미국 하와이에서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인 이수진 씨의 친 언니와 결혼하기로 했다. 배우 이현경과 박선영도 모두 5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예비신부’다. 지난 3개월간 연예계는 ‘뜨거운 사랑’이 있었던 만큼, 커플에서 혼자가 된 스타들의 행보도 줄기찼다. 배우 성현아는 남편 허 모 씨와 최근 이혼 절차에 돌입해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MBC ‘이산’에 출연 중이던 지난 2007년 12월 성현아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인 허씨와 결혼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지만 성격 차이 등으로 고민하다 지난해 말부터 이혼을 결심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박용우와 조안 커플 역시 2년의 열애 끝에 올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2008년부터 연인관계를 유지해오다 두 사람 모두 드라마 준비와 촬영 등 바쁜 스케줄 탓에 사이가 멀어졌고 끝내 이별의 수순을 밟았다는 게 주변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다. 뭐니뭐니 해도 가장 가슴아픈 소식은 어제(9일) 양현석의 열애소식이 발표되기 직전에 터진 ‘잉꼬커플’ 노홍철과 장윤정의 결별소식. 지난해 6월 함께 출연하던 SBS‘골드미스가 간다’ 녹화 촬영장에서 교제사실을 공식 인정하면서 사랑을 불태웠던 이들은 끝내 9개월간의 열애를 뒤로 하고 친구사이로 남게 됐다. 사진=서울신문NTN DB,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결혼’ 박상민, 웨딩마치 사진과 함께 두 딸 공개

    ‘결혼’ 박상민, 웨딩마치 사진과 함께 두 딸 공개

    늦깎이 결혼식을 올린 가수 박상민(46)의 웨딩마치 사진이 공개됐다. 박상민은 7일 낮 12시 30분 서울 여의도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8세 연하 김모 씨와 화촉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나 결혼식을 주관한 황마담 웨딩컨설팅은 8일 오전 본식 사진을 공개하고 이날의 화사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에는 결혼식 화동으로 나선 어린 두 딸을 비롯해 박상민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담겨있다. 박상민은 결혼식에 앞서 6세와 4세의 두 딸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결혼식에서 박상민은 신부를 향해 자신의 히트곡인 ‘해바라기’를 불렀고, 신부인 김 씨는 박상민을 향한 순애보적인 내용의 편지를 낭독해 주위를 감동케 했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컬투와 방송인 김한석이 맡았고, 박상민의 고교 시절 은사가 주례를 맡았다. 유리상자와 장윤정, 그룹 유키스 등 후배가수들도 축가를 통해 이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한편, 박상민 부부는 내달 음반 발매와 전국투어를 준비 중인 관계로 국내로 신혼여행을 떠나게 됐다. 신접살림은 서울 강남에 차려질 예정이다. 사진 = 황마담 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__ADAREA__@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상민, 10살 연하 신부와의 웨딩사진 공개

    박상민, 10살 연하 신부와의 웨딩사진 공개

    가수 박상민(46)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오는 7일 오후 12시30분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10살 연하 일반인 김모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박상민은 예비신부와의 사이에서 이미 두 명의 자녀가 있음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날 결혼식에서 박상민이 고교시절 가장 존경한 은사가 주례를, 개그맨 컬투와 김한석이 사회를 맡게 됐다. 또 축가는 3색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발라드의 유리상자, 트로트의 장윤정, 댄스의 유키스가 부르기로 했다. 박상민의 결혼식을 총괄하는 황마담웨딩컬설팅 측은 “결혼식은 한편의 버라이어티쇼 처럼 준비했다. 홍경민과 브라이언, 김형준, 박현빈 등 후배 가수들의 색다른 들러리 등을 준비했다. 또 웨딩마치는 박상민 밴드가 직접 맡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신혼여행은 4월 박상민의 새 앨범 발매로 인해 국내로 다녀온 뒤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 = 황마담웨딩컨설팅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이웃집 남자’ 테마송은 박상민 ‘중년’

    영화 ‘이웃집 남자’ 테마송은 박상민 ‘중년’

    “한 때 밤잠을 설치며 한 사람을 사랑도 하고 삼백 예순하고도 다섯 밤을 그 사람만 생각했지. 한데 오늘에서야 이런 나도 중년이 되고 보니 세월의 무심함에 갑자기 웃음이 나오더라.”가수 박상민이 언젠가 성수대교를 넘어가며 듣다가 펑펑 울었다는 그의 노래 ‘중년’의 일부분이다. 중년의 애잔함이 짙게 배어나오는 이 노래가 영화 ‘이웃집 남자’의 영상을 통해 뮤직비디오로 다시 태어난다.영화 ‘이웃집 남자’를 만든 장동홍 감독은 제작진과 함께 영화에 가장 어울릴만한 노래를 찾다가 박상민의 ‘중년’에 매료됐다. 최근 두 딸의 아빠이자 곧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발표를 해 이슈가 됐던 박상민 역시 자신이 특별히 애착을 갖고 있는 ‘중년’의 뮤직비디오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노래의 특성상 뮤직드라마의 주제는 코믹함보다는 중년에 접어드는 남자들의 고달픔과 외로움이 더 부각될 예정이다. 연기파 배우 윤제문의 첫 주연작이자 서태화, 김인권 등 충무로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남자배우들이 총 출동해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영화 ‘이웃집 남자’는 이달 18일 개봉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루믹스미디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상민, 숨겨온 두 딸 공개…7일 결혼

    박상민, 숨겨온 두 딸 공개…7일 결혼

    오는 7일 결혼을 앞둔 가수 박상민에게 두 딸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상민의 소속사 측은 2일 “박상민에게 6세와 4세인 두 딸이 있다. 두 자녀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김 모씨와의 사이에서 얻은 자녀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상민은 그간 예비신부와 빨리 결혼식을 올리고 두 자녀에 대한 얘기를 전하려 했지만 연간 빼곡하게 잡힌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결혼식이 수년간 미뤄졌다. 또 박상민은 신부의 아버지가 오랜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떠나고 본인 역시 박상민 사칭 사기사건 등에 휘말리는 등 결혼을 준비할 때마다 어려움을 겪어왔다. 소속사 측은 “박상민은 본의 아니게 총각으로 방송 생활을 해야 했고 각종 억측이 이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함구를 해야 했다. 좋은 일을 앞두고 있는 박상민을 따뜻한 시각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상민은 10살 연하 김 씨와 3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박상민, 10년 연하女와 3월 결혼

    가수 박상민, 10년 연하女와 3월 결혼

    가수 박상민(46)이 10년 연하의 김모씨와 결혼한다. 12일 박상민의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상민은 10년 연하 김씨와 3월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김모 씨에 대해 “일반인이기 때문에 공개를 꺼리고 있다. 아름다운 부부가 되기를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박상민과 김 씨는 몇 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박상민은 지난해 10월 한 프로그램에서 “내년 2~3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결혼식 총괄은 개그맨 황승환이 경영하는 황마담웨딩컨설팅에서 맡기로 했다. 주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사회는 컬투가 진행한다. 신혼여행은 4월 박상민의 새 앨범 발매로 인해 국내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4월 발매할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총각 박상민, 10년 연하녀와 결혼

    노총각 박상민, 10년 연하녀와 결혼

    가수 박상민(46)이 10년 연하의 김모씨와 결혼한다. 12일 박상민의 소속사 팍스뮤직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박상민은 10년 연하 김씨와 3월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소속사 측은 김모 씨에 대해 “일반인이기 때문에 공개를 꺼리고 있다. 아름다운 부부가 되기를 축복해 달라.”고 전했다. 박상민과 김 씨는 몇 년 전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 박상민은 지난해 10월 한 프로그램에서 “내년 2~3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결혼식 총괄은 개그맨 황승환이 경영하는 황마담웨딩컨설팅에서 맡기로 했다. 주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사회는 컬투가 진행한다. 신혼여행은 4월 박상민의 새 앨범 발매로 인해 국내로 알아보고 있는 중이며 강남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한편 박상민은 오는 4월 발매할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전보 △사회정책총괄과장 정영주△총무〃 홍원구△녹색성장기획팀장 최창원◇서기관 전보△인사과장 조봉래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소년원장 김정규◇서기관 승진△대전보호관찰소 홍성지소장 장재영△대구〃 행정지원팀장 민근기△서울소년원 서무과장 위정숙△〃 교무〃 정택현△전주〃 분류보호〃 김행석△서울소년분류심사원 서무〃 김임화◇서기관 전보△국방대학원 파견 천종범△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김만곤△치료감호소 서무과장 손외철△〃 감호〃 김현균<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보호관찰과장 강호성△소년과 배종상<보호관찰소장>△서울동부 신완섭△서울남부 이우권△의정부 김철호△수원 김영홍△춘천 이태원△대전 시용철△청주 양봉환△대구 이동환△창원 고영종△광주 김인상△제주 안병경<보호관찰소 지소장>△수원 성남 한상익△〃 안산 박재봉△대전 천안 최우철△대구 서부 권기한△전주 군산 장장봉<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서울 황계연△인천 장인기△수원 심재술△부산 이형섭<소년원장>△대구 김장수△광주 고봉용△전주 이오영△대덕 성우제△안양 송화숙△춘천 서동욱△제주 한봉철<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대전 이성칠△안산 이영면<소년원 과장>△서울 교육정보관리 박영주△부산 분류보호 오창규△대구 서무 강홍대△〃 분류보호 김동은△광주 서무 하민복△〃 분류보호 임채황△춘천 〃 최성학◇보호사무관 전보△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보호관찰소 김정렬△법무연수원 기획부 교수 송중일△대구보호관찰심사위원회 김상규△광주〃 신영철△대전〃 허춘기<서울보호관찰소>△관찰팀장 노근성△조사〃 김양곤△집행팀 장지현△서부지소 김영만<서울동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김기환△관찰〃 송인선△집행〃 이국희△관찰팀 문주남<서울남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최종철△관찰〃 박종현△집행팀 심선옥<의정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이송준△관찰〃 변병귀△집행〃 김남중△고양지소 관찰〃 권순문<인천보호관찰소>△관찰팀장 박용길△집행〃 김영갑△조사〃 이창호△관찰팀 허성영△집행팀 윤태영△부천지소 관찰팀장 정장면<수원보호관찰소>△관찰팀장 정성수△관찰팀 유상운△집행팀장 강종모△집행팀 신원식△조사팀장 배점호△성남지소 관찰〃 김경렬△성남지소 집행〃 배성희△여주지소장 김장섭△안산지소 관찰팀장 안병성△안산지소 집행〃김종욱△〃 집행팀 김준성△평택지소장 황인권<춘천보호관찰소>△원주지소장 박준서△속초〃 김태호△영월〃김일환<대전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정형호△관찰〃 우종한△관찰팀 현창효△집행팀장 임관규△조사〃 안성준△논산지소장 이호근△서산〃 양현규△천안지소 관찰팀장 조성섭△천안지소 집행〃 이관웅<청주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문용현△관찰〃 김종말△관찰팀 박상민△집행팀장 김형호△충주지소 이상운<대구보호관찰소>△관찰팀 한장수△집행팀장 안흡△집행팀 양병곤△서부지소 관찰팀장 강종한△〃 관찰팀 황철주△안동지소 유정호△경주지소장 김시종△김천지소 서만덕△상주지소장 김용성<부산보호관찰소>△관찰팀장 서보동△관찰팀 천원기△집행팀장 강중호△조사〃 김영환△서부지소 관찰〃 정덕영△〃 관찰팀 정남준△〃 집행팀장 최배근<울산보호관찰소>△관찰팀장 서해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반직 1급 △고용촉진국장 권기성△고용지원〃 조종란△ 감사실장 이상진△서울남부지사장 김현우△대전〃 박태복△울산〃 임용근△경기〃 윤의민△충북〃 유용구△2011년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사무국장 황보익◇능력개발처장△일산직업능력개발원 김종규△대구〃 박재술 ■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전보△서울동부영업본부장 차원호◇본부장 승진△CS지원부 본부장 한희석△IT전략부 〃 정형수◇본부장 전보△서울강남영업본부 전구중△경인〃 한기영△부산경남〃 권태억△대구경북〃 이상설△충청〃 권영택△종합기획부 박창일 ■KT ◇부문장 <부사장>△코퍼레이트센터장 김일영◇승진△상무 민태기 정두수 강국현 편명범 윤창영 박진식 박영식 박형출 박용화 권태일 권영모 이종옥 정한욱 이성진 전홍범 박대수 정준수 이강근 권사일 심성훈 ■파이낸셜뉴스 ◇보임 △문화레저부장 조석장 ■동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응기△불교대학원장 겸 불교대학장 장애순△입학처장 이윤호 △정보관리실장 안종석 ■경동솔라 ◇승진 △사장 손익승△상무보(관리담당) 남석현◇신규 선임△상무이사(공장장) 김현수 ■훼미리뱅크 △대표이사 부사장 구성옥△금융인프라사업담당 상무 김종호△금융사업담당 이사 이병주△연구소장 〃 최명상△경영지원본부장 〃 김종호 ■쌍용양회 <쌍용양회>△상무보 이만호 김영석<쌍용정보통신>△전무 민병성△상무보 최이목<쌍용자원개발>△상무 이관주<쌍용머티리얼>△전무 김진영△상무 이재성<쌍용인터내셔널>△상무보 강대중
  • MB, 나눔 실천 봉사자·가족 150여명 靑초청

    “여러분 한 분 한 분에게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계속해서 따뜻한 마음을 우리 사회를 위해 베풀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11일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봉사자와 가족 1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자리에는 부인 김윤옥 여사도 함께했다. 낮 12시에 시작된 이날 오찬은 당초 예정을 1시간 이상 넘긴 오후 3시쯤에야 끝났다. 탤런트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고두심·박상민·이훈씨 등 평소 나눔과 기부를 자주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진 연예인들도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옛날 제가 어려웠을 때 받았던 이웃의 따뜻함이 매우 큰 힘이 되었다.”면서 “지역에서 서울로 올라와 일당을 받는 노동자로 마땅한 거처 없이 돌아다닐 때 이웃의 도움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웠는지 모른다.”고 회고했다. 이 대통령은 “제가 소망하는 것은 제 임기를 마치고 떠날 때 여러분과 같이 고마우신 분들이 용기와 힘을 얻고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면서 “어려울수록 가난한 서민이 가장 먼저 힘들어지고 경기가 나아져도 체감은 더디게 마련이지만, 내년에도 힘드시더라도 점점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이어 “여러분의 깊은 사랑이 살아갈 용기보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사람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한다.”면서 “알게 모르게 크든 작든 소중한 사랑을 나눈 여러분들이 사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 어떤 분야보다 복지 예산을 갖추고 일자리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카이스트에 300억원을 기부한 전 서전농원 대표 김병호(69)씨 등 이날 생일을 맞은 참석자들에게 깜짝 생일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은 “워낙 어려운 처지에도 기부와 봉사로 사회의 온기를 더한 분들의 사연이 전해지면서 이 대통령 내외분이 눈시울을 붉히는 순간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메디컬 팁]

    강릉 옥계 수치료센터 설립키로 가톨릭대 천명훈 의무부총장과 최명희 강릉시장은 최근 강릉시청에서 강릉 옥계 일원의 금진온천(대표 김정득)에 수치료센터를 설립하기로 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금진온천을 거점으로 한 수치료센터 건립, 해양온천수를 이용한 메디케어신약 및 치유프로그램 개발, 의료관광사업 기반 구축 등 해양의료관광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특히 가톨릭의대는 협약에 따라 서울성모병원을 중심으로 금진온천수를 이용, 심혈관·내분비계 질환 등 10개 주요질환을 선정해 본격적인 임상시험에 들어갈 계획이다. 분쉬의학상 서울의대 권준수 교수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제정한 ‘제19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서울대의대 정신과학교실 권준수 교수가 선정됐다. 또 기초와 임상 분야에 주어지는 ‘젊은의학자상’은 동국대의대 생화학교실 박승윤 조교수, 서울대의대 가정의학과 박상민 전임강사에게 돌아갔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3000만원, 2명의 젊은의학자상에는 각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다. 계약직 임상시험 전문요원 모집 한국화이자제약은 오는 5일까지 계약직 임상시험 전문요원(CRA)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약학·간호학·생명과학·화학 및 관련학과 전공자로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2010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응시 희망자는 한국화이자제약 채용지원사이트(http://pfizer.career.co.kr)에서 소정의 서류를 작성,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6일 폐암 주제 무료건강강좌 서울아산병원 폐암센터는 오는 6일 오후 2시 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폐암, 함께하면 이길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 강좌에는 폐암센터 의료진들이 나서 폐암의 진단·예방법과 최신 치료법, 재발한 폐암의 수술 및 방사선·항암치료 등을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문의 (02)3010-2077.
  • [구 의정 초점] 구로구의회 내무행정위

    [구 의정 초점] 구로구의회 내무행정위

    회색빛 공단에서 ‘디지털·친환경 특구’로 변화한 서울 구로구. 이 같은 변신 뒤에는 지역 의원들의 활발한 의정활동이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구로구의회에 따르면 4개 상임위원회 가운데 최근 돋보이는 활동을 펼친 곳은 내무행정위원회다. 박용민 내무행정위원장은 “‘주민과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는 의원이 되겠다.’는 기치 아래 8명의 소속의원들이 발로 뛰고 있다.”며 “전·현직 의장, 부의장, 위원장 등이 다수 포진해 올스타위원회로 불린다.”고 전했다. 올 한해 내무행정위가 조력한 활동들은 열거하기조차 힘들 정도로 많다. ▲국내 최초의 고척동 돔구장 추진 ▲대학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구로구 이전 ▲서울가꾸기 사업 6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 ▲서울공연예술고와 신도림고 개교 ▲항동 서울수목원 개장 등을 위해 안팎으로 뛰어다녔다. 집중호우로 이재민이 발생한 강원 평창을 방문해 봉사활동도 펼쳤다. 의장을 지낸 3선의 김경훈 의원은 “정감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결실을 맺은 것 아니겠냐.”고 평가했다. 김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동 주민센터에 ‘해우소’라는 민원함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개봉초등학교 앞 육교 철거와 개봉역 승강기 설치는 주민 목소리를 담은 해우소를 통해 이뤄졌다. 민원이 끊이지 않던 한 지상파 방송국의 개봉동 송신소는 해우소를 통해 의회 건의문이 채택된 뒤 지난 6월 폐쇄 결정이 내려졌다. 지방공무원 출신인 김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이야말로 지역발전의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운영위원장을 겸한 강태석 의원은 현안사업에 대해 다양한 업무조율을 이끌어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는 “어린이의회체험행사를 마련해 꿈나무들에게 지역의회의 위상을 정립했다.”며 “목감천 생태환경 조성, 개웅산 근린공원 조성 등이 올 한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김명조 부위원장은 “오남약수터 주변과 건지산 등산로 편의시설 정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했다. 최미자 의원은 최근 구로남초등학교를 방문, 지하주차장 설치와 관련해 학교측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전문가로 학교급식과 시장환경 개선에 공을 쏟고 있다. 도시건설위원장을 역임한 서호원 의원은 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경이식기술을 교육할 만큼 조경분야 전문가다. 지방 공무원 경력 30년의 박상민 의원은 고척동 교정시설 이전과 돔구장 건설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부의장인 김창범 의원은 “오류역 승강기 설치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매봉산 등산로 정비도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며 “의원 모두가 올 한해 최선을 다했다고 믿는다.”고 평가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PIFF, 폐막작 ‘바람의 소리’로 16일 축제 마무리

    PIFF, 폐막작 ‘바람의 소리’로 16일 축제 마무리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6일 오후 7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장에서 배우 박상민과 김혜선의 사회로 폐막식을 갖고 9일간의 영화축제를 마무리 한다. 폐막식에서는 아시아 장편영화 경쟁 부문 ‘뉴커런츠’와 비아시아권 영화 경쟁부문 ‘플래시 포워드’의 수상작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작으로는 중국의 첸 쿠오푸와 가오 췬수 감독이 연출하고 중국 배우 리빙빙 황효명 소유붕 등이 출연한 ‘바람의 소리’가 상영될 예정이다. 지난 8일 3년만의 국내영화 개막작 ‘굿모닝 프레지던트’와 함께 돛을 올린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역대 최다인 70개국, 355편의 영화를 초청해 부산을 ‘영화의 바다’로 만들었다. 상영작들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와 자국 밖에서는 처음 공개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도 역대 최다인 144편을 기록해 높은 위상을 과시했다. 또 올해는 특히 많은 국내외 정상급 영화인들이 부산을 찾아 ‘별들의 쓰나미’를 이뤘다. 장동건 이병헌 등 국내 스타들을 물론,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 등이 영화제를 방문해 한국의 팬들과 조우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영화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영화 시장 ‘2009 아시안필름마켓’에서는 ‘워낭소리’ ‘고사’ 등 다수의 한국영화가 해외 시장에서 판매됐으며, ‘굿모닝 프레지던트’ ‘쌍화점’ 등이 긍정적인 협상을 진행하게 됐다. 영화제 사무국 측은 “올해 아시안필름마켓에서 약 200만 달러 상당의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성과에 반해 지난 12일 밤 야외상영장인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에 반감을 가진 노점상들이 소음을 만들어 영화 상영을 방해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상영작 티켓을 환불하는 등 조취를 취했지만 영화제의 국제적인 이미지에 먹칠을 하게 됐다. 또 배우와 관객과의 대화(GV) 행사에 대한 언론의 취재를 불허하거나 갑작스럽게 행사가 취소되는 등 잡음이 생기기도 했다. 사진 = 강정화 기자,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바람의 소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4회 부산영화제 개막 D-1, 축제의 막 올려

    제14회 부산영화제 개막 D-1, 축제의 막 올려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행사 ‘렛츠고 피프’(Let’s G0 PIFF)가 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7일 오후 6시 30분 부산 남포동 PIFF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본 행사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동호 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각계 인사들과 배우 조재현 박상민 등 유명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호 집행위원장은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생지라 할 수 있는 남포동에서 열네 번째 영화제의 전야행사를 개최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핸드프린팅 제막식에서는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했던 홍콩의 서극 감독, 이탈리아의 파올로 타비아니 감독, 프랑스 여배우 안나 카리나 등의 핸드프린팅이 공개됐다. 이로써 PIFF광장에 보존될 핸드프린팅은 36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또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 출연한 배우 이시언 등이 무대인사를 가졌다. 이어 가수 백지영, 스윗소로우 등이 축하공연을 펼쳐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렛츠고 피프’는 개막식 당인인 8일 부산 현지에서 진행되는 SBS 라디오 ‘공형진의 씨네타운’을 통해 녹음 중계된다. 한편 제 1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8일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열흘간의 화려한 영화 축제를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부산(경남)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외 빈곤아동 위한 나눔콘서트

    해외 빈곤아동 위한 나눔콘서트

    해외 빈곤 아동의 교육 지원을 위한 나눔콘서트 ‘행복을 노래하다’가 7일 오후 7시30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단(사장 강성만)과 기아대책이 설립한 사회적 기업 재단법인 행복한 나눔(대표 박미선·왼쪽 사진)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필리핀 빈곤 아동 교육을 위한 학교 ‘해피 홈스쿨’을 후원하기 위한 행사다. 공연에는 방송인인 박미선 대표를 비롯해 DJ DOC(오른쪽), 컬투, 박상민, 신효범, 황보, 다이아, BMK 등 기아대책 친선 대사 등이 전원 노개런티로 무대에 선다. 또 7년 만에 컴백하는 개그우먼 이성미와 방송인 송은이가 사회를 맡는다. 행복한 나눔은 전국 40여개 매장에서 기증받은 의류, 소형가전, 도서 등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국내외 빈곤 구호와 지역사회 개발에 쓰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박미선 대표는 “가난한 곳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공부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아동들이 전세계에 많다. 커피 한두 잔 값만 아껴도 아이들에게 공부하는 행복을 누리게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과 행복한 나눔은 지난 8월 사회공헌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첫 사업으로 극장 용에 행복한 나눔 후원자 및 관계자 1000명을 무료로 초청했다. 강성만 사장은 “연예인들이 그들의 재능을 사회공헌에 기부하듯 문화재단도 용 극장 기능의 일부를 복지사업에 기부해 행복나눔의 사업에 계속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고위공무원 파견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이승무◇고위공무원 승진△경상대 사무국장 강영순◇부이사관 승진△사립대학지원과장 구자문△우주개발〃 유국희◇부이사관 전보△대학지원과장 박주호◇서기관 전보△학술진흥과장 박영숙△과학기술문화〃 김병규△지방과학팀장 선태무△글로벌인턴지원단 부단장 이황원△교과서기획과장 김태훈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국어능력발전과장 정호성△한국어교육진흥〃 김정훈◇부이사관△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김정배 ■특허청 ◇서기관 전보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박현희△상표디자인심사국 최대순△기계금속건설심사국 공조기계심사과 김충호△특허심판원 김상희 ■기상청 ◇4급 승진 △대변인실 김승배△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팀 김세원△예보국 예보상황1과 권오웅△〃 슈퍼컴퓨터운영팀 이경헌△기상산업정보화국 기상자원과 오용해 ■전북도 △대외협력국장 김영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 △운영지원과장 이종중 ■한국석유공사 ◇임원 승진 △부사장 김성훈△신규탐사본부장 임홍근△비축사업본부장 백문현◇임원 전보△기획관리본부장 권흠삼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선임연구 김동수△나노융합·생산시스템연구 송창규△그린환경에너지기계연구 김용진△시스템엔지니어링연구 정정훈△경영기획 김홍배◇실장△감사 이상철△기술사업 이근호△기획예산 임계현△총무재무 조재균△지식경영홍보(직무대리) 조상배△인력개발 김달식△시설자재 이정기◇검사역△검사역 김경만 이현웅(부설 재료연구소 파견) ■서울대 △음악대학장 정태봉△박물관장 송기호△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 이명철△사회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김청택△공과대학 교무부학장 최만수△공과대학 학생부학장 김재정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도시과학대학원 교학과장 남황우△도시과학대학 공간정보공학과장 권재현 ■연세대 <신촌캠퍼스>△교무처 정책부처장 겸 교육개발지원센터 부소장 김진영△장애학생지원센터 부소장 남형두△디자인센터 소장 박효신△박물관장 김도형△공학원장 이상조△공학원 부원장 명재민△사회복지센터 소장 김동배△방사선안전관리센터 〃 이태호△언어연구교육원장 겸 언어연구교육원LA분원장 서상규△언어연구교육원 부원장 김현철△평생교육원장 홍종화△평생교육원 부원장 도현철△국학연구원장 백영서△국학연구원 부원장 김성보△언어정보연구원 부원장 유현경△게놈연구소장 김영준△문과대학 교학부학장(외국어문학부장 겸직) 김장환△문과대학 기획부학장(인문학부장 겸직) 정명교△공과대학 교학부학장 박효선△공과대학 기획부학장 조용수△생활과학대학 부학장 하미경△언더우드국제대학 〃 김 마이클△정보대학원 부원장 이봉규△교육대학원 〃 박태윤△공학대학원 〃 임춘성△생활환경대학원 〃 고애란<원주캠퍼스>△연세매지방송국주간 겸 연세학보주간 김성헌△원주사회복지센터 소장 박주영△첨단의료기기기술혁신센터 소장 겸 의용계측 및 재활공학연구센터 소장 윤형로△인문예술대학 부학장 채승진△보건과학대학 부학장 겸 보건환경대학원 부원장 서영준 ■숭실대 △인문대학장 조규익△평생교육센터장 김문겸△평생교육원장 조문수△아동교육〃 이경화△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원△IT산학공동교육〃 이원철◇연구소장△한국평생교육HRD 기영화△첨단IT융합정보기술 장훈△수중음향통신 심태보△문화콘텐츠기술 최형일△벤처·중소기업창업경영 박윤재△산업경제 박창수 ■한양대 △인문과학대학 부학장 김성제△입학실장 오차환△산학협력〃 홍진표 ■한국산업기술대 △산학협력단 부단장 양해정△산학협력단 총괄기획팀장 직무대리 홍원유△행정처 총무팀장 한성호△기계설계공학과장 강병훈△메카트로닉스공학과장 남대훈△에너지·전기공학과장 임계영 ■한국폴리텍대학 ◇지역대학장 △한국폴리텍Ⅰ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이종남△한국폴리텍Ⅰ대학 성남캠퍼스 김완수△한국폴리텍Ⅱ대학 화성캠퍼스 정경수△한국폴리텍Ⅲ대학 원주캠퍼스 조영환△한국폴리텍Ⅴ대학 익산캠퍼스 김정기△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 유덕상△한국폴리텍Ⅶ대학 진주캠퍼스 김화수 ■서울여대 △인문대학장 이원명△자연과학〃 조경혜△기획정보처장 이미식△도서관장 김택중△외국어교육원장 권승혁△학보사·방송국 주간 오진곤 ■성신여대 △부총장 조경태△대학원장 이우선△교육대학원장 조길자△문화산업〃 안홍석△사회과학대학장 겸 금융정보대학원장 김용직△기획처장 신철호△입학홍보〃 김종배△산학협력단장 이명숙△중앙도서관장 윤용남 ■한신대 △교목실장 이금만△기획처장 이일영△교무〃 정기현△학생〃 김항섭△사무〃 박동련△입학관리실장 신광철△정보관리〃 손승일△대학원장 최성일△학술원장 이일영△신학대학원장 강성영△교육〃 유문선△문예창작〃 최수철△사회복지실천〃 홍선미△국제평화인권〃 최수철△중앙도서관장 서강목△산학협력단장 홍선미△국제교류원장 김용표△학보사·방송국주간 윤상철△출판부장 김종엽△박물관장 권오영△기록정보〃 안병우△체육〃 박동련△신학대학원 교학부장 이영미△장공도서관장 강성영△생활관장(서울) 김창주△교역지도실장 박경철△중등교육연수원장 유문선△교수학습센터장 서강목△종합인력개발〃 오현숙△평화와공공성〃 연규홍△경기지역발전연구〃 정건화 ■중앙일보 △편집국 아트디렉터 정병규■세계일보 △논설위원 강호원△기획담당 부국장 겸 경제부장 김선교 ■국토해양신문 △대표이사 발행인 허광회△편집인 겸 국장 허문수△편집국장 홍제진 ■자생한방병원 <강북분원>△대표원장 김재형△원장 문자영 김경직 이태규 유종민 박상민<수원분원>△대표원장 임진강△원장 김경옥 조재경 김봉현 전춘산<영등포분원>△대표원장 왕오호△원장 최성권 곽남길 강준규 빈상은 ■STX건설 △영업본부장(전무이사) 정구철
  • 박상민, 17년 만에 선글라스 벗자 ‘인기폭발’

    박상민, 17년 만에 선글라스 벗자 ‘인기폭발’

    선글라스를 벗은 박상민의 ‘웃자’ 뮤직비디오가 조회 100만 건을 돌파했다. 지금까지의 뮤비 형식을 타파한 UCC 뮤직비디오 ‘웃자’는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박상민이 17년 만에 선글라스를 벗고 직접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에 대해 박상민은 “날씨가 덥고 모두 힘들어 웃을 일이 없는 요즘, 조금이라도 웃음을 선사하고 싶어 선글라스를 벗었다.”고 선글라스를 벗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웃자’를 제작한 후크필름 이진호 대표는 UCC 뮤직비디오의 성공에 대해 “이번 프로젝트는 UCC를 활용한 스타마케팅의 모델이 되는 성공사례”라며 “향후 네티즌들에게 친숙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UCC 형태의 뮤직비디오가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웃자’ 뮤직비디오에는 박상민과 같은 소속사인 팍스뮤직의 패러디가수 이재수가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재수는 박상민의 첫 번째 UCC 뮤직비디오 ‘철부지’를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웃자’ M/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궁원·강수연 등 연예인 10명 저소득층 ‘희망친구’로

    남궁원·강수연 등 연예인 10명 저소득층 ‘희망친구’로

    인기 연예인들이 하루하루 자립의지를 불태우는 저소득층의 ‘희망친구’가 된다.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은 13일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연예인들이 저소득층 지원 예금인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가입자를 격려하는 ‘희망친구 결연식’을 연다. 행사는 방송인 박경림이 사회를 맡고, 남궁원과 강수연·박상민·전영록 등 한국영화배우협회 소속 연예인 1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협회 이름으로 두 사업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하고, 행사장에 모인 통장 가입자 100여명에게 희망 배지를 달아주고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 결연식은 연예인들과의 교감을 통해 통장 참가자들의 자립의지를 북돋워주고자 마련됐으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성규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 김동수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도 참석한다. 희망플러스통장은 저소득층이 매월 5만~20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시와 민간후원기관이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주며, 꿈나래통장은 만 9세 이하 자녀가 있는 저소득 가구가 매월 3만~10만원을 5~7년간 저축하면 같은 액수만큼 더해준다. 두 사업 가입자는 2200명으로, 시는 연말까지 2만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기적의 서해안에 노래 헌정

    2007년 말 국내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가 충남 태안군 만리포 인근 바다에서 일어났다. 만리포를 비롯한 서해안 일대를 덮친 유마(油魔)를 쫓아내기 위해 수많은 손길이 이어지며 기적을 일궈냈다. 이 기적의 현장에 노래가 헌정된다. YB(윤도현 밴드)가 10일 만리포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서해안의 기적 만리포 만인희망콘서트’를 통해 ‘나의 작은 기억’을 새로 편곡 및 녹음해 태안군과 만리포에 서해안 캠페인송으로 헌정하는 것. 이 노래는 지난 1994년 발표된 윤도현의 데뷔 앨범에 실려 있는 노래로 그가 환경 문제와 관련해 불렀던 첫 번째 노래다. 특히 이 캠페인송의 의미를 널리 공유하기 위해 당일 콘서트 현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객 1만여명이 함께 노래하는 모습과 환경을 테마로 한 영상으로 뮤직비디오와 UCC도 제작하여 배포할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가수와 1만여명의 관객이 합창하는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기네스협회가 초청된다. YB는 “해안을 뒤덮었던 끝없는 기름을 수십만 명이 하나하나 닦아내는 과정은 그 자체가 눈물 나게 감동적인 음악이었다.”면서 “서해안의 기적을 이루어내는 과정을 지켜보며 무엇이든 함께하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고 할 수 있는 것이 음악밖에 없기 때문에 음악을 만들어 보낸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김제동이 사회를 보며 YB, 강산에, 크라잉넛, 안치환, 박상민 등이 출연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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