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박상민
    2026-03-02
    검색기록 지우기
  • 악재
    2026-03-02
    검색기록 지우기
  • 전역
    2026-03-02
    검색기록 지우기
  • 위축
    2026-03-02
    검색기록 지우기
  • 청춘
    2026-03-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12
  • 욘사마 좀비 논란...네티즌 “애니 원작자, 감독은 혐한류?”

    욘사마 좀비 논란...네티즌 “애니 원작자, 감독은 혐한류?”

    일본 애니메이션 ‘학원묵시록’에 등장하는 좀비 캐릭터가 배우 욘사마(배용준)와 흡사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학원묵시록’은 동명의 인기 원작 만화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시리즈물. 이 중 배용준을 닮은 좀비 캐릭터는 5부에 등장한다. 주인공으로부터 사살당하는 좀비로 외모와 스타일이 드라마 ‘겨울연가’ 출연 당시 배용준과 흡사하다. 이 장면은 네티즌들의 퍼나르기를 통해 인터넷 상에서 급속히 퍼져나가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안경과 헤어스타일, 얼굴윤곽, 의상이 실제 욘사마와 매우 닮았다”, “배우로 등장하는 것을 보면 욘사마를 염두에 둔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본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자부심을 가진 만화 원작자와 애니메이션 감독의 한류 혐오증이 고스란히 반영된 것이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학원묵시록은 국내 한 케이블방송에서도 방영되고있으며 현재 3부까지 방영됐고 문제의 장면이 담긴 5부도 곧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매드하우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댄스 영화 출연 보아-재범, 연기대결 관심집중

    댄스 영화 출연 보아-재범, 연기대결 관심집중

    국내 컴백을 앞둔 보아는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을 결정하며 최근 한미합작 댄스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차 입국한 박재범과 댄스연기대결을 벌이게 됐다.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보아가 뉴욕을 배경으로 한 댄스 영화 여주인공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보아가 할리우드 댄스영화 출연을 결정함에 따라 한미합작 댄스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중인 재범과의 연기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하이프네이션’은 지난해 보아의 출연설이 불거졌던 작품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당시 SM 측은 “미팅 요청이 들어와 관계자들과 한번 만난 적이 있다. 그 후로 진전 상황이 없고 고려도 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이후 보아가 출연을 결정한 작품은 ‘스텝업’,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등으로 할리우드 댄스 영화부문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듀안 에들러(Duane Adler)가 시나리오 및 감독까지 맡은 기대작. 보아는 내년 초부터 촬영이 시작될 이 영화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남자 주인공과의 러브 스토리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 영화는 할리우드 유명 프로듀서인 로버트 코트(Robert Cort)와 최고의 댄스 영화 스태프들이 참여할 예정이라 ‘스텝업’ 시리즈를 능가할 최고의 댄스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보아 외의 출연자들은 캐스팅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재범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하이프네이션’은 동서양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재범은 비보이팀 갬블러의 리더 역을 맡았다. 이 영화에는 재범 외에도 미국의 인기 힙합 가수 B2K, 국내서 활동하다 미국에 진출한 배우 데니스오, 국내 신인걸그룹 라니아의 티애 리코 등이 출연한다.‘하이프네이션’은 스태프들의 인지도 면에서 보아의 출연작에 비해 뒤진다. 하지만 지난해 그룹 2PM을 탈퇴한 뒤 국내에 입국하기까지 숱한 화제를 모았던 재범의 복귀작으로 큰 홍보효과를 거뒀다는 점이 강점이다.‘하이프네이션’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8월 말까지 국내촬영을 이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보아의 출연작은 내년 초 촬영을 시작된다. 시기의 차이는 있지만 두 톱스타가 댄스영화로 미국에서 성공적인 연기데뷔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지연, 노홍철-홍수아-노사연과 코믹셀카 “영웅호걸 파이팅”

    지연, 노홍철-홍수아-노사연과 코믹셀카 “영웅호걸 파이팅”

    티아라 지연이 ‘영웅호걸’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멤버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지연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아 언니랑 사진찍기 놀이~! 지연 수아 영웅호걸 화이팅! (노)사연 선배님 (노)홍철 오빠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셀카를 공개했다.사진 속 지연은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영웅호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멤버들과 코믹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지연은 홍수아와 함께 인상을 쓰며 노홍철의 양쪽 볼을 주먹으로 치는 듯한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선사했다.이외에도 지연은 홍수아와 시종일관 예쁜 표정을 지으며 왕언니 노사연과도 함께 사진을 촬영해 폭넓은 친분을 드러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사연과 노홍철 얼굴 작아보인다. 일부러 뒤에서 찍었구나”, “지연은 인상을 써도 너무 귀엽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웅호걸’에는 노사연, 서인영, 가희, 지연, 홍수아, 이진, 유인나, 나르샤, 아이유, 신봉선, 니콜, 정가은 등이 출연한다.사진 = 지연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제47회 대종상, 오지호·조여정과 ‘대중성+투명성’ 높여

    제47회 대종상, 오지호·조여정과 ‘대중성+투명성’ 높여

    올해로 47회를 맞는 대종상 영화제가 배우 오지호와 조여정을 홍보대사로 선정하며 대중과 함께 하는 영화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제47회 대종상 영화제는 3일 오후 6시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공식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오지호와 조여정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종상 영화제의 홍보에 나서게 됐다. 당초 대종상 영화제는 역대 영화상 수상자 가운데 홍보대사를 선정해왔다. 하지만 올해는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영화 축제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충무로의 떠오르는 스타’를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영화 ‘제7광구’의 출연을 앞둔 오지호는 “영화로 데뷔해 12년 동안 영화 7편을 찍었지만 아직 주목받지 못했다”며 “앞으로 영화를 통해 주목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 홍보대사 활동 역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영화 ‘방자전’을 통해 흥행배우의 반열에 오른 조여정은 “한국 영화인의 잔치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대종상의 ‘얼굴’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또한 대종상 영화제는 그동안 자체 구성한 심사위원들을 통해 진행했던 예심을 올해는 전문 영화인이 아닌 만18세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정한 50인의 예심 심사위원에게 맡겨 본선 진출작 10편을 선정해 공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지난해 제46회 때에서 수상 후보에 대한 공정성 시비로 몸살을 앓았던 대종상 영화제는 올해부터 일반인으로 구성된 예심 심사위원이 본선 진출작을 가려내고, 이후 언론계·문화예술계 등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본심 심사위원이 수상작을 뽑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더한다. 한편 제47회 대종상영화제는 오는 9월 25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하는 서울대종상영화축제를 거친 후, 10월 29일에 본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NTN 3일 핫키워드] 김정은 연기호평, 주원 연기력 논란

    [NTN 3일 핫키워드] 김정은 연기호평, 주원 연기력 논란

    패션이나 외양 등 비주얼적인 요소들이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되는 요즘은 배우들의 예쁘고 잘생긴 외모가 연기력보다 우선시 되는 모양새다. 그러나 연기자라면 짧게는 10화 길게는 20~30화를 넘는 드라마의 경우 분위기와 맥락을 해치지 않고 충실하게 자신의 역할에 집중해 감정과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해내야한다. 3일 오늘의 키워드는 연기력이다. 한 사람은 연기력에서 호평, 또 한 사람은 논란의 중심에서 울고 운 하루였다.▶ ‘나는 전설이다’ 김정은, 팔색조 연기력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로 돌아온 배우 김정은은 2일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김정은은 극중 반나절은 법조 명문가의 며느리로 나머지 시간은 록밴드 ‘컴백 마돈나’를 이끄는 리드보컬로 살아가는 두 얼굴을 가진 채 살아가는 전설희 역을 맡았다.첫 방송에서 김정은은 남편 차지욱 변호사(김승수 분)의 로펌 대표취임식에 참석했다 남편에게 무시당하자 파티복을 입은 채 뛰어나와 고등학교 친구 이화자(홍지민 분)와 함께 나이트클럽을 찾았다. 절친한 친구 이화자(홍지민 분)를 불러내 춤과 술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던 중 취객들과 싸움을 벌여 경찰서 철창 속에 갇히게 됐다.때론 고가의 드레스를 입고 고상한 재벌가 며느리의 모습을 보이다가 때론 욕을 해대며 남자들의 머리채를 쥐어 잡고 싸우는 거친 모습을 보여주는 김정은의 연기력의 시청자들은 “역시 김정은이다”라는 호평을 이어갔다.방송 후 시청자들은 “최고의 연기력이다. 벌써부터 내일이 기대된다”, “전설희는 자칫 어두운 역할일 수 있는데 잘 표현했다”, “김정은의 연기 정말 실감난다” 등 극찬했다. ▶ ‘제빵왕 김탁구’ 주원, 기대를 못 미친 연기력 시청률 40%를 육박하는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 거성가의 차남이자 후계자 구마준 역의 배우 주원은 불안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겼다.주원은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알타보이즈’, ‘싱글즈’, ‘그리스’에 출연해 ‘제빵왕 김탁구’가 방영되기 전부터 기대를 받았던 배우다. 하지만 주원은 기대와는 달리 극중 악역이지만 연민이 느껴지는 마준의 역할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시청자들의 혹평이 이어졌다.‘제빵왕 김탁구’ 시청자 게시판에는 “주원은 발음하는 게 무슨 국어 책 읽는 느낌”, “마준 캐릭터는 언제 살아날까. 표정이 항상 똑같다”, “딱딱한 말투와 경직된 얼굴을 보면 개그 본능이 숨어있는 배우다”, “덜 익은 홍시 같은 느낌”, “맥이 끊기는 말투는 좀 아닌 듯” 등의 의견을 남겼다.사진 = SBS ‘나는 전설이다’,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백지연 “최고 여배우 브룩 쉴즈라 불렸다” 고백

    방송인 백지연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서 그동안 숨겨왔던 이야기를 풀어내 시선을 모았다. 백지연은 3일 오후 방송될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해 일과 사랑,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다양한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평소 완벽하고 지적인 모습을 고수해 온 백지연은 "연세대 재학시절 당시 최고의 인기 여배우 ‘브룩 쉴즈’로 불렸다"며 “나를 브룩 쉴즈라 부르는 주변의 시선 때문에 아침 등교길도 편치 못했다”고 털어 놓았다. 이날 백지연은 방송국 입사 5개월 만에 23세 최연소로 뉴스 앵커로 발탁돼 8년간 최장수 앵커 생활을 했던 당시 이야기도 공개했다. 또 뉴스 전달자에서 뉴스 메이커가 된 사연, 그리고 방송과는 달리 ‘허당기’ 가득한 성격 등도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승승장구’는 MC 김승우를 제외한 최화정, 김신영, 태연, 우영이 하차하고, 연기자 김성수와 DJ DOC 정재용, 비스트의 이기광이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북한팀 실력으로 진 건데...” 정대세, 문책설 유감 표명

    “북한팀 실력으로 진 건데...” 정대세, 문책설 유감 표명

    인민 루니 정대세(26, VfL 보훔)가 북한 축구대표팀 문책설과 관련해 심경을 밝혔다.정대세는 2일(현지시각) 미국 라디오 방송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선수들의 문책에 대한 보도를 인터넷을 통해 접했다며 “문책설이 사실이라면 슬픈 일이다”고 입을 열었다.“축구는 결과가 중요해 비판받을 수 있다”고 말한 정대세는 “(그러나) 선수나 감독이 일부러 1%라도 힘 빼고 경기하지 않는다. 우연이 아닌 실력으로 진 것을 관계자와 선수 모두 받아들여야 한다”고 ‘2010 남아공 월드컵’ 참패에 대한 원인분석보다 단순히 결과에 대해서 잘못을 묻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정대세는 월드컵 직후 평양을 방문한 사실을 밝히며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지 못했고 환영받지 못했다”고 서운한 감정을 토로했다.이어 “월드컵 참패에 대해 어떻게 하면 더 좋아질 수 있는지에 대해 회의를 했다”며 “(북한축구가) 체력에는 문제가 없지만 기술은 모자란 부분이 있다. 국제경기를 자주하고 선수들이 해외로 진출해야 한다”고 문제점 지적과 함께 북한축구 발전 방향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앞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해 11월 월드컵을 앞둔 선수 전원에게 북한 체육인의 최고영예인 ‘인민체육인’과 ‘공훈체육인’ 칭호를 수여하고 예선 경기 기간 중 두 차례나 전술지시를 하는 등의 열의를 보인 바 있다.하지만 북한 축구대표팀이 16강 예선 3경기에서 모두 패하자 선수들과 감독을 문책하고 정대세에게 특별한 환영의 인사도 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김정일이 자신의 영도업적을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조치가 아닌가라는 분석을 내놨다.사진 = 더 선(UK)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동이, 수상한 죽음 뒤 수신호’본격 수사’

    동이, 수상한 죽음 뒤 수신호’본격 수사’

    ‘숙빈 최씨’ 동이가 장익헌 영감이 남긴 수신호의 참뜻을 파헤쳤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동이’ 40회에서 동이(한효주 분)는 이유가 밝혀지지 않는 죽음에 대해 단서를 찾아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현왕후(박하선 분)가 몸소 마련해준 사가로 나간 동이는 심운택(김동윤 분)과 함께 청국상인들이 드나드는 도박장을 찾았다. 장익헌(이재용 분) 영감이 죽음 끝 무렵에 남긴 수신호의 뜻을 알아내기 위해서다. 이와 관련 도성 곳곳에서는 양반들의 살인 사건이 연달아 일어나 대다수 백성들은 범인은 검계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마침 반촌어귀를 둘러보던 천수(배수빈 분)은 검계가 재건됐다는 사실을 접하고 충격에 빠졌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재범 ‘팬미팅’ 관련 대관 거부 논란 ‘일파만파’

    재범 ‘팬미팅’ 관련 대관 거부 논란 ‘일파만파’

    최근 ‘믿어줄래’로 컴백한 재범이 ‘2PM’ 팬들과 대관문제로 다시 한번 갈등을 빚고 있다.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가지기로 한 재범의 팬미팅 투어장소가 당초 올림픽공원이라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것. 올림픽공원측에서 대관 승인 불가 판정해 장소를 변경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재범의 팬미팅을 담당한 관계자는 “올림픽공원 대관 일정이 비어있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승인 불가가 된 것은 이례적이라고 볼 수 있다. 올림픽공원에서 제기한 문제는 재범의 전 소속사 JYP의 ‘2PM’ 공연이 진행되고 있었고, ‘2PM’ 팬들의 피켓 시위와 항의 등 집회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관련해 재범의 이번 올림픽공원 대관 승인불가엔 숨은 다른 이유가 있지 않겠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논란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리지 소속사 측 “속옷 방송사고 사실무근” 해명

    오렌지 캬라멜 리지가 속옷이 벗겨진 방송사고 보도에 해명에 나섰다. 리지의 지난 7월 MBC every1 ‘플레이걸즈 스쿨’ 여름특집 물놀이 편 촬영 중 속옷이 물에 흘려 내려갔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당시 애프터스쿨 소속이었던 리지는 멤버들과 함께 국내 한 수상스키장에서 게임을 진행, 진 팀이 벌칙으로 바나나 보트를 타야하는 벌칙을 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리지의 옷을 흘러내렸다. 플레디스 측은 “물살을 빠르게 타고 달리는 바나나 보트를 타다보면 옷이 살짝 내려갈 수 있다”며 “리지 역시 겉옷이 미세하게 흘러내렸을 뿐 속옷 노출은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최경주, 골프영화로 할리우드 데뷔…韓골퍼 ‘최초’

    최경주, 골프영화로 할리우드 데뷔…韓골퍼 ‘최초’

    골프선수 최경주(40)가 골프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한다. 최경주의 매니지먼트 IMG는 “최경주가 배우 로버트 듀발과 루카스 블랙이 주연을 맡은 ‘유토피아에서 7일’(Seven Days In Utopia)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과거 골프 영화 ‘틴컵’에 유명 골퍼 조니 밀러, 빌리 메이페어 등이 출연하기도 했지만, 국내 골프선수가 미국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데이비드 쿡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유토피아에서 7일’은 골프 유망주였던 루크 치솜(루카스 블랙 분)이 좌절을 딛고 일어서는 감동 스토리를 그린다. 최경주는 영화 마지막 부분에 아시아가 배출한 세계 최고의 골퍼 오태권으로 약 20분간 등장한다. 최경주는 지난 7월 29일부터 5일 동안 영화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작 소설을 읽고 나서 많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 출연했다”는 최경주는 “영화 출연은 새로운 경험이며 도전이었고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최경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유토피아에서 7일’은 내년 6월 미국에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IMG코리아 / 사진설명 = (왼쪽부터) 마크 메티스 프로듀서, 최경주, 매튜 러셀 감독, 데이빗 멀렌 촬영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아테네’ 출연 불발, 김소연표 ‘여전사’ 못보나

    ‘아테네’ 출연 불발, 김소연표 ‘여전사’ 못보나

    배우 김소연의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출연 가능성이 희박하다.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3일 오전 불거진 김소연의 ‘아테나’ 출연 확정 보도가 잘못 됐음을 밝히며 “관련 논의가 있었으나 스케줄상의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뜻을 드라마제작사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소연은 다음주부터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촬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 김소연의 드라마 불발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아이리스’의 강인한 여전사 김선화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김소연은 앞서 강하면서도 연약한 이중적인 매력을 살려 북측 최고의 작전 공작원으로 분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함께 열연했던 배우 김승우는 ‘아이리스’에 이어 ‘아테나’에서도 동명의 캐릭터 박철영으로 등장을 확정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지상파 음악방송의 외압설을 제기한 이하늘이 공식 사과를 요구해 논란이 예상된다. ‘가요계 악동’ DJ DOC 이하늘은 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절 양치기 중년으로 만든 ‘인기가요’ PD님과 남 CP님께 기름끼를 뺀 깔끔한 사과 부탁드립니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이하늘은 먼저 “복잡한 문제에서 벗어나 머리를 식힐 겸 여자친구와 함께 우도에 왔다”고 말문을 연 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작은 아량과 알량한 선심으로 모든 걸 덮을 순 없다”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이어 “오랜 관습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번 일은 깔끔한 사과와 앞으로 동료가수 선후배들을 존중하겠다는 작은 약속 하나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하늘에 따르면 자신의 글에서 3일 김창렬과 SBS 본부장이 만나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는 이번 논란과 상관없이 계속 진행할 것을 합의했다. 이와관련 “사실 내가 제일 노심초사 걱정하고 고민했던 게 창열이 문제였다. 창렬이가 진행하는 라디오와 이번 문제를 별개로 생각해 주신 본부장의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하늘은 지난 1일 가요프로그램 ‘인가가요’가 자사의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출연을 거부했음을 폭로했다. 이어 고정 출연 중이던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와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 녹화에 불참의지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킨 바 있다. 사진 = 이하늘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볼애만’ 한승연 카메오 출연…귀여운 연기파

    ‘볼애만’ 한승연 카메오 출연…귀여운 연기파

    카라 한승연이 ‘볼수록 애교만점’에 카메오 출연, 남심을 흔들었다. 한승연은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틴틴클리닉으로 파견된 인턴 역을 맡은 한승연은 특유의 매력으로 극중 인물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성수(김성수 분)와 하룡(임하룡 분)은 예쁘고 어린 승연을 보자마자 뛰는 가슴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승연의 말부터 행동, 식성까지 닮고 싶어 하는 성수는 그녀의 곁을 쉽사리 떠나지 못했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승연은 얼굴만큼 연기도 귀엽다”, “두 남자의 심정이 이해된다”, “한승연 배우해도 되겠다”, “유쾌하게 시청했다” 등 호응하는 의견을 올렸다. 사진 = 한승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이하늘 “날 양치기 중년 만든 인기가요 PD진 깔금하게 사과” 요구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배우 백상민이 데뷔 22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3일 Y STAR ‘스타뉴스’ 방송에서 “내 정원이 50만평인데 국가에서 관리까지 해주고 너무 좋다”며 유쾌하게 제작진을 맞이했다. 숲이 우거진 전망을 가리키며 박상민은 “사계절 다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잘 안 본다”며 “비오는 날만 본다. 날 좋으면 돌아다니기 바쁘다”고 말했다. “집 공개는 처음이다. 근래 들어서 집을 공개하고 인터뷰 할 기분도 아니었다”고 이혼의 아픔을 넌지시 드러내기도 했다. 박상민은 트로피들과 서재 드레스룸을 공개했고, 특히 젊은 시절 반항적인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영화 ‘장군의 아들’ 오디션 수험표까지 간직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박상민은 ‘터프가이’라는 별명과 관련해서는 “나라고 다 좋겠냐. ‘박상민은 터프한 척한다’등 평가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나에 대해 평가에 좌지우지 됐다면 20년간 배우 생활 못했을 것이다”고 베테랑 연기자 다운 면모를 보였다. 박상민은 1990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했다. 당시 영화는 한국 영화사상 첫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더불어 최근 SBS 드라마 ‘자이언트’로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최근 이혼의 아픔을 겪기도 했다. 사진 = Y STAR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2PM 콘서트 선정성 논란..."에로틱 안무가 8세 관람?" ▶ 박수진, 김희철 때문에 눈물 펑펑 쏟은 사연 ▶ 이승기-신민아, 이메일 주고 받는 사이? ‘애정입증’ ▶ 시아준수, 믹키유천 출연 ‘성균관스캔들’ 방문 ...절친 우애 과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김소연 ‘아테나’ 출연 불발…드라마 ‘닥터챔프’ 매진

    김소연 ‘아테나’ 출연 불발…드라마 ‘닥터챔프’ 매진

    배우 김소연이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출연하지 않는다.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에 따르면 김소연은 초반 ‘아테나’ 출연 관련 논의가 있었으나 스케줄상의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뜻을 제작사에 전달했다. 이어 “김소연은 다음주부터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촬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테나’의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김소연이 배우 김승우와 함께 ‘아테나’에 합류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소연의 출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정정했다. 한편 김소연이 출연 예정인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오는 9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김연아 ‘선풍기 셀카’ 화제…여인의 향기

    김연아 ‘선풍기 셀카’ 화제…여인의 향기

    ‘피겨퀸’ 김연아가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는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김연아는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들을 올렸다. 특히 선풍기 앞에서 볼에 바람을 넣는 듯한 코믹한 표정을 선보이며 “에어컨이 고장 난 내 방”이라고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김연아는 “지난 목요일 토론토로 출국하는 날 그날따라 왜 그리 더운 거니”라고 애교 섞인 투정을 부린 뒤 “짐 싸다가 실신하는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상반된 콘셉트의 셀카도 공개됐다. 김연아는 “최근 여인의 냄새가 난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이제 조금씩 어린티를 벗나 보다”며 긴 웨이브머리를 늘어뜨린 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한 사진도 게재했다. 또 “어느 날 산책 나갔다가 모기한테만 왕창 물어뜯기고 들왔다 ㅠㅠ”며 침통(?)한 표정의 사진도 함께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자이언트 괴담’ 화제…조연배우 죽음으로 퇴장?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22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여름철 밥상 위의 단골손님, 깻잎. 향긋한 향과 맛에 영양도 아주 뛰어나 여름철 건강을 지켜준다고 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우리 국민이 즐겨 먹는 채소 30여종의 암 예방 효과를 비교한 결과, 깻잎이 가장 뛰어났다. 향긋한 깻잎 향이 물씬 풍기는 다양한 깻잎 요리법을 알아본다. ●상상대결(KBS2 오후 8시50분) 내비게이션이 없으면 가장 힘들어질 사람들이 길눈이 어두운 ‘길치’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인지심리 전문가 최정금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급프로젝트를 준비했다. 길 감각을 키우기 위해 필요한 대표적인 능력 세 가지 방향감각, 공간지각능력, 기억력. 과연 길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후 플러스(MBC 오후 11시5분) 70%에 육박하는 아동 성범죄 재범률. 재범을 막기 위해 도입된 성범죄자 정보 공개 제도. 하지만 다음달부터 경찰서 열람제도가 폐지되면서 성범죄자의 정확한 거주지는 알 수 없게 된다. 아동 성범죄자 신상을 확실하게 공개하고 거주제한까지 가하는 미국의 사례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지지부진한 신상공개 제도를 분석한다. ●한밤의 TV연예(SBS 오후 11시5분) 예능, 드라마, CF 등 무엇이든 도전했다 하면 최고의 자리에 등극하는 황제, 이승기. 젠틀하고 스마트한 이미지의 그가, 진짜 남자로 변신했다. 밀리터리 룩으로 새롭게 변신한 패션화보 촬영현장을 찾아가 본다. 연예계 최고의 입담과 개그본능으로 웃음부터 먼저 나는 배우 김수로를 ‘조영구가 만난 사람’에서 만나 본다.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일년 내내 쾌청한 날씨를 선물하는 하와이의 바다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정원이라 불린다. 하와이어로 ‘신의 오솔길’을 뜻하는 빅아일랜드의 케알라케쿠아 베이는 1778년 하와이를 처음으로 발견한 쿡 선장이 생을 마감한 곳이다. 해양 보호 구역으로 에메랄드빛을 띠는 바닷속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토크樂 황금마이크(OBS 오후 11시5분) 가수 박상민은 “나에게 아내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소개팅 제의가 들어오거나, 대시해 온 여성이 꽤 있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상대 여성 중에는 리포터, 연예인도 있었으나 아내가 있어 소개팅 자리에 나가진 않았다고. 더불어 자신의 노래인 ‘고마워요’가 아내에게 고마움을 담아 만든 노래였음을 공개한다.
  • 서두원, ‘남자의 자격 합창단’ 후보..’관심집중’

    서두원, ‘남자의 자격 합창단’ 후보..’관심집중’

    ’추성훈 닮은꼴’로 화제가 되고 있는 종합격투기 선수 서두원의 ‘남자의 자격 합창단’ 합격 여부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두원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 남자의 자격’(이하 ‘남자의 자격’)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 선발 오디션에 참가해 뛰어난 가창력을 발휘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서두원은 종합격투기 네어파이트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노래를 부르고 싶어하는 ‘보통 남자’로 돌아가 가수 환희의 발라드 곡 ‘소원’을 열창했다. 이를 지켜보던 ‘남자의 자격’ 멤버들은 가수 박상민의 ‘하나의 사랑’을 자신의 색깔로 소화해 내 화제가 됐던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떠올리기도 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서두원 선수, 꼭 합격했으면 좋겠다.", "서두원 선수, 노래 너무 좋다.", "대단합니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남자의 자격은’ 지난주부터 ‘남자의 자격-남자 그리고 하모니’편을 통해 ‘남자의 자격’ 합창단원 오디션 과정을 방송으로 내보내고 있다. 18일 방송될 291회에서 ‘남자의 자격 합창단’ 최종 명단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죽기전에 해야할 101가지 남자의 자격’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두딸 공개’ 박상민, “아내와 ‘지각결혼’한 이유?”

    ‘두딸 공개’ 박상민, “아내와 ‘지각결혼’한 이유?”

    결혼과 함께 자녀가 있음을 공개했던 가수 박상민이 ‘지각 결혼’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 박상민은 15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결혼이 늦어졌던 이유를 밝히고 두 딸의 아빠로 살아가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박상민은 지난 3월 두 딸과 지난 6년간 사실혼 관계였던 아내를 공개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갑작스런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놀랐으나 박상민은 “내가 사는 동네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두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아내와 두 딸을 공개하지 못했던 상황에 대해 “지난 7년간 너무 큰일들이 벌어졌었다.”고 입을 열었다. 박상민은 지난 7년간 장인어른의 암투병과 부친이 3번의 암수술을 받은 것 그리고 모친까지 수술을 받고 그 와중에 가짜 박상민 사건이 터졌다고 설명했다. 심지어 그 와중에 부동산 사기까지 당해 맘고생을 했던 적도 있었음을 밝혔다. 하지만 모든 역경을 이겨낸 후 마침내 결혼을 하게 된 박상민은 “드라마 속 장면처럼 아내에게 결혼식 전날 무릎 꿇고 프러포즈했다.”며 “결혼하고 나니 너무 상쾌하고 아침이 더 즐거워졌다.”고 뒤늦은 신혼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또 그는 두 딸들을 소개하며 “올해로 7살, 5살인데 너무 예뻐 죽겠다.”고 딸부자 아빠의 행복감을 드러냈다. 한편 MC 조형기는 "몇 차례 박상민의 집을 찾았으나 아이의 흔적을 찾을 수 없었다. ‘빨리 결혼해야지’라고 말하면 ‘그래야죠’라고 천연덕스레 대답했었다."고 말해 그동안 사실을 숨겨왔던 것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했다. 사진 = 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