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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방송 이렇게 해도 되나”, “박봄 욕설, 굳이 ‘삐’ 처리할 필요 있나”, “박봄 욕설, 정말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 예능이 너무해’ 졸음운전에 욕설까지 그대로?

    ‘리얼 예능이 너무해’ 졸음운전에 욕설까지 그대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제작진, 논란 만들기? 악마의 편집 비난

    ‘룸메이트’ 제작진, 논란 만들기? 악마의 편집 비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보니 52kg “살쪘는데?” 언니 박봄 반응이 ‘깜짝’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보니 52kg “살쪘는데?” 언니 박봄 반응이 ‘깜짝’

    룸메이트 나나, 몸무게 보니 52kg “살쪘는데?” 언니 박봄 반응이 ‘깜짝’ 룸메이트 나나의 몸무게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11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룸메이트 11명의 일상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개그맨 조세호를 따라 몸무게를 쟀다. 조세호는 이날 다이어트를 위해 체중계를 구입했고, 다른 멤버들도 한 번씩 체중계 위에 올라섰다. 나나도 “요즘 살이 쪘다”며 체중계 위로 올라갔다. 이에 몸무게 52kg를 확인한 나나는 “살쪘는데?”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 말을 들은 박봄은 “넌 키 크잖아. 난 그거 넘는다. 그 몸무게 넘으면 선물 줘라”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다이어트를 선언한 조세호는 85㎏이었다. 조세호는 “10㎏ 감량”을 선언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52kg이 살쪘다니 너무 심한 것 아냐?”, “룸메이트 나나, 그냥 보기에도 정말 말라보이는데”, “룸메이트 나나, 박봄 표현이 정확한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룸메이트’ 하차? 해외 촬영 불참 “박봄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시청자 아쉬운 반응

    박봄 ‘룸메이트’ 하차? 해외 촬영 불참 “박봄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시청자 아쉬운 반응

    박봄 ‘룸메이트’ 하차? 해외 촬영 불참 “박봄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시청자 아쉬운 반응 박봄이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1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봄은 당분간 SBS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할 예정이며 합류 시기 또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 마약 밀수입 혐의가 드러난 상황에서 ‘룸메이트’ 잠정 하차나 다름 없다는 것이 방송가 의견이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 마약류로 취급돼 처방도 불가능한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국내로 유입 시키려다 적발 된 후 입건유예로 처리한 사실이 최근에서야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박봄은 지난 11일 진행된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 ‘룸메이트’ 입주 100일 기념 이벤트 해외 촬영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봄은 2NE1 공연 차 일본에 체류하고 있다. 박봄 하차 소식을 접한 “박봄 룸메이트 하차, 박봄 제일 재미있었는데 과거 일로 하차하면 안돼”, “박봄 하차, 논란이 됐으니 룸메이트 하차 당연하지 않나”, “박봄 하차, 룸메이트 100일 기념 이벤트 촬영 불참이라니 너무 안타깝다.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룸메이트’ 하차? 100일 이벤트도 불참 “암페타민 밀수입 입건유예 영향?” 네티즌 관심 집중

    박봄 ‘룸메이트’ 하차? 100일 이벤트도 불참 “암페타민 밀수입 입건유예 영향?” 네티즌 관심 집중

    박봄 ‘룸메이트’ 하차? 100일 이벤트도 불참 “암페타민 밀수입 입건유예 영향?” 네티즌 관심 집중 박봄이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1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봄은 당분간 SBS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할 예정이며 합류 시기 또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 마약 밀수입 혐의가 드러난 상황에서 ‘룸메이트’ 잠정 하차나 다름 없다는 것이 방송가 의견이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 마약류로 취급돼 처방도 불가능한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국내로 유입 시키려다 적발 된 후 입건유예로 처리한 사실이 최근에서야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박봄은 지난 11일 진행된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 ‘룸메이트’ 입주 100일 기념 이벤트 해외 촬영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봄은 2NE1 공연 차 일본에 체류하고 있다. 박봄 하차 소식을 접한 “박봄 하차, 과거 일인데 지금 이렇게 하차하는 게 말이 되나”, “박봄 하차, 논란이 됐으면 당연히 하차하는 게 맞지”, “박봄 하차, 촬영 불참하는 것 보니 합류 안하겠네.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차설’ 박봄 편집없이 ‘룸메이트’ 등장

    ‘하차설’ 박봄 편집없이 ‘룸메이트’ 등장

    ’하차설’ 박봄 편집없이 ‘룸에이트’ 등장 하차설이 불거진 걸그룹 2NE1 멤버 박봄이 ‘룸메이트’에서 편집 없이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회에는 룸메이트 멤버들의 공식 첫 여행으로, 강원도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가 룸메이트들에게 여행을 떠나자고 말하자 박봄은 “찜질방에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신성우는 “나는 찜질방에 가면 숨이 턱 막힌다”며 시원한 캠핑을 가기로 제안했다. 이어진 화면에서 박봄은 서강준과 함께 여행 준비물을 사기 위해 시장으로 이동해 눈길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박봄 룸메이트 하차, 그냥 출연하는 건가”, “박봄 룸메이트 하차,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 “박봄 룸메이트 하차, 박봄 정말 재밌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룸메이트’ 하차? 합류 불투명 “암페타민 적발 입건유예 영향?”

    박봄 ‘룸메이트’ 하차? 합류 불투명 “암페타민 적발 입건유예 영향?”

    박봄 ‘룸메이트’ 하차? 합류 불투명 “암페타민 적발 입건유예 영향?” 박봄이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13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봄은 당분간 SBS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할 예정이며 합류 시기 또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 마약 밀수입 혐의가 드러난 상황에서 ‘룸메이트’ 잠정 하차나 다름 없다는 것이 방송가 의견이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 마약류로 취급돼 처방도 불가능한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국내로 유입 시키려다 적발 된 후 입건유예로 처리한 사실이 최근에서야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박봄은 지난 11일 진행된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 ‘룸메이트’ 입주 100일 기념 이벤트 해외 촬영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봄은 2NE1 공연 차 일본에 체류하고 있다. 박봄 하차 소식을 접한 “박봄 하차, 정말 하차하는 건가” “박봄 하차, 뭐가 진실인 지 모르겠네”, “박봄 하차, 당연한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170㎝에 52kg인데 “살쪘는데...”라는 말이

    ‘룸메이트’ 나나, 170㎝에 52kg인데 “살쪘는데...”라는 말이

    가수 나나(22)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1부-룸메이트’에서 조세호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며 체중계를 사 왔다. 이에 멤버들은 한 차례 씩 체중계 위에 올라섰다. 나나도 물론이다. 나나는 “나 요즘 운동해서 몸이 불었다”고 너스레를 떨면서 체중계 위에 섰다. 나나의 몸무게는 52kg이었다. 나나의 키는 170㎝다. 체중계에서 내려 온 나나는 “살쪘는데?”라며 울상지었다. 박봄은 이에 “넌 키 크잖아. 난 그거 넘는다. 그 몸무게 넘으면 선물 줘라”라고 쏘아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룸메이트’ 촬영 당분간 불참

    박봄, ‘룸메이트’ 촬영 당분간 불참

    1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투애니원 박봄은 당분간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할 예정이며 합류 시기 역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 마약류로 취급돼 처방도 불가능한 암페타민을 미국에서 국내로 유입시키려다 적발됐다. 당시 입건유예로 처리한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박봄은 11일 진행된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했으며 ‘룸메이트’ 입주 100일 기념 이벤트 해외 촬영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하차, ‘룸메이트’ 녹화 불참…박봄은 현재 어디에? 2NE1 공연 차 일본행

    박봄 하차, ‘룸메이트’ 녹화 불참…박봄은 현재 어디에? 2NE1 공연 차 일본행

    박봄이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1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봄은 당분간 SBS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할 예정이며 합류 시기 또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 마약 밀수입 혐의가 아직 밝혀지지 안은 상태서 ‘룸메이트’ 잠정하차가 다름 없다는 것이 방송가 의견이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 마약류로 취급돼 처방도 불가능한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국내로 유입 시키려다 적발 된 후 입건유예로 처리한 사실이 최근에서야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박봄은 11일 진행된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 ‘룸메이트’ 입주 100일 기념 이벤트 해외 촬영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박봄은 2NE1 공연 차 일본에 체류하고 있다. 박봄 하차 소식을 접한 “박봄 하차, 늦었다” “박봄 하차, 진실을 밝혀라” “박봄 하차, 해명은 없나” “박봄 하차, 당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하차?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은 채 촬영 불참 ‘현재 어디에?’

    박봄 하차? 공식 입장도 밝히지 않은 채 촬영 불참 ‘현재 어디에?’

    ‘박봄 하차’ 최근 논란을 빚은 걸그룹 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룸메이트’를 하차하는 수순을 밟는 것으로 보인다. 1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봄은 당분간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할 예정이며 합류 시기 역시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봄은 지난 2010년 국내에서 마약류로 취급돼 처방도 불가능한 암페타민을 미국에서 국내로 유입시키려다 적발됐다. 당시 입건유예로 처리한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박봄은 11일 진행된 ‘룸메이트’ 촬영에 불참했으며 ‘룸메이트’ 입주 100일 기념 이벤트 해외 촬영에도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박봄 하차인 건가 아닌 건가. 대처가 애매하네”, “박봄 하차할 필요까지 있나. 시간을 갖고 다시 합류할 수도 있을 듯”, “박봄 하차 다시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봄은 현재 투애니원 공연차 일본에 체류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출국도 ‘나홀로’… 왜?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출국도 ‘나홀로’… 왜?

    마약류 밀반입 의혹을 받고 있는 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박봄은 11일 예정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의사를 밝혔다. 박봄은 “최근 논란 때문에 정상적인 촬영이 어려울 것 같다”며 제작진에 녹화 불참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미리 찍어 놓은 ‘룸메이트’ 촬영분은 그대로 방송됐다. 6일 방송에서는 박봄이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홍수현과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예고편을 통해 박봄이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덕화의 이성 유혹 강의를 듣는 모습도 나와 계속 방송에 등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박봄은 또 소속 그룹 2NE1의 해외 활동은 강행했다. 박봄은 5일과 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투애니원 월드투어 ‘올 오어 낫싱’을 위해 공연 당일인 5일 출국했다. 다른 멤버인 산다라박과 씨엘, 민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다음날 따로 공항에 나타난 것은 이번 논란에 쏟아지는 관심을 의식한 행보로 해석된다. 박봄의 마약류 밀반입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향후 박봄의 예능 출연과 가요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기존 방송분은 ‘無편집’…콘서트 출국도 ‘나홀로’ 왜?

    박봄, ‘룸메이트’ 촬영 불참, 기존 방송분은 ‘無편집’…콘서트 출국도 ‘나홀로’ 왜?

    마약류 밀반입 의혹을 받고 있는 걸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 녹화에 불참했다. 박봄은 11일 예정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녹화에 불참의사를 밝혔다. 박봄은 “최근 논란 때문에 정상적인 촬영이 어려울 것 같다”며 제작진에 녹화 불참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미리 찍어 놓은 ‘룸메이트’ 촬영분은 그대로 방송됐다. 6일 방송에서는 박봄이 저녁식사 준비를 위해 홍수현과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예고편을 통해 박봄이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덕화의 이성 유혹 강의를 듣는 모습도 나와 계속 방송에 등장할 것임을 시사했다. 박봄은 또 소속 그룹 2NE1의 해외 활동은 강행했다. 박봄은 5일과 6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투애니원 월드투어 ‘올 오어 낫싱’을 위해 공연 당일인 5일 출국했다. 다른 멤버인 산다라박과 씨엘, 민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 다음날 따로 공항에 나타난 것은 이번 논란에 쏟아지는 관심을 의식한 행보로 해석된다. 박봄의 마약류 밀반입 의혹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향후 박봄의 예능 출연과 가요계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싸이 태양 상위권, 박봄 마약류 입건유예 소식에도..‘울고 웃는 YG식구들’

    싸이 태양 상위권, 박봄 마약류 입건유예 소식에도..‘울고 웃는 YG식구들’

    ‘싸이 태양’ 가수 싸이와 태양의 뮤직비디오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 상위권을 나란히 차지했다. 지난 3일 빌보드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본 KPOP 뮤직비디오에 싸이의 ‘행오버’와 태양의 ‘눈, 코, 입’, ‘새벽 한 시’가 1, 2, 3위에 올랐다. 특히 6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K팝 뮤직비디오 역시 싸이의 ‘행오버’와 태양의 ‘눈,코,입’이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새벽 한 시’는 4위에 올라 저력을 입증했다. 빌보드는 “유튜브의 제왕 싸이가 선두”라고 밝히며, “싸이의 ‘행오버’는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KPOP 뮤직비디오”라고 전했다. 이어 “태양 역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뒤를 이었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인천지검에 따르면 박봄은 지난 2010년,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0여 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검찰은 박봄을 입건유예 처분한 뒤 사건을 내사 종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프로듀서는 블로그를 통해 “박봄이 축구선수였던 친구의 죽음을 목격한 이후 미국에서 정신과 상담과 심리 치료를 받으며 해당 약품을 처방받아 왔다”고 밝혔으며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가지 못해 가족을 통해 처방약을 전달받았고 금지 약품인 것을 안 이후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을 처방받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싸이 태양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싸이 태양..정말 행복한 일도 많고 안타까운 일도 많은 YG”, “싸이 태양..축하한다”, “싸이 태양..박봄 소식은 어떻게 끝났지?”, “싸이 태양..대단하다”, “싸이 태양..YG에 울고 웃는 가수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싸이 태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나이, 1998년 고등학생이었다면 실제 나이는? ‘왜 다르지?’

    박봄 나이, 1998년 고등학생이었다면 실제 나이는? ‘왜 다르지?’

    ’박봄 나이’ 2NE1의 박봄이 과거 마약류인 암페타민 밀수입 혐의로 입건유예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자 양현석 대표가 직접 해명에 나선 가운데 박봄의 실제 나이 또한 화제에 올랐다. 1일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해명 글에 따르면 박봄은 과거 미국에서 거주하던 시절 축구선수를 활동하던 시절 친한 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을 직접 목격하고 이후 수년간 정신과 상담과 심리치료를 병행하며 현지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을 꾸준히 복용해왔다. 이후 귀국해 YG 연습생으로 활동하다 투애니원으로 데뷔했다. 양현석 해명이 화제가 된 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젊은 축구 선수의 죽음(Young soccer player’s death)’이라는 제목의 박봄 친구 사건 기사가 게재됐다. 이는 2000년 10월 7일자 미국 메인주 현지 신문으로 유소년 축구팀에서 일어난 사고 때문에 한 어린 선수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해당 신문은 1998년 한국 출신의 축구 선수 제니 박(박봄)이 고등학교 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했던 이야기를 다뤘다. 이에 1998년에 고등학생이었던 사실이 알려지며 박봄의 나이까지 새삼 주목으로 받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박봄이 1998년 당시 고등학생이었다면 최소 17세였다는 이야기로 현재 최소 33세에서 34세 정도는 되지 않았겠냐는 의견을 제시했다.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프로필에 따르면 박봄은 1984년 3월 24일생으로 31세다. 한편 박봄의 실제 나이에 대해 일부 네티즌들은 “고등학교로 표기가 됐지만 우리나라와 교과과정 시스템이 달라 박봄 나이가 더 어렸을 수도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입건유예, 공식입장 아닌 양현석 글 “딸에게 마약을 구해준다?” [전문]

    박봄 입건유예, 공식입장 아닌 양현석 글 “딸에게 마약을 구해준다?” [전문]

    박봄 입건유예, 양현석 공식입장 [전문] 지난 30일 한 매체는 “박봄이 지난 2010년 10월 국제 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 80여 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으나, 해당 사건이 입건유예로 처리됐다”고 보도했다. 입건유예란 ‘범죄 혐의는 있지만, 입건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 한해 검찰이 내리는 조치다. 이에 1일 박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박봄 기사에 관한 해명글’이라는 제목으로 박봄의 입건유예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봄의 입건유예 부분에 대해서 양현석은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되어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입니다”라고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박봄의 현재 상태에 대해서는 “박봄의 경우 미국에서 몇 년간 먹던 약이 국내에 없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 그것이 수입 금지 약품이라는 사실은 인지하지 못한 듯합니다. 4년 전 조사 과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으로 대체하여 복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며 “밤새 눈물만 흘리는 박봄의 모습을 지켜보다가 또다시 박봄이 밝히고 싶지 않았던 지난 얘기를 말씀 드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니 기분이 착잡합니다”고 전하며 글을 마무리지었다. ◆ 양현석 해명 글 전문 안녕하세요 양현석입니다. 어제 저녁 갑작스럽게 불거진 오해의 기사에 대해 간단히 해명 드리고자 합니다. -왜 YG의 공식 입장이 아닌 양 대표의 글로 해명하는가? 정확히 말하자면 이번 기사의 내용은 4년 전의 일로서 그 당시 박봄 부모님께서 저를 찾아오셔서 박봄 가족 측이 조사를 받았다는 내용과 더불어 박봄이 과거에 겪었던 충격적인 사건과 병력에 대해 저에게만 처음으로 말씀해주셨던 내용인지라 사실 기사가 나오기 전까지 YG의 모든 구성원은 물론 2NE1의 멤버들조차 전혀 모르고 있었던 내용입니다. 때문에 상황을 잘 모르는 YG의 공식 입장보다는 그 내용을 직접 전해 들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옳다는 판단에서입니다. -기사에 대해 제작자로서의 심정은? 연습생 시절까지 합한다면 제가 2NE1과 함께 한 시간이 9년입니다. 9년 동안 지켜본 2NE1 멤버들의 성향은 멤버들 모두 담배를 피지 않으며 술을 잘 마시지 않으며 정식 행사를 제외하고 지난 9년 동안 개인적으로 클럽에 놀러 가본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제가 알기로는 그렇고 주변에서 그런 소문조차 들은 적이 없으니 말입니다. 제가 알던 그런 박봄이 하루아침에 기사 제목만으로 ‘마약 밀수자’가 되었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말 같지도 않은 말에 굳이 설명하는 게 맞는지, 오히려 일을 더 키우지나 않을지 잠시 고민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만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인 2NE1의 많은 팬들을 위해서라도 하루아침에 마약 밀수범이 된 바보 같고 친동생 같은 박봄을 가만히 곁에서 지켜만 보는 일이 저에게 최선은 아닌 듯합니다. -진실은 무엇인가? 팬들은 이미 다 아시다시피 박 봄은 2NE1 데뷔 전 오랜 기간 미국에서 자랐고 어릴 적 축구선수가 꿈이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같은 경기 도중 친한 친구가 사고로 세상을 떠나게 된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되었고 그 이후 박봄은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충격과 슬픔에 빠져 힘든 시절을 보내게 되었는데 그 이후 수년간 정신과 상담과 심리 치료를 함께 병행해 왔으며 미국의 유명한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해주는 약을 꾸준히 복용해 왔다고 합니다. 박봄은 그 사건 이후로 축구를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고 가수로 꿈을 전환한 뒤 무작정 한국으로 와 처음으로 YG 오디션을 보게 되었는데 저는 그날을 또렷하게 기억합니다. 수도 없는 오디션 인물들 중에서 제가 박봄을 기억하는 이유는 처음 보자마자 “YG가 아니면 본인은 가수를 안 하겠다”는 다소 당돌한 말을 했기 때문인데 당시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난 후 그 다음 해에 다시 찾아와서 또 떨어졌는데 3년째 공개 오디션에 참여하여 수천 명 중에 1등으로 합격했기 때문에 박봄에 대한 저의 기억은 남다른 것 같습니다. 제가 굳이 상관도 없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박봄을 처음 본 것이 11년 전임에도 4년 전 아버님께서 얘기를 해주시기 전까지 박봄이 축구를 했다는 사실이나 지난 병력에 대해 전혀 얘기를 들은 적이 없었으며 2NE1 멤버들에게 조차 단 한 번도 얘기를 꺼낸 적이 없었던 점을 미루어 볼 때 그만큼 박봄에게는 다시 들춰내고 싶지 않은 아픈 기억임에 분명한 듯합니다. 비록 본의 아니게 말씀 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만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 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 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입니다.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 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되어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입니다. -마약 성분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알고 있었는가? 상식적으로 어머니와 할머니가 딸과 손녀에게 마약을 구해주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특히 요즘 세상에 대부분의 약은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가능한 일인데 그 약의 성분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고 먹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저 또한 몇 년 전 ‘힐링캠프’ 출연을 통해 밝혔듯이 잦은 공황장애로 신경 안정제를 늘 가지고 다녀야 하고 매일 먹어야 하는데 그 약이 무슨 성분으로 이루어졌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들어도 잘 알지 못할 것 같습니다. 박봄의 경우 미국에서 몇 년간 먹던 약이 국내에 없다는 정도만 알았을 뿐 그것이 수입 금지 약품이라는 사실은 인지하지 못한 듯 합니다. 4년 전 조사 과정을 통해 그 사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국내 대학병원에서 다른 약으로 대처하여 복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월드투어 일정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저도 한동안 박봄을 못 봤는데 하필이면 어제저녁 오랜만에 녹음하러 사무실에 나오자마자 기사가 나오는 바람에 밤새 눈물만 흘리는 박봄의 모습을 지켜보다가 또다시 박봄이 밝히고 싶지 않았던 지난 얘기를 말씀 드려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니 기분이 착잡합니다. 걱정 끼쳐드린 많은 분들께 정말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는 말씀드리며 한없이 부족한 저의 글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조만간 기쁜 소식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봄 입건유예 소식에 네티즌은 “박봄 입건유예, 충격이다. 복용했던 처방전 공개했으면 좋겠네” “박봄 입건유예, 일단 지켜봐야 알 듯” “박봄 입건유예, 투애니원 어떡하냐” “입건유예 박봄..정말 사실일까? 믿을 수 없어” “박봄 입건유예..해명했는데 말이 많은 이유가 뭘까?” “박봄 입건유예..빨리 진실이 통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봄 입건유예)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박봄, 4년 전 마약 밀수 수면 위로.. 알고 보니

    박봄, 4년 전 마약 밀수 수면 위로.. 알고 보니

    지난 30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지난 2010년 10월 국제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그러나 암페타민이 미국에서는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 있다는 정황 등을 고려해 검찰이 당시 사건을 입건유예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양현석은 1일 오전 8시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를 통해 ‘박봄 기사에 관한 해명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돼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4년 전 마약 사건 조용히 넘어간 이유는..

    박봄, 4년 전 마약 사건 조용히 넘어간 이유는..

    지난 30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지난 2010년 10월 국제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그러나 암페타민이 미국에서는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 있다는 정황 등을 고려해 검찰이 당시 사건을 입건유예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양현석은 1일 오전 8시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를 통해 ‘박봄 기사에 관한 해명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돼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봄 마약 기사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직접 해명

    박봄 마약 기사에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직접 해명

    지난 30일 세계일보에 따르면 투애니원 멤버 박봄은 지난 2010년 10월 국제특송 우편을 통해 마약류 암페타민 82정을 미국에서 들어오려다 인천국제공항 세관에 적발됐다. 그러나 암페타민이 미국에서는 처방전을 통해 합법적으로 살 수 있는 약품이고 박봄이 미국에서 암페타민을 처방 받은 적 있다는 정황 등을 고려해 검찰이 당시 사건을 입건유예 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양현석은 1일 오전 8시 YG엔터테인먼트 공식블로그를 통해 ‘박봄 기사에 관한 해명글’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양현석은 “박봄은 4년 전까지 미국 대학 병원에서 정식으로 처방받은 약을 수년간 복용해왔습니다만 바쁜 스케줄로 미국에 갈수 없게 되자 박봄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우편으로 전달받는 과정에서 국내에는 금지된 약품으로 세관에서 문제가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미국 대학병원 측으로부터 박봄의 지난 몇 년간의 진단서와 진료 기록 처방전 등을 전달받아 조사 과정에서 모두 제출하였고 모든 정황과 증거가 인정돼 무사히 마무리가 된 일”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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