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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중기-수지, 만찢 남녀 1위 선정 ‘2위는 누구?’

    송중기-수지, 만찢 남녀 1위 선정 ‘2위는 누구?’

    송중기, 수지가 연예계 대표 만찢남녀 1위에 선정됐다. (주)투믹스(대표 김성인)의 웹툰 플랫폼 짬툰은 독자들이 선호하는 웹툰 원작 영화, 드라마에 어울리는 만찢남녀를 조사하기 위해 지난 5월 23일부터 5월 29일까지 일주일간 회원 64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당장 웹툰 속으로 들어가도 손색없는 만찢남’을 묻는 질문에 송중기가 23.72%(153명)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대위 역을 맡은 그는 남성적인 매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순정 만화 주인공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매력도 동시에 지녔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그 뒤를 이어 ‘응답하라 1988’로 청춘스타 반열에 오른 박보검이 16.74%(108명)로 2위에 올랐다. 박보검 역시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순수한 이미지를 갖고 있어 팬들의 선택을 받았다. 웹툰 원작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동시에 열연한 서강준과 박해진은 12.87%(83명), 10.08%(65명)로 나란히 3,4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강동원은 7.91%(51명), 이제훈은 4.96%(32명), 소지섭은 4.65%(30명)의 득표율을 얻었다. 김수현, 유아인, 이준기, 지성, 공유 등도 순위에 올랐다. ‘만찢녀’에서는 수지가 13.49%(87명)으로 1위에 올랐다. 걸그룹 출신이지만 영화 ‘건축학개론’, 드라마 ‘드림하이’, ‘구가의 서’ 등으로 배우로서 인정받고 있는 수지 역시 청순만화 여주인공 같은 순수한 외모를 지녔으면서도 당찬 성격의 반전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수지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는 설현은 10.85%(70명)로 뒤를 이었다. 설현은 이미 웹툰 원작 드라마인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웹툰에서 갓 나온 듯한 청순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국민 여동생 박보영은 10.08%(65명)의 득표율로 3위에 올랐다. 송혜교는 9.46%(61명)으로 근사하게 4위에 올랐고 한효주는 8.68%로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혜리는 8.06%(52명), 아이유는 7.75%(50명), 신민아는 6.82%(44명)의 득표율을 얻었다. 장나라, 유이, 김새론, 김지원, 황정음도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짬툰은 또한 ‘웹툰 원작 영화·드라마 중 최고의 캐스팅이었던 배우’에 대한 설문조사도 함께 했다. 설문조사에서 영화 ‘내부자들’의 이병헌과 드라마 ‘미생’의 강소라가 각각 26.05%(168명), 23.26%(150명)로 남녀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김수현은 20.47%(132명)로 남자 2위, 서강준은 16.90%(109명)로 뒤를 이었다. 황정음은 14.73.%(95명)로 여자 2위, 신세경은 13.64%(88명)로 3위였다. 이 밖에도 박해진, 박신양, 이성민, 김고은, 유이, 설현 등이 순위에 올랐다. 아직 웹툰 원작 영화·드라마를 해보지 않은 배우 중에서 가장 보고 싶은 배우는 앞선 설문조사와 같이 송중기와 수지가 25.43%(164명), 21.24%(137명)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박보검과 강동원, 혜리와 박보영도 독자들이 웹툰 원작 영화·드라마에서 보고 싶은 배우로 나타났다. 짬툰의 홍보 담당자는 “최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큰 인기를 얻으면서 독자들 사이에서 아직 영상화 되지 않은 웹툰을 주제로 가상 캐스팅을 하는 문화가 생겨났다”라며 “앞으로 웹툰 원작 영화, 드라마가 청춘스타의 등용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오빠랑 하고 싶긴 한데” 중앙선관위 투표 독려 영상 선정성 논란

    “오빠랑 하고 싶긴 한데” 중앙선관위 투표 독려 영상 선정성 논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가 4·13 총선 투표 독려를 위해 제작한 영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자 해당 영상을 31일 삭제했다. 지난 21일 중앙선관위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알아들으면 최소 음란마귀’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1분 18초 분량의 영상에는 소개팅에서 만난 남녀가 성관계를 연상시키는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에서 소개팅녀는 처음 만난 소개팅남에게 “오빠 혹시 그거 해봤어요?”, “오빠가 지금 생각하는 그거요”라고 묻는다. 소개팅남은 “아, 초면에 벌써 진도를”이라며 소개팅녀와 키스하는 상상을 한다. 그리고는 소개팅녀에게 “진짜 저랑 하고 싶으시다는 건지”라며 되묻는다. 소개팅녀는 “오빠랑 하고 싶기는 한데, 아직 그날이 아니라서”라면서 소개팅남의 손을 덥썩 잡는다. 영상은 두 사람이 기표소에 들러 투표하는 장면으로 끝이 나기는 하지만 투표 독려를 위한 공익 목적의 영상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내용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배우 박보영이 모델로 출연한 기존의 게임 광고를 패러디한 영상”이라면서 “투표를 독려하고자 최신 경향을 반영해 만든 것인데 논란이 있는 것 같아 현재는 삭제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중앙선관위는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을 내세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홍보 CF를 제작했으나 여성단체로부터 여성을 개념없는 유권자로 묘사했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전슬기 선수, 스타킹 출연 ‘눈길’

    전슬기 선수, 스타킹 출연 ‘눈길’

    여성 파이터 전슬기 선수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전슬기 선수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 출연, 노래 실력은 물론 파이터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부산대 박보영’으로 출연한 전슬기 선수는 귀여운 여대생 이미지로 등장했다. 그녀는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이 기타를 치며 부른 곡 ‘아마도 그건’을 불렀다. 노래를 통해 다소곳한 매력을 뽐내던 전슬기 선수는 이내 파이터의 매력을 드러냈다. MC 강호동과 이특, 패널 붐과 강인 앞에서 화려한 킥과 펀치 기술을 선보인 것. 방송 직후 전슬기 선수는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전슬기 선수는 우슈 국가대표 출신으로 18전 12승 6패의 프로 전적을 자랑한다. 그녀는 지난 26일 ‘맥스FC’ 서울대회에서 4전4승으로 무서운 기세를 보여준 신예 장현지 선수를 상대로 3대2 판정승을 거뒀다. 전슬기 선수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영상=SBS ‘스타킹’ 방송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100초 인터뷰] ‘미녀 파이터’ 전슬기 선수가 말하는 격투기의 매력
  • 대법 “도와줄 의도였더라도 취한 여성 주물렀다면 추행”

    도와주려는 의도였더라도 술 취한 여성을 자신의 무릎에 눕힌 뒤 양팔을 만졌다면 강제추행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지하철에서 술 취한 20대 여성을 추행한 혐의(준강제추행)로 기소된 회사원 최모(당시 46세)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유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부는 “준강제추행죄 성립에는 성욕을 자극·흥분·만족시키려는 주관적 동기나 목적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자신을 무릎에 눕혀 팔을 주무른 행위는 피해자를 도우려는 의도였더라도 객관적으로 피해자의 성적 자유를 침해했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씨는 2012년 9월 지하철 안에서 술 취해 잠든 여대생 A(당시 20세)씨를 발견하고 옆자리로 이동해 앉아 A씨의 어깨와 머리를 받쳐 자신의 무릎에 눕힌 후 양팔을 주무르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승객의 신고로 붙잡혔다. 1심은 “구체적인 행위와 상황 등을 고려할 때 추행에 해당한다”며 최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하지만 2심은 “강제추행의 고의가 없었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위키드’ 송유진·최예나가 부르는 ‘내 손은 바람을 그려요’

    ‘위키드’ 송유진·최예나가 부르는 ‘내 손은 바람을 그려요’

    “내 손은 하늘을 향하고 파란 바람을 그려요.” 노랫말처럼 파란 바람을 떠오르게 하는 무대였다. 24일 오후 방송된 Mnet ‘위키드’에서는 송유진·최예나 어린이가 ‘내 손은 바람을 그려요’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이날 두 어린이는 연습할 때는 화음이 맞지 않아 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박보영의 눈높이 트레이닝 덕택에 실제 무대에서는 완벽한 호흡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아이들은 국악 특유의 느낌은 살리면서도 맑은 목소리로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냈다. 한편 Mnet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매주 목요일 밤 8시 30분 Mnet, tvN 방송. 영상=Mnet 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위키드’ 박예음 감동의 ‘온 마이 온’
  • ‘위키드’ 박예음 감동의 ‘온 마이 온’…노래 부르다 ‘울컥’

    ‘위키드’ 박예음 감동의 ‘온 마이 온’…노래 부르다 ‘울컥’

    Mnet 창작동요대전 ‘위키드’에서 뮤지컬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동심저격뮤직쇼 ‘위키드’에서는 박예음 어린이가 출연해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에포닌이 부르는 애절한 사랑의 넘버인 ‘온 마이 온’(On my own)을 불렀다. 박예은의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깊은 울림과 섬세한 감정 표현은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특히 노래가 클라이맥스 부분으로 치닫자 감정에 젖어 눈물을 흘리는 박예은의 모습은 뮤지컬 속 역할인 에포닌의 안타까운 상황을 그대로 느껴지게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예음은 2013년 방송된 엠넷 ‘보이스 키즈’에 출연했던 꼬마 소녀. 당시에도 박예음은 청아한 목소리와 귀여운 외모로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날 위키드로 컴백한 박예음은 근황에 대해 “뮤지컬 ‘레미제라블’에서 어린 코제트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다.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JK, 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엠넷, tvN 공동 방송. 사진·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위키드’ 최연소 5세 어린이가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 ‘위키드’ 최연소 5세 어린이가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

    ‘위키드’ 최연소 5세 어린이가 부르는 뽀로로 주제가

    ‘위키드’ 최연소 출연자 우시연(5)이 뽀로로 주제곡으로 시청자들의 동심을 자극했다. 25일 방송된 엠넷 ‘위키드’ 2회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가 팀을 나눠 아이들을 영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목을 끈 것은 5세 최연소 참가자인 우시연의 등장이었다. 1미터의 작은 키에 노란 옷을 입고 등장한 우시연은 “이야 뽀로로다”를 외치더니 깜찍한 댄스와 함께 ‘뽀롱뽀롱 뽀로로’ 주제곡을 불렀다. 이에 관객석에 앉아 있던 어린이들은 노래를 따라 불렀고, 패널 석에서도 함성이 터져 나왔다. 우시연은 무대를 마친 뒤 자신이 기르는 12살 강아지 “아롱이를 위해 노래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가장 어린 나이인데 떨리지 않느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아니요. 전 5년이나 살았기 때문에 무섭지 않아요”라고 대답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위키드’ 2회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2.3%, 최고 3.6%을 기록하며 시청률이 대폭 상승했다.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영상=위키드(WE KID)/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스타들 눈물샘 자극한 창작동요대전 ‘위키드’ 어떤 감동이…
  • 박보영·유연석 울린 7세 소녀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박보영·유연석 울린 7세 소녀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이 세상에 좋은 건 모두 드릴게요. 나를 가장 사랑하신 예쁜 우리 엄마.” 18일 엠넷 ‘위키드’에 출연한 ‘리틀효녀’ 최명빈(7) 어린이가 부른 노래가 출연진의 심금을 울렸다. 최명빈 어린이가 부른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고백이 담긴 동요. 듣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가사는 앞서 “유명한 사람이 돼서 엄마와 좋은 곳에서 살고 싶다”고 밝힌 최명빈 어린이의 진심 어린 고백을 대변하는 듯해 깊고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고백하듯 노래를 부르는 최명빈 어린이의 모습에 박보영은 울음을 참으려고 애썼고, 유연석은 뜨겁게 흘러내리는 눈물을 훔치며 웃음 지었다. 노래가 끝나자 작곡가 유재환은 “아이의 노래를 통해서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고 작곡가 윤일상은 “명빈양이 씩씩해서 울림이 더 큰 것 같다. 울음을 참는 모습이 더 가슴 아프다”라고 말하다 울컥해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다.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JK, 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엠넷, tvN 공동 방송. 사진·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꽃청춘 류준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가장 즐거워한 사람은 나PD” 폭로
  • 2년 만에 돌아오는 ‘레이디스 코드’…티저 영상 속 모습은?

    2년 만에 돌아오는 ‘레이디스 코드’…티저 영상 속 모습은?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가 약 2년 만에 3인조로 컴백한다. 레이디스 코드는 19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레이디스 코드의 새 앨범 ‘미스터리(MYST3RY)’ 타이틀곡 ‘갤럭시(Galaxy)’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유독 숫자 3을 강조한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 세 명(애슐리, 주니, 소정)은 삼각형의 공간 안에서 삼각형 모양의 체스판을 놓고 체스를 두는 모습이다. 삼각형 무늬 벽 앞에서 같은 무늬의 의상을 입은 멤버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티저 영상은 “낯선 날 부디 반겨줄래”라는 의미심장한 노랫말과 함께 끝이 난다. 앞서 레이디스 코드는 2014년 9월 대구에서 진행된 ‘열린음악회’ 녹화에 참여 후 서울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멤버 권리세와 고은비가 목숨을 잃었다. 2014년 ‘키스 키스(Kiss Kiss)’ 이후 약 2년 만에 팬들의 곁을 찾는 레이디스 코드는 멤버 충원 없이 3인조로 오는 24일 자정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레이디스 코드 (LADIES‘ CODE)_갤럭시(GALAXY)_티저(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보영·유연석 울린 7세 소녀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영상) ‘해피투게더’ 엄현경-이수민 춤 실력 보니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서로 다른 피부색을 지녔다 해도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죠.” Mnet ‘위키드’ 제작진이 지난 16일 네이버tv캐스트에 선공개한 영상이다. 애니메이션 포카혼타스 OST ‘바람의 빛깔’의 아름다운 노랫말과 ‘제주소년’ 오연준 어린이의 말고 청아한 목소리는 듣는 이에게 치유되는 느낌을 선사한다. 실제로 오연준 어린이의 무대에 현장에 있던 스타와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위키드’ 제작진은 “오연준의 ‘바람의 빛깔’ 영상이 첫 방송 전부터 조회수 107만을 기록, 1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TV캐스트, ‘위키드’ 페이스북 영상 조회수 합산 / 2월 18일 오전 11시 기준)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다.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JK, 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창작동요대전 ‘위키드’는 18일 밤 9시 30분 엠넷과 tvN에서 첫 방송한다. 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타들 눈물샘 자극한 창작동요대전 ‘위키드’ 어떤 감동이…☞ ‘K팝스타5’ 열다섯 소녀 유제이, 윤복희 ‘여러분’ 완벽 소화
  • ‘위키드’ 박보영 “어린시절 동요대회에서 예산 탈락“ 무슨 일?

    ‘위키드’ 박보영 “어린시절 동요대회에서 예산 탈락“ 무슨 일?

    ‘위키드’ 박보영 “어린시절 동요대회에서 예산 탈락“ 무슨 일? 위키드 박보영 ‘위키드’ 박보영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위키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고 음악이 주다 보니까 OST에 참여하긴 했지만 전문가처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러면서 “제가 하는 역할은 음악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팀을 이뤄서 할 때 방송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그런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요대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당시 예선에서 떨어졌다”면서 “동요에 대한 추억도 많고 동요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자라는 아이들도 동심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PD님을 믿고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약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로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 등 최고의 스타들이 꿈 많은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가 되어 뛰어난 음악 재능을 갖춘 어린이들을 영입해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서바이벌과 같은 탈락은 없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키드’ 박보영 “어렸을 때 동요대회 예선 탈락“ 무슨 일인가 보니?

    ‘위키드’ 박보영 “어렸을 때 동요대회 예선 탈락“ 무슨 일인가 보니?

    ‘위키드’ 박보영 “어렸을 때 동요대회 예선 탈락“ 무슨 일인가 보니? 위키드 박보영 ‘위키드’ 박보영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위키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고 음악이 주다 보니까 OST에 참여하긴 했지만 전문가처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러면서 “제가 하는 역할은 음악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팀을 이뤄서 할 때 방송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그런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요대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당시 예선에서 떨어졌다”면서 “동요에 대한 추억도 많고 동요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자라는 아이들도 동심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PD님을 믿고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약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로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 등 최고의 스타들이 꿈 많은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가 되어 뛰어난 음악 재능을 갖춘 어린이들을 영입해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서바이벌과 같은 탈락은 없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키드’ 박보영 “요즘 아이들 동요도 잘 몰라” 무슨 말?

    ‘위키드’ 박보영 “요즘 아이들 동요도 잘 몰라” 무슨 말?

    ‘위키드’ 박보영 “요즘 아이들 동요도 잘 몰라” 무슨 말?위키드 박보영 ‘위키드’ 박보영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위키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고 음악이 주다 보니까 OST에 참여하긴 했지만 전문가처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러면서 “제가 하는 역할은 음악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팀을 이뤄서 할 때 방송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그런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요대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당시 예선에서 떨어졌다”면서 “동요에 대한 추억도 많고 동요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자라는 아이들도 동심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PD님을 믿고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약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로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 등 최고의 스타들이 꿈 많은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가 되어 뛰어난 음악 재능을 갖춘 어린이들을 영입해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서바이벌과 같은 탈락은 없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키드’ 박보영 “아이들 동심 찾아주길 바라” 출연 결심 계기는?

    ‘위키드’ 박보영 “아이들 동심 찾아주길 바라” 출연 결심 계기는?

    ‘위키드’ 박보영 “아이들 동심 찾아주길 바라” 출연 결심 계기는?위키드 박보영 ‘위키드’ 박보영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밝혀 화제다. 1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위키드’ 제작발표회에서 박보영은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아무래도 아이들이랑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고 음악이 주다 보니까 OST에 참여하긴 했지만 전문가처럼 조언을 하기에는 제가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그러면서 “제가 하는 역할은 음악적인 부분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는 것보다는 함께 팀을 이뤄서 할 때 방송에 적응을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그런 부분에서 도와줄 수 있는 것들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영은 “저도 어렸을 때 동요대회에 도전해 본 경험이 있다. 당시 예선에서 떨어졌다”면서 “동요에 대한 추억도 많고 동요도 좋아한다.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이 동요도 잘 모르는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자라는 아이들도 동심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PD님을 믿고 가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위키드’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약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로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국민 동심저격 뮤직쇼다. 유연석, 박보영, 타이거JK 등 최고의 스타들이 꿈 많은 어린이들의 인생 멘토가 되어 뛰어난 음악 재능을 갖춘 어린이들을 영입해 창작동요대전을 펼친다. 서바이벌과 같은 탈락은 없으며, 최종 우승팀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혐의 내용보니?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혐의 내용보니?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혐의 내용보니? 배우 나한일 해외 건설사업에 투자한다며 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배우 나한일(62)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나한일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나한일씨의 형(64)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나씨는 2007년 6월 “카자흐스탄에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하는데 투자하면 바로 착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며 김모(44·여)씨에게 5억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나씨는 부동산 개발업체 ‘해동인베스트먼트’와 영화제작업체, 연기자 섭외·관리업체 등을 운영했지만 별다른 수익을 내지 못했다. 저축은행에서 담보 없이 마이너스대출 135억원을 받는 등 자금 사정이 안 좋았다. 검찰은 카자흐스탄에 주상복합건물 부지 확보도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나씨가 투자금에 수익금을 더해 갚을 능력이 없었다고 봤다. 나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됐다. 2심은 “받은 돈의 상당 부분을 해동인베스트먼트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고 피해자에게 2억원을 주기로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해동인베스트먼트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자금 운영을 총괄한 나씨의 형은 1심 무죄,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나씨는 2006∼2007년 브로커에게 수수료를 주고 저축은행에서 100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0년 8월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무슨 일이었나 보니?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무슨 일이었나 보니?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무슨 일이었나 보니? 배우 나한일 해외 건설사업에 투자한다며 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배우 나한일(62)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나한일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나한일씨의 형(64)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나씨는 2007년 6월 “카자흐스탄에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하는데 투자하면 바로 착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며 김모(44·여)씨에게 5억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나씨는 부동산 개발업체 ‘해동인베스트먼트’와 영화제작업체, 연기자 섭외·관리업체 등을 운영했지만 별다른 수익을 내지 못했다. 저축은행에서 담보 없이 마이너스대출 135억원을 받는 등 자금 사정이 안 좋았다. 검찰은 카자흐스탄에 주상복합건물 부지 확보도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나씨가 투자금에 수익금을 더해 갚을 능력이 없었다고 봤다. 나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됐다. 2심은 “받은 돈의 상당 부분을 해동인베스트먼트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고 피해자에게 2억원을 주기로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해동인베스트먼트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자금 운영을 총괄한 나씨의 형은 1심 무죄,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나씨는 2006∼2007년 브로커에게 수수료를 주고 저축은행에서 100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0년 8월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들 눈물샘 자극한 창작동요대전 ‘위키드’ 어떤 감동이…

    스타들 눈물샘 자극한 창작동요대전 ‘위키드’ 어떤 감동이…

    화려한 노래와 춤이 점령한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어린이들이 부르는 동요가 잔잔한 감동을 줄 수 있을까? 15일 Mnet은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 ‘위키드’에 출연하는 스타들의 모습을 가까이 담은 리액션캠 영상을 공개했다.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를 만들자는 취지 아래 Mnet이 제작하는 프로그램.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어린이들의 첫 무대가 펼쳐진 위키드 녹화 현장에서 어린이들의 멘토인 ‘쌤’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JK와 특별 출연한 이광수, 윤미래, 엠버, B1A4 바로 등의 스타들이 넋을 잃고 무대에 빠져드는 모습이 담겼다. 어린이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무대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박보영과 눈물을 훔치는 유연석, 크게 감정 표현할 것 같지 않던 타이거JK마저 사랑의 총알을 쏘는 등의 모습은 어린이들의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위키드 제작진은 “이날 녹화는 ‘위키드’ 18명의 어린이가 처음으로 자신들의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였다. 어린이들은 깜찍한 매력과 함께 상상 이상의 실력을 선보이며 박보영, 타이거 JK, 유연석 세 ‘쌤’은 물론 작곡가 등의 ‘혼’을 쏙 빼놨다”고 밝혔다. 뛰어난 재능의 어린이들과 함께 어른과 어린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을 창작동요대전 ‘위키드’는 오는 18일 밤 9시 40분 Mnet과 tvN에서 첫 방송한다. 사진·영상=위키드(WE KID)/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마무 “이번엔 힙합이다”…‘1cm의 자존심’ 뮤비 보니☞ 라디오스타 양세찬 ‘나와 같다면’…김연우 완벽 모창?
  •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혐의, 무슨 일?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혐의, 무슨 일?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혐의, 무슨 일? 배우 나한일 해외 건설사업에 투자한다며 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배우 나한일(62)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나한일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나한일씨의 형(64)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나씨는 2007년 6월 “카자흐스탄에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하는데 투자하면 바로 착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며 김모(44·여)씨에게 5억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나씨는 부동산 개발업체 ‘해동인베스트먼트’와 영화제작업체, 연기자 섭외·관리업체 등을 운영했지만 별다른 수익을 내지 못했다. 저축은행에서 담보 없이 마이너스대출 135억원을 받는 등 자금 사정이 안 좋았다. 검찰은 카자흐스탄에 주상복합건물 부지 확보도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나씨가 투자금에 수익금을 더해 갚을 능력이 없었다고 봤다. 나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됐다. 2심은 “받은 돈의 상당 부분을 해동인베스트먼트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고 피해자에게 2억원을 주기로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해동인베스트먼트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자금 운영을 총괄한 나씨의 형은 1심 무죄,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나씨는 2006∼2007년 브로커에게 수수료를 주고 저축은행에서 100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0년 8월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어떻게 된 일?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어떻게 된 일?

    배우 나한일, 징역 1년 6개월 확정…5억원 해외투자 사기, 어떻게 된 일? 배우 나한일 해외 건설사업에 투자한다며 5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배우 나한일(62)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나한일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나한일씨의 형(64)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나씨는 2007년 6월 “카자흐스탄에 주상복합건물을 신축하는데 투자하면 바로 착공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며 김모(44·여)씨에게 5억원을 송금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나씨는 부동산 개발업체 ‘해동인베스트먼트’와 영화제작업체, 연기자 섭외·관리업체 등을 운영했지만 별다른 수익을 내지 못했다. 저축은행에서 담보 없이 마이너스대출 135억원을 받는 등 자금 사정이 안 좋았다. 검찰은 카자흐스탄에 주상복합건물 부지 확보도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어서 나씨가 투자금에 수익금을 더해 갚을 능력이 없었다고 봤다. 나씨는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됐다. 2심은 “받은 돈의 상당 부분을 해동인베스트먼트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고 피해자에게 2억원을 주기로 합의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해동인베스트먼트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자금 운영을 총괄한 나씨의 형은 1심 무죄, 2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나씨는 2006∼2007년 브로커에게 수수료를 주고 저축은행에서 100억원대 불법 대출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0년 8월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법 “BBK 의혹 김경준 소액주주에게 배상하라”

    2007년 대선 당시 ‘BBK 의혹’의 장본인이었던 김경준(50)씨가 소액주주들에게 주식 상장폐지로 인한 손해를 배상하라고 대법원이 판결했다. 대법원 3부(주심 박보영 대법관)는 박모씨 등 옵셔널캐피탈 주주 3명이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씨와 옵셔널캐피탈이 2037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재판부는 “허위 공시와 주가조작 등이 공표되기 전후 주가를 기초로 박씨 등이 주가 하락으로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는 원심 판단은 정당하다”며 김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앞서 2심은 2002년 3월 주식거래정지 직전의 정상 주가 990원과 같은 해 7월 상장폐지 전 정리매매기간 주가 340원의 차액인 650원을 주당 손해액으로 봤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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