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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炳錫 서울시 정무부시장 내정자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내정된 박병석(朴炳錫) 국민회의 정책위 상임부의장겸 총재특보는 11일 “열린 귀와 바른 입으로서 시정(市政)과 시민의 가감없는 통로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언론인 경력 23년인 박부시장 내정자는 “과거 기자로서 취재할 때를 생각하면 솔직히 두려움 반(半),기대 반”이라면서 “새로 배우는 자세로 민심을 정책으로 연결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전격적인 발탁 배경과 관련,박부시장 내정자는 “지난주에 통보를 받았다”면서 “고건(高建)시장과 개인적인 관계는 없으나 그동안 여러차례 당정회의를 통해 서로 얼굴을 익혔다”고 말했다. 박부시장 내정자는 특히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서울지역 민심을 추스르고 여론을 가감없이 당에 전달하겠다”고 강조했다.그러나 항간의 총선 출마설에는 “새로운 직책에 전념하겠다”며 구체적인 답변을 삼갔다. 박찬구기자 ckpark@
  • 서울시 정무부시장 朴炳錫씨

    고건(高建) 서울시장은 11일 사의를 표명한 신계륜(申溪輪) 정무부시장 후임에 박병석(朴炳錫·47) 국민회의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겸 총재특보를 내정했다. 박 부시장 내정자는 대전고·성균관대를 졸업했으며 중앙일보 홍콩특파원과편집부국장 등을 지낸 뒤 지난해 4월 국민회의 수석부대변인으로 정계에 입문했다.국민회의 성북을지구당 위원장인 신 정무부시장은 내년 총선 출마 준비를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 김재순기자 fidelis@
  • 국민회의 외부인사 수혈 박차

    국민회의와 자민련의 합당은 일단 주춤하지만 그렇다고 국민회의의 외부인사 영입 작업이 수그러든 것은 아니다.역(逆)으로 전국정당과 개혁성 강화를 위한 세(勢)불리기 작업은 더욱 탄력을 받는 양상이다.곳곳에서 구체적인징후도 포착된다. 영입창구는 크게 당과 청와대다.당 창구의 축은 동교동계 라인과 총재특보단,개혁파다.동교동계에서는 좌장격인 권노갑(權魯甲)고문의 발걸음이 빠르다.권고문은 ‘젊은 한국’ 등 386세대를 비롯한 젊은층을 주로 접촉하고 있다.지난 15대 총선 때에도 신선한 젊은층 수혈의 역할을 맡았다.설훈(薛勳)김민석(金民錫) 총재특보도 젊은층과 접촉빈도를 늘려가고 있다. 운동권 출신의 이인영(李仁榮)전대협 1기의장(전 고대 학생회장),오영식(吳泳食)전대협 2기의장(전 고대 학생회장),임종석(任鐘晳)전대협 3기의장(전한양대 학생회장),우상호(禹相虎)전 연대 학생회장 등이 영입 대상이다. 한화갑(韓和甲)총장은 총장이라는 직함도 그렇지만 당내 비중도 영입작업에 적합하다.21일 저녁 한나라당 조순(趙淳)명예총재를 비밀리에 만날 정도로각계 인사를 두루 접촉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나라당쪽에서는 당사자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조명예총재와 이한동(李漢東)전부총재가 꾸준히 주목을 받고 있다.수도권의 J·H·L·N의원,강원지역의H·K의원 등도 영입 제의를 받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한나라당 내부에서는 “현재로서는 탈당의 명분이 약하고 탈당이 현실화되더라도 그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란 분석도 있다.“경기지역에서 2∼3명,강원에서 1∼2명 등 5명 안팎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총장은 지역적으로는 대구·경북(TK)쪽 인사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한다.대구·경북출신 인사로는 이수성(李壽成)민주평통 부의장,한완상(韓完相)전부총리,6·3세대인 김중태(金重泰)씨 등의 입당이 거의 성사단계인 것으로 전해졌다.‘TK의 대부’로 불리는 신현확(申鉉碻)전총리도 대표적인 영입 대상자로 거론되고 있다. 노무현(盧武鉉)부총재와 설훈(薛勳)특보는 부산·경남(PK)인사 영입창구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현역 구청장과 각계 전문인사 등이 여당행(行)을 저울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균환(鄭均桓)총재특보단장은 재야인사와 시민단체의 창구역할도 맡고 있다.김근태 부총재,임채정(林采正)정책위의장 등 개혁파들도 재야인사 및 시민단체와의 접촉을 늘려가고 있다. 총재특보중 김원길(金元吉) 김명규(金明圭)의원은 경제계 인사를,신기남(辛基南) 유선호(柳宣浩) 천정배(千正培) 추미애(秋美愛) 의원은 율사출신과의접촉빈도가 늘고 있다고 한다.조한천(趙漢天)의원은 노동계 인사들을 만나고다닌다.박병석(朴炳錫)특보는 언론계와 경제계 인사와 접촉하고 있다. 재야·종교계 인사로는 이재정(李在禎)성공회대 총장,김상근(金祥根)목사,장기표(張琪杓)신문명정책연구소장,이창복(李昌複)개혁국민연합 대표 등이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거론된다.변형윤(邊衡尹)전 서울대 교수의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다.문화 언론계에서는 중견 언론인 장명국(張明國)씨와 배우문성근씨 등의 영입 가능성이 높다.청와대의 창구는 김중권(金重權)비서실장과 김정길(金正吉)정무수석이다.주로 영남권 인사들을 접촉하고 있다고 한다. 곽태헌 박찬구기자 tiger@
  • 총재특보단 ‘젊은피 수혈’ 맡는다

    국민회의의 ‘젊은피 수혈’ 작업이 본격화될 것 같다.창구는 총재특보단이다.국민회의는 20일 총재특별보좌역 단장에 한화갑(韓和甲)전총무를 임명하는 등 특보단 13명을 새로 구성했다.김영배(金令培)총재권한대행은 “한단장이 내년 4월총선을 대비해 외부인사 영입을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지난 18일 “머지않아 당내에 영입기구를 설치할것”이라고 밝혔다.김대통령이 강조한 영입기구를 총재특보단으로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그동안 총재특보단은 유명무실했다.가끔 만나 식사나 같이하는 정도였다. 하지만 앞으로는 명실상부한 특보단으로 바뀌게 된다.별도의 사무실도 마련할 계획이다.젊은피 영입을 위한 작업을 비밀스럽게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보단의 대폭적인 물갈이에서 새 인물 수혈 의지와 강도를 엿볼 수 있다.13명의 특보단중 10명이 새 인물이다.새로운 특보단의 양적인 물갈이도 그렇지만 특보단 면면을 보면 의지는 더 확실하다.한단장을 비롯해 설훈(薛勳)·천정배(千正培)의원등 김대통령이 아끼는 실세가 대거 포진됐다. 설훈·천정배·유선호(柳宣浩)·홍문종(洪文鐘)·추미애(秋美愛)·김민석(金民錫)의원,박병석(朴炳錫)정책위부의장 등 7명이 신진그룹이다.젊은피 수혈에는 역시 당내 신진그룹이 주축이 돼야 한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설훈·김민석의원은 대학 학생회장 출신 등 운동권 인사들을,율사 출신인 유선호·천정배·추미애의원은 법조계 출신을 주로 접촉할 것 같다.김원길(金元吉)·김명규(金明圭)의원은 벤처기업인을 포함한 젊은 경제계 인사들과의 접촉 창구역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 벌에 쏘여 잇따라 사망/벌초작업중 잘못건드려

    추석연휴를 1주일 앞둔 7일 묘소에서 벌초를 하다 벌에 쏘여 숨지거나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상오 9시20분쯤 경북 문경시 가은읍 죽문1리 야산의 조상 묘소에서 벌초작업을 하던 전성진씨(34·상업·경북 청도군 이서면 팔조리120)가 벌떼에 머리 등을 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또 이날 하오 1시 30분쯤 충남 금산군 금성면 두곡리 야산에서 선영을 벌초하던 박병석씨(32·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156)가 머리와 팔 등을 벌에 쏘여 충남대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는등 2명이 벌에 쏘여 심하게 다쳤다. 지난달 25일에는 홍성군 광천읍 야산에서 오세천씨(41·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1동)가 벌떼에 쏘여 숨졌다.
  • 「사회주의 학생동맹」 21명 검거/군인 5명포함

    ◎사노맹 조종받고 정권타도 획책/50개대에 연맹조직… 불법시위 주도 경찰청은 1일 이적단체인 「남한사회주의학생동맹」(사학맹)중앙위의장 신형록씨(25·성균관대3년 휴학·가명 최경호)등 12명을 국가보안법위반(찬양·고무)혐의로 구속하고 이인숙양(23·성균관대3년 제적·가명 송이)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김민수일병(21·외국어대 휴학)등 군인 5명과 박병석씨(24·국민대4년 휴학)는 군수사기관과 국가안전기획부로 넘겼다. 이른바 「전국민주주의학생연맹」(전민학련)소속원들이었던 신씨 등은 지난 90년초부터 반국가단체인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로맹)중앙지도부로부터 사상학습과 배후조종을 받고 「노동자와 함께 주도하여 현정권을 타도하고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한다」는 목표아래 「사노맹」과 줄을 잇고 이적활동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지난 90년10월 「전민학련」중앙위원장이 된뒤 지난 2월 이를 토대로 「사학맹」추진위를 결성했으며 4명으로 구성되는 최고의결기관인 중앙위원회 밑에 11개 지역별 조직과전국 50개 대학에 대학별 연맹을 조직해 2천5백여명을 조직원으로 확보,각종 불법 폭력시위를 배후조종하고 이적표현물을 제작·배포하는 등 사회주의 선전·선동활동을 벌여 왔다는 것이다. 구속영장이 신청된 사람은­. △신형록 △한삼현(25·외국어대3년 휴학) △이호성(25·성균관대4년 휴학) △이진순(22·성균관대3년 제적) △이재욱(24·한양대4년 수료) △조은환(25·성균관대졸)△김명환(22·서울대4년)△송은화(23·덕성여대졸) △이지연(24·한양여전졸) △이정태(20·동국대1년 휴학) △이영석(23·숭실대3년 제적) △김미정(24·제주전문대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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