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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대표’, 제2의 ‘왕의 남자’ 되나…흥행패턴 비슷

    ‘국가대표’, 제2의 ‘왕의 남자’ 되나…흥행패턴 비슷

    하정우 주연의 스포츠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제작 KM컬쳐)가 기존 흥행작들과는 다른 흥행 패턴을 보여 시선을 모은다. 영화 ‘추격자’를 비롯한 흥행 영화들은 통상 개봉 첫 주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2주차에 관객수가 급격히 늘어났다가 3주차부터 하향곡선을 그린다. 하지만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가도에 오른 ‘국가대표’는 3주차 주말 박스오피스를 석권함과 동시에 관객수가 증가했다. 이같은 ‘국가대표’의 흥행 추이 곡선은 2005년 말 ‘예쁜 남자’ 신드롬과 동성애 코드로 이슈를 몰고 온 ‘왕의 남자’와 유사하다. ‘왕의 남자’도 ‘국가대표’처럼 개봉 3주차까지 점진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최종 스코어 1230만 명을 동원하기에 이르렀다. 특히 ‘국가대표’의 꾸준한 관객수 증가는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둔 ‘해운대’와 매주 쏟아지는 신작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룬 쾌거라 더욱 의미가 있다. 평일 평균 15만 관객을 동원하며 조용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국가대표’는 21일 전국관객 450만 명을 훌쩍 뛰어넘은데 이어 이번 주말 500만 돌파가 예상된다. 사진제공 = KN컬쳐, 이글픽쳐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 前 대통령 추모, 충무로영화제 행사 대폭 축소

    김 前 대통령 추모, 충무로영화제 행사 대폭 축소

    오는 24일 개막하는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추모를 위해 개막행사를 대폭 축소하기도 결정했다. 20일 충무로영화제 사무국은 “지난 18일 서거한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기 위해 레드카펫과 축하공연 등 화려한 개막행사 등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개막식은 국내외 유명 배우와 감독 등 영화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녀시대, 2PM, 쥬얼리, 이승철, 임형주 등 스타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으로 화려하게 꾸며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축하공연은 물론 MBC를 통해 진행하기도 했던 특별 생방송 역시 취소돼 영화제 개막식은 고인을 추모하는 분위기 속에 경건하고 차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정동일 조직위원장과 이덕화 집행위원장은 김 전 대통령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부득이한 영화제 행사 축소에 대해 국내외 영화계 관련 인사 및 영화팬들의 이해를 구했다. 이번 충무로영화제 개막식은 23일 김 전 대통령의 영결식 다음날인 24일 오후 7시에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간소하게 치러진다. 내달 1일까지 이어지는 영화제 기간 동안은 원래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하되 광화문광장 야외 상영 등 일부 행사에 조율을 가할 방침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코코 샤넬’에서 만나는 ‘샤넬’ 스타일

    영화 ‘코코 샤넬’에서 만나는 ‘샤넬’ 스타일

    “내가 곧 스타일이다.” 프랑스가 낳은 최고의 디자이너 샤넬의 삶과 사랑을 담은 영화 ‘코코 샤넬’이 ‘샤넬’이라는 브랜드를 탄생시킨 패션 아이템을 공개했다. ◇ 승마의 자유분방함을 위한 톰보이룩 코코 샤넬이 상류사회에 들어서면서 가장 매료된 것은 승마였다. 1920년대 여성들에게 승마란 폭이 좁은 승마용 스커트를 입고 두 다리를 모은 채 말에 오르는 방법뿐이었다. 이에 샤넬은 그녀의 후원자였던 귀족 발장의 옷을 리폼해 순식간에 톰보이룩을 완성시켰다. 스커트가 아닌 바지로 구성된 톰보이 패션으로 자유롭게 말을 달리던 샤넬의 모습은 당시 여성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 샤넬의 상징, 블랙드레스 샤넬은 휴양지에서도 요란한 드레스를 걸친 귀족 여성들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코르셋과 장식적인 모자, 디테일이 심한 드레스 등 여성의 매력을 감추는 1920년대 여성 의복에 대항해 샤넬은 심플한 디자인의 블랙드레스를 고안한다. 당시 장례식에서나 입던 검은색으로 심플하고 여성스러운 드레스로 만들어낸 샤넬의 안목과 재능은 이후 파리 전체를 뒤흔드는 유행으로 번진다. ◇ 남성복이라는 고정관념 깨기, 저지룩 샤넬은 이전까지 여성들이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여성복에 적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샤넬은 남성 속옷에만 쓰이던 부드러운 저지 소재를 여성 의상에 적용시켰다. 그 결과 장식적이고 정형화돼 있던 1920년대 여성복이 보다 편안해졌다. 샤넬이 도입한 저지룩은 실용성과 디자인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여성들에게 움직임의 해방을 안겨줬다. ‘샤넬’의 드라마틱한 디자인이 최고의 패션 브랜드로 탄생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 ‘코코 샤넬’은 오는 27일 개봉한다.사진 = SK텔레콤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선균·서우, ‘파주’ 속 위험한 관계 화보 ‘파격’

    이선균·서우, ‘파주’ 속 위험한 관계 화보 ‘파격’

    언니의 남자를 사랑하게 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제작 TPS컴퍼니)의 이선균과 서우가 도발적인 이미지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선균과 서우는 ‘위험한 순간’이란 화보의 주제 속에서 파격적인 장면들을 가감 없이 연출했다. 그동안 로맨틱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이선균은 기존의 모습과는 달리 소녀의 유혹에 흔들리는 남자의 심리를 능숙하게 표현했다. 서우 역시 도발적인 소녀부터 성숙한 팜므파탈까지 대상을 유혹하는 캐릭터들을 소화해냈다. 특히 서우는 치파오를 비롯해 화려한 드레스로 몸매를 드러내며 특유의 요염한 이미지를 숨기지 않았다. 이번 화보를 통해 이선균과 서우는 ‘파주’에서의 파격적인 관계를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부풀리고 있다. 한편 영화 ‘파주’는 ‘질투는 나의 힘’으로 주목을 받은 박찬옥 감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현재 후반작업 중인 ‘파주’는 올 가을 관객들 앞에 금단의 사랑과 슬픔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엘르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일국 폭행’ 주장 여기자 법정 구속

    ‘송일국 폭행’ 주장 여기자 법정 구속

    탤런트 송일국(38)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던 프리랜서 기자 김모(43) 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부장판사 조용준)는 19일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김씨는 이날 판결 직후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사건 상황을 담은 아파트 폐쇄회로TV(CCTV)나 의사들의 소견서 등을 참고할 때 송일국이 피고인을 폭행한 사실이 입증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판부는 “법원의 판결로 송일국이 입은 타격이 어느 정도 회복됐고 김씨도 그간 심적 갈등과 고통을 겪었을 것”이라고 감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김씨는 작년 1월 송일국의 결혼 소문을 취재하는 과정에서 “송일국에게 폭행당했다.”는 주장을 했다가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1년의 실형을 선고 받은 바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장쯔이 ‘소피의 연애’ 中 박스오피스 1위

    소지섭·장쯔이 ‘소피의 연애’ 中 박스오피스 1위

    소지섭과 월드스타 장쯔이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소피의 연애 매뉴얼’이 중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중국에서 개봉한 ‘소피의 연애 매뉴얼’은 개봉 첫 주 한화 46억원 수익을 거두며 올해 중국에서 개봉했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 중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현재 중국 전역에서 800개 이상의 스크린을 확보한 ‘소피의 연애 매뉴얼’은 개봉 첫 주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함에 따라 점차 스크린 수를 늘려갈 것으로 전망된다. 또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소피의 연애 매뉴얼’ 초대형 프로모션이 중국 전역 10개 도시에서 2주 일정을 앞두고 있어 영화의 인기는 더욱 치솟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국 관객들에게 먼저 인정받은 ‘소피의 연애 매뉴얼’은 오는 20일 국내에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7회 춘사영화제 기자회견…‘가을영화축제’ 예고

    제17회 춘사영화제 기자회견…‘가을영화축제’ 예고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이하 춘사영화제)가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통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제17회 춘사영화제는 국내 경쟁영화제 중 올해 첫 번째로 개막하는 영화제다. 19일 오전 서울 남산동 한국영화감독협회에서 열린 춘사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한 정인엽 집행위원장은 “영화 ‘해운대’ ‘국가대표’를 비롯 50여 편의 쟁쟁한 작품들이 출품됐다.”고 말했다. 올해 춘사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박희순과 최정윤은 위촉식을 통해 정인엽 집행위원장으로부터 도자기로 만든 위촉패를 받고 적극적인 영화제 홍보에 나서게 됐다. 춘사영화제가 도자기의 도시 이천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홍보대사 위촉패와 모든 수상패를 도자기로 만들어 영화제에 특색을 더하고자 한 부분이 눈에 띈다. 이어 정 집행위원장은 박희순과 최정윤을 홍보대사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신인에서 본격적인 영화인으로 거듭나는 배우들을 홍보대사로 선정하는 영화제의 전통을 따랐다.”고 밝혔다. 한편 춘사영화제는 9월 1일 이천 설봉공원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 간의 대항해를 펼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클래지콰이’ 호란, 관능적 여신 ‘파격’ 변신

    ‘클래지콰이’ 호란, 관능적 여신 ‘파격’ 변신

    그룹 클래지콰이의 보컬 호란이 패션잡지 화보를 통해 관능적인 여신으로 거듭났다. 호란은 남성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통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며 농염한 여성미를 발산했다. 드레스부터 파격적인 토플리스(상반신을 드러낸 차림)까지 소화해낸 호란은 모델 못지않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뮤지션부터 작가까지 넓은 영역에서 활동을 펼친 호란은 특유의 당당한 카리스마로 20·30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여자 연예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호란에게는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그리스 여신 같은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상반신을 공개하는 것이 여자 연예인으로서 쉽지 않았을텐데 프로답게 스태프들을 독려했다.”고 극찬했다. 호란 역시 “이번 화보를 통해 새롭고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되서 기쁘다.”고 결과물에 만족을 표했다. 호란의 당당하고 파격적인 모습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사랑 내곁에’ 김명민·하지원의 슬픈사랑 포스터

    ‘내사랑 내곁에’ 김명민·하지원의 슬픈사랑 포스터

    배우 김명민 하지원 주연의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감독 박진표·제작 영화사집)가 2가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내 사랑 내 곁에’는 의식과 감각은 그대로인 채 온몸이 마비되는 루게릭병에 걸린 종우(김명민 분)와 그의 아내 지수(하지원 분)의 눈물겨운 사랑을 담은 작품이다. 첫 번째 포스터는 얼굴까지 마비돼 눈으로만 의사를 표현하는 김명민과 시선을 맞춰주는 하지원의 따뜻한 배려를 담고 있다. 이 포스터는 어떤 상황에도 항상 곁을 지키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소중한 사랑을 담은 영화 ‘내 사랑 내 곁에’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한 장면만으로 충분히 표현해냈다. 또 김명민의 야윈 모습을 담은 두 번째 포스터는 영화 촬영 당시 실제 루게릭병의 진행에 맞춰 20kg 이상을 감량한 김명민의 실감나는 연기를 보여준다. 살고 싶다는 절박한 심정이 담긴 김명민의 애절한 눈빛은 ‘내 사랑 내 곁에’에서 김명민이 펼칠 감동적인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영화 ‘너는 내 운명’ ‘그놈 목소리’의 박진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내 사랑 내 곁에’는 김명민과 하지원의 호소력 있는 연기로 내달 24일 가을 영화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영화사집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선 “2년전 두번째 이혼” 뒤늦게 밝혀

    김혜선 “2년전 두번째 이혼” 뒤늦게 밝혀

    탤런트 김혜선이 2년 전 두 번째 이혼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MBC 일일드라마 ‘밥줘’에서 조영란(하희라 분)의 푼수 언니로 열연하고 있는 김혜선은 19일 오전 방송될 MBC ‘기분 좋은 날’의 녹화에서 두 번째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 지난 2003년 8년간의 첫 결혼 생활을 접었던 김혜선은 10개월 만에 재혼했으나 다시 2년여 만에 두 번째 결혼에도 종지부를 찍었다. 그 동안 김혜선은 가깝게 지내는 동료들조차 이혼 사실에 대해 모를 정도로 입을 다물었다. 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 김혜선은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리는 게 좋겠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김혜선은 이혼 여부와는 상관없이 “두 남매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민기 “‘선덕여왕’ 유승호·남지현과 작업 든든”

    조민기 “‘선덕여왕’ 유승호·남지현과 작업 든든”

    배우 조민기가 후배배우 유승호 남지현과 3D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 아톰의 귀환’(이하 아스트로 보이)의 목소리연기를 함께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 런칭로드쇼에 참석한 조민기는 “일이 잘 되려다 보니 드라마 ‘선덕여왕’에 함께 출연하는 후배들과 함께하게 됐다.”고 든든하고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자신을 ‘아톰 매니아’라고 설명한 조민기는 “유승호가 아톰의 목소리연기를 맡는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 완벽한 캐스팅이라고 생각했다.”며 유승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또한 조민기는 드라마 ‘에덴의 동쪽’부터 ‘선덕여왕’까지 함께 작업한 남지현을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는 배우”라고 칭찬하며 “내 딸과 비슷한 어린 나이인데도 ‘선덕여왕’의 덕만을 연기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아스트로 보이’는 전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만화영화 ‘아톰’이 할리우드의 최첨단 기술력과 만나 3D로 새롭게 태어난 작품이다. 지금까지도 아톰 장난감을 모을 만큼 아톰의 오랜 팬이라는 조민기는 한국어 더빙판에서 아톰을 만드는 천재 과학자 텐마 박사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또 미국에서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텐마 박사의 목소리연기를 맡아 한국의 연기파배우 조민기와의 경합이 기대된다. ‘아스트로 보이’는 미국과 일본 개봉에 이어 11월 국내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사진설명 = (아래, 왼쪽부터) 조민기 유승호 남지현 유세윤@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조민기·소지섭에게 굴욕? 오해에요”

    유승호 “조민기·소지섭에게 굴욕? 오해에요”

    배우 유승호가 선배 조민기와 소지섭에게 본의 아닌 굴욕을 준 사건이 밝혀져 진땀을 뺐다. 유승호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아스트로 보이: 아톰의 귀환’(이하 아스트로 보이) 런칭로드쇼에 배우 조민기 남지현, 개그맨 유세윤 등과 함께 참석했다. 조민기는 후배 유승호와 함께 ‘아스트로 보이’의 목소리연기를 하게 돼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유승호 덕분에 굴욕당한 사연”을 밝혀 유승호를 당황케 했다. 인터넷에 공개된 조민기의 중학교 3학년 졸업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네티즌들이 “조민기가 유승호를 닮았다.”는 반응을 보인 것. 조민기는 “유승호의 별명이 ‘리틀 소지섭’이다. 나도 잘 됐으면 소지섭처럼 됐을 텐데 어쩌다보니 조형기와 비슷해졌다.”며 장난 섞인 푸념을 늘어놓았다. 이어 유승호는 “크면 소지섭과 조민기 중 어떤 선배를 닮고 싶나?”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소지섭”이라고 답해 조민기를 좌절하게 만들었다. 또 소지섭이 유승호와 연락이 안 되서 섭섭해 하고 있다는 말에 유승호는 “나는 (소)지섭이 형의 연락처를 모른다.”고 밝혀 좌중의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한편 유승호와 조민기를 비롯, ‘덕만’ 남지현과 개그맨 유세윤의 목소리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아스트로 보이’는 세계적인 아이콘 ‘아톰’과 할리우드의 기술력이 만나 3D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오는 11월 미국과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요가학원’ 이영진 “나도 사랑도, 꾸미고 싶지 않아” (인터뷰)

    ‘요가학원’ 이영진 “나도 사랑도, 꾸미고 싶지 않아” (인터뷰)

    “자연스러운 게 좋아요. 그게 나든 사랑이든, 억지로 만들어서 예쁘기는 싫어요.” 헐렁한 모노톤 의상에 올려 묶은 머리. 서울 삼청동 카페에서 만난 배우 이영진은 잠시 휴식을 취하는 발레리나 같은 모습이었다. 영화 ‘요가학원’(감독 윤재연·제작 오퍼스픽처스) 속 완벽한 미인 선화로 분했던 이영진은 다시 무방비상태로 보일만큼 자연스러운 일상으로 돌아와 있었다. ◇ 유진도 박한별도, 예쁜 모습은 포기 “다들 예쁘게 보이기를 포기했어요. 중요한 건 무서워야 한다는 거니까요.” 이영진은 공포영화 ‘요가학원’에서 함께한 7인의 여배우들을 애정이 넘치는 목소리로 설명했다. “특히 유진이랑 (박)한별이요. 그래도 쟤네들은 영화에서도 예쁘게 보이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가요계의 요정이고 최고 얼짱 스타잖아요.” 하지만 그 생각은 단 며칠 만에 산산조각 났다며 이영진은 웃었다. 영화 속에서도 현실에서도 요정과 공주는 온데간데없었다. “이상한 사진 찍어서 보여주질 않나, 나중엔 제가 사정했어요. 너넨 나한테 요정이야. 제발 예쁜 모습 좀 보여줄래?” ◇ 공포이미지, 슬럼프이자 또 다른 기회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요가학원’에서 다른 배우들이 다치고 살해당하는 동안 이영진은 선화의 도도하고 차가운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감독님이 그러셨어요. ‘요가학원’의 선화 역을 맡을 사람은 이영진 너 밖에 없다고.” ‘배우 이영진’ 하면 공포영화를 떠올리게 만드는 어떤 이미지가 있는 게 사실이다. 영화 ‘여고괴담2: 메멘토모리’를 통해 데뷔했고 ‘요가학원’까지 4편의 공포영화에 출연했다. “사실 공포영화를 다시는 안 하려고 했어요. 이미지가 고착화되는 데 위기감을 느꼈죠. 그래서 억지로 제 캐릭터를 바꾸려 했고, 한동안 슬럼프를 겪었죠.” 힘든 시기를 떠나 보내면서 이영진은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됐다. 배우에게 어떤 이미지가 있다는 것은 남들에게 없는 어떤 장점이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사실이었다. “로맨스 장르에 어울리는 배우가 있는 것처럼, 저는 공포 장르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거죠.” ◇ 사랑은 신중하게, 하지만 숨기지 않아 “저는 뭐든 숨기거나 꾸미는 게 싫어요. 그건 사랑도 마찬가지랍니다.” ‘이영진의 사랑은’이란 질문을 건네려하자 “그 얘기가 왜 안 나오나 했다.”며 이영진은 웃었다. 화제를 돌리지 않을까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이영진은 꾸밈없이 대답했다. “당시에는 진심을 다해 사랑했고, 시간이 흐른 후에 헤어졌어요. 그게 전부에요.” 이영진은 과거 연인이었던 엄태웅에 대해 담담하게 말했다. 주위에서 두 사람의 이야기를 쉴 새 없이 소곤대고 있지만 이영진은 초연한 태도다. “그 사람 만날 때도 저는 숨기지 않았어요. 제 연애를 떠벌릴 생각도 없었지만 거짓말로 숨기고 싶지도 않았거든요. 그건 이별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이영진과 엄태웅이 사귀냐는 질문에도, 두 사람 헤어진 거냐는 의문에도 이영진은 언제나 그렇다고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그 대상이 일이든 사랑이든 자신이든, 항상 꾸밈없이 자연스럽고 싶다는 이영진의 신조만큼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것 같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지현 “‘아톰여친 코라 = 남지현’으로 만들 것”

    남지현 “‘아톰여친 코라 = 남지현’으로 만들 것”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어린 덕만으로 열연한 아역배우 남지현이 ‘아톰’ 여자친구 코라의 목소리를 연기한다.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아스트로 보이: 아톰의 귀환’(이하 아스트로 보이)의 런칭로드쇼에 참석한 남지현은 “애니메이션 목소리연기에 도전하기는 ‘아스트로 보이’가 처음”이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아톰’을 원작으로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3D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에서 남지현은 아톰의 여자친구 코라의 한국어 목소리연기를 맡았다. 원작 ‘아톰’에는 없지만 ‘아스트로 보이’에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 코라를 연기하게 된 남지현은 “다른 선배들과는 달리 참고할 선행 자료가 없어서 걱정된다.”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남지현은 “전에 없던 캐릭터인 만큼 ‘아톰의 여자친구 코라’하면 모두 남지현을 떠올리도록 목소리연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단 있는 포부를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60년 가까이 TV애니메이션, 음반, 게임, 캐릭터 상품 등으로 발전해온 ‘아톰’은 3년의 제작기간과 총 6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해 3D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로 새롭게 태어났다. ‘아스트로 보이’의 한국어 더빙판에는 ‘덕만’ 남지현을 비롯 ‘국민남동생’ 유승호, 연기파배우 조민기, 개그맨 유세윤 등이 목소리연기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미국과 일본에 이어 국내에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영-이찬 공방, “문서 약속” VS “소송취하 먼저”

    이민영-이찬 공방, “문서 약속” VS “소송취하 먼저”

    탤런트 이민영이 소송 중인 전 남편 이찬(본명 곽현식) 측에 법적 소송을 끝내기 위한 문서 작성을 제안했다. 이민영 측은 1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28일 이찬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민영 측은 이와 같은 소송취하에 대한 조건을 달았다. “이찬이 다시는 언론이나 제3자를 통해 이민영에 대한 비방이나 진실을 왜곡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문서화해주길 바란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찬 측은 “이민영 측이 고소 취하서를 제출하지 않은 상황에서 뭐라고 할 말이 없다.”고 응했다. 이어 “이민영 측이 소 취하서를 제출한 것이 확인되면 그 후의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이민영은 이찬이 이민영의 매니저 안 모씨를 상대로 낸 6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대응해 이찬과 모 통신사 기자, 악플 네티즌 등에게 총 2억3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1일 이찬 측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민영의 전 매니저 안 모씨에 대한 민사소송을 취하했다. 또 이찬 측은 “이민영 측의 주장과는 달리 이찬이 민사소송을 제기한 대상은 안 씨일 뿐, 이민영 본인이나 소속사 가족 친지에 대한 어떤 소송도 제기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날아라 ‘국가대표’!” 개봉 3주만에 주말관객 1위

    “날아라 ‘국가대표’!” 개봉 3주만에 주말관객 1위

    하정우 주연의 스포츠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제작 KM컬처)가 개봉 3주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국가대표’는 91만 34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관객 396만 1887명을 기록했다. 한국형 재난영화 ‘해운대’의 아성에 2위에 머물렀던 ‘국가대표’는 지난주부터 관객수 격차를 줄이기 시작해 13일 처음으로 1일 관객수를 역전시켰다. 이와 같은 ‘국가대표’의 뒷심 발휘에 영화 관계자들은 김용화 감독의 전작 ‘미녀는 괴로워’를 떠올리고 있다. 당시 외화 ‘박물관이 살이있다’ , ‘에라곤’ 등과 경합을 벌였던 ‘미녀는 괴로워’는 개봉 5주차에 들어 안정적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660만 관객을 동원했던 바 있다. 한편 천만 관객의 고지를 목전에 둔 ‘해운대’는 주말관객 86만 2232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자치했다. 개봉 26일 만에 누적관객 906만 6783명을 기록한 ‘해운대’는 천만 관객의 고지를 눈 앞에 두게 됐다. 이어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과 애니메이션 ‘아이스 에이지3: 공룡시대’, 조니 뎁 주연의 ‘퍼블릭 에너미’가 각각 3위부터 5위까지를 차지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KM컬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빈·유이,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 출신 ‘화제’

    유빈·유이, 비운의 걸그룹 ‘오소녀’ 출신 ‘화제’

    걸그룹 원더걸스의 유빈과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과거 걸그룹 ‘오소녀’의 일원이었던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2007년 유빈과 유이(본명 김유진)를 비롯, 양지원, 최지나, 전효성 등으로 결성했던 ‘오소녀’는 데뷔 직전 해산된 비운의 걸그룹이다. 비록 시작은 불행했으나 현재 이들은 모두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장 먼저 두각을 드러낸 유빈은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나간 원더걸스의 빈자리에 새 멤버로 합세해 큰 인기를 모았다. 유빈의 친구 자격으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했던 유이는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유이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고현정의 아역으로 출연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또 ‘오소녀’의 다른 멤버였던 양지원은 영화 ‘고사’ ,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에 출연하는 등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지나는 2PM의 ‘10점 만점에 10점’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었다. 전효성은 3인조 여성그룹으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빈과 유이가 속했던 ‘오소녀’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들이 뭉쳤더라면 어떤 그룹이 탄생했을까?’ 등 의문을 제기하며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허경영 ‘콜미’, 네티즌 관심 ‘폭발’ 속 표절의혹

    허경영 ‘콜미’, 네티즌 관심 ‘폭발’ 속 표절의혹

    경제공화당 허경영 총재의 신곡 ‘콜미’(Call me)가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표절의혹이 제기됐다. 13일 공개된 ‘콜미’는 허경영 총재가 직접 가사를 쓰고, 록밴드 뷰렛의 이교원이 작곡한 곡이다.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시험 합격해’ 등 다소 과장된 가사 내용으로 네티즌들의 관심과 인기를 불러 모으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콜미’가 만화영화 ‘형사 가제트’ 주제곡과 똑같다.”고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또 성인용 게임 ‘H20’에 등장하는 음악과도 흡사하다는 의견도 있어 또 다른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대해 뷰렛 관계자는 “도입부에 ‘형사 가제트’의 주제곡을 샘플링 해서 표절 의혹이 나타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허경영 총재는 이번 ‘콜미’ 음원 공개와 함께 ‘무중력춤’과 ‘오링춤’을 선보이며, 후속곡 ‘동방의 등불’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싱크윈 아이엠에스, tvN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진 “S.E.S 연습생시절, 에릭에 호감”

    유진 “S.E.S 연습생시절, 에릭에 호감”

    S.E.S 출신 배우 유진이 그룹 신화의 에릭에게 호감이 있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14일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프로그램 녹화에 참석한 유진은 “신화 멤버들과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는데 그중 에릭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밝혔다. 유진의 고백은 스타의 이상형을 알아보는 ‘이상형 월드컵’ 코너에서 이뤄졌다. 유진은 “에릭은 내가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다가와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연습생이 아니었다면 에릭과 만났을 수도 있었을까?”라는 MC들의 질문에 유진은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라고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또한 유진은 남자 연예인과의 데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진의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은 15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실 분묘서 지문 채취… 17일 국과수 조사의뢰

    故최진실 분묘서 지문 채취… 17일 국과수 조사의뢰

    작년 10월 사망한 탤런트 고(故) 최진실의 분묘가 훼손되고 유골함이 도난당한 현장에서 소주병 2개 등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15일 현재 사건을 조사 중인 경기도 양평경찰서 측은 “갑산공원 내 고 최진실의 묘지와 소주병에서 지문을 채취했다.”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수)에 의뢰해 지문을 감식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경찰은 범인이 대리석으로 된 무덤을 둔기로 훼손한 것으로 보인다며 우발적인 범행인지 계획적인 범행인지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3일부터 갑산공원 내 CCTV가 작동되지 않은 점에 대해서는 “비가 많이 와 화면을 꺼 둔 상태였다.”고 해명했다. 경찰은 감산공원 내외의 CCTV를 수거해 범행 장면 녹화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한편 경찰은 15일 오전 8시 30분 경 고 최진실의 묘소가 파손되고 유골함이 사라졌다는 갑산공원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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