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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선물 특집] 국순당 - 새로운 기법으로 빚은 전통주

    [추석선물 특집] 국순당 - 새로운 기법으로 빚은 전통주

    국순당이 프리미엄급 전통주를 모아 ‘온고지신 백세특선’과 ‘법고창신 이화주’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온고지신 세트는 백세과하주·백세춘·강장백세주 등 평소에 맛보기 어려운 고급 전통주 3종으로 꾸몄다. 600년 전통제법으로 백세주를 새롭게 빚어낸 백세과하주는 증류 소주로 강하고 진한 맛을 보면서 동시에 특유의 약재맛과 감미를 즐길 수 있게 한 술이다. 도수는 22도이다. 백세춘은 보통 약주와 달리 진하고 맛있게 여러 번 빚을 술인 ‘춘주(春酒)’ 담금방식을 응용해 강장백세주를 새롭게 빚어낸 17도 술이다. 술과 함께 백자로 만든 전용 술잔을 담아 7만 5000원에 판매한다. 법고창신 세트는 고려시대 고급탁주를 복원한 이화주를 주축으로 삼고 있다.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걸쭉한 고금막걸리인 이화주는 전통막걸리 특유의 신맛과 단맛이 어우러져 있을 뿐 아니라 쌀로 빚은 고급탁주 고유의 맛과 향을 품고 있다. 750㎖ 1병과 고급 백자로 만든 전용 약주 주전자와 술잔으로 세트를 구성, 7만 5000원에 판다. 차례상에 올리는 술인 ‘예담 차례주’는 주정을 섞지 않고 빚은 100% 순수 발효주이다. 은은한 향에 산뜻한 맛을 갖고 있어 차례 음식과 잘 어울려 음복례에 맞춤인 술이다. 유네스코에서 세계 무형유산으로 지정한 종묘제례에 제주로 쓰인다. 700㎖~1.8ℓ까지 다양한 용량이 출시돼 있다.국순당 박민서 브랜드 매니저는 “올해 추석에는 막걸리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일어나 최고급 막걸리인 이화주 세트를 준비했다.”면서 “우리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전통주는 와인이나 양주 등 외국술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자신했다.
  • ‘섹시 처녀보살’ 박예진, 임창정과 입맞춤

    ‘섹시 처녀보살’ 박예진, 임창정과 입맞춤

    ‘달콤살벌’ 박예진과 ‘코믹킹’ 임창정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청담보살’(감독 김진영·제작 전망좋은영화사)이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청담보살’은 섹시한 처녀보살(박예진 분)이 액운을 피하기 만난 운명의 남자(임창정 분)와 벌이는 내기를 다뤘다. 박예진은 그 동안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의 엉뚱 발랄한 모습부터 MBC 드라마 ‘선덕여왕’ 속 단아한 천명공주까지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왔다. 이번 ‘청담보살’에서는 도도한 처녀보살로 분해 카리스마 있는 신기를 코믹스럽게 소화할 예정이다. 또 ‘색즉시공2’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임창정은 귀신같은 청담보살을 꼼짝 못하게 만들 전직 기수 승원으로 분해 원조 코믹 배우의 실력을 아낌없이 드러낸다. 꾸준한 드라마 활동과 더불어 예능프로그램 활동으로 코믹 감각까지 키운 박예진이 ‘코믹 지존’ 임창정과 함께 만들어 낼 새로운 웃음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영화 ‘해운대’ 불법 유출 윤곽 잡아

    경찰, 영화 ‘해운대’ 불법 유출 윤곽 잡아

    영화 ‘해운대’ 동영상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사건 해결의 윤곽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경찰청 사이버대응센터 관계자는 ‘해운대’ 불법 동영상 유출과 관련해 “이번 주나 다음 주 초에 관련 사항에 대한 최종 브리핑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그동안 총 176곳의 P2P 사이트 업체들로부터 ‘해운대’ 영상을 올린 사람들의 기록을 확보해 최초 유출자를 추적해왔다. 한편 ‘해운대’는 영화 상영 중인 지난달 29일 일부 인터넷 파일 공유 사이트를 통해 고화질 영상 파일이 불법으로 유출돼 진통을 겪어왔다. 사진 = JK필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성황후’ 수애 “조승우의 사랑받는 기쁨에 주력”

    ‘명성황후’ 수애 “조승우의 사랑받는 기쁨에 주력”

    배우 수애가 한 남자의 사랑을 받는 명성황후의 모습을 그려내는데 가장 주력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감독 김용균·제작 싸이더스FNH)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수애는 “우리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명과 명성황후의 사랑”이라고 설명했다. 극중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분한 수애는 서양의 신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조선의 밝은 미래를 꿈꿨던 신여성이자 깊은 사랑을 간직한 여인을 기품 있게 표현했다. 명성황후를 연기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벅차올랐다는 수애는 “나의 ‘명성황후’는 사랑받는 여인의 모습으로 관객들 눈에 비춰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승우와의 연인 호흡 중 가장 행복했던 장면으로 동굴에서 함께 몸을 피하는 장면을 꼽은 수애는 “비가 많이 와서 추웠지만 조승우와 함께 마음만은 따뜻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애는 군대 복무 중이라 언론시사에 함께하지 못한 동료배우 조승우에 대해 “얼른 휴가를 나와 함께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황후와 무사의 사랑을 화려하고 혼란했던 시대 속에 재현해낸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오는 24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정우·구은애 “연인이라 행복해”…커플사진 ‘화제’

    하정우·구은애 “연인이라 행복해”…커플사진 ‘화제’

    배우 하정우와 연인인 모델 구은애가 커플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은애는 지난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하정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모아 게재했다. 연인의 행복한 일상을 담은 사진에는 입을 맞추고 손을 잡은 하정우와 구은애의 다정한 모습이 나타나있다. 또 구은애는 하정우가 주연한 영화 ‘국가대표’의 조감독이 하정우에 대해 호평한 글을 발췌해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이란 제목의 글을 게시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8월부터 교제해온 하정우와 구은애는 서로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 팬들로부터 응원과 환호를 듣고 있다. 사진 = 구은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류상욱, ‘마성의 게이’로 스크린 데뷔

    ‘선덕’ 류상욱, ‘마성의 게이’로 스크린 데뷔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파의 ‘꽃미남 화랑’ 대남보로 열연 중인 류상욱이 ‘옴므파탈’ 게이로 분한다.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감독 김아론·제작 에임하이픽쳐스)에서 조안의 남자친구를 유혹하는 게이 소믈리에를 맡은 류상욱은 이미 잡은 ‘여심’에 이어 ‘남심’마저 사로잡을 계획이다. ‘헬로우 마이 러브’는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남녀의 기묘한 삼각관계를 그린 영화다. 극중 류상욱은 호정(조안 분)이 10년 간 잘 키운 남자친구(민석 분)를 단번에 빼앗는 ‘마성의 게이’ 동화를 열연했다. 류상욱은 극중 커플인 민석과의 키스신 뿐만 아니라 우연히 벌어진 조안과의 키스신마저 뜨겁게 해치웠다. 또한 소믈리에 역할에 맞게 와인 공부와 민석과의 댄스 장면을 위해 춤 연습에도 매진했다. 독특한 캐릭터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 류상욱은 “남자친구 관리 잘 못하면 나 같은 남자에게 뺏길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라.”는 장난스럽고 대담한 선전 포고를 날리기도 했다. 한편 류상욱과 조안이 주연한 영화 ‘헬로우 마이 러브’는 내달 8일 관객을 사랑스럽고 위험한 관계 속으로 빠뜨릴 예정이다. 사진 = 에임하이픽쳐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명민 “마지막 장면서 하지원과 함께 엉엉 울어”

    김명민 “마지막 장면서 하지원과 함께 엉엉 울어”

    배우 김명민이 영화 ‘내사랑 내곁에’(감독 박진표·제작 영화사집)를 통해 힘들지만 값진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내사랑 내곁에’(감독 박진표·제작 영화사집)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아직도 수척한 모습으로 참석한 김명민은 “이렇게 살기 힘들었던 영화는 정말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촬영 내내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을 알게 해 준 소중한 작품이기도 하다.”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극중 의식과 감각은 정상인 채 온몸의 근육이 마비되는 루게릭병 환자 종우로 분한 김명민은 육체적·정신적 한계에 도전했다는 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루게릭병의 진행과정에 맞춰 손발 동작부터 미묘한 표정 변화까지 분석하고 체중을 20kg 이상을 감량하는 놀라운 집념을 보였다. 김명민은 극중 가장 슬픈 장면으로 종우(김명민 분)가 지수(하지원 분)에게 마지막으로 반지를 건네는 장면을 꼽았다. “그 장면의 촬영이 끝나고 하지원과 함께 엉엉 울었다.”는 김명민의 고백에 객석에서 웃음이 터지기도 했다. 한편 영화 ‘내사랑 내곁에’는 루게릭병에 걸린 종우와 아내 지수의 눈물겨운 사랑을 담은 작품으로 내달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우, ‘한국판 로리타’ 변신…도발적 눈빛

    서우, ‘한국판 로리타’ 변신…도발적 눈빛

    언니의 남자를 사랑한 소녀로 분한 서우가 ‘한국판 로리타’를 연상시키는 포스터로 시선을 끈다. 영화 ‘파주’(감독 박찬옥·제작 TPS컴퍼니)에서 금지된 사랑에 빠진 서우와 이선균은 그동안 파격적인 티저포스터와 패션화보 등으로 위험한 관계를 암시해왔다. 이어 15일 공개된 ‘파주’의 본 포스터는 두 남녀의 비밀스럽고 도발적인 러브스토리를 본격적으로 예고한다. 이선균의 품에 안겨 있는 서우는 소녀와 여인의 경계에서 당돌한 표정으로 관중을 도발한다. 앙큼하면서도 애틋한 이중적인 눈빛을 드러낸 서우는 언니의 남자를 사랑하면 안 되냐고 묻는 최은모로 분했다. 부드러운 ‘로맨틱가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이선균은 ‘파주’를 통해 보다 강인하고 깊은 눈빛의 비밀스런 남자로의 변신을 꾀했다. 이선균은 아내의 죽음에 대한 비밀과 처제를 향한 금지된 감정에 흔들리는 김중식을 서늘한 눈빛으로 표현했다. 기존의 이미지와 전혀 다른 이미지를 선보인 서우와 이선균의 ‘파주’ 포스터는 영화 속 두 사람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를 더욱 크게 만들고 있다. 한편 영화 ‘질투는 나의 힘’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박찬옥 감독의 신작 ‘파주’는 10월 열리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내달 29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TPS컴퍼니, 엘르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굿모닝 프레지던트’ “장동건 대통령, 공유할까요?”

    ‘굿모닝 프레지던트’ “장동건 대통령, 공유할까요?”

    ‘꽃미남 대통령’ 장동건의 모습을 개인 블로그에 합법적으로 올릴 수 있게 됐다. 배우 장동건 이순재 등이 개성 넘치는 대통령으로 등장하는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제작 소랑플레이먼트)는 14일 “공식적으로 공개하는 홍보 동영상과 영화 스틸을 네티즌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영화의 홍보 동영상과 스틸 이미지를 개인 블로그나 카페에 올리는 행위는 저작권법 상 불법으로 규정돼 있다. 따라서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이 같은 결정은 영화 팬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하지만 제작사 측은 “이번 저작권 공유가 영화 불법 파일을 인정한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불법 동영상 유출은 엄금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3인 3색 대통령들의 이야기를 장진 감독 특유의 상상력으로 풀어낸 휴먼 코미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기도 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내달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소란플레이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백지, 둘째 임신 6주째…누드스캔들 ‘잠잠’

    장백지, 둘째 임신 6주째…누드스캔들 ‘잠잠’

    영화 ‘파이란’ , ‘무극’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중국 배우 장백지가 지난 2월 동료 배우 진관희와 찍은 누드 사진으로 불거졌던 파경설을 딛고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홍콩 현지 언론은 장백지는 남편 사정봉과 함께 요양 중인 필리핀에서 2세를 갖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장백지는 임신 6주로 알려졌으며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 장백지는 누드 사진으로 인한 스캔들을 극복하기 위해 연예계 복귀도 미루고 아이를 갖는데 전념했었다. 하지만 지난 3월 힘들게 가진 둘째 아이를 유산한 충격으로 자폐 증상을 보이기도 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정봉은 아내를 위해 약 3억 4000만원의 최고급 스포츠카 람보르기니를 구입하는 등 정성을 다했다. 하지만 장백지의 상태가 나아지지 않자 요양 차 결혼식을 치렀던 필리핀 해변으로 여행을 떠났고 이 기간 동안 아이를 가진 것 같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장백지는 사정봉과의 사이에 첫 아들 루카스가 있으나 진관희와 누드 스캔들이 터지면서 사정봉의 친자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장백지와 사정봉의 파경설이 떠돌았으나 두 사람은 둘째 아이를 가지면서 여전한 금슬을 과시하고 있다. 사진 = 영화 ‘파이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닉쿤과 태국여행’ 취소속출…‘재범 사태’ 여파

    ‘닉쿤과 태국여행’ 취소속출…‘재범 사태’ 여파

    지난 10일 그룹 2PM 멤버 재범의 탈퇴로 소속사 JYP에 보이콧을 선언한 ‘2PM 팬 연합’의 영향력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태국관광청과 국내의 한 여행사는 태국관광청 홍보대사로 임명된 2PM의 다른 멤버 닉쿤과 함께하는 태국 여행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닉쿤과 함께하는 태국 여행’은 오는 10월 2일 닉쿤과 팬 100명이 함께 태국 푸켓을 방문해 함께 여행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예약 신청 5분 만에 마감이 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재범 사태’로 인한 2PM 팬들의 보이콧 선언 이후 취소자가 70명에 달해 여행사 측이 난처한 상황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 프로그램 관계자는 “현재 다시 예약자를 받고 있다.”며 예약자가 줄었지만 아직 여행 프로그램에 대한 변동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2PM의 국내 최대 팬클럽 ‘핫티스트’ 회원들은 13일 오후 2시 소속사 JYP 사무실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캐리비안의 해적 4’ 2011년 개봉…조니뎁 출연

    ‘캐리비안의 해적 4’ 2011년 개봉…조니뎁 출연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4편이 2011년 개봉한다. 11일 AP통신에 따르면 월트디즈니사는 ‘캐리비안의 해적’ 4편을 2011년 여름 ‘온 스트레인저 타이즈(On Stranger Tides)라는 제목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조니 뎁은 ‘캐리비안의 해적’ 1편부터 맡아온 해적선장 잭 스패로우 역을 4편에서도 맡게 됐다. 한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국내에서만 1100만 명 넘는 관객을 동원하는 등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진 =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혜진, 17일 ‘제중원’ 촬영 시작…안방극장 복귀

    한혜진, 17일 ‘제중원’ 촬영 시작…안방극장 복귀

    배우 한혜진이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안방극장 활동에 돌입한다. ‘제중원’ 관계자는 “오는 17일 경부터 드라마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제중원’ 출연을 확정한 한혜진은 ‘주몽’ 이후 2년 만의 사극 복귀를 앞두고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특히 한혜진은 큰 인기를 끌었던 ‘주몽’의 소서노와 차별화된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제중원’ 촬영을 앞두고 남다른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중원’은 구한말 한국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극중 한혜진은 역관의 딸로 태어나 의사가 되는 신여성 유석란 역을 맡았다. 한혜진과 함께 박용우와 연정훈이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증폭되는 ‘재범 사태’ 2PM 팬들 침묵시위 예고

    증폭되는 ‘재범 사태’ 2PM 팬들 침묵시위 예고

    아이돌그룹 2PM의 공식 팬클럽 ‘핫티스트’ 회원들이 13일 오후 2시 소속사 JYP 사무실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인다. ‘핫티스트’ 회원들은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였던 2PM 리더 재범의 탈퇴 및 미국행에 항의하며 당초 12일 시위를 벌일 계획이었다. 하지만 집회 신고를 하지 못해 시위를 하루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위는 국내 최대규모 2PM 팬클럽이 소속사를 집단으로 방문해 항의를 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팬클럽 핫티스트의 회원수는 20만 명에 달한다. 팬들은 현재 어떤 방법으로 시위를 벌일지 논의를 거듭하고 있으나 주변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침묵시위를 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현재 포스트잇에 항의 메시지를 적어 사무실 벽과 문에 붙이는 방식의 이색 시위가 진행 중이다. 한편 2PM의 재범은 2005년 미국의 소셜네트워킹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에 “한국을 떠나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것이 네티즌 사이에 알려지면서 한국 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재범과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카페에 사과하는 글을 남겼으나 논란이 가라앉지 않자 재범은 결국 2PM 탈퇴를 선언하고 미국으로 떠났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하트넷·기무타쿠, 치명적 3色 매력 공개

    이병헌·하트넷·기무타쿠, 치명적 3色 매력 공개

    이병헌, 조쉬 하트넷, 기무라 타쿠야 등 한미일 3국의 톱스타를 캐스팅해 화제를 모은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포스터와 함께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포스터는 시선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무장한 세 남자의 엇갈린 운명과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표현했다. 극중 홍콩 마피아 보스 수동포로 분한 이병헌은 냉혈한이지만 가슴 속에 한 여자를 향한 지독한 사랑을 품고 있는 ‘옴므파탈’을 강렬한 눈빛으로 표현했다.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배우 조쉬 하트넷은 실수로 범죄자를 죽인 전직 경찰 클라인의 고뇌를 깊은 내면연기로 소화했다. 또 갑작스런 실종으로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속 모든 사건의 핵심이 되는 ‘의문의 남자’ 시타오 역은 일본의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가 맡았다. 한편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란 안 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내달 8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과 함께 조쉬 하트넷의 최초 내한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0월 15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 케이엔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 vs 메간 폭스 “섹시 우주인 역 내꺼야”

    졸리 vs 메간 폭스 “섹시 우주인 역 내꺼야”

    할리우드의 섹시 아이콘 안젤리나 졸리와 신예 섹시스타 메간 폭스가 같은 영화의 같은 배역을 두고 경쟁 중이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졸리와 폭스는 모두 1968년 제인 폰다가 주연한 영화 ‘바바렐라’의 리메이크작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두 여배우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바바렐라는 41세기 우주를 여행하는 섹시한 여성 우주인으로 30대의 제인 폰다가 연기했던 캐릭터다. 30대와 20대를 각각 대표하는 섹시스타 졸리와 폭스가 같은 역할을 두고 경쟁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지 언론은 “졸리가 폭스를 제치고 바바렐라 역에 캐스팅 되려면 젊어보여야 하기 때문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34세의 완숙미를 자랑하는 안젤리나 졸리와 23세의 ‘젊은 피’ 메간 폭스 중 과연 누가 선배 제인 폰다의 뒤를 이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스틸이미지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안젤리나 졸리, 메간 폭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불꽃 나비’ 명성황후 둘러싼 호화스케일…기대↑

    ‘불꽃 나비’ 명성황후 둘러싼 호화스케일…기대↑

    ‘비운의 왕비’ 명성황후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감독 김용균·제작 싸이더스FNH)이 24일 개봉을 앞두고 영화 촬영지와 화려한 의상 및 거대한 스케일의 세트를 공개했다. 민비 수애와 그녀만의 무사로 분한 조승우의 아련한 사랑은 김용균 감독의 아름다운 영상과 충무로 ‘명품 스태프’로 불리는 민언옥 미술감독, 심현섭 의상감독의 손에서 찬란하게 부활했다. ◇ 오직 수작업으로 탄생한 명성황후의 의상 사극영화의 큰 매력은 한국의 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의상이다. 영화 ‘왕의 남자’와 ‘궁녀’ 등 의상의 아름다움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에는 항상 심현섭 의상감독이 있었다. 심현섭 의상감독은 한복의 미학을 고스란히 재현하기 위해 ‘불꽃처럼 나비처럼’ 속 모든 의상을 천연염색과 수작업 자수로 만들어냈다. 특히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명성황후로 분한 수애의 대례복은 전체가 세심한 수작업으로 만들어져 제작 기간만 4개월이 걸린 노력의 산물이다. ◇ 동서양의 혼재, 조선말 왕실의 화려한 세트 드라마 ‘궁’에서 민언옥 미술감독은 21세기 입헌군주국으로 설정됐던 한국 왕실을 아름답게 묘사해 화제를 모았다. 영화 ‘혈의 누’ ‘신기전’ 등에서도 그 실력을 발휘했던 민언옥 미술감독이 조선말 왕실을 다룬 ‘불꽃처럼 나비처럼’에 합류한 것은 당연지사. 민언옥 미술감독은 800여 평의 창고를 개조해 미로 같은 구조의 조선 왕실을 만들어냈다. 궁 내부에는 서양 문물이 유입됐던 조선말 과도기적 시대상을 반영해 실제 에디슨 전기 회사에서 최초로 만들었던 전구 등 다양한 역사적 소품들을 비치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 수애와 조승우의 첫사랑이 싹튼 창녕 장장 3년 동안 전국 각지를 돌아다닌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진은 해남, 보성, 문경새재, 창녕 등 숨겨져 있던 보석 같은 장소들을 발굴해냈다. 특히 무명(조승우 분)이 성장하고 명성황후 민자영(수애 분)를 처음 만나는 장소인 창녕의 우포늪과 바다는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천연기념물이자 생태 보호지역인 두 장소에서 촬영허가를 받은 것은 ‘불꽃처럼 나비처럼’이 처음이다. 덕분에 관객들은 100여 년 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대자연 속 수애와 조승우의 연인 호흡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 싸이더스FNH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영애 “‘지옥’같던 시간은 행복위한 담금질” (인터뷰)

    김영애 “‘지옥’같던 시간은 행복위한 담금질” (인터뷰)

    사람의 얼굴은 도화지 같아서 시간의 굴곡이 그대로 묻어난다. 드라마 ‘황진이’ 이후 3년 만에 영화 ‘애자’(감독 ·제작 시리우스픽쳐스)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김영애 역시 그랬다. 그간 얼마나 많은, 또 힘든 일을 겪었는지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은 모를 것이다. 하지만 김영애는 사업 문제와 이혼으로만 알려진 지난 시간을 ‘지옥’이었지만 결국 ‘행복의 열쇠’가 됐다고 말했다. ◇ 나의 이혼, 아들의 결혼…불행도 행복도 맛본 시간 “다들 내가 이혼한 얘기만 떠들어댔지만, 사실 좋은 일도 있었어요.” 두 번째 이혼, 황토 화장품 사업의 소송 시비 등 김영애의 지난 몇 해는 순탄치 않았다. 그래도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만난 김영애는 환한 미소와 함께 삶의 여유를 되찾은 듯 했다. “나는 이혼했지만 우리 아들이 결혼해서 새 가족을 얻었지요. 사업에 문제가 생겨 물러났지만 일에 얽매여 비명을 지르던 내 몸은 자유를 찾았구요.” 때론 불행해도 때론 행복한 것, 세상 일이 다 그런 게 아니겠느냐고 김영애는 웃는다.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일들이었어요. 정말 지옥이었으니까. 하지만 그 덕분에 나는 이 순간의 행복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어요.” ◇ ‘애자’ 엄마, 난 연기를 해야만 해 “그리고 ‘애자’를 만났죠. 시나리오만으로 나를 행복하게 만든 작품은 처음이라 두말 않고 뛰어들었어요.” 9일 개봉한 영화 ‘애자’에서 김영애는 후배 최강희와 함께 천방지축 모녀의 모습을 가감없이 연출했다. “카메라 앞에 섰을 때의 희열, ‘애자’는 그걸 다시 맛보게 해 준 작품이에요. 그리고 깨달았어요. 난 영원히 배우로만 살아야겠다고.” 아직도 문자를 보내며 김영애를 ‘엄마’라고 부른다는 최강희와 예쁜 딸이 생긴 것 같아 기쁘다는 김영애는 어느새 서로 꼭 닮은 모습이었다. ◇ 낼모레 60세, 숫자 따위 두렵지 않다 20살부터 배우의 길을 걸어온 김영애는 올해로 연기 생활 39년째다. 몇 달 후엔 60세가 된다며 웃음을 터뜨린 김영애는, 그러나 나이 따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이 60이 대수인가요. 아들이 결혼까지 했으니 곧 할머니가 될지도 모르죠. 그래도 나는 배우라는 이름으로 멋있게 살 겁니다.” 오래 전에는 나이를 먹어가는 것이 두려웠다고 김영애는 솔직하게 털어놨다. “나는 곧 60대다. 이제 노년으로 접어들 것이다.”고 끊임없이 생각했지만 그건 모두 쓸데없는 기우였다. “배우는 연기를 하는 사람이지 인형이 아니니까요. 나는 어떤 장르에서든 또 새로운 도전을 할 거에요.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답니다.” 영화 ‘애자’를 통해 배우로서 성공적인 복귀를 선언한 김영애는 당분간 자유로운 휴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새로운 담금질 이후, 우리는 새로운 작품 속 달라진 그녀를 만나게 될 것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에나 밀러, LG ‘뉴초콜릿폰’ 공동마케팅 참여

    시에나 밀러, LG ‘뉴초콜릿폰’ 공동마케팅 참여

    할리우드 스타 시에나 밀러가 LG전자와 함께 ‘뉴 초콜릿폰’의 공동마케팅에 참여한다. 지난 7월 배우 이병헌과 함께 출연한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의 홍보 차 방한했던 시에나 밀러는 LG전자와의 제휴로 한국과 두 번째 인연을 맺게 됐다. 또 시에나 밀러는 의류브랜드 ‘twenty8twelve’를 함께 운영하는 디자이너 언니 사바나 밀러와 함께 뉴 초콜릿폰을 위한 가죽 케이스도 디자인한다. 한편 LG전자는 오는 21일 런던 패션위크에서 패션쇼를 여는 시에나 밀러 자매의 ‘twenty8twelve’를 공식 후원하는 동시에 뉴 초콜릿폰과 가죽 케이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희순, ‘맨발의 꿈’서 축구감독 변신…동티모르行

    박희순, ‘맨발의 꿈’서 축구감독 변신…동티모르行

    영화 ‘10억’ ‘작전’ 등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박희순이 ‘맨발의 꿈’(가제)을 위해 동티모르로 향한다. 박희순의 신작 ‘맨발의 꿈’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단과 ‘동티모르의 히딩크’라 불린 한국인 김신환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작품이다. 박희순은 지난달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10월부터 들어가는 새 영화는 ‘10억’의 호주보다 더한 인도네시아의 오지에 촬영한다.”고 밝힌바 있다. 극중 박희순은 잘 나가던 축구 선수였으나 은퇴 후 수많은 실패를 겪은 끝에 동티모르에서 유소년 축구단 감독을 맡게 되는 한국인 축구감독 원광으로 분한다. 고된 해외 촬영을 각오하고 합류를 결정한 박희순은 “한국전쟁 이후의 한국을 연상시키는 동티모르의 사회적 상황과 스포츠를 주제로 한 인간적인 이야기에 끌렸다.”고 작품 선택의 이유를 말했다. ‘맨발의 꿈’의 축구감독 역할을 위해 축구 연습부터 인도네시아어와 동티모르어(테툼어)까지 맹훈련 중인 박희순은 촬영 준비를 마친 후 10월 중 동티모르로 출국할 계획이다. 한편 ‘맨발의 꿈’은 탈북자들의 아픔을 고스란히 담아낸 영화 ‘크로싱’의 김태균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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