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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퐁네프연인’ 레오까락스, 10년만에 내한

    ‘퐁네프연인’ 레오까락스, 10년만에 내한

    영화 ‘퐁네프의 연인들’을 연출한 레오 까락스 감독이 10년 만에 내한한다. 지난 1999년 영화 ‘폴라X’로 한국을 찾았던 레오 까락스 감독은 4일 서울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리는 ‘2009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다시 방한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레오 카락스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와 마스터클래스 등 행사에 참석해 한국팬들과 재회한다. 특히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 기강 중 열리는 ‘레오 카락스 특별전’에서는 그의 대표작인 ‘퐁네프의 연인들’을 비롯, ‘소년, 소녀를 만나다’ ‘나쁜 피’ 등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국 대표 감독 봉준호와 함께 옴니버스 영화 ‘도쿄!’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도 했던 레오 까락스 감독은 평소 꺼려하던 외국 방문을 감행하면서까지 한국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2009 넥스트플러스 영화축제’는 4일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씨네마 상상마당, 씨네씨티, 미로스페이스, 하이퍼텍나다, 씨네코드 선재 등에서 3주간 진행된다. 사진 = 스폰지이엔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세윤 득남 “아빠로서 책임감↑”

    유세윤 득남 “아빠로서 책임감↑”

    개그맨 유세윤이 오늘(4일) 건강한 아들의 ‘아빠’가 됐다. 유세윤의 소속사 관계자는 “유세윤의 부인 황경희 씨가 4일 새벽 4시 30분경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일 보다 10일 빨리 출산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유세윤이 아들 출산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아빠로서 큰 책임감을 갖게 됐다고 밝힌 유세윤은 “10개월 동안 수고하고 배 아파서 아이를 낳은 아내에게 감사하고, 엄마 뱃속에서 잘 자라 세상에 나온 아이에게 고맙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5월 17일 서울 양재동의 한 웨딩홀에서 7년간 사랑을 키워온 4살 연상의 연인 황경희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세아, 임신 7개월 “내년에 엄마된다”

    김세아, 임신 7개월 “내년에 엄마된다”

    지난 9월 결혼한 배우 김세아가 벌써 임신 7개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아는 9월 25일 3살 연상의 첼리스트 김규식 씨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당시 KBS 2TV 아침드라마 ‘장화홍련’에 윤장화 역으로 출연 중이던 김세아는 갑작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려 함께 동료와 팬들을 놀라게 했던 바 있다. 내년 1월 출산 예정인 김세아는 드라마 ‘장화홍련’ 종영 이후 남편과 함께 신혼 생활을 만끽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소화, 칠숙에 죽음 “결국 이 길뿐…”

    ‘선덕’ 소화, 칠숙에 죽음 “결국 이 길뿐…”

    ‘선덕여왕’의 친엄마나 다름없던 유모 소화(서영희 분)가 칠숙(안길강 분)의 손에 눈을 감았다.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47회에서 소화는 덕만공주(이요원 분)을 지키기 위해 희생적이고 비극적인 최후를 선택했다. 미실(고현정 분)의 반란을 피해 몸을 숨긴 덕만공주와 유신(엄태웅 분) 등은 결국 이들의 은신처을 추적한 칠숙(안길강 분)과 석품(홍경인 분)에 의해 포위된다. 이에 소화는 덕만공주로 위장해 칠숙을 착각하게 만들고, 칠숙은 덕만을 생포하는 것이 아니라 죽이라는 미실의 명령에 따라 온 힘을 다해 소화를 추격한다. 과거 중국 사막에서 칠숙에 의해 죽을 뻔했다가 살아난 소화는 결국 서라벌로 돌아와 다시 한 번 덕만을 위한 희생의 길을 택하고 칠숙의 손에 한 많은 생을 마감한다. 자신이 사랑하는 소화를 죽였다는 사실을 깨달은 칠숙은 황망하고 고통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소화는 칠숙에게 “결국 이 길 뿐이다.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다.”며 마지막 말을 남겼다. 소화의 죽음을 들은 덕만은 “세상에 어떤 엄마가 두 번 죽을 수 있느냐.”며 오열하고 춘추(유승호 분)와 유신 등도 소화의 희생을 슬퍼한다. 춘추는 덕만에게 시간을 끌 것을 당부하지만, 덕만은 “내가 도망치는 동안 벌어질 일을 다 참아내지 못할 것 같다. 이젠 도망치지도 숨지도 않겠다.”고 다짐하며 미실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한편 덕만공주와 미실의 정면 대결이 기대되는 ‘선덕여왕’ 48화는 3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색시’ 송윤아 “촬영장 홍일점, 너무 좋았다”

    ‘새색시’ 송윤아 “촬영장 홍일점, 너무 좋았다”

    배우 송윤아가 영화 ‘시크릿’(감독 윤재구·제작 JK필름)에서 홍일점으로 촬영에 임해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송윤아는 3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시크릿’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동료 배우 설경구와의 결혼식 이후 5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2006년 영화 ‘아랑’ 이후 3년 만에 ‘시크릿’으로 스크린에 돌아온 송윤아는 “영화를 찍는 동안 촬영장에 남자배우들만 있어서 너무 좋았다.”는 농담으로 입을 열었다. 극중 송윤아는 강력반 형사인 남편 성렬(차승원 분)을 내조하는 아름다운 외모와 차분한 성격의 아내 지연으로 분했다. 어느날 갑자기 살인용의자로 지목받게 되는 지연을 연기하며 송윤아는 차승원 류승룡 김인권 등 연기파 남자배우들이 함께 했다. 영화를 선택할 때 첫 느낌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송윤아는 “‘시크릿’의 시나리오를 받고는 마지막 장이 끝날 때까지 고개 한 번 들지 않고 읽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크릿’에 꼭 출연하기를 바랐는데 윤제구 감독이 흔쾌히 허락해서 감사했다.”며 감독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차승원 송윤아 주연의 ‘시크릿’은 살인사건 현장에서 아내의 흔적을 발견한 강력반 형사가 목숨을 걸고 증거를 없애며 감춰진 비밀에 접근하게 되는 내용의 스릴러 영화다. ‘세븐데이즈’의 윤재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내달 3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한별 “세븐과의 열애공개, 너무 두려웠다”

    박한별 “세븐과의 열애공개, 너무 두려웠다”

    배우 박한별이 연인 세븐과의 열애가 밝혀진 직후 두려웠던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한별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이뉴스(ENEWS)와의 인터뷰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도 그 인기가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것을 겪으며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밝혔다. 인터넷에서 공개되는 사생활, 함께 데뷔했던 동료들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비교 등도 박한별에게 상처를 입혔다. 특히 박한별은 데뷔 8년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배우가 아니라 ‘원조 얼짱’ ‘세븐 여자친구’로 더 유명해진 자신과 이에 대한 일부 네티즌의 악플로 우울증에 시달렸던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또 세븐과의 열애가 밝혀진 직후 인터넷을 켜기가 무서웠다는 박한별은 “악플처럼 누군가 자기 의견을 이야기 한 게 아니라 세븐과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이 유포된 것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처신해야 될지 몰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하지만 이 모든 사건들을 딛고 올해 영화 ‘요가학원’과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인 박한별은 3일 인터넷을 통해 캐주얼 여성브랜드 ‘스탈리’를 론칭했다. 배우에 이어 의류사업 CEO까지 활동 폭을 넓힌 박한별의 인터뷰는 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한선 “예비신부 임신 13주”…속도위반 고백

    조한선 “예비신부 임신 13주”…속도위반 고백

    결혼을 앞둔 배우 조한선이 예비 신부와의 ‘속도위반’ 사실을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2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 호텔에서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진 조한선은 “결혼할 친구가 아이를 가졌는데 13주 정도 됐다.”고 밝혔다. 내년 군 입대를 앞둔 조한선은 “원래 군대를 다녀온 후 결혼을 할 생각이었으나 본의 아니게 좋은 일이 생겨 미리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예비 신부에게 피해가 갈까봐 노출을 피해왔다고 말한 조한선은 결혼 준비 후 차차 사실을 언론에 공개하려고 했으나 일찍 발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조한선은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 정모 씨와 함께 내년 1월 9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한편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한 조한선은 드라마 ‘좋은 사람’ 등과 영화 ‘늑대의 유혹’ ‘열혈남아’ ‘달콤한 거짓말’ ‘마이 뉴 파트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굿모닝 프레지던트’ 2주 연속 1위…200만 ‘눈앞’

    ‘굿모닝 프레지던트’ 2주 연속 1위…200만 ‘눈앞’

    배우 장동건·이순재·고두심이 대통령으로 분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감독 장진 제작 소란플레이먼트)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지난달 30일부터 1일까지 전국 주말관객 54만 3175명을 동원해 선두를 지켰다.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총 누적관객수는 167만 명으로 이번 주 내에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28일 개봉한 에릭 바나, 레이첼 맥아담스 주연의 영화 ‘시간 여행자의 아내’는 주말 3일 동안 전국 관객 21만 7102명(총 누적관객 28만 4227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어 브래드 피트를 주연으로 세운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이 주말 관객 12만 6648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또 ‘반지의 제왕’의 피터 잭슨 감독이 제작한 영화 ‘디스트릭트9’과 고(故)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리허설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디스 이즈 잇’이 각각 4위와 5위로 뒤를 이었다.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의 1위부터 5위까지 상위 차트에서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제외하고는 외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서우 이선균 주연의 ‘파주’, 장나라 주연의 ‘하늘과 바다’는 주말 박스오피스 6위와 9위를 차지하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보였다. 사진 = 소란플레이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신양, 차기작은 영화…1년만의 활동재개

    박신양, 차기작은 영화…1년만의 활동재개

    배우 박신양이 드라마 ‘바람의 화원’ 종영 이후 영화로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지난 1일 박신양은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연 생일 파티 겸 공식 팬미팅 ‘Autumn, 111’에서 곧 영화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12월 드라마 ‘바람의 화원’ 종영 이후 1년 여 만에 선택한 후속작이다. 박신양은 “이번 영화는 한국은 물론 일본에도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해 행사에 참석한 일본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 박신양은 영화 개봉에 맞춰 내년 상반기 일본에서 음반 발매 준비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후 처음으로 음반을 내는 박신양은 “작년 여름,이미 앨범에 수록될 노래 2곡을 녹음했다.”고 음반 작업 상황을 알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박신양은 이날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중국 등 아시아 팬 200여 명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신혜, ‘미남룩’vs‘미녀룩’ 경계없는 매력발산

    박신혜, ‘미남룩’vs‘미녀룩’ 경계없는 매력발산

    SBS 수목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남장여자 고미남으로 열연 중인 박신혜가 패션 화보를 통해 미남과 미녀를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잡지 ‘슈어’(SURE)의 화보를 촬영한 박신혜는 페미닌한 원피스와 퍼 코트로 ‘귀여운 여인’의 사랑스런 분위기를 연출한 ‘미녀룩’과 박시한 코트와 배기 팬트 등으로 보이시한 중성미를 보인 ‘미남룩’을 동시에 선보였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도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오가며 유연한 연기를 하고 있는 박신혜는 화보 촬영장에서도 팔색조 같은 표정과 포즈를 보여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아한 숙녀부터 터프한 미소년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담은 박신혜의 화보는 슈어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슈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명 2PM, 티저사이트 공개…활동개시 ‘임박’

    6명 2PM, 티저사이트 공개…활동개시 ‘임박’

    아이돌그룹 2PM이 31일 오전 티저사이트(2pm.jype.com)를 공개하며 11월 활동 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2PM의 티저사이트는 검은 바탕 가운데 2PM 그룹명이 쓰인 붉게 빛나는 심장이 박동 소리와 함께 형상화돼 있다. 또 심장 아래에는 시간이 카운트다운 되고 있는 타이머가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2PM 측은 “타이머가 종료되는 시각은 11월 2일 오후다. 과연 그 날 오후에 이 티저사이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해달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2PM의 티저사이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AM 정진운 “니콜-구하라와 삼각관계 아냐”

    2AM 정진운 “니콜-구하라와 삼각관계 아냐”

    그룹 2AM의 막내 멤버 정진운이 걸그룹 카라의 니콜, 구하라와의 삼각관계에 대해 루머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정진운은 SBS ETV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의 녹화에 참여해 “니콜과 친한 사이인 것은 사실이지만 애정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카라의 니콜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나와 같이 밥을 먹기로 했던 남자연예인이 구하라와 함께 있었다.”고 폭로했던 바 있다. 이에 니콜과 구하라의 삼각관계 주인공이 누구냐는 궁금증이 일어났고 네티즌들은 평소 니콜과 친한 사이로 알려진 정진운을 지목했다. 이에 정진운은 “니콜과 구하라의 남자는 내가 아니다. 그런데도 나라는 소문이 퍼져 속상하다.”며 추측성 루머를 일축했다. 한편 다음달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아이돌 막내 반란시대’에는 2AM의 정진운을 비롯, 유키스(U-KISS)의 동호, FT아일랜드의 송승현, 마이티마우스의 쇼리제이, 티맥스(T-MAX) 윤화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정진운, 구하라, 니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중국서 편안한 시간 보내”

    원더걸스 “중국서 편안한 시간 보내”

    미국에서 활동 중인 걸그룹 원더걸스가 중국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은 지난 29일(미국 현지시간) 원더걸스 미국 공식 홈페이지에 마련된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모바일문화제 방문 소식을 알렸다. 중국에서 굉장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는 예은은 “네 번째 베이징 방문이었는데 따뜻하고 편안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은 중국어 단어와 표현들을 까먹었지만 놀랍게도 음식 관련 단어들은 기억할 수 있었다. 생존에 대한 욕구 때문인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모바일 문화제 폐막식에 참석한 원더걸스는 오는 12월 1일 상하이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비 ‘터치미’ 뮤비 선정성 논란… “지상파 방송불가”

    아이비 ‘터치미’ 뮤비 선정성 논란… “지상파 방송불가”

    오랜 공백을 깨고 컴백한 가수 아이비의 3집 앨범 타이틀 곡 ‘터치미’(Touch me)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을 이유로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심의 신청 자체도 19세 이상 등급으로 결정했었으나 각 방송사 심의처에서는 불가 판정을 내렸다. 아이비는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남자 배우 세 명과 유리관 안에서 관능적인 춤을 선보이고 초미니 스커트로 노출 수위를 높였다. 아이비는 ‘터치미’의 영상을 통해 최대 무기인 섹시함과 관능미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하지만 지상파 방송 3사는 아이비의 뮤직비디오가 일반적으로 성인들도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내놓았다. 이와 같은 결정에 아이비의 소속사 측은 방송 불가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관계자는 “심의 잣대가 애매한 상황에서 재심의를 위한 ‘터치미’의 편집수정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라며 “애초 기획했던 뮤직비디오의 영상미와 콘셉트가 제대로 전해지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터치미’ 뮤직비디오는 지상파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지만,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한 곰TV에서는 압도적인 시청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다운로드 서비스와 스트리밍 조회수도 약 30만 건을 차지하는 등 멜론 소리바다 등 음악포털사이트에서도 팬들의 반응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담’ 김남길, 낙마사고 5일만에 ‘선덕’ 복귀

    ‘비담’ 김남길, 낙마사고 5일만에 ‘선덕’ 복귀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 비담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김남길이 건강을 회복하고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선덕여왕’ 촬영 중 동료배우 이요원과 함께 낙마 사고를 당해 팬들을 걱정스럽게 만들었던 김남길은 30일 ‘선덕여왕’ 촬영장에 복귀해 그동안의 밀린 촬영을 소화했다. 하지만 ‘선덕여왕’ 제작진은 아직 건강을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한 김남길을 위해 몸을 무리하게 쓰는 장면을 수정하고 감정 연기 위주의 촬영을 진행했다. 김남길은 지난 25일 경기 용인에서 이요원과 함께 승마 장면을 찍다 말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했다. 김남길은 사고 직후 분당 서울대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 치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악화돼 26일부터 사흘간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탤런트 정의갑, 오늘(31일) 결혼…주례는 이덕화

    탤런트 정의갑, 오늘(31일) 결혼…주례는 이덕화

    탤런트 정의갑(38)이 31일 9세 연하의 연인 김지헌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정의갑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서울예전과 KBS 공채 후배인 김지헌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KBS 드라마 ‘무인시대’에도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최근 직업을 바꾼 김지헌은 현재 스튜어디스로 일하고 있다. 결혼식 주례는 ‘무인시대’에서 정의갑의 아버지로 출연했던 선배배우 이덕화가 맡았고, 사회는 서울예대 동창이자 드라나 ‘대왕 세종’에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문천식이 담당한다. 한편 정의갑과 김지헌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강동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 = 그리다스튜디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계상 “6년 함께했던 연인있었다” 고백

    윤계상 “6년 함께했던 연인있었다” 고백

    가수 출신 배우 윤계상이 연예계 데뷔 후 6년 동안 만났던 연인이 있었음을 밝혔다. 윤계상은 최근 한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방송 활동 하면서 6년 동안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군에 입대하면서 사이가 멀어졌다는 윤계상은 “헤어졌지만 이후에도 힘들 때마다 여자 친구 생각하면서 오히려 더 열심히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나의 6년 연애를 바탕으로 김하늘과 함께 영화 ‘6년째 연애 중’에 임했었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윤계상은 영화 ‘집행자’에서 신입 교도관 재경으로 분해 첫 사형 집행으로 깊은 자괴감에 빠지는 내면 연기를 소화했다. 내달 5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길♡박정아, 연예계 최고 ‘내눈에 콩깍지’ 커플

    길♡박정아, 연예계 최고 ‘내눈에 콩깍지’ 커플

    가수 길과 박정아가 최근 결혼한 타블로ㆍ강혜정 커플을 제치고 연예계 최고의 ‘콩깍지’ 커플로 등극했다. 최근 배우 강지환ㆍ이지아 주연의 영화 ‘내눈에 콩깍지’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트에서 ‘콩깍지 제대로 쓰인 연예계 스타 커플’을 꼽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리쌍의 길과 쥬얼리의 박정아 커플은 41%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선정됐다. 최근 열애 사실을 당당히 밝혀 부러움을 샀던 박정아와 길은 일명 ‘미녀와 야수’ 커플로 불릴 만큼 화제를 모았다. 이는 영화 ‘내사랑 콩깍지’에서 완벽남 강태풍으로 분한 강지환과 진상녀 왕소중인 이지아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것과는 정반대라 더욱 시선을 끈다. 길ㆍ박정아 커플에 이어 ‘힙합커플’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32%), 타블로ㆍ강혜정 부부(15%), 노홍철ㆍ장윤정 커플(11%)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한국과 일본의 유명 작가와 연출자들이 호흡을 맞춘 프로젝트 ‘텔레시네마’의 일환으로 제작된 ‘내눈에 콩깍지’는 다음달 5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빈, ‘색계’ 탕웨이와 스크린서 입맞출까

    현빈, ‘색계’ 탕웨이와 스크린서 입맞출까

    배우 현빈과 영화 ‘색,계’(色,戒)의 히로인 탕웨이(湯唯)가 스크린에서 만날 전망이다. 현빈은 오는 11월 말 미국 시애틀에서 촬영을 시작하는 한미 합작영화 ‘만추’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빈의 소속사 측은 현빈과 호흡을 맞출 상대 여배우가 탕웨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현빈의 소속사 관계자는 30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아직 세부적인 사항을 공개할 만큼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국의 톱스타 현빈과 ‘색계’로 전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탕웨이가 스크린에서 만날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영화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영화 ‘가족의 탄생’을 연출한 김태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한미 합작영화 ‘만추’는 1966년 배우 신성일과 문정숙이 주연한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모범수로 특별휴가를 나온 여자가 도주 중인 한 남자를 만나 벌이는 시한부의 사랑을 그린다. 1982년 김수용 감독이 배우 김혜자를 주연으로 내세워 다시 제작되기도 했던 ‘만추’는 1983년 제2회 마닐라국제영화제에서 김혜자에게 최우수여자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색,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한선 소속사 “결혼 상대는 2살 연하 미술학도”

    조한선 소속사 “결혼 상대는 2살 연하 미술학도”

    배우 조한선의 갑작스런 결혼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조한선의 소속사 마이네임즈엔터테인먼트는 30일 오후 “조한선이 내년 1월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어 결혼식 날짜와 장소는 현재 정리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이호영 대표는 “조한선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여성과 교제를 시작했다.” 며 “상대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으로 차분하고 단아한 외모를 가진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한선은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드라마 ‘좋은 사람’ , 영화 ‘늑대의 유혹’ , ‘열혈남아’ , ‘마이 뉴 파트너’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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