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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균·전혜진 부부 득남…결혼 6개월만

    이선균·전혜진 부부 득남…결혼 6개월만

    배우 이선균, 전혜진 부부가 25일 오전 11시 30분께 득남했다. 25일 이선균의 소속사 호두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은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지난 5월에 결혼한 이선균과 전혜진은 결혼한 지 6개월 만에 새로운 가족을 얻게 됐다. 이선균은 전혜진과의 결혼 발표 기자회견에서 “오는 12월에 아빠가 된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이선균은 현재 내년 1월 MBC 드라마 ‘선덕여왕’ 후속으로 방영될 ‘파스타’의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유리, ‘파티걸’은 블랙 컬러를 입는다

    성유리, ‘파티걸’은 블랙 컬러를 입는다

    배우 성유리가 평소의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파티를 즐기는 패셔니스타로 변신했다. 성유리는 최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화보 속에서 섹시하고 세련된 파티걸의 모습을 연출했다. 어깨를 강조한 미니드레스를 비롯해 성유리는 올 하반기의 유행 아이템인 퍼 베스트, 벨벳 소재의 톱과 매치한 마이크로 쇼츠 등 블랙 컬러 위주의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성유리가 과감한 포즈와 고혹적인 표정으로 프로 모델 못지 않은 면모를 보였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성유리는 ‘파티걸’이라는 촬영 주제를 자연스럽게 표현해 마치 새로운 인물을 보는 듯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패션브랜드 시슬리(SISLEY)와 함께한 성유리의 ‘파티걸’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유신의 충심 vs 비담의 이간책, 승자는?

    ‘선덕’ 유신의 충심 vs 비담의 이간책, 승자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유신(엄태웅 분)과 비담(김남길 분)의 본격적인 대립이 시작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선덕여왕’ 53회에서는 유신을 압박해 자신의 위치를 다지려는 비담과 그의 계략에 빠진 유신의 위기가 전개됐다. 비담은 가야 출신인 유신의 세력을 꺾기 위해 신라 내 가야의 비밀결사조직인 ‘복야회’를 문제로 지적했다. 선덕여왕이 된 덕만(이요원 분)은 자신의 친구이자 충신인 유신을 의심하며 비담에게 체포를 명령한다. 하지만 유신은 덕만에게 가야를 버려서는 안 된다며 자신의 진심을 믿어달라고 간청한다. 이에 비담은 일부러 복야회 일원들에게 유신을 보내고 주변 귀족들까지 포섭해 유신을 신라의 역적으로 만든다. 유신은 스스로 덕만 앞에 모습을 드러내며 위기를 돌파하려하고, 덕만 역시 돌아온 유신에게 고마운 속내를 드러낸다. 과거의 동료에서 적으로 돌아서게 된 덕만과 유신, 비담이 갈등을 어떻게 해결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24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선덕여왕’ 54회에서는 백제 진영으로 침투한 유신의 전투가 그려질 예정이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수 “‘백야행’ 위해 손예진 멀리했다”

    고수 “‘백야행’ 위해 손예진 멀리했다”

    영화 ‘백야행’이 드리운 어둠 속에서 요한이라는 남자는 빛이 난다. 요한은 어린 시절 친아버지를 죽이고 이후 여러 번의 살인과 성폭행마저 저지른다. 그가 현재를 저당 잡히면서까지 악의 존재가 된 건 사랑 때문이며, 이렇게 스스로를 암흑에 가둔 요한의 사랑은 섬뜩하고 또 아름다웠다. 배우 고수(31)는 서울신문 NTN 과의 인터뷰에서 ‘백야행’을 찍는 3개월 동안 “요한이라는 캐릭터에 잠식당했다.”고 말했다. ◆ 그런 사랑도 사랑이더라 ‘백야행’을 처음 시나리오로 만났을 때, 고수는 상상을 초월하는 비극에 압도당했다. 살인용의자의 딸과 피해자의 아들이 14년에 걸쳐 얽히는 비극적 사랑. “물론 연인이 같이 밝으면 좋겠죠. 하지만 세상에는 우리가 모르는 어떤 상황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딘가에는 이런 비극도 숨어있지 않을까요?” ‘백야행’ 속 요한의 사랑을 이해하기 위해 고수는 “영화를 찍은 3개월을 꼬박 어둠 속에 머물렀다.”고 고백했다. “사랑하지만 만날 수도 없는 여자, 내 현재를 짓밟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미호에게 모든 삶을 건 이 남자를 대체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막막했죠.” 고수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다. 요한처럼 스스로를 어둠 속에 가둬 버린 것이다. 보일러의 소음과 집밖에서 새어 들어온 인적이 친구처럼 반가웠다는, 차마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3개월은 감당하기 적절한 시간이었습니다. 크게 보면 배우로서 재미있기도 했죠. 하지만 더 이상은 하고 싶지 않아요.” (웃음) ◆ 미호를 사랑했고, 손예진을 멀리했다 ‘백야행’ 속에서 요한은 미호를 만나지 못한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한 번의 스쳐 지나감이 전부다. 고수 역시 상대배우 손예진을 거의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멜로 연기를 펼쳤다는 결론이 나온다. “연기라는 것 자체가 배우의 상상에서 풀어내는 작업이니까요. ‘백야행’은 그 상상력에 의존하는 연기가 더 많았을 뿐입니다. 특별히 힘들거나 어렵지는 않았어요.” 고수는 어둠 속에서 손예진의 미호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사랑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날 수는 없었다. 현실 속의 고수와 손예진은 요한과 미호 그 자체였다. “손예진은 팜므파탈의 매력을 갖고 있는 배우에요. 도도하고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인 미호와 쌍둥이처럼 닮았어요. 실제로 손예진의 캐릭터가 그런 건지 표현을 잘 한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 편의 영화를 함께했지만 아직도 손예진을 잘 모른다고 고수는 쑥스럽게 밝혔다. 그리고 변명처럼 덧붙였다. “도대체 그녀를 만나지 못했다니까요.” 이제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추가된 ‘백야행’을 위해 고수는 시나리오에만 집중했다. 일본 나오키상 수상 작가인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원작 소설이나 일본에서 제작된 동명 드라마는 일부러 보지 않았다. 인터뷰 말미에 고수는 기자에게 물었다. “제가 지금까지 설명한 ‘백야행’의 요한과 원작 소설 속의 료지는 어떻게 다른가요?” 두 사람은 흡사했다. 5년 만에 돌아온 고수는 이렇게 진지한 배우가 되어 있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도 “여배우로서 관심 못받으면 창피”

    고현정도 “여배우로서 관심 못받으면 창피”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로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고현정도 시선과 관심을 받지 못하면 창피하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한국 대표 여배우 6인을 한 자리에 모아둔 영화 ‘여배우들’의 고현정, 최지우 등은 이재용 감독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배우가 생각하는 대중적 인기와 여배우들 간의 화합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먼저 고현정은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이기 싫어하는 이유로 관심과 시선의 문제를 들었다. “본인이 집중 받아야 하기 때문에 여배우는 서로 만나지도 어울리지도 못한다.”는 고현정은 자신도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하면 어색하다고 밝혔다. 배우는 관심이 분산되는 걸 못 견뎌한다고 말한 이미숙은 “어느 자리에서든 배우 스스로 그 자리의 중심이 돼야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고백했다. 한류스타인 최지우도 “여배우도 같은 여배우에 대한 선입견과 두려움이 있어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들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또 여배우이기에 더 예쁜 의상 입고, 더 돋보여 카메라와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주인공이고 싶을 것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반면 ‘여배우들’ 속에서 가장 어린 김옥빈은 “나는 여배우들과 함께 모이는 게 좋다.”고 당찬 의견을 내놓았다. 하지만 김옥빈도 “여배우는 현장에서 꽃과 같은 존재이지 않나. 그 꽃이 여럿 모여 있으니까 아무래도 경쟁 심리가 폭발하는 것 같다.”며 여배우들의 미묘한 심리를 짚어냈다. 한편 “여배우들은 한 자리에 모이지 않는다.”는 불문율을 깨고 쟁쟁한 배우 6명을 패션 화보 촬영장에 집합시킨 영화 ‘여배우들’은 내달 10일 그녀들의 전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뭉클픽쳐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섹시 여전사 변신…역시 ‘패셔니스타’

    신민아, 섹시 여전사 변신…역시 ‘패셔니스타’

    배우 신민아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강렬한 매력의 여전사로 변신했다. 신민아는 최근 패션잡지 ‘누메로 코리아’가 선정한 ‘2009년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이에 신민아는 밀리터리 스타일의 여전사로 변신해 ‘누메로 코리아’ 12월호에 실릴 특집 화보와 인터뷰에 참여했다. 11시간에 걸쳐 촬영된 화보에서 신민아는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뱅글, 고글 등 화려한 아이템을 이용한 밀리터리 룩을 소화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신민아의 이번 화보는 ‘보그 이탈리아’를 비롯, ‘엘르’ ‘마리끌레르’ 등 해외 유명 매거진의 화보를 담당해온 사진작가 안드레아 부소의 첫 번째 한국 작업으로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누메로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2’, 11일만에 320만 돌파…경쟁자 없다

    ‘2012’, 11일만에 320만 돌파…경쟁자 없다

    ‘재난 영화의 귀재’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블록버스터 영화 ‘2012’가 개봉 11일 만에 32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독식했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12’는 11월 셋째 주 주말 3일(20~22일) 동안 전국 918개 스크린에서 103만 2194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지난 12일 개봉한 ‘2012’는 11일 만에 324만 1364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하며 11월 비수기 극장가에서 경쟁자 없는 독주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2012’는 고대 마야의 2012년 지구 종말론을 모티브로 한 재난 블록버스터다. ‘투모로우’ ‘인디펜던스데이’ 등을 통해 지구의 재난을 성공적으로 다뤄온 에머리히 감독의 영화답게 지구 멸망이라는 소재를 거대한 스케일로 그려냈다. 배우 존 쿠삭은 인류 멸망에 맞서 가족을 구하려는 아버지로 열연을 펼쳤다. 한편 ‘2012’의 흥행 돌풍에 맞설 상대로 기대를 모았던 손예진 고수 주연의 ‘백야행’(감독 박신우)은 주말관객 29만 2504명(누적관객 34만 9089명)을 모아 ‘2012’의 30%에도 못 미치는 아쉬운 성적으로 보였다. 사진 = 소니픽쳐스 릴리징 브에나비스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큰 얼굴이 콤플렉스”… ‘여배우들’의 고민은?

    고현정 “큰 얼굴이 콤플렉스”… ‘여배우들’의 고민은?

    아름다운 여배우들에게도 콤플렉스는 있다. 윤여정·이미숙·고현정·최지우·김민희·김옥빈은 영화 ‘여배우들’을 연출한 이재용 감독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배우로서의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로 대중적 인기와 연기력에 대한 찬사를 동시에 거머쥔 고현정은 “얼굴이 큰 것이 나의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영화 ‘여배우들’에서도 고현정은 김민희의 작은 얼굴과 한류스타 최지우의 인기를 시샘하는 모습을 보이기고 한다. 고현정은 “나는 얼굴만 크다고 하지 키도 크다고 말하지 않는다. 내가 참 착한 거다.”며 평소의 소탈하고 거침없는 입담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고현정에 맞서 여배우 간의 기 싸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최지우는 “앞으로 뭘 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스럽다.”며 자신이 쌓아놓은 명성을 지켜야 하는 여배우의 고민을 토로했다. 김민희 역시 “곧 다가올 30대 초반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할지 고민”이라며 앞으로 닥쳐올 일들에 대한 기대와 불안을 언급했다. ‘여배우들’ 속에서 가장 어린 20대 초반의 김옥빈은 “나는 여배우로서 덩치가 좋고 토실토실하다.”고 말해 여배우들이 가장 민감한 몸매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미 콤플렉스에 통달했을 것 같은 대선배 여배우 윤여정과 이미숙도 자신에 대한 문제들을 짚어냈다. 여배우로서 콤플렉스가 너무 많다는 윤여정은 “나는 예쁘지도 않고 피부도 안 좋고 목소리도 이상하고, 다 말하려면 끝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미숙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한 자신감을 문제점으로 진단했다. “필요 이상의 자신감 때문에 남들의 조언도 안 듣고 일을 추진하다가 잘못된 경우가 많다.”고 말한 이미숙은 특유의 당찬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한편 ‘여배우들’은 크리스마스이브에 패션잡지 ‘보그’의 화보 촬영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내달 1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뭉클픽쳐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애연, 22일 김성준과 교회서 극비 결혼

    정애연, 22일 김성준과 교회서 극비 결혼

    배우 정애연(27)이 연인 김성준(39)과 지난 22일 극비리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정애연과 김성준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백주년기념교회에서 결혼했다. 정애연은 이날 결혼식을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백주년기념교회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를 통해 “정애연과 김성준은 가족과 친지 10명만이 참석한 가운데 목사님의 주례로 조용히 식을 올렸다. 식후에는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올렸다.”고 밝혔다. 정애연과 김성준은 2004년 함께 출연한 MBC ‘베스트극장’으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이의 띠동갑 커플임을 당당하게 밝히며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정애연과 김성준은 지난해 서울 신수동 서강대학교 내에 햄버거 업체인 ‘진앤하우스’를 열어 함께 사업을 해오기도 했다. 서구적인 미모로 사랑받아온 정애연은 드라마 ‘홍콩 익스프레스’, ‘비포 앤 애프터 성형외과’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이 출연했다. 최근에는 이나영이 주연한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정애연과 백년가약을 맞은 김성준은 원로배우 고(故) 김진규의 아들로 드라마 ‘불량주부’, 영화 ‘두사람이다’ 등에 출연했다. 사진 =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닌자어쌔신’ 美 프리미어서 집중 조명

    비, ‘닌자어쌔신’ 美 프리미어서 집중 조명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19일 미국 LA에서 열린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의 프리미어 행사에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19일 오후 6시(현지시각) 할리우드 그라우만 차이니즈 씨어터에서 개최된 ‘닌자 어쌔신’의 프리미어 행사에는 주연배우 비를 비롯해 제임스 맥티그 감독, 조엘 실버 제작자, 출연 배우 릭윤, 성강 등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또 배우 매기 큐와 유명 록밴드 린킨 파크, 미국드라마 ‘CSI 마이애미’의 출연자 오마르 밀러, 릭윤의 동생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칼 윤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닌자 어쌔신’의 할리우드 프리미어에는 AP, 로이터, CNN, Fox 등의 주요 매체를 포함해 전 세계에서 100여개의 매체들이 참석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비는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각 매체들과 여유롭게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 미국의 영화전문지 스크린 인터내셔널은 22일 ‘닌자 어쌔신’의 리뷰를 통해 비를 이소룡, 성룡과 비교하며 보다 세련된 액션에 대해 칭찬하기도 했다. 한편 비는 20일과 21일 양일 동안 LA에서의 일정을 소화한 뒤 ‘닌자 어쌔신’ 북미 프로모션 투어의 마지막 행선지인 샌프란시스코로 향했다. 사진 = 제이튠엔터테인먼트 / 사진설명 = (아래, 왼쪽부터) 조엘 실버 제작자, 릭윤, 비, 제임스 맥티그 감독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테이크아웃 무비] 영화 ‘여배우들’ 연기와 진실 사이

    [테이크아웃 무비] 영화 ‘여배우들’ 연기와 진실 사이

    영화 ‘여배우들’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둔 영화들 가운데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는 단지 고현정·최지우·윤여정·이미숙·김민희·김옥빈이라는 한국 대표 여배우 6명을 한 자리에 집합시킨 감독의 역량 때문만은 아니었다. 이 영화는 ‘타인을 연기하는 배우’라는 법칙을 벗기고 “여배우가 여배우 그 자신을 연기한다.”는 다소 위험한 설정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런 시도 안에서 우리는 ‘선덕여왕’ 미실을 연기하는 고현정이 아니라 ‘고현정이 연기하는 고현정’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여배우들’을 연출한 이재용 감독은 “그 동안 많은 여배우들을 만나면서 이들의 매력적인 실체를 나만 보는 것이 항상 아까웠다.”고 밝혔다. 그래서 이 감독은 여배우를 사생활, 가십 등과 함께 영화 속에 끌어들이는 발칙한 연출을 감행했다. 영화는 관객이 여배우들에게 기대하는 것들과, 상상도 못한 것들을 담아내는 데 집중한다. 고현정과 최지우가 서로에게 삿대질을 하며 싸우고, 날씬한 김민희의 옷이 맞지 않는 김옥빈은 공개적인 창피를 당한다. 자기 자신의 모습과 이름을 그대로 노출시킨 채로 말이다. 이렇게 ‘여배우들’은 연기와 실제의 경계를 희미하게 만들고, 여배우에 대한 환상을 깨뜨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같다. 과연 이재용 감독은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불편한 진실’을 낱낱이 기록해 무엇을 보여주려는 걸까. 고현정은 “실제로 최지우와 나는 친하지 않다. 우리가 친해야 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하고 반문해 두 배우의 영화 속의 대립이 실제인지 설정인지를 헷갈리게 만들었다. 또 극중 배우 이미숙을 연기한 이미숙은 “영화 속에서 내가 어떤 말을 했고, 어떤 상황을 만들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어디까지가 영화 속 설정이었고, 또 어떤 것이 현실에서 주고받은 대화였는지 본인들도 잘 모르겠다는 실토다. 내달 10일 개봉하는 ‘여배우들’을 통해 관객들은 진실과 설정 사이에서 어지러움을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배우들이 보여준 모습을 얼마나 사실일까?”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이재용 감독조차 대답을 회피했다. “그 진실은 오직 여배우 자신만이 알고 있을 것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고현정·최지우·이미숙·김옥빈·김민희·윤여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포화속으로’ 합류…빅뱅 탑과 호흡

    박진희 ‘포화속으로’ 합류…빅뱅 탑과 호흡

    배우 박진희가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20일 박진희의 소속사 H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출연 예정인 드라마와 일정이 겹쳐 ‘포화 속으로’를 고사하려 했지만, 출연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고 좋은 작품이라 생각돼 최종 결정했다.”고 말했다.‘포화 속으로’는 6·25 전쟁 당시 71명의 학도병과 북한군의 치열했던 전투를 담은 영화다.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120억 원 가까이 투입되는 블록버스터로 차승원·권상우·김승우·빅뱅 탑 등이 최근 출연을 확정했다.극중 간호사로 분하는 박진희는 학도병을 연기하는 탑과 함께 전쟁의 비극 속에서 애틋한 감정을 나눌 예정이다.한편 내달 크랭크업 예정인 영화 ‘친정엄마’를 촬영하고 있는 박진희는 내년 초 MBC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출연 역시 앞두고 있다. 드라마와 함께 ‘포화 속으로’의 촬영을 병행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신부’ 이영애, 패션지 화보로 첫 공식행사

    ‘새신부’ 이영애, 패션지 화보로 첫 공식행사

    이영애가 지난 8월 결혼 후 패션잡지 자선화보를 통해 첫 공식행사에 나섰다. 패션지 엘르 코리아 12월호의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캠페인에 동참한 이영애는 카메라 앞에서 기품 있는 포즈를 취했다. 매년 12월 엘르 코리아가 진행하는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은 톱스타들의 자선화보를 통해 성금을 모아 국내외 배고픈 어린이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이영애, 장동건 외에도 ‘장동건의 연인’ 고소영과 공형진·주진모·황정민 등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 멤버들, 전도연·지진희·신민아·김아중·손담비 등 총 93명의 스타들이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또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은 엘르 코리아의 지면 화보는 물론, 영상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美차기작 ‘워크래프트’?…네티즌 설왕설래

    비, 美차기작 ‘워크래프트’?…네티즌 설왕설래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에 이은 차기작으로 영화 ‘워크래프트’에 출연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비는 지난 10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검토 중인 할리우드 영화는 제작비만 2000억 원 가까이 드는 대작이다. 7명의 전사로 구성된 왕의 호위대가 원정을 떠나는 내용의 작품”이라고 밝혔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샘 레이미 감독이 준비 중인 영화 ‘워크래프트’와 비가 언급한 영화가 유사하다며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비는 인터뷰 당시 “현재 몇 가지 시나리오를 검토중이다. 아직 명확히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차기작의 언급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했다. 한편 비의 첫 할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은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의 동반자’ 윌리엄 웨그먼 展 열린다

    ‘개의 동반자’ 윌리엄 웨그먼 展 열린다

    ‘개의 동반자’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윌리엄 웨그먼(William Wegman)의 개인전이 오는 20일부터 워터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비디오 아티스트이자 화가이며 사진작가이기도 한 웨그먼의 이번 전시는 작가 자신의 사랑스러운 애견 3세대(바이마라너 견종)를 촬영한 사진 작품과 엽서 속의 이미지를 캔버스로 확장시킨 회화 작품 및 비디오 작업들을 선보인다. 위트 있고 아이디어로 가득 찬 웨그먼의 작품들은 항상 미술 전문가들 사이에서 진지한 논의의 대상이다. 하지만 웨그먼 자신은 심각하게 작업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유롭게 창작을 즐기는 편이다. TV시리즈와 비디오 작업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인 웨그먼의 작품들은 언제나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열어왔던 웨그먼은 미국의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와 ‘쎄서미 스트리트’ 등에서도 볼 수 있는 대중적인 작품을 제작하기도 했다. 가장 단순한 매체를 사용한 웨그먼의 작품은 어린아이부터 연륜 있는 현대미술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에게 호소력을 갖는다. 한편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 첫 선을 보이는 웨그만의 최신작들은 11월 20일부터 2010년 1월 9일까지 워터게이트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명 : William Wegman 전 전시작가 : 윌리엄 웨그먼 (William Wegman) 전시기간 : 2009년 11월 20일 – 2010년 1월 9일 전시장소 : 워터게이트 갤러리(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문의전화 : 02) 540-3213/2332 작품설명 = (위) Walker, 1991/2009, Pigment Print, 76 x 61 cm (아래) Mother and Daughter, 1994/2009, Pigment Print, 76 x 61 cm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뉴문’ 美역대 최고 예매율… ‘스타워즈’ 제쳐

    ‘뉴문’ 美역대 최고 예매율… ‘스타워즈’ 제쳐

    꽃미남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사랑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 영화 ‘뉴문’이 미국 극장가의 역대 최고 예매 기록을 뒤집었다. 미국 예매사이트 판당고닷컴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해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둔 ‘트와일라잇’의 속편 ‘뉴문’은 기존 최고 예매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2005년 작 ‘스타워즈 에피소드3: 시스의 복수’를 제쳤다. 또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다크 나이트’는 물론, 전작인 ‘트와일라잇’까지 높은 예매 기록을 세웠던 영화들까지 모조리 넘어서 흥행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특히 오는 20일 심야 상영이 펼쳐지는 ‘뉴문’ 전야제 티켓은 이미 모두 매진된 상태다. 이에 미국 현지 영화계는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첫 주말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뉴문’의 전편 ‘트와일라잇’은 총 제작비의 10배가 넘는 3억 8369만 3368달러를 벌어들이는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전작의 두터운 팬층을 등에 업은 ‘뉴문’은 내달 3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 영화 ‘뉴문’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배수빈, 이병헌 잇는 ‘사랑의 행운남’ 등극

    배수빈, 이병헌 잇는 ‘사랑의 행운남’ 등극

    배우 배수빈이 영화 ‘걸프렌즈’를 통해 이병헌 이후 영화 속 최고의 ‘행운남’으로 등극하게 됐다. 이병헌은 2004년 작 ‘누구나 비밀은 있다’에서 세 자매로 분한 추상미·최지우·김효진 사이에서 바람둥이 매력남을 연기하며 여배우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행운을 차지했었다. 이어 배수빈은 내달 개봉을 앞둔 영화 ‘걸프렌즈’를 통해 한채영·강혜정·허이재 등 3명의 여배우와 동시에 연인 호흡을 맞춘다. 극중 배수빈이 맡은 진호는 상대에 대한 배려와 친절한 매너, 그리고 오토바이를 즐기는 터프함까지 갖춘 캐릭터다. ‘걸프렌즈’ 관계자는 “완소남 진호는 세 여성들과의 달콤한 사랑으로 대한민국 남자들을 부러움에 몸부림치게 만들 것”이라고 귀뜸했다. 한편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걸프렌즈’는 한 남자를 공유하는 세 여자들이 서로 절친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배수빈을 비롯, 한채영·강혜정·허이재가 주연한 ‘걸프렌즈’는 ‘싱글즈’ ‘미녀는 괴로워’의 노혜영 작가와 ‘홍반장’을 연출한 강석범 감독이 힘을 합친 작품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내달 23일 개봉 예정.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영화사아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2’ 7일만에 200만 돌파…예매율 1위 독주

    ‘2012’ 7일만에 200만 돌파…예매율 1위 독주

    할리우드 재난영화 ‘2012’가 지난 12일 개봉 이후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12’는 18일까지 총 누적관객 207만 4962명을 동원했다. 지난 6월과 7월 각각 개봉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과 ‘해운대’는 개봉 5일 만에 200만 관객을 넘어선 바 있다. 하지만 ‘2012’는 11월 비수기 극장가에서 큰 경쟁자 없이 독주를 펼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이 기대된다. 또 ‘2012’는 예매점유율에서도 61.29%를 차지하며 지난주부터 2주 연속 1위를 고수하고 있어 당분간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일 개봉하는 손예진, 고수 주연의 ‘백야행’은 예매점유율 21.31%로 2위를 기록해 ‘2012’의 흥행 돌풍에 제동을 걸 수 있을지 시선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진희, 건축사 이미지 배우 선정…SIAFF 감사패

    지진희, 건축사 이미지 배우 선정…SIAFF 감사패

    지진희가 건축사의 이미지를 가진 배우로 선정됐다. KBS 2TV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건축사를 연기했던 지진희는 제1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SIAFF)를 맞아 선정한 ‘건축사 이미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영화배우’로 뽑혔다. 지진희는 19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미로스페이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건축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 한편 MBC에서 방영 예정인 사극 ‘동이’의 숙종 역으로 캐스팅된 지진희는 배우 한효주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심은하·박찬욱 작품 스크린쿼터 기금展 판매

    심은하·박찬욱 작품 스크린쿼터 기금展 판매

    은퇴한 배우 심은하의 동양화와 박찬욱 감독의 사진 등 영화인들의 작품들이 스크린쿼터 기금 마련을 위한 행사에서 판매대에 오른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북촌미술에서 심은하와 박찬욱 감독을 비롯, 임권택, 봉준호 감독과 배우 장동건, 신민아 등이 참여한 ‘스크린쿼터 기금마련전’이 열린다. 심은하가 그린 수묵화는 평소 절친한 씨네2000의 이춘연 대표가 소장했던 것을 기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박찬욱 감독은 자신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봉준호 감독은 본인이 직접 창작한 작품을 기증했다. 꾸준히 미술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이준익 감독 역시 자신의 회화작품을 기증했다. 이 외에도 장동건·신민아·이나영은 조선희, 도너타 벤더스 등 유명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사진 작품을, 강수연·한석규·주진모 등은 자신이 소장했던 미술품을 내놓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영화인뿐만 아니라 정치인들과 문화계 인사 등 총 64명의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다. 전시를 통한 수익금은 방송쿼터제 및 스크린쿼터제의 시행과 모니터를 통한 한국영화의 보호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유네스코 ‘문화다양성협약’의 비준 활동과 비준 이후 이행과 준수를 위한 활동에도 사용된다. 사진 = (위) 서울신문NTN DB,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스틸이미지, 스크린쿼터 기금마련전 / 사진설명 = (위) 박찬욱 감독, 심은하 (아래) 심은하 작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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