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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꽂이]

    ●길 위의 글(임우기 지음, 솔 펴냄) 등단 25년 경력의 문학평론가 임우기의 세 번째 평론집. “작가는 하늘과 땅을 잇는 초월자적 생활인으로서 무당이 돼야 한다.”는 전제로 한국문학 속의 샤먼적 특징들을 찾아낸다. 총 3부에 걸쳐 시인 김사인·김수영·김춘수·소설가 김애란·박민규·이문구 등을 다뤘다. 1만 7000원. ●분홍주의보(에마 마젠타 지음, 김경주 옮김, 씨네스트 펴냄) 벙어리 소녀 ‘발렌타인’이 처음 사랑에 빠지며 겪게 되는 ‘분홍빛’ 마음의 변화와 성장통을 그린 그림 에세이. 봄~겨울 사계절로 나눠 사랑의 마음이 변화하는 모습을 따라갔다. 시인 김경주의 서정적인 문체와, 간략한 선으로 나타낸 따뜻한 감성의 삽화들이 잘 어울린다. 1만원.
  • 풍자·조롱 곁들인 만화같은 야구사랑

    풍자·조롱 곁들인 만화같은 야구사랑

    소설가 박상이 또, 야구를 갖고 소설을 썼다. 주말마다 유니폼 입고 야구장에서 뒹굴며 캐치볼에 배팅 연습을 하다가 짬짬이 쓴 소설들을 모아 첫 번째 소설집 ‘이원식씨의 타격폼’을 내놓더니 이번에는 아예 장편소설을 썼다. 최소한 박상에게 세계의 중심은 바로, 야구다. 200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박상의 첫 장편소설 ‘말이 되냐’(새파란상상 펴냄)는 박상 특유의 황당무계하고 어이없는 상황들이 이어진다. 본격 문학에서는커녕 대중 문학에서도 쉬 쓰지 않는 소설 문법을 보란 듯이 구사한다. 무협 소설처럼 비기(秘技)와 내공 수련이 등장하는가 하면, 온갖 어려움을 극복해서 성공하는 만화적 상상력이 펼쳐지고, 현실 풍자와 조롱도 양념처럼 곁들여진다. ‘말이 되냐’는 물론 기본적으로 야구 소설이다. 박민규의 ‘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이 야구를 매개로 삼은 ‘야구 소설의 효시’로 칠 수 있다면, ‘말이 되냐’는 아예 야구 자체를 세계의 중심에 떡하니 앉혀 놓고 무한한 애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야기의 구도는 단순하면서도 황당하다. 야구 골수 팬이며 사회인야구단 ‘마포 새됐스’의 우익수이자 9번 타자인 한 30대 직장인이 있다. 이름은 이원식이다. 이미 단편소설에서도 희한한 타격폼을 가진 야구선수로 등장한 이가 ‘이원식’이듯 이원식은 박상의 페르소나다. 이원식은 오로지 ‘야구’와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아구찜’을 가장 좋아한다. 또 팀장의 야근 지시를 무시하고 야구 연습 하러 간 이원식은 회사에서 잘린 뒤 도인 비슷한 침구사한테 치료받아 강철 어깨를 얻게 되고, 프로야구 선수가 되겠다는 황당한 목표를 세운다. 그리고 산 속에 들어가 비급을 얻은 뒤 온갖 시련을 딛고 각고의 노력을 보태 야구를 연마한다. 그리고, 진짜! 프로야구 1군 투수가 되고야 만다. 그것도 시속 167㎞의 광속구를 던지는 무시무시한 파이어볼러로서 말이다. 비록, 표창을 꺼내 던지는 듯 우스꽝스러운 폼인 데다 내공을 얻은 부작용 탓에 공을 힘껏 던질 때면 ‘팬티가 찢어질 듯’ 방귀를 뿡~뀌며 체면을 구기긴 하지만 말이다. 그렇다. 박상은 삶의 비의(秘意)를 탐구하고, 인간의 본성과 이면(裏面)을 들여다 보려고 애써 진지한 표정을 짓지도 않는다. 그저 유쾌하게 자신이 야구를 얼마나 좋아하고, 야구에 고스란히 인생을 대입하고 있음을 보여줄 뿐이다. 심지어 이원식을 메이저리그에까지 진출시키는 엄청난 해피엔딩으로 소설을 끝맺는다. 그러나 여기에는 권력을 잡자마자 방송을 장악하려는 정치권력, 민주주의를 외면하는 공권력 등에 대한 끝없는 조롱이 깔려 있다. 그리고 그는 외친다. “불과 몇 개월 전에 시속 90㎞도 못 던지면서… 어디서 운 좋게 실력이 생겨서 똥매너야. 까불지 말고 좀 겸손해져 봐라.”고. 박상은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문인 야구구락부 ‘구인회’의 우익수(사회인 야구 경기 중 가장 공이 안 날아오는 포지션)를 맡고 있다. 소설 중간중간 ‘글쟁이 야구단’이 등장하고 심지어 소설가 백가흠이 6번 타자를 맡아 카메오로 등장하기도 한다. 오는 4월에는 자신이 열렬히 응원하는 ‘21세기형 삼미슈퍼스타즈’인 프로야구 히어로즈의 서울 목동 홈경기 시구를 할 예정이다. 소설 속 ‘H팀’이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설맞이 인사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맞이 인사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김정은과 진구, 왕지혜, 최종원, 이보희 등 영화 ‘식객: 김치전쟁’의 배우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한가족처럼 새해 인사를 올렸다. 한국 식문화를 대표하는 김치를 소재로 가장 한국적인 색깔을 그렸다고 호평 받고 있는 ‘식객: 김치전쟁’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관객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박용우와 한혜진, 연정훈도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렸다. 박용우와 연정훈은 드라마 속의 의생복이 아닌 정식 사모관대를 갖췄고, 홍일점인 한혜진은 머리에 배씨댕기를 올리고 개화기 여성의 화려한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박용우는 “2010년 경인년(庚寅年)에는 모든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일만 생기시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고, 한혜진은 “새해 복을 많이 받으시고, ‘제중원’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또 연정훈은 “올해가 백호랑이해해 인만큼 특별히 기억할 만한 소중한 일이 있으시길 빈다.”고 말했다. 지난달 데뷔곡 ‘마젤토브’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ZE:A(제국의아이들) 역시 데뷔 후 처음 맞는 설 명절을 기념해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ZE:A(제국의아이들)은 “데뷔 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경인년에는 모두 복이 넘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ZE:A(제국의아이들)도 더욱 발전하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새해 인사를 보냈다. 사진 = 예당엔터테인먼트, SBS,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설맞이 인사②] 김희선·신민아 “호랑이해 행복하세요”

    [설맞이 인사②] 김희선·신민아 “호랑이해 행복하세요”

    ‘미녀 배우’ 김희선과 신민아가 2010년 호랑이해를 맞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먼저 김희선은 진홍빛 치마에 붉은 꽃 무늬로 화려함을 더한 연홍빛 저고리를 차려 입고 팬들에게 인사를 올렸다. 최근 애경에스따르 모델로 발탁된 김희선은 광고 화보를 통해 고운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해 딸 연아를 얻으면서 잠시 활동을 접었던 김희선은 오는 3월 앙드레김의 중국 패션쇼를 비롯, 연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여신몸매’ 신민아가 설 명절을 맞아 색동한복을 차려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의 전속모델인 신민아는 최근 촬영한 화보에서 연분홍빛 치마에 파스텔 톤의 색동저고리를 매치해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신민아는 “짧은 설 연휴지만 기쁘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들과 정을 나눴으면 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사진 = 애경에스따르,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 연애는 ‘화끈’ 시청률은 ‘밋밋’

    추노, 연애는 ‘화끈’ 시청률은 ‘밋밋’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가 초반의 극적 긴장감과 시청률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있다. 11일 방송된 ‘추노’는 전국 시청률 31.2%(AGB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수목극의 왕좌를 굳게 지켰지만,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32.1%보다 0.9% 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추노’ 12회는 태하(오지호 분)와 혜원(이다해 분)이 서로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깨닫고 혼인을 약속한 가운데, 이를 바라보게 된 대길(장혁 분)의 심적 갈등과 혼란을 그렸다. 지난 10년 동안 언년(혜원의 노비 시절 이름)을 찾아 헤맸던 대길은 혼례를 올리기 직전 태하와 혜원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넋이 나간 표정으로 주저 앉아버렸다. 태하와 혜원의 혼인은 대길의 혼란뿐만 아니라 태하가 몸담은 혁명의 무리에도 문제를 가져왔다. 이들은 왕위 계승과 관련된 대업을 앞두고 혜원을 사랑하게 된 태하를 향해 “혁명에 낭만 따위는 필요 없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극중 태하와 혜원의 ‘연애질’이 못마땅한 것은 ‘추노’의 시청자들도 마찬가지다. 네티즌들은 태하와 대길을 비롯, 주변인들에게 주로 민폐를 끼쳐온 혜원에 대해 ‘민폐 언년’이라는 굴욕적인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또 일부 시청자들은 “태하와 혜원의 러브 라인이 본격화되면서 극 전개가 다소 느슨해진 것 같다.”, “초반의 긴박감 넘치던 ‘추노’는 어디 갔느냐.” 등 빠른 전개를 요구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오는 18일과 19일 방송 예정인 ‘추노’ 13·14회의 예고편에서는 태하가 혜원과 혼례로 추노꾼의 명분을 잃은 대길이 추노패 해체를 선언하며 갈등을 암시했다. 또 태하의 혁명파 중 한 사람이 혜원에게 “태하의 앞날에 걸림돌이 된다.”고 지적해 태하와 혜원의 사랑 역시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다음 방송분이 예고한 몇 가지 갈등 상황이 ‘추노’의 시청률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비칠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진서, 영화 ‘비밀애’서 유지태와 금단의 사랑

    윤진서, 영화 ‘비밀애’서 유지태와 금단의 사랑

    배우 윤진서가 영화 ‘비밀애’(감독 류훈, 권지연·제작 한컴)에서 중국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유지태와 호흡을 맞춘다. ‘비밀애’는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두 형제와 한 여자의 치명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다. 이 영화에서 윤진서는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에서 먼저 호흡을 맞춘 유지태와 다시 조우하게 됐다. 극중 윤진서는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매혹적인 여인 윤이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혼수상태에 빠진 남편 진우(유지태 분)을 기다리며 무의미한 일상을 보내던 연이는 남편과 똑같은 얼굴을 한 쌍둥이 동생 진호(유지태 분)를 만나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져든다. 또 유지태는 ‘비밀애’에서 처음으로 1인 2역 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밀애’ 제작 관계자는 “윤진서의 연이는 ‘색,계’에서 금단의 사랑에 빠져 고뇌하고 흔들리던 여인 막부인(탕웨이 분)를 연상시켰다.”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류훈 감독과 권지연 감독도 “‘비밀애’는 배우 윤진서에게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비밀애’는 오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한컴, 영화 ‘색계’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특임장관실 ◇서기관 승진 및 전출 △대구시 심임섭 ■방송통신위원회◇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광혁△국제협력〃 김재철△대변인실 신승한△방통위 본부대기 이용석 송정수 윤혜주 양동모<과장>△방송운영총괄 김재영△디지털방송정책 유대선△편성평가정책 권병욱△지상파방송정책 이영미△이용자보호 이재범△시청자권익증진 양한열△네트워크기획보호 허성욱△인터넷정책 홍진배<전파연구소>△이천분소장 김정태△지원과장 이진수<중앙전파관리소>△전파관리과장 김창현△지원〃 임정규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전보 <사법연수원>△교수 성수제 이승택 손봉기 최성배 엄상필 사봉관 이용구 여운국 김현룡 윤승은<서울중앙지법>△김대웅 신광렬 이상훈 이창형 정선재 김우진 노만경 이은애 최복규 김성곤 성지호 이승호 최승욱 한창훈 배준현 서창원 이재영 임병렬 김소영(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김정학 장진훈 강성국 손지호 염기창 이승련(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정준영 김상환 심준보(법원행정처 기획총괄심의관) 오기두 전광식 정한익 최동렬 한규현 김현석(법원행정처 정책총괄심의관) 임영호<서울가정법원>△임채웅 이태수 김귀옥<서울행정법원>△박정화 오석준 이인형 하종대<서울동부지법>△이성철(수석) 여상원 김승표 박관근 소영진 설범식<서울남부지법>△양재영(수석) 이영동 손왕석 강인철 이은신 함상훈<서울북부지법>△김필곤(수석) 이응세 김익현 박순관 안승호 강을환 최영헌 최종두<서울서부지법>△이병로(수석) 임복규 배기열 이인규<의정부지법>△조휴옥 박연욱 이재희 김종원 양사연 이재권(대법원장 비서실 판사)△고양지원 오선희 심우용<인천지법>△김학준 서경환 안정호(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김수일 송경근 정창근 반정우 김양규 윤종수 최주영(헌재 파견) 김진형 배현태 김종문 최규현△부천지원 이내주(지원장) 박정수 김상배<수원지법>△김종호 윤종구 전주혜 박성수 김성수 김재환(사법연구) 위현석 지영난 연운희 전병관(헌재 파견) 박태준(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조규현 최철환 백강진 이우룡 이준상△성남지원 홍준호 황현찬△평택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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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지법판사 겸임△대구지법 서부지원 김태균(대구지법)◇고법판사 파견△헌법재판소 박병삼 오동운 이일염 임재훈(이상 서울고법 판사) ■법무부 ◇검찰수사서기관 승진 △법무부 장관실 한생일△〃 법무과 김진봉△〃 국가송무과 원응복△〃 검찰과 최준용△법무연수원 일반연수과장 김형수△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실 홍현기<지검 과장>△서울북부 사건 천영수△〃 수사 김천관△서울서부 총무 이세규△의정부 총무 오종운△〃 집행 백종동△인천 총무 이강윤△〃 마약수사 김승규△〃 공판송무 임환규△춘천 총무 이정범△〃 집행 신순구△청주 수사 강진구△울산 공안 이진원△〃 수사 오영남△창원 조사 이기련△광주 수사 이민규△전주 총무 박창수△제주 사건 함영휘<지청 과장>△홍성 사무 이성범△천안 사무 전대진△충주 사무 장준<지검 검사직무대리>△서울서부 임원주△부산 허웅△창원 김동석◇검찰수사서기관 전보△법무부(국외훈련) 이원형<대검찰청>△관리과장 김규△연구관 김영헌<서울고검>△사건과장 유영린△관리〃 선시홍△소송사무제1〃 최석봉<대전고검>△사건과장 김성식<부산고검>△사건과장 백재현<서울중앙지검>△사건과장 신준호△집행제1〃 정형영△기록관리〃 강달수△검사직무대리 장영관<서울동부지검>△총무과장 박상희△집행〃 이운연△수사〃 노태권<서울남부지검>△총무과장 박용천△집행〃 문현철△공판〃 강갑진△조사〃 박동현<서울북부지검>△총무과장 장진건△조사〃 이정인△검사직무대리 박순우<서울서부지검>△조사과장 양승각<인천지검>△수사과장 윤도현△검사직무대리 권영준<수원지검>△사건과장 박일진△집행〃 손상채△수사〃 김복수△공판송무〃 정춘조△검사직무대리 장병인 이명섭<지청 사무과장>△성남 이건방△여주 박의수△평택 김달영△안산 전홍섭△원주 박두만△대구서부 서인환△안동 장동진△포항 황학모△통영 정수근△정읍 원도연<춘천지검>△수사과장 팽지현<대전지검>△검사직무대리 임건상<청주지검>△집행과장 양태호<대구지검>△집행과장 김형동△검사직무대리 김상수 유정민<부산지검>△범죄정보과장 권태수△조직범죄수사〃 원용인△마약수사〃 하철준△검사직무대리 윤석봉△부산동부지청 총무과장 박상욱<울산지검>△사건과장 이호영△집행〃 이명우<창원지검>△집행과장 나채동<광주지검>△조사과장 남궁기운△검사직무대리 윤권호<전주지검>△집행과장 정진영<제주지검>△총무과장 이득수△수사〃 장기범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장 방선규◇과장급 전보△국립중앙도서관 사서교육문화과장 박찬석△〃 디지털정보이용〃 황면△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박호원△인사과장 김상욱△운영지원〃 박병진△기획행정관리담당관 조현래△규제개혁법무〃 강정원△저작권산업과장 강석원△국어민족문화〃 최상현△관광정책〃 노일식△대한민국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 기획〃 고욱성△종무1담당관 박성락△미디어정책과장 이영열△방송영상광고〃 김장호△뉴미디어홍보〃 박용철△한국예술종합학교 기획〃 안선국△국립중앙도서관 기획총괄〃 임병대△해외문화홍보원 기획운영〃 허정석△장기 국외훈련 파견 김용섭△미래기획위원회 〃 박종달△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 김승호◇과장급 직위승진△디지털콘텐츠산업과장 윤양수△국제문화〃 정향미△한예종 교무〃 이경직△국립중앙박물관 사업기획〃 이기석△국립중앙도서관 정책자료〃 홍득표△해외문화홍보원 외신홍보팀장 김정표△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김성태△〃 건축관리〃 김언환△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박창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급 승진 △주민지원과장 안병훈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장 허장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심층수연구센터장 김현주 ■KBS △TV제작본부 영상제작국 총감독 고승민 ■중앙일보 △방송본부 콘텐츠담당 송원섭 ■한림대 △대학원장 김용선△경영〃 변용환△치료과학〃 고도흥△경영대학장 김병현 ■화재보험협회 ◇승진 △인천지부장 최상종◇이동△위험사업부문장 유희동△총무팀장 박영근△경영기획〃 우유진 ■한화증권 △대구지점 상무(전문위원) 박승영 ■두산그룹 ◇승진 △두산 파이낸스 담당 사장 이상훈△두산중공업 상무 허종철
  • 이병헌·한채영 ‘인플루언스’ 포스터 공개

    이병헌·한채영 ‘인플루언스’ 포스터 공개

    배우 이병헌과 한채영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는 디지털 영화 ‘인플루언스’(감독 이재규·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가 신비로운 분위기의 포스터를 처음 공개했다. 디지털 블록버스터 영화를 표방하는 ‘인플루언스’는 포스터 중앙에 이병헌을 배치해 특유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시선을 모은다. 극중 이병헌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약속을 지키는 비밀 공간 ‘DJC’로 사람들을 이끄는 W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한채영은 극중 연인인 이병헌을 위해 거대한 수조 ‘쥬빌리’에 스스로 갇힌 연인 J를 연기한다. 그는 포스터 속에서 ‘여신’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우아하고 요염한 자태를 드러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제작사 측은 ‘인플루언스’의 포스터 공개와 함께 공식홈페이지(www.the-djc.com)도 개설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인플루언스’는 이병헌과 한채영을 비롯, 조재현, 전노민 등 톱 배우들이 출연과 드라마 ‘바토벤 바이러스’를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세 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60분 분량의 작품이 될 ‘인플루언스’는 오는 3월 초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사진 = 리얼라이즈픽쳐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전도연과 베드신 거의 전라였다”

    이정재 “전도연과 베드신 거의 전라였다”

    배우 이정재가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제작 미로비젼)에 함께 출연하는 전도연과의 베드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정재는 11일 방송된 SBS 연예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전도연과의 베드신을 거의 전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촬영 전 베드신 리허설에서는 너무 추워 트레이닝복을 입었다는 이정재는 “하지만 본 촬영은 거의 전라로 연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또 이정재는 연기자로 처음 데뷔한 지 17년이 지났다며 “이제는 주름도 생기고 있고 또 흰머리도 많이 나서 최근 염색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재의 차기작인 ‘하녀’는 한국 스릴러 영화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고(故) 김기영 감독의 1960년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한 여인이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가 주인 남성과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평온했던 가정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정재는 극중 아내와 하녀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는 남편 훈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하녀 역의 전도연과 어린 아내 서우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사이에서 세밀한 감정 묘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바람난 감독’의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에로틱 서스펜스 영화 ‘하녀’는 이정재와 전도연 외에도 서우, 윤여정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전도연과 베드신 거의 전라였다”

    이정재 “전도연과 베드신 거의 전라였다”

    배우 이정재가 영화 ‘하녀’(감독 임상수·제작 미로비젼)에 함께 출연하는 전도연과의 베드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정재는 11일 방송된 SBS 연예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전도연과의 베드신을 거의 전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촬영 전 베드신 리허설에서는 너무 추워 트레이닝복을 입었다는 이정재는 “하지만 본 촬영은 거의 전라로 연기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또 이정재는 연기자로 처음 데뷔한 지 17년이 지났다며 “이제는 주름도 생기고 있고 또 흰머리도 많이 나서 최근 염색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이정재의 차기작인 ‘하녀’는 한국 스릴러 영화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고(故) 김기영 감독의 1960년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한 여인이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가 주인 남성과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평온했던 가정을 파국으로 몰아가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정재는 극중 아내와 하녀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하는 남편 훈 역으로 출연한다. 그는 하녀 역의 전도연과 어린 아내 서우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사이에서 세밀한 감정 묘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바람난 감독’의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에로틱 서스펜스 영화 ‘하녀’는 이정재와 전도연 외에도 서우, 윤여정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타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김정은과 진구, 왕지혜, 최종원, 이보희 등 영화 ‘식객: 김치전쟁’의 배우들이 한복을 차려입고 한가족처럼 새해 인사를 올렸다. 한국 식문화를 대표하는 김치를 소재로 가장 한국적인 색깔을 그렸다고 호평 받고 있는 ‘식객: 김치전쟁’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관객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박용우와 한혜진, 연정훈도 시청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올렸다. 박용우와 연정훈은 드라마 속의 의생복이 아닌 정식 사모관대를 갖췄고, 홍일점인 한혜진은 머리에 배씨댕기를 올리고 개화기 여성의 화려한 한복 자태를 자랑했다. 박용우는 “2010년 경인년(庚寅年)에는 모든 시청자분들에게 좋은 일만 생기시면 좋겠다.”는 인사를 전했고, 한혜진은 “새해 복을 많이 받으시고, ‘제중원’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또 연정훈은 “올해가 백호랑이해해 인만큼 특별히 기억할 만한 소중한 일이 있으시길 빈다.”고 말했다. 지난달 데뷔곡 ‘마젤토브’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ZE:A(제국의아이들) 역시 데뷔 후 처음 맞는 설 명절을 기념해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ZE:A(제국의아이들)은 “데뷔 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 경인년에는 모두 복이 넘치는 한해가 됐으면 좋겠다. ZE:A(제국의아이들)도 더욱 발전하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새해 인사를 보냈다. ‘미녀 배우’ 김희선과 신민아도 2010년 호랑이해를 맞아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먼저 김희선은 진홍빛 치마에 붉은 꽃 무늬로 화려함을 더한 연홍빛 저고리를 차려 입고 팬들에게 인사를 올렸다. 최근 애경에스따르 모델로 발탁된 김희선은 광고 화보를 통해 고운 한복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해 딸 연아를 얻으면서 잠시 활동을 접었던 김희선은 오는 3월 앙드레김의 중국 패션쇼를 비롯, 연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여신몸매’ 신민아는 설 명절을 맞아 색동한복을 차려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의 전속모델인 신민아는 최근 촬영한 화보에서 연분홍빛 치마에 파스텔 톤의 색동저고리를 매치해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신민아는 “짧은 설 연휴지만 기쁘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들과 정을 나눴으면 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사진 = 애경에스따르, 비비안, 예당엔터테인먼트, SBS,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다해 ‘민폐언년’ 벗어날까

    이다해 ‘민폐언년’ 벗어날까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의 전직 노비 언년에서 양반 규수 혜원으로 신분을 바꾼 이다해가 서서히 ‘민폐 언년’이란 굴욕적인 별명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10일 방송된 ‘추노’에서 주변인들에 줄곧 피해를 끼쳤던 혜원이 처음으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그동안 이다해가 연기한 혜원은 때 아닌 신부화장과 노출의 선정성, 남자들의 도움만 받고 매 순간 위기에 처하는 전형적인 ‘공주’ 캐릭터 등으로 질책을 받아왔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언년이(혜원) 때문에 대길이(장혁 분) 집 망함.”, “언년이 때문에 태하(오지호 분)가 나라 안 지키고 연애질.”, “언년이 때문에 시청자들 속터지려함.” 등 24개 항목으로 이뤄진 ‘언년이 민폐 리스트’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난 4일 제주도에서 소헌세자의 아들인 원손을 모시고 추격을 피하는 급박한 순간에 송태하와 혜원의 키스신이 그려지기도 해 언년이의 ‘민폐 행각’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책이 극에 달하기도 했다. 하지만 10일 ‘추노’ 회에서는 태하와 한섬(조진웅 분)이 과거의 동료들을 만나러 가는 중에 혜원의 도움을 받는 장면이 방송됐다. 혜원은 원손을 안고 있는 한선에게 “아이는 여인이 안아야 자연스럽다. 남자가 안고 있으면 오히려 눈에 띈다.”며 원손을 안고 갈 것을 자처했다. 이에 한섬이 왕족의 후예인 원손을 아이라 지칭한 혜원에게 화를 내자 “지금 이 상황에서 호칭은 중요치 않다. 신분을 온 곳에 떠들 셈이냐.”고 일침을 놓는다. 결국 원손을 안은 혜원은 힘든 산행길에도 꿋꿋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로부터 “언년이의 민폐 아닌 첫 도움”이라고 호평을 받았다. 사진 = KBS 2TV ‘추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윤시윤, 영화 ‘고사2’서도 호흡

    황정음·윤시윤, 영화 ‘고사2’서도 호흡

    배우 황정음과 윤시윤이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이어 영화 ‘고사2’(가제)에서도 호흡을 맞추게 됐다. 11일 ‘고사2’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는 “윤시윤과 황정음이 영화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 학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윤시윤은 극중 과외선생님인 황정음과 티격태격하는 연기를 펼쳤다. 두 사람은 영화 ‘고사2’에서도 학생과 교생선생님으로 다시 한 번 사제지간의 인연을 맺게 됐다. ‘고사2’는 지난 2008년 170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한 공포영화 ‘고사: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이범수, 김범 등이 주연한 ‘고사’는 2달이라는 짧은 시간과 10억 원에 못 미치는 제작비에도 흥행 면에서 성공을 거둬 영화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전편을 잇는 ‘고사2’는 한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을 계획이다. 황정음과 윤시윤 외에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이자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지연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고사2’는 올 여름 개봉을 목표로 오는 4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를린영화제 11일 개막…한국영화 9편 주목

    베를린영화제 11일 개막…한국영화 9편 주목

    칸ㆍ베니스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제60회 베를린국제영화제가 11일(현지시간) 개막한다. 장편 경쟁부문에의 진출은 없지만, 지난해보다 한국영화의 진출이 늘어난 올해 베를린영화제에서는 9편의 한국영화가 세계 영화팬들과 만나게 됐다. 이번 베를린영화제 속의 한국영화들 중에는 ‘여배우들’(감독 이재용)이 단연 돋보인다. 고현정·최지우·이미숙·윤여정·김민희·김옥빈 등 6명의 톱 여배우가 주연한 ‘여배우들’은 베를린영화제의 파노라마 부문에서 한국영화 중 가장 먼저 초청을 확정지었다. 베를린영화제 사무국 측은 ‘여배우들’에 대해 “한국영화의 현재를 만들어가는 여배우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고, 또 국적을 막론하고 여배우라는 존재에 대해 가지게 되는 호기심을 본인들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독특한 스타일의 영화”라고 호평하며 기대를 드러냈다. 주지훈과 신민아가 주연한 독특한 러브스토리 ‘키친’(감독 홍지영)도 ‘컬리너리 시네마’(음식의 영화) 세션에 초청됐다. 이 부문은 음식과 사랑, 자연과 환경을 소재로 한 영화들을 선정해 상영하는 비경쟁 부문으로 애니메이션 ‘라따뚜이’ 등 의미있는 음식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주지훈이 주연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감독 민규동)가 초청된 바 있어, 2년 연속 한국 영화의 초청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또 이창동 감독이 제작을 맡고 한국계 프랑스인 우니 르콩트 감독이 연출한 한불 합작 영화 ‘여행자’도 베를린영화제의 ‘제너레이션 케이 플러스’ 섹션에 초청받았다. 포럼 부문에는 소상민 감독의 ‘나는 곤경에 처했다’와 류형기 감독의 ‘너와 나의 21세기’가 나란히 이름을 올려 시선을 모은다. 청소년영화 부문인 ‘제너레이션 14 플러스’ 섹션에는 장률 감독의 ‘두만강’, 단편경쟁부문에는 정유미 감독의 ‘수학시험’과 이란희 감독의 ‘파마’가 세계의 영화들과 경쟁하게 됐다. 한편 병역 문제로 국내 입국이 거부된 가수 유승준이 출연한 중국 영화 ‘대병소장’도 베를리날레 스페셜 섹션에서 공개된다. 세계적인 홍콩 배우 성룡이 주연과 각본, 제작의 1인 3역을 맡았다. 사진 = 뭉클픽쳐스, 보그 코리아, 영화 ‘키친’·‘여행자’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설날 볼거리] 극장가, 가족·감동·문화·중국 있다

    [설날 볼거리] 극장가, 가족·감동·문화·중국 있다

    설 연휴가 주말에 밸런타인데이까지 끌어안으며 ‘3일천하’에 그치게 됐다. 이에 올 설날 극장가는 명절 효과와 주말 관객, 밸런타인데이의 연인 효과 등을 공유하게 됐다. 또 연휴 직전인 12일 개막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탓에 극장가는 더욱 울상이다. 이에 올해는 설 연휴에 딱 맞춰 개봉하는 최신 한국영화는 물론, 명절 영화의 정석이었던 ‘조폭+코미디’의 공식을 따르는 국내 영화가 한 편도 없다. 설과 1~2주 정도 개봉일이 차이나는 ‘의형제’와 ‘하모니’, ‘식객: 김치전쟁’ 등은 기존의 명절 영화 공식을 버리고 지난해부터 시작된 새로운 공감대에 따를 예정이다. 바로 가족과 감동, 문화, 중국이다. ◇ 가족: 과속스캔들 vs 의형제 지난 2009년 구정 연휴의 최대 수혜자는 차태현과 박보영 주연의 가족 코미디 ‘과속스캔들’이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설 연휴까지 꾸준히 관객을 모은 ‘과속스캔들’은 구정 특수를 통해 700만 관객을 훌쩍 넘어섰다. 미혼모 가정을 사랑스럽게 들춘 ‘과속스캔들’은 차태현과 박보영의 연기 앙상블, 아역배우 왕석현의 깜찍함을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겼다. 올해는 송강호와 강동원 주연의 ‘의형제’가 또 다시 가족의 이야기를 들고 나왔다. 각자의 임무 실패로 국가 조직에서 버림받고 가족과 헤어진 국정원 요원과 남파 공작원이 6년 뒤에 다시 만나면서 의형제라는 새로운 가족으로 엮인다. 남북문제의 소재와 송강호라는 배우로 2000년작 ‘공동경비구역 JSA’와 비교되지만, 진지한 주제를 코믹하고 감동적으로 풀어낸 ‘의형제’는 기존 영화들과 차별화된다. ◇ 감동: 워낭소리 vs 하모니 ‘워낭소리’는 지난해 300만 명에 달하는 관객을 모으며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새로 썼다. 30년을 동고동락한 소와 할아버지의 평범하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를 스크린에 담아낸 ‘워낭소리’는 흥행을 기약하기 어려운 국산 독립영화였다. 하지만 시골에 계신 부모님의 이야기를 연상시킨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작품성과 감동, 명절 효과 등이 맞물려 폭발적인 효과를 얻었다. ‘워낭소리’의 벅찬 감동은 ‘하모니’가 잇는다. 김윤진을 비롯, 나문희, 강예원 등 여배우들이 주축이 된 여성영화 ‘하모니’는 음악과 모성이 어우러진 감동의 하모니로 관객들을 눈시울을 적신다. 아픈 사연을 하나씩 간직한 여성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고, 여성 수감자들은 저마다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혼신을 담은 노래를 부른다. ◇ 전통문화: 쌍화점 vs 식객2 2009년 새해 첫 포문을 연 사극 영화 ‘쌍화점’은 한반도 역사상 가장 자유분방하고 국제적이었던 고려시대의 화려한 왕실 문화를 스크린에 옮겼다. 공민왕과 미소년 친위부대 건룡위에 얽힌 은밀한 야사를 토대로 한 ‘쌍화점’은 주연배우 조인성과 주진모의 동성애 연기는 물론, 조인성과 송지효와의 파격적이고 격정적인 멜로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쌍화점’과 같은 사극영화는 아니지만 김정은과 진구가 주연한 ‘식객: 김치전쟁’(이하 식객2)은 설 명절과 가장 어울리는 영화다. 한국의 식문화를 대표하는 다양한 김치들로 구미를 자극하는 ‘식객2’는 “대한민국 오감을 사로잡은 맛있는 국민영화”라는 슬로건으로 홍보 중이다. 진구가 김강우, 김래원에 이은 3대 ‘성찬’으로 등장하며 천재 요리사 김정은이 맞수가 된다. ◇ 중국의 바람: 적벽대전2 vs 공자 지난해 설날 연휴 최고의 흥행작은 세계적인 감독 오우삼이 연출한 영화 ‘적벽대전2: 최후의 결전’(이하 적벽대전2)이었다. ‘적벽대전2’는 동양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전투로 기록된 중국 삼국시대 적벽대전을 배경으로 주유와 제갈량, 조조의 지략 싸움을 다뤘다.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양조위, 금성무, 조미 등을 총출동해 좋은 흥행 성적을 거뒀다. 올해 설 연휴에도 한 편의 중국 대작 영화가 국내에 선을 보인다. 연휴 직전인 11일 개봉하는 ‘공자: 춘추전국시대’(이하 공자)는 혼란의 춘추전국시대, 지식으로 천하를 평정한 공자의 활약을 그린 영화다. 주윤발이 주연을 맡은 ‘공자’는 중국 현지에서 이미 위력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설 연휴 중국영화 ‘적벽대전2’가 국내 극장가를 장악했다는 사실은 ‘공자’의 흥행 가능성에 무게를 더한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진, 美 유명 연예주간지 표지모델 된다

    김윤진, 美 유명 연예주간지 표지모델 된다

    월드스타 김윤진이 미국의 유명 연예 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표지를 단독으로 장식한다. 김윤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하와이에서 미국드라마 ‘로스트6’를 촬영 중인 김윤진이 최근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표지 모델로서 촬영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김윤진은 그동안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여러 차례 인터뷰를 갖는 등 주목을 받아왔다. 또 지난 2006년 ‘로스트2’ 출연진과 함께 표지 촬영을 한 적이 있지만, 단독으로 표지 모델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김윤진은 미국 하와이에서 드라마 시리즈 ‘로스트’ 마지막 시즌을 촬영 중이다. 그는 소속사를 통해 “‘로스트’에 출연한 것만으로도 행운이었다. 이어 6년 동안 대장정을 좋은 경험으로 마무리하는 것 같아 뿌듯하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김윤진은 오는 14일 잠시 한국으로 귀국해 현재 상영 중인 영화 ‘하모니’의 무대인사에 나설 계획이다. 당초 ‘로스트’ 촬영 일정으로 귀국 여부가 불투명했던 김윤진은 제작진의 양해를 얻어 귀국할 수 있게 됐다. 설 연휴를 한국에서 보낼 수 있게 된 김윤진은 국내 일정을 마치는 대로 다시 하와이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설날 안방극장, 스크린보다 화려하네

    설날 안방극장, 스크린보다 화려하네

    주말과 겹친 설 연휴가 단 ‘3일천하’에 그치며 초 단기간의 휴식에 그치게 됐다. 이에 올해는 유난히 설날 극장가가 썰렁하다. 연휴에 딱 맞춘 11일 개봉하는 최신 한국영화는 전무하고, 외화도 단 9편에 불과하다. 이런 극장의 냉기가 서운하다면 시선을 TV로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짧은 연휴 기간을 위로하고자 공중파 3사는 유난히 화려한 설 연휴 영화 라인업을 구성했다. ◇ ‘설날 이브’ 12일, ‘국가대표’와 비상 본격적인 연휴에 앞선 12일에는 하정우, 김지석 주연의 ‘국가대표’가 단연 눈에 띈다. SBS는 12일 오후 8시 50분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국가대표’를 방송한다. 지난해 800만 관객과 함께 한 ‘국가대표’의 눈물과 감동을 안방극장에서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게 됐다. 또 MBC는 다큐멘터리 영화 ‘북극의 눈물’을 12일 오후 10시 55분부터 방영한다. ‘북극의 눈물’은 2008년 12월 방송된 MBC 4부작 동명 다큐멘터리를 영화로 옮긴 작품이다. 최근 ‘북극의 눈물’의 후속으로 기획·제작된 MBC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어 반향이 기대된다. KBS 1TV도 12일 밤 12시 45분 유진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못 말리는 결혼’을 방송한다. ◇ ‘연휴 시작’ 13일, ‘맘마미아’·‘타짜’와 함께 연휴가 시작되는 13일에는 KBS 2TV가 ‘맘마미아’와 ‘타짜’를 선사한다. 오후 9시 5분에 방송되는 ‘맘마미아’는 메릴 스트립과 피어스 브로스넌 주연의 뮤지컬 영화로 가족과 함께 지중해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또 최근 열애설의 주인공이 된 김혜수와 유해진이 함께 출연한 ‘타짜’도 밤 12시에 만난다. 이어 KBS 1TV는 13일 오후 11시 30분에 전도연과 송강호가 주연한 ‘밀양’을, SBS는 밤 12시 40분에 성룡과 크리스 터커 주연의 코믹 액션물 ‘러시아워3’를 방송한다. ◇ ‘연휴 절정’ 14일, ‘과속스캔들’로 질주 설날 연휴의 절정인 14일에는 KBS 2TV에서 오후 10시 25분에 차태현과 박보영, 왕석현 주연의 ‘과속 스캔들’을 제공한다.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차태현과 박보영의 연기 앙상블은 물론, 아역배우 왕석현의 깜찍한 모습도 만날 수 있다. MBC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오우삼 감독의 중국 영화 ‘적벽대전2: 최후의 결전’을 방송한다. 지난해 설날 연휴 스크린을 가장 뜨겁게 달군 영화인 ‘적벽대전2’를 올해는 안방에서 만날 수 있게 됐다. 또 SBS는 14일 밤 12시 45분에 한층 강력해진 판타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3편인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KBS 1TV는 밤 1시에 송강호가 주연한 ‘우아한 세계’를 방영한다. ◇ ‘연휴 끝물’ 15일, ‘7금공무원’과 ‘슬럼독’으로 달래 연휴의 마지막인 15일에는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 8개 부문 수상에 빛나는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만날 수 있다. KBS 2TV는 11시 5분에 전 세계적으로 인도 열풍을 일으킨 ‘슬럼독 밀리어내어’를 방송한다. MBC는 15일 오전과 오후에 2편의 영화로 연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오전 11시 30분에는 지난해 400만 관객을 동원한 김하늘, 강지환 주연의 ‘7급 공무원’, 밤 12시 40분에는 류승범과 황정민이 호흡을 맞춘 액션영화 ‘사생결단’이 브라운관을 찾아온다. 또 SBS 15일 밤 12시 40분에 성룡의 요절복통 육아일기를 ‘BB 프로젝트’가 방송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한채영 ‘인플루언스’ 예고편 첫 공개

    이병헌·한채영 ‘인플루언스’ 예고편 첫 공개

    배우 이병헌과 한채영이 호흡을 맞추는 디지털 영화 ‘인플루언스’(감독 이재규·제작 리얼라이즈픽쳐스)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10일 처음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의 전체 이야기를 압축한 프로젝트 영상으로 이병헌과 한채영 등 주요 캐릭터의 모습을 담았다. 극중 이병헌은 100년의 시공을 넘나들며 선택의 기로에 놓인 사람들을 비밀스런 공간 ‘DJC’로 안내하는 미스터리 가이더 W로 분한다. 그는 조선말 국가의 운명을 앞에 둔 고종 임금(조재현 분)과 진실을 손에 쥔 앵커(전노민 분), 위기에 몰린 한국 지사장(김태우 분) 등의 운명적인 선택에 개입한다. 또 한채영은 이병헌을 살리기 위해 100년 동안 스스로 거대한 수조에 갇혀 바라만 보는 비운의 여인 J를 연기한다. 예고편의 후반부에는 100년 전에 펼쳐진 W와 J의 비밀도 엿볼 수 있다. 한편 ‘인플루언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선택의 갈림길에 선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장르의 영화다. 이병헌과 한채영 등의 톱스타들의 캐스팅과 ‘베토벤 바이러스’를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플루언스’는 세 개의 에피소드로 이뤄진 60분 분량의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오는 3월 초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사진 = 영화 ‘인플루언스’ 예고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혜자·하정우, 올해 첫 영화상서 ‘최고배우상’

    김혜자·하정우, 올해 첫 영화상서 ‘최고배우상’

    김혜자와 하정우가 2010년 첫 영화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화배우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영화 ‘마더’와 ‘국가대표’에서 열연을 펼친 두 배우는 영화전문 사이트 맥스무비가 주최한 제7회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남녀배우상을 수상했다.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 대극장에서 열린 제7회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은 방송인 김범수와 한성주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혜자와 하정우를 비롯, 안성기·김영애·신민아·성동일·이시영·김동욱·정재영·김인권·박보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들 외에도 ‘워낭소리’의 이충렬 감독,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왕의 남자’의 이준익 감독, ‘똥파리’의 감독 겸 배우 양익준,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등도 영화팬들과 함께 자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중년 여배우들이 연기한 ‘엄마’의 캐릭터가 특히 주목을 받았다. ‘마더’에서 섬뜩할 정도의 모성애를 선보였던 김혜자는 최고의 여자배우상, ‘애자’에서 최강희와 모녀 호흡을 맞춘 김영애는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의 꽃인 최고 여배우상을 받은 김혜자는 “젊은 네티즌들로부터 받은 상이라 무척 기쁘다. 오랫동안 연기하기 잘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해 300만 관객을 모으며 독립영화 신드롬을 일으켰던 ‘워낭소리’가 최고의 작품상과 최고의 포스터상을 받으며 2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또 ‘국가대표’는 하정우의 최고 남자배우상 뿐만 아니라 성동일의 최고 남자조연배우상, 김동욱의 최고 남자신인배우상을 통해 3관왕을 달성해 지난해 최고의 영화로 등극했다. 최고의 감독상은 지난해 천만 관객을 동원한 ‘해운대’의 운제균 감독, 최고의 독립영화상은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수상했다. 특히 양익준 감독과 이충렬 감독은 최근 한국독립영화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 사이에 불거진 미디액트 등의 새 운영자 선정에 대해 영화인으로서의 소견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최고의 신인여자배우상은 ‘홍길동의 후예’의 이시영이 그녀를 영화의 히로인으로 선택한 정용화 감독으로부터 직접 받았다. 최고의 예고편상은 할리우드 재난 블록버스터 ‘2012’가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그룹 에프엑스와 2AM, 이문세 밴드 등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영화인들과 함께 했다. 특히 2AM 멤버들은 여배우들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시선을 모았다. ▼ 수상자 및 수상작 ▲최고의 작품상=워낭소리 ▲최고의 감독상=윤제균(해운대) ▲최고의 여자배우상=김혜자(마더) ▲최고의 남자배우상=하정우(국가대표) ▲최고의 여자조연배우상=김영애(애자) ▲최고의 남자조연배우상=성동일(국가대표) ▲최고의 포스터상=워낭소리 ▲최고의 예고편상=2012 ▲최고의 여자신인배우상=이시영(홍길동의 후예) ▲최고의 남자신인배우상=김동욱(국가대표) ▲최고의 독립영화상=똥파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DB@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화사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민아, 화사한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신몸매’라는 애칭으로 유명한 배우 신민아가 설 명절을 맞아 색동한복을 차려입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속옷 브랜드 비비안의 전속모델인 신민아는 최근 촬영한 화보에서 화사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신민아는 “짧은 설 연휴지만 기쁘고 따뜻한 마음으로 가족들과 정을 나눴으면 한다. 새해에는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그동안 화보를 통해 주로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은 선보여온 신민아는 설을 맞아 동양적인 미모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신민아는 연분홍빛 치마에 파스텔 톤의 색동저고리를 매치해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또 머리는 깨끗하게 빗어 쪽을 져 특유의 단아함을 강조했다. 비비안 상품기획팀 양승남 이사는 “신민아는 서구적인 몸매와 도회적인 외모로 그동안 도발적인 이미지를 많이 보였지만, 한복을 입은 청순하고 단아한 모습도 매우 잘 어울리는 모델”이라고 호평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영화 ‘10억’,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친데 이어 프랑스 파리 여행기를 담은 책 ‘프렌치 다이어리’를 출간하기도 했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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