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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리는 ‘가식녀’”.. 前 경호원 폭로 ‘논란’

    “졸리는 ‘가식녀’”.. 前 경호원 폭로 ‘논란’

    할리우드의 톱 커플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이하 브란젤리나)의 예전 경호원이 사생활을 폭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을 ‘빌’이라고 밝힌 한 남자는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이중인격자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빌’은 안젤리나 졸리로 인해 관계자들은 물론 가족까지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빌은 할리우드의 ‘선행 여왕’으로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의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가식이라고 폄하했다. 이어 “졸리는 이기적이고 항상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진심이 담긴 친절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은 지난해에도 전 경호원이 자신들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자 법적인 조치를 취해 이를 저지한 바 있다. 사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승주 아나운서, 29일 결혼.. ‘4월의 신부’ 된다

    백승주 아나운서, 29일 결혼.. ‘4월의 신부’ 된다

    백승주 KBS 아나운서가 이달 말 웨딩마치를 울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백승주 아나운서는 오는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금융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와 결혼식을 올린다. 백승주 아나운서의 결혼식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박수홍이 맡게 됐다. 결혼업체 라엘의 대표인 박수홍은 “백승주 아나운서는 그림과 예술 등 다방면에 관심이 많다.”며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식이 격식 있고 멋스러운 예식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백승주 아나운서는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상상플러스’와 ‘VJ특공대’, ‘KBS 뉴스타임’, ‘토요 영화 탐험’, ‘백승주의 상쾌한 아침’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현재 ‘과학카페’, ‘TV는 사랑을 싣고’와 보이는 라디오 ‘책 읽는 사람들’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vs 서우, 대결 시작되나

    ‘신데렐라 언니’ 문근영 vs 서우, 대결 시작되나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과 서우가 본격적인 대결 양상을 펼칠 전망이다. 1일 오후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2회는 구대성(김갑수 분)과 송강숙(이미숙 분)의 전통 혼례식과 함께 의붓자매가 된 송은조(문근영 분)와 구효선(서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이들과 함께 살게 된 홍기훈(천정명 분)이 가세해 극의 흐름에 힘을 더했다. ‘중년 꽃뱀’ 강숙은 드디어 대성도가의 안방마님으로 등극하지만 뼈대 있는 집안의 친척들 앞에 처음 나서 일일이 큰 절을 올리는 등 힘든 상황에 직면한다. 게다가 대성의 당숙모(김지영 분)는 강숙의 사주를 보고 ‘남편 잡아먹을 상’이라고 평해 앞으로의 사건을 암시했다. 학교에서 효선과 같은 반이 된 은조는 친근하게 다가오는 효선을 부담스러워 하며 떼어내려고만 한다. 효선은 냉정한 은조의 반응에도 포기하지 않고 친해지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은조의 수학 과외 선생님으로 기훈이 낙점돼 은조와 효선 사이에도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극중 의붓자매로 나선 문근영과 서우의 연기와 매력 대결도 한층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 2회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1회에 이어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돋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문근영의 차가운 악녀 변신과 서우의 애교 넘치는 연기, 천정명과 이미숙, 김갑수의 안정된 연기가 조화를 이루며 드라마의 진행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땅콩남’, “지하철=쓰레기장?” 무개념 ‘비난’

    ‘땅콩남’, “지하철=쓰레기장?” 무개념 ‘비난’

    지하철을 쓰레기장으로 만든 일명 ‘땅콩남’이 네티즌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2일 현재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수 장의 사진에는 40대 정도로 보이는 남성 승객이 지하철 안에서 땅콩을 까먹고 있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남성은 땅콩을 까먹으며 껍질을 전부 바닥에 버리고 있다. 이 승객이 버린 많은 양의 땅콩 껍질로 지하철 바닥은 마치 쓰레기장처럼 엉망이 됐다. 이후에는 땅콩에 담겨있던 비닐까지 바닥에 버린 채 내리려고 문 앞에 서 있는 장면도 포착됐다. 네티즌의 설명에 따르면 이 사진은 지난달 31일 밤에 촬영됐다. 현재 이 사진들은 각종 블로그와 카페 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몰상식한 승객이다.” “주변에 아이가 있었으면 보고 뭘 배우겠느냐. 기성세대부터 모범을 보여야 하는 것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네이버 블로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계 명콤비] 떠오르는 한미 영화계 ‘찰떡궁합’

    [영화계 명콤비] 떠오르는 한미 영화계 ‘찰떡궁합’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셔터 아일랜드’ 등 2010년 상반기 할리우드 화제작들의 특징은 일명 ‘콤비 플레이’였다.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감독과 배우 명콤비 작품들은 국내 관객들의 환대를 받았다. ‘콤비 흥행’의 스타트는 팀 버튼의 페르소나인 조니 뎁, 마틴 스콜세지가 남자로 만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끊었다. 관객을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사실을 작품으로 입증한 이들 콤비는 이제 흥행의 바통을 ‘그린 존’과 ‘집 나온 남자들’ 등 새로운 감독-배우 콤비에 넘겨줄 전망이다. ◆ ‘본’ 콤비, 맷 데이먼·폴 그린그래스의 ‘그린 존’ 지난달 25일 개봉한 ‘그린존’은 액션 블록버스터의 신진 콤비로 각광받고 있는 배우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의 신작이다. 두 사람은 2004년의 ‘본 슈프리머시’와 2007년 ‘본 얼티메이텀’으로 환상의 팀워크를 선사한 바 있다. ‘본 시리즈 콤비’로 불리며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는 3년만에 다시 만난 3번째 영화 ‘그린존’을 통해 다시 한 번 액션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그린존’은 2003년 전세계를 경악하게 했던 이라크 전쟁을 배경으로 대량살상무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주인공이 전쟁의 추악한 음모를 파헤치는 내용을 다룬다. 실존 인물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린존’을 만들기 위해 그린그래스 감독은 자신의 액션 페르소나인 맷 데이먼을 주저 없이 택했다. 맷 데이먼 역시 “그린그래스 감독은 지구 끝까지 따라가고 싶은 감독”이라며 칭하며 위험천만한 이라크 로케이션 촬영을 감행했다. ‘이라크 전쟁 속의 본’으로 불리는 ‘그린존’은 개봉 8일 만에 40만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끌어 모으는 등 한국 극장가에서 선전하고 있다. 이는 ‘본’ 시리즈 콤비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 지진희·이하 감독, ‘여교수’ 이어 ‘가출남’ ‘집나온 남자들’ 역시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의 지진희와 이하 감독이 3년 만에 다시 만난 영화다.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에서 지진희의 인간적인 매력을 발견했다는 이하 감독은 “‘집 나온 남자들’의 시나리오는 처음부터 지진희를 염두에 두고 썼다.”고 밝혔다. 지진희 역시 이하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믿음으로 두 번째 호흡에 뛰어들었다. 그는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의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부터 이하 감독의 팬이었는데, 두 차례 영화를 찍고 나서 더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진희는 ‘대장금’, ‘평행이론’ 등 전작에서는 주로 진지한 역할을 맡아왔다. 하지만 이하 감독은 ‘집나온 남자들’에서 지진희를 가출한 아내를 찾아 나서는 코믹하고 찌질한 캐릭터에 배치했다. 이번 작품으로 의외의 코믹함을 아낌없이 선보일 예정인 지진희는 “이하 감독은 다른 사람들이 알고 있는 나의 보편적인 모습이 아닌 또 다른 모습을 잘 알고 있다.”며 “그래서 편하고 좋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명콤비인 봉준호 감독와 송강호, 장진 감독과 정재영 등에 이어 새로운 환상 팀워크를 펼칠 이하 감독과 지진희의 ‘집나온 남자들’은 오는 8일 개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엔리오 모리꼬네, 7일 내한.. 뮤지컬 ‘미션’ 참여

    엔리오 모리꼬네, 7일 내한.. 뮤지컬 ‘미션’ 참여

    영화 ‘미션’, ‘시네마천국’의 음악 감독 엔리오 모리꼬네가 7일 한국을 찾는다. 엔리오 모리꼬네의 음악으로 유명한 영화 ‘미션’이 1986년 개봉 이후 24년 만에 뮤지컬로 제작돼 오는 6월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로 상연된다. 이에 뮤지컬 ‘미션’에서도 음악 감독으로 나선 엔리오 모리꼬네는 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작품에 대해 직접 설명한다. 뮤지컬 ‘미션’의 라이선스를 취득한 상상뮤지컬컴퍼니는 1일 “뮤지컬 ‘미션’은 유명 영화 원작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기획, 투자하고 세계에서 공연되는 첫 작품이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미션’은 18세기 남아메리카를 배경으로 이상이 다른 두 선교사가 원주민 과라니족을 상대로 봉사 활동을 벌이며 종교와 인종, 사상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엔리오 모리꼬네는 이번 뮤지컬을 위해 ‘미션’의 기존 영화 음악에 6곡의 신곡을 추가해 선보일 계획이다. 또 영화 ‘시네마천국’의 주세페 또르나또레 감독이 대본을 맡았고, 미술팀과 의상팀 역시 아카데미 수상 경력을 가진 할리우드 스태프가 참여한다. 한편 뮤지컬 ‘미션’은 오는 6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등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시연한 후 유럽을 거쳐 브로드웨이까지 입성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사진 = 영화 ‘미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수로’, 첫 촬영 돌입.. ‘신불사’ 후속 5월 방영

    ‘김수로’, 첫 촬영 돌입.. ‘신불사’ 후속 5월 방영

    MBC에서 5월부터 방영 예정인 드라마 ‘김수로’가 첫 촬영에 돌입했다. 배우 지성과 배종옥 등이 주연을 맡은 ‘김수로’는 금관가야의 시조이자 가야 최초의 왕인 김수로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수로’는 지난달 26일 경기도 화성시 어섬 일대에서 대규모 전투신을 시작으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이번 전투신에서는 김수로 왕(지성 분)의 친아버지인 제천금인족의 김융(김형일 분)과 중국 한나라의 장수 유천(장동직 분)의 군대가 맞대결을 펼쳤다. 이 전투로 인해 중국 한나라에 의해 멸족당할 위기에 처한 김융은 김수로를 잉태한 정견비(배종옥 분)를 구야국으로 도주시키고, 김수로는 구야국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는 김융과 유천으로 맞선 김형일과 장독직의 리얼한 기싸움이 연출돼 첫 촬영부터 드라마 ‘김수로’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였다. 국내 최초로 신비에 쌓인 가야의 모습을 영상에 옮기는 ‘김수로’는 극적 긴박감까지 더해져 또 하나의 ‘명품 사극’이 탄생할 전망이다. ‘김수로’의 제작 관계자는 “이제 막 촬영을 시작했지만 ‘김수로’는 기존의 어느 사극과도 차별화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어 “군주로서, 인간으로서 성장해가는 김수로왕의 모습을 시청자들의 가슴 속에 남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 사상 최초로 가야 건국 설화와 김수로왕의 일대기를 다룬 ‘김수로’는 철저한 고증을 통해 만든 김해와 마산 등지의 대규모 세트장에서 제작된다. 삼국역사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했던 신비의 국가 가야의 이야기는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후속으로 내달 말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회피 연아’ 영상 유포자 “문광부 고소, 과민반응”

    ‘회피 연아’ 영상 유포자 “문광부 고소, 과민반응”

    이른바 ‘회피 연아’ 동영상을 유포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광부) 장관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네티즌이 입을 열었다. 차모 씨(29)는 최근 ‘한겨레21’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 선수의 표정이 재미있기에 올린 것뿐이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군대에서 전역했다는 차씨는 “유인촌이 문광부 장관인 줄도 몰랐다.”고 밝혔다. 이 동영상은 지난 2일 벤쿠버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귀국하는 김연아 선수에게 유인촌 문광부 장관이 꽃다발을 목에 걸어 준 뒤 포옹하려는 모습을 보이자 김연아 선수가 회피하는 듯한 장면을 담은 것이다. 인터넷에 유포된 동영상은 KBS가 촬영한 영상 화면을 편집한 것으로 ‘회피 연아’라는 이름을 달고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유인촌 장관에 대해서는 호감이 더 많다는 차씨는 “‘전원일기도 좋아했고 연극인으로서 친근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악의적으로 비방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문광부가 자신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서 차씨는 “황당하다.”고 답했다. 그는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도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소재로 다뤄진다. 유인촌 장관이 등장하는 ‘회피 연아’ 동영상도 그 정도의 패러디로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차씨는 “문광부 장관이면 공인이다. 입장 발표라면 몰라도 고소는 과민반응이다.”고 비판적 입장을 드러냈다. 사진 = 해당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윤주 “재즈 스타일로 ‘엣지녀’ 되세요”

    장윤주 “재즈 스타일로 ‘엣지녀’ 되세요”

    패션모델이자 뮤지션으로 활동하는 장윤주가 ‘엣지녀’로 변신할 수 있는 재즈 스타일링 비법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패션 잡지 ‘엘르’의 ‘엘르엣진’에서 ‘디스 위크 초이스(This Week Choice)-장윤주의 스타일레터’를 통해 “올 봄은 왈츠가 아닌 재즈 스타일을 시도해 보라.”고 조언했다. 지난 2월부터 이 코너의 에디터가 된 장윤주는 프랑스 파리와 보헤미안,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즐겨 찾는 장소 등을 주제로 자신이 영감을 얻은 문화와 패션 등을 소개해왔다. 이달에는 재즈 카페와 재즈 페스티벌 등에서 ‘엣지녀’로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는 패션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그는 재즈 카페에서는 영화 ‘위대한 유산’의 기네스 팰트로와 같이 우아한 스타일을, 재즈 페스티벌에서는 활동적이고 펑키한 스타일을 추천했다. 엘르엣진의 관계자는 “장윤주는 ‘스타일 레터’를 재즈라는 테마로 마감했다.”며 “장윤주에 이어 새로운 주인공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 엘르엣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젓가락녀’, 얼마나 말랐기에.. “별명은 송장”

    ‘젓가락녀’, 얼마나 말랐기에.. “별명은 송장”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인 20대 여성이 ‘젓가락녀’라는 별칭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한 ‘젓가락녀’ 이선우 씨(24)는 168cm의 키에 몸무게는 불과 43kg으로 알려졌다. 삼겹살과 스파게티를 주식으로 한다는 이선우 씨는 “폭식을 일삼고 있지만 아무리 먹어도 체중 40kg을 넘기는 것이 힘들다.”고 털어놨다. 또 “사탕과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살고, 라면에 밥을 말아 먹는 것은 기본이지만 살이 찌지 않아 괴롭다.”고 밝혔다. 이선우 씨는 “‘젓가락’과 ‘해골’, 심지어 ‘송장’이라는 섬뜩한 별명까지 얻었다.”며 “남자에게 외면당하고 면접에서도 번번이 실패해 인생이 고달프다.”고 고백했다. 그는 홀쭉한 볼을 메우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지만 엉덩이와 배에 지방이 없어 지방 이식조차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우 씨는 프로그램 MC인 김성주의 머리 둘레와 김구라의 허벅지보다도 가는 허리를 지니고 있어 현장 관계자들과 시청자를 동시에 경악하게 만들었다. 사진 = tvN ‘화성인 바이러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닷컴’이 ‘서현닷컴’으로.. 홈피 大폭주

    ‘정용화닷컴’이 ‘서현닷컴’으로.. 홈피 大폭주

    만우절을 맞아 아이돌 스타의 팬들이 저지른 귀여운 장난에 네티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소녀시대의 막내 서현과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의 팬들은 서로의 팬 페이지를 바꿔 접속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정용화의 팬 사이트인 ‘정용화닷컴’은 서현의 사진을 메인 페이지에 올려 이름까지 ‘서현닷컴’으로 이름을 바꿨다. 현재 두 사이트는 네티즌들의 많은 방문으로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또 소녀시대의 팬 카페 ‘소시지 닷넷’도 만우절 장난에 동참했다. 이날 ‘소시지 닷넷’의 운영진은 소녀시대의 아홉 멤버들을 각각 인터넷 쇼핑몰 사이트의 사진 모델인 것처럼 합성했다. 특히 ‘건강소녀’ 서현에게 오미자 라떼와 사과말랭이 등 건강식품의 홍보를 맡겨 시선을 모았다. 다른 가수들의 팬들도 ‘만우절 놀이’에 동참했다. 동방신기 팬 사이트 ‘동네방네’는 암호 풀이에 성공해야만 접속이 가능하게 만들었고, 빅뱅 멤버 탑(T.O.P) 팬 사이트인 ‘최승현닷컴’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메인 화면처럼 꾸며 뉴스캐스트를 모두 탑의 뉴스로 도배했다. 이들 사이트는 현재 많은 방문자들로 인해 접속이 불가능하거나 화면 전송 속도가 현저하게 떨어져 있는 상태라, ‘만우절 놀이’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각 팬페이지 메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메이비 “‘볼륨’과의 3년 5개월, 행복했다”

    메이비 “‘볼륨’과의 3년 5개월, 행복했다”

    가수 메이비가 오는 19일 KBS 2FM ‘볼륨을 높여요’에서 하차한다. 메이비는 1일 오후 소속사를 통해 “‘볼륨을 높여요’와 함께한 지난 3년 5개월 동안 너무나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어 “‘볼륨을 높여요’는 저에게도, 청취자 여러분들에게도 서로 위안이 되었던 곳”이라며 “끝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남아있는 디제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메이비는 앞으로 연기자와 가수, 작사가로서 끊임없이 활동 할 것이다. 지켜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메이비는 지난 2006년 11월부터 이본과 최강희에 이어 ‘볼륨을 높여요’의 3대 디제이로 활약해왔다. 메이비가 디제이로 활동하는 기간 내내 동시간대 청취율 1위를 지킨 ‘볼륨을 높여요’는 청소년 위주의 라디오 프로그램이라는 편견을 깨고 폭 넓은 청취자들을 끌어 모았다. 한편 오는 19일로 예정된 KBS 라디오 봄 개편 이후 ‘볼륨을 높여요’의 새 디제이로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가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전도연 “나 잘해요 뭐든지”.. 순수+도발

    ‘하녀’ 전도연 “나 잘해요 뭐든지”.. 순수+도발

    영화 ‘하녀’가 전도연의 순수하고 도발적인 얼굴을 내세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녀’(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는 3월 31일 전도연의 얼굴 표정을 클로즈업한 티저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포스터 속 전도연은 어떤 대상을 응시하며 슬픈 눈빛과 요염한 표정으로 극중 위험한 관계를 암시한다. 또 “나 잘해요… 뭐든지…”라는 전도연의 의미심장한 문구는 호화로운 저택에서 벌어질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사건을 암시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더한다. 최근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하녀’는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에로티시즘을 암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강렬한 이미지의 티저 포스터 역시 영화와 전도연의 변신을 드러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오는 5월 13일 개봉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전도연 분)가 주인 남자(이정재 분)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 장르의 영화다. 전도연 외에도 이정재와 윤여정, 서우 등이 열연을 펼쳤다. 사진 = 미로비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데렐라 언니’ 이미숙, 김갑수와 전통혼례 ‘진땀’

    ‘신데렐라 언니’ 이미숙, 김갑수와 전통혼례 ‘진땀’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이미숙과 김갑수가 전통 혼례를 올린다. 극중 신데렐라 구효선(서우 분)의 친아빠와 새엄마와 열연하는 김갑수와 이미숙은 중년의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1일 오후 방송되는 ‘신데렐라 언니’ 2회에서 두 남녀는 한복을 차려입고 전통적인 결혼식을 올린다. 야심으로 가득한 ‘중년 꽃뱀’ 송강숙 역의 이미숙은 지난달 31일 첫 방송에서 치명적인 작업의 기술을 발휘해 김갑수를 유혹했다. 이어 주류 사업을 하는 대성참도가 구대성 회장(김갑수 분)과의 결혼식에 성공한다. 두 사람은 전통 있는 대성참도가 결혼식답게 전통 혼례로 진행됐다. 고풍스런 저택 안에서 우아한 한복을 차려입은 송강숙은 목표를 달성한 행복감을 만끽하려했지만, 수많은 집안 어른들에게 일일이 큰절을 올리느라 땀을 흘리며 힘들어한다. 게다가 송강숙의 관상을 살펴보던 친척이 두 사람의 결혼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위기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번 결혼식 장면은 꽃샘추위가 절정일 때 진행돼 이미숙 등 배우들은 얇은 한복을 입은 채 추위에 떨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이미숙은 “큰절을 수십 번 올리다보니 온몸이 땀에 젖어 추위를 잊은 채 연기할 수 있었다.”며 “이렇게 격한 운동은 처음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갑수와 이미숙의 결혼으로 ‘신데렐라 언니’인 문근영과 ‘신데렐라’ 역의 서우의 이야기에도 큰 변화가 생길 전망이다. ‘신데렐라 언니’ 2회는 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노’의 남자들, 스크린·TV서 ‘각개 전투’

    ‘추노’의 남자들, 스크린·TV서 ‘각개 전투’

    최근 종영한 드라마 ‘추노’를 이끈 주역들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각개 전투를 펼친다. 장혁이 이끄는 추노패의 ‘왕손이’ 김지석과 ‘최장군’ 한정수는 물론, 비열한 카리스마의 ‘좌의정’ 김응수는 새 작품에서 시청자와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 ‘좌의정’ 김응수, ‘반가운 살인자’의 응사마 ‘추노’ 속의 모든 사건을 조종했던 좌상 대감 김응수는 권력에 대한 욕망과 잔인한 카리스마로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위인 황철웅(이종혁 분)마저 권력 다툼의 패로 이용한 김응수는 결국 노비 업복(공형진 분)의 손에 최후를 맞는다. 하지만 영화 ‘반가운 살인자’에서의 김응수는 ‘추노’와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선보인다. 극중 사고만 치는 ‘깝형사’ 김동욱의 천적 형사반장으로 분한 김응수는 손에 집히는 것이면 무엇이든 동원해 김동욱의 얼굴을 강타하는 것은 물론 헤드락도 서슴지 않는다. 특히 김응식은 ‘추노’의 우아한 사극 대사와는 달리 ‘반가운 살인자’에서는 “사람 밥 먹고 개소리 하냐.” 등 거친 말을 서슴지 않는다. 이에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유오성은 김응식에게 ‘응사마’라는 별명을 붙이기도 했다. ◆ ‘왕손이’ 김지석, ‘개인의 취향’의 나쁜 남자 추노의 귀여운 바람둥이 ‘왕손이’를 연기했던 김지석은 지난 31일 첫 방송된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나쁜 남자 한창렬 역을 맡았다. 나사 하나가 빠진 듯 허술했던 왕손이와는 달리 이번 드라마에서 김지석이 맡은 한창렬은 외모와 학벌, 집안, 재력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조건의 소유자다. 매사에 자신만만한 한창렬은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극중 여주인공 개인(손예진 분)의 남자친구였던 한창렬은 개인의 친구(왕지혜 분)와 사랑에 빠져 결혼을 하는 의리 없는 남자다. 하지만 김지석은 때론 진상으로 망가지기도 하는 한창렬을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연기해날 전망이다. ◆ ‘최장군’ 한정수, ‘검사 프린세스’의 훈남 검사 ‘추노’ 최고의 짐승남으로 군림했던 한정수는 3월 3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도 훈남 엘리트 검사 윤세준을 연기한다.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로 검찰계의 ‘그레고리 팩’이라 불리는 윤세준은 아내와의 사별 이후 미친 듯이 일에 몰두하는 냉철한 검사다. 따뜻하고 섬세했던 ‘추노’의 최장군과은 달리 ‘검사 프린세스’의 한정수는 까칠한 성격의 캐릭터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좌충우돌하는 초임 검사 마혜리(김소연 분)의 상사이자 조력자인 윤세준과 여검사들과 펼칠 러브라인 역시 관심을 모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영화사소풍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미니홈피에 ‘깜찍+엽기’ 일상 공개

    김연아, 미니홈피에 ‘깜찍+엽기’ 일상 공개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20·고려대)가 깜찍하고 장난스런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지난달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막을 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고 귀국한 김연아 선수는 1일 피겨 스케이팅 선수인 곽민정, 김민석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세계선수권대회 폐막식 당일 갈라쇼를 마친 후 토리노의 저녁 거리를 누빈 김연아 선수는 거리 한복판에서 포즈를 취하고,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윈도우 쇼핑을 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귀엽지만 다소 엽기적인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호텔에서 시리얼을 먹는 사진에는 “쇼트 말아 드시고, 호텔 와서 시리얼 말아 드심.”이라며 장난스런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네티즌들은 김연아 선수의 미니홈피에 사진이 업데이트 됐다는 소식을 듣고 접속을 시도하고 있어 방문자수가 급증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31일 귀국한 김연아 선수는 휴식을 취한 뒤 광고 촬영 및 각종 행사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또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쇼’에도 참가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김연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신곡 ‘그네’ 공개.. “4집 기대감 UP!”

    이효리, 신곡 ‘그네’ 공개.. “4집 기대감 UP!”

    이효리가 정규 4집 ‘에이치-로직’([H-Logic)의 수록곡 ‘그네’를 1일 선공개했다. 1일 정오, 엠넷닷컴과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이효리의 ‘그네’는 레트로 느낌이 강한 힙합곡으로 리쌍의 개리가 랩 피처링을 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포크풍의 통기타 반주와 힙합의 절묘한 앙상블이 특징인 ‘그네’는 이효리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이별의 경계에 선 남녀의 애틋한 감정을 표현한다.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그네’가 이번 4집 앨범 전체를 대변하는 곡은 아니지만, 전작들과는 분명 차별화를 둔 곡으로 이효리의 새 앨범을 기대하게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효리 역시 신곡 ‘그네’가 타이틀곡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뮤직비디오의 제작을 고집하는 등 강한 애착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8일 새 앨범 ‘에이치 로직’을 정식 발매한다. 지난 2008년 3집 ‘잇츠 효리시’ 이후 오랜만에 가요계로 컴백한 이효리의 음악을 물론 그가 선보일 패션에도 폭발적인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매직’ 뮤비서 ‘섹시’ 카리스마 발산

    시크릿, ‘매직’ 뮤비서 ‘섹시’ 카리스마 발산

    걸그룹 ‘시크릿’이 신곡 ‘매직’(Magic) 뮤직 비디오에서 섹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1일 시크릿은 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매직’의 뮤직 비디오를 각종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에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의 공개 직후 동영상 사이트 ‘곰TV’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른 시크릿은 올해 걸그룹 열풍에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시크릿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에는 멤버들의 파격 변신이 한 몫을 해냈다. ‘매직’ 뮤직비디오 속의 시크릿 멤버들은 데뷔 당시의 소녀 같은 모습에서 벗어나 섹시한 이미지의 카리스마를 분출했다. 골드 컬러의 배경에서 요염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인 시크릿은 파워풀하고 관능적인 댄스로도 시선을 모은다. 소녀에서 여인으로 성장한 시크릿은 1일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음악 방송 출연 및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시크릿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프라인 앨범 발매는 예상치 못한 오류로 인해 오는 6일로 불가피하게 미뤄졌다.”고 아쉬워했다. 이어 “하지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온라인 음원은 예정대로 1일에 공개했는데, 반응이 좋아 다행이다.”고 덧붙였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카메론 감독, 5월 첫 내한.. 3D 포럼 참여

    ‘아바타’ 카메론 감독, 5월 첫 내한.. 3D 포럼 참여

    SF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로 전 세계적인 3D 흥행 열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내달 한국을 찾는다. 서울디지털포럼 측은 1일 “카메론 감독이 내달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제7회 서울디지털포럼에 참가하기 위해 첫 내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카메론 감독은 ‘신 르네상스- 또 하나의 세상을 깨우다’(Renaissance Now: Shaping Another Breakthrough)를 주제로 열리는 서울디지털포럼 2010에서 ‘상상력과 기술의 신 르네상스’라는 제목으로 3차원 입체영상(3D)으로 인해 달라진 영상 문화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카메론 감독은 “이번 한국 방문은 한국의 영화팬들과 대화하고 미래의 비전을 함께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카메론 감독의 관계자는 “카메론 감독은 오랫동안 한국과 한국 문화,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심을 가져왔다.”며 “‘아바타’가 한국에서 영화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한 후 처음 이뤄지는 한국 방문과 서울디지털포럼의 참여에 한껏 고무돼있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포럼에 참여하는 카메론 감독의 기조연설은 5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SBS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이후 기자회견도 예정돼 있다. 한편 ‘터미네이터’와 ‘타이타닉’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연출해온 카메론 감독은 지난해 3D 영화 ‘아바타’로 전 세계적으로 2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리며 영화 흥행사를 새롭게 구축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아바타’ 포스터, 서울디지털포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서우 “제2의 송강호·전도연 될 스타”

    김남길·서우 “제2의 송강호·전도연 될 스타”

    배우 김남길과 서우가 한국 영화를 이끌 차세대 남녀배우 1위로 등극했다. 영화 주간지 ‘무비위크’는 지난달 15일부터 24일까지 영화감독과 프로듀서, 제작사, 스태프 등 국내 영화인 175명을 상대로 “송강호와 전도연의 뒤를 이을 차세대 배우”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김남길과 서우는 각각 103명과 77명의 지지를 받아 ‘ 제2의 송강호와 전도연’이 될 스타로 지목됐다. 김남길은 “굉장히 기쁘지만, 이에 대한 책임감이 생겨 부담도 늘어났다. 좋은 작품과 좋은 연기로 많은 분들의 믿음에 보답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스타덤에 오른 김남길은 영화 ‘미인도’, ‘모던보이’, ‘후회하지 않아’ 등 전부터 활발한 스크린 활동을 펼쳐왔고 올해 ‘폭풍전야’로 또 한 번의 영화 공략을 시도했다. 전도연의 뒤를 잇는 차세대 여자배우로는 서우가 선정됐다. 전도연과 서우는 내달 개봉을 앞둔 영화 ‘하녀’에서 하녀와 여주인으로 호흡을 맞춘바 있어 시선을 모은다. 전도연은 ‘하녀’의 크랭크업 당시 후배 서우에 대해 “어려운 연기를 잘 따라왔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남길에 이어 강지환과 이민기, 진구, 장근석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청순 글래머’ 신세경은 서우보다 1표 뒤진 76명의 지지로 아슬아슬하게 2위를 차지했으며 김옥빈과 이민정, 한효주가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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