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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선, 中영화 촬영장 ‘직찍’.. “삼겹살 사주세요”

    김희선, 中영화 촬영장 ‘직찍’.. “삼겹살 사주세요”

    배우 김희선이 중국영화 ‘전국’의 촬영을 위해 중국에 머물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김희선은 지난 5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전국 촬영’이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대 중국의 미녀로 분한 김희선이 음료수를 마시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중국의 ‘전국’ 촬영장에서… 황사 흑흑! 삼겹살 사주세요!”라는 글로 근황을 전했다. ‘전국’으로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를 시도하는 김희선은 고대 중국의 전국시대를 다룬 이번 영화에 우정출연으로 참여하게 됐다. 극중 김희선은 제나라 출신의 미녀로 훗날 위나라 왕비가 되는 팡페이(芳妃)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의 김희선은 커다란 가체와 머리 장식, 모피로 장식된 화려한 예복으로 꾸미고 있어 ‘고대 중국의 미녀’라는 김희선의 캐릭터를 암시한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중국의 한 인터넷 쇼핑몰에서 김희선의 사진을 무단 도용하고 이에 “김희선이 중국 짝퉁 회사와 광고계약을 맺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는 등 골치 아픈 일을 겪기도 했다. 사진 = 김희선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 보브 “김희선의 ‘中 짝퉁모델’ 논란에 유감”

    韓 보브 “김희선의 ‘中 짝퉁모델’ 논란에 유감”

    최근 한류스타 김희선이 중국의 ‘짝퉁 보브’ 모델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 한국의 코스메틱 브랜드 보브(VOV)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보브 측은 김희선의 중국 내 보브 모델 논란과 관련해 당사의 브랜드가 거론되고 있기에 부득이 입장을 표명한다며 “현재 중국 짝퉁(가짜) 보브 모델로 논란이 되고 있는 김희선에게는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지난 5일 “김희선이 중국 짝퉁 회사와 광고 계약을 맺었다.”는 언론 보도에 휩싸였다. 이에 김희선 측 관계자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김희선은 중국 화장품 회사인 란슈(藍秀, LANCHEN)와 계약을 맺었고, 란슈와 중국 보브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보브 측의 설명에 따르면 란슈는 보브 제품의 브랜드를 도용해 짝퉁 상품을 제조, 판매해온 업체 야스(YACE)가 만든 기초 브랜드다. 보브 측은 “우리는 약 10여년 이상 중국 시장에 진출해 높은 고객 인지도를 보이고 있다. 이에 이점을 악용한 중국 내 업체가 현지에서 카피된 짝퉁 보브 제품을 만들어 공급하기 시작했고, 그 대표적인 업체가 야스다.”고 밝혔다. 이어 “야스는 여러 해 동안 카피된 보브 제품의 브랜드를 도용하고, 제품을 제조, 판매해 성장해 왔으며 그렇게 축적된 자본으로 란슈라는 기초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보브는 “김희선이 모델로 있는 란슈는 보브의 도메인을 카피한 홈페이지(www.myvov.net)에 보브 모델인 이준기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도용했을 뿐만 아니라 란슈의 모델인 김희선의 이미지도 함께 노출시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보브 관계자는 “야스의 짝퉁 제조와 모델 도용은 란슈의 모델 김희선은 물론, 당사의 이미지를 동시에 실추시키는 행위”라며 “이로 인해 한국 보브의 피해가 막대하다.”고 주장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란슈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근석, ‘너는 팻’ 출연.. ‘애완남’ 몸만들기 몰두

    장근석, ‘너는 팻’ 출연.. ‘애완남’ 몸만들기 몰두

    배우 장근석이 영화 ‘너는 팻’의 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지난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 등을 통해 인기와 연기력이란 두 마리 토끼를 단단히 붙잡은 장근석은 ‘너는 팻’으로 다양한 매력을 지닌 ‘애완남’이자 ‘반려남’으로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극중 장근석은 클래식 발레리노의 유망주였지만 뮤지컬 배우와 안무가의 꿈을 꾸는 역할을 맡아 여성이 남자에게 바라는 판타지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장근석이 분하는 ‘애완남’은 훤칠하고 늘씬한 몸매에 남의 기분을 파악하는 섬세함, 미워할 수 없는 능청스러움과 애교 가득한 미소를 주 무기로 ‘주인님’만을 바라보는 존재다. 장근석은 “항상 새로운 것을 찾아서 해보고 싶고, 입어보지 않았던 옷들을 찾아 입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차기작에서는 밝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었는데 ‘너는 팻’의 애완남음 내게 ‘잘 맞는 옷’이 될 것 같았다.”고 밝혔다. 이어 “나의 또 다른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다이어트에 대해 애교 섞인 고충을 여러 차례 토로한 바 있는 장근석은 본격적인 영화 촬영을 앞두고 ‘애완남’ 역할을 위해 몸만들기와 댄스연습에 한창이다. ‘너는 팻’의 제작 관계자는 “장근석은 20대 남성이 갖고 있는 건강함과 다채로운 매력을 충분히 표현하며 장근석만의 ‘펫’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로맨틱 코미디를 통해 관객들이 체험하고 싶은 연애와 로망을 잘 전달해 줄 것”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일본의 동명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너는 팻’은 아시아 전역에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품이다. 장근석의 캐스팅을 마친 ‘너는 팻’은 올 하반기 국내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준비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배우들의 귀환.. 충무로, 봄 기지개 켜나

    여배우들의 귀환.. 충무로, 봄 기지개 켜나

    지난 2009년은 여배우들 보다 남자배우들의 강세가 유난히 두드러진 해였다. 영화 ‘박쥐’의 송강호와 ‘국가대표’의 하정우, ‘전우치’ 강동원 등이 한국영화의 흥행을 이끈 반면, 유진 등 7명의 여배우가 호흡을 맞춘 ‘요가학원’, 수애를 명성황후로 내세운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지난해의 파급이 올해까지 미칠 것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2010년 국내 영화계에서는 여배우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김윤진 등 여배우들의 앙상블이 돋보인 ‘하모니’, 김수미와 나문희 등 중견 여배우들을 내세운 ‘육혈포 강도단’의 선전에 이어, 여배우를 전면에 내세운 4편의 영화가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 여왕의 귀환: ‘트로이카’ 윤정희-‘칸의 여인’ 전도연 먼저 한국 여배우의 ‘전설’인 윤정희는 오는 5월 이창동 감독의 다섯 번째 영화 ‘시’를 통해 16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당대 ‘은막의 여왕’ 문희, 남정임과 함께 ‘여배우 트로이카’로 불렸던 윤정희는 ‘시’에서 어린 시절의 꿈이던 문학에 도전하는 60대 여성 미자로 분해 과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캐릭터를 선보인다. 윤정희가 분한 미자는 우연히 듣게 된 시 강좌에서 한 달 안에 한편의 시를 완성해야 하는 과제를 받는다. 윤정희는 시나리오를 받은 순간부터 촬영이 끝난 지금까지도 세상으로부터 상처를 받고 그녀 나름의 방법으로 세상에 대항한 미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 ‘칸의 여왕’ 전도연도 임상수 감독의 영화 ‘하녀’로 내달 13일 관객과 만난다. 출산 후 첫 스크린 복귀작인 ‘하녀’에서 전도연은 순수와 도발을 오가는 파격적인 하녀 캐릭터로 돌아온다. 고(故) 김기영 감독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격렬한 스토리를 그렸다. 극한을 넘나드는 캐릭터,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와 에로티시즘을 담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여왕의 변신: ‘섹시스타’ 엄정화-‘동양미인’ 수애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섹시 스타’로 불리는 배우 엄정화는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베스트셀러’를 통해 올해의 ‘스릴러 퀸’으로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극중 엄정화는 표절 혐의를 딛고 성공적인 재기를 위해 발버둥치는 베스트셀러 작가 백희수로 분해 섬뜩한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엄정화는 광기 어린 미소부터 공포에 질린 표정, 강박증에 시달리는 내면 연기까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펼치며 섬세한 심리 연기는 물론, 추격 장면에서는 여배우의 투혼을 보여줄 예정이다. 반면 ‘고전미인’의 단아한 미모를 갖춘 배우 수애도 올 하반기 개봉하는 영화 ‘심야의 FM’을 통해 또 다른 ‘스릴러의 여왕’에 도전한다. 수애와 유지태가 주연으로 나선 ‘심야의 FM’은 라디오 생방송이 진행되는 두 시간 동안 정체불명의 청취자로부터 협박을 받는 아나운서의 사투를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 ‘9시 뉴스’의 앵커 출신이자 스타 아나운서로 카리스마 넘치는 현대 여성을 연기하는 수애는 범인과의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치며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각 영화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우리 엄마만큼 ‘좋은 엄마’, 자신없어”

    박진희 “우리 엄마만큼 ‘좋은 엄마’, 자신없어”

    배우 박진희가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은 사람으로 자신의 어머니를 꼽았다. 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친정엄마’(감독 유성엽 제작 동아수출공사) 언론 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진희는 “나는 아직 미혼이라 ‘친정엄마’를 갖지는 못했다. 하지만 친정엄마라는 말을 들으면 항상 가슴이 뭉클하다.”고 말했다. 영화 ‘친정엄마’의 김해숙이 연기한 엄마처럼 딸에게 무한한 사랑과 지지를 보내는 엄마를 뒀다는 박진희는 “내게 엄마는 전부다. 내가 가장 존경하고 또 닮고 싶은 분이다.”고 소개했다. 또한 박진희는 “내가 우리 엄마만큼 내 아이들에게 잘 하고 잘 키울 수 있다는 확신만 든다면 빨리 결혼했을 텐데, 나는 아직도 자신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내가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못하는 것 같다.”고 웃었다. 한편 ‘친정엄마’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김해숙과 박진희가 극중 모녀로 열연을 펼쳤다. 오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월 신부’ 박혜진 아나 “예비신랑, 탐험하고픈 사람”

    ‘5월 신부’ 박혜진 아나 “예비신랑, 탐험하고픈 사람”

    박혜진(32) MBC 아나운서가 오는 5월 22일 백년가약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결혼 소식이 외부에 알려진 5일 오후 MBC 아나운서들의 공식 홈페이지로 통하는 ‘언어운사’를 통해 결혼과 예비신랑에 대해 소개했다. “천안함 소식과 MBC 파업으로 어수선한 때 결혼 소식을 전하는 것이 조심스럽다.”고 입을 연 박혜진 아나운서는 “천천히 소식을 전하려 했으나 많은 분들이 먼저 축하 해주시고 많이 궁금해 하셔서 이렇게 인사드린다.”고 밝혔다. 먼저 박혜진 아나운서는 “5월 22일 토요일 명동성당에서 친척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조용하고 경건하게 식을 올리려고 한다.”며 결혼 날짜와 장소에 대해 알렸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탐험하고 싶은 미지의 세계 같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2살 연상으로 물리학 연구를 하는 사람인데 외국에서 공부하고 와서 현재는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비신랑과 함께한 2년간의 비밀 교제에 대해서는 “그가 외국에 있어 자주 만나기는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작년에 내가 ‘뉴스데스크’를 끝내고, 남자친구도 한국으로 들어오기로 결정하면서 마음껏 데이트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떨어져 있는 동안에는 국제전화나 이메일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당시에는 전화비가 꽤 나왔다. 하지만 함께 하게 된 다음부터는 영화관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며 가끔은 아이들처럼 싸우기도 한다.”고 장난스럽게 털어놓기도 했다. 2세 계획을 포함한 결혼 후 계획에 대해서는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은 계속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다는 박혜진 아나운서는 “둘이서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게 계획인데, 언젠가는 ‘우리 셋 이상’이 될지도 모르겠다.”며 기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탤런트 박지영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박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해 2006년부터 2009년까지 3년 간 MBC의 메인 뉴스프로그램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적인 미모와 차분한 진행이 매력으로 꼽히는 박혜진 아나운서는 현재 다큐멘터리 드라마 ‘성공의 비밀’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해숙 “연극 ‘친정엄마’, 일부러 안 봤다”

    김해숙 “연극 ‘친정엄마’, 일부러 안 봤다”

    배우 김해숙이 영화 ‘친정엄마’에서 딸만 바라보고 사는 엄마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친정엄마’(감독 유성엽 제작 동아수출공사) 언론 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해숙은 “첫 인사를 할 때, 박진희와 함께 절을 해야 하나 생각했을 만큼 긴장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엄마와 딸이 함께한 2박 3일을 그린 ‘친정엄마’는 연극 ‘친정엄마와의 2박 3일’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다. 극중 김해숙은 넉넉지 못한 살림에도 딸에게 모든 것을 다 해주고픈 엄마로 분해 딸 역의 박진희와 호흡을 맞췄다. 김해숙은 “존경하는 선배 배우 강부자가 열연한 연극 원작은 일부러 보지 않았다.”고 밝혔다. 연극 ‘친정엄마와의 2박 3일’이 인기를 끌던 당시 영화 ‘친정엄마’의 시나리오를 받았다는 김해숙은 “원작 연극을 보고 싶은 유혹이 있었지만, 영화 속 새로운 ‘친정엄마’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김해숙은 영화 ‘박쥐’, 드라마 ‘하얀 거짓말’ 등에서 다양한 엄마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그는 “나와 비슷한 연배의 중견 여배우에게 가장 쉽게 돌아오는 역할은 바로 엄마”라며 “엄마 역할을 맡은 배우로서 해야할 일을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다양한 환경만큼 다양한 엄마가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는 김해숙은 “전형적인 엄마의 삶보다는 ‘색다른 엄마’, ‘독특한 엄마’를 연기하고 싶다는 열망을 항상 느껴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친정엄마’ 속 엄마 캐릭터에 대해서는 “‘내가 이런 엄마가 될 수 있을까’라는 고민과 반성에 빠뜨린 캐릭터”라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친정엄마’는 암 판정을 받은 딸이 친정 엄마를 찾아가 2박 3일 동안 행복한 여행을 함께하는 내용을 그린다. 김해숙과 박진희가 극중 모녀로 열연을 펼친 ‘친정엄마’는 22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보영, ‘계약해지+문서위조’로 소속사 고소

    박보영, ‘계약해지+문서위조’로 소속사 고소

    영화 ‘과속스캔들’로 스타덤에 오른 박보영이 현재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놓고 법정 분쟁에 휘말릴 전망이다. 박보영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장백 측은 “6일 박보영의 소속사 휴메인엔터테인먼트에 대한 전속계약해지확인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한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휴메인엔터테인먼트와 2013년까지 전속 계약이 남아 있는 상태이며 휴메인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박보영 측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로 인해 박보영과 소속사의 법적인 공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번 사건의 시작은 지난 2월 영화 ‘얼음의 소리’를 준비하던 영화사 보템 측이 영화 출연을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박보영과 휴메인엔터테인먼트를 각각 사기와 사기, 횡령혐의로 고소한 것으로부터 시작됐다. 박보영과 법률대리인 장백 측은 “휴메인엔터테인먼트가 영화사 보템의 사기죄 고소에 대해 사실상 그 책임을 박보영에게 전가했다.”고 주장했다. 또 “휴메인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박보영 명의의 전속계약서와 위임장을 위조하고 박보영의 도장을 임의로 사용한 사실도 있다.”며 “이에 대해 6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사문서위조 및 위조사문서행사죄’로 고소장을 접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속계약은 쌍방의 신뢰가 기초가 되는 계속적인 계약관계에 해당된다.”고 밝힌 장백 관계자는 “박보영과 휴메인엔터테인먼트 쌍방의 신뢰가 이미 무너져버린 상황에서 계약관계의 지속은 사실상 무의미한 지경에 이른 점도 결과적으로 안타까울 뿐이다.”고 덧붙였다. 반면 휴메인엔터테인먼트측은 조만간 공식입장을 밝히겠다며 별도의 언급을 자제하고 있다. 한편 장백 측은 “박보영의 이번 사안과 배우 강지환씨의 잠보엔터테인먼트 분쟁은 전혀 다른 내용의 분쟁”이라며 “두 사안의 비교는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혜진 아나운서, 물리학자와 5월 결혼

    박혜진 아나운서, 물리학자와 5월 결혼

    박혜진(32) MBC 아나운서가 오는 5월 22일 백년가약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자신의 결혼 소식이 외부에 알려진 5일 오후 MBC 아나운서들의 공식 홈페이지로 통하는 ‘언어운사’를 통해 결혼과 예비신랑에 대해 소개했다. “천안함 소식과 MBC 파업으로 어수선한 때 결혼 소식을 전하는 것이 조심스럽다.”고 입을 연 박혜진 아나운서는 “천천히 소식을 전하려 했으나 많은 분들이 먼저 축하 해주시고 많이 궁금해 하셔서 이렇게 인사드린다.”고 밝혔다. 먼저 박혜진 아나운서는 “5월 22일 토요일 명동성당에서 친척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조용하고 경건하게 식을 올리려고 한다.”며 결혼 날짜와 장소에 대해 알렸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탐험하고 싶은 미지의 세계 같은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2살 연상으로 물리학 연구를 하는 사람인데 외국에서 공부하고 와서 현재는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비신랑과 함께한 2년간의 비밀 교제에 대해서는 “그가 외국에 있어 자주 만나기는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작년에 내가 ‘뉴스데스크’를 끝내고, 남자친구도 한국으로 들어오기로 결정하면서 마음껏 데이트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떨어져 있는 동안에는 국제전화나 이메일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당시에는 전화비가 꽤 나왔다. 하지만 함께 하게 된 다음부터는 영화관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니며 가끔은 아이들처럼 싸우기도 한다.”고 장난스럽게 털어놓기도 했다. 2세 계획을 포함한 결혼 후 계획에 대해서는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은 계속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는 않았다는 박혜진 아나운서는 “둘이서 멋지고 행복하게 사는 게 계획인데, 언젠가는 ‘우리 셋 이상’이 될지도 모르겠다.”며 기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탤런트 박지영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박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해 2006년부터 2009년까지 3년 간 MBC의 메인 뉴스프로그램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지적인 미모와 차분한 진행이 매력으로 꼽히는 박혜진 아나운서는 현재 다큐멘터리 드라마 ‘성공의 비밀’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이제이, 음악성+정우성과 화보.. 관심 ‘점점더’

    제이제이, 음악성+정우성과 화보.. 관심 ‘점점더’

    3년 만에 컴백한 가수 제이제이가 타이틀곡 ‘점점 더’와 함께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빼어난 가창력과 섹시한 댄스 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 제이제이는 새 미니앨범 ‘스페셜 원’(Special One)뿐만 아니라 지난해 정우성과 함께 찍은 청바지 광고 화보로도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제이제이는 정우성과 함께한 의류브랜드 게스의 지면 광고에서 늘씬한 체형과 도발적인 섹시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70cm가 넘는 키에 뛰어난 몸매는 물론, 파워풀 가창력까지 갖춘 제이제이는 가요 관계자들로부터 ‘차세대 히로인’으로 불리며 관심을 끌고 있다. 또 89년생의 어린 나이와 달리 성숙한 미모 역시 이목을 집중시키는 요인이다. 한편 제이제이의 이번 미니앨범은 빅뱅의 지드래곤을 발굴한 작곡가 이희성이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작곡가 조영수 사단의 이야기, 이상준, 말죽거리음악사 등 국내 유명 음악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사진 = 게스, 냠냠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패러디 만화 ‘드래곤 아이스’ 관심 ↑

    김연아 패러디 만화 ‘드래곤 아이스’ 관심 ↑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를 주인공을 한 패러디 만화 ‘드래곤 아이스’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오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은 김연아 선수와 아사다 마오의 경기를 패러디한 만화 ‘드래곤 아이스’의 작가 김우경 씨와의 인터뷰를 방송했다. 일본 만화 ‘드래곤볼’을 패러디한 ‘드래곤 아이스’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당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피겨퀸’ 대결을 그렸다. 이 만화는 지난달 27일 공개된 이후 인터넷에서 급속도로 퍼지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김우경 씨는 “올해 동계올림픽 경기를 지켜보며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한 취지에서 ‘드래곤 아이스’를 작업하게 됐다.”고 만화 제작 동기를 밝혔다. ‘드래곤 아이스’에는 주인공 김연아 선수뿐만 아니라 브라이언 오서 코치, 라이벌 선수인 아사다 마오와 그녀의 코치 타티아나 타라소바까지 등장한다. 또 피겨 스케이팅의 곽민정 선수와 스피드스케이팅의 이상화 선수, 쇼트트랙 곽윤기 선수 등도 나와 흥미를 더한다. 한편 지난달 31일 귀국한 김연아 선수는 휴식을 취한 뒤 광고 촬영 및 각종 행사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또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KCC 스위첸 페스타 온 아이스쇼’에도 참가해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만화 ‘드래곤 아이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 “다 버리고 떠날 것…”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 “다 버리고 떠날 것…”

    지난달 29일 세상을 떠난 고(故) 최진영이 자살 직전 남긴 메모가 발견됐다. 시사주간지 일요신문은 5일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 공개’라는 제목으로 최진영이 자살 직전에 쓴 메모와 모친 정모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했다. 이 메모에서 최진영은 “언젠가는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죽음도 고통도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내 무덤가에 꽃을 심어라 모든 것 두고 떠나리…”라고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문장을 적어두었다. 또 “모든 인생은 꿈이야. 한여름밤의 꿈. 죽으면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등 인생의 허무함이 담긴 문장으로 생전의 복잡했던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고 최진영의 메모 공개에 유족들은 “고인을 더 이상 거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편안하게 보내 달라.”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영, 자살 전 메모남겨 “버리고 떠나리”

    故최진영, 자살 전 메모남겨 “버리고 떠나리”

    지난 3월 29일 세상을 떠난 고(故) 최진영이 자살 직전 남긴 메모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사주간지 일요신문은 5일 ‘최진영 자살 직전 메모 공개’라는 제목으로 최진영이 자살 직전에 쓴 메모와 모친 정모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최진영의 자살을 조사한 경찰 측이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 메모에서 최진영은 “언젠가는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 죽음도 고통도 다 버리고 떠날 것이며…내 무덤가에 꽃을 심어라 모든 것 두고 떠나리…”라고 자살을 암시하는 듯한 문장을 적어두었다. 또 “모든 인생은 꿈이야. 한여름밤의 꿈. 죽으면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등 인생의 허무함이 담긴 문장으로 생전의 복잡했던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고 최진영의 메모 공개에 유족들은 “고인을 더 이상 거론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편안하게 보내 달라.”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佛영부인 브루니, 영화 속 히로인 데뷔 ‘수포’

    佛영부인 브루니, 영화 속 히로인 데뷔 ‘수포’

    현재 프랑스의 영부인이자 모델 겸 가수로 활약했던 카를라 브루니의 영화배우 데뷔가 수포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우디 앨런 감독의 새 영화에서 프랑스의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했던 브루니 여사가 캐스팅에서 좌절했다.”고 보도했다. 배우 겸 감독 우디 앨런이 메가폰을 잡는 이번 영화는 다양한 프랑스인의 삶을 그리는 작품으로 제목은 아직 미정인 상태다. 지난해 앨런 감독은 오는 7월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을 시작하는 이 영화의 여주인공인 프랑스 영부인 역할로 실제 영부인인 브루니를 캐스팅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브루니는 앨런 감독의 영화를 통해 배우에 도전하며 아티스트 이미지를 굳히려 했고,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 역시 아내의 영화 출연이 자신의 지지율에도 도움을 줄 거라 판단해 적극 지지를 보냈다. 하지만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앨런 감독은 “브루니는 정치적 위기나 중요한 국가 행사 참석 등을 이유로 촬영에 빠질 수 있어 영화에 리스크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탈락 이유를 설명했다. 결국 브루니가 원했던 극중 프랑스 영부인 역할은 ‘라비앙 로즈’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코티아르가 맡게 됐다. 지난해 ‘셜록 홈즈’의 연인으로 시선을 모은 미녀 배우 레이첼 맥아덤스도 가세한 이번 영화에서 브루니는 카메오로 잠깐 얼굴을 내비치는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사진 = ‘데일리 메일’ 홈페이지 화면 캡쳐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카를라 부르니, 마리옹 코티아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문근영 vs 서우, 머리채 잡고 “싸우자!”

    ‘신언니’ 문근영 vs 서우, 머리채 잡고 “싸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문근영과 서우가 서로의 머리채를 휘어잡은 채 본격적인 맞대결을 시작했다. 극중 의붓자매 송은조와 구효선으로 분한 문근영과 서우는 8일 방송 예정인 ‘신데렐러 언니’ 4회에서 액션신에 버금가는 육탄전을 펼쳤다. 두 소녀의 과격한 싸움은 새 언니 은조의 비뚤어진 독기를 참지 못한 은조가 분노를 표출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은조의 냉담한 반응에도 애교를 부리고 미소를 보였던 효선은 은조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남자를 이용하자 평정심을 잃고 덤벼든 것. 바람이 심한 강변의 촬영장에서 대결을 펼친 문근영과 서우는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머리채를 휘어잡는가 하면, 머리로 얼굴을 받아버리는 등 대담하고 리얼한 육탄전을 벌였다. 두 여배우는 산발된 머리에 터진 입술, 부은 이마 등 처참한 모습을 연출하며 연기에 몰입했다. 하지만 막상 촬영이 끝난 후에는 “어디 다친 곳은 없느냐.”고 묻는 등 서로를 챙겨 촬영 현장 관계자들을 훈훈케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실제로 두 살 터울의 언니 동생 사이인 서우와 문근영은 촬영장에서도 친언니, 친동생처럼 서로를 챙겨주는 막역한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육탄전은 착한 효선에게 또 다른 면이 있음을 암시하는 장면이다.”며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사진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언맨2’, 업그레이드는 끝났다..‘관전포인트3’

    ‘아이언맨2’, 업그레이드는 끝났다..‘관전포인트3’

    지난 2008년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의 2편이 오는 29일 개봉한다. 한층 강력해진 ‘아이언맨2’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이언맨 수트와 새로운 아군과 적, 섹시한 비서들의 맞대결 등을 펼치며 2010년 상반기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 업그레이드1. 액션, 아이언맨+워 머신의 더블 호흡 전작 ‘아이언맨’이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가 아이언 슈트를 개발해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반면 ‘아이언맨2’는 적과 맞대결을 펼치는 아이언맨의 본격적인 액션 활약이 펼쳐진다. 2편에서는 막강한 악당 위플래시(미키 루크 분)의 등장으로 생애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 아이언맨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워 머신(돈 치들 분)이 호흡을 맞춘다. 토니 스타크의 동료인 제임스 로드가 새롭게 분한 캐릭터 워 머신의 등장은 이미 전편의 말미에서 예고된 바 있다. 아이언맨과 워 머신의 더블 어택 액션은 이미 예고편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으며 ‘아이언맨2’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 업그레이드2. 수트, 간편 휴대용부터 원자로 변형까지 ‘아이언맨’의 또 다른 주인공은 토니 스타크가 착용하는 수트 그 자체다. 프로토 타입의 철갑 수트 Mark1에서 보다 세련된 Mark2, 그리고 하이테크의 절정을 이뤘던 Mark3까지 수트의 업그레이드는 전편 최고의 관람 포인트였다. 이에 ‘아이언맨2’에서는 한층 진화된 아이언맨 수트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연구실을 벗어난 토니 스타크가 언제 어디서든 아이언맨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휴대용으로 고안된 ‘포터블 수트’ Mark5가 등장한다. ‘아이언맨2’ 예고편은 평범한 수트케이스가 토니 스타크의 몸에 자동적으로 착용되며 하이테크 수트로 완성되는 과정을 먼저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 아이언맨 수트의 원천 기술인 아크 원자로가 원형에서 역삼각형으로 변형된 Mark6의 등장은 최강으로 진화된 수트의 새로운 기능과 활약을 암시한다. ◆ 업그레이드3. 캐릭터, ‘위협’ 위플래시+ ‘도발’ 블랙위도우 ‘아이언맨2’에는 전편에서 만나지 못했던 새로운 적들이 다수 등장한다. 특히 위플래시는 스타크 가문에 대한 복수심으로 가득 찬 캐릭터로 스스로 아이언맨 수트의 원천기술인 아크 원자로 개발에 성공해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에게 위협적인 공격을 가한다. 또 토니 스타크에게 접근하는 새 비서이자 비밀에 쌓인 블랙 위도우는 할리우드의 섹시 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분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은 화끈한 액션과 함께 페퍼 포츠 역의 기네스 펠트로를 위협하는 도발적인 매력을 발전할 전망이다. 다양한 캐릭터의 증가와 한층 진화한 아이언맨 수트 등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다시 한 번 사로잡을 계획인 ‘아이언맨2’는 오는 4월 29일 개봉한다. 사진 = 영화 ‘아이언맨2’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산여왕’ 김지선, 다섯째 가질까.. “올해 또 자식운”

    ‘다산여왕’ 김지선, 다섯째 가질까.. “올해 또 자식운”

    ‘다산의 여왕’으로 불리는 개그우먼 김지선이 올해 다섯 번째 아이를 갖게 될지도 모른다는 점괘를 얻었다. 결혼 7년차인 김지선, 김현민 부부는 오는 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드라마넷 ‘부엉이’에서 최근 궁합과 사주를 본 사연을 공개한다. 김지선은 평소 종교적인 이유 등으로 사주를 믿지 않았지만 재미삼아 사주나 점을 자주 본다는 남편 김현민의 손에 이끌려 얼떨결에 궁합을 봤다. 그 결과, 이미 아들 셋과 딸 하나를 두고 있는 김지선과 김현민은 상극의 궁합으로 서로 맞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또 부부의 올해 운수에 ‘자식운’이 있다는 놀라운 점괘에 두 사람은 상당히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자타공인 ‘팔랑귀’로 알려진 김지선이 올해의 자식운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5일 오후 2시20분 방송 예정인 ‘부엉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드라마넷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홍철 복근·길 감량, 정형돈의 운명은.. 삭발?

    노홍철 복근·길 감량, 정형돈의 운명은.. 삭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노홍철과 길, 정형돈이 드디어 다이어트 결과를 공개한다. ‘무한도전’은 지난 3일 예고편을 통해 노홍철과 정형돈, 길의 다이어트 결과를 일부 공개했다. ‘몸꽝 삼총사’ 세 사람은 2010년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 계획을 세웠고, 목표 달성에 실패할 경우 삭발의 벌칙을 수행하기로 정했다. 당시 노홍철은 초콜릿 복근, 길과 정형돈은 각각 20kg과 10kg의 감량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된 예고편에서 노홍철은 가슴과 배, 팔 근육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길 역시 심각한 비만 상태였던 새해에 비해 어느 정도의 감량에는 성공한 것으로 보였다. 반면 예고편 속의 정형돈은 예전과 거의 다르지 않은 모습이라 10kg 감량에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정형돈이 삭발을 하느냐 마느냐?”에 대해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예고편만으로 큰 화제를 모은 ‘무한도전’의 ‘몸짱 프로젝트’는 오는 10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러셀 크로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러셀 크로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가 12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린다. 러셀 크로우는 12일 미국 LA 코닥극장 앞에서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을 축하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의 사회는 러셀 크로우와 함께 ‘뷰티풀 마인드’, ‘신데렐라 맨’을 함께 작업한 론 하워드 감독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는 세계 최고의 유명 인사들이 이름과 함께 ‘별’로서 새겨지는 곳이다. 배우 톰 크루즈부터 고(故) 마이클 잭슨, ‘아바타’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등 각계의 명사들이 입성해 있다. 러셀 크로우는 뉴질랜드 출신으로 호주에서 아역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90년 전쟁 드라마 ‘암본의 심판’을 통해 영화배우로 데뷔한 러셀 크로우는 2000년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글래디에이터’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러셀 크로우가 리들리 스콧 감독과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 영웅 시대극 영화 ‘로빈 후드’는 5월 12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영화 ‘로빈 후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방송 시안부터 화제.. ‘섹시’ 안무 관심

    시크릿, 방송 시안부터 화제.. ‘섹시’ 안무 관심

    4인조 걸그룹 시크릿이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하기 전 방송 시안 영상부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시크릿의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지난 1일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을 발매한 시크릿이 타이틀곡 ‘매직’으로 아직 방송 활동에 돌입하지 않았음에도, 방송 시안이 이미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크릿은 음악 방송 출연을 앞두고 관계자들과 콘셉트를 공유를 위해 ‘브레이크 타임’ 시안 영상을 모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 해뒀다.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동영상이 시크릿의 연관 검색어로 오르게 되면서 순식간에 인터넷 사이트로 퍼져 나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동영상은 시크릿이 지난달 29일 공개한 티저 영상과 마찬가지로 서스펜더(멜빵)를 활용한 안무가 주를 이루고 있다.”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시크릿은 티저 영상에 이어 최근 공개한 뮤직비디오 속에서도 섹시한 이미지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시크릿은 이번 주부터 ‘매직’으로 방송 활동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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