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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구혜선 첫 장편 ‘요술’, 6월 24일 개봉

    ‘감독’ 구혜선 첫 장편 ‘요술’, 6월 24일 개봉

    배우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서 첫 장편영화 연출에 도전한 ‘요술’이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당초 이달 22일을 개봉일로 잡았던 ‘요술’은 후반 작업 기간이 예정보다 늘어나 6월 24일로 개봉일을 미루게 됐다. 구혜선이 시나리오와 각본, 음악까지 1인 3역을 펼친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경쟁, 그리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다. 걸그룹 밀크 출신의 배우 서현진과 드라마 ‘다 줄거야’에 출연했던 김정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 구혜선의 소속사이자 ‘요술’의 제작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요술’의 핵심은 바로 음악”이라며 “구혜선 감독은 현재 음악 녹음 및 사운드 믹싱 등의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치밀한 후반작업을 통해 완벽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기와 미술,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구혜선은 지난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부산 아시아단편영화제의 관객상 등을 수상하는 등 감독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 연출을 맡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성현 “맞는 연기? 황정민의 컨디션에 따라”

    백성현 “맞는 연기? 황정민의 컨디션에 따라”

    배우 백성현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선배 배우 황정민에게 유난히 많이 맞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백성현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극중 황정민에게 맞는 장면마다 음향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소리는 크지만 황정민에게 맞아도 크게 아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또 백성현은 “촬영 때는 연기에 몰입하고 있어서 맞아도 아프기보다 시원했다.”며 황정민을 두둔했다. 하지만 “문제는 황정민이 미리 계획해 놓고 때리는 게 아니라 황정민 컨디션에 따라 맞는 부위가 매번 달라졌다는 것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백성현과 함께 자리한 황정민이 “그래서 내가 때린 게 아팠다는 것이냐, 아프지 않았다는 것이냐?”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백성현은 “조금 아프긴 하더라.”고 덧붙여 객석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백성현은 영화 ‘왕의 남자’ 때부터 이준익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왕의 남자’ 속 공길 역의 최종 오디션에서 이준기와 함께 경쟁을 펼쳤으나 공길과의 이미지가 맞지 않아 결국 탈락한 바 있다. 영화 ‘즐거운 인생’에서는 장근석에 밀려 고배를 마셨던 백성현은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도전해 결국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캐스팅돼 드디어 이준익 감독과의 작업에 동참하게 됐다. 1592년 왜란이 닥친 조선시대에 서로에게 칼을 겨눌 수밖에 없었던 세 남자의 운명적 대결과 한 여인의 사랑을 그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시백 “도와줬다” vs 이정수 “도움없다”.. 진실은?

    성시백 “도와줬다” vs 이정수 “도움없다”.. 진실은?

    쇼트트랙 선수 성시백(23·용인시청)이 지난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동료 도움을 받지 않았다는 이정수(21·단국대)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 2010년 세계쇼트트랙선수권대회 때 코치의 강압으로 개인 종목을 타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난 이정수는 최근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고 냉정하게 경기했음을 주장했다. 하지만 성시백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정수는 과연 대표선발전 1000m 준결승에서 아무런 도움을 받지 않았나’라는 제목으로 27초짜리 동영상을 올렸다. 그는 “한 쪽만 보지 말고 이런 영상도 봐주셨으면 한다. 빙상문제가 빨리 해결됐으면 하는 선수 입장에서 올린 것이다.”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이 동영상에는 빙판 위를 달리던 이정수가 마지막 코너를 돌아 나오다 중심을 잃고 넘어지려는 순간, 그 뒤를 쫓아오던 곽윤기가 오른손을 이용해 이정수의 몸을 부축해주는 듯 한 장면이 나온다. 성시백은 글을 통해 “마지막 바퀴에서 휘청댄 이정수를 받쳐주는 곽윤기의 손을 볼 수 있다. 만약 곽윤기가 이정수를 도와주려는 생각이 없었다면 절호의 기회에 제치고 앞서 나갔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진상조사위원회는 대한체육회 감사를 통해 밝혀진 쇼트트랙 대표선발전의 나눠먹기 경기 운영 등 승부 조작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고 있다. 갈수록 혼탁해지고 있는 쇼트트랙 파문의 당사자인 전재목 코치는 20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성시백 미니홈피 캡처 / 사진설명 = (위, 왼쪽부터) 성시백, 이정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혜 “이준익 감독, 내 첫 장면부터 편집”

    한지혜 “이준익 감독, 내 첫 장면부터 편집”

    배우 한지혜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첫 등장부터 이준익 감독에게 야단맞았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준익 감독은 시나리오 순서대로 촬영을 진행하는 스타일이다. 덕분에 나는 첫 등장 장면부터 연기를 못한다고 야단을 맞아야 했다.”고 웃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조선 최고의 기녀 백지로 분한 한지혜는 우아한 한복을 입고 고전적이며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다. 평소 동양적인 미모로 사랑받은 한지혜지만 사극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 ‘구르믈 벗어난 달처럼’이 처음이다. 한지혜는 “내가 처음 찍었던 장면이 편집됐다. 연기를 너무 못했나보다.”며 장난스러운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차근차근 백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어떤 장면에서 이준익 감독에게 특히 구박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한지혜는 “견자(백성현 분)가 백지에게 이몽학(차승원 분)이 어디에 있냐고 묻는 장면”이라고 답했다. 이어 “영화 속 나의 첫 등장 장면인데, 이준익 감독이 나를 따로 불러서 야단을 쳤다. 하지만 욕을 먹고 나니까 연기가 잘 되더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기생 백지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시조창인 ‘상사몽’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 이를 위해 김수철 음악 감독과 자주 만나 연습을 했다는 한지혜는 “덕분에 첫 녹음부터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 내가 노래를 잘했다기 보다는 음악이 좋았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기생으로 분한 한지혜의 절절한 사랑과 황정민, 차승원, 백성현 등 세 남자의 운명을 건 대결을 볼 수 있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태연, ‘친한친구’ 하차.. ‘태양의 노래’ 전념

    ‘소시’ 태연, ‘친한친구’ 하차.. ‘태양의 노래’ 전념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이하 친한친구)의 DJ 자리에서 2년 만에 하차한다. MBC 라디오국에 따르면 태연은 오는 2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DJ에서 물러난다. 지난 2008년 4월 조정린의 뒤를 이어 DJ를 맡았던 태연은 2년여 만에 청취자들과 작별을 하게 됐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태연이 출연하는 뮤지컬 ‘태양의 노래’가 다음 달로 예정돼 있고 소녀시대의 해외 활동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재충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태연은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과 함께 라디오 ‘친한친구’의 진행 호흡을 맞추다가 지난해 강인이 하차한 이후에는 단독 DJ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해왔다. 이에 2009년 MBC 연기대상에서는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태연은 내달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될 뮤지컬 ‘태양의 노래’에서 여주인공 카오루 역으로 발탁됐다. ‘태양의 노래’는 2006년 일본에서 출간된 소설이 원작으로 전국 서핑보드 대회가 열리는 시골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색소성 건피증을 앓고 있는 소녀 카오루와 코지의 사랑을 그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우, 칸 레드카펫 ‘신데렐라’.. “첫경험, 설렌다”

    서우, 칸 레드카펫 ‘신데렐라’.. “첫경험, 설렌다”

    배우 서우가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서우는 전도연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하녀’를 통해 내달 12일 개막하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에 나선다. 이로써 서우는 ‘칸의 여왕’ 전도연에 이어 한국 영화계에서 활약할 ‘신데렐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 서우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전 “현재 서우가 출연 중인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스케줄과 영화제 일정을 검토해 칸을 방문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서우 역시 소속사를 통해 “세계적인 영화제에 초청 받은 것만으로도 기쁘다. 칸을 방문할 생각을 하니 설레고 긴장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우는 지난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를 통해 제28회 영화평론가협회상과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제11회 디렉터스컷어워드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등 신인 3관왕을 차지하며 영화계의 ‘샛별’로 주목받았다. 또 지난해 개봉과 함께 서우, 이선균의 열연으로 주목받은 ‘파주’는 한국 영화 최초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영화제의 개막작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고(故) 김기영 감독의 동명 원작을 리메이크한 ‘하녀’에서는 전도연, 이정재 등과 호흡을 맞췄다. 칸 국제영화제를 통해 또 한 번 세계 관객들과 만나게 된 서우는 현재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과 천정명, 2PM 택연 등과 함께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르믈..’ 황정민 “맹인 검객? 흉내에 불과하다”

    ‘구르믈..’ 황정민 “맹인 검객? 흉내에 불과하다”

    배우 황정민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맹인 검객으로 분해 주목할 만한 연기를 펼쳤다는 호평에 겸손한 태로도 일관했다.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황정민은 “맹인 연기를 위해 맹인 학교에 가서 수업도 받고, 허락 하에 그들의 모습을 캠코더에 담아 따로 연습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던 황정민은 극중 맹인 검객 연기가 쉽지 않았음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황정민은 “평소에 진정성을 갖고 연기해야 된다고 말하던 사람으로서 시각장애인을 흉내 내는 연기에 부담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언론 시사를 통해 공개된 영화 속의 황정민은 맹인이지만 예리한 통찰력과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갖춘 검객 황정학으로 분해 실제 시각장애인으로 착각할 만큼 흡입력 있는 연기를 펼쳤다. 이에 황정민은 “그저 시각장애인을 흉내 낸 정도에 불과하다.”고 겸손하게 말했다. 한편 황정민을 비롯,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주연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1592년 왜란이 닥친 조선을 배경으로,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 검객 황정학의 대결을 그린 액션 사극이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더이상 소녀가 아냐”

    ‘청순글래머’ 신세경 “더이상 소녀가 아냐”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성숙하고 요염한 여인의 매력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패션잡지 ‘보그걸’과 함께한 화보에서 블랙 레이스 드레스와 누드톤의 시스루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면모를 과시했다. 서울 청담동의 한 멀티숍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레이스를 테마로 가죽 뷔스티에와 레깅스, 킬힐 등을 매치해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타투, 메탈 소재의 액세서리로 성숙함을 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종영 후 읽지 못했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신세경은 “마흔이 되기 전 삶의 혜택이 주어지지 않은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의 이번 화보는 ‘보그걸’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청룡장’ 도전할까.. 팬들 관심↑

    ‘피겨퀸’ 김연아, ‘청룡장’ 도전할까.. 팬들 관심↑

    ‘피겨여왕’ 김연아의 청룡장 수상 가능성이 팬들과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체육 훈장 중 가장 높은 상인 청룡장은 활발한 체육 활동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현행 규정상 훈장 누적 포인트 1000점 이상이 필요한 청룡장은 지난해 역도선수 장미란, 마라토너 이봉주 등이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김연아 선수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 등 각종 국제 대회에의 활약으로 총 900점을 얻었다. 김연아 선수가 한 시즌을 더 활동해 세계선수권이나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추가한다면 150점을 추가로 얻게 돼 청룡장을 수상할 수 있다. 하지만 김연아 선수와 현재 소속사인 IB스포츠의 계약 만료 시일이 다가옴에 따라 재계약 여부와 함께 김연아 선수의 은퇴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나타나고 있다. 김연아 선수는 아직 은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청룡장이 김연아의 선수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김연아와 청룡장이 화두로 떠오르자 네티즌들은 김연아의 은퇴를 적극 말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연아의 미니홈피와 팬 카페 등을 통해 “앞으로 김연아가 선수생활을 계속해서 역사에 남았으면 좋겠다.”, “최고의 훈장인 청룡장을 꼭 가져가라.”, “내년에도 김연아의 무대를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청순글래머’ 신세경 ‘요염+섹시’ 화보 공개

    ‘청순글래머’ 신세경 ‘요염+섹시’ 화보 공개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으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성숙하고 요염한 여인의 매력을 드러냈다. 신세경은 패션잡지 ‘보그걸’과 함께한 화보에서 블랙 레이스 드레스와 누드톤의 시스루 블라우스로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면모를 과시했다. 서울 청담동의 한 멀티숍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레이스를 테마로 가죽 뷔스티에와 레깅스, 킬힐 등을 매치해 강렬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또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타투, 메탈 소재의 액세서리로 성숙함을 더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신세경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종영 후 읽지 못했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또한 신세경은 “마흔이 되기 전 삶의 혜택이 주어지지 않은 세계 곳곳의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신세경의 이번 화보는 ‘보그걸’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익 감독 “‘구르믈..’ 원작과 차별? 인물·웃음·음악”

    이준익 감독 “‘구르믈..’ 원작과 차별? 인물·웃음·음악”

    이준익 감독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제작 영화사아침)과 박흥용 화백의 동명 원작 만화의 차별화를 위해 중점을 둔 요소를 밝혔다. 이준익 감독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주연 배우들과 함께 참석했다. 그는 “원작 만화는 견자라는 청년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상영영화의 특성상 김장감을 불어넣기 위해 각각의 캐릭터에 모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 이준익 감독의 말처럼 2시간 동안 관객들의 시선을 붙잡기 위해서는 견자(백성현 분)의 성장 드라마로는 부족했다. 이를 메우기 위해 이준익 감독은 4인 4색 캐릭터의 부각이라는 방법을 사용했다. 즉 이몽학(차승원 분)과 기생 백지(한지혜 분)의 관계, 맹인 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등 4명의 인물에게 모두 포커스를 맞춘 것이다. 영화 속에 이준익 감독의 장기인 마당극의 해학적 웃음을 추가한 것도 또 하나의 장치였다. 이준익 감독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전작 ‘황산벌’ 등에 비해 마당극적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다. 하지만 황정학과 견자의 익살스런 무술을 통해 해학을 충분히 담아냈다.”고 말했다. 김수철 음악감독과 함께한 영화의 배경 음악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특성 중 하나다. 이준익 감독은 “서양의 대중음악과 국악이 절묘하게 매치된 배경 음악이 영화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줬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역사의 암흑기’라 불리는 16세기 선조 시대를 배경으로 혼돈의 시대에 맞선 세 남자와 한 여인의 한 맺힌 사랑을 담은 액션 서사극이다. ‘황산벌’과 ‘왕의 남자’를 잇는 이준익 감독의 세 번째 사극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9세 글래머’ 최은정 “정용화와 호흡 맞추고파”

    ‘19세 글래머’ 최은정 “정용화와 호흡 맞추고파”

    ‘착한글래머’ 3기 출신인 19세 모델 최은정이 그룹 씨엔블루의 리더 정용화의 팬을 자처하고 나섰다. 최은정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요즘 정용화에게 푹 빠졌다.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보고 팬이 됐다.”고 고백했다. 연기자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가수로 무대에 선 정용화의 모습도 매력적이라고 말한 최은정은 “연예 활동을 열심히 해서 꼭 한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데뷔 전부터 미니홈피를 통해 ‘얼짱’으로 인기를 얻은 최은정은 지난 2월 ‘착한글래머’ 3기로 선정되며 연일 인기검색어 순위에 오른 바 있다.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최은정은 남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글래머 여신’이란 애칭을 얻기도 했다. 이에 최은정은 “사실 내 별명이 돼지다. 먹는 걸 워낙 좋아하기 때문이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또 “친한 친구들은 ‘네가 어딜 봐서 여신이냐? 말도 안 된다.’며 놀리곤 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은정은 자신의 공식데뷔 무대인 ‘착한글래머 쇼케이스’를 통해 화보집과 함께 미니앨범을 발표하는 등 팔방미인으로서의 매력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치티치티 뱅뱅’ 뮤비 수정 후 ‘재심의’

    이효리, ‘치티치티 뱅뱅’ 뮤비 수정 후 ‘재심의’

    가수 이효리가 KBS로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은 4집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의 뮤직비디오를 수정해 재심의를 받을 전망이다.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 뮤직비디오는 KBS로부터 도로교통법의 위법 소지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이효리의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이효리가 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채 트럭을 운전하고 도로 위에서 댄서들과 춤을 추고 걷는 장면, 버스 안에서 앉지 않고 춤을 추는 장면 등 문제가 된 장면을 삭제해 심의용 뮤직비디오를 따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KBS와는 달리 MBC와 SBS는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 뮤직비디오를 방송 심의에서 통과시켰다. ‘치티치티 뱅뱅’의 뮤직비디오에 대해 MBC는 15세 이상, SBS는 12세 이상 시청 가능 결정을 각각 내렸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5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화려한 컴백 신고식을 치렀다. 하지만 천안함 사태 이후 함미 인양과 희생자 추모 등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지상파 3사 음악 프로그램이 4월 둘째 주에 결방돼, 지상파 컴백 시기는 4월 셋째 주로 미룬 상태다. 사진 = 이효리 ‘치티치티 뱅뱅’ 뮤직비디오 화면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엠블랙’ 지오 “난 24살, 연애경험은 20번”

    ‘엠블랙’ 지오 “난 24살, 연애경험은 20번”

    아이돌 그룹 엠블랙의 멤버 지오가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오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의 ‘A-LIVE’ 녹화에 메이트와 제이(J),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 등과 함께 출연했다. 현재 24세인 지오는 이날 출연자들과 함께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금까지 연애를 20번은 해봤다. 어리 나이에 만나다 보니 애인보다는 여자 친구라는 느낌이 강했다.”고 고백했다. “지금까지 여자 친구와 가장 길게 만난 기간은 1년”이라는 지오의 말에 제이는 “하긴 24살에 20번이나 만나려니 길게 만날 수 있었겠느냐.”고 혼잣말을 해 관객들을 폭소케 했다. 또 함께 출연한 정엽은 “나는 평소 로맨틱한 것을 좋아해 이벤트를 즐기는 편”이라고 밝혔다. 여자 친구를 만날 때마다 꽃을 선물했다는 정엽은 “꽃집 아주머니가 매번 다른 여자에게 꽃을 선물하는 줄 알고 나를 바람둥이로 착각하더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정엽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은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꽃을 선물하거나 꽉 안아주는 것은 기본이다.”며 진정한 연애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지오와 정엽이 출연한 ‘A-LIVE’는 19일 오후 11시부터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선홍밴드’ 최진철, ‘발창력’으로 네티즌 화제

    ‘황선홍밴드’ 최진철, ‘발창력’으로 네티즌 화제

    프로축구 강원FC 최진철(39) 코치의 ‘발창력’ 노래 실력이 화제다. 최진철 코치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의 4강 신화를 이끈 수비수 출신이다. 그는 최근 KT가 2010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제작한 ‘황선홍 밴드’ 광고에 출연했다. 이 광고에서 최진철 코치는 황선홍과 유상철, 김태영 등 옛 국가대표들과 함께 “오, 대한민국, 승리의 함성”을 외치지만, 혼자서 ‘삑사리’(음이탈 현상)를 연발한다. 특히 최근 방송되고 있는 ‘녹음실 최진철’ 편에서 최진철 코치는 홀로 틀린 부분을 반복 연습하지만 원래 멜로디에 근접하지조차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진철 코치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그의 형편없는 가창력에 ‘발창력’이라는 신조어를 붙이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발창력 최진철 시리즈’라는 패러디물도 등장했다. 특히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오디션 장면을 패러디 한 ‘진철은 괴로워’를 비롯,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와 ‘슈퍼스타 K’ 심사위원 이승철, ‘전국노래자랑’ 송해 등에게 맹비난을 받는 ‘최진철의 굴욕’ 등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발창력 최진철 시리즈’ 패러디물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승원 “‘구르믈..’ 캐릭터 위해 송곳니 달았다”

    차승원 “‘구르믈..’ 캐릭터 위해 송곳니 달았다”

    배우 차승원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속 캐릭터를 부각시키기 위해 송곳니를 장착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차승원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 제작 영화사아침)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동명 원작 만화를 보니 내가 연기할 이몽학은 야수성을 갖춘 캐릭터더라.”고 설명했다. 박흥용 화백의 원작 만화 속에서 이몽학은 다소 추상적인 인물로, 크게 부각되는 캐릭터가 아니다. 차승원은 “이몽학을 구체화시키기 위해 서얼 왕족이라는 태생적인 문제점부터 일상생활까지 이준익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회상했다. 이 과정을 통해 이몽학의 내면에 구축된 야성을 찾아낸 차승원은 황정학(황정민 분)과 견자(백성현 분) 등과 칼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 손수 송곳닐르 장착했다. 차승원은 “날카로운 치아를 통해 이몽학 내면의 잔학성 등을 보다 강렬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차승원은 이번 영화에서 27살의 어린 여배우 한지혜와 키스신 등 러브 라인을 형성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상대 여배우의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러브라인이 있는 장면을 연기하는 것은 내 가슴을 뛰게 만든다.”고 밝혔다. 한편 1592년 왜란이 닥친 조선시대에 서로에게 칼을 겨눌 수밖에 없었던 세 남자의 운명적 대결과 한 여인의 사랑을 그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영화사아침@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2PM 신곡 들어봐.. 닉쿤 랩 훌륭해”

    재범 “2PM 신곡 들어봐.. 닉쿤 랩 훌륭해”

    그룹 2PM의 3번째 미니앨범 ‘Don’t Stop Can’t Stop’이 19일 공개된 가운데 2PM을 탈퇴한 전 멤버 재범이 2PM의 신곡을 추천해 눈길을 끈다. 재범은 19일 오후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닉쿤의 랩 파트가 정말 훌륭하다. 2PM의 ‘위드아웃유’(Without U)를 직접 들어보시라.”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위드아웃유’의 가사 중 “너 없이 멋지게 더 멋지게 일어날 거야 살아갈 거야.”라는 내용이 재범을 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재범의 반응은 상당히 유쾌한 편이라 더욱 시선을 모은다. 한편 재범의 공식 탈퇴 이후 첫 음반을 발표한 2PM은 각종 논란에도 불구하고 싸이월드와 몽키3, 멜론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의 정상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2PM은 오는 22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재범 내달 말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2PM과 재범 사이에 보이지 않는 경쟁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나타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뇌구조, 문근영 “은조야” vs 서우 “이쁘다”

    ‘신언니’ 뇌구조, 문근영 “은조야” vs 서우 “이쁘다”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속 문근영과 서우의 뇌구조가 화제다. 극중 ‘신데렐라 언니’ 은조와 ‘신데렐라’ 효선으로 각각 열연하고 있는 문근영과 서우의 심리와 머릿속을 분석한 그림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명 ‘신언니 뇌구조’로 불리고 있는 이 그림은 최근 디시인사이드의 한 갤러리에서 인기를 모으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문근영이 분한 은조의 뇌구조에는 은조가 홍기훈(천정명 분)을 좋아하게 된 순간의 독백인 “‘은조야’하고 불렀다.”가 중앙에 위치한다. 또 의붓동생 효선으로부터 들은 “불여시!”라는 독설과 ‘귀찮은데 신경 쓰이고 예쁘지만 작정 같은 것 모르는 구효선’이라는 애증의 감정도 표현돼 있다. 또 서우가 열연 중인 효선의 뇌구조에는 “효선이 왔따아아아”라는 효선의 외침이 가운데 위치한다. 또 의붓언니 은조가 “너 꽤 예쁘다.”고 칭찬한 말 역시 뇌리에 간직하고 있다. 이어 홍기훈을 칭하는 ‘내꺼오빠’와 ‘홍기훈과 사귄다고 거짓말한 거 들키면 사망’, ‘CF퀸에 대한 기다감’ 등 코믹한 심리로 웃음을 자극한다. 문근영과 서우의 ‘신데렐라 자매 뇌구조’ 외에도 천정명의 기훈과 택연의 정우의 심리를 그린 뇌구조도 있다. 두 남자는 해병대 출신이라는 자부심과 은조에 대한 생각이 가득한 뇌구조로 시선을 모은다. 사진 = 3HW.Com, 에이스토리, 디시인사이드 바람의 화원 갤러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근황공개 “거울 보다 앞머리 잘랐다”

    박민영, 근황공개 “거울 보다 앞머리 잘랐다”

    배우 박민영(24)이 사진과 함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지난 9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오늘 집에서 거울을 보다가 가위로 싹둑싹둑 앞머리를 잘랐다.”며 자신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사진과 함께 “공지영 작가님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라는 소설책을 잃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 요즘 슬픈 일들도 많이 일어나고 개인적으로도 아쉬움이 남는 일이 있어서 많이 시무룩해있었던 것 같다.”고 최근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래도 결국 모든 것은 나의 숙제다. 더욱더 단단해질 수밖에 없는.. 일 년이 지나고 십년이 지나도.. 정답은 하나일거다. 이따금 울었다는 사실이 있음에, 웃을 수 있는 지금을 감사히 여기는 마음...”이라고 남겼다. 한편 2005년 데뷔한 박민영은 MBC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드라마 ‘아이엠 샘’, ‘전설의 고향’, ‘자명고’ 등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박민영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황정음 질투? ‘준혁학생’은 나밖에 없어”

    신세경 “황정음 질투? ‘준혁학생’은 나밖에 없어”

    “준혁 학생은 세경이 밖에 없다.” 배우 신세경이 최근 종영한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서 준혁 학생으로 분한 윤시윤에게는 자신 밖에 없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다. 신세경은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준혁 학생은 나 밖에 없다. 황정음에게 질투 안 난다.”고 농담을 섞어 말했다. ‘지붕킥’에서 과외 선생님과 학생으로 호흡을 맞췄던 황정음과 윤시윤은 올해 개봉하는 영화 ‘고사2’에서도 교생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날 예정이다. ‘자붕킥’에서 신세경에게만 일편단심이었던 준혁 학생 윤시윤이 황정음과 또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것이다. 신세경은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질투가 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아니다. 준혁 학생은 항상 나 밖에 없다.”고 당찬 대답을 내놨다. 한편 차세대 ‘CF귄’으로 급부상 중인 신세경은 새 광고 촬영 현장에서 숨겨왔던 섹시미를 마음껏 표출하며 촬영 현장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고난이도의 요가동작 역시 무리 없이 소화하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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