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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은하, ‘지상욱의 아내’로 대중 앞에 선다

    심은하, ‘지상욱의 아내’로 대중 앞에 선다

    심은하가 배우가 아닌 정치인의 아내로 대중 앞에 나설 전망이다. 자유선진당은 21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자유선진당의 지상욱 대변인을 서울 시장 후보로 전략 공천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장 개소식에 지상욱 대변인의 아내인 심은하가 참석한다.”고 덧붙였다. 심은하는 2005년 결혼과 함께 은퇴한 후 연예계의 무수한 러브콜에도 불구, 가정과 남편의 내조에 전념해왔다. 미술 전시회장이나 뮤지컬 행사장에 가족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공식적으로 언론 앞에 나서지는 않았다. 하지만 선거 사무소 개소식 참석에 이어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면 심은하 역시 정치인 아내로서 내조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이에 심은하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에 대중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등에 출연하며 톱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2005년의 결혼과 함께 연예계에서 전격 은퇴했다. 남편 지상욱 씨와의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재용 MBC 아나운서, 내달 7년만에 재혼

    이재용 MBC 아나운서, 내달 7년만에 재혼

    이재용 MBC 아나운서가 오는 5월 새로운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여성중앙 5월호에 따르면 이재용 아나운서는 이혼 후 7년 만에 재혼을 하게 됐다. 이재용 아나운서는 전문직 종사자인 예비 신부와 내달 21일 서울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그는 가족과 측근들만 참석한 가운데 하우스웨딩 형식으로 조용히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재용 아나운서는 현재 MBC의 노조파업과 재혼인 점 등을 고려해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고 조용히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92년 MBC에 입사한 이제용 아나운서는 현재 MBC ‘기분좋은 날’, ‘네 마음을 보여줘’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승헌, ‘마이 프린세스’로 1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송승헌, ‘마이 프린세스’로 1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톱배우 송승헌이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가제)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송승헌의 소속사 스톰에스컴퍼니 측은 22일 “송승헌이 ‘마이 프린세스’에 캐스팅됐다.”며 “드라마 ‘에덴의 동쪽’ 이후 1년 만에 드라마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마이 프린세스’는 드라마 ‘파리의 연인’과 ‘온에어’, ‘시티홀’ 등 시청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은 작품들을 집필한 김은숙 작가와 장영실 작가가 참여하는 작품이다. 올 하반기에 방송 예정인 ‘마이 프린세스’는 오는 8월부터 촬영이 시작될 예정이다. 차기작 준비에 한창인 송승헌은 “기존에 보여드렸던 남자다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이미지를 보일 수 있어 이번 작품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송승헌은 올 추석 개봉 예정인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을 마친 후 국내에서 막바지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은 오스카·톰포드·쇼파드”

    장동건·고소영 “결혼식은 오스카·톰포드·쇼파드”

    한국의 ‘세기의 커플’로 화제를 모은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웨딩 화보와 함께 결혼식의 세부 내역도 함께 공개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신부 고소영의 웨딩드레스는 알려진 대로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Oscar de la Renta by Soyoo), 신랑 장동건의 턱시도는 ‘톰 포드’(Tom Ford)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반지다. 정윤기는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쇼파드는 스위스 제네바 지역에 본사를 둔 명품 주얼리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최근 롯데 에비뉴엘에 단독 부티크 매장을 열었다. 이번 결혼식의 ‘꽃’이라 불릴 신부 고소영의 웨딩드레스는 그동안 다양한 브랜드가 거론되며 선택을 기다렸다. 최종 결정된 오스카 드 라 렌타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사랑은 물론 국내에서는 송윤아 등이 이 브랜드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또 장동건이 입게 될 턱시도는 명품 브랜드 구찌와 이브 생 로랑의 수석 디자이너를 지냈던 디자이너 톰 포드의 제품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정교한 수선이 특징인 톰 포드는 전 세계 남성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을 간소하게 치르고 싶다는 뜻에 웨딩촬영도 조심스럽게 진행했다고 한다. 청첩장도 소박하게 꾸몄으며, 함도 장동건이 혼자 들고 고소영의 집을 찾았다. 내달 2일 신라호텔에서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사회는 신랑 신부의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맡고 축가는 가수 신승훈이 담당할 예정이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을 위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고소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황정음 ‘바람’, 5개월만에 특별 재개봉

    정우·황정음 ‘바람’, 5개월만에 특별 재개봉

    지난해 11월 개봉했던 영화 ‘바람:Wish’(이하 바람, 감독 이성한·제작 필름더데이즈)이 5개월 만에 극장에서 재개봉된다. ‘바람’은 영화 ‘스페어’의 이성한 감독의 작품으로, 배우 정우의 고등학교 시절을 가감 없이 그린 성장 영화다. 황정음이 극중 여고생으로 출연해 정우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동안 온라인과 IPTV를 통해서 방영되던 ‘바람’은 오는 26일 오후 7시35분 서울 CGV 영등포 1관에서 특별 상영된다. 상영에 앞서 정우 등 출연배우들의 무대인사도 마련될 예정이다. 영화사 측은 “인터넷과 IPTV에서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이 꾸준히 극장 재개봉을 요청해, 특별히 상영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내달에는 부산에서도 재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필름더데이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2세 계획 준비.. 현재 임신 3개월”

    장동건·고소영 “2세 계획 준비.. 현재 임신 3개월”

    내달 2일 결혼식을 앞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이 지난 21일 웨딩사진 공개에 이어 고소영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신부 고소영이 임신 3개월로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올해 초 결혼을 계획하면서부터 2세 계획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준비해 왔다.”며 “특히 양가 부모님들은 두 사람이 혼기가 꽉 찬 상태에서 결혼하는 만큼 가능한 한 빨리 2세가 생기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관계자는 “고소영의 임신 사실이 확인되자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물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 결혼을 앞두고 받은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비 신부이자 예비 엄마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딛게 된 고소영은 현재 결혼과 함께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한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취’ 류승룡, 이민호에 ‘커밍아웃’ 고백

    ‘개취’ 류승룡, 이민호에 ‘커밍아웃’ 고백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이 류승룡의 ‘커밍아웃 고백’으로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지난 21일 방송된 ‘개인의 취향’에서 담 미술관 관장인 도빈(류승룡 분)은 프로젝트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별장으로 떠나고, 진호(이민호 분)는 별장으로 찾아와 도빈을 만난다. 낚시터에 진호와 단 둘이 앉은 도빈은 “진호를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이 흔들렸다. 같은 아픔을 갖고 있으니 이해해 줄 거라 믿는다.”고 고백했다. 도빈은 개인(손예진 분)으로 인해 진호를 게이로 착각하고 이 같은 폭탄 고백을 던진 것. 진호와 라이벌인 창렬(김지석 분) 역시 도빈의 성 정체성에 대해 알게 됐다. 우연히 옛 친구(줄리엔 강 분)로부터 도빈이 게이임을 알게 된 창렬은 진호를 찾아가 성공 때문에 도빈을 이용한 것 아니냐고 다그친다.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도빈의 슬픈 눈빛에 시청자들은 “가슴이 덜컥 내려 앉았다.”, “완전 대반전”, “너무 놀라 소리를 질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MBC ‘개인의 취향’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문근영, “까칠녀? 알고보면 ‘깨방정’”

    ‘신언니’ 문근영, “까칠녀? 알고보면 ‘깨방정’”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까칠하고 도도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는 문근영이 촬영장의 ‘깨방정 소녀’로 둔갑했다. 최근 문근영은 ‘신데렐라 언니’의 공식 홈페이지에 촬영 현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신데렐라 효선(서우 분)의 의붓언니 은조로 분해 차가운 표정과 신경질적인 태도를 취해온 문근영은 사진 속에서는 장난스런 미소와 귀여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문근영의 ‘깨방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시크한 은조 언니, 알고 보니 깨방정”, “발랄지존 문근영, 이게 바로 문근영의 진짜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신데렐라 언니’는 17.9%(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의 왕좌를 굳건히 지켰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재범·윤하, ‘사랑에 아파한 날들’ 듀엣 입맞춤

    임재범·윤하, ‘사랑에 아파한 날들’ 듀엣 입맞춤

    가수 임재범이 후배 가수 윤하와 호흡을 맞춘 듀엣곡 ‘사랑에 아파한 날들’이 공개된다. 임재범은 23일 디지털 싱글 ‘사랑에 아파한 날들’을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임재범의 소속사 관계자는 “윤하와 호흡을 맞춘 ‘사랑에 아파한 날들’을 위해 임재범은 파트너 선정부터 멜로디 라인 작업과 녹음 작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보통 8~10곡 정도의 곡수를 포함하는 음반작업 기간이 6개월 정도다. 지난해 12월부터 4개월여 간의 작업 끝에 대중에게 선보이는 ‘사랑에 아파한 날들’에는 많은 시간을 투자해 완성도 있는 작품을 보이겠다는 임재범의 의지가 담겨있다. 임재범의 이번 디지털 싱글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자신한 관계자는 “디지털 싱글 출시를 시작으로 임재범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자주 팬들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DMS커뮤니케이션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누가 만들고 있나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누가 만들고 있나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우 장동건과 고소영의 내달 2일 결혼식을 위해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뭉쳤다. 먼저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에서 총 디렉터를 맡은 사람은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다. 16년째 톱스타들의 패션 스타일을 주관해온 정윤기는 스타일리스트 1세대이자 국내 남자 스타일리스트 1호다. 또 지난 1998년부터 이끌어온 패션 홍보대행사 인트렌드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정윤기는 “이번 결혼식에서 신부 고소영은 ‘오스카 드 라 렌타 바이 소유’(Oscar de la Renta by Soyoo)의 웨딩드레스, 신랑 장동건은 ‘톰 포드’(Tom Ford)의 턱시도를 입는다.”고 밝혔다. 또 “결혼반지는 ‘쇼파드’(Chopard)로 결정했다.”고 말해 ‘세기의 결혼식’에 대해 세간의 궁금증을 어느 정도 덜어주었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을 위한 플라워 데코레이션은 고소영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신라호텔의 이부진 전무가 직접 챙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부진 전무는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장녀로 신라호텔 외에도 삼성에버랜드의 경영전락담당 전무를 겸하고 있다. 세계적인 플로리스트 제프 레섬도 정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 한 몫을 담당한다. 제프 레섬은 결혼식의 아트디렉팅을 담당해 꽃을 다루는 특유의 감각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라호텔에서 500여명의 양가 하객을 모시고 치러질 장동건,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았다. 이어령 전 장관은 장동건이 주연한 영화 ‘더 워리어스 웨이’의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로 장동건과 인연이 닿았다. 고소영과 장동건의 영화계 선배인 박중훈은 결혼식 사회를 담당한다. 박중훈은 지난 20일 트위터를 통해장동건과 고소영이 조용한 결혼식을 원하고 있음을 넌지시 알리기도 했다. 결혼식 축가는 평소 신랑 신부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이 부를 예정이다. 공연을 위해 일본에 체류 중인 신승훈은 직접 전화를 걸어 뒤늦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한 장동건의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동건 고소영 커플은 지난 17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사진을 촬영했다. 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두 사람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A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무도’ 노홍철, 삭발사진 또 유포 “이번엔 진짜?”

    ‘무도’ 노홍철, 삭발사진 또 유포 “이번엔 진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다이어트 미션에 실패한 노홍철이 삭발 벌칙을 감행한 이후의 사진이 또 다시 나타났다. 지난 20일 인터넷의 각종 게시판에는 ‘노홍철의 다른 삭발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삭발한 노홍철의 새로운 모습이 공개됐다. 문제의 사진에는 ‘무한도전’ 200회 특집 공연 중 삭발한 채 춤을 추고 있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진짜 살발을 시키다니 벌칙이 좀 심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사진 속 노홍철의 삭발한 모습이 분장일 수도 있다는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실제로 ‘무한도전’ 제작진은 최근 공개됐던 ‘2000회 가상 종방연’의 사진 속 노홍철의 삭발에 대해 “진짜 삭발이 아닌 분장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의 몸꽝 멤버로 꼽힌 노홍철과 정형돈, 길 등은 올해 신년을 맞아 몸짱으로 거듭나는 각자의 다이어트 계획을 선언했었다. 세 멤버는 목표한 다이어트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할 경우 삭발을 하기로 벌칙을 정했고, 결국 노홍철만이 다이어트에 실패한 채 삭발 벌칙을 수행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MBC 파업이 진행 중에 있어, 감량과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정형돈과 길, 미션에 실패한 노홍철의 삭발을 확인할 수 있는 방송 시기는 미정인 상태다. 사진 = 인터넷에 공개된 ‘무한도전’ 200회 특집 사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중훈 “장동건·고소영, ‘조용한 결혼식’ 원한다”

    박중훈 “장동건·고소영, ‘조용한 결혼식’ 원한다”

    배우 박중훈이 절친한 후배 배우 커플인 장동건과 고소영이 조용한 결혼식을 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박중훈은 2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얼마 전 장동건, 고소영과 통화했다.”며 “요새 국내외로 힘든 일이 많은데 본인들의 결혼식이 자칫 사치스럽고 소란스러운 결혼식으로 비춰질까봐 조심스럽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장동건과 고소영은 조용하고 경건한 결혼식이 됐으면 한다는 마음뿐이라고 한다. 참 속 깊은 후배들이다.”고 칭찬해 시선을 모은다. 내달 2일로 확정된 장동건과 고소영의 결혼식에는 가까운 친지와 연예계 지인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이날 주례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이 맡으며, 사회는 박중훈이 보게 된다. 한편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스타로 유명한 박중훈은 지난달 트위터를 통해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의 결혼식 사회를 맡게 된 소감을 올려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하지원 등, 영화+패션으로 “헤쳐모여”

    이병헌·하지원 등, 영화+패션으로 “헤쳐모여”

    배우 이병헌과 김지운 감독, 하지원과 이명세 감독 등 국내 대표 영화인들이 영화와 패션을 통해 뜻을 모았다. 의류 브랜드 에이폴 스토리(A.POLE Story)가 후원하고 패션잡지 ‘바자 코리아’가 진행하는 시네마테크 후원 프로젝트 ‘영화의 집으로 오세요’ 특집을 위해 총 26명의 감독과 배우들이 뜻을 모았다. 영화 ‘악마를 보았다’를 촬영 중인 김지운 감독과 이병헌, ‘형사: Dualist’에서 만난 이명세 감독과 하지원, 오는 6월 개봉 예정인 ‘방자전’의 김대우 감독과 김주혁, 안성기와 이장호 감독 등 감독·배우 커플은 물론, 이요원과 배두나, 고수 등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네마테크 전용관 건립을 이슈로 영화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들은 패셔너블하고 자연스러운 화보를 통해 시네마테크 전용관에 대한 애정과 필요성, 중요성에 대한 메시지를 국내 영화팬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영화인 26명의 목소리를 모은 이번 특집 화보는 ‘바자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시네마테크 후원 프로젝트는 2007년부터 ‘바자 코리아’와 시네마테크가 매년 진행해 온 행사다. 지난 1회에는 박찬욱과 봉준호, 이명세 등 12명의 영화 감독들이 참여했고, 2회에는 임권택 감독과 정일성 촬영감독, 나홍진 감독과 하정우 등 영화계 절친 커플들이 함께 했다. 또 지난해에는 이문식과 류승룡, 박희순 등 감초 연기파 배우 14인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 = 바자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윤정희, ‘칸 여우주연상’ 수상 가능성은?

    전도연·윤정희, ‘칸 여우주연상’ 수상 가능성은?

    한국 여배우 전도연과 윤정희가 주연한 영화 ‘하녀’와 ‘시’가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하녀’와 ‘시’는 모두 한 명의 ‘히로인’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이다. 이에 벌써부터 전도연과 윤정희가 ‘칸의 여신’으로 등극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칸 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두고 한국의 두 여배우가 경합을 벌이게 된 것은 전무후무한 일이라 더욱 시선이 집중된다. 특히 전도연은 지난 2007년 이창동 감독의 ‘밀양’으로 제61회 칸 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바 있어, 그녀가 두 차례나 칸의 사랑을 받은 여인으로 등극할지의 여부에 관심이 모인다. 여배우로 데뷔한지 40여년을 넘긴 ‘한국 여배우의 전설’ 윤정희는 이창동 감독과 함께 칸 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바라보고 있다. 전도연을 ‘칸의 여인’으로 만든 이창동 감독은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에서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을 맡기도 해 윤정희의 수상 가능성을 한층 높인다. 전도연과 윤정희 외에도 세계적으로 이름 높은 여배우들이 칸의 여인으로 간택받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먼저 프랑스의 유명 여배우이자 이번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포스터의 주인공인 줄리엣 비노쉬가 기대를 모은다. 이란 감독 압바스 키아로스타미의 ‘증명서’(Copie Conforme)에서 주연을 맡은 줄리엣 비노쉬는 아직 칸 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받은 적이 없어 기대를 해볼 만 하다. 또 다른 여우주연상 후보로는 할리우드 영화 ‘페어 게임’의 여주인공 나오미 와츠가 물망에 올라있다. 나오미 왓츠는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와 ‘본 얼티메이텀’, ‘점퍼’ 등을 연출한 더그 라이만 감독의 신작에서 CIA 요원으로 분해 배우 숀 팬과 호흡을 맞췄다. 마이크 리 감독의 ‘어나더 이어’(Another Year)에서 열연한 여배우 이멜다 스턴톤도 주목할 만하다. 국내 관객들에게는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통통한 악녀 엄브릿지 교수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프랑스의 아카데미 시상식’으로 불리는 세자르 영화제에서 올해의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모델 출신 배우 멜라니 티에리는 베르트랑 타베르니에 감독의 시대극 ‘몽팡시에 공작부인’(La Princesse de Monpensier)으로 칸의 여우주연상까지 노린다. 사진 =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서울신문NTN DB(전도연·윤정희), 영화 ‘사랑해 파리’(줄리엣 비노쉬), ‘몽팡시에 공작부인’(멜라니 티에리),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이멜다 스턴톤), ‘킹콩’(나오미 왓츠)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혜 한효주 한혜진, 3인3색 ‘한복매력’ 발산

    한지혜 한효주 한혜진, 3인3색 ‘한복매력’ 발산

    한지혜, 한효주, 한혜진. ‘한 씨’ 성으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배우 3인방이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한복의 고전미를 과시한다. 이준익 감독의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기생 백지로 분한 한지혜, MBC 드라마 ‘동이’의 타이틀롤 한효주, SBS 드라마 ‘제중원’의 석란 아씨 한혜진은 작품 속에서는 고전미를, 각종 행사 현장에서는 현대적인 세련됨을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 한지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속 기녀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조선 최고의 기녀 백지로 분한 한지혜는 우아한 한복을 입고 고전적인 농염함을 드러낸다. 평소 동양적인 미모로 사랑받은 한지혜는 이준익 감독의 신작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 임진왜란 발발 당시를 배경으로 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한지혜는 짧은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 가체를 동원해 풍성하게 쪽진 머리 등 임진왜란 직후의 한복 양식을 선보이며 요염함과 처연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반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제작보고회와 언론 시사회에서는 튜브톱의 리틀 블랙 드레스와 하얀색 원오프숄더 드레스를 선택해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 한효주, 조선시대의 캔디 ‘동이’ 한효주는 드라마 ‘대장금’의 이병훈 PD가 연출하는 사극 ‘동이’에서 조선시대 숙종의 후궁이자 영조의 어머니인 숙빈 최씨의 삶에 도전했다. 그는 조선 왕실의 음악과 무용을 담당한 장악원의 노비에서 후궁의 첩지를 받고 왕의 생모가 되는 파란만장한 생애를 연기한다. 지난 2월 진행된 ‘동이’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한효주는 수수한 노비의 옷과 궁중 감찰부의 나인 의상, 내명부 숙빈의 궁중 의상 등 총 3벌의 한복 자태를 미리 선보인 바 있다. 현재 동이의 장악원 노비 시절을 연기 중인 한효주는 차츰 높아지는 신분에 따라 더욱 우아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반면 지난달 열린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한효주는 풍성한 스커트 라인의 리틀 블랙 드레스로 현대적인 우아함을 드러냈다. 또 지난해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연인 호흡을 맞춘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언론 시사회에서는 블랙 컬러의 롱 베스트로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다. ◆ 한혜진, 구한말의 신여성 + ‘제중원’의 여의사 드라마 ‘제중원’에서 신여성 석란으로 분한 한혜진은 구한말의 화사하고 독특한 한복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통역을 담당하는 역관의 딸로서 신문물에 익숙한 석란은 서양 직물로 만든 이색적인 한복과 큼직한 나비 장신구 등을 매치하며 자유분방한 신여성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최근 방송된 ‘제중원’에서 한혜진은 한복을 벗고 본격적인 구한말 양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한혜진은 물고기 비늘 같은 디자인이 특징인 누드톤의 시폰 블라우스와 트위드 소재의 미니스커트,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또 올해 초 영화 ‘용서는 없다’의 언론 시사회 현장에서는 핫핑크 컬러의 미니 드레스로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사아침, DRM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은빈, ‘유승호의 연인’서 ‘고사2’ 여고생 변신

    박은빈, ‘유승호의 연인’서 ‘고사2’ 여고생 변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춘추 유승호의 연인으로 분했던 배우 박은빈이 영화 ‘고사(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이하 고사2)의 여고생으로 변신한다. 박은빈은 드라마 ‘태왕사신기’와 ‘선덕여왕’에서 ‘국민남동생’ 유승호와 호흡을 맞추며 대중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긴 생머리와 하얀 피부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해온 박은빈은 ‘고서2’에서는 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긴 생머리를 자르는 변신을 감행했다. ‘고사2’의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극중 박은빈은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분한 세희와 절친 사이인 여고생으로 등장한다.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청소년상을 수상한 ‘연기파 아이돌’ 박은빈은 ‘고사2’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신예답지 않은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고사2’의 유선동 감독은 “박은빈은 반복 촬영이 필요 없을 만큼 완벽한 역할 몰입을 보이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고사2’는 지난 2008년 여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이범수와 김범, 남규리 등의 호흡이 시너지 효과를 냈던 ‘고사’ 전편에 이어 ‘고사2’ 역시 황정음과 윤시윤, 지연, 박은빈 등 신예 스타들과 중견 배우 김수로의 연기 앙상블이 기대를 모은다. 현재 촬영이 한창인 ‘고사2’는 오는 7월 말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MBC / 사진설명 = (왼쪽부터) ‘고사2’, ‘선덕여왕’의 박은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신영, 비키니 룩으로 ‘섹시미’ 과시

    장신영, 비키니 룩으로 ‘섹시미’ 과시

    배우 장신영이 엘르 스포츠(ELLE SPORT)의 여름 시즌 화보를 통해 건강미를 발산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장신영은 기존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건강하고 섹시한 여성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비키니 스타일의 톱과 사슬 패턴 와이드 팬츠, 스트라이프 니트 등으로 리조트 룩을 완성한 장신영은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진정한 욕망’(TRUE DESIRE)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남자 모델과 함께 포즈를 취한 장신영의 내면에 있는 욕망에 대해 한편의 영화와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며 긴장감 있는 스토리를 보여준다. 화보 관계자는 “제주도에서 진행된 장신영의 화보 촬영은 여성 사진작가 조선희를 비롯, 여성 스태프들의 작품으로 섬세한 여자의 심리를 연출하기에 손색이 없었다.”고 전했다. 평소 자주 볼 수 없었던 장신영의 변신을 담은 이번 화보는 패션잡지 ‘엘르’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감독’ 구혜선 첫 장편 ‘요술’, 6월 24일 개봉

    ‘감독’ 구혜선 첫 장편 ‘요술’, 6월 24일 개봉

    배우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서 첫 장편영화 연출에 도전한 ‘요술’이 오는 6월 24일 개봉을 확정했다. 당초 이달 22일을 개봉일로 잡았던 ‘요술’은 후반 작업 기간이 예정보다 늘어나 6월 24일로 개봉일을 미루게 됐다. 구혜선이 시나리오와 각본, 음악까지 1인 3역을 펼친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경쟁, 그리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다. 걸그룹 밀크 출신의 배우 서현진과 드라마 ‘다 줄거야’에 출연했던 김정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 구혜선의 소속사이자 ‘요술’의 제작사인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요술’의 핵심은 바로 음악”이라며 “구혜선 감독은 현재 음악 녹음 및 사운드 믹싱 등의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치밀한 후반작업을 통해 완벽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기와 미술,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구혜선은 지난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부산 아시아단편영화제의 관객상 등을 수상하는 등 감독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 연출을 맡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영훈·이윤미, 딸 아라와 ‘섹시화보’ 웃음

    주영훈·이윤미, 딸 아라와 ‘섹시화보’ 웃음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가 공개한 딸 아라의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주영훈과 이윤미는 최근 ‘아라 섹시화보’라는 제목으로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미니홈피를 방문하는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성냥팔이 부녀’, ‘성냥팔이 모녀’라는 제목의 사진은 아라와 함께 주영훈과 이윤미가 각각 작은 수건을 머리에 두른 채 잠든 모습이 코믹하게 연출됐다.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의 미니홈피를 방문한 팬들은 네티즌은 “아라가 눈 감으면 아빠, 눈 뜨면 엄마를 닮았다.”, “아라가 많이 컸다.”, “예쁘게 사는 것 같다 부럽다.” 등 축하와 부러움이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달 24일 결혼 4년 만에 첫 딸 아라의 부모가 됐다. 사진 = 주영훈·이윤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토이스토리1·2’, 3D로 어린이날 재개봉

    ‘토이스토리1·2’, 3D로 어린이날 재개봉

    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1편과 2편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3D로 재개봉된다. 오는 8월 ‘토이스토리 3’의 개봉을 앞두고 21세기 CG 애니메이션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토이스토리’ 1, 2편이 3D로 제작돼 관객들을 찾아가게 된 것이다. 어린이날 특수를 노리고 3D로 개봉되는 ‘토이스토리’ 전편은 ‘토이스토리 3’의 전초전과도 같은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토이스토리’ 1편과 2편의 3D 재개봉을 통해서 관객들은 카우보이 인형 우디와 우주 영웅 버즈, 포테이토 헤드 등 연령과 국적을 초월해서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캐릭터들을 생생한 3D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토이스토리’ 1, 2편은 한 장의 티켓 가격으로 3D 감상을 할 수 있어, 과거의 큰 감동과 재미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 사진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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