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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자전’ 조여정 “노출에 대한 관심, 부담없다”

    ‘방자전’ 조여정 “노출에 대한 관심, 부담없다”

    배우 조여정이 영화 ‘방자전’ 속의 노출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는 것에 대해 부담이 없다고 밝혔다.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감독 김대우 제작 바른손)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조여정은 “극중 베드신과 노출에 많은 시선이 집중된 것을 알고 있다.”며 “하지만 부담스럽지는 않다.”고 말했다. ‘19금(禁) 사극’을 표방하는 영화 ‘방자전’에서 조여정은 이도령(류승범 분)보다 더 매력적인 방자(김주혁 분)와 농염하고 파격적인 사랑에 빠지는 춘향으로 분한다. 미모를 무기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전략가인 조여정의 춘향은 방자와 이몽룡 모두를 사로잡는 섹시미를 발산할 예정. 이런 ‘섹시한 춘향’ 캐릭터에 부담을 갖지 않았다는 조여정은 “내가 배우로서 준비돼 있던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방자전’은 큰 선물이다.”고 표현했다. 또한 조여정은 “‘방자전’의 춘향이는 원작 ‘춘향전’과는 달리 무척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극중 춘향은 솔직하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온 몸을 던진다. 배우가 아닌 ‘인간 조여정’과 꼭 닮았다.”며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음란서생’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방자전’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뒤집은 파격적이고 농염한 사극 영화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내달 3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류승범 “‘방자전’, ‘섹시’보다 ‘글래머러스’한 영화”

    류승범 “‘방자전’, ‘섹시’보다 ‘글래머러스’한 영화”

    배우 류승범이 영화 ‘방자전’에 대한 관객들의 충격을 우려했다. 류승범은 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감독 김대우 제작 바른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방자전’은 캐릭터 설정부터 내용까지 모든 것을 뒤집은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관객들의 충격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19금(禁) 사극’을 표방하는 영화 ‘방자전’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뒤집는 발칙한 상상력을 발휘한 작품이다. 극중 야비한 지략가 이몽룡으로 분한 류승범은 매력적인 방자 역의 김주혁, 섹시한 춘향 조여정 등과 호흡을 맞춘다. 이어 류승범은 “‘방자전’은 섹시하다기 보다는 글래머러스한 영화다. 굉장히 매혹적인 영화라서 처음에는 놀랄 수도 있지만 차차 영화 속으로 빠져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자전’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 장르에 도전한 류승범은 “다른 배우들이 첫 사극에서는 양반 역할을 해야 한다고 하던데, 왜 그런지 이번에 알게 됐다.”며 웃었다. 이어 “늦가을부터 촬영을 했는데, 양반인 나는 두터운 옷을 입어 춥지 않았지만 몸종 방자인 김주혁은 옷을 거의 입지 못해 고생했다.”고 회상했다. 조여정 역시 “춘향이도 얇은 옷을 입었지만, 몸이 좋다는 이유로 수시로 옷을 벗어제낀 방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주혁은 “차기작으로 사극 장르를 하게 된다면 겨울에는 양반 역할을 하고, 여름에는 ‘추노’ 같은 작품을 할 생각”이라고 농담을 던졌다. 또 “드라마 ‘추노’의 배우들은 얼마나 추웠을지 상상이 안 된다.”고 말해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음란서생’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방자전’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뒤집은 파격적이고 농염한 사극 영화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내달 3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 공개 “더 화려하게!”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 공개 “더 화려하게!”

    영화 ‘섹스 앤 더 시티2’가 내달 개봉을 앞두고 한층 화려하고 당당해진 자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TV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는 지난 2008년 6월 처음으로 스크린에 진출하며 4인 4색 뉴요커 캐릭터들이 전하는 매력적인 패션, 우정, 솔직한 성 이야기를 다뤘다. 내달 개봉을 앞둔 ‘섹스 앤 더 시티2’는 한층 화려해진 패션과 과감해진 이야기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공개된 ‘섹스 앤 더 시티2’의 포스터는 주인공 캐리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를 전면에 배치해다. 섹시하고 세련된 드레스에 강렬한 컬러의 킬힐을 매치한 캐리는 금빛 모래 위에서 패션모델처럼 당당한 워킹을 선보인다. ‘섹스 앤 더 시티 2’는 캐리와 사만다(킴 캐트럴 분), 샬럿(크리스틴 데이비스 분), 미란다(신시아 닉슨 분) 등 4명의 뉴요커들이 지루한 일상을 뒤로하고 떠난 여행지에서 찾은 완벽한 신세계와 화려한 스캔들을 그린다. 보다 화려해진 스토리와 함께 주인공 여배우들의 패션 스타일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섹스 앤 더 시티’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의 의상을 담당했던 패트리샤 필드는 전편에 이어 더욱 화려해진 뉴욕 패션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특히 샤넬과 디올을 비롯, 할스톤 헤리지티, 롤랑 뮤레, 크리스찬 루부탱, 마놀로 블라닉 등 유명 패션 브랜드의 다채로운 향연이 전 세계의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의 주인공 여배우 4인 외에도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아이돌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이자 가수인 빅토리아 베컴 등이 합세한 ‘섹스 앤 더 시티2’는 오는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섹스 앤 더 시티2’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우, ‘개구리소년’ 사건 다룬 영화 캐스팅

    박용우, ‘개구리소년’ 사건 다룬 영화 캐스팅

    배우 박용우가 지난 1991년의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을 영화화한 ‘아이들’(가제)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제중원’에서 조선시대 최초의 의사로 열연했던 박용우는 ‘아이들’에서 미궁에 빠진 사건을 10년 넘게 파헤치는 방송국 PD 강지승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실화를 소재로 한 ‘아이들’은 19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남자아이들 5명의 실종 사건을 다룬다. 일명 ‘개구리소년 실종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발생 11년 만인 2002년 대구 용산동 성산고등학교 신축 공사장에서 유골을 발견했지만 끝내 범인은 잡지 못했다. 게다가 2006년 3월 25일자로 공소시효가 끝나 영구 미제사건으로 남게 됐다. 박용우의 소속사 관계자는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실화를 소재로 한 만큼, 박용우가 철저한 자료 분석에 힘을 쏟고 있다.”며 “기존과 전혀 다른 박용우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영화 ‘리턴’의 이규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아이들’은 박용우 외의 캐스팅이 확정되는 데로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자전’ 조여정 “섹시한 춘향, 부담스럽지 않아”

    ‘방자전’ 조여정 “섹시한 춘향, 부담스럽지 않아”

    배우 조여정이 영화 ‘방자전’ 속 춘향이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감독 김대우 제작 바른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방자전’의 춘향이는 원작 ‘춘향전’과는 달리 무척 현실적이고 적극적인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조여정을 ‘방자전’으로 이끈 요인은 바로 춘향의 색다른 모습이었다. 그는 “극중 춘향은 솔직하고 자신의 행복을 위해 온 몸을 던진다. 바로 이 부분이 인간 조여정과 꼭 닮았다.”고 말했다. ‘19금(禁) 사극’을 표방하는 영화 ‘방자전’에서 조여정은 방자와 이몽룡 모두를 사로잡는 섹시한 춘향으로 분한다. 고전소설 ‘춘향전’을 뒤집는 발칙한 상상력 속에서 조여정은 이도령(류승범 분)보다 더 매력적인 방자(김주혁 분)와 농염하고 파격적인 사랑에 빠지는 것은 물론 미모를 무기로 신분 상승을 꿈꾸는 전략가의 면모를 보인다. 특히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공개된 ‘방자전‘ 스페셜 영상 속의 조여정은 속살이 비치는 반투명 저고리를 입고 요염한 자태를 선보이며 ’청순녀‘와 ‘팜므파탈’을 넘나드는 모습을 보였다. ‘방자전’의 춘향으로 캐스팅이 된 조여정에 대한 주위의 반응은 무�� 뜨거웠다고 한다. 조여정은 “지인들이 ‘이제 조여정이 이런 영화를 할 때가 됐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조여정은 ‘방자전’에 속 노출과 베드신 등에 대한 대중의 관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섹시한 춘향’ 캐릭터에 부담을 갖지 않았다는 조여정은 “내가 배우로서 준비돼 있던 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어서 오히려 큰 선물 같다.”고 표현했다. 한편 영화 ‘음란서생’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방자전’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뒤집은 파격적이고 농염한 사극 영화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내달 3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주혁 “‘방자전’ 베드신, 전작보다 수위 높아”

    김주혁 “‘방자전’ 베드신, 전작보다 수위 높아”

    배우 김주혁이 영화 ‘방자전’ 속 베드신의 수위가 상당히 높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주혁은 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감독 김대우 제작 바른손)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를 촬영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춘향 역의 조여정과 호흡을 맞춘 베드신을 꼽았다, 배우로서 베드신 연기를 한 경험이 있는 김주혁은 “전작들에서도 여러번 베드신을 찍었는데, 이번 영화는 수위가 상당히 세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이어 “여기서 말을 잘못하면 ‘김주혁이란 배우는 베드신을 좋아한다.’는 기사가 나올지도 모르겠다.”며 장난스런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자전’은 이도령보다 더 매력적이고 섹시한 방자 캐릭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극중 김주혁은 ‘바른생활 사나이’였던 기존의 모습을 깨고 신분 질서를 거스르는 열애의 당사자 방자로 분해 이몽룡 역의 류승범과 춘향을 사이에 둔 연기 대결을 펼쳤다. ‘방자전’을 통해 처음으로 사극 장르에 도전한 김주혁은 “초반에는 원작 ‘춘향전’ 속의 방자 캐릭터가 떠올라서 어떻게 연기를 해야 할지 걱정스러웠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김주혁을 사로잡은 것은 ‘방자전’의 참신함이었다. 이에 대해 김주혁은 “지금까지 방자의 입장을 고민해본 적이 없었는데, 새로운 시각이 마음에 들었다.”며 “게다가 ‘방자전’의 방자는 이름만 방자일 뿐, 기존 방자와는 사뭇 다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음란서생’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방자전’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뒤집은 파격적이고 농염한 ‘19금(禁) 사극’ 영화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내달 3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아공월드컵, 3D로 본다!” CGV, 3D 실황중계

    “남아공월드컵, 3D로 본다!” CGV, 3D 실황중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3D 입체영상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CJ CGV는 6월 개최되는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의 대한민국 출전 주요 경기를 3D로 실황 중계한다. CGV 관계자는 “현재 확정된 조별 예선경기 일정에 따라 6월 12일 오후 8시30분(이하 한국시간)에 열리는 ‘대한민국 대 그리스’ 전을 시작으로, 17일 오후 8시30분 ‘대한민국 대 아르헨티나’ 전, 23일 오전 3시30분 ‘대한민국 대 나이지리아’ 전을 전국 주요 CGV 상영관에서 3D와 2D로 생중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경기를 전 상영관에서 풀 HD로 생중계한 CGV는 “이번 월드컵 3D 실황 중계는 박진감 넘치는 영상과 사운드로, 남아공 현지에서 경기를 즐기는 듯한 현장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더했다. 한편 CGV는 전국 18개 이상 극장, 최소 3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월드컵 경기를 3D로 상영할 예정이며, 전국 100여 개 스크린에서 2D로도 상영할 계획이다. 사진 = CJ CGV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지현 소속사 “홀로서기? 확정된 것 전혀 없다”

    전지현 소속사 “홀로서기? 확정된 것 전혀 없다”

    배우 전지현의 ‘홀로서기’ 논란이 불거진 것에 대해 현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무것도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5일 한 매체는 전지현이 올 상반기에 싸이더스HQ와의 전속 계약이 완료된 후 홀로서기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또한 싸이더스 내부에서도 전지현의 독립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싸이더스HQ 관계자는 5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전지현과의 계약은 오는 9월까지다.”며 “아직 기간이 남았는데 왜 이런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당황스러워했다. 이어 “올해 전지현과의 계약이 종료되기 때문에 홀로서기에 대한 말이 나올 수도 있지만, 현재 전지현은 차기작을 물색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전지현은 지난해 싸이더스HQ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소속사 관계자가 연루된 휴대폰 복제사건이 불거지며 소속사를 떠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전지현은 13년 동안 몸담은 소속사와 재계약해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전지현은 지난해 영화 ‘블러드’로 첫 해외 진출을 시도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중국에서 웨인 왕 감독의 신작 ‘설화와 비밀의 부채’(Snow Flower and the Secret Fan)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광모 감독, 칸영화제 감독주간 심사위원 초청

    이광모 감독, 칸영화제 감독주간 심사위원 초청

    디지털영화제 ‘시네마디지털서울’(CinDi)의 이광모 집행위원장이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초청 받았다. 이광모 집행위원장은 오는 12일 개막하는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 Fortnight) 부문의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Europa Cinemas Label Award)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로파 시네마 레이블상은 유로파 시네마(Europa Cinemas)가 칸 국제영화제의 감독주간에 출품된 유럽 영화들 중 최우수 작품 1편을 선정해 수상작의 배급을 지원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21일 열리는 감독 주간 폐막식에서 거행될 예정이다. 한편 1998년 한국영화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 초청된 영화 ‘아름다운 시절’의 감독인 이광모 집행위원장은 당시 해외 평단으로부터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알리는 보석 같은 작품”이라는 극찬과 함께 국내외 주요 영화제를 석권한 바 있다. 또 1995년 한국 최초의 예술영화전용관을 비롯해 지난 15년간 100여 편의 걸작 영화들을 수입, 배급해 예술영화의 불모지였던 국내에서 예술영화의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올해 열리는 제4회 시네마디지털서울의 신임 집행위원장으로 위촉된 이광모 집행위원장은 영화제의 새로운 비전과 계획을 선언하며 발전적인 혁신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시네마디지털서울, 제63회 칸국제영화제 공식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채영 vs 이태곤, ‘강심장’서 엉뚱 예능감 폭발

    이채영 vs 이태곤, ‘강심장’서 엉뚱 예능감 폭발

    배우 이태곤과 이채영이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엉뚱한 예능감을 폭발시키며 새로운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태곤과 이채영은 4일 오후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해 각자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태곤은 무분별한 외래어 사용과 상표 이름의 거침없는 발언으로 MC인 이승기와 강호동을 당황시켰다. 또 연예인이 되기 전 수영강사 생활을 했다는 이태곤은 “당시 주부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있었다.”며 과도한 인기로 인해 곤란을 겪기도 했다는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기웅은 “이태곤은 ‘아줌마들의 대통령’”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반면 이채영은 MC 강호동과 이승기의 질문을 제대로 듣지 못해 엉뚱한 반응으로 게스트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채영에게 보청기 광고 CF가 들어올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태곤과 이채영 외에도 비(본명 정지훈)과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미쓰라진, 정찬우,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티아라의 효민과 지연,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나나, 엠블랙의 지오, 정가은, 황현희 등이 참여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임수정, 속깊은 배우”

    ‘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임수정, 속깊은 배우”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 월드컵의 최종 승자로 꼽았다. 비는 4일 오후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과 이승기 등 ‘강심장’의 MC들은 “비가 구체적인 여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적이 없다.”며 비의 미니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후보에는 비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와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 드라마 ‘이 죽인 놈의 사랑’의 신민아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등이 올랐다. 이외에도 ‘강심장’에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 박가희와 정가은, 개그우먼 정주리와 김효진 역시 후보로 올랐다. 하지만 비는 최종적으로 임수정을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임수정과 스크린 호흡을 맞췄던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속이 깊은 배우”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강심장’ 게스트들의 권유로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한 비는 “언제 밥이라고 먹자.”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비는 “가수 겸 배우로서 국내외를 넘나들며 바쁘게 활동하는데 연애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몰래 몰래 다 했다. 할 건 해야 되지 않느냐.”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댄스를 선보이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예상치 못한 돌발 사고를 당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이채영, 티아라의 지연,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김희청 “여친과 거리데이트 위해 여장”

    ‘슈주’ 김희청 “여친과 거리데이트 위해 여장”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연예인 여자 친구와의 길거리 데이트를 위해 여장을 불사했던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김희철은 4일 방송된 SBS 에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과거 연예인이었던 여자 친구와의 데이트 중 주위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여장을 한 적이 있다.”는 고백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데뷔 이후 연예인의 신분 때문에 데이트를 할 수 없어 고민했다는 김희철은 “결국 여장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여장을 한 채 여자 친구와 거리낌 없이 손을 잡고 길거리를 활보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외에도 비(본명 정지훈), 이태곤, 이채영 에픽하이의 타블로와 미쓰라진, 정찬우, 티아라의 효민과 지연,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나나, 엠블랙의 지오, 정가은, 황현희 등이 참여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시영, ‘내남자의 순이’ 출연.. ‘부탄’ 잇는 엉뚱녀

    이시영, ‘내남자의 순이’ 출연.. ‘부탄’ 잇는 엉뚱녀

    배우 이시영이 드라마 ‘부자의 탄생’ 속 백치 재벌녀에 이어 영화 ‘내 남자의 순이’에서는 엉뚱 발랄한 기자로 변신한다. 이시영은 ‘내 남자의 순이’에서 주연배우 박해미와 신이를 쫓던 사채업자들이 사건을 일으키고 뉴스를 타게 되는 장면에서 방송 기자로 깜짝 출연했다. 그는 사채업자에게 억지 인터뷰를 시도하는 등 ‘부자의 탄생’의 부태희에 못지않은 엉뚱한 면을 보여줬다. 또 이시영은 넋 나간 표정으로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는 사채업 사장을 밀어내고 혼자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때에는 “편집해야겠다!”고 외치는 등 코믹 연기를 펼쳤다. 이시영의 이번 출연은 ‘내 남자의 순이’ 제작사와의 친분으로 이뤄졌다. 제작 관계자는 “이시영의 엉뚱하고 귀여운 연기 덕분에 촬영 현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고 호평했다. 한편 ‘내 남자의 순이’는 아들의 여인인 순이를 찾아 나선 어머니와 그녀를 둘러싼 사건들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여해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창석 “박희순, 동갑내기지만 10학번 선배”

    고창석 “박희순, 동갑내기지만 10학번 선배”

    배우 고창석이 영화 ‘맨발의 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희순과의 인연을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신촌 유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제작 캠프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고창석은 “박희순과 나는 동갑이지만, 학번은 10학번이나 선배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영화를 통해 친해졌지만, 우리는 서로 존칭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희순은 “내가 선배이기는 하지만 나이는 동갑이라서 절차가 복잡하다.”며 “결국 고창석 씨라고 부르며 존칭과 친분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고창석은 “박희순은 나 같은 후배가 있는 게 힘든 모양이다. 쉽게 말을 놓지 못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내가 노숙해보이는지 박희순 외에도 많은 선배들이 나에게 말을 편하게 하다가 다른 이들에게 욕을 먹기도 한다.”며 “나도 수염을 깎으면 상당한 동안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창석은 영화 ‘의형제’, ‘영화는 영화다’, ‘이태원 살인사건’ 등에서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쳐온 연기파 배우. 그는 이번 ‘맨발의 꿈’에서도 친근한 동티모르 외교관 역할을 소화해냈다. 특히 고창석과 박희순은 이번 ‘맨발의 꿈’에 이어 다음 작품인 ‘혈투’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시선을 모은다. 박희순은 “연속으로 두 작품을 같이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고창석과 함께라서 든든하다.”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맨발의 꿈’은 ‘동티모르의 히딩크’로 불리는 김신환 축구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축구영화다. 사업 실패 후 한국을 떠난 전직 축구선수와 축구화 한 켤레 없던 동티모르 아이들이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타게 되는 감동을 그린다. 전 세계 최초로 동티모르 로케이션 촬영을 시도한 영화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맨발의 꿈’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개막 하루 전인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희순 “개그맨 ‘박휘순’과 혼동 금지” 웃음

    박희순 “개그맨 ‘박휘순’과 혼동 금지” 웃음

    배우 박희순이 자신과 비슷한 이름을 가진 ‘개그맨 박휘순’과의 혼동에 대한 우려를 농담과 함께 드러냈다. 박희순은 4일 오전 서울 신촌 유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감독 김태균·제작 캠프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배우 박희순이다. 오늘만큼은 이름이 ‘박휘순’으로 나오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부탁한다.”는 농담으로 말문을 열었다. ‘맨발의 꿈’은 인도네시아 최남단에 위치한 동티모르에서 전 세계 최초로 올 로케이션 촬영을 시도했다. 박희순은 “지난해에는 영화 ‘10억’을 위해 호주의 오지에서 촬영을 했는데, 이번에는 동티모르”라며 “오지 로케이션 전문 배우로서 종지부를 찍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희순은 “인지도 낮은 외국에서 찍은 데다가 내가 인지도가 높지 않은 배우라서 본의 아니게 베일에 쌓인 영화가 됐다.”며 장난스럽게 걱정을 하기도 했다. 동티모르의 유소년 축구 감독 김원광으로 분한 박희순은 인도네시아어와 현지의 떼툼어 역시 공부해야 했다. 그는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한국어와 떼툼어를 섞은 기묘한 대사를 즉석에서 구사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맨발의 꿈’은 ‘동티모르의 히딩크’로 불리는 김신환 축구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축구영화다. 한국을 떠난 전직 축구선수와 축구화 한 켤레 없던 동티모르 아이들이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타게 되는 감동을 그린다. 박희순과 고창석, 조진웅 등 국내 연기파 배우들과 동티모르 현지에서 선발한 아역 배우들의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영화 ‘늑대의 유혹’, ‘크로싱’을 연출한 김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맨발의 꿈’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개막 하루 전인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은정, 욕설 아냐”.. ‘청춘불패’ 공식해명

    “‘티아라’ 은정, 욕설 아냐”.. ‘청춘불패’ 공식해명

    걸그룹 티아라의 은정이 휘말린 욕설 논란에 대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측이 공식 해명했다. ‘청춘불패’ 제작진은 4일 프로그램 홈페이지를 통해 “4월 30일(금)에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티아라 멤버 은정이 효민과 나눈 대화 내용 중, 네티즌 사이에서 일부 논란이 되는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며 문제가 된 동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은정은 지난달 30일 CF 촬영차 태국행 비행기에 오른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대신해 일일 게스트로 ‘청춘불패’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은정은 방송에서 출연분량 편집을 걱정하는 팀 동료 효민에게 존재 각인을 조언하던 중 욕설로 오인이 가능한 음성을 내뱉어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을 낳았다. 제작 관계자는 “당시 은정을 촬영하고 있던 3대의 카메라 모두를 여러 차례 확인하고 판독해 본 결과 정확하게 욕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밝혔다. 이어 “논란이 된 부분은 은정이 효민에게 ‘지지배’라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논란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청춘불패’ 제작진은 “티아라의 은정에게도 피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동영상을 첨부하여 해명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청춘불패’ 방송 화면 캡처(2010년 4월 30일 방영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균 감독 “‘맨발의 꿈’, 현 동티모르 총리 출연”

    김태균 감독 “‘맨발의 꿈’, 현 동티모르 총리 출연”

    김태균 감독이 동티모르에서 찍은 축구영화 ‘맨발의 꿈’에 동티모르의 현재 총리가 출연했음을 밝혔다. 김태균 감독은 4일 오전 서울 신촌 유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맨발의 꿈’(제작 캠프비) 제작보고회에 배우 박희순, 고창석, 영화의 실제 주인공인 김신환 축구감독과 함께 참석했다. 김태균 감독은 “동티모르의 구스마오 총리가 극중 동티모르의 대통령으로 출연한다. 캐스팅을 위해 많은 설득을 했다.”고 말했다. ‘맨발의 꿈’은 전 세계 최초로 동티모르 로케이션 촬영을 시도한 영화다. 40도를 웃도는 인도네시아의 무더운 날씨와 작열하는 태양 아래서 배우는 물론 촬영 관계자들의 작업은 수시로 난관에 처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총리의 출연 허락을 받아내기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렸다. 결국 동티모르에서의 촬영 마지막 날 총리로부터 촬영 허락을 받아냈다는 김태균 감독은 “나중에 관계자에게 들었는데, ‘맨발의 꿈’ 출연 문제로 동티모르 국무총회까지 열렸다고 한다.”고 전했다. 구스마오 총리는 ‘맨발의 꿈’을 위해 여러 가지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이에 감사의 뜻을 드러낸 김태균 감독은 “하지만 동티모르는 오랜 전쟁으로 영화에 대한 개념의 거의 전무하다. 때문에 국가 지원에서 서로 손발이 맞지 않아 곤란을 겪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맨발의 꿈’은 ‘동티모르의 히딩크’로 불리는 김신환 축구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축구영화다. 사업 실패 후 한국을 떠난 전직 축구선수와 축구화 한 켤레 없던 동티모르 아이들이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우승컵을 타게 되는 감동을 그린다. 영화 ‘늑대의 유혹’, ‘크로싱’을 연출한 김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맨발의 꿈’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개막 하루 전인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트위터에 첫장편 ‘요술’ 포스터 공개

    구혜선, 트위터에 첫장편 ‘요술’ 포스터 공개

    배우 구혜선이 연출을 맡은 첫 장편영화 ‘요술’의 포스터가 구혜선의 트위터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구혜선의 ‘요술’은 지난 1일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시사회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어 3일 트위터를 통해 포스터를 공개한 구혜선은 “첫 포스터 입니다. 긴장되는데요.”라는 소감을 함께 게재했다. 영화 ‘요술’의 첫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가 기대된다.”, “전주에서 ‘요술’을 미리 본 관객들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이 시나리오와 각본, 음악까지 1인 3역을 펼친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경쟁, 그리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다. 걸그룹 밀크 출신의 배우 서현진과 드라마 ‘다 줄거야’에 출연했던 김정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6월 24일 개봉된다. 사진 = 구혜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소리·권해효 ‘광부화가들’ “예술의 의미는 뭘까”

    문소리·권해효 ‘광부화가들’ “예술의 의미는 뭘까”

    배우 문소리와 권해효, 윤제문 등이 주연을 맡은 연극 ‘광부화가들’이 프레스콜을 통해 최초 공개됐다. ‘빌리 엘리어트’의 극작가 리 홀의 또 다른 작품인 ‘광부화가들’은 1934년 영국 북부의 애싱턴의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들이 화가가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 등을 선보여온 이상우 연출은 이 작품을 직접 번역해 국내 정서에 맞는 작품으로 연출했다. ‘광부화가들’의 무대에는 대학로와 충무로의 이름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높인다. 문소리는 광부들의 그림을 높이 평가하고 후원자가 되는 미술애호가 헬렌으로 분했고, 권해효는 광부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는 강사 라이언 역을 맡았다. 또 드라마 ‘아이리스’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인 윤제문과 다양한 영화에 출연해온 김승욱, 원창연은 그림을 통해 자아와 꿈을 찾는 광부화가들로 등장한다. 4일 오후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열린 ‘광부화가들’ 프레스콜과 기자간담회에서 배우들과 함께 참석한 이상우 연출은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광부들이 그린 그림을 통해 예술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부를 위한 미술감상수업의 강사 라이언이 광부들에게 직접 그림을 그려볼 것을 권하며 시작되는 ‘광부화가들’은 미술을 소재로 한 작품인 만큼 연극의 실제 모델인 애싱턴 그룹의 작품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고흐 등 유명 화가들의 명화를 대형 스크린에 펼쳐 또 다른 감동을 더한다. 한편 비유럽권 국가 중 처음으로 한국에서 막을 올리는 ‘광부화가들’은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이’ 임성민, 여자 ‘발호세’ vs ‘힘내라’ 응원

    ‘동이’ 임성민, 여자 ‘발호세’ vs ‘힘내라’ 응원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출연 중인 아나운서 출신 배우 임성민이 또 다시 연기력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일 방송된 ‘동이’에서 감찰부의 실세 유상궁으로 분한 임성민은 국어책을 읽는 듯한 발음, 부자연스러운 표정과 동작으로 청자들 사이에서 ‘여자 발호세’라는 칭호까지 얻고 있다. ‘발호세’는 지난해 배우 박재정이 KBS 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할 당시 얻은 별명이다. 연기력이 엉망이라는 뜻의 ‘발연기’와 극중 박재정이 맡은 인물의 이름인 ‘호세’가 더해져 만들어진 별명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3일 방송분에서 유상궁이 동이(한효주 분)에게 화를 내며 뺨을 때리는 장면에서 임성민의 연기가 자연스럽지 못했다는 질타를 받고 있다. ‘동이’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여자 발호세 등장”, “최악의 발연기”,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등 임성민 연기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일부 시청자들의 비난에 기죽지 말고 힘내라.”며 임성민에 대한 격려와 응원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이에 임성민은 “이병훈 감독을 비롯, 주변 지인들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신다. 보다 더 노력해 연기력 논란을 잠재우겠다.”는 의지와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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