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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최민식에 라이벌 의식? 든든했다”

    이병헌 “최민식에 라이벌 의식? 든든했다”

    배우 이병헌이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호흡을 맞춘 최민식에 많은 의지를 했다고 말했다. 이병헌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당초 언론시사회는 지난주에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에 대한 3차 재심의를 위해 한 주를 미룬 것.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 10일,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냈다. 이에 11일에서 12일로 한 차례 미뤄졌던 개봉을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병헌은 “영화 편집본은 오늘 처음 본다. 근데 영화가 끝나고 김지운 감독, 최민식 선배와 서로 한 마디도 할 수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독하고 강렬한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해낸 이병헌은 “사실 최민식은 촬영 중 쉬다가도 나를 보면 다른 곳으로 피했다”고 회상했고, 최민식은 “이병헌이 정말 무서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병헌은 최민식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워낙 연기가 뛰어난 최민식 선배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끼지 않았느냐는 질문도 받았다”며 “하지만 영화는 프로가 모여 만드는 작품이다. 얼마나 든든하고 의지가 됐는지 모른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최민식은 “이런 얘기는 낯간지럽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나 역시 이병헌 같은 뛰어난 후배와 호흡을 맞춰 즐거웠다”고 말했다. 또한 이병헌은 “주위에서 악마가 누구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건 관객의 몫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영화는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어떤 일이 지나쳐 악마성이 발현되는 사건들이 있지 않나”고 반문했다. 한편 김지운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12일 개봉.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악마를’ 본 최민식 “끔찍하고 고통스러웠다”

    ‘악마를’ 본 최민식 “끔찍하고 고통스러웠다”

    “‘악마를 보았다’의 장경철을 연기하며 끔찍하고 고통스러웠다.” 배우 최민식이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극단적인 살인마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최민식은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 제작 페퍼민트앤컴퍼니)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악마를 보았다’의 시나리오를 보고 원색적인 분위기에 빠져들었다”고 영화에 참여한 이유를 전했다. 지난해 독립영화 ‘히말라야, 바람이 머무는 곳’에 출연했지만, 최민식이 상업영화에 얼굴을 내민 것은 배우 이영애와 호흡을 맞춘 ‘친절한 금자씨’ 이후 5년만이다. 이번 김지운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에서는 ‘한류스타’ 이병헌과 함께 카리스마 대결을 펼쳤다. 이번 영화에서 최민식은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로 분했다. 극중 이병헌의 약혼녀를 무참하게 살해하는 최민식은 그 대가로 자신보다 더한 악마를 만나게 된 것. 최민식은 “장경철이라는 캐릭터를 내 몸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끔찍하고 고통스러웠다”고 고백했다. 이어 “솔직히 ‘악마를 보았다’는 지금까지 해온 작품들 중에서 가장 몰입이 덜 된 작품”이라며 “연기의 테크닉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민식은 “물리적으로 힘든 것보다 격하고 극단적인 감정을 표현하느라 정신적인 피로가 심했다. 각오는 했지만 정말 힘들더라”고 말했다. 또한 “당분간은 ‘알프스의 소녀’ 같은 밝고 아름다운 작품을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으로 화제와 우려를 낳았던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 10일, 개봉을 이틀 앞두고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냈다. 이에 11일에서 12일로 한 차례 미뤄졌던 개봉일을 지킬 수 있게 됐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설경구 “다치고 떨어지고…‘해결사’, 힘든 액션영화”

    설경구 “다치고 떨어지고…‘해결사’, 힘든 액션영화”

    배우 설경구가 영화 ‘해결사’에서 각종 액션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설경구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해결사’(감독 권혁재 제작 외유내강)는 11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작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설경구는 “지금까지 해온 액션 연기 중 가장 힘든 영화”라고 ‘해결사’를 소개했다. 류승완 감독이 각본을 쓴 ‘해결사’는 전직 형사(설경구 분)가 흥신소를 운영하던 중,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영화. 극중 설경구는 전직 형사이자 자체 해결사가 된 강태식 역으로 분해 액션 연기에 온몸을 던졌다. 특히 태권도학과 출신 배우와 많은 격투 호흡을 맞췄다는 설경구는 “영화를 찍으며 가슴 근육 파열 등 온갖 부상을 다 당했다”고 밝혔다. 설경구와 함께 자리한 오달수는 “대역 배우들도 보호 장비를 하는데 설경구는 아예 안 하고 있더라. 다치는 것을 즐기는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설경구는 “권혁재 감독 등 다들 빨리빨리 하라고 재촉을 해서 장비를 착용할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설경구는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에도 도전했다. 대역배우를 쓰지 않고 직접 5층에서 뛰어내린 설경구는 “권혁재 감독이 오케이 사인을 안 주더라. 도대체 몇 번이나 뛰어내렸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해결사’에서 설경구와 대적하는 배후 세력의 해결사 역에는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의 ‘비덩’ 배우 이정진이 낙점됐다. 이외에도 영화 ‘방자전’에서 감초 연기로 사랑받은 오달수와 송새벽, 드라마 ‘파스타’의 설사장으로 출연했던 이성민 등이 영화의 묘미를 더한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리얼호러 ‘폐가’, 흉가에 들어선 듯…공포체험 ‘오싹’

    리얼호러 ‘폐가’, 흉가에 들어선 듯…공포체험 ‘오싹’

    신개념 공포영화 ‘폐가’가 첫 선을 보였다. ‘폐가’는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언론시사회를 진행했다. 페이크 다큐(다큐멘터리식으로 연출한 영화) 형식으로 연출된 ‘폐가’는 유명 외화 ‘블레어 윗치’의 한국판으로 여름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인 국내 영화들과는 달리 ‘폐가’는 시사회 이후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지 않은 채, 감독과 배우들의 무대인사만 진행했다. 이에 대해 ‘폐가’ 홍보 관계자는 “허구와 실제를 오가는 영화의 리얼함을 마지막까지 유지하기 위해 배우들의 간담회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폐가’는 경기도 모처의 흉가를 방문한 폐가 동호회 회원들과 방송팀 등 6명이 실종됐고, 이들이 찍은 영상이 발견됐다는 기록으로 시작된다. 이런 요소들은 1999년 개봉한 ‘블레어 윗치’나 2009년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모큐멘터리(Mockumentary, 다큐멘터리 형식을 띈 드라마)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신선함이 다소 떨어진다. 또 ‘폐가’는 핸드 헬드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과 거친 편집을 통해 영화가 아닌 실제 기록을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형식을 택했다. 이 역시 외계 생물의 침공을 캠코더로 기록한 ‘클로버 필드’에서 이미 접한 영상 방식이다. 하지만 ‘폐가’는 음습한 공간 속에 도사린 공포와 심령 현상의 실체를 점층적으로 공개하며 공포감을 조성한다. 또한 폐가 내부를 구석구석 담아낸 화면과 카메라를 든 배우의 움직임, 숨소리들이 적나라하게 반영돼 진짜 폐가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리얼한 스릴을 더했다. 앞서 제작사가 공개한 촬영 에피소드 역시 무서움을 배가시킨다. ‘폐가’의 촬영지인 경기도 모처의 공장지대는 일가족 사망, 살인 사건 등을 겪으며 실제 ‘귀신들린 터’로 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제작 관계자는 “감옥을 연상케 하는 ‘ㅁ’자 구조의 공간에서 머물렀던 스태프와 배우들은 내부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알 수 없는 오싹함과 공포에 힘겨워했다”고 전한 바 있다. 또한 영화 촬영 중 이유 모를 사건 사고가 잦았다는 ‘폐가’는 위령제를 실시하는 동시에 이를 실시간 중계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기도 했다. 한국형 페이크 다큐에 도전한 공포영화는 ‘폐가’가 처음이다. 첫 시도 결과, 실제와 허구 사이에서 새로운 공포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일단은 합격점을 줄 수 있을 듯. 오는 19일 개봉. 사진 = 영화 ‘폐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경찰 "마천동 백골시신은 세입자 신원확인"
  • 김민상, 이준익 신작 ‘평양성’ 합류…이문식과 호흡

    김민상, 이준익 신작 ‘평양성’ 합류…이문식과 호흡

    아역 출신 배우 김민상이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 ‘평양성’에 캐스팅됐다. 김민상의 소속사는 10일 “김민상이 ‘평양성’에서 거시기 역의 이문식을 형님으로 모시며 가르침을 받는 수제자 머시기로 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영화 ‘왕의 남자’,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에 잇는 이준익 감독의 4번째 사극 영화 ‘평양성’은 영화 ‘황산벌’의 후속작이다. 배우 정진영과 이문식, 류승룡, 윤제문, 선우선 등 쟁쟁한 연기파 배우 군단의 출연으로 크랭크인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머시기 역에 낮점된 김민상은 1991년생으로 갓 20대에 접어든 배우다. ‘평양성’의 배우들 중 가장 막내인 김민상은 1996년 아역으로 데뷔했다. 2001년 집안 사정으로 잠시 연기를 중단했지만, 올해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를 통해 성인 연기자로 복귀했다. 이어 영화 ‘평양성’을 위해 전라도 사투리 공부에 돌입한 김민상은 “이준익 감독의 ‘황산벌’을 재미있게 봤다”며 “존경하는 대선배님들과 함께 좋은 작품, 좋은 역할로 함께할 수 있어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평양성’은 이달 중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알파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하게 된 비화를 깜짝 공개했다. ‘그랑프리’ 제작사는 10일 오전 주연배우 김태희와 양동근이 기수 연기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극중 기수 서주희로 분한 김태희는 말과 친해지기까지 힘들었던 사연과 영화 캐스팅 비화 등을 전했다. 김태희는 “양윤호 감독이 나에게 말을 전혀 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며 “대역 기수가 있다는 말에 속아서 ‘그랑프리’에 뛰어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말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힘들었다는 김태희는 “이젠 말이 귀엽다. 한 마리 사서 타고 다닐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그랑프리’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은 뒤늦은 합류로 인해 부족했던 연습시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말을 타고 제대로 달리기까지 적어도 3~4개월이 걸리는데 나에게는 4주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영화 촬영이 코앞이라 죽기 살기로 말을 탔다는 양동근은 남다른 운동실력으로 빠르게 승마감을 익히고, 말과 친해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병헌·손예진·봉준호,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이병헌·손예진·봉준호,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

    배우 이병헌과 손예진, 봉준호 감독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인으로서 ‘2010 APN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한다. 제5회 아시아·태평양 프로듀서 네트워크(Asia-Pacific Producers Network·이하 APN) 사무국은 10일 “이병헌·손예진·봉준호 감독을 올해 APN 아시아영화인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오는 13일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APN 어워드에서 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APN은 지난해까지 APN 총회 개최국의 배우 중 1명을 선정해 아시아영화인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남녀 배우상과 감독상 등 총 3개 부문으로 수상자를 확장했다. 이에 드라마 ‘아이리스’와 영화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 등에 출연한 이병헌, 드라마 ‘개인의 취향’과 영화 ‘백야행’ 등에서 열연을 펼친 손예진은 각각 APN 아시안영화인상 남녀 배우상을 받는다. 또 지난해 영화 ‘마더’로 사랑받은 봉준호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APN은 한국과 중국·일본·대만·싱가포르·태국·호주·뉴질랜드 등 10개 국 10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의 프로듀서 연합체다. 올해 APN 총회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동안 충북 제천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소시’ 서현·태연, 美애니 ‘슈퍼배드’ 더빙 “깜찍”

    ‘소시’ 서현·태연, 美애니 ‘슈퍼배드’ 더빙 “깜찍”

    걸그룹 소녀시대의 서현과 태연이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참여했다. 수입·배급사 UPI 코리아 측은 10일 오전 “‘슈퍼배드’가 오는 9월 16일 국내 개봉 확정했다”며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서현이 주인공 세 소녀 중 각각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 연기를 한다”고 전했다. ‘미니언’으로 불리는 태연과 서현의 캐릭터는 주인공이자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엉뚱하고 재치 있게 보좌한다. 먼저 태연의 마고는 첫째 언니로서 두 동생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소녀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서현이 연기하는 둘째 에디트는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예능감을 보이고 있는 서현은 장난기 넘치는 매력으로 에디트의 목소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태연과 서현의 ‘미니언’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태연과 서현 역시 더빙 작업 후 인터뷰를 통해 “미니언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 마음에 쏙 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 = UPI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조권·설리·정용화, 마린룩 삼남매 포스 "귀여워"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죽이고싶은’ 서효림, ‘170cm+킬힐’로 유해진 ‘굴욕’

    배우 서효림이 늘씬한 몸매에 착용한 킬힐로 선배 배우 유해진에게 본의 아닌 굴욕을 안겼다. 서효림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유해진, 천호진과 함께 영화 ‘죽이고 싶은’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효림은 170cm의 큰 키에 킬힐까지 신고 등장해 유해진 등 남자배우들을 압도했다. 서효림 곁에 선 유해진은 “제가 작은 키가 아닌데 효림이가 너무 크다”며 멋쩍은 미소를 지어 객석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유해진과 천호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죽이고 싶은’은 틈만 나면 자살을 시도하는 남자 민호(천호진 분)가 장기 투숙중인 병실에 상업(유해진 분)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렸다. 서로를 미치도록 죽이고 싶어 하는 두 남자의 기상천외한 결투를 담은 ‘죽이고 싶은’은 오는 26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메간폭스, 학창시절 사진 공개…"촌티나서 놀림감" ▶ 대구 마트서 5세 아이 무빙워크에 손가락절단 ▶ 이정진, 블랙수트로 ‘비덩포스’ 발산..타고난 옷맵시 ▶ 솔비, 요트휴가 여행사진 공개…명품효과 쏠쏠 ▶ ’김규종 이상형’ 오세정, 실제나이 32세 8살연상 ▶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 화제 ‘속 다 보여’
  • DMZ영화제, 9월9일 개막…슬로건 “평화·소통·생명”

    DMZ영화제, 9월9일 개막…슬로건 “평화·소통·생명”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DMZ다큐멘터리 영화제가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다. “평화, 생명, 소통”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DMZ다큐멘터리 영화제는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의 상영작과 영화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조재현 집행위원장, 조직위원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올해 영화제 트레일러를 연출한 배우 겸 감독 유지태 등이 참석했다. 올해 DMZ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는 국제경쟁부문과 한국경쟁부문, 스페셜포커스, 월드 스펙트럼 등 총 4개 섹션을 통해 35개국에서 온 다큐멘터리 영화 74편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일본에서 태어나 미국을 무대로 활동하는 소다 가즈히로 감독의 ‘피스’(Peace)로, 이 영화는 일본 사회에 남아 있는 군국주의 문제를 다뤘다. 국제경쟁부문에서는 250여 편의 출품작 가운데 소수자 문제, 가족, 전쟁, 질병 등을 다룬 13편의 영화가 본선에 올랐다. 국제경쟁부문의 출품작 중 대상 수상작은 영화제 폐막식의 폐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9월 9일부터 5일 동안 파주출판도시와 씨너스 이채에서 펼쳐지는 올해 영화제에서는 배우 이하늬와 가수 바비 킴, 민통선 최북단 마을인 대성동 마을에 사는 김소연 양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사진 = DMZ다큐멘터리 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통해 요염한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신세경은 최근 모델로 활약 중인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캣의 가을 겨울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밀스러운 작업실의 럭셔리한 신인디자이너’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신세경은 지난 4월에도 러브캣의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신세경은 파스텔컬러의 드레스와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번 화보 속의 신세경은 블랙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부터 퍼(fur) 소재의 베스트 등을 통해 보다 섹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또한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강렬하고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신세경은 촬영 내내 차세대 ‘청순글래머’의 명성에 어울리는 섹시하면서도 로맨틱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러브캣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악마를 보았다’, 11일 제한상영가 재심의 결과 ‘관심’

    ‘악마를 보았다’, 11일 제한상영가 재심의 결과 ‘관심’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 주연의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오는 11일 오후 1시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한 재심의 결과를 받는다. ‘악마를 보았다’는 지난달 27일과 지난 4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가 진행한 2차례 심의에서 모두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이에 ‘악마를 보았다’의 제작사와 배급사 측은 지난 5일 언론 배급 시사회와 개봉일을 각각 11일과 12일로 미루며 영등위에 재심의 신청을 했다. ‘악마를 보았다’의 홍보사 측은 9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오는 11일 오후 1시께 3차 재심의 결과가 나온다”고 밝혔다. 이날 결과에 따라 ‘악마를 보았다’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예정된 시사회와 12일 개봉 여부를 결정하게 될 전망이다. 영등위는 ‘악마를 보았다’에 제한상영가 판정에 대해 “시신의 일부를 바구니에 던지는 장면, 절단된 신체를 냉장고에 넣어 둔 장면 등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현저히 훼손시킨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제한상영가 등급은 상영과 광고, 홍보에 있어 제한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영화에 내리는 등급으로, 이 등급이 확정될 경우 제한상영관으로 등록된 극장에서만 상영이 가능하다. 하지만 현재 국내에는 제한상영가 등급의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영화관이 없어 11일 밝혀질 ‘악마를 보았다’의 재심의 결과에 영화계와 관객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지운 감독의 신작 스릴러 ‘악마를 보았다’는 살인을 즐기는 연쇄살인마(최민식 분)와 그에게 약혼녀를 잃고 그 고통을 뼛속 깊이 되돌려주려는 한 남자(이병헌 분)의 광기 어린 대결을 그린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원빈, 디카프리오·졸리 이겼다…‘아저씨’ 흥행 1위

    원빈, 디카프리오·졸리 이겼다…‘아저씨’ 흥행 1위

    배우 원빈이 주연한 영화 ‘아저씨’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셉션’과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를 제쳤다. 9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70만 2631명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4일 개봉한 ‘아저씨’는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 97만 9361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저씨’는 납치된 옆집 소녀(김새론 분)를 구하러 세상 밖으로 나온 아저씨의 이야기를 담는다.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의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지만, 12세 관람가 등급의 ‘인셉션’과 15세 관람가인 ‘솔트’와의 대결에 밀리지 않아 향후 흥행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아저씨’에 이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인셉션’은 같은 기간 61만 835명의 주말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이로써 ‘인셉션’은 누적관객 397만 8156명을 기록하며 개봉 3주 만에 400만 관객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안젤리나 졸리의 ‘솔트’는 주말 동안 47만 392명(누적관객 218만 3015명)의 관객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5일 동시 개봉한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3’와 3D 댄스영화 ‘스텝업 3D’가 각가가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오션스’, 2주만에 55만 관객…역대 다큐 흥행 2위

    ‘오션스’, 2주만에 55만 관객…역대 다큐 흥행 2위

    다큐멘터리 영화 ‘오션스’가 개봉 2주 만에 전국관객 55만 명 이상을 동원했다. ‘오션스’ 배급사 측은 9일 “지난 8일까지 배급사 집계 기준 55만 16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며 “이로써 지난달 28일 개봉한 ‘오션스’는 2주 만에 ‘워낭소리’에 이어 역대 다큐멘터리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오션스’는 현재 바다 속의 해양생물들부터 박물관에 소장된 멸종 해양생물들의 침묵까지 바다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아낸 해양 다큐멘터리다.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아버지와 딸로 호흡을 맞췄던 정보석과 진지희가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7년의 제작기간과 8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입한 ‘오션스는 바다의 생생한 영상과 흥미진진한 해양생물의 일상을 선보이며 재미와 감동은 물론 교육적 측면에서도 유익함을 제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오션스’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학부모의 호응 속에서 상대적으로 적은 상영관, 상영 회차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워낭소리’ 이후 다큐멘터리를 선호하는 관객층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오션스’의 인기에 힘을 실었다. 특히 ‘오션스’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개봉한 ‘아저씨’, ‘인셉션’ 등 국내외 대작영화들의 사이에서도 밀리지 않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향후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사진 = 영화 ‘오션스’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그랑프리’ 양동근 “군 제대 후 기대되는 배우 1위”

    ‘그랑프리’ 양동근 “군 제대 후 기대되는 배우 1위”

    배우 양동근이 군 제대 후 복귀작이 기대되는 배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0년 하반기 극장가에는 양동근과 공유, 조현재 등 군 제대 후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남자 배우들이 잇따른다. 이중 양동근은 김태희와 호흡을 맞추는 ‘그랑프리’를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그랑프리’의 양동근은 최근 영화매거진 ‘씨네21’에서 실시한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중 양동근은 자신과 비슷한 아픔을 간직한 기수 주희(김태희 분)를 알아보고 아낌없이 지원하는 이우석으로 분한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인셉션’이 OST 속에 담긴 비밀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 국내 개봉한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리온 코틸라르 등 유명배우들의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인셉션’은 한스 짐머 음악 감독이 연출한 웅장한 배경음악으로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런데 ‘인셉션’ OST 중 영화 초반에 흘러나오는 ‘Half Remembered Dream’과 극중 인물들을 꿈에서 깨우는 에디뜨 피아프의 노래 ‘Non, je ne regrette rien’(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의 비밀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음악 사이에 존재하는 비밀은 바로 속도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Non, je ne regrette rien’를 길게 늘여 놓으면 ‘Half Remembered Dream’과 똑같아 진다. 이에 네티즌들은 “OST까지 비밀스럽게 설계하다니 감독은 천재인 것 같다”, “영화만큼 배경음악도 소름 돋는다”, “‘다크나이트’에 이어 다시 호흡을 맞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한스 짐머 음악 감독이 또 한 번 일을 냈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영화 ‘인셉션’ 스틸이미지 및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폐가’, 한국판 ‘블레어윗치’ 될까…페이크다큐 ‘공포’

    ‘폐가’, 한국판 ‘블레어윗치’ 될까…페이크다큐 ‘공포’

    신개념 공포영화 ‘폐가’가 페이크 다큐(다큐멘터리식으로 연출한 영화)로 유명한 외화 ‘블레어 윗치’의 한국판으로 여름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폐가에서 촬영된 ‘폐가’는 최근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포의 일부분을 공개했다. ‘폐가’의 촬영지인 경기도 모처의 공장지대는 일가족 사망, 살인 사건 등으로 실제 ‘귀신들린 터’로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폐가로 들어선 이들이 음습한 공간 속에서 만날 공포의 실체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 관계자는 “감옥을 연상케 하는 ‘ㅁ’자 구조의 공간에서 머물렀던 스태프와 배우들은 내부에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알 수 없는 오싹함과 공포에 힘겨워했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폐가’를 ‘블레어 윗치’, ‘클로버필드’,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 신선한 충격을 안긴 페이크 다큐 장르의 영화들과 비교하고 있다. 지난 1999년 개봉한 ‘블레어 윗치’는 3명의 영화학도가 마녀의 숲에서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던 중 실종되고, 1년 후 그들이 찍은 필름이 발견됐다는 이야기를 담은 모큐멘터리(Mockumentary, 다큐멘터리 형식을 띈 드라마)다. 개봉 당시 관객들은 ‘블레어 윗치’ 속 배경으로 등장하는 버킷츠빌의 섬뜩한 마녀의 전설이 실제인지 아닌지에 대해 수백만 명이 토론을 벌였다. 특히 실제 숲의 음산한 디테일과 분위기가 영화 속 스토리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는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거뒀다. 이외에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생물의 침공을 캠코더로 기록한 ‘클로버 필드’와 악마에 시달리는 부부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찍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등은 공포영화의 새로운 혁명을 일으킨 작품들로 호평받았다. 한국형 페이크 다큐에 도전한 공포영화는 ‘폐가’가 처음이다. 이에 오는 19일 개봉하는 ‘폐가’의 흥행 성적에 관객과 영화 관계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성유리·박재범, 뮤비 속 슬픈 연인…“울고싶단말야”

    성유리·박재범, 뮤비 속 슬픈 연인…“울고싶단말야”

    배우 성유리와 그룹 2PM 전 멤버 박재범이 슬픈 연인으로 첫 호흡을 맞춘다. 성유리와 박재범은 6일 오전 선공개된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앨범 타이틀곡 ‘울고싶단말야’ 뮤직비디오 티져 영상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서 각기 다른 사랑을 나누는 애틋한 연인으로 등장한다. ‘울고싶단말야’ 티저 영상에는 알 수 없는 날짜와 함께 성유리와 박재범의 눈물이 담겨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날 선공개된 ‘울고 싶단 말야’는 박재범이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믿어줄래’에 이어 두 번째로 직접 부른 곡이다. 용감한 형제 측 관계자는 “박재범이 직접 용감한 형제와 앨범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며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촬영차 한국에 들어온 박재범은 용감한 형제와 만나 극비리에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박재범의 랩과 보컬 실력에 감탄하여 이번 앨범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달 말 발매되는 용감한 형제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의 선공개 타이틀곡 ‘울고싶단말야’는 오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브레이브사운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원빈 ‘아저씨’, 5일 디카프리오 눌렀다…흥행 1위

    원빈 ‘아저씨’, 5일 디카프리오 눌렀다…흥행 1위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안젤리나 졸리를 눌렀다. 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원빈의 ‘아저씨’는 5일 하루 동안 전국관객 13만 9999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이로써 ‘아저씨’는 개봉 이틀 만에 27만 6589명의 누적관객을 기록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주연한 ‘인셉션’은 5일 13만 2363명의 관객을 모으며 근소한 차이로 박스오피스 2위에 내려앉았다. 또한 최근 내한한 안젤리나 졸리의 신작 ‘솔트’는 같은 기간 10만 8958명(누적관객 171만 2575명)을 동원해 3위에 그쳤다. 원빈이 타이틀롤로 분한 ‘아저씨’는 납치된 옆집 소녀(김새론 분)를 구하러 세상 밖으로 나온 아저씨의 이야기를 담는다. 거칠고 강한 남자로 파격 변신한 원빈의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지만, 12세 관람가 등급의 ‘인셉션’과 15세 관람가인 ‘솔트’와의 대결에 밀리지 않는 양상을 보여 향후 흥행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한편 ‘아저씨’는 6일 오전 9시 현재 16.36%의 예매점유율을 보이며 예매율 3위에 올라 있다. ‘인셉션’은 25.21%의 예매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어 오는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두 영화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김지선 S라인 비결이 버섯과자? 소속사 "사실무근"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9월의 신부’ 한지혜, 예비신랑은 33세 현직 검사

    ‘9월의 신부’ 한지혜, 예비신랑은 33세 현직 검사

    배우 한지혜(27)가 ‘9월의 신부’가 된다. 한지혜는 5일 소속사를 통해 내달 21일 미국 하와이의 한 호텔에서 6세 연상의 남자친구이자 현직 검사인 정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비신부’ 한지혜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한지혜의 ‘피앙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한지혜의 소속사 트로피엔터테인먼트 측은 예비신랑 정모 씨에 대해 “한지혜 보다 6살 연상인 현직 검사”라고 소개했다. 이어 “정모 씨는 서울대를 졸업하고 사법고시를 패스한 뒤 한 지방검찰청에 재직 중이다”고 밝혔다. 한지혜와 정모 씨는 지난해 1월부터 교회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지혜의 결혼식은 양가의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해 미국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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