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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퀴즈왕’ 한재석·류승룡은 □□□였다? 과거 ’대폭로’

    ‘퀴즈왕’ 한재석·류승룡은 □□□였다? 과거 ’대폭로’

    배우 한재석과 류승룡의 과거 정체가 폭로됐다. 한재석과 류승룡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함께 참석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퀴즈왕’을 연출한 장진 감독을 비롯, 주연배우 김수로, 류덕환, 심은경 등이 참석해 방송인 지석진이 진행한 퀴즈 토크쇼 간담회에 응했다. 이날 한재석에게는 “과거 한재석은 □□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다”라는 문제가 주어졌다. 이에 김수로와 류승룡 등은 □□에 들어갈 단어로 “교차로? 잠실 아파트?” 등 농담 섞인 답을 내놓아 폭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정답은 “한재석은 ‘중국’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한류스타”였다. 이에 장진 감독은 “나는 처음 듣는 소리다”고 폭로해 한재석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또한 류승룡에 대해서는 “류승룡은 과거 별명은 □□□이었다”가 문제였다. 이에 후배배우 류덕환은 “싸가지”라고 답해 류승룡의 장난스러운 분노를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정답은 ‘싸이코’였고, 류승룡은 “학창시절에 머리를 기르고 도포 같은 옷을 입고 손목시계 대신 자명종을 들고 다니는 등 기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한편 한재석과 류승룡 등이 출연한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사진설명 = (위) 한재석, (아래) 류덕환·류승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배우 류덕환이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제아와 함께 욕조에서 9시간을 보낸 사연을 밝혔다. 류덕환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퀴즈왕’을 연출한 장진 감독을 비롯, 주연배우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심은경 등이 참여해 방송인 지석진이 진행한 퀴즈 토크쇼 간담회에 응했다. 이날 류덕환에게는 “과거 류덕환은 브아걸의 제아와 □□에서 9시간을 함께했다”는 문제가 주어졌다. 이에 김수로와 장진 감독 등은 “화장실, 모텔” 등 짓궂은 답을 연발하며 류덕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문제의 정답은 바로 “욕조”였다. 이에 함께 자리한 배우들이 깜짝 놀란 반응을 보이자 류덕환은 “당시 현장에는 류승룡도 함께 있었다”고 폭로했다. 당시 류승룡과 류덕환은 브아걸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고, 이에 브아걸 멤버들과 욕조에서 함께하는 장면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방송인 지석진은 류덕환에게 “누나인 제아와 함께한 9시간이 좋았느냐?”고 장난스럽게 질문했고, 이에 류덕환은 “사실 좋았다”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장진 감독은 “보통 이런 일은 언론에 의해 이슈화되는데, 류덕환과 류승룡의 욕조사건은 아무도 몰랐던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장난스런키스’ 윤승아, 화보 속 ‘소녀와 여인 사이’

    ‘장난스런키스’ 윤승아, 화보 속 ‘소녀와 여인 사이’

    신예배우 윤승아가 패션화보를 통해 소녀와 여인 사이에 선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으로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 윤승아는 내달 방송 예정인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에도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앞서 윤승아는 패션문화매거진 ‘오보이’와 함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윤승아는 앳된 얼굴과 몽환적인 분위기로 ‘소녀 이상, 여인 이하’의 오묘한 경계를 연출하며 보는 이를 매혹시킨다. 윤승아는 사랑스런 파스텔 컬러의 의상과 플라워 코사지 등으로 소녀의 감수성을 표현하는 한편, 누드톤의 시폰 원피스와 란제리록으로 성숙하고 절제된 섹시미를 드러냈다. ‘오보이’ 관계자는 “눈빛을 통한 표현이 쉽지 않았는데, 윤승아의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표정과 섬세한 내면의 감정연기까지 잘 어우러져 멋진 화보를 완성시켰다”고 호평했다. 한편 윤승아의 몽환적인 매력을 만날 수 있는 화보와 매거진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동물 복지를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N.O.A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심은경 “난 질풍노도의 시기”…新 ‘4차원소녀’ 등극

    심은경 “난 질풍노도의 시기”…新 ‘4차원소녀’ 등극

    16세 여배우 심은경이 독특한 표현과 발언들로 새로운 ‘4차원 소녀’의 반열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심은경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심은경은 민방위 훈련으로 인해 제작보고회 현장에 지각해 장진 감독을 비롯, 배우 김수로, 류승룡 등의 짓궂은 농담의 대상으로 등극했다. 하지만 심은경은 장난스러운 상황에서도 진지하고 엉뚱한 발언을 일삼는 등 사랑스러운 10대 소녀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가벼운 질문에도 진지한 대답을 내놓아 장진 감독으로부터 “우리는 토크쇼 분위기였는데, 심은경이 와서 마이크를 들자 토론회가 됐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장진 감독은 ‘퀴즈왕’을 통해 어린 여배우 심은경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며 극찬했다. 이어 “하지만 러닝타임의 제한 때문에 심은경의 출연분량을 조금 덜어냈다. 정말 안타까웠다”며 배우에 대한 깊은 신뢰와 존중의 뜻을 전했다. 지난해 영화 ‘불신지옥’에서 신들린 소녀를 열연해 호평 받았던 심은경은 이번 ‘퀴즈왕’에서는 우울증에 시달리는 여학생으로 분했다. 이에 심은경은 “나는 질풍노도의 시기다. 10대들은 누구나 우울한 순간을 겪지 않느냐”고 말했다. ‘잘풍노도의 시기’, ‘우울한 10대’ 등 심은경만의 단어 선택에 장진 감독과 김수로 등이 미소를 지었고, 이에 심은경은 “제가 늦게 와서 정신이 없어서…”라고 말끝을 흐려 객석에서도 웃음이 터졌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이외에도 배우 김수로와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오로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완벽 변신▶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장진 감독 “‘페르소나’ 정재영이 죽으면, 영화 안 해”

    장진 감독 “‘페르소나’ 정재영이 죽으면, 영화 안 해”

    “배우 정재영이 죽는다면, 나는 더 이상 영화를 하지 않겠다.” 장진 감독이 자신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배우 정재영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장진 감독은 “예전에 ‘정재영이 죽는다면, 나는 영화를 그만두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당시 내가 미쳤나보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장진 감독은 “정재영은 어렸을 때부터 함께한 친구다. 내 작품의 80% 이상에 출연한 배우라서, 그가 없다면 영화를 할 수 없다는 말은 진심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정재영이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통원치료를 한 적이 있다. 당시 걱정스럽기도 하고, 정재영의 의기를 북돋아주기 위해 그런 말을 했었다”고 전했다. 정재영과 장진 감독의 싶은 우정과 의리는 이번 ‘퀴즈왕’에서도 빛을 발했다. 장진 감독의 부탁을 받은 정재영은 ‘퀴즈왕’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장진 감독은 “정재영이 직접 고른 캐릭터다. 출연료도 받지 않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장진 감독은 이번 영화를 위해 배우들에게 직접 캐릭터 이름을 지어보라는 숙제를 내기도 했다. 이에 김수로는 자기 조카의 이름인 도협, 한재석은 장진 감독의 권유로 매니저 동생 이름인 상길을 선택했다. 이어 류승룡은 “헤어짐을 앞둔 매니저의 이름을영화 캐릭터로 만들어 마지막 선물을 건넸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류덕환은 “캐릭터가 오토바이 철가방 폭주족이라 오철주라고 지었다”고 했다. 또 심은경은 “처음에는 김연아였는데, 장진 감독이 ‘트리플 악셀이라고 할 기세’하고 하셔서 김여나라고 지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배우 김수로와 한재석, 류승룡,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로오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이대선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배우 손예진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염한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손예진은 최근 패션지 ‘싱글즈’와 함께 암스테르담에서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털털하고 청순한 캐릭터로 분했던 손예진은 이번 화보에서 페미닌하고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화보 속의 손예진은 올리브그린 컬러의 백리스(backless) 드레스를 입고 노출된 등으로 진주 목걸이를 늘어뜨려 섹시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또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고 플라워 프린트의 화려한 미니 드레스에 엘로우 컬러의 백과 세련된 시계를 매치해 도시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다른 화보에서는 스팽글이 장식된 블랙 니트에 빅사이즈 선글라스, 블랙 컬러의 시계 등의 아이팀을 착용하는 등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한편 암스테르담의 고혹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한 손예진의 모습은 ‘싱글즈’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임수정·이병헌, ‘시네마엔젤’ 커플호흡…“역시 톱배우”

    임수정·이병헌, ‘시네마엔젤’ 커플호흡…“역시 톱배우”

    배우 이병헌과 임수정이 ‘시네마엔젤’로 분해 커플 호흡을 맞췄다. 이병헌과 임수정은 최근 패션지 ‘하퍼스바자’와 영화 재단 ‘시네마엔젤’(대표 이현승 감독)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 화보’를 촬영했다. ‘시네마엔젤’은 한국영화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영화배우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소규모 재단으로 매년 프로젝트 화보를 진행해왔다. 올해의 ‘시네마엔젤’ 커플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이병헌과 ‘김종욱 찾기’로 올 하반기 관객들과 만나는 임수정. 같은 작품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임수정과 이병헌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선뜻 의기투합했다. 좋은 취지의 프로젝트에 참여할 날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임수정과 이병헌은 “영화 배우로서 꼭 해 보고 싶은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촬영 내내 즐거우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배우의 카리스마와 섹시한 매력, 친근함 등을 아낌없이 담아낸 임수정과 이병헌의 화보는 ‘하퍼스바자’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4회째를 맞는 ‘시네마엔젤 프로젝트’는 패션 브랜드 버버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금은 이병헌과 임수정, ‘하퍼스바자’의 이름으로 ‘시네마엔젤’ 재단에 기부된다. 해당 후원금은 영화 관람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소외 계층, 열악한 환경에 있는 한국의 독립영화 등을 후원할 예정이다. 이병헌과 임수정에 앞서 1회에는 안성기, 송강호 설경구, 박해일, 황정민, 유지태, 류승범, 수애, 신민아, 장진영, 강헤정, 배두나, 공효진 등 13명의 배우들이 기꺼이 ‘시네마엔젤’로 활약했다. 이어 2회는 이나영, 3회는 전도연으로 이어지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 = 하퍼스바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소설 ‘성균관… ’ KBS 드라마로

    KBS 2TV는 새 월화드라마로 ‘성균관 스캔들’을 선보인다. 소설 ‘성균관 유생들의 나날’이 원작이다. 조선시대 국학기구인 성균관에서 일어나는 유생들의 에피소드와 풋풋한 성장기를 다뤘다. 금녀의 벽을 깨기 위해 성균관에 들어간 김윤희, 조선시대 엄친아 이선준, 통제불능 반항아 문재신, 천하제일 바람둥이 구용하 등 4명의 인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4명 역에는 박민영, 믹키유천(아이돌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아인, 송중기가 각각 캐스팅됐다. 첫 방영은 30일.
  • [일문일답] 프리챌 ‘미흡한 포지셔닝’, 이정환 대표 ‘앱’들고 회심의 카드?

    [일문일답] 프리챌 ‘미흡한 포지셔닝’, 이정환 대표 ‘앱’들고 회심의 카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프리챌은 18일 ’마이PC 컨트롤(My PC Control)’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위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애플리케이션 활용방안과 자사의 중장기적 앱 개발 계획 및 향후 사업전략을 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My PC Control’은 ‘켜기’ 기능만 있었던 기존 PC관련 앱과 달리 ‘켜기’와 ‘끄기’ 기능을 동시에 갖춘 PC ON/OFF 기능 앱이다. 이용자가 자신의 PC를 스마트폰에 등록하면 PC 온오프를 원격 조정할 수 있게 한 것. 이는 한대 PC만 아닌 그룹으로 등록된 PC들까지 관리할 수 있는 그룹핑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집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PC 모두를 원격으로 관리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PC 비밀번호가 설정되있는 경우 원격 PC부팅과 접속이 가능해 자녀의 PC 사용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하지만 이날 현장에서 ‘My PC Control’를 통한 PC 제어 시험을 보였으나 끄는 데에 실패해 출시한 앱의 핵심기능이라 할 수 있는 ‘PC OFF’ 기능이 불완전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점이 제기 됐다. 프리챌 관계자는 이같은 상황을 두고 “네트워크 문제로 (가정에서)와이파이와 랜을 같이 설정해 가정에서 또 다른 컴퓨터를 켜고 다른 작업을 하는 것 같다.”며 “일단 (앱과 PC가)연결 상태에서 로그인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권한을 받지 못해 종료 명령을 보내지 못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프리챌 이정한 대표는 “프리챌이 포털 3위도 했으나 대응 판단을 잘못해서 많은 어려움 있었다.”며 “전직원이 고심한 끝에 아이폰 앱 개발 외에도 포털서비스 전체를 개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재도약하고 있는 프리챌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말했지만 관련 업계는 냉담한 반응이다. 이날 기자들은 대부분 실망스런 눈치였다. 다른 업체들이 스마트폰과 더불어 모바일을 토대로 변화 방향을 속속들이 내놓자 다급한 마음에 가시적인 방향성만 제시했지 알맹이가 없는 ‘속빈강정’이라며 구체적 사항은 아무것도 없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한 업계관계자는 프리챌이 기존 포털과 SNS를 연계한 신사업을 강화해 더 쉽게 접근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포털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방향이 제시되지 않아 내부적으로 어려운 성장통을 앓고 있는 것 아니겠느냐며 포털업계에 있어 프리챌의 포지셔닝이 아직 애매한데 관련 업계가 최근 모바일 전략 등을 잇따라 발표하자 신성장 액션플랜을 급조해 만든자리같다고 회의적인 평가를 내렸다. 지난 2000년 1월 오픈, 4월에 ‘프리챌’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탄생한 이 회사는 당시 다음, 야후 등과 함께 국내 포털 빅3로 불렸다. 또한 아바타 등 새로운 아이템들을 속속 내놓으면서 아성을 이어가는 듯 보였다. 특히 현재의 싸이월드를 능가하는 인기 커뮤니티의 성장세를 보이기도 했다. 이러한 프리챌 성장세는 잦은 경영진들의 교체와 전제완 대표가 증자과정에서 불법을 저질렀다는 이유로 구속되는 돌발 변수에 프리챌은 몰락의 길을 걷게 됐다. 바톤을 이어 받은 이정환 대표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뽑아든 회심의 카드가 아직은 미흡해 보인다는 지적은 이날의 결과물로 보는 시각이 크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 활용방안 및 프리챌의 중장기적 앱 개발 계획의 신사업이 역사속 빅3의 아성을 이루던 때로 돌아갈 터닝포인트가 될지 업계는 중장기적 성과를 지켜보고있다. ▼이하 프리챌 이정한 대표와의 일문일답 ▶ 앱은 아니지만 ‘자녀PC 관리’하는 소프트웨어가 이미 출시돼 있다. 또 앱스토어에는 PC를 조정해 PC 안의 콘텐츠까지 불러올 수 있는 앱들이 이미 등록돼 있다. 그러한 점에서 이번 앱 출시는 뒷북이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 같은데? ”(이번에 출시한) 앱의 가장 본질적 특징은 PC를 켜고 끌 수 있다는 것이다. PC에서 콘텐츠를 불러오려면 어떻게 해서든 컴퓨터를 켜야 하지 않나. 내가 원할 때 컴퓨터를 (원격으로)켤 수 있다는 게 큰 차이점이다.” (DC애플리케이션개발팀 박민도 부장) “스마트 폰쪽을 개발한지는 얼마 안 됐다. 앱으로 방향 튼 것도 얼마 되지 않았다. 기존에 비슷한 앱들도 확인했다. 쫓아가는 느낌 들 것이다. 다른 앱과 유사하거나 이를 변경했다는 느낌을 가질 것이다. 하지만 (이번 앱 출시의) 최종적 목표는 다른 네트워크를 이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아이폰을 풀로 보고 스마트폰을 통해 다른 네트워크를 이용, 생활에 편리함 도모 하고자 앱을 개발한 것이다.” ▶ 현재 ‘My PC Control’이 앱스토어에 등록된 상태인가? 가격은? ”앱스토어에 27일 등록됐고 가격은 2.99불이다.” ▶ 계속해서 앱 개발에 나설 계획인가? ”중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있다. ‘My PC Control’은 시작에 불과하다. PC를 켰으니까 이제 자료를 아이폰으로 다운받고, 편집하고, 자료를 배포하기도 하는 생산과 배포의 개념을 앱에 도입할 계획이다.” ▶ 사업다각화 방안은? ”그동안 프리챌은 커뮤니티 유저들을 상대로 P2P서비스를 해왔다. P2P서비스의 기술기반은 네트워크 서비스다. 그런 서비스를 지속하던 중 스마트폰이 나왔다. 이와 함께 모바일에서 내PC 컨텐츠를 받고 싶어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 지금은 PC상태에서만 P2P서비스가 이뤄지고 있는데 아이폰에서도 P2P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 P2P가 여러가지 유저들의 요구를 충족시킬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사업전략은? ”모회사인 솔본에서 자금지원을 받아왔다. 중간에 유튜브처럼 ‘동영상 포털’로 나갈 시도를 했었다. 하지만 동영상 자체가 수익성이 없어 고전하던 상황이었다. 동영상이라는 서비스는 유저들이 한 번 보고 지나가는 것이라 로열티가 떨어지더라. 그래서 검색으로 연결이 안 됐다. 프리챌은 앞으로 포털 본연의 기능에 충실할 예정이다. 기본적으로 프리챌은 포털이다. 정보, 공유에 무게를 두고 뉴스, 이슈 등의 정보위주 서비스로 갈 것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유아인·박민영·송중기 ‘손 잡고 즐겁게’

    [NTN포토] 유아인·박민영·송중기 ‘손 잡고 즐겁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 박민영 송중기가 손을 잡고 입장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아저씨’ 원빈, 패션지 표지 장식…“강렬+섹시”

    ‘아저씨’ 원빈, 패션지 표지 장식…“강렬+섹시”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원빈이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표지 모델로 나섰다. 원빈은 최근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영화 ‘아저씨’를 통해 부드러운 미소년에서 강렬한 남자로 변신한 원빈은 이번 화보에서도 강하고 섹시한 남자의 모습을 연출했다. 표지로 선택된 사진 속의 원빈은 촘촘히 빗어 넘긴 머리에 한쪽만 치켜뜬 눈썹, 강렬한 눈빛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원빈은 표지 외의 화보 속에서도 독특한 스타일과 표정으로 남성미를 부각시켰다. 원빈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원빈이 타이틀롤로 분한 ‘아저씨’는 납치된 옆집 소녀(김새론 분)를 구하러 세상 밖으로 나온 아저씨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다. 지난 4일 개봉한 ‘아저씨’는 17일 현재 2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잇고 있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NTN포토] 박민영 ‘우아한 공주마마 포즈’

    [NTN포토] 박민영 ‘우아한 공주마마 포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와우! 솔직히 기뻤다”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와우! 솔직히 기뻤다”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여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은 솔직히 기뻤다” 배우 송승헌이 최근 불거진 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송승헌은 “어제 운동을 하다가 매니저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손담비와 열애설에 대해 추궁하더라. 하지만 내 첫마디는 ‘와우!’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손담비처럼 섹시한 여가수와 스캔들이 난다는 것은 남자로서 기분 좋은 일이다”며 내심 싫지 않았던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송승헌은 이번 열애설이 “아쉽지만 사실이 아니다”는 것을 강조했다. “최근 한 일식당에서 손담비를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손담비는 나를 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 이 일이 와전되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송승헌이 주연한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에는 송승헌 외에도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이 출연했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배우 조한선이 영화 ‘무적자’에서 위험한 자동차 폭파신을 소화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조한선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태민은 꿈과 야망을 위해 나쁜 짓을 많이 하는 캐릭터다. 적성이 좀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특히 조한선은 “이번 역할을 통해 ‘내개 이런 면이!’라고 느낀 점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자리한 주진모와 김강우 등이 “조한선의 악여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이라 탐았다”고 입을 모으자 “나는 내 캐릭터가 가장 좋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극중 부산 사투리를 소화해야했던 조한선은 사투리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사투리를 녹음해서 노래처럼 듣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또한 조한선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자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폭파 지점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조한선은 당시 상당히 위험한 고비를 넘겨야 했다. 김강우는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조한선이 죽는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조한선은 내달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주진모 “‘무적자’ 조한선의 악역, 솔직히 탐났다”

    주진모 “‘무적자’ 조한선의 악역, 솔직히 탐났다”

    배우 주진모가 영화 ‘무적자’에서 조한선의 악역 캐릭터에 욕심이 났었다고 고백했다. 주진모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무적자’ 크랭크업 이후에도 송승헌 등 배우들, 송해성 감독 등과 술을 많이 먹었더니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농담으로 말문을 열었다. ‘무적자’의 주진모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의 캐릭터 김혁으로 분했다. 주진모의 김혁은 탈북 후, 무기밀매조직에 들어가지만 후배의 배신으로 감옥살이를 한 뒤 조직원 생활을 청산하고 동생 김철(김강우 분)의 용서를 바라는 인물이다. 이외에도 원작 속 주윤발의 소마는 ‘무적자’의 영춘으로 변해 한류스타 송승헌이 연기한다. 또 장국영의 송자걸은 김강우가 김철이라는 캐릭터로 분하며, 이자웅이 연기한 아성은 조한선의 태민으로 리메이크됐다. 주진모는 “사실 조한선이 연기한 악역 태민의 캐릭터가 탐이 났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조한선과 함께 자주 술을 마셨다. 잘 못마시던 소주도 조한선에게 특히 많이 배워서 어느새 주량이 2병으로 늘어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한선은 “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캐릭터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학창시절에 ‘영웅본색’을 보며 열광했다는 주진모는 “하지만 ‘무적자’를 찍으면서는 원작을 보지 않았다. ‘영웅본색’ 배우들의 연기를 따라하게 될까봐 걱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적자’의 내 캐릭터에 대해서는 나름의 해석과 고민을 더했다. ‘무적자’ 개봉 이후에는 영웅본색과 우리 영화를 비교하며 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주진모는 영화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태국에서의 촬영을 꼽았다. 그는 “100년도 더 된 물웅덩이를 뛰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첫날 촬영 이후 나도 스태프들고 피부병에 걸렸다”며 “결국 이튿날에는 다리에 랩을 감고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는 올 추석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NTN포토] ‘내 포즈가 최고야!’

    [NTN포토] ‘내 포즈가 최고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 박민영 믹키유천 송중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민영 ‘어머, 깜짝이야!’

    [NTN포토] 박민영 ‘어머, 깜짝이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이 폭죽소리에 놀라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민영 ‘살짝 가려도 예쁘죠?’

    [NTN포토] 박민영 ‘살짝 가려도 예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박민영이 패션쇼에서 워킹을 하고 있다.’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성균관 스캔들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성균관 스캔들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후 2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작가 김태희) 제작발표회에서 전태수 유아인 박민영 믹키유천 서효림 송중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 드라마로 오는 30일 첫 방송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강우 “‘무적자’, ‘영웅본색’보다 입체적일 것”

    김강우 “‘무적자’, ‘영웅본색’보다 입체적일 것”

    배우 김강우가 자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무적자’의 김강우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고(故) 장국영이 열연했던 동생 송자걸 역으로 낙점돼 캐스팅 과정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메이크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는 김강우는 “하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연기를 하면서 ‘무적자’와 ‘영웅본색’이 전혀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담을 덜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강우는 “영웅본색을 보며 느꼈던 떨림이 있다”며 “그런데 우리의 ‘무적자’는 더 입체적이고 인물들이 다양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관객들이 이를 잘 느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조심스러운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김강우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장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그는 “당시 폭파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조한선이 있었다. 딸아이의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친구인데, 죽는 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회상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강우 외에도 송승헌은 ‘영웅본색’에서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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