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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범 “‘친형’ 류승완 감독, 가끔씩 때리고 싶다”

    류승범 “‘친형’ 류승완 감독, 가끔씩 때리고 싶다”

    배우 류승범이 친형 류승완 감독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9월 30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부당거래’(감독 류승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류승범은 이날 사회를 맡은 방송인 김미화로부터 “친형제가 함께 영화를 찍으며 ‘부당거래’는 없었느나?”는 장난스런 질문을 받았다. 이에 류승범은 “영화는 다양한 집단이 뭉친 결과물이기 때문에 부당거래를 할 수도 없었다”며 웃었다. 또한 “류승완 감독을 때리고 싶은 충동을 느낀 적이 없었느냐”는 질문에는 “당연히 있었다. 영화를 찍다보면 감독이 배우를, 배우가 감독을 속상하게 할 때가 있다”고 답했다. ‘부당거래’는 대한민국을 뒤흔든 연쇄 살인 사건을 조작하고 범인을 만들어 대국민 이벤트를 벌이는 경찰, 검찰, 스폰서의 거래를 그린다. 이번 영화는 ‘아동성폭행 연쇄살인사건’이라는 굵직한 소재를 바탕으로 예측할 수 없는 드라마를 펼치며 긴장감과 흥미를 더한다. 극중 검사 주양으로 분한 류승범은 ‘연기파 배우’ 황정민과 유해진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지독하게 나쁜, 그래서 지독하게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한다. 오는 10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윤은혜 파티사진, 섹시-우아-깜찍…“한층 물오른 미모”

    윤은혜 파티사진, 섹시-우아-깜찍…“한층 물오른 미모”

    배우 윤은혜가 브랜드 샤넬의 겨울 컬렉션 파티에서 찍은 도도하고 섹시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9월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샤넬 파티에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파티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의상과 메이크업을 블랙 컬러로 맞춰 섹시하고 도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스팽글 장식이 화려한 재킷과 가죽 부츠, 메탈 소재의 볼드한 귀걸이로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앞서 윤은혜는 9월 8일에는 패션지 ‘보그’가 주최한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했고, 지난 2월에는 패션지 ‘보그걸’의 소녀가장 돕기 캠페인 ‘핑크 윙즈’에 모습을 드러냈다. 각각의 행사에서 우아하고 또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던 윤은혜는 이번 샤넬 파티에서는 성숙한 섹시미를 과시해 네티즌들로부터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윤은혜가 참석한 샤넬 파티에는 가수 손담비와 지드래곤, 배우 한혜진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김보성·유다인 “밀리터리영화제의 평화전달, 함께해요”

    김보성·유다인 “밀리터리영화제의 평화전달, 함께해요”

    배우 김보성(44)과 유다인(26)이 오는 10월 2일 개막하는 제1회 계룡국제밀리터리영화제(이하 밀리터리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밀리터리영화제는 9월 27일 오후 충남 계룡시 시장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기원 조직위원장과 김재형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받은 김보성과 유다인은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에 돌입하게 됐다. 밀리터리영화제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된 김보성은 “6·25전쟁 6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영화제에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다인 역시 “세계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가 널리 알려지도록 홍보대사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밀리터리영화제는 ‘전쟁과 평화’를 주제로 충남 계룡시 비상활주로 군문화축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비경쟁 초청 영화제다. 개막작으로는 임권택 감독의 1976년작 ‘낙동강은 흐르는가’, 폐막작은 폴 그로스 감독의 2008년작 ‘파스샹달’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6·25 관련 한국영화와 UN 참전 21개국 영화들이 상영된다. 사진 = 제1회 계룡국제밀리터리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추자현, 주량도 미모에의 자신감도 최고…“맞아요”

    추자현, 주량도 미모에의 자신감도 최고…“맞아요”

    배우 추자현이 주량은 물론, 미모에 대한 자신감도 최고인 여배우라는 평을 들었다. 추자현은 29일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전 중국에서 입국했다. 그는 함께 ‘참을 수 없는.’의 권칠인 감독을 비롯,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정찬과 김흥수로부터 “최고 주량의 여배우”로 지목됐다. 김흥수는 “추자현은 촬영 현장은 물론 술자리 분위기까지 휘어잡는다”고 했고, 정찬은 “술을 함께 마시다가 내가 전사해도 추자현은 2시간 이상을 더 버티더라”고 감탄했다. 또한 권칠인 감독은 “추자현은 다른 여배우들과 달리 얼굴의 붓기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촬영 당일 새벽까지도 술을 마신다”며 “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엄청나다”고 폭로했다. 3명의 남자로부터 주량이 드러난 추자현은 “나는 술을 사랑하고 특히 막걸리를 좋아한다. 술자리도 즐긴다”고 인정했다. 이어 “극중 내가 분한 지흔 캐릭터는 자유분방한 캐릭터라 일부러 예쁘게 보일 필요가 없었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했다. 또한 추자현은 “술뿐만 아니라 노메이크업으로 카메라 앞에 선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 그는 “남자배우가 그러면 과감하다고 하는데 여배우에게는 용기가 가상하다는 평가가 떨어진다”며 “하지만 이건 용기가 아니라 캐릭터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참을 수 없는.’은 자유분방한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영화 ‘미인도’, ‘실종’ 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온 추자현은 ‘참을 수 없는.’에서는 사랑스럽고 털털한 지흔으로 분해 친근한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다가설 전망이다. 다른 여배우들이 도전하지 않는 캐릭터로 분하는 것이 좋았다는 추자현은 “하지만 나도 30대 여배우가 됐다.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참을 수 없는.’은 여성 내면의 숨겨진 무엇을 끌어내는 캐릭터를 그리고 있어 욕심이 났다”고 전했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추자현이 ‘싱글즈’의 엄정화와 고(故) 장진영보다 한층 섹시하고 과감한 캐릭터를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정찬 “추자현, 베드신 연기가 가장 편했던 여배우”

    정찬 “추자현, 베드신 연기가 가장 편했던 여배우”

    배우 정찬이 추자현에 대해 “베드신을 연기하며 가장 편안했던 여배우였다”고 회상했다. 29일 오전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찬은 “4명의 남녀가 욕망과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을 통해 질곡을 겪는 영화 내용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참을 수 없는.’은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극중 정찬은 사랑스러운 여인(한수연 분)을 아내로 둔 잘나가는 의사로 분한다. 그는 우연히 동거하게 된 아내의 친구 지흔(추자현 분)에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정찬은 “영화 촬영 현장에서 매 장면마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권칠인 감독 덕분에 재미있는 경험을 했다”고 감사의 뜻을 드러냈다. 또한 추자현과 김흥수, 권칠인 감독과 함께한 술자리 역시 즐거웠다고 밝혔다. 특히 정찬은 “상대배우 추자현과의 연기 호흡이 편안했다”며 “지금까지 베드신을 소화한 배우들 가운데 가장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던 사람이 바로 추자현이다”고 호평하기도 했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9월신부’ 한지혜, 부산영화제 개막식MC…결혼 후 첫활동

    ‘9월신부’ 한지혜, 부산영화제 개막식MC…결혼 후 첫활동

    9월 21일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배우 한지혜가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다. 부산영화제 사무국은 29일 “한지혜와 정준호를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내 야외상영장에서 진행되는 부산영화제 개막식에서 사회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한지혜는 부산영화제를 통해 결혼 이후 첫 번째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앞서 한지혜는 결혼한 후에도 여배우로서 연예 활동을 지속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다. 현재 한지혜는 6세 연상의 현직 검사인 남편 정모씨와 함께 하와이에서 신혼을 즐기고 있으며 부산영화제를 위해 귀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영화제 측은 “2007년 아시아 태평양 슈퍼모델대회를 비롯, 방송사의 연말 시상식 등에서 MC로 활약했던 한지혜는 경험을 살려 개막식 무대를 차분하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지혜와 정준호의 입담으로 시작되는 부산영화제는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하며 오는 10월 15일 배우 안성기와 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하게 폐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아오이 유우·탕웨이…아시아★들 “부산에서 만나요”

    아오이 유우·탕웨이…아시아★들 “부산에서 만나요”

    일본 톱배우 아오이 유우와 츠마부키 사토시, 영화 ‘색,계’의 히로인 탕웨이 등 아시아의 톱스타들이 한국을 찾는다. 이들은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해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일본은 물론 국내 팬들에게도 깊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 아오이 유우는 2004년과 2006년에 이어 올해 다시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아오이 유우는 일본 에도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번개나무’에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며 또 한 번 국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번개나무’에서 아오이 유우와 호흡을 맞춘 오카다 마사키도 함께 부산을 방문한다.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일컬어지며 급부상 중인 오카다 마사키는 2007년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으로 제12회 부산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리안 감독의 ‘색,계’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중국 여배우 탕웨이는 극중 파격적인 노출신과 정사신을 소화해 2008년 중국 광전광파국으로부터 모든 미디어 출연을 금지 당했다. 이에 해외 영화계로 눈을 돌린 탕웨이는 한국배우 현빈과 함께 김태용 감독의 ‘만추’에 출연했다. 올해 부산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은 탕웨이와 그녀의 ‘만추’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눈물이 주룩주룩’ 등으로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츠마부키 사토시도 부산영화제를 찾는다. 츠마부키 사토시는 2005년 제 10회 부산영화제에 이어 5년 만에 신작 ‘악인’으로 국내 영화팬들과 만나게 됐다. ‘악인’에서 츠마부키 사토시와 호흡을 맞춘 여배우 후카츠 에리도 함께 부산을 방문한다. ‘춤추는 대수사선’시리즈의 여형사 스미레로 국내에 잘 알려진 후카츠 에리는 제34회 몬트리올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인도를 대표하는 여배우 아이쉬와리아 라이 역시 부산을 찾는다. 신작 촬영 일정 때문에 9월에 열린 제67회 베니스영화제의 초청을 고사했던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라아바난’과 ‘라아반’ 2편의 영화를 들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2003년 인도인 최초로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에 위촉됐던 아이쉬와리아 라이는 영국 패션지 ‘하퍼스앤퀸’(Harpers and Queen)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인’, 2010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등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재일동포 감독으로 유명한 이상일, 오미보 감독을 비롯, 장초치, 허안화, 마니 라트남, 위시트 사사나티엥 등 아시아 각국의 감독들도 부산영화제를 찾아 국내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일대 5개 극장에서 진행된다. 67개국에서 온 영화 308편으로 꾸며지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식은 10월 7일 오후 7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 상영관에서 레드카펫 행사와 함께 열리고, 10월 6일 오후에는 남포동 PIFF 광장에서 전야제가 마련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백만엔걸스즈코’·‘만추’ 스틸이미지 / 사진설명 = 츠마부키 사토시, 아오이 유우, 탕웨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제4회 SIFFF, 가족관객을 위한 영화 120편 “집합!”

    제4회 SIFFF, 가족관객을 위한 영화 120편 “집합!”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가 ‘미녀감독’ 이사강의 트레일러와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 한채아를 공개했다. 내달 27일 개막을 앞두고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9월 29일 오후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의 트레일러와 상영작 리스트를 발표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사강 감독과 배우 정준, 한채아를 비롯,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등이 참석해 기자들과 만났다.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영화 120편(장편 50편, 단편 70편)을 총 11개의 섹션에서 상영한다. 개막작은 영국 데비 이시트 감독의 가족영화 ‘크리스마스 스타!’, 7일 간의 영상축제를 마무리하는 폐막작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프랑스 영화 ‘코파카바나’로 선정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정준과 한채아의 홍보대사 위촉식도 진행됐다. 배용국 집행위원장으로부터 위촉패를 받은 두 배우는 영상축제의 개·폐막식을 비롯, 영화제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7일 간의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또한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이날 처음으로 공개했다.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는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이사강 감독은 “인도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은 원초적이고 때 묻지 않은 장소라서 가족애가 훨씬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인도 갠지스강 100% 로케이션으로 트레일러를 촬영한 이사강 감독은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데 시체를 보기도 했다. 인도는 죽음과 일상이 밀접한 곳이라 이색적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한채아 “팜므파탈, 잘 어울릴 것 같지 않나요” (인터뷰)

    한채아 “팜므파탈, 잘 어울릴 것 같지 않나요” (인터뷰)

    - 배우 정준과 함께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정준 선배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보면서 자랐다. 실제로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무척 익숙할 정도다(웃음). 실제로 보니 더 멋진 것 같다. -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이웃집 웬수’가 가족 시청 시간대에 방송되는 가족 드라마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 기억에 남는 가족영화가 있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무척 사랑한다. 올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서 ‘미녀와 야수’가 상영된다고 하는데 꼭 다시 볼 계획이다. - 드라마 ‘스타일’을 거쳐 현재 ‘이웃집 웬수’에서 거침없고 당찬 캐릭터로 분해 주목받고 있다. 평소 모습과 캐릭터가 비슷한가. 솔직히 나는 굉장히 소심하고 말없이 혼자 있는 것을 즐기는 타입이다. 그런데 내 모습이 당당해 보이는지 당찬 캐릭터를 연달아 연기하게 됐다. - 성격이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을 텐데. 처음에는 걱정을 했었다. 하지만 상당히 재미있다. ‘나에게 이런 면도 있었나?’하고 스스로 의아해할 정도다. - 이미지 변신에 대한 욕심은 없나. 나는 아직 20대고 갈 길이 먼 것 같다. 게다가 아직 신인이라서 갑작스럽게 이미지 코드를 바꾸는 것도 두렵다. 지금은 조금씩 한채아라는 배우를 만들어가는 단계라고 생각하고 있다. -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가 있는지 궁금하다. 악역 캐릭터에 도전해보고 싶다. 앞서 언급했지만 나와 다른 모습을 연기하는 것이 무척 재미있다. 본연의 성격을 연기하는 것도 행운일 수도 있지만, 다른 모습으로 분하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다. 게다가 팜므파탈 캐릭터가 나와 잘 어울릴 것 같지 않나.(웃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김현주, 상반신 노출 통해 선행 여배우…“유방암 예방”

    김현주, 상반신 노출 통해 선행 여배우…“유방암 예방”

    여배우 김현주가 처음으로 상반신을 노출한 파격 화보에 도전했다. 김현주는 최근 패션지 ‘싱글즈’와 함께 유방암 예방 캠페인에 참여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노출을 시도했다. 그는 “유방암으로 고통 받는 여성들이 없기를 바란다”며 선행을 실천하는 30대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김현주의 선행은 유방암 예방 캠페인에 참여에 그치지 않는다. 필리핀에서 만난 11살 숯공 소녀 레날린과 막내동생 레네주니어를 후원하는 김현주는 레날린을 만나기 위해 필리핀의 깊은 오지를 방문해 산채와 열매를 함께 따며 힘을 보태기도 했다. 선행과 바느질 디자이너 등으로 종횡무진 활약해온 김현주는 여배우로서도 숨을 고르고 있는 중이다. 김현주는 “이제 터닝포인트를 해야 할 시점”이라며 “똑 부러지고 억척스러운 기존의 캐릭터에서 벗어나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작품 제의를 받고 있다는 김현주는 “좀 더 가능성을 두고 싶어서 열심히 몸을 만들면서 대기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현주의 유방암 예방 캠페인 화보는 ‘싱글즈’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참을수없는’ 한수연 “30대 유부녀 캐릭터, 문제없다”

    ‘참을수없는’ 한수연 “30대 유부녀 캐릭터, 문제없다”

    배우 한수연이 영화 ‘참을 수 없는.’에서 30대 유부녀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한수연은 29일 오전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실제 나이보다 많은 32세 유부녀 역할을 하게 됐다”며 주변으로부터 우려와 걱정을 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한수연은 “우리 영화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그린다”며 “주변에서 접하기 쉬운 소재였고 또 주워들은 것도 많아 마냥 생소하지는 않았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참을 수 없는.’은 답답한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극중 한수연은 의사 남편(정찬 분)과 함께하는 안정적 일상과 매력적인 연하남(김흥수 분)과의 짜릿함을 오가는 경린으로 분한다. 신예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참을 수 없는.’을 비롯, 임권택 감독의 영화 ‘달빛 길어올리기’에도 캐스팅된 한수연은 고전미와 현대미가 공존하는 미모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수연이 추자현과 함께 ‘싱글즈’의 엄정화와 고(故) 장진영보다 한층 섹시하고 과감한 캐릭터를 만들지 기대가 모인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유지태, ‘무릎팍도사’ 만난다… 11년만의 예능 “고민은?”

    배우 유지태가 영화 ‘심야의 FM’의 개봉을 앞두고 ‘무릎팍도사’ 강호동을 만나 고민을 털어놓는다. 오는 10월 13일 방송 예정인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모습을 드러낼 유지태는 11년 만의 예능프로그램 출연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유지태는 예능은 물론 라디오 방송에도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 방송 출연을 통해 유지태는 예측불허의 발언과 행동으로 화끈한 입담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유지태는 개인사에 대한 이야기와 ‘인간’ 유지태로서의 속내까지 유감없이 보여줄 각오다. 이에 유지태가 연인인 배우 김효진과의 러브 스토리 역시 털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유지태와 수애가 호흡을 맞춘 ‘심야의 FM’은 제한된 2시간 동안 가족을 구하기 위해 정체불명의 청취자에 맞서 홀로 사투를 벌이는 라디오 DJ의 사상 최악 생방송을 그린다. 극중 유지태는 DJ 겸 아나운서 고선영(수애 분)을 향한 광적 집착으로 그녀의 가족을 담보 삼아 생방송을 장악해나가는 광기 어린 한동수를 열연했다. 영화 ‘올드 보이’ 이후 또 한 번 악역 캐릭터를 담당하게 된 유지태의 변신에 시선이 모인다. 10월 14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정준 “아직도 ‘사춘기’ 이미지…조급할 필요없다” (인터뷰)

    정준 “아직도 ‘사춘기’ 이미지…조급할 필요없다” (인터뷰)

    - 배우 한채아와 함께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파트너십을 맺은 소감이 궁금하다. 한채아와는 이번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처음 만났다. 한채아에 대해 인터넷으로 찾아봤는데, 실제로 보니 한층 예쁘고 성격도 착한 것 같다. - 지난해 군 제대 이후 지난 5월 드라마 ‘커피하우스’에 깜짝 등장해 컴백을 알지만, 공식적인 첫 활동은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홍보대사다. 이 영상축제에 대해 알고 있었나. 솔직히 말하면,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에 대해 처음 알게 됐다. 나 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은데, 열심히 활동해서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를 대중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사실 가족을 위한 영상축제는 국내에 드물다. 국내에는 가족을 위한 영화 자체가 부족한 것 같다. 미국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처럼 가족과 함께 볼만한 영화가 많지 않다. 얼마 전, 영화관을 찾았는데 온통 연인뿐인 관객들 사이에서 한 가족이 어색해하고 있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 이런 영상축제를 통해 가족영화는 물론, 가족이 영화를 함께 즐기는 문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측은 “정준의 이미지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이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와 잘 맞아 떨어진다”고 했다. 그동안 출연했던 드라마 때문일까. 내 외모가 옆집에 살고 있을 것만 같은 친근한 이미지 아닌가(웃음). 또 ‘사춘기’나 ‘목욕탕집 남자들’, ‘부모님 전상서’ 같은 가족 드라마를 많이 한 것도 사실이다. - 올해로 데뷔한 지 20년 차에 접어들었다. 12살에 데뷔해서 현재 30대 배우가 됐다. 27살의 한채아와 비교하면 참 나이를 많이 먹었다. 하지만 아직도 대중들은 나를 드라마 ‘사춘기’, 영화 ‘체인지’의 철부지 소년으로 기억하는 것 같다. - 이미지 변신에 목말라있나. 갑작스러운 캐릭터 변신은 원치 않는다. 현재 나는 내 안의 어떤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한다. 또 부담스럽지 않은 현재 이미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웃음) - 대중들은 주로 드라마를 통해 배우 정준을 만났다. 영화 출연 계획은 없나. 영화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드라마처럼 접근하기가 쉬운 것 같지는 않다. 최근에는 영화 제작 편수도 많이 줄어들었다. 배우들도 영화 캐스팅 소식을 전하면 “축하한다”는 인사를 하더라. 영화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 그래야 부족한 가족영화도 많이 나오지 않겠나. -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하다.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난 앞으로도 오랫동안 배우 생활을 하고 싶다. 나를 천천히 만들어갈 계획이다. 차근차근 해나가면 마흔쯤에는 만개한 배우가 되지 않을까.(웃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포토] 서우 ‘반짝반짝 속비치는 원피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윤은혜 ‘시스루룩’ 공항패션 공개 "황금비율 각선미"▶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슈퍼스타K2’ 존박 과거사진, ‘아메리칸 아이돌’과 화기애애
  • 김흥수, ‘여자 좋아하는 배우’ 누명에 ‘화들짝’…“아냐!”

    김흥수, ‘여자 좋아하는 배우’ 누명에 ‘화들짝’…“아냐!”

    배우 김흥수가 ‘여자를 좋아하는 배우’라는 누명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김흥수는 29일 오전 서울 소격동 시네코드 선재에서 열린 영화 ‘참을 수 없는.’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권칠인 감독의 전작 ‘뜨거운 것이 좋아’에 이어 ‘참을 수 없는.’에서도 ‘나쁜 남자’ 캐릭터로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을 수 없는.’은 답답한 싱글녀 지흔(추자현 분)과 행복한 결혼생활이 지루한 경린(한수연 분)의 인생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을 그린다.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다른 여자를 유혹했던 김흥수는 이번에는 선배(정찬 분)의 아내 경린을 유혹하는 매력적인 연하남으로 분한다.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은 장항준 감독은 “김흥수는 여자를 좋아하는 배우”라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흥수는 “절대 그렇지 않다”며 손을 내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흥수는 추자현과 정찬 등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로부터 ‘저돌적인 사랑을 할 것 같은 남자’로 꼽히기도 했다. 특히 추자현은 “김흥수는 자기표현이 솔직해 사랑도 감추지 않을 것 같다”며 “게다가 매력적이라 여자가 많이 따를 것”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참을 수 없는.’은 영화 ‘싱글즈’와 ‘뜨거운 것이 좋아’를 통해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던 권칠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이하늬, ‘거장감독’ 장예모와 함께 사진…“중국여행 중”

    이하늬, ‘거장감독’ 장예모와 함께 사진…“중국여행 중”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홍콩 거장감독 장예모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연출한 사진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늬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장예모 감독님과의 만남’이라는 제목으로 장예모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하늬와 장예모 감독은 붉은 셔츠를 맞춰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과 함께 이하늬는 “새로운 영화 홍보 때문에 바쁘신 와중에도 의미 있는 시간을 내주신 장예모 감독님”이라는 내용의 글을 함께 올렸다. 장예모 감독과의 사진은 지난달 이하늬가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졸업 후 휴식기를 이용해 다녀온 중국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은 이하늬가 중국 베이징 798예술단지를 방문했을 때 지인 소개로 식사자리를 갖게 되면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황후화’를 비롯, ‘영웅’, ‘붉은 수수밭’ 등 거대한 스케일과 소박한 감정을 넘나드는 작품을 연출해온 장예모 감독은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할 예정이다. 장예모 감독의 신작 ‘산사나무 아래’는 올해 부산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사진 = 이하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휘성, 3D 콘서트로 만난다”…롯데시네마 3D 개봉

    “휘성, 3D 콘서트로 만난다”…롯데시네마 3D 개봉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롯데시네마에서 오는 30일 가수 휘성의 콘서트를 3D로 상영한다. 롯데시네마 측은 28일 “‘휘성, It’s real’ 콘서트 실황을 3D로 만든 영상 ‘Live in 3D-휘성, It’s real’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3D 콘서트 개봉은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방식으로, 실제 휘성의 콘서트를 3D 카메라로 근접 촬영해 입체감을 그대로 재현해 냈다. ‘Live in 3D-휘성, It’s real’에는 휘성의 대표곡 ‘불치병’, ‘안되나요’, ‘인섬니아’(insomnia), ‘위드미’(with me),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이 삽입됐다. 또한 3D 콘서트를 제작하기까지의 회의 과정과 리허설을 비롯, 휘성의 소소한 일상과 작사가로서의 면모, 지인들과의 인터뷰 등 2D영상으로 담아냈다. 관계자는 “영화 ‘아바타’ 이후 3D 영화 및 영상에 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했다”며 “앞으로 영화뿐만 아니라 스포츠, 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3D 영상으로 제작, 상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Live in 3D-휘성, It’s real’은 청량리, 건대입구, 홍대입구, 영등포 등 전국 롯데시네마 19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사진 = 롯데시네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가디언의 전설’, ‘300’ 감독 신작…“올빼미 ‘반지의 제왕’”

    ‘가디언의 전설’, ‘300’ 감독 신작…“올빼미 ‘반지의 제왕’”

    영화 ‘300’으로 화제를 모은 잭 스나이더 감독이 신작 ‘가디언의 전설’로 내달 28일 국내 관객을 만난다. ‘가디언의 전설’은 절대 악에 맞서 위기에 처한 왕국을 구한 올빼미 전사들의 전설을 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 세계적으로 5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캐스린 래스키의 15부작 동명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가디언의 전설’은 애니 그래픽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300’, ‘왓치맨’ 등을 통해 그래픽의 특징을 담은 강렬한 영상을 선보여 왔다. 애니 그래픽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처음이지만, 영화 관계자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실사와 그래픽의 경계를 허문 기술력의 진일보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잭 스나이더 감독 역시 “올빼미 판 ‘반지의 제왕’이 될 것”이라며 ‘가디언의 전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3D로 완성된 올빼미 전사들의 고공 액션은 색다른 영상충격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목소리 출연진 역시 화려하다. 영화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으로 익숙한 배우 휴고 위빙과 ‘샤인’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프리 러시, ‘더 퀸’의 헬렌 미렌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대거 힘을 모았다. 10월 28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가디언의 전설’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제4회 SIFFF, 이사강·한채아·정준과 함께 10월 개막

    제4회 SIFFF, 이사강·한채아·정준과 함께 10월 개막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가 ‘미녀감독’ 이사강의 트레일러,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 한채아와 함께 10월 27일 개막한다.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배용국 집행위원장은 “정준과 한채아가 가진 이미지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들이 ‘가족을 위한 대표적인 영상축제’인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와 잘 맞아 홍보대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정준과 한채아는 오는 29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는다. 이어 개·폐막식을 비롯, 영화제의 다양한 공식행사에 참석해 7일 간의 축제를 빛낼 전망이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의 공식 트레일러를 연출한 이사강 감독 역시 참석한다. 인도 갠지스강 촬영된 이사강 감독의 트레일러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 역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배용준의 전(前) 연인’이자 ‘여배우보다 아름다운 감독’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은 ‘어머니의 강’으로 불리는 갠지스강을 배경으로 모자를 관통하는 빛을 통해 “가족은 존재만으로 서로에게 빛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주제를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한편 제4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CGV 송파, 가든파이브 일대, 서울시 소재 초중등학교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온 120여 편의 영상 상영과 함께 3D 입체 체험관 운영 및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 / 사진설명 = (위) 이사강·한채아·정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성유리, 변덕스런 섹시미녀 변신…‘글래머러스+단발’

    성유리, 변덕스런 섹시미녀 변신…‘글래머러스+단발’

    배우 성유리가 청순한 미모 위에 도발적인 섹시함을 입었다. 성유리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패션 브랜드 게스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섹시&무디’(Sexy & Moody)를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성유리는 청순하고 감성적인 눈빛을 버리고 강렬한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특히 성유리는 강렬한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로 블랙 진의 느낌을 표현했다. 스키니한 진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한편 튜브톱 드레스로 감춰뒀던 글래머러스함 강조하기도 했다. 또 자연스러운 단발머리와 절제된 표정으로 섹시함을 표현하며 독특한 매력을 과시했다. 평소에도 패션에 관심이 많은 성유리는 이번 촬영에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성유리가 스태프들의 다양한 요구를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했다”며 “촬영 중에는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호평했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독립장편영화 ‘누나’의 크랭크업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성유리의 게스 화보는 패션지 ‘싱글즈’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이요원 ‘된장’, ‘사람잡는 맛’ 보세요…10월21일 개봉

    이요원 ‘된장’, ‘사람잡는 맛’ 보세요…10월21일 개봉

    배우 이요원과 류승룡, 이동욱이 호흡을 맞춘 영화 ‘된장’(감독 이서군·제작 필름있수다)이 오는 10월 21일 개봉을 확정한 데 이어 본 포스터를 공개했다. ‘된장’은 희대의 살인마가 된장찌개를 먹다 잡히는 사건을 중심으로 PD 최유진(류승룡 분)과 사건의 열쇠를 쥔 ‘된장 달인녀’(이요원 분) 등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주가를 높인 이요원과 ‘장진 사단’의 류승룡을 비롯, 지난해 8월 입대한 이동욱의 마지막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공개된 포스터는 “사람잡는 맛이로다”라는 독특한 카피로 맛에 얽힌 미스터리를 담았다. 특히 신비스러운 모습으로 나비를 손에 얹은 장혜진(이요원)과 사건의 시발점이 된 식당 앞에서 경찰에 포위된 채 넋이 나간 살인마의 모습은 살인 사건에의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된장’은 영화 ‘301, 302’의 각본을 쓴 데 이어 ‘러브러브’로 최연소 데뷔 감독의 타이틀은 얻은 이서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또한 장진 감독이 각본과 기획을 담당해 기대를 더한다. 내달 21일 개봉하는 ‘된장’은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에서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사진 = 필름있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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