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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적나라한 욕설…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방송 이렇게 해도 되나”, “박봄 욕설, 굳이 ‘삐’ 처리할 필요 있나”, “박봄 욕설, 정말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얼 예능이 너무해’ 졸음운전에 욕설까지 그대로?

    ‘리얼 예능이 너무해’ 졸음운전에 욕설까지 그대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제작진, 논란 만들기? 악마의 편집 비난

    ‘룸메이트’ 제작진, 논란 만들기? 악마의 편집 비난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체중계가 가리킨 ‘52kg’에 속상한 듯하는 말(?)

    ‘룸메이트’ 나나, 체중계가 가리킨 ‘52kg’에 속상한 듯하는 말(?)

    ’룸메이트’에 출연중인 나나가 52kg의 체중에도 불구, “살쪘다”라며 투덜댔다. 13일 SBS ‘일요일이 좋다- 룸메이트’는 11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룸메이트 11명 즉 신성우, 이소라, 박봄, 이동욱, 조세호, 찬열, 나나, 서강준, 박민우, 송가연, 홍수현의 일상이 다뤘다. 룸메이트는 이날 출연자들의 체중을 쟀다. 나나는 체중계에 올라가기 전 ”요즘 살이 쪘다”며 찜찜해했다. 그러나 몸무게는 큰 키와는 달리 52kg에 불과했다. 그런데 나나의 반응은 ”어떡해 살쪘어”였다. 박봄은 이에 “키도 크면서 왜 그러냐. 나는 더 나간다”라면서 ”내가 너보다 체중 더 나가면 선물 줄래?”라고 되받아쳤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박민영 “조쉬 하트넷, 약간 부은 듯한 눈…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 좋아”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 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그시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박민영은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 게 참 많다”라고 말했다. 리포터가 ‘신부 준비가 돼있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조쉬 하트넷 잘 어울릴 듯”, “박민영 조쉬 하트넷 저러다 만나보는 것 아냐?”, “박민영 조쉬 하트넷 완전히 빠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욕설…피곤하다던 박민우 왜 교대 안했을까?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소리가 거의 들리려고 하는데 이걸 왜 내보냈지?”, “박봄 욕설, PD가 박봄 안티인 듯”, “박봄 욕설, 피곤하면 운전자를 그냥 바꾸면 될텐데 왜 그냥 몰겠다고 고집을 피운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XX”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에 비명 지르다 ‘깜짝’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에 박봄이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룸메이트에서는 박민우와 박봄 등 멤버들이 강원도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찬열 팀과 강준 팀으로 나뉘어 차를 탄 가운데, 강준 팀의 서강준과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 등은 에어컨이 고장 난 차에 타게 됐다. 박민우는 “전날 잠을 거의 못 잤다”며 운전 도중 서강준에게 손 지압을 해달라는 등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강준은 자신이 대신 운전을 하겠다고 말했지만 박민우는 이를 거절했다. 잠시 후 박민우가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다.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웠고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후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었다. 멤버들에게 정말 미안했다”고 전했다. 방송 후 누리꾼들은 박민우의 아찔한 졸음운전과 박봄의 욕설 장면을 그대로 방송에 내보낼 필요가 있었냐며 부적절한 편집이었다고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박봄 욕설, 아무리 ‘삐’ 처리했다고 하지만 정황상 욕설인 게 뻔히 들리는데 방송 내보낼 필요가 있었을까”, “박봄 욕설, 그래도 방송인데 저런 말을 내보내다니”, “박봄 욕설, 저런 상황이라면 나도 욕설 나올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졸음운전에 욕설 논란

    ‘룸메이트’ 졸음운전에 욕설 논란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피곤함을 토로했다. 운전대를 잡은 박민우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이 순간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잠에 깨며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을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일면서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박민영 “조쉬 하트넷 지그시 보는 눈 너무 좋아…결혼 준비 언제나 돼있다” 배우 박민영(2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박민영은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민영은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 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박민영은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 게 참 많다”라고 말했다. 리포터가 ‘신부 준비가 돼있다’라고 말하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민영은 차기작을 묻는 질문에 “준비 중인데 올해 안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너무 예쁘다”, “박민영 결혼하면 안돼”, “박민영 결혼 곧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션TV’ 박민영,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게 좋다.”

    ‘섹션TV’ 박민영,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게 좋다.”

    박민영 조쉬하트넷 배우 박민영(28)이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조쉬 하트넷의 약간 부은듯한 눈도 좋고, 그 조그만 눈 사이로 지긋이 보는 것도 좋다”라며 조쉬 하트넷을 이상형으로 거론했다.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36)은 영화 ‘어거스트’, ‘파츠 더 빌리언’, ‘블랙 호크 다운’ 등에 출연했다. 박민영은 또 ”평소 여행을 좋아하고, 요리와 미술도 좋아한다. 집에 있으면 할게 참 많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리포터의 ‘신부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말에 박민영은 “언제나 돼있다”라며 결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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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넥센 이틀 연속 ‘선발타자 전원 득점’ 진기록

    [프로야구] 넥센 이틀 연속 ‘선발타자 전원 득점’ 진기록

    넥센이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두 경기 연속 선발 타자 전원 득점이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한화가 희생양이 됐다. 넥센은 9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장단 21안타를 집중시켜 한화에 13-1 대승을 거뒀다. 전날 17-3으로 8회 강우 콜드 승을 거둔 데 이어 이틀 동안 무려 30점을 뽑아내는 가공할 공격력을 과시했다. 두 경기 연속 선발 타자가 모두 홈을 밟는 초유의 기록을 썼다. 이날 한화 선발은 최근 잘나가는 이태양. 6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해 허약한 한화 선발진 중 군계일학 같은 존재감을 발휘했고 양상문(LG) 웨스턴리그 감독의 추천을 받아 생애 첫 올스타전 출전의 영광도 누렸다. 그러나 1회 선두타자 서건창에게 우월 홈런을 얻어맞고 선취점을 내주더니 2회에만 6안타 7실점 하며 와르르 무너졌다. 한화는 4회 2사부터 마일영을 내보냈으나 불붙은 넥센의 방망이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고 이후에도 5점을 더 허용했다. 넥센의 강정호는 2회 1사 2, 3루에서 이태양의 2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시즌 26호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전반기도 끝나기 전에 2012년 기록한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25개)을 경신했고, 홈런 레이스 선두인 팀 동료 박병호(29개)를 3개 차로 추격했다. 타점 부문 단독 선두인 강정호는 73점째를 올리며 2위 테임즈(NC·65타점)와의 격차를 8개로 벌렸다. 5회 투런 홈런을 친 이택근은 이틀 연속 비디오 판독으로 홈런을 인정받는 진귀한 장면을 연출했다. 문학에서는 SK가 KIA를 9-3으로 제압했다. 인하대를 졸업하고 올해 SK 유니폼을 입은 박민호가 선발로 나와 5이닝 2실점(2자책)으로 호투, 프로 첫 승의 기쁨을 맛봤다. 삼성은 대구에서 롯데에 5-4로 이기고 4연승을 질주했다. 허리 부상으로 회복해 25일 만에 복귀한 선발 장원삼이 6과3분의2이닝 1실점(1자책)으로 시즌 9승을 달성했다. 잠실에서는 LG가 연장 10회 무사 만루에서 터진 대타 정의윤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한지붕 라이벌 두산에 3-2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날 4개 구장에는 3만 2554명의 관중이 입장해 누계 402만 1444명을 기록, 전체 576경기의 58.5%인 337경기 만에 400만명을 돌파했다. 2010년(255경기)과 2012년(307경기)에 이어 세 번째로 빠른 페이스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박지원, 국정원 직원이 야당 의원 자료 몰래 촬영하는 것 발견하고…한때 이병기 인사청문회 파행

    박지원, 국정원 직원이 야당 의원 자료 몰래 촬영하는 것 발견하고…한때 이병기 인사청문회 파행

    ’박지원 국정원’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한 7일 국회 정보위의 인사청문회가 국정원 직원의 청문위원 및 질의자료 촬영 논란으로 40여분간 중단되는 파행을 빚었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지금 제 뒤에서 저희 의원들의 자료를 찍고 있어서 확인해보니 국정원 직원이라고 한다. 국정원이 인사청문회장에 들어와서 마음대로 국회의원을 감시하느냐”면서 “이는 심각한 일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일부 야당 의원들은 국정원의 국회의원에 대한 사찰이라고 주장했다. 논란이 일자 새누리당 소속 김광림 정보위원장은 장내 정리를 위해 간사 간 협의에 따라 정회하겠다면서 청문회 시작 20여분만에 회의를 중단시켰다. 여야 확인 결과, 카메라로 촬영한 인물은 국정원 직원으로 밝혀졌다. 이 직원은 임시취재증이라는 명찰을 달고 있었다. 국정원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국정원장에 대한 인사청문회여서 기록을 남겨둬야 한다”면서 “국회사무처에 정식으로 신청해서 명찰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국정원 대변인의 설명대로 국정원 직원의 임시취재증이 국회 사무처를 통해 발급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여야는 조사단 구성에 합의하고 인사청문회를 속개했다. 여야 관계자와 정보위 입법조사관 등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국정원 직원으로부터 확보한 2대의 정사진 카메라와 1대의 동영상 카메라를 분석한 결과보고서를 통해 사찰의혹 등과 관련한 “특이사항은 없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새정치연합 신경민 의원은 “심하게 얘기하면 사찰”이라면서 “촬영 사진과 영상에 대한 기술적 검증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를 해달라”고 김광림 위원장에게 요구했다. 김 위원장은 “여야 간사들 간에 추가로 확인을 다시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과정에서도 여야 간의 설전이 이어졌다. 새정치연합 박지원 의원은 “국정원에 왜 임시취재증을 발급해주느냐. 국정원이 언론기관이냐”면서 “관행이었는지는 모르지만 새정치연합은 몰랐다. 철저히 조사해서 하지 않도록 하는 게 좋겠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은 “이번 촬영은 국정원이 정상적 절차를 밟은 것”이라면서 “야당의원을 촬영했는지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그런 주장으로 회의를 파행으로 몰고 간 의원이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같은 당 이철우 의원도 “(과거) 국정원장 청문회 때마다 국정원의 요청이 있었고 국회에서 허가된 사항”이라면서 “아무런 하자가 없다”고 말했다. 박민식 의원도 “이게 무슨 잘못이 있느냐”면서 “마치 국정원직원들이 까만(검정) 양복을 입고 (사찰을 위해) 신성한 인사청문회자리까지 온 것처럼 과잉 조장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민영 셀카, 한여름에 털옷 입고 “난 따뜻하다” 외모는 여신

    박민영 셀카, 한여름에 털옷 입고 “난 따뜻하다” 외모는 여신

    배우 박민영이 화보 촬영 중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박민영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난 따뜻하다 따뜻하다 따뜻 하하하핫”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털 있는 옷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무더위 속에서도 더운 기색 없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 26일 종영한 MBC 드라마 ‘개과천선’에서 조금은 어설프지만 정의로운 면모를 가진 인턴변호사 이지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 = 박민영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찬열 닭발, 또 한 번 성장하는 과정? ‘표정이..’

    ‘룸메이트’ 찬열 닭발, 또 한 번 성장하는 과정? ‘표정이..’

    그룹 엑소 멤버 찬열이 닭발의 매운 맛에 무릎을 꿇었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찬열, 박민우, 홍수현, 이소라는 매운 음식을 먹기 위해 닭발집에 들렸다. 닭발을 먹어본 적이 없다던 찬열은 닭발의 매운 맛에 혀를 내두르며 주스를 들이켰다. 찬열이 고통스러워하자 박민우는 “또 한 번 성장하는 것”이라며 위로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닭발의 매운 맛에 질린 박민우와 찬열의 모습에 홍수현은 “결국 진정한 승자는 나”라고 자랑스러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홍원 유임 후폭풍] “레드카드 선수 재기용” “野는 시비할 자격 있나”

    여야는 27일 정홍원 국무총리의 유임을 놓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한길 공동대표는 “아무리 급해도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를 재기용할 수는 없다”면서 “국민과의 약속에 대한 배신이고, 유가족에 대한 우롱이며 억울하게 죽은 희생자를 모욕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능과 무책임, 불통과 오기 정치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청문회 타령을 그만하라”면서 “대통령에게 고한다. 민심을 정확히 듣고 오기 정치를 버려야 한다”고 했다. 정균환 최고위원은 “전 국민의 대통령이 되려면 새누리당을 떠날 준비를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박 대통령의 새누리당 탈당까지 거론했다. 새정치연합은 총체적 인사 실패의 정점으로 지목된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도 정조준했다. 김영록 원내수석부대표는 “총리가 유임됐기 때문에 청와대에서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면에서 김 실장이 그 책임에서 제외될 수 없다”면서 “총체적인 인사 실패의 실무적인 총책임은 비서실장에게 있다”고 말했다. 반면 새누리당 윤상현 사무총장은 “야당은 남의 자격을 시비하기 전에 스스로 자격을 돌아보라”면서 “노무현 정부 시절 청문보고서마저 채택되지 못했던 후보자가 줄줄이 대통령에 의해 임명이 강행됐다”고 했다. 그는 2005년 장남의 이중 국적, 부동산 편법증여 의혹에도 임명된 이기준 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국민연금 미납 논란의 당사자인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 불법 자금 수수 의혹이 있었던 이상수 전 노동부 장관 등을 사례로 거론했다. 이완구 원내대표는 “현재의 인사청문회제도가 그대로 갈 경우 무용론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걱정이 든다”면서 “정당 입장을 떠나 국가라는 큰 틀 속에서 협의할 수 있도록 원내대표 주례회동에서 (인사청문회 개선)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이명박 정부 때 특임장관을 지낸 주호영 정책위의장은 “의혹 제기만 해놓고 해명 기회는 주지 않는 것 때문에 모멸감과 억울함을 느껴본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라면서 “야당도 곧 여당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문제점 개선에 임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제도개선 태스크포스(TF) 위원장과 간사에 검사 출신인 장윤석·박민식 의원을 각각 임명하는 등 인사청문회제도 개선 채비를 서둘렀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케이윌 ‘오늘부터 1일’ 뮤비 속 소유-박민우 ‘영화관 달콤 키스신’ 눈길

    케이윌 ‘오늘부터 1일’ 뮤비 속 소유-박민우 ‘영화관 달콤 키스신’ 눈길

    ‘케이윌 오늘부터 1일, 소유 박민우 키스신’ 가수 케이윌 신곡 ‘오늘부터 1일’ 뮤직비디오가 공개돼 화제다. 26일 정오 케이윌 소속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부터 1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민우와 씨스타 소유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박민우 소유는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중 주변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과감한 키스를 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간결한 인트로로 시작하는 타이틀곡 ‘오늘부터 1일’은 드럼 사운드에 리드미컬한 피아노, 기타, 베이스가 더해져 곡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또한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을 얻고 싶은 평범한 보통 남자의 사랑 고백에 케이윌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더해져 듣는 하여금 곡의 몰입도가 올라가는 것이 특징이다. 네티즌들은 “케이윌 오늘부터 1일, 역시 좋다”, “케이윌 뮤비 속 소유 매력적이야”, “소유 박민우 영화관 키스신 보니 내 마음이 설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케이윌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유, 케이윌 ‘오늘부터 1일’ 뮤비서 박민우와 알콩달콩 러브신…생각보다 잘 어울려

    소유, 케이윌 ‘오늘부터 1일’ 뮤비서 박민우와 알콩달콩 러브신…생각보다 잘 어울려

    소유, 케이윌 ‘오늘부터 1일’ 뮤비서 박민우와 알콩달콩 러브신…생각보다 잘 어울려 가수 케이윌의 신곡 ‘오늘부터 1일’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박민우와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민우와 소유는 26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오늘부터 1일’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을 시작하는 풋풋한 연인으로 등장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박민우와 소유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풀어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윌의 뮤직비디오는 가슴이 뛴다’의 아이유, ‘니가 필요해’의 여진구와 지창욱, ‘이러지마 제발’의 서인국과 안재현, ‘러브블러썸’의 인피니트 엘, 씨스타 다솜, 그리고 ‘촌스럽게 왜 이래’ EXO 찬열까지 매번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늘부터 1일’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과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를 작업하며 두각을 드러낸 신예 감독 비숍의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연출력으로 ‘보통의 사랑’이라는 곡의 테마를 공감가는 에피소드를 통해 전달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케이윌은 이날 다섯번째 미니앨범 ‘원 파인 데이(ONE FINE DAY)’의 타이틀곡 ‘오늘부터 1일’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유 박민우, 케이일 신곡 ‘오늘부터 1일’ 뮤비서 알콩달콩 연애 케미…소유 연기력, 박민우 못지 않은 듯

    소유 박민우, 케이일 신곡 ‘오늘부터 1일’ 뮤비서 알콩달콩 연애 케미…소유 연기력, 박민우 못지 않은 듯

    소유 박민우, 케이일 신곡 ‘오늘부터 1일’ 뮤비서 알콩달콩 연애 케미…소유 연기력, 박민우 못지 않은 듯 가수 케이윌의 신곡 ‘오늘부터 1일’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박민우와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민우와 소유는 26일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된 ‘오늘부터 1일’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을 시작하는 풋풋한 연인으로 등장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박민우와 소유는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풀어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윌의 뮤직비디오는 가슴이 뛴다’의 아이유, ‘니가 필요해’의 여진구와 지창욱, ‘이러지마 제발’의 서인국과 안재현, ‘러브블러썸’의 인피니트 엘, 씨스타 다솜, 그리고 ‘촌스럽게 왜 이래’ EXO 찬열까지 매번 유명 연예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오늘부터 1일’은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한국판 OST과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를 작업하며 두각을 드러낸 신예 감독 비숍의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연출력으로 ‘보통의 사랑’이라는 곡의 테마를 공감가는 에피소드를 통해 전달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케이윌은 이날 다섯번째 미니앨범 ‘원 파인 데이(ONE FINE DAY)’의 타이틀곡 ‘오늘부터 1일’ 음원 및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윌 신곡 ‘오늘부터 1일’ 뮤비 화제

    케이윌 신곡 ‘오늘부터 1일’ 뮤비 화제

    26일 정오 케이윌 소속사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늘부터 1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박민우와 씨스타 소유가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박민우 소유는 극장에서 영화를 보던 중 주변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과감한 키스를 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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