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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봄맞이 셀카, 과거 단발머리와 비교하니..‘더 여신됐네’

    박민영 봄맞이 셀카, 과거 단발머리와 비교하니..‘더 여신됐네’

    박민영 봄맞이 셀카가 화제다. 지난 28일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날씨 정말 좋아요. 소품 촬영 하러왔는데 나들이 온 기분. 드라마로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박민영 봄맞이 셀카’ 속에는 박민영이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리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오랜만에 공개된 그녀의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민영 봄맞이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박민영 봄맞이 셀카..정말 더 예뻐졌네”, “박민영 봄맞이 셀카..긴 머리가 더 잘 어울려요”, “박민영 봄맞이 셀카..역시 미모 장난 아니다”, “박민영 봄맞이 셀카..드라마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다음 달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의 여자 주인공 이지윤 역을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은다. 사진 = 박민영 트위터 (박민영 봄맞이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봄맞이 셀카, 감탄 나오는 여신미모 “드라마서 만나요” 무슨작품?

    박민영 봄맞이 셀카, 감탄 나오는 여신미모 “드라마서 만나요” 무슨작품?

    ‘박민영 봄맞이 셀카’ 배우 박민영이 봄맞이 셀카를 공개했다. 박민영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정말 좋아요. 소품 촬영하러 왔는데 나들이 온 기분. 드라마로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봄맞이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기분 좋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헤어컬러에 화이트 재킷을 입어 화사한 봄 느낌을 풍긴다. 이에 ‘박민영 봄맞이 셀카’라 불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봄맞이 셀카, 여신이다”, “박민영 봄맞이 셀카, 얼굴에 봄이 왔네”, “박민영 봄맞이 셀카, 미모에 물 올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 캐스팅돼 배우 김명민과 호흡을 맞춘다. 오는 4월 방송 예정. 사진 = 박민영 트위터(박민영 봄맞이 셀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야구] ‘될성부른’ 떡잎

    [프로야구] ‘될성부른’ 떡잎

    새 얼굴들이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마쳤다. 올 시즌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가장 돋보인 신인은 최영환(22·한화)이었다. 동아대를 졸업하고 올 시즌 2차 1라운드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그는 시속 150㎞를 넘나드는 빠른 직구로 7경기 7과3분의2이닝 동안 3피안타 2실점(1자책) 평균자책점 1.17을 기록했다. 김응용 한화 감독은 일단 최영환을 중간 계투로 활용하되 마무리 송창식이 부진할 경우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시범경기를 찾은 한화 팬들은 강속구를 뿌리는 최영환의 등판을 환호로 맞았다. 내야수 중에서는 KIA의 우투좌타 강한울(23)이 돋보인다. LG의 외국인 투수 코리 리오단에게 우월 솔로 홈런도 뽑아낸 그는 시범경기에서 29타수 6안타(타율 .207) 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그는 백업 내야수로 시즌을 시작해 주전 도약을 노린다. SK의 사이드암 박민호(22)도 ‘즉시 전력감’이다. 직구와 싱커, 체인지업, 커브 등 다양한 구종을 앞세워 시범경기 5경기 5와3분의2이닝 동안 3피안타 2실점, 평균자책점 3.18을 신고해 이만수 SK 감독의 눈도장을 찍었다. ‘중고 신인’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입단 후 5년 이내 1군 경기에서 30이닝 이하를 던진 투수와 5년 이내 60타석 이하로 출전한 타자는 신인왕을 받을 수 있다. 넥센의 조상우(20)도 눈에 띈다. 지난 시즌 5경기에 출전, 8이닝을 소화한 그는 시범경기에서 150㎞를 넘나드는 묵직한 직구를 뿌렸다. 염경엽 넥센 감독은 “(조상우는) 팀에서 공을 많이 들인 선수다. 팀의 미래가 될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LG 좌완 윤지웅(26)도 주목할 만하다. 2011년 넥센에서 데뷔한 그는 이후 2년간 경찰청에서 복무했다. 첫해 53경기에 출전했지만 28과 3분의2이닝으로 30이닝 기준을 넘지 않아 신인왕 자격이 있다. 그는 경찰청에서 선발과 구원 모두 가능성을 보여 줬다. 지난해 계약금 6억원을 받고 NC에 입단했지만 부상으로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던 윤형배(20), 2군 출신 외야수 박건우(24·두산), 경찰청에서 기량을 닦고 복귀한 외야수 문선엽(23·삼성), 롯데 주전 3루수 자리를 노리는 오승택(23)도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 경쟁에 뛰어든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박민영 근황, 어디로 나들이 나왔나 봤더니..‘청순미모 여전’

    박민영 근황, 어디로 나들이 나왔나 봤더니..‘청순미모 여전’

    배우 박민영이 셀카를 통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박민영은 28일 사진의 트위터에 “날씨 정말 좋아요. 소품 촬영하러 왔는데 나들이 온 기분…드라마로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민영이 봄 느낌을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민영은 머리를 한 쪽으로 넘긴 채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다음 달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에서 김명민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변호사 김석주(김명민)가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 법정드라마다. 사진 = 박민영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드FC 송가연 새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출연

    로드FC 송가연 새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출연

    로드FC의 송가연이 SBS 새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 고정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룸메이트’ 관계자는 26일 “파이터 송가연을 비롯 배우 이동욱, 홍수현, 서강준, 박민우와 걸그룹 2NE1 박봄, 애프터스쿨 나나, 그룹 엑소 찬열, 가수 신성우, 개그맨 조세호, 모델 이소라 등이 출연을 확정하거나 최종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종합격투기 선수와 전혀 상반되는 미모를 지녀 줄곧 화제가 되고 있는 송가연은 예능 프로그램 출연 경력도 거의 없어, 격한 스포츠 선수와는 다른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된다.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는 배우, 가수, 개그맨에서 파이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중인 스타들이 한 집에서 살아가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다루는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이다. 사진 = 라운드 테이블 이미지 컴퍼니
  • 박원순 비난했던 미모의 전 女아나운서 결국…

    박원순 비난했던 미모의 전 女아나운서 결국…

    새누리당은 25일 여의도 당사에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를 열어 6·4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비롯한 광역단체장 후보군을 2∼5배수로 압축(컷오프) 했다. 서울시장의 경우 정몽준 의원,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혜훈 최고위원을 경선 주자로 남기고 앞으로 다시 정밀 여론조사를 실시해 2배수 압축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공천관리위 부위원장인 김재원 의원은 “서울에서 다른 후보들은 경쟁력이 월등히 떨어진다고 보고 1차에서 탈락시켰으며 다시 정밀 여론조사를 실시해 (더 압축할지 여부를) 추후 판단키로 했다”면서 “최대한 신속히 실시해 오는 27일 회의 때 보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에 서울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했던 정미홍 정의실현국민연대 상임대표, 강성현 영등포구 대림우리전통시장 금산인삼 대표, 이성복(전 육군중령) 컴퓨터 프로그래머는 1차 관문에서 탈락하는 고배를 마시게 됐다. 대구의 경우는 서상기 조원진 의원, 주성영 권영진 전 의원, 이재만 전 구청장 등 5명으로 압축한 뒤 여론조사를 다시 실시키로 했다. 광역시 가운데 부산은 서병수 박민식 의원과 권철현 전 의원으로, 인천은 유정복 의원과 안상수 전 시장, 대전은 박성효 의원과 이재선 전 의원, 노병찬 전 대전시 행정부시장으로 경선 후보가 확정됐다.울산은 김기현 강길부 의원 2명이 경선을 치르게 됐다. 경쟁률이 가장 치열한 대구는 서상기 조원진 의원, 주성영 권영진 전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 등 5명으로 일단 정한 뒤 다시 압축할 방침이다. 광주는 이정재 시당위원장이 단독 후보로 선정됐고전남은 배종덕 전 새누리당 목포시지구당 위원장과 이중효 가천대 겸임교수가 경선을 치르게 됐다. 충북은 윤진식 의원과 서규용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경북은 김관용 지사와 권오을 전 의원, 박승호 전 포항시장,경남은 홍준표 지사와 박완수 전 창원시장으로 경선 후보가 확정됐다. 또 제주는 원희룡 전 의원과 김경택 전 정무부지사, 김방훈 전 제주시장 등 3명, 세종시는 유한식 세종시장과 최민호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이 컷을 통과했다. 남경필 원유철 정병국 의원,김영선 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가 맞붙은 경기도와 충남,강원은 추후 다시 회의를 열어 경선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정미홍 상임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당내 경선제도에 대해 불만을 표출했다. 정 상임대표는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초대 민선시장인 조순 전 서울시장 재임 시절 서울시 홍보담당관, 의전비서관 등을 지냈다. 정 상임대표는 지난해 1월 자신의 트위터에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김성환)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을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퇴출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가 정보통신망법상 허위 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잇따라 손해배상 선고를 선고를 받았다. 지난 14일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 참여를 선언할 때에도 “박원순 시장의 달콤한 말과 선한 이미지의 가면을 벗기겠다”고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각장애여성 지원 ‘볼륨을 높여요’

    청각장애여성 지원 ‘볼륨을 높여요’

    관악구는 다음 달부터 여성 청각장애인 대상 사회생활지원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대인 접촉 기회가 모자란 여성 청각장애인들의 사회성을 키우기 위해 해마다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올해는 행복 찾기를 주제로 이들의 정체성과 자존감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월 말까지 매주 월·목요일 구청 별관에서 10회에 걸쳐 특강을 한다. 7일 첫 강좌에는 장명숙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초대했다. 장애인 또는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받는 사회의 문제점과 사회 활동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자리다. 이 밖에도 ‘올바른 성, 아름다운 성 만들기’(김은주), ‘성폭력 피해 예방 및 대처 방안’(배복주), ‘비언어 커뮤니케이션’(서진원), ‘행복한 삶을 위한 정신 건강 세미나’(노재우), ‘웃으며 삽시다’(문경희), ‘장애를 넘어 희망으로’(박민서) 등 유명 강사들이 다양한 주제를 놓고 강연을 펼쳐 손님들을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특강 뒤엔 경기 여주시에서 타인과의 교류, 소통을 배우는 농촌 현장 체험을 열어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지난해 구는 ‘오감으로 느끼는 내 마음, 삶을 새롭게 바로보기’를 준비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역량 강화 교육은 여성 청각장애인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여성으로, 장애인으로서 겪는 어려움을 덜어 주려는 것”이라며 “자신감을 갖고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외신대변인 최재혁<담당관>△홍보 이상윤△규제개혁법무 민경설△정보화 유성수<팀장>△경제교육홍보 정창길△종합민원 이인옥△조세법령개혁 서지원△금융세제 김건영△부동산정책 조만희△물가구조 박봉용△미래사회전략 장윤정△재정집행관리 손웅기△재무회계 이호모<과장>△예산총괄 임기근△예산정책 김윤상△예산기준 임형철△기금운용계획 배지철△예산관리 권준호△복지예산 김동일△고용환경예산 황순관△교육예산 박춘호△문화예산 장문선△국토교통예산 유병서△산업정보예산 류광준△농림해양예산 이종화△연구개발예산 전형식△행정예산 조용범△국방예산 정희갑△법사예산 송복철△지역예산 이상원△조세특례제도 류양훈△소득세제 김경희△법인세제 고광효△재산세제 김종옥△부가가치세제 박홍기△조세분석 박금철△국제조세협력 정덕영△관세제도 이상길△산업관세 김형수△다자관세협력 박성훈△양자관세협력 강영규△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 정정훈△재정기획 김언성△인력정책 김진명△사회정책 강기룡△산업경제 성일홍△신성장정책 민상기△지역경제정책 김명중△협동조합운영 정민오△국채 김희천△출자관리 박영각△재정관리총괄 우병렬△성과관리 이장로△타당성심사 이강호△회계결산 최한경△정책총괄 우해영△경영혁신 정향우△외환제도 최지영△지역금융 김범석△국제기구 유수영△거시협력 이헌태△국제통화협력 김재환△통상정책 정병식△발행관리 김서중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승진△2014 ITU전권회의 준비기획단 부단장(파견) 이상학 ■외교부 ◇국장급△감사관 이상욱△문화외교국장 김동기△의전기획관 이용수 ■국토교통부 ◇고위공무원 승진△국토교통인재개발원장 손명선△주몬트리올총영사관(주ICAO 대표부 겸임) 김상도◇국·과장급 전보△국제협력정보화기획단장 김완중△감사담당관 주종완△국제협력통상담당관 정우진△토지정책과장 진현환△교통안전복지과장 오기헌△국제항공과장 이진철△2015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 황윤언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진△부이사관 이상진△서기관 우영택△기술서기관 김영생 ■조달청 ◇국장급 승진△부산지방조달청장 김정운 ■중소기업청 ◇승진△중견기업정책국장 김일호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도시계획국장 김명운 ■한국철도시설공단 △부이사장 김영우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원장 임태훈 ■국토연구원 ◇실장△감사 전준호△지식정보 박순업△연구조정 김중은△인재개발 이판식△총무관리 이강식△예산경영 김진배△재무회계 장인용△대외협력 오경근◇단장△연구행정선진화추진 양용태△청사건축이전추진 김경동◇부단장△청사건축이전추진 임정천◇반장△미래전략전담 박미선 ■중소기업중앙회 △리더스포럼사무국장 정경은△서울지역본부장 이원섭△대전충남지역본부장 유옥현 ■한겨레신문사 ◇편집국△에디터부문장 김종철<에디터>△정치사회 백기철△경제국제 이봉현△문화스포츠 문현숙△여론미디어 강성만△탐사기획 박용현<부장>△정치 권태호△사회 강희철△사회정책 이제훈△사회2 이종규△국제 박민희△스포츠 이춘재△사진 강창광△인물탐구 김경애◇광고국△부국장(광고기획부장 겸임) 지정구<부장>△광고1 김성태△광고2 장덕남◇제작국 <부장>△제작기술지원 염춘호△윤전1 안병렬△윤전2 차승만△발송 김용상◇독자서비스국△부국장(지방영업부장 겸임) 김성태△판매기획부장 유재형◇출판국 <부국장>△출판기획담당 윤승일△광고담당 이재원<부장>△출판사진 김진수△출판광고 강대성△출판관리 이유경△출판마케팅 박용태◇사업국△부국장(문화사업부장 겸임) 송제용◇전략기획실△부실장(미래전략부장 겸임) 박중언◇경영지원실△주주서비스센터장 이병<부장>△총무 정태희△인재개발 오은주△재경 이현자◇연구기획조정실△한겨레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김회승 ■서울경제 ◇승진 및 전보△산업부장 이용택△경제부장 권구찬△생활산업부 선임기자 이효영△건설부동산부장 정두환△논설위원 임석훈△디지털미디어부장 송영규△사진부장 김동호△생활산업부장 홍준석△문화레저부장 이병관△정보산업부장 이종배△편집부 부장대우 박선지 서동렬◇전보△논설위원 문성진 온종훈<편집국>△정치부장 안의식△금융부장 김영기△여론독자부장 오현환◇서울경제TV SEN△보도제작본부장 강창현 ■신한금융투자 △남대문지점장 이재영△신한PWM일산센터 개설준위비원장 김기덕 ■포스코건설 ◇임원 승진△부사장 시대복△전무 김민동 권상기 김덕률 곽인환△상임감사(전무급) 김동만◇신규 선임△전무 전우식 박귀찬 여재헌 김동철 김용민△상무 전철 한기원 류재호 최진식 오헌주 박주운 손용철 김원석 문병일 ■기아자동차 ◇승진△부회장 안병모
  • 野 닻올린 통합신당… 與 불붙는 공천경쟁

    野 닻올린 통합신당… 與 불붙는 공천경쟁

    6·4 지방선거가 80일 앞으로 임박한 16일 야권은 통합신당을 출범시키고 여당은 공천 작업에 착수하는 등 여야 모두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비롯한 여당의 ‘공천 흥행’ 전략과 야권의 ‘신당 바람’ 전략이 정면충돌하고 있는 형국이어서 유권자들의 최종 표심이 주목된다.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신당 창당준비위 발기인 대회를 열어 통합신당의 이름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확정하고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새정치연합 안철수 중앙운영위원장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만장일치 선출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의 발기인으로는 민주당 324명, 새정치연합 355명 등 모두 679명이 참여했다. 무소속 박주선·강동원 의원도 발기인으로 합류, 새정치민주연합의 의석수는 130석이 됐다. 통합신당은 18일 경기도를 시작으로 대전·광주(20일), 인천(21일), 부산(22일), 서울(23일) 등 6개 지역에서 각각 시·도당 창당대회를 연 뒤 오는 26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개최해 중앙선관위에 등록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지난 15일 6·4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자 공모를 마감했고 16일부터 공천 심사에 착수했다. 공천신청 접수 마감 결과 광역단체장의 경우 세종시를 포함한 16개 광역단체에 58명이 신청해 3.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북에는 공천 신청자가 없었다. 전통적 텃밭인 대구에 8명이 몰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6대1, 대전 5대1, 울산·경기·충북·충남·제주 4대1, 부산·경남·경북·강원 3대1, 인천·세종·전남 2대1 등이었다. 서울의 경우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15일 공천을 신청하면서 정몽준 의원, 이혜훈 최고위원과의 3자 구도가 형성됐다. 부산에서는 ‘경선룰’에 반발했던 권철현 전 주일대사가 15일 경선에 참여하겠다고 밝히면서 서병수·박민식 의원과 3자 구도를 형성했다. 제주의 경우 원희룡 전 의원을 비롯해 4명이 신청했다. 경선룰에 반발해 온 우근민 현 제주지사는 경선 불참을 선언했다. 김상연 기자 carlos@seoul.co.kr
  • 진주 운석 가치 달라질까? 문화재청 “해외반출 막겠다” 현장조사 나서

    진주 운석 가치 달라질까? 문화재청 “해외반출 막겠다” 현장조사 나서

    진주 운석 가치 최근 진주에서 잇따라 발견된 암석이 운석으로 최종 확인되면서 진주 운석 가치와 진주 운석 가격에 대한 관심이 과열되자 문화재청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는 16일 “광학·전자현미경을 통해 1차 분석한 결과 국제적인 기준에 맞는 금속(철ㆍ니켈)이 많이 함유된 운석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운석의 종류는 ‘오디너리 콘드라이트’로 지구상에서 발견된 운석 가운데 가장 흔한 것이다. 지금까지 발견된 6만여개의 운석 가운데 ‘오디너리 콘드라이트’는 약 85%를 차지하고 있다. 국제 운석 시장에서는 같은 종류의 운석은 싸게는 g당 2달러에서 보통 5달러 수준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격을 적용시켰을 때 진주 운석 중 큰 것이 9.4㎏이므로 우리 돈으로 약 2000만원에서 5000만원 정도에 달한다. 그러나 진주 운석은 1943년 두원 운석 이후 71년 만에 국내에 추락한 운석이기 때문에 학술적·문화적 가치가 매우 커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진주 운석 가격을 10억원 정도로 추정하기도 한다. 진주 운석 가치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진주에는 전국에서 운석을 찾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은 물론 국제 운석 사냥꾼들까지 나타났다. 이에 문화재청은 진주 운석의 해외 반출을 막기 위한 보존대책을 세우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경남 진주에서 잇따라 발견된 운석을 문화재보호법이 규정하는 ‘문화재’ 중 기념물로 보아 천연기념물 지정 등을 통한 적극적인 보호조치에 착수하기로 했다. 문화재청은 17일 운석이 잇달아 발견된 경남 진주시 일대에서 현장 조사를 벌였다.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와 국립문화재연구소 관계자 2명은 이날 오후 진주시 미천면과 대곡면 일대를 방문해 운석 발견지점 현황 파악에 나섰다. 미천면 오방리에서 두 번째 운석이 발견된 곳과 세 번째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된 지점을 확인하고 나서 첫 번째 운석이 떨어진 대곡면 단목리 비닐하우스를 둘러봤다. 이들은 진주교육대 과학교육과 김경수 교수와 진주시 문화재위원 등으로부터 운석 발견지점과 경위 등을 듣고, 운석을 측정하는 ‘스케일바’등으로 운석이 떨어진 지점의 구덩이를 꼼꼼히 살폈다. 문화재청 천연기념물과 박민호 주무관은 “운석을 문화재로 지정할 것인지를 판단하려고 현장 확인하러 왔다”면서 “문화재로 판단되면 관세청에 해외 반출 금지 요청을 하는 등 대책을 세우게 된다”고 말했다. 문화재청은 관세청을 비롯한 정부 당국에 해당 운석의 해외 반출 금지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현행 문화재보호법 2조(정의)에서는 문화재를 유형문화재·무형문화재·기념물·민속문화재의 네 종류로 나누는데 그 중 기념물의 세부 항목에 이번에 발견된 운석을 포함할 수 있다고 본다”면서 “이에 의하면 이번 운석은 지질 혹은 광물로서 역사적·경관적 또는 학술적 가치가 큰 것에 포함될 수 있다”고 말했다. 문화재보호법은 “동물(그 서식지, 번식지, 도래지를 포함한다), 식물(그 자생지를 포함한다), 지형, 지질, 광물, 동굴, 생물학적 생성물 또는 특별한 자연현상으로서 역사적·경관적 또는 학술적 가치가 큰 것”을 기념물 중 하나로 정의하고 있다. 이에 해당하는 문화재는 국가지정 문화재 중에서도 천연기념물 혹은 명승으로 지정되지만, 이번 운석은 자연경관이 아니므로 명승이 아니라 천연기념물 지정 후보가 된다. 이 관계자는 “해당 운석에 대해서는 당연히 관련 전문가의 검토와 이를 토대로 하는 문화재위원회의 판단이 있어야 (천연기념물) 지정 여부가 판가름난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로서는 운석이 희귀한 이상 우선은 해외 반출 등에 대비한 행정조치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한편 두원 운석은 일제시대 일본으로 반출됐다가 현재 임대형식으로 국내 보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 쇄신파, 당 구원투수로 화려한 부활 할까

    새누리 쇄신파, 당 구원투수로 화려한 부활 할까

    새누리당에서 한때 사라졌다는 비판을 받았던 쇄신파 정치인들이 이번 6·4 지방선거의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로 대거 등판하면서 당의 구원투수로 화려하게 부활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장 성향의 젊은 전·현직 의원들은 16·17·18대 국회에서 미래연대, 새정치수요모임, 민본21 등 당내 개혁 모임의 계보를 이어 왔고 18대 국회 말기엔 옛 한나라당이 ‘재창당 수준의 쇄신’을 통해 새누리당으로 거듭나는 데 일조했다. 하지만 19대 국회 들어선 친박(친박근혜) 주류에 밀렸다. 주요 현안에서 목소리를 내지 못하면서 “존재감이 실종됐다”는 쓴소리를 듣기에 이르렀다. 이들이 지방선거를 디딤돌로 주류 친박계를 넘어 ‘당내 대안 세력’에서 ‘주류 세력’으로 발돋움할지가 관건이다. 일부 쇄신파들은 당 지도부의 강력한 출마 요청이 있었던 만큼 이들의 지방선거 성적표에 따라 선거 이후 진행될 당내 합종연횡의 구심점이 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 대표적인 쇄신·소장파 인물은 경기도지사에 출사표를 던진 남경필 의원과 정병국 의원이다. 두 사람은 한때 ‘남·원·정(남경필·원희룡·정병국) 트리오’로 불릴 만큼 막역한 사이였지만 이번엔 당내 경선이라는 외나무다리에서 마주 서게 됐다. 대구시장에 일찌감치 출마한 권영진 전 의원은 2011년 말 박근혜 당시 의원에게 당 구원을 위한 비상대책위원장직을 제안했던 주인공이다. 쇄신파의 일원인 박민식 의원은 부산시장 후보로 뛰고 있다. ‘남·원·정’의 한 축인 원희룡 전 의원은 최근 유력한 제주도지사 후보군으로 부상했다. 새누리당을 탈당한 뒤 안철수 의원 진영에서 활동했던 김성식 전 의원은 6일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직을 사퇴하면서 여권 재입성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동안 이들이 당내 주류로 자리 잡지 못한 데 대해서는 “비판은 있지만 대안은 없다”, “결정적인 순간 자신을 포기하는 희생이 부족했다” 등의 지적이 나왔다. 18대 대선을 거치는 동안 친이명박계, 친박근혜계 양강 구도 속에서 ‘제3의 정치 세력’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실패했다는 평가다. 하지만 쇄신파들은 이번 지방선거에 자천타천으로 승부를 걸었다. 원내대표 경선에 강한 의지를 보였던 남 의원은 당 지도부의 강한 설득에 정치 행로를 변경했다. 정 의원도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경기지사 도전을 감행했다. 박 의원은 친박계 핵심인 서병수 의원과 경쟁하고 있다. 원 전 의원도 ‘선당후사’ 요구 앞에 고심하는 모습이다. 당 핵심 관계자는 “주류 친박계가 당내 의사결정을 독식하고 소신 있는 초·재선들이 부재한 상황에서 쇄신파의 정치적 도전은 지방선거 이후 당내 기류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최문기 “불법 보조금 최대한 처벌” 이통3사에 경고

    최문기 “불법 보조금 최대한 처벌” 이통3사에 경고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6일 오전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황창규 KT 회장, 이상철 LGU플러스 부회장 등 이동통신 3사 대표를 서울 플라자호텔로 불렀다. 형식은 초청 조찬이었지만 실제로는 ‘조지는’ 식사자리였다. “최 장관이 이통사 대표들을 만난 것은 종전에도 몇번 있었지만 작심하고 조지기 위해 부른 것은 처음”이라고 업계 관계자는 밝혔다. 최 장관의 발언도 셌고, 분위기도 무거웠다. 최 장관은 이날 “불법 보조금 시정명령을 내려도 근절되지 않아 벌칙을 가할 수밖에 없다”며 “다시 반복된다면 정부도 할 수 있는 ‘최대한 하겠다’”고 경고했다. 점잖은 최 장관의 얼굴이 붉어졌을 정도라고 한다. 최 장관이 언급한 ‘최대한의 처벌’은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법 위반 조항’ 중 가장 강력한 징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징역 3년 이하, 1억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형사고발이 실형으로 이어지면 사장·회장·부회장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 개인에 대한 징벌 성격이 강해 아직까지 적용된 적은 없다. 회사 입장에서도 타격이 전과 같지 않다. 징벌은 과징금 폭탄과 장기간 영업정지 두 가지다. 최 장관은 지난달 미래부 업무보고 때 불법 보조금 살포 등 시장교란행위에 대해 현행 매출액 1%인 과징금을 2%까지 올리겠다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지난해 이통 3사는 도합 1800억원의 과징금을 물었다. 최고 2%까지 물린다면 단순계산으로도 4000억원 가까이 얻어맞게 된다. 또 조만간 이통 3사가 돌아가면서 45일간 영업정지를 받게 된다. 13일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시장 조사 결과가 나온다. 시장을 혼탁하게 한 주도 사업자는 15일간 추가 영업정지를 받게 된다. SKT가 첫 번째 영업정지를 맞게 되는 상황을 가정해 보자. SKT는 3월 말이면 1분기 실적 발표를 준비해야 한다. 마지노선으로 삼고 있는 시장점유율 50%가 무너질 수 있다. 시장점유율 30%나 20%나 그게 그거인 KT와 LGU+는 상대적으로 타격이 덜하겠지만 이들 회사 역시 빠져나가는 고객을 눈으로 보고만 있을 뿐 영업은 할 수 없다. 만회하기 어려운 국면을 맞을 수 있다. 통신시장 자체가 고가 스마트폰 위주로 형성돼 보조금이 없으면 클 수가 없는 구조라고 업계가 볼멘소리를 하면서도 위축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회사원 박민지(34·여)씨는 “스마트폰 가격이 100만원이나 하는데 보조금 없이는 이를 살 수 없는 구조”라면서 “단통법(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언제 통과될지도 모르고 가격 인하 없이 당장 보조금 규제만 하는 건 선택권을 제한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김민승(27)씨는 “불법 보조금이 근절되면 보조금 혜택을 못 받아 ‘호갱’(호구와 고객님의 합성어)이 되는 일은 최소한 사라질 것”이라며 환영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제시카, 절친 박민영과 커피숍 데이트 ‘어떻게 친해졌지?’

    제시카, 절친 박민영과 커피숍 데이트 ‘어떻게 친해졌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25)가 절친인 배우 박민영(28)의 생일을 축하했다. 제시카는 4일 밤 자신의 웨이보에 “생일 축하해 언니”란 뜻의 영문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박민영과 함께 찍은 것으로 이날은 박민영의 생일이었다. 평소 절친 사이로 유명한 제시카와 박민영은 사진 속에서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우애를 과시하고 있다. 환하게 웃으며 생일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물론 둘 모두의 뛰어난 미모에도 눈길이 쏠린다. 한편 제시카가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Mr.Mr.’로 컴백했으며, 박민영은 차기작 검토 중이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쁜 애들끼리 친해”

    “예쁜 애들끼리 친해”

    소녀시대 제시카는 지난 4일 웨이보에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박민영과 제시카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의외의 친분이네”,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눈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박민영 생일축하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제시카, 박민영 생일축하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

    소너시대 제시카는 지난 4일 웨이보에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박민영과 제시카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의외의 친분이네”,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눈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자매보다 더 닮은 미모 ‘여신이 2명’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자매보다 더 닮은 미모 ‘여신이 2명’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소녀시대 제시카가 배우 박민영과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시카는 지난 4일 웨이보에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박민영과의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민영 제시카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의외의 친분이네”,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눈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제시카 웨이보(제시카 박민영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생일 축하해 마이 시스터” 크리스탈 아닌..

    제시카 “생일 축하해 마이 시스터” 크리스탈 아닌..

    소너시대 제시카는 지난 4일 웨이보에 “Happy birthday my dear sist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배우 박민영과 제시카가 나란히 앉아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의외의 친분이네”, “예쁜 애들끼리 친하구나”, “눈부셔서 바라볼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비키니에 콤플렉스” 이유가 ‘황당’

    박민영 “비키니에 콤플렉스” 이유가 ‘황당’

    박민영 “비키니에 콤플렉스” 이유가 ‘황당’ 배우 박민영이 비키니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민영의 화보촬영 현장 모습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민영은 스타일링의 비법에 대해 “솔직히 몸매 관리가 중요하다”라면서 “나는 평소 많이 움직이고, 이번 촬영 전에는 3일 동안 하루 두 끼만 먹었다”고 설명했다. 또 박민영은 콤플렉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박민영은 “나도 콤플렉스가 있는데 그걸 가리는 편이다”라면서 “허리가 짧아서 비키니는 입어도 예쁘지 않은 몸매다”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은 곧바로 박민영의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박민영 비키니 전혀 굴욕 아닌데”, “박민영 비키니 예쁘기만 한데”, “박민영 비키니 예쁜 몸매에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민영 비키니, “허리가 짧아 예쁘지 않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

    박민영 비키니, “허리가 짧아 예쁘지 않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가 화제다. 배우 박민영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 것 같다”며 “솔직히 옷이 잘 어울리려면 몸매가 예뻐야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민영은 “나도 평소에 춤도 추고 스트레칭도 한다. 오늘도 화보 촬영에 앞서 나름 관리 하고 왔다”며 “화보 촬영 3일 전부터 지금까지 하루 두 끼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콤플렉스도 있다. 나름 잘 가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며 “허리가 짧아 비키니를 입어도 예쁘지 않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터뜨렸다. 허리가 짧다는 박민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을 보니 박민영은 오히려 긴 롱다리 때문에 돋보이고 있었던 것.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에 네티즌은 “박민영 비키니..역시 망언 작렬이군”, “박민영 비키니..솔직히 예쁘잖아”, “박민영 비키니..자신감 있는 발언 좋다”, “박민영 비키니..박민영 빨리 방송에서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사실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을 거는 편이다”며 “내 외모 중에서는 눈동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박민영 비키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망언스타 합류’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망언스타 합류’

    박민영 비키니 언급이 화제다. 배우 박민영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 것 같다”며 “솔직히 옷이 잘 어울리려면 몸매가 예뻐야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민영은 “나도 평소에 춤도 추고 스트레칭도 한다. 오늘도 화보 촬영에 앞서 나름 관리 하고 왔다”며 “화보 촬영 3일 전부터 지금까지 하루 두 끼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콤플렉스도 있다. 나름 잘 가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며 “허리가 짧아 비키니를 입어도 예쁘지 않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터뜨렸다. 허리가 짧다는 박민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을 보니 박민영은 오히려 긴 롱다리 때문에 돋보이고 있었던 것. 한편 박민영은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사실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을 거는 편이다”며 “내 외모 중에서는 눈동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박민영 비키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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