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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조선영상비전

    ■ 발령 △영상본부 영상취재1부장 이재익 △영상본부 영상취재2부장 조상범 ■ 부장 승진 △제작본부 방송기술부장 채일석 ■ 부장대우 승진 △영상본부 영상취재2부 조상범 △영상본부 영상취재2부 안재호 △영상본부 영상기획부 신철 ■ 차장 승진 △영상본부 영상편집부 국차주 △제작본부 방송기술부 이재학 ■ 차장대우 승진 △영상본부 영상취재2부 이화성 △영상본부 영상취재1부 백기헌 △제작본부 방송기술부 최성규 △제작본부 방송기술부 임상민 △제작본부 방송기술부 박민서 △멀티미디어영상부 남강호 ■ 과장 승진 △영상본부 영상편집부 이희성 △제작본부 영상디자인부 김회선 △제작본부 영상디자인부 강일구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가구 공방 데이트 포착 “손 덥석”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가구 공방 데이트 포착 “손 덥석”

    매회 시청자들의 마음에 뜨거운 불을 지피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과 김재욱이 ‘가구공방 데이트’에 나선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지난 7화에서 덕미의 직진으로 인해 라빗(라이언+래빗) 커플의 ‘안대키스’가 이뤄져 시청자들을 설렘의 용광로로 밀어 넣었다. 그런 가운데,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역)이 공방에서 가구를 만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꽁냥꽁냥대며 가구를 만드는 두 사람의 모습이 마치 신혼 가구를 준비하는 예비 부부 같아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목공용 앞치마로 ‘뜻밖의 커플룩’을 완성해 달달함을 내뿜는다. 특히 ‘손 트라우마’ 때문에 악수조차 거부했던 김재욱이 박민영의 손을 덥석 잡고 두 눈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박민영은 화사한 미소로 응답하고 있다. 이어 함께 목재 샌딩 작업에 돌입한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입가에 미소를 떠오르게 한다. 무엇보다 샌딩기를 잡은 채 여전히 맞닿아 있는 두 사람의 손과 아이처럼 들떠 있는 미소가 설렘을 자극한다. 또한 박민영의 머리카락을 조심스레 귀 뒤로 넘겨주는 김재욱의 달달한 눈빛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물오른 어른 케미스트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침투한 박민영-김재욱이 신혼부부 뺨치는 달달함을 폭발시킬 것을 예감케 해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2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안대키스 1초 전 “아슬아슬 섹시포텐”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안대키스 1초 전 “아슬아슬 섹시포텐”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이 안대키스를 예고해 시청자의 심장에 불을 지핀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특히 ‘그녀의 사생활’을 향한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입증하듯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역)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화 방송에서는 덕미와 라이언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했다. 특히 라이언이 덕미에게 기습 키스를 해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을 향한 덕심을 폭발시키며 이들에게 푹 빠져들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박민영과 김재욱이 또 한번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안대키스 직전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공개된 스틸 속 박민영과 김재욱은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한 거리로 이목을 끈다. 특히 검은 색 스카프로 눈을 가린 김재욱과 그의 위에 포개 누운 박민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최대치로 증폭시킨다. 또 다른 스틸에서 박민영은 눈을 가린 김재욱에게 서서히 다가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박민영의 직진으로 인해 입술이 곧 닿을 듯한 ‘아찔 투샷’이 완성돼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다. 박민영과 김재욱은 독보적인 ‘으른 케미’로 시청자들을 밤잠 설치게 만들었던 바. 또 한번 역대급 명장면 탄생이 예고돼 오늘(1일)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박민영-김재욱 안대키스’가 예고되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눈 가리는 거 대박이다. 저 여기 누워있을 테니까 수요일에 깨워주세요”, “덕미랑 라이언 진짜 으른 키스신 기대합니다” “덕미랑 금사자 덕후-머글 집단실신 각. 안대키스 무엇이야”, “그냥 있어도 섹시가 줄줄 흐르는 사람한테 검정 안대라니. 지금 이거 시청자를 여기 누우라는 건가요? 얼른 보고 싶어요”, “라이언의 50가지 그림자”, “여기가 진짜 명당이네”, “김재욱 퇴폐미는 독보적이다”,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드는 투샷이다”라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1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박민영, 안대 키스 포착 ‘초근접 투샷’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박민영, 안대 키스 포착 ‘초근접 투샷’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이 안대키스를 예고해 시청자의 심장에 불을 지핀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특히 ‘그녀의 사생활’을 향한 뜨거운 반응과 관심을 입증하듯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역)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에서 나란히 1-2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화 방송에서는 덕미와 라이언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했다. 특히 라이언이 덕미에게 기습 키스를 해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을 향한 덕심을 폭발시키며 이들에게 푹 빠져들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박민영과 김재욱이 또 한번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안대키스 직전의 모습이 포착된 것. 공개된 스틸 속 박민영과 김재욱은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한 거리로 이목을 끈다. 특히 검은 색 스카프로 눈을 가린 김재욱과 그의 위에 포개 누운 박민영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최대치로 증폭시킨다. 또 다른 스틸에서 박민영은 눈을 가린 김재욱에게 서서히 다가가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박민영의 직진으로 인해 입술이 곧 닿을 듯한 ‘아찔 투샷’이 완성돼 심장을 요동치게 만든다. 박민영과 김재욱은 독보적인 ‘으른 케미’로 시청자들을 밤잠 설치게 만들었던 바. 또 한번 역대급 명장면 탄생이 예고돼 오늘(1일) 방송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1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다비치 이해리, ‘그녀의 사생활’ OST 참여..애틋한 가사 ‘눈길’

    다비치 이해리, ‘그녀의 사생활’ OST 참여..애틋한 가사 ‘눈길’

    ‘그녀의 사생활’ 네 번째 OST 주인공에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이해리가 발탁됐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측은 드라마 네 번째 OST인 ‘Maybe’를 오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고 전했다. ‘Maybe’는 가짜 연애로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서로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되고, 결국 진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 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을 애틋한 노랫말과 따스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지난달 18일 4회 방송분에서 라이언(김재욱 분)이 위기에 빠진 성덕미(박민영 분)를 위해 키스 장면을 연출하는 과정에서 처음 소개된 뒤, 6회 방송분에서 실제 키스 장면에 다시 한 번 흐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발매 요청을 받은 바 있다. 씨스타19 ‘Ma Boy’, 워너원 ‘약속해요’, ITZY ‘달라달라’ 트와이스 ‘Heart Shaker’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던 별들의 전쟁과 아테나가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섬세한 발라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 완성도를 높였다. 또 수많은 OST에서 특유의 감성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던 다비치 이해리가 가창자로 나서 기대감을 키운다. 이해리는 “어쩌면 그게 사랑 일지도 몰라” “심장이 말해 너를 보고 싶다고 말하래”와 같은 가슴 따스한 노랫말들을 애절한 감성으로 표현해내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녀의 사생활’은 미술관에서는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로코퀸 박민영과 독보적 냉미남 김재욱, ‘명불허전’, ‘라이프’ 등을 연출한 홍종찬 감독의 만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종진, 막내딸 박민 남사친 등장에 “처음엔 당황”

    박종진, 막내딸 박민 남사친 등장에 “처음엔 당황”

    박종진이 막내딸 박민의 ‘남사친’ 등장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는 박종진과 막내딸 박민의 일상이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은 아침 식사 자리에서 남사친 김대윤의 존재에 대해 언급했다. 박민은 아침 식사 후 엄마에게 “대윤이 데리고 와도 되냐”고 물은 뒤 허락을 받고 친구에게 “집에서 같이 공부하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아빠 박종진에게는 말하지 않았다. 이어 박민 친구 김대윤이 집에 왔고, 박종진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박민이 아빠 박종진에게 김대윤을 소개하자, 박종진은 어색한 모습을 보이며 “닭이나 먹고 가라”고 말했다. 박민은 김대윤과 공부를 함께 하기 위해 방으로 들어갔다. “처음엔 당황했는데. 본인도 자신 있으니까 들어왔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박종진은 방 안에서 대화하는 박민, 김대윤의 모습을 궁금해했다. 사진=tvN ‘애들 생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민하 “남녀 사이에 친구 없다는 선입견 버려줬으면”

    박민하 “남녀 사이에 친구 없다는 선입견 버려줬으면”

    ‘애들 생각’에 출연한 배우 박민하가 문메이슨을 남자친구로 오해받았던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는 박종진과 딸 박민이 남사친(남자 사람 친구)을 두고 설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민하는 “남녀 사이에 친구가 없다라고 말하는 게 너무 싫다”면서 “어렸을 때 문 메이슨이라는 친구랑 같이 방송을 한 적이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박민하는 이어 “저는 어린 나이니까 남자친구라는 게 뭔지 모르고 사람들이 ‘너 문메이슨이랑 사귀냐, 남자친구냐’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답했다”며 “그런데 그 후로 사람들이 얼레리꼴레리하며 놀렸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나쁜 건줄 알고 트라우마가 됐고 그 친구를 자꾸 멀리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박민하는 “어떨 때는 남사친이 편할 때가 있다. 그래서 어른들이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는 선입견을 버려줬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사진=tvN ‘애들 생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에 난데없는 키스 “심정지”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박민영에 난데없는 키스 “심정지”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박력 돌진 키스로 박민영의 심장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심장까지 쿵 떨어지게 만들며 ‘으른 로코’의 위엄을 드러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클립영상을 반복 재생하며 밤을 하얗게 불태웠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6화에서는 라이언(김재욱 분)에게 입덕했음을 직감한 성덕미(박민영 분)의 ‘입덕부정기’와 덕미의 영역에 침범한 라이언 골드의 본격 ‘덕미염탐기’가 그려져 시청자들의 광대 승천을 유발했다. 특히 숨을 멎게 만드는 라이언의 짜릿한 주정에 이어 두 사람의 사과 키스가 엔딩을 장식해 으른 로코의 본격 전개를 알리며 ‘약속의 6화’를 인증했다. 덕미는 라이언과 출장을 다녀온 후 ‘입덕부정기’를 맞았다. 자신의 설렘을 무시하려 했지만 시도 때도 없이 떠오르는 라이언의 모습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이어 라이언을 보고 자동 반사적으로 환한 미소를 짓거나 “라이언은 왜 이름도 라이언이지?”라고 중얼거리는 등 ‘라이언 앓이’에 돌입했다. 덕미가 입덕부정기를 지나고 있을 때, 라이언은 본격적으로 덕미를 염탐(?)하기 시작했다. 라이언은 ‘라떼’라는 닉네임으로 덕미가 운영중인 팬페이지에 가입했다. 미술관에서도 라이언의 염탐은 이어졌다. 라이언은 덕미의 덕심을 하나씩 발견할 때마다 눈을 반짝반짝 빛냈고, ‘시나길 수첩’을 인질로 덕미와 밀당을 시도했다. 시시각각 변하는 덕미의 표정을 보며 귀엽다는 듯 미소 짓는 라이언의 모습은 이미 사랑에 빠진 남자의 눈빛이었다. 그런가 하면, 만취한 라이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침을 꼴깍 삼켜야 했다. 라이언은 만취해 덕미의 손을 움켜쥐었다. 덕미는 놀란 것도 잠시, 라이언의 ‘손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손을 꽉 맞잡았다. 이후 라이언과 함께 침대에 눕게 된 덕미와 덕미의 손을 놓고 싶지 않다는 듯 품에 파고드는 라이언의 모습이 심장을 쿵쿵거리게 했다. 덕미는 “취할 거면 가볍기라도 하던가.. 예뻐가지고”라고 말하며 라이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또한 술 취한 라이언의 꿀 떨어지는 주사와 덕미의 러블리한 모습이 극강의 설렘을 유발했다. 라이언은 꿀 눈빛을 남발하면서 덕미의 손을 놓지 않았고, 덕미는 라이언의 귓가에 화이트 오션의 노래를 속삭였다. 덕미의 목소리를 들으며 따뜻한 꿈을 꾸는 것처럼 행복한 미소를 지은 라이언은 덕미를 가만히 응시하더니 서서히 다가갔다. 이어 귓가에 비밀번호를 속삭이는 라이언, 시간이 멈춘 듯 움직이는 못하는 덕미 사이에 폭발하는 텐션이 말초신경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심장과 손끝을 찌릿찌릿하게 만들었다. 덕미와 라이언의 달달하고 아슬아슬한 관계에 뜻밖의 위기가 찾아왔다. 라이언의 과거, 그림을 못 그리게 된 이유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듯한 ‘이솔 그림’ 때문이었다. ‘이솔 그림’에 대해 숨기고 싶었던 라이언은 ‘이솔 그림’이 있는 방에 있는 덕미를 보고 분노를 쏟아냈다. 그는 “내 집이 예쁘다고 마음대로 구경해도 되나? 혹시 우리가 진짜 연애중이라고 착각이라도 한건가? 그만 나가 주시죠 성덕미 큐레이터”이라며 덕미를 몰아 부쳤다. 이에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며 눈물을 애써 삼킨 덕미는 절친들에게 “사자가 나한테 소리치는 와중에도 이 사람이 나 미워하면 어쩌지 그게 더 무서웠다”며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짠내를 폭발시켰다. 이후 라이언은 순간적 분노를 덕미에게 쏟아냈음을 깨닫고 덕미를 찾아 나섰다. 결국 덕미의 집을 찾아온 라이언은 “성큐레이터한테 화낼 일이 아니었는데..미안합니다”라고 사과한 후 “화 많이 났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덕미는 “네.. 근데 저도 죄송해요 허락없이 집에 들어가서”라고 솔직하게 사과했다. 라이언은 뜻밖의 사과를 전하는 덕미를 촉촉한 눈빛으로 바라봤다. 그리고는 성큼성큼 다가가 두 손으로 덕미의 얼굴을 감싸 쥐고 그대로 입을 맞춰 안방극장에 시청자들의 심정지를 유발했다. 솔직하게 사과를 주고 받는 상황에서 박력 터지는 라이언의 돌진이 ‘으른 로코’의 시작을 알렸다. 이에 시청자들을 한밤 중 샤우팅이 터져 나올까 입을 틀어막을 수 밖에 없었다. 이처럼 박민영-김재욱이 시종일관 만들어 내는 텐션이 심장을 쥐락펴락했다. 두 사람이 눈만 마주쳐도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아찔한 긴장감이 폭발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은 김재욱을 향한 호감을 알아챈 후 이를 부정하며 심란해 하는 모습, 그럼에도 숨길 수 없는 애정을 맛깔지게 표현하며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또한 컨트롤 되지 않는 마음을 담담하게 쏟아내 ‘단짠단짠’ 캐릭터의 진수를 보여줬다. 김재욱 역시 독보적 매력으로 라이언 골드의 잔망스러움과 치명적 섹시함을 오가며 최애 로코 남주 캐릭터를 만들었다. 이에 시청자들은 ‘금사자’부터 ‘박력 사자’, ‘드렁큰 라이언’, ‘꿀사자’ 등 애칭을 선사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tvN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새로운 단어를 찾습니다(사사키 겐이치 지음, 송태욱 옮김, 뮤진트리 펴냄) 발행부수 4000만부를 자랑하는 일본의 ‘신메이카이 국어사전’, ‘산세이도 국어사전’의 탄생과 진화를 둘러싼 두 남자의 인생 이야기. 이들 사전의 뜻풀이에는 그들만의 개성과 인격이 깃들어 있다. 가령 ‘연애’의 뜻풀이는 ‘특정한 이성에게 특별한 애정을 품고 둘만이 함께 있고 싶으며 가능하다면 합체하고 싶은 생각을 갖지만 평소에는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아 무척 마음이 괴로운 상태’다. 404쪽. 1만 8000원.문명은 지금의 자본주의를 견뎌 낼 수 있을까(놈 촘스키 지음, 강주헌 옮김, 열린책들 펴냄)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사회 비평가인 놈 촘스키가 1969년부터 2013년까지 학회 및 대학 강연, 잡지와 신문에 기고한 시론을 묶었다. 인류의 주인은 누구인가? 인류의 주인으로서 우리는 그 소임을 잘 이행해 왔는가? 같은 묵직한 질문에 대한 촌철살인의 답변. 296쪽. 1만 5000원.유토피아 실험(딜런 에번스 지음, 나현영 옮김, 쌤앤파커스 펴냄) 문명이 붕괴된 이후의 세상을 가정하고 현대 기술 없이도 수천년을 살았던 마야인들처럼 살아본 18개월짜리 자급자족 공동체에 관한 이야기. 대학교수직도 버리고 스코틀랜드의 허허벌판으로 뛰어든 괴짜 과학자는 ‘유토피아 건설’ 자원자들과 함께 천막집을 지어 올리고,밭을 갈고 물을 길었다. 316쪽. 1만 6000원.건축의 의경(샤오모 지음, 박민호 옮김, 글항아리 펴냄) 왜 서양은 교회 건축이 가장 빛났고, 동양은 궁전 건축이 가장 뛰어났을까. 왜 서양 교회 건축에는 주로 돌을 사용했고, 동양 궁전은 나무를 사용했을까. 중국의 건축사학자가 궁궐, 교회 등 동서양 건축 양식의 차이를 비교문화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344쪽. 2만원나, 조선소 노동자(마창거제 산재추방운동연합 지음, 코난북스 펴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마틴링게 프로젝트 건조 현장에서 2017년 5월 1일 발생한 크레인 충돌, 추락 사고를 목격한 노동자 9명의 구술기록집. 그들은 자신이 겪은 사고에 대한 증언과 함께 조선소 노동 환경, 하청 노동 구조, 회사가 사고에 대처하는 과정, 사고 후 겪고 있는 트라우마 등 여러 이야기를 들려준다. 288쪽. 1만 5000원.섹스와 거짓말(레일라 슬리마니 지음, 이현희 옮김, 아르테 펴냄) 프랑스 공쿠르상 수상 작가가 날것 그대로의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아 써 내려간 책. 2016년 독일 쾰른에서 무슬림 이민자들이 유럽 여성을 성폭행한 사건이 크게 보도된 이후 모로코 출신의 작가는 여성의 욕망이 가장 금기로 여겨지는 자신의 고향에 가서 독립 라디오 진행자, 저널리스트, 경찰, 교수, 매춘부 등 다양한 여성들의 목소리를 담았다. 228쪽. 1만 4000원.
  • 박민영♥김재욱, 3단 스킨십 포착 ‘꿀 뚝뚝 눈빛’

    박민영♥김재욱, 3단 스킨십 포착 ‘꿀 뚝뚝 눈빛’

    박민영, 김재욱이의 3단 스킨십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측은 박민영과 김재욱의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가짜 연애’가 진행되면서 본인들도 모르게 서로를 신경쓰기 시작한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김재욱)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라이언이 오해를 풀고 덕미가 홈마 ‘시나길’이라는 것을 알게 돼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 상황. 특히 라이언의 귓가에 무엇인가를 속삭이고 있는 성덕미와 눈을 감은 채 그가 사랑스럽다는 듯 미소를 짓는 라이언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한다. 이어 성덕미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라이언이 포착됐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그의 눈빛이 이들의 관계에 변화를 예고하는 듯 해 심장을 쿵쾅이게 한다. 그런가 하면 성덕미, 라이언의 투샷이 스틸을 뚫고 나오는 역대급 텐션을 만들어 내고 있다. 라이언은 성덕미의 손을 꼭 움켜쥐고 입술을 향해 다가가고 있다. 성덕미는 갑작스런 상황에 당황한 듯 동공 지진을 일으키며 긴장한 모습. 과연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tvN ‘그녀의 사생활’은 2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동침 후 박민영 정체 알았다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동침 후 박민영 정체 알았다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박민영의 정체를 알아차렸다. 더욱이 김재욱이 박민영의 울타리를 단숨에 부수고 그의 영역으로 들어가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5화에서는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김재욱 분)이 둘만 자각하지 못한 설렘 가득한 로맨스 기류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방망이질 했다. 특히 덕미가 라이언을 향한 덕심을 드러냈고, 라이언은 덕미가 홈마(홈페이지 마스터) ‘시나길’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려 흥미를 높였다. 라이언은 덕미와 이선주(박진주 분)가 연인 관계라는 오해를 풀었다. 모든 것이 자신의 착각임을 알아차린 라이언은 이들의 관계를 오해했던 지난 날을 떠올리며 부끄러움에 몸부림쳤다. 또한 덕미는 라이언이 자신을 도운 것이 호감이 아닌 단순한 성적 취향을 존중한 호의였다는 사실에 아쉬운 마음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신디(김보라 분)가 채움패치를 개설해 덕미를 바짝 긴장케 했다. 신디는 채움미술관뿐만 아니라 퇴근 후에도 덕미와 라이언의 일상을 관찰하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가짜 연애’가 들통날 위기에 처한 덕미는 신디의 의심을 잠재우기 위해 특별 작전에 돌입했다. 라이언과 강원도 출장 동행을 계획한 것. 이후 자신들만 자각하지 못한 덕미와 라이언의 입덕 타임이 시작돼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덕미의 머리카락에 스카프가 걸리게 됐고 이를 도와주던 라이언과 덕미의 손 끝이 맞닿아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특히 두 사람 사이의 공기가 순간적으로 야릇하게 바뀌며 짜릿한 설렘을 자아냈다. 더욱이 두 사람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는가 하면 한 이불을 덮고 하룻밤을 보내는 등 급속도로 가까워졌다. 서로에게 자석처럼 이끌리는 두 사람이 보는 이들까지 떨리게 했다. 무엇보다 최애 아이돌만 담아내던 ‘덕후’ 덕미의 뷰파인더에 라이언이 자리해 관심을 높였다. 덕미는 라이언과 노석 작가가 이야기하는 모습을 찍던 도중 자신도 모르게 라이언을 촬영하며 치솟는 광대를 감추지 못했다. 이는 라이언도 마찬가지였다. 자꾸만 덕미를 신경 쓰고, 덕미의 말에 미소를 지었다. 둘만 모르는 로맨스 전초전이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꽉 채웠다. 그런 가운데 엔딩에서 덕미가 ‘시나길’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라이언이 이번에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덕미에게 다가가 흥미를 유발했다. 덕미가 운영하는 팬페이지 ‘시안은 나의 길’에 ‘라떼’라는 닉네임으로 신규 가입한 것. 이후 ‘시나길’의 환영 댓글에 “반가워요 성덕미 씨”라며 덕미를 향한 호기심과 관심이 섞인 미소를 지어 앞으로 그려질 두 사람의 로맨스에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tvN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25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기술기준과장 박명주 △홍보담당관 성호철 △복합도시정책과장 강태석 ■국세청◇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국제세원관리담당관 한창목 △〃 소비세과장 윤종건 ◇부이사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이응봉 △성동 세무서장 장동희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박종희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장 김대원 △국세청 이성진◇과장급 전보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유병철 △〃 심사1담당관 김정주 △〃 소득세과장 유충선 △〃 상속증여세과장 김길용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강역종 △중부 세무서장 박수금 △서대문 세무서장 이창기 △중부지방국세청 법인납세과장 장병채 △시흥 세무서장 김갑식 △북대전 세무서장 송영주 △천안 세무서장 고관택◇초임세무서장 △홍성 세무서장 구본윤 △구미 세무서장 김만헌 △금정 세무서장 최경묵 △울산 세무서장 이태호 ■중소벤처기업부 △상생협력정책과장 장대교 △해외진출지원담당관 박상용 △혁신행정법무담당관 손후근 △소상공인지원과장 박선국 △시장상권과장 권영학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신성식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유환철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영석 ■광명시 ◇4급 승진 △사회복지국장 이왕락 △도시재생국장 연제만 ◇4급 전보 △환경수도사업소장 설진충 ◇5급 승진 △정책개발담당관 김연송 △지도민원과장 유성우 △기후에너지과장 박민관 △도시정책과장 이병열(직무대리) ■코레일 △기획조정실장 김기태 △인재경영실장 장원택 △재무경영실장 이민철 △비서실 장 김종현 △대전충남본부장 김용수 △경영혁신단장(TF) 정왕국 ■서울미디어그룹 △이뉴스투데이 편집국장(직대) 김봉연 △이뉴스투데이 IT과학부장(부국장급) 이상민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큐레이터 자질테스트 영상 화제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큐레이터 자질테스트 영상 화제

    박민영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큐레이터 자질 테스트 영상이 화제다. 오늘 오전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덕미로운 민영생활’ 영상이 공개되었다.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의 방송에 맞춰 제작된 영상으로 드라마 속 성덕미가 아닌 배우 박민영의 매력이 한껏 드러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tvN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5년 차 큐레이터 성덕미 역을 맡은 박민영이 큐레이터 자질 테스트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 실제 큐레이터와는 상관이 없는 다소 허무한 테스트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임하는 박민영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덕미를 찾아라, 틀린 덕미 찾기, 미술 상식 퀴즈라는 3개의 테스트를 모두 성공해야만 다섯 명의 팬들에게 폴라로이드를 선물할 수 있는 미션이었기에 박민영의 열정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3개의 테스트에 모두 실패했지만 박민영은 폭풍 애교를 보여주며 결국 다섯 개의 폴라로이드를 획득했다. 이 폴라로이드는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이벤트를 통해 팬들에게 선물될 예정이다. 박민영의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담은 ‘덕미로운 민영생활’ 영상은 나무엑터스 공식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그녀의 사생활’은 덕질 로맨스라는 흥미로운 소재와 박민영X김재욱의 심쿵 케미로 연일 화제에 오르고 있다. TV 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22일 발표한 TV 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는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특히 박민영은 TV 출연자 화제성에서 전체 2위, 여배우 중에서는 1위에 오르며 로코 여신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실히 했다.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 촬영 후 ‘입덕 미소’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 촬영 후 ‘입덕 미소’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이 김재욱에게 카메라를 고정한 채 광대승천 미소를 짓는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측은 박민영의 김재욱 덕질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김재욱)은 진짜보다 달달하고 짜릿한 ‘가짜 연애’를 시작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이 가운데, 이미 라이언에게 입덕한 듯한 성덕미의 모습이 공개됐다. 스틸 속 성덕미는 라이언의 모습을 멀리서 도촬하고 있다. 안정적인 자세와 피사체를 향한 애정 가득한 눈빛이 팬들에게 인정받는 ‘홈마(홈페이지 마스터)’의 포스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다만 그가 촬영하는 대상이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이돌이 아닌 라이언이라는 점이 관심을 모은다. 이어 성덕미는 뷰파인더에 담긴 라이언의 모습을 보며 최애 아이돌을 바라보는 것 이상으로 애정이 폭발하는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성덕미는 자신도 모르는 새에 라이언에게 입덕한 것은 아닐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라이언 역시 성덕미 입덕 시그널을 보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세상 스윗한 눈빛으로 성덕미를 바라보고 있는 것. 또한 라이언의 입가에 슬며시 떠오른 미소가 보는 이들의 광대까지 들썩이게 한다. 이처럼 가짜 연애와 함께 본인들만 모르는 입덕 타임이 펼쳐질 것이 예고돼 벌써부터 심장을 떨리게 만든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은 “박민영과 김재욱이 진짜보다 더 설레는 가짜 연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자신들도 모르는 새에 시선을 서로에게 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심장을 두근대게 만들 것”이라며 “더불어 본방송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를 선사할 큰 사건이 터진다.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극했다. 한편, tvN ‘그녀의 사생활’은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광명시

    ■ 4급 승진 △사회복지국장 이왕락 △도시재생국장 연제만 ■ 4급 전보 △환경수도사업소장 설진충 ■ 5급 승진 △정책개발담당관 김연송 △지도민원과장 유성우 △기후에너지과장 박민관 △도시정책과장 이병열(직무대리)
  • “갖고 싶어요?”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입덕 포인트 셋

    “갖고 싶어요?”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 입덕 포인트 셋

    ‘그녀의 사생활’ 김재욱이 노다지 매력을 터트리며 ‘갖고 싶은 금사자’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특히 많은 시청자들이 라이언 골드의 화수분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갖고 싶어요?”라는 대사에 저절로 “갖고 싶어요!”라고 외치게 하는 김재욱표 ‘금사자’의 놀라운 파워의 원천은 무엇보다 ‘어른 남자의 매력’이다.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치명적인 섹시 매력이 설렘을 유발한다. 라이언의 치명적인 어른 남자의 매력은 덕미와 함께 했을 때 폭발적인 시너지를 보여주는데, “저 여자 내 여자친구라고!”라고 으르렁 외친 ‘여친 선언 포효’와 파파라치 컷 촬영을 위해 연출한 ‘벽밀신’과 대표적인 예이다. 특히 커다란 손으로 덕미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초밀착한 라이언은 미친 텐션을 유발하며 으른美가 무엇인지 톡톡히 보여줬다. 또한 라이언은 ‘반전 허당매력’으로 여심을 무장해제 하고 있다. ‘천재 디렉터’라는 별칭처럼 완벽하고 모든 일에 철두철미할 것 같은 그의 이면에 소년처럼 천진난만한 모습이 존재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기대감을 선사하는 것. 특히 지난 4화에서 덕미가 그려준 ‘사자 그림’을 보고 똑같이 따라 웃는 라이언의 모습이 ‘오구오구’를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했다. 마지막으로 라이언의 ‘인류애 넘치는 성격’이 시청자들의 광대를 솟구치게 한다. 채움 미술관 직원들 사이에서 작은 정뿐만 아니라 큰 정까지 없다고 평가 받는 라이언의 진짜 매력은 ‘편견 없는 인류애’다. 자기 자신만을 생각할 것 같은 라이언은 덕미와 선주 사이를 ‘연인관계’로 오해한 후 편견없이 두 사람을 바라보려 하고 그들의 사랑을 지켜주기 위해 남몰래 노력한다. 덕미가 스캔들 때문에 위협 받게 되자 ‘가짜 연애’를 제안한 것 역시 덕미에 대한 걱정과 덕미와 선주의 관계가 강제로 밝혀지게 되는 상황을 우려했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라이언의 ‘인류애’가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덕미 한정인 듯해 시청자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김재욱은 어른 남자의 매력부터 반전 허당 매력, 알고 보면 따뜻한 성품까지 화수분처럼 쏟아지는 다양한 매력으로 여심을 꽉 사로잡고 있다. 이에 앞으로 박민영과 본격적으로 가짜 연애에 돌입하면서 터져나올 김재욱의 또 다른 매력에도 기대감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의 사생활’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우리 금사자 섹시하고 귀엽고 따뜻하고 하고 싶은 거 다해~”, “아니 김재욱씨 양봉업자세요? 부업으로 꿀 만드나 보다 눈빛이 미쳤어요”, “금사자라는 개미지옥에 입성했습니다 이 사람에게서 빠져 나올 수 없네요”, “라이언은 알면 알수록 반전캐릭터다 완벽해 보이는 데 허당이고 초딩 입맛이고”, “’그녀의 사생활’ 다른 얘기하다가도 얼굴로 돌아오는 비주얼 맛집의 위엄”, “라이언 알고 보니 인류애 넘치고 편견 없는 성실한 미술관 관장님” 등 김재욱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산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저출산 극복 공동대응

    부산시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함께 저출산 극복 공동대응에 나선다. 부산시는 23일 오후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추진 기반을 강화하고자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업무협약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부산시와 위원회가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관해 정책을 개발하는 등 공동 대응을 위해 마련 됐다. 이에따라 두 기관은 저출산·고령상회 관련 정책 연구와 연구과제 발굴,원활한 협력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시 공무원 위원회 파견 등의 업무를 추진한다. 부산시와 위원회는 협약식에 이어 ‘저출산·고령사회 극복을 위한 맞춤형 대응방안’을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은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김은정 회장이 좌장으로 보건사회연구원 박종서 연구위원이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패러다임 전환과 지역의 정책 방향’을 부산여성가족개발원 하정화 일·가족연구부장이 ‘부산광역시 저출산 현황과 정책 대응방안’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다. 토론에는 정미라 가천대 유아교육학과 교수와 김은설 육아정책연구소 아동패털통계팀장, 박민성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여한다. 부산시는 또 이날 ‘옥동자’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종철 씨를 부산아이 다가치키움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정씨는 다양한 살림 비법과 요리법 등을 SNS에 올리며 ‘살림왕 옥주부’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기도 했다. 부산시는 아버지가 육아와 가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긍정적인 경험을 전파하기 위해 정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설명했다. 부산시는 정씨와 함께 부부 공동육아에 관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인사] 문화일보

    ■ 논설위원실 △주필 이용식 △논설위원 김병직 ■ 편집국 △편집국장 박민 △편집국 국차장 겸 경제산업부장 오승훈 △국제부장 김상협 △정치부장 유병권 △사회부장 이제교 △전국부장 김세동 △문화부장 최현미 △문화부 선임기자 장재선 ■ 제작국 △제작국장 김부식 △윤전1팀장 설창재 ■ 광고국 △광고영업부장 이응학 △광고영업부 광고2팀장 권정협 △광고국장석 문성웅
  • [인사]

    ■환경부 ◇실장급 승진 전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장 나정균 ◇국장급 전보 △한강유역환경청장 최종원 ■고용노동부 ◇국장급 임용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최성란△경기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강선희 ■문화일보 ◇논설위원실 △주필 이용식△논설위원 김병직 ◇편집국 △편집국장 박민△편집국 국차장 겸 경제산업부장 오승훈△국제부장 김상협△정치〃 유병권△사회〃 이제교△전국〃 김세동△문화〃 최현미△ 문화부 선임기자 장재선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가짜 연애 시작 “진짜보다 달달”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가짜 연애 시작 “진짜보다 달달”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이 진짜보다 더 달달한 ‘가짜 연애’를 시작해 시청자들의 심장을 짜릿하게 만들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 4화에서는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가짜 연애 대작전’을 펼치는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상한 차량을 향해 “내 여자친구라고!”라고 소리친 라이언은 덕미가 선주의 연인이라고 오해하고 있었다. 억울한 스캔들에도 불구하고 덕미가 연인을 밝히지 못하는 이유 역시 선주가 연인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이에 라이언은 “그냥 내가 하죠 성덕미씨 남자친구”라며 스캔들을 잠재우기 위해 덕미의 가짜 연인이 되어주겠다고 제안했다. 덕미는 고민 끝에 가짜 연애 제안을 받아들였다. 홈마 ‘시나길’이 덕미인 줄은 꿈에도 몰랐던 라이언은 ‘시나길’을 통해 덕미와의 연애를 팬들에게 공개하기로 했다. 덕미와 라이언의 데이트 사진을 촬영할 사람은 바로 선주였다. 라이언은 덕미에게 선주에 대해 물어봤고 덕미의 답변으로 인해 덕미와 선주의 관계에 대한 라이언의 오해는 더욱 깊어졌다. 그런가 하면, 덕미와 라이언의 가짜 데이트는 두 사람의 사이를 더욱 가깝게 만들며 진짜 연애보다 큰 설렘으로 다가왔다. 입을 맞출 듯 가깝게 밀착한 두 사람의 모습은 심장을 찌릿하게 만들었다. 덕미의 허리에 손을 감는 라이언의 박력 터지는 모습과 아찔한 키스 각도는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또한 동물원 데이트를 즐기며 아이처럼 순수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은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특히 라이언은 덕미에게 “난 손을 잡았다가 놓는 그 순간이 싫어요 따스함은 사라지고 세상에 나 혼자 남는 기분이라”라고 ‘손트라우마’에 대한 진심을 털어놓았다. 이에 덕미는 “만약 누군가의 손이 잡고 싶다거나 잡고 놓고 싶지 않을 때 제 손 빌려 드릴게요”라며 따뜻하게 미소 지어 라이언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가짜 데이트 후 두 사람의 감정에도 변화가 생겼다. 덕미는 데이트 사진을 보며 새어 나오는 웃음을 숨길 수 없었다. 라이언 역시 덕미의 그림 속 사자의 미소를 따라 해 심장을 몽글거리게 했다. 덕미와 라이언의 데이트 사진으로 스캔들은 잠잠해졌지만, 또 다른 위기가 덕미 앞에 놓여있었다. 덕미의 연애를 의심하는 라이벌 홈마 신디(김보라 분)가 채움미술관의 인턴 ‘김효진’으로 등장한 것. 신입 인턴이 신디라는 것을 알아챈 덕미는 미술관 직원들을 향해 “나 관장님이랑 사겨. 내 남친이야”라며 연애를 공개했다. 이어 라이언을 향해 다정하게 다가가던 덕미의 발이 꼬이며 예상치 못한 ‘삐끗 포옹’이 성사돼 심장을 쿵 떨어지게 했다. 무엇보다 서로 으르렁거리던 두 사람의 관계가 ‘가짜 연애’로 하여금 점차 ‘떨림을 느끼는 관계’로 변해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불을 지폈다. 특히 삐끗 포옹 후 떨리는 두 사람의 눈빛을 통해 ‘가짜 연애’가 ‘진짜 떨림’을 유발했음이 드러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방송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매회 가장 좋은 회차가 갱신되는 마법 같은 드라마”, “이미 덕미랑 라이언은 서로 덕질 시작한 거 아닌가요? 광대가 내려오지 않아요”, “멜로 눈빛 뭐에요 한밤중에 심쿵사할 뻔 했어요”, “’그녀의 사생활’ 로코 맛집 예고 맛집 인정”, “시나길님 파파라치 고화질 풀어주세요 라빗 커플 포에버”, “CG신 신박하다 4화의 킬링포인트!”, “금사자씨 반전 매력에 치인다”, “덕미가 손 빌려준다는 신 너무 따뜻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뜨거운 반응과 함께 tvN 타깃 시청층인 2049 시청률은 평균 2.3%, 최고 2.9%를 기록했고 케이블, 종편을 포함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tvN ‘그녀의 사생활’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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