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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수준? ‘대박’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수준? ‘대박’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싱크로율 대박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었다. ‘치즈인더트랩’ 측은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이성경이 백인하 역, 박민지가 보라 역, 윤예주가 아영 역으로 최종 합류해 주요 캐릭터들의 캐스팅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성경이 연기할 백인하는 극 중 백인호와는 남매 사이로 유정과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알던 사이다. 눈에 확 띄는 아름다운 미모를 이용해 양다리, 세다리는 기본이며 이기적이고 게으른 성격에 욱하는 성질까지 갖춘 그야말로 통제 불능 캐릭터다. 박민지가 맡은 보라 역은 털털함과 발랄함 그 자체인 홍설의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로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의 의리파다. 특히, 극 중에선 홍설, 권은택과 언제 어디서든 붙어다니는 삼인방 중 한 명이기에 세 사람이 펼칠 호흡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예주가 연기할 강아영 역은 홍설, 홍준 남매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으로 깜찍함과 귀여움에 여성스러움까지 두루 갖춘 여대생이다. 무엇보다 유정과 홍설이 다니는 대학의 미술학부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면서 극에서 남다른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10월 26일 방송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의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짓고, 오는 22일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집안부터 외모, 학점까지 모든 스펙이 완벽한 남자 유정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수준? 비교샷 보니 ‘대박’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수준? 비교샷 보니 ‘대박’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수준? 비교샷 보니 ‘대박’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었다. ‘치즈인더트랩’ 측은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이성경이 백인하 역, 박민지가 보라 역, 윤예주가 아영 역으로 최종 합류해 주요 캐릭터들의 캐스팅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성경이 연기할 백인하는 극 중 백인호와는 남매 사이로 유정과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알던 사이다. 눈에 확 띄는 아름다운 미모를 이용해 양다리, 세다리는 기본이며 이기적이고 게으른 성격에 욱하는 성질까지 갖춘 그야말로 통제 불능 캐릭터다. 박민지가 맡은 보라 역은 털털함과 발랄함 그 자체인 홍설의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로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의 의리파다. 특히, 극 중에선 홍설, 권은택과 언제 어디서든 붙어다니는 삼인방 중 한 명이기에 세 사람이 펼칠 호흡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예주가 연기할 강아영 역은 홍설, 홍준 남매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으로 깜찍함과 귀여움에 여성스러움까지 두루 갖춘 여대생이다. 무엇보다 유정과 홍설이 다니는 대학의 미술학부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면서 극에서 남다른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10월 26일 방송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의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짓고, 오는 22일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집안부터 외모, 학점까지 모든 스펙이 완벽한 남자 유정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대박’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대박’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싱크로율 대박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었다. ‘치즈인더트랩’ 측은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이성경이 백인하 역, 박민지가 보라 역, 윤예주가 아영 역으로 최종 합류해 주요 캐릭터들의 캐스팅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성경이 연기할 백인하는 극 중 백인호와는 남매 사이로 유정과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알던 사이다. 눈에 확 띄는 아름다운 미모를 이용해 양다리, 세다리는 기본이며 이기적이고 게으른 성격에 욱하는 성질까지 갖춘 그야말로 통제 불능 캐릭터다. 박민지가 맡은 보라 역은 털털함과 발랄함 그 자체인 홍설의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로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의 의리파다. 특히, 극 중에선 홍설, 권은택과 언제 어디서든 붙어다니는 삼인방 중 한 명이기에 세 사람이 펼칠 호흡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예주가 연기할 강아영 역은 홍설, 홍준 남매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으로 깜찍함과 귀여움에 여성스러움까지 두루 갖춘 여대생이다. 무엇보다 유정과 홍설이 다니는 대학의 미술학부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면서 극에서 남다른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10월 26일 방송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의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짓고, 오는 22일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집안부터 외모, 학점까지 모든 스펙이 완벽한 남자 유정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수준? 비교샷 보니 ‘깜짝’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수준? 비교샷 보니 ‘깜짝’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 변신 실존인물 수준? 비교샷 보니 ‘깜짝’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었다. ‘치즈인더트랩’ 측은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이성경이 백인하 역, 박민지가 보라 역, 윤예주가 아영 역으로 최종 합류해 주요 캐릭터들의 캐스팅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성경이 연기할 백인하는 극 중 백인호와는 남매 사이로 유정과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알던 사이다. 눈에 확 띄는 아름다운 미모를 이용해 양다리, 세다리는 기본이며 이기적이고 게으른 성격에 욱하는 성질까지 갖춘 그야말로 통제 불능 캐릭터다. 박민지가 맡은 보라 역은 털털함과 발랄함 그 자체인 홍설의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로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의 의리파다. 특히, 극 중에선 홍설, 권은택과 언제 어디서든 붙어다니는 삼인방 중 한 명이기에 세 사람이 펼칠 호흡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예주가 연기할 강아영 역은 홍설, 홍준 남매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으로 깜찍함과 귀여움에 여성스러움까지 두루 갖춘 여대생이다. 무엇보다 유정과 홍설이 다니는 대학의 미술학부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면서 극에서 남다른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10월 26일 방송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의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짓고, 오는 22일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집안부터 외모, 학점까지 모든 스펙이 완벽한 남자 유정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로 변신… 실존인물 같은 씽크로율 ‘대박’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로 변신… 실존인물 같은 씽크로율 ‘대박’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치즈인더트랩 이성경 통제불능 백인하로 변신… 실존인물 같은 씽크로율 ‘대박’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확정지었다. ‘치즈인더트랩’ 측은 “박해진(유정 역), 김고은(홍설 역), 서강준(백인호 역), 남주혁(권은택 역)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에 이성경이 백인하 역, 박민지가 보라 역, 윤예주가 아영 역으로 최종 합류해 주요 캐릭터들의 캐스팅이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이성경이 연기할 백인하는 극 중 백인호와는 남매 사이로 유정과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알던 사이다. 눈에 확 띄는 아름다운 미모를 이용해 양다리, 세다리는 기본이며 이기적이고 게으른 성격에 욱하는 성질까지 갖춘 그야말로 통제 불능 캐릭터다. 박민지가 맡은 보라 역은 털털함과 발랄함 그 자체인 홍설의 둘도 없는 베스트 프렌드로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성격의 의리파다. 특히, 극 중에선 홍설, 권은택과 언제 어디서든 붙어다니는 삼인방 중 한 명이기에 세 사람이 펼칠 호흡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예주가 연기할 강아영 역은 홍설, 홍준 남매와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동생으로 깜찍함과 귀여움에 여성스러움까지 두루 갖춘 여대생이다. 무엇보다 유정과 홍설이 다니는 대학의 미술학부 신입생으로 입학하게 되면서 극에서 남다른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치즈인더트랩’은 10월 26일 방송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풍선껌’의 후속으로 편성을 확정짓고, 오는 22일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집안부터 외모, 학점까지 모든 스펙이 완벽한 남자 유정과 지극히 평범한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남자 백인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조윤희 황진구 김동아 이제정 이태수 김지영 김현룡 김종원 박종택 정인숙 오선희 오성우 박우종 부상준 김성대 이규홍 강병훈 김범준 남성민 심담 이대연 임태혁 장일혁 차문호 윤상도 이환승 고연금 김광진 김성수 김정운 이평근 이헌숙 이흥권 전지원 함종식 권혁중 최창영 김도형△ 서울가정법원 정승원 권태형 최은주△ 서울행정법원 호제훈 김국현 김정숙△ 서울동부지법 김명한 최종두 김귀옥 문준필 오기두 김은성 안상원 박창렬 송인권 이상윤 조건주△ 서울남부지법 김익현 오재성 위현석 이은신 염기창 김춘호 김태업 박상구 김상동 남기주 최의호 박광우 △ 서울북부지법 강인철 박관근 박병태 박미리 함석천 △ 서울서부지법 이건배(수석부장) 박평균 심우용 안승호 이인규 신헌석 김행순 이영한 김형훈 이우철 황병헌 △ 의정부지법 김성곤 성지호 박원규 강성수(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관용 박정수 이승엽 은택 허경호 △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고영구(지원장) 김주식 김양호△ 인천지법 김연학(법원행정처 인사총괄심의관) 박범석 임병렬 김정학 김동진 오천석 오덕식 권희 김진철 박태안 박성규 금덕희 신상렬 손진홍△ 인천지법 부천지원 신종열 심형섭 김승정△ 수원지법 권순호 오민석 이미선(사법연구) 이영훈(법원행정처 전산정보관리국장) 김상규 한병의 이종우 이성호 고일광 양철한 성보기 이승형 조미연 임재훈 이근수 이민수 이상무 안성준 조성필 박종학 심재남 최규일 △ 수원지법 성남지원 고종영 이태우 강화석 유영근△ 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인택(지원장) 유영현△ 수원지법 평택지원 김재호(지원장) 최남식△ 수원지법 안산지원 조정현 신혁재 △ 수원지법 안양지원 박영호 박성인 이일염 이원신△ 춘천지법 안종화 마성영 박정길△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정중(지원장) 이영광 주진암△ 춘천지법 원주지원 손주철 △ 춘천지법 속초지원 김형배(지원장)△ 춘천지법 영월지원 우관제(지원장)△ 대전지법 장진훈 김양희 노행남 이종민 강문경 김우정 김호춘 채승원 김현순 신용호 이윤호 박상국 신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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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관 엄성환 김낙형 박종현 남재현 추경준△ 부산가정법원 류기인 정영태 김미진△ 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수정△ 울산지법 김경록 안재훈 정현수 유한규 문기선 연선주△ 창원지법 이하윤 차동경 홍은아△ 창원지법 마산지원 장수영 손화정△ 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재철 김종헌 김지현 최은경△ 창원지법 통영지원 박현진 장병준△ 창원지법 거창지원 이세훈△ 광주지법 공두현 김소망 김윤희 양성욱 이태경 장우석 김연수 고영석(사법연구) 남해광 조현호△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김평호 이근철 강나래△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 이양희 설승원△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진환 박성경 김원목△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해남지원 안경록 전진우 △ 전주지법 양시호 임경옥 정성화 강인혜 전경호△ 전주지법 군산지원 이우용 강신영 △ 전주지법 정읍지원 박정훈△ 전주지법 남원지원 이보형△ 제주지법 이영호 이승훈 황미정 <보임>(법조경력자 출신 법관)◇ 지방법원 판사△ 서울중앙지법 나재영 남관모△ 서울남부지법 박민지△ 의정부지법 박은희△ 수원지법 심학식 이규석△ 수원지법 안산지원 정지원△ 춘천지법 이민영△ 춘천지법 강릉지원 김세욱△ 대전지법 박현진 오선아 함현지△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김성환 △ 청주지법 구천수△ 대구지법 김수홍 박소정 사공민△ 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지충현△ 부산지법 안희경 정진화 △ 울산지법 최민혜 △ 창원지법 손승범 △ 광주지법 백대현 송귀연 장명△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박상준△ 전주지법 김소연△ 제주지법 장수진<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총괄심의관 심경◇ 고등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국장 이형근◇ 지방법원 판사 △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심의관 박상언△ 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시진국 △ 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김민수△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영현△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김세종△ 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한기수△ 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문성호 △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최두호△ 법원행정처 인사제1심의관 호성호△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주석△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상철△ 서울고등법원 최수영(춘천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고등법원 박준범(청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광주고등법원 김종범·손혜정(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 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도현△ 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정영하<겸임해제>◇ 고등법원 판사△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 지방법원 판사△ 법원행정처 사법등기심의관 강성훈△ 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태웅△ 법원행정처 홍보심의관 이현복△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강민호△ 광주고등법원 전보성(제주지방법원 소재지 근무)(이상 2015.2.23자)<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최희준◇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김도형 이동욱 나진이△ 외교부 강종선 <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 외교부 원호신◇ 지방법원 판사△ 헌법재판소 강재원 이창열 최수진 김종민 김일순 이정희△ 국회 김명수△ 베트남 법원연수원 오병희<파견복귀>◇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중앙지법 최기상△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형연◇고등법원 판사△서울고법 이정환◇재판연구관△대법원 신동훈◇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김용찬 정성완 유환우 전기철 김민정△서울남부지법 이의진 △서울서부지법 유재현<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김용한 ◇고등법원 판사△김유진◇지방법원 판사△서영효 김선용 이영철(연구기간 2015.2.23∼2015.8.22)
  • [스스로 꿈 찾기-‘예술꽃 학교’ 가다] 대전 동명초교 디지털 뮤지컬

    [스스로 꿈 찾기-‘예술꽃 학교’ 가다] 대전 동명초교 디지털 뮤지컬

    “이 노래는 당당하게, 다 같이 불러볼까?” “네, 선생님! 저희 노래 다 외워 왔어요.” 대전 추동에 있는 동명초등학교가 학생들의 목소리로 쩌렁쩌렁 울렸다. 지난 15일 찾은 동명초에서는 목요일마다 예술강사들이 총출동해 전교생과 함께하는 ‘디지털 뮤지컬’ 연습이 한창이었다. 대전역에서 차로 40여분 떨어진 동명초는 전교생이라고 해봐야 81명에 불과한 작고 외딴 농촌학교이지만, 즉석에서 무대 동선을 짜며 개선점을 찾아내는 학생들 표정에서는 ‘프로 배우’로서의 면모가 드러났다. 2011년 문화체육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지정하는 ‘예술꽃 씨앗학교’(씨앗학교)로 지정된 뒤 길게는 4년째 공연 중인 학생들이다. 씨앗학교란 예술강사들이 찾아가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는 문화예술 소외지역의 작은 학교를 말한다. 2008년 10곳, 2011년 16곳, 2012년 10곳, 지난해 4곳, 올해 13곳 등이 4년 동안씩 지정됐다. 지금은 전국에 43개 씨앗학교가 있다. 올해 동명초에서는 이민호 KAIST 문화기술대학원 연구원을 비롯해 10명의 문학, 영상음악, 성악, 디자인 전공자들이 예술강사로 학생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예술강사 대부분은 직접 무대에 서고, 대학에도 출강한다. 모두 바쁘지만,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공연 연습을 즐기는 동명초 학생들의 밝은 표정에 붙잡혀 씨앗학교에 헌신 중이다. 동명초에서 만드는 ‘디지털 뮤지컬’은 학생들이 공연할 때 무대배경으로 영상물을 투영시키는 일종의 융합 뮤지컬이다. 뮤지컬 자체가 문학, 무용, 음악, 연극이 어우러진 종합예술인데 여기에 더해 영화와 정보기술(IT) 요소까지 통합된 형태다. 더욱이 뮤지컬 극본을 쓰고, 배경이 되는 영상물을 촬영하는 일 모두 동명초 학생들이 담당한다. 1년에 몇 차례 공연할 때 조명과 영상을 통제하거나 공연용 분장을 하는 일까지 학생들이 직접 해낸다. 6학년 담임교사이자 씨앗학교 업무를 담당하는 송연호(여) 교사는 “극본을 쓸 때에는 문학 전공 강사가, 뮤지컬 곡을 만들 때에는 성악 전공 강사가, 안무를 짤 때에는 무용 전공 강사가 도와주지만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서로 협의하며 공연을 발전시킨다”면서 “뮤지컬 장르이다 보니 노래와 춤이 주가 되겠지만 학생 선호에 따라 공연 스태프, 영상물 제작, 분장 등 다양한 역할을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예술강사가 이 아이디어를 실현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형태로 한 편의 뮤지컬이 완성되어 간다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무대 배경이 될 영상물을 제작하는 학생이 “정지된 영상과 움직이는 영상을 덧대어 마치 세월이 잔잔하게 흐르는 느낌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으면, 예술강사가 기술적인 측면과 효과를 내기 좋은 시각 자료를 설명해주는 식이다. 이어 적합한 시각 자료를 찾아내 영상물을 진일보시키는 일은 학생들의 임무인데, 작업을 거듭하며 학생들 스스로 성장해왔다. 동명초는 매년 1~3학년 팀과 4~6학년 팀으로 나눠 두 편씩 공연을 했다. 올해 작품은 ‘소나기의 유래’(1~3학년)라는 콩트식 뮤지컬과 ‘대청호의 비밀과 미래’(대청호·4~6학년)라는 사회적인 주제의 뮤지컬이다. 특히 ‘대청호’는 원래 1918년 대청호 수몰 지역에 개교했다가 댐이 생기면서 1980년 지금의 장소로 옮긴 동명초의 역사와 맞닿아있는 작품이다. 전병두 동명초 교장은 “기존에 있던 ‘강아지 똥’과 같은 작품을 극화해 무대에 올리기도 했지만, 이왕 학생들과 밀접한 이야기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에 기획한 뮤지컬”이라고 설명했다. ‘대청호’의 주제는 제법 무겁다. ‘홍수를 예방하기 위해 개발이 최고’라는 개발론자, ‘지구 반대편에 대청호의 물을 수출해 부자가 되자’는 수출론자,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자’는 환경론자가 한바탕 논쟁을 벌이다 홍수와 지진이라는 자연의 보복을 당한 뒤 다 같이 합심해 환경을 살려내는 이야기다. 대청호 수몰 전 마을의 이슈를 풀어낼 수 있는 상상력, 개발론자와 수출론자의 차이를 짚어내는 통찰력, 철학적인 주제를 영상과 공연으로 편안하게 풀어내는 기획력은 4년 동안의 내공이 쌓인 결과다. 오페라를 전공한 고석우 예술강사는 “예술 교육 덕분인지 동명초 학생들은 표현력이 좋고, 창의력이 뛰어나다”고 칭찬했다. 동명초 학생들은 이태리에서 공부한 고 강사 등 해외 유학을 하거나 해외체류 경험이 많은 예술강사로부터 일주일에 하루는 교과 공부 대신 예술 교육만을 받는다. 고씨는 “학생뿐 아니라 어른이 된 뒤에도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1000명 앞에서 말하며 공감을 받기는 어렵지만, 같은 인원 앞에서 노래와 무용을 통해 갈채를 받는 일은 한층 수월하다”면서 “예술을 무기 삼아 대중의 박수갈채를 받은 경험을 지닌 학생들이니 표현력과 창의력이 좋은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음악은 혼자 하기 어렵고, 화합과 배려를 통해 하모니를 이뤄내야 하는 작업”이라면서 “성장하는 학생들이 함께 극을 만드는 경험을 하면서 사회적 배려심과 올바른 정서에 눈뜨는 모습이 보기 좋다”라고 덧붙였다. 오는 7월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에서 펼칠 공연을 앞두고 연습 중이던 학생들이 연습에 지친 표정을 짓기보다 들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 않을까. 6학년 박민지양에게 ‘하루 꼬박 연습하기 어렵지 않으냐’고 묻자 “매일 새로운 방법을 배우니 즐겁다”고 했다. 5학년 박가은양에게 ‘동작을 외우기 어렵지 않느냐’고 묻자 “지금은 헷갈려도 공연에서는 더 잘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5학년 송성민군에게 ‘큰 무대에 서는 게 떨리지 않느냐’고 묻자 “무대체질”이라며 웃었다. 유독 동작이 시원스럽고 열심인 송군에게 ‘뮤지컬 배우를 꿈꾸느냐’고 어리석은 질문을 던지자 “아니다. 다른 꿈이 있다”라고 잘라 말했다. 이미 초등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함께 공연의 전부를 기획해 무대에 함께 서 박수 갈채를 받았는데, 무슨 꿈을 꾸든 쉽게 포기할 리 없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최문기 “불법 보조금 최대한 처벌” 이통3사에 경고

    최문기 “불법 보조금 최대한 처벌” 이통3사에 경고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6일 오전 하성민 SK텔레콤 사장, 황창규 KT 회장, 이상철 LGU플러스 부회장 등 이동통신 3사 대표를 서울 플라자호텔로 불렀다. 형식은 초청 조찬이었지만 실제로는 ‘조지는’ 식사자리였다. “최 장관이 이통사 대표들을 만난 것은 종전에도 몇번 있었지만 작심하고 조지기 위해 부른 것은 처음”이라고 업계 관계자는 밝혔다. 최 장관의 발언도 셌고, 분위기도 무거웠다. 최 장관은 이날 “불법 보조금 시정명령을 내려도 근절되지 않아 벌칙을 가할 수밖에 없다”며 “다시 반복된다면 정부도 할 수 있는 ‘최대한 하겠다’”고 경고했다. 점잖은 최 장관의 얼굴이 붉어졌을 정도라고 한다. 최 장관이 언급한 ‘최대한의 처벌’은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법 위반 조항’ 중 가장 강력한 징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징역 3년 이하, 1억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형사고발이 실형으로 이어지면 사장·회장·부회장 자리를 내놓아야 한다. 개인에 대한 징벌 성격이 강해 아직까지 적용된 적은 없다. 회사 입장에서도 타격이 전과 같지 않다. 징벌은 과징금 폭탄과 장기간 영업정지 두 가지다. 최 장관은 지난달 미래부 업무보고 때 불법 보조금 살포 등 시장교란행위에 대해 현행 매출액 1%인 과징금을 2%까지 올리겠다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지난해 이통 3사는 도합 1800억원의 과징금을 물었다. 최고 2%까지 물린다면 단순계산으로도 4000억원 가까이 얻어맞게 된다. 또 조만간 이통 3사가 돌아가면서 45일간 영업정지를 받게 된다. 13일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시장 조사 결과가 나온다. 시장을 혼탁하게 한 주도 사업자는 15일간 추가 영업정지를 받게 된다. SKT가 첫 번째 영업정지를 맞게 되는 상황을 가정해 보자. SKT는 3월 말이면 1분기 실적 발표를 준비해야 한다. 마지노선으로 삼고 있는 시장점유율 50%가 무너질 수 있다. 시장점유율 30%나 20%나 그게 그거인 KT와 LGU+는 상대적으로 타격이 덜하겠지만 이들 회사 역시 빠져나가는 고객을 눈으로 보고만 있을 뿐 영업은 할 수 없다. 만회하기 어려운 국면을 맞을 수 있다. 통신시장 자체가 고가 스마트폰 위주로 형성돼 보조금이 없으면 클 수가 없는 구조라고 업계가 볼멘소리를 하면서도 위축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회사원 박민지(34·여)씨는 “스마트폰 가격이 100만원이나 하는데 보조금 없이는 이를 살 수 없는 구조”라면서 “단통법(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이 언제 통과될지도 모르고 가격 인하 없이 당장 보조금 규제만 하는 건 선택권을 제한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대학생 김민승(27)씨는 “불법 보조금이 근절되면 보조금 혜택을 못 받아 ‘호갱’(호구와 고객님의 합성어)이 되는 일은 최소한 사라질 것”이라며 환영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기획검사실 용성진 권성희△법무심의관실 이응철△법무과 최청호△국제법무과 노선균 최태은△국가송무과 최태원△상사법무과 강상묵△검찰과 임세진△형사기획과 이동균△공안기획과 김창수△국제형사과 이지형△범죄예방기획과 박진성△인권구조과 김보성△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이상진 한제희 박찬록 강정석 최재민 전준철 최지석 임승철 진현일 이만흠 민영현 김승호 이준범 강백신 김민아 이성범△서울중앙지검 우남준 최종무 조대호 손영은 고필형 김창진 강승희 안병수 이창원 김형석 송지용 최영아 황우진 정용환 김우 나욱진 이정배 김용식 김병문 임길섭 최재준 이승훈 김태견 차상우 장형수 추의정 임연진 장진영 박향철 심형석 정일권 최재순 장대규 정지영 장유강 권근환 채필규△서울동부지검 이주영 권나원 박성민 김상균 박혜란 오미경 최지현 이상훈 김형걸 한강일 손아지 이준석 최갑진△서울남부지검 이병석 성상헌 이종민 추혜윤 손찬오 박현규 유옥근 장재완 박기완 최선경 조영희 안광현 김희영 신기련 김민구 박지나 박은진 천재인 이혜현 황성아 유주현 서아람△서울북부지검 장성훈 박혁수 김미라 하재무 김도연 임예진 신금재 신원용 이주희 김재성 문하경 이승희 정휘연 이자경 박현규 최하연 강현정 홍동기 정소영△서울서부지검 이종혁 박정의 조영찬 손정현 마훈 김재남 소창범 장욱환 한연규 최혜경 김민정 선현숙 황나영 심강현 김민아△의정부지검 김명석 정광일 채수양 김호준 이동원 최우균 조용후 허지훈 김재화 이상목 임두환 우성영 김호경 김미지 김형아 장아량 이경한 양귀호 심기호△고양지청 윤대영 허수진 정보영 김태형 류주태 송민경 김은혜 염호영△인천지검 이진호 전미화 이태일 나창수 손진욱 김중 박성민 손상욱 손정숙 손상희 원종우 서재식 김상문 정선제 김창섭 진을종 이경석 김민정 이기홍 서동범 김성훈 정효민 최윤희 정가원 김지연 하일수 임아랑 김지은 이정아 김형철 손유빈△부천지청 박태호 허성환 박지용 황성민 신현만 박채원 조정복 신지나 이경아△수원지검 김지연 정효삼 홍보가 임대혁 박사의 김수환 민병권 윤원기 박석용 인훈 박순영 김가람 최용보 김수민 김희연 박배희 이지은 최상훈 오상연 이부용 최민준 김슬아△성남지청 박승환 원형문 박종민 채양희 채희만 정가진 강은선 장송이 고려진△여주지청 김한민 권슬기△평택지청 이한울 김경년△안산지청 강남수 박광현 박준영 이동현 정화준 이정민 이선기 임은정 최현주 김미선 전영경△안양지청 박현주 마수열 유효제 임지수 조윤경△춘천지검 남상관 윤나라 정유선 유정현 엄상준△강릉지청 윤인식 황재동 김보미 서지원△원주지청 이건표 이희준 이나경△속초지청 신승호 정동현△영월지청 유종건 우재훈△대전지검 양재혁 김태은 이인걸 하담미 송정은 이치현 여경진 박경택 김미수 양익준 최수지 최지은△홍성지청 윤석환 김승우 이소연 이주연△공주지청 이세종△논산지청 허용준△서산지청 김태겸 이수정△천안지청 신준호 홍승현 차호동 박상용 정선희 이선화 김태호△청주지검 이영림 김현 이유선 임지연 권인표△충주지청 임영욱 안성민 김보현△제천지청 이윤구△영동지청 황윤재△대구지검 유동호 진정길 단성한 김용자 남수연 최수봉 호승진 송한섭 이창희 전영우 정우성 김지윤 정정욱 현승록 송윤상△대구서부지청 서창원 김기윤 최준호 황보현희 한상윤 전승철 곽금희 서재희 이수현 안미현 이도희 배석희△안동지청 허태훈△경주지청 소재환 이승필 권동욱 김수희△포항지청 이영규 권영필 김혜림 김정연 나소라△김천지청 최형규 김세희 조도준 오보미△상주지청 김정훈 이수환△의성지청 이승철△영덕지청 은종욱△부산지검 강수산나 김도형 조용한 류국량 엄희준 김영남 류남경 박성민 이장혁 서현욱 노정옥 박대환 천헌주 강성기 서성목 박수민 김희영 최현석 박영식 김치훈 이환우 유시동 박은혜 오창명 김세현 이용정△부산동부지청 윤철민 문영권 송규선 이정민 최종필 김경목 오대건 이은주 민은식△울산지검 이계한 김남순 김성주 신대경 김연실 하준호 김민정 김도형 박경세△창원지검 김보현 김공주 김상현 윤재슬 신혜진 박대범 윤동환 유민종 이승용 이기영 박수 송명진 서소희 정민희△마산지청 성병규 백상준△진주지청 박종호 한대웅 성두경 강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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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규 ■외환은행 ◇지점장△가산디지털기업금융 정인호△강릉 최백규△군산 전태평△권선동 이영노△김포 김동일△김해 최장민△당산역 김재수△당진 이석영△대치동 허환열△도곡역 김채길△목동 겸 SBS 안광수△목동트라팰리스WM센터 정지연△반포동 이희락△반포퍼스티지WM센터 권진경△백마 백남범△분당 임현숙△산곡동 권용한△삼성역 김승구△상도역 이경향△서소문 권혁채△서초동 이용배△성남 강춘원△성산동 최형삼△세종로 염정호△시화스틸랜드 곽성민△신촌 오연근△안양 권석하△압구정중앙 정연학△양산 윤진화△영도 노종태△영업부WM센터 양동윤△운정 김년수△음성기업금융 김길선△이천 김원태△인천 허용도△일산 박희정△잠실트리지움 전영환△장유 김웅영△전주공단 허윤배△정관 한승만△종로 최형태△좌동 박이목△진주 조철래△창동역 이정재△홍제역 이창환△화곡역 이성기 ■한글과컴퓨터 ◇이사 승진△연구개발본부 허정수 ■롯데그룹 ◇대표이사·단위 조직장 승진△호텔롯데 롯데월드사업본부 부사장 이동우△롯데로지스틱스 부사장 이재현△롯데쇼핑 시네마사업본부 전무 차원천△롯데루스 전무 양석△롯데인재개발원장 전무 박송완△낙천기업관리유한공사 전무 서재윤△롯데유통 사업본부장 전무 이병정△대산MMA 상무 조재용△롯데미래전략센터장 상무 이진성◇대표이사·단위 조직장 전보△씨텍 대표이사 상무 박우신 ■롯데쇼핑 △부사장 강희태 윤종민 최종원△전무 박호성 문영표 류제돈 박현철 이일민 이창원 임병연△상무 남창희 강성현 김승희 이석환△이사 류민열 박대훈 우길조 이창현 이호설 조영제 황영근 송승선 오일근 윤주경 홍원식 홍평규 조셉 분따란(Joseph Buntaran) 한형석 이관로 이상무 기원규 김태완 차우철 황용석 정호석△이사대우 김지은 남기대 박상병 유영택 이선대 이용환 하영수 한길모 현종혁 박영식 성광희 양은모 유경우 이관이 조영준 함영배 허승무 강민수 김응걸 박철호 이은교 지형수 박찬서 이병희 박노경△전문임원(이사) 백인수 ■롯데케미칼 △부사장 김교현 이홍열△전무 최창수△상무 김영학 전명진△이사 김연섭 박범진 박현철 임동희 허광식 현문주△이사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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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버스토리] “독서실엔 빈자리…책상엔 법전 대신 공무원 수험서”

    [커버스토리] “독서실엔 빈자리…책상엔 법전 대신 공무원 수험서”

    “광장서적이 없어졌을 때 뭐랄까. 사법시험도 곧 없어지고, 서점도 문을 닫으니 저도 같이 없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서울의 한 사립대생인 박민지(26·여·가명)씨가 서울 관악구 서림동(옛 신림2동) 고시촌에서 살기 시작한 것은 2011년 3월부터다. 박씨는 지난 6월까지 고시촌에서 지내면서 두꺼운 법전 및 판례집과 만날 씨름했다. 2년 3개월은 신림동 고시촌의 변화를 체험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 지난 6월 26일부터 나흘간 사법시험 제2차 시험을 치르고 이달 복학한 박씨는 지난 25일 기자와 만나 고시생 생활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평일에는 주로 고시식당에서 식사했고요. 아침 식사는 집에서 씨리얼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학원 수업 일정에 맞춰서 차례대로 민법, 형법, 헌법과 ‘후사법’(민사소송법, 형사소송법, 행정법, 상법)을 공부하고 그날 오전 또는 오후 중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독서실에서 복습했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동문 수험생들과 스터디도 하고 독서실에 들어가 자습하고, 시험 관련 자료를 확인하고 밥 먹고 또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이런 생활이 매일 반복됐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잘 모를 정도로 빠듯했어요.” 서림동에 오기 전까지 박씨는 스스로 성격이 밝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고시촌 생활이 길어지면서 본래의 모습을 점점 잃어갔다. 박씨는 “공부를 시작한 뒤로 평소 대화할 상대가 거의 없다 보니 말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면서 “공부할수록 자신감을 잃거나 시험에 대한 압박감이 심해 ‘합격을 못 하면 뭐하고 살까’하고 고민을 한 적도 많았다. 인생에서 실패했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았다”고 말했다. 박씨가 조금씩 변해가는 동안 서림동 주변 풍경도 달라졌다. 사시생들이 하나둘씩 고시촌을 떠나기 시작했다. 박씨가 서림동에 발을 들여놨던 초창기만 해도 독서실에는 법전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그러나 해가 지나면서 종전에 볼 수 없었던 장면이 나타났다. “예전에는 제가 원하는 자리에 앉고 싶어도 사람이 많아서 못 앉았어요. 그런데 점점 독서실에 빈자리가 생기는 거예요. 그리고 어느 때부턴가 법전으로 가득했던 독서실 책상에 공무원 시험 수험서가 눈에 띄기 시작했어요.” 박씨보다 시험 준비도 오래하고 고시촌에 오래 머물고 있는 윤화경(27·여·가명)씨. 처음 대학동(옛 신림9동) 고시촌에 들어올 때만 해도 윤씨는 “좋아하던 술도 끊을 결심까지 하면서 꾹 참고 3년 안에 시험에 합격하자는 마음으로 이곳에 들어왔다”고 회상했다. 2007년 7월부터 지금까지 6년 넘게 대학동에 살고 있는 윤씨는 박씨가 보지 못한 진풍경을 목격하기도 했다. “대학동 주변을 둘러보면 약국이 참 많잖아요? 이곳에 사시생이 한창 많았던 시절에는 약사 손이 쉴 틈이 없었어요. 사시생들이 너도나도 약국에 와서 피로회복제와 두통약, 소화제를 찾았거든요. 손이 바쁠 수밖에 없었죠. 대학동이 전국에서 박카스 판매율 1위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어요.” 윤씨는 “고시촌에 들어가려고 하자 주위에서 ‘말 붙일 상대가 없어서 우울 증상을 겪을 수도 있다’며 걱정을 해줬다”면서 “하지만 보기에는 대학동이 삭막해 보일지 몰라도 공부하기 참 좋은 곳이다. 식당과 독서실까지의 거리가 짧고, 독서실도 골라서 다닐 수 있고, 학원도 집에서 가까워 이동하기 편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씨의 여정이 그의 긍정적인 태도처럼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고시생활 초반에는 단기간에 끝내야 한다는 마음이 앞서 하루에 15시간씩 공부하던 때가 있었어요. 당시에는 새벽 2~6시만 잤어요. 화장실도 하루에 딱 세 번만 갔고요, 물도 잘 안 마셨어요. 그랬더니 피부에 여드름이 우후죽순처럼 생기더라고요. 병원에 가보니 피로가 쌓이고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진단을 받았죠.” 윤씨의 책상 책꽂이 위에는 한 아프리카 소년의 얼굴 사진이 놓여 있었다. 윤씨가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후원하는 어린이였다. 윤씨는 환한 미소를 보이며 그 소년이 보내준 편지를 기자에게 보여줬다. 윤씨는 “평소 어디 가서 봉사활동을 하기 어려우니까 이렇게 후원금을 통해서라도 아프리카 결식아동을 돕고 있다”고 수줍게 말했다. 고시촌도 훈훈한 정이 흐르는 보통 사람이 사는 동네였다. 글 사진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국악계 새 얼굴이 선사하는 젊은 가락

    국악계 새 얼굴이 선사하는 젊은 가락

    국악계의 젊은 피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젊은 연주자들에게 협연 기회를 주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젊은 예인을 위한 협주곡의 밤’이 새달 2~3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지난 4월 열린 오디션에는 모두 87명이 지원, 그 가운데 10개 팀이 뽑혔다. ‘18~35세 국악 연주자’라는 것 외엔 오디션을 보는 데 아무런 제한 조건을 두지 않은 덕분에 응시자가 많았다. 첫날에는 차다슬이 해금 협주곡 ‘활의 노래’를 선보인다. 중앙대 국악과 재학생인 임정호가 대피리로 연주하는 ‘대화’, 타악기 연주에 일가견이 있는 윤은화가 ‘바람의 노래’, 거문고 연주가 박민지가 ‘강상유월’, 추계예술대 재학생인 윤소희가 아쟁협주곡 ‘김일구류 아쟁산조’를 각각 선보인다. 둘째 날에는 똑같은 해금 연주곡 ‘활의 노래’가 박유진의 연주로 공연된다. 차다슬의 ‘활의 노래’가 협주곡 형식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선보이는 것이라면 박유진은 해금곡 그 자체로 곡을 해석해 연주하기 때문에 비교해볼 만하다. 25현 가야금으로 ‘궁타령의 멋’을 연주하는 장여훈의 무대, 김한솔·김희영 두 연주자가 짝을 맞춘 거문고 연주곡 ‘궁남지-백제의 사랑’, 서울시청소년국악관현악단 수석인 오지현의 소금 협주곡 ‘파미르고원의 수상곡’ 등이 이어진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수궁가’ 가운데 ‘토끼 이야기’를 창과 관현악으로 들려준다. 1만 5000~2만원. (02)2280-4115~6.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얼짱모델 이유주 ‘섹시 바비인형’ 화보

    얼짱모델 이유주 ‘섹시 바비인형’ 화보

    얼짱출신 모델 이유주가 뷰티화보에서 몽환적이면서도 청순하고 매혹적인 바비인형의 면모를 뽐냈다. 정샘물매거진에 따르면 이유주는 평소의 깜찍·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나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 화장을 통해 섹시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이유주의 이러한 팔색조 매력에 신비스러움이 더해지면서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메이크업&헤어 정샘물과 사진작가 김유리와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이유주는 “카메라 앞에 서면 난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나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다.” 고 말했다. 이유주는 이어 자신의 미니홈피에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이라며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은 나이며 새로운 날들의 주인도 바로 내 자신” 이라는 다부진 결심을 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초 패션잡지 쎄씨(ceci)의 전속모델로 데뷔한 이유주는 올해는 연기자로 그 이름을 올리기 위해 연기공부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쎄씨(Ceci)를 통해 데뷔한 연기자로는 임수정, 홍수아, 박민지 등을 꼽을 수 있다. 데뷔 후 이유주는 지난해 3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 comedy tv ‘얼짱시대’ 를 통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KBS ‘스타골든벨’ 에서 인형춤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정샘물매거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별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별

    뇌혈관 기형으로 뇌사상태에 빠진 여고생이 장기기증을 통해 일곱 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생을 마감했다. 충북 제천 디지털전자고교는 지난 8일 오후 경기도 수원 아주대병원 응급실에서 뇌사상태에 있던 박민지(17)양의 신장과 각막, 간 등을 입원 중인 일곱 명의 환자에게 이식했다고 10일 밝혔다. ●뇌혈관 기형… 세살때 어머니 잃어 뇌혈관 기형은 희귀병의 일종이다. 4년전 2차례 큰 수술을 받고 치료중이던 박양은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집에서 두통을 호소하며 시내 한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상태가 악화돼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졌으며 8일 오후 최종 뇌사판정을 받았다. 박양은 자신이 세살 때 어머니가 뇌종양으로 사망하는 불운을 겪었다. 그때부터 박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할머니(77)와 소아마비를 앓는 아버지(50)와 남동생(15)을 보살피며 집과 학교에서 성실하게 보냈다. ●가족들 보살피며 수시로 봉사활동 또 박양은 기초생활수급 가정으로 정부 등에서 생활비를 지원받아 생활했지만, 천주교 신자인 아버지와 함께 수시로 지역 장애인시설을 찾아가 봉사활동도 해온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박양의 담임교사 김진권(42)씨는 “민지와의 이별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별로 기억되길 원해서 아버지께서 장기기증을 결심하게 됐다.”며 “민지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장기이식을 받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독자의 소리] 매스컴, 관광 활성화 기여해야/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박민지

    요즘 영화나 TV프로그램의 촬영 장소는 스튜디오에만 국한되지 않고, 우리나라 관광지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경우가 많다. 촬영지로 매스컴을 탄 곳은 이전보다 많은 관광객이 몰려든다. 매스컴을 통해 간접적으로 홍보효과를 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가평의 쁘띠프랑스는 지난해 종영한 베토벤 바이러스의 촬영지로 관심을 받으며 관광객이 증가하였고 차태현, 전지현 주연의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했던 양산시 오봉산의 소나무는 타임캡슐을 묻는 소나무로 유명해지며 많은 관광객이 찾았다. 최근 세계 경제위기, 신종플루 등의 영향으로 해외여행보다는 국내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우리는 이 시기를 잘 이용하여 우리나라의 지역관광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그 방법은 바로 매스컴이다. 매달 약 100만명이 해외로 여행을 떠난다. 이들의 발길을 국내여행으로 돌리고 지역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앞으로 우리나라의 숨은 진가를 알려주는 매스컴들이 더 많이 생겨나길 바란다.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박민지
  • 스위티 “구세군 공연으로 ‘32억’ 모금해요”

    스위티 “구세군 공연으로 ‘32억’ 모금해요”

    국내 최연소 아동 그룹 스위티(SWEETY)의 멤버 9명의 어린이들이 올 연말 ‘사랑의 기적’ 만들어 내기에 도전한다. ‘평균 10세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던 9인조 아동 혼성그룹 스위티는 오는 14일부터 23일 까지 총 5회의 걸쳐 오후 6시부터 광화문과 청계천 광장에서 구세군 자선냄비 32억 모금행사에 지원군으로 나선다. 스위티의 소속사 베이직 엔터테인먼트는 “스위티가 오는 14일 부터 ‘작은 사랑의 기적’ 일궈내기에 도전한다.”며 “추운 겨울 거리 모금을 위해 애쓰는 구세군들에게 작음 보탬이 되기 위해 거리 공연에 나선다.”고 밝혔다. 스위티의 목표 금액은 자그마치 32억원. 스위티의 소속사 측은 “이 목표액을 달성하기 위해 구세군 빨간 자선냄비 현장에서는 스위티의 공연 뿐만 아니라 모금에 참여해주시는 분들에게 스위티의 앨범 ‘화이트 스토리’ 싸인CD를 드릴 예정”이라며 “이 외에도 정성껏 구운 빵과 사과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위티 멤버 홍지민(12)은 “예전에 엄마와 함께 백화점 앞 빨간 자선냄비에 용돈을 넣으며 뿌듯한 마음이 들었던 경험이 있다.”며 “스위티로 소속 돼 불우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 스위티가 나이는 어리지만 작은 보탬이 될 수만 있다면 추위도 두렵지 않을 것”이라고 다부진 소감을 꺼냈다. 이어 “멋진 캐롤 노래 ‘화이트 스토리’와 와 댄스도 준비했다.”며 “혹시 길에서 스위티의 빨간 냄비를 보신다면 그냥 지나치시지 마시고 꼭 모금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스위티는 지난 10월4일 구세군 100주년 기념 콘서트에 출연을 계기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행사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스위티의 동심어린 맑은 목소리가 주변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 사랑의 전도사 역활이 됐으면 한다.”고 의의를 되새겼다. 다수의 방송 출연은 물론 아동복 모델을 비롯해 동요대회 수상자까지 베테랑급 경력을 자랑하는 스위티의 평균 나이는 10세(초등학교 3학년). 최연소자인 서유진(7세)과 남아 김준헌(10세), 변승미, 홍지니(11세), 홍지민(12세), 김경빈(13세), 박민지(13세) 이혜민, 서예린(14세)로 구성된 스위티 멤버 9명은 500여명 가운데 선발된 심상치 않은 재주꾼들이다. 제 2의 ‘리틀 소녀시대’로 불리는 이들은 지난 7월 싱글앨범 타이틀 곡 ‘하얀별’로 데뷔했으며 지난 4일에는 캐롤 앨범 ‘윈터 스토리(Winter story)’를 발표했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두 번째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 곡 ‘화이트 스토리’의 두 가지 버전과 캐롤송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이 빠르고 비트 넘치는 편곡으로 담겼다. 한편 스위티의 팬페이지 및 온라인 상에서는 어린 멤버들의 구세군 활동을 대견스럽게 바라보는 네티즌들의 응원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제공 = 베이직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세 아동그룹’ 스위티, 캐롤송으로 활동개시

    ‘10세 아동그룹’ 스위티, 캐롤송으로 활동개시

    평균 10세라는 어린 나이로 화제를 모았던 9인조 아동 혼성그룹 ‘스위티’(SWEETY)가 올 연말을 맞아 동심이 가득한 캐롤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스위티의 소속사 베이직 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전 전화 인터뷰에서 “다음달 2일 스위티는 캐롤 앨범 ‘윈터 스토리(Winter story)’를 온라인 음악시장에 발표한다.”며 “총 3곡이 수록될 예정인 이번 앨범에서 스위티는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캐롤송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이어 “스위티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 곡 ‘화이트 스토리’의 두가지 버전과 캐롤송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을 빠르고 비트 넘치는 편곡으로 싣었다.”며 “기존 동요 캐롤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멤버들의 개인기가 돋보일 수 있는 랩과 보컬의 색을 더해 신나는 캐롤송이 완성했다.”고 전했다. 새 타이틀 곡 ‘윈터 스토리’는 첫 사랑의 수줍은 마음을 담은 재미있는 가사로 그려낸 빠른 템포의 댄스 곡이다. 소속사 측은 “아이들의 맑은 목소리가 올 겨울 사랑하는 연인들의 따뜻한 사랑고백의 전도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다수의 방송 출연은 물론 아동복 모델을 비롯해 동요대회 수상자까지 베테랑급 경력을 자랑하는 스위티의 평균 나이는 10세(초등학교 3학년)다. 최연소자인 서유진(7세)과 남아 김준헌(10세), 변승미, 홍지니(11세), 홍지민(12세), 김경빈(13세), 박민지(13세) 이혜민, 서예린(14세)로 구성된 스위티 멤버 9명은 500여명 가운데 선발된 심상치 않은 재주꾼들이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멤버 승미와 준헌이의 즉석 랩 실력을 선보이며 “어른 가수들의 랩도 거뜬히 소화해 낼 수 있다. 스위티가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은 꼬마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각오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스위티는 오는 21일 오후3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소속사 측은 “이날 쇼케이스는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스위티 멤버들은 1집 활동곡 ‘키작은 노래’, ‘하얀별’ 뿐만 아니라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개인기 및 숨은 가창력 실력을 뽐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평균10세 그룹’ 스위티, 멤버교체 후 활동개시

    ‘평균10세 그룹’ 스위티, 멤버교체 후 활동개시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지난 7월, 평균 10세의 아동 멤버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9인조 혼성 그룹 ‘스위티’(SWEETY)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고 돌아왔다. 스위티의 기존 멤버 서영은(13)양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함으로서 새로운 멤버 박민지(13)양을 영입하고 지난 1집 타이틀 곡 ‘작은별’에 이어 ‘키작은 노래’로 후속곡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키작은 노래’는 걸 프렌즈 1집에 수록된 곡을 스위티만의 맑고 깨끗한 목소리로 여과해 담은 곡으로 어른들도 공감할 수있는 재미있는 랩을 가미함으로써 대중성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기존의 ‘키작은 노래’를 한층 더 업 그레이드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다수의 방송 출연은 물론 아동복 모델을 비롯해 동요대회 수상자까지 베테랑급 경력을 자랑하는 ‘스위티’ 멤버들의 평균 나이는 10세(초등학교 3학년)다. 최연소자인 서유진(7세)과 남아 김준헌(10세), 변승미, 홍지니(11세), 홍지민(12세), 김경빈(13세), 박민지(13세) 이혜민, 서예린(14세)로 구성된 그룹 ‘스위티’의 멤버 9명은 500명 가운데 선발된 심상치 않은 재주꾼들이다. 스위티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멤버 승미와 준헌이의 즉석 랩 실력을 선보이며 “어른 가수들의 랩도 거뜬히 소화해 낼 수 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실력은 꼬마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스위티는 오는 다음 달 4일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케이블 채널 Mnet M슈퍼콘서트 녹화를 통해 ‘키작은노래’의 첫 무대로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울린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데뷔 진원 “이승기 일지매역 탐났다”

    가수 데뷔 진원 “이승기 일지매역 탐났다”

    눈 빛에 열정이 묻어나는 스물 한 살 탤런트 진원. 그는 KBS 2TV 청소년 드라마 ‘최강울엄마’에 출연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기 시작했다. ‘최강울엄마’를 통해 배우 진원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으며 파트너로 호흡을 맞춘 박민지와 공개 연인이 됐다. 그는 이를 시작으로 대중에게 주목 받으며 9월 싱글 발매를 앞두고 또 다른 변신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 싸이코 패스를 꿈꾸는 배우 진원을 만나다 진원은 KBS 2TV ‘최강울엄마’로 본격적인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다. 하지만 그는 주인공 최강 역에 발탁되는 행운과 함께 조기종영이라는 슬픔을 맞봐야만 했다. “원래 남 앞에서 우는 것을 싫어해요. 그런데 ‘최강울엄마’ 쫑파티 때는 2시간 내내 울었죠. 최선을 다해 촬영한 만큼 서러운 점도 많았고 왜 재미있는 드라마를 사람들이 봐주지 않을까 하는 서운한 감정도 있었죠.” 하지만 진원은 이를 시작으로 다시한번 의지를 다잡았다. 여러 작품의 오디션에 참가하며 열의를 다지기 시작한 것. “이승기가 주연을 맡은 MBC ‘일지매’의 오디션에 참가했어요.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어 한동안 킥복싱, 권투, 태권도 등 액션 연습에 매달렸죠. 오디션 당일에는 ‘붙었구나’라 생각이 들 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결국 고비를 마셔 조금은 허탈했죠.” 그러다 진원은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한 10분짜리 미니드라마 KBS 2TV ‘사이다-그 남자 그 여자’의 ‘그 남자’로 캐스팅돼 매주 시청자를 찾는다. “김뢰하 선배님의 캐릭터를 좋아해요. 훗날 연기실력이 허락된다면 싸이코 패스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 순수한 스물 한 살 청년 진원 ‘가수를 꿈꾸다’ 진원은 Mnet ‘다섯남자와 아기천사’를 통해 다시 한번 주목 받기 시작했다. 진원은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엉뚱한 모습이 실제 성격이에요. 동생들 앞에서는 어른스러운데 왜 형들 앞에만 서면 어리광을 피우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진원은 10살 차이가 나는 형들과 함께 사는 것이 처음부터 쉽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형들의 도움에 자신감이 없어 우유부단했던 성격의 진원은 현재 180도 변해 한 결 여유로워지고 자신감이 생겼다. “중3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어요. 그때는 가수가 되고 싶어 지금의 사무실에 들어왔는데, 연기자로 먼저 데뷔하게 돼 한때 반항을 하기도 했죠. 하지만 지금은 연기자로 먼저 데뷔한 걸 후회 하지는 않아요.” 또한 그는 스물 한 살의 평범한 청년으로 돌아가 어느 또래와 마찬가지로 연애에 한창이다. “(박)민지와 같이 다니면 평소보다 알아봐주는 분들이 더 많아요.”라고 너스레를 떠는 진원은 현재 그 누구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그는 9월경 본격 가수 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다섯남자 아기천사’ OST ‘고칠게’로 이미 가창력을 인정 받은 바 있는 진원은 곧 발매될 싱글에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무대에 세워만 주신다면 모든지 열심히 하겠다.”는 그의 말처럼 곧 만나게 될 ‘가수 진원’의 모습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 하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지와 열애 진원 “먼저 프로포즈했다”

    박민지와 열애 진원 “먼저 프로포즈했다”

    최근 탤런트 진원이 박민지와 연인 사이임을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진원이 열애 스토리를 전격 공개했다. 최근 서울신문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진원은 “영화 ‘제니주노’때부터 (박)민지를 좋아했다.”며 “민지의 동그랗고 예쁜 두 눈에 끌렸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진원ㆍ박민지 커플은 KBS 2TV ‘최강울엄마’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이어오다 1년 3개월 전인 작년 3월부터 정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이에 대해 진원은 “‘최강울엄마’를 촬영하면서 서로 가까운 곳에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자주 만나게 됐다.”며 “그러던 중 내가 프로포즈 먼저 했다.”고 밝혔다. 이어 “민지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생각이 깊다.”며 “아직 우리 둘 다 나이가 어린 만큼 순수하게 만날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진원은 KBS 2TV ‘사이다-그 남자 그 여자’에 고정 출연 중이며, 오는 9월 가수데뷔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고자연미인, 동덕여대 정주희

    2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내추럴뷰티 선발대회 2007’ 대회가 열렸다. 최고의 자연미인을 뽑는 이번 대회에서는 동덕여대 모델학과에 재학중인 정주희(24)씨가 ‘내추럴뷰티 진’에 선발되었고, ‘내추럴뷰티 선’과 ‘내추럴뷰티 미’는 박민지씨와 최다은씨에게 돌아갔다. 축하공연으로는 가수 이현우와 손호영, 비보이 라스트포원의 브레이크 댄스 공연이 함께 했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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