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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 인기 “여림만 봐도 웃음”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 인기 “여림만 봐도 웃음”

    KBS 2TV 월화극 ‘성균관스캔들’에서 여림으로 출연중인 송중기가 삼색미소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각기 다른 상황서 마주한 인물들에게 전한 미소가 눈길을 모은 것. ‘송중기 삼색미소’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에서 송중기는 스승 정약용에게 윤희의 비밀을 캐고자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하고 바로 꼬리를 내리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 선준(박유천)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에겐 비웃는 듯 싸늘한 냉소를 지어보였다. 윤희(박민영)에게 건넨 미소는 온화함 그 자체였다.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상황을 풀어주려고 농담을 건네며 따뜻한 미소를 선보인 것.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여림이 지어보이는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실로 미친 존재감!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송중기의 삼색미소에 반색한 소감을 드라마 게시판에 꺼내놓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에 안방 여심 ‘술렁’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에 안방 여심 ‘술렁’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여림으로 출연중인 송중기가 삼색미소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KBS 2TV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송중기가 각기 다른 상황서 마주한 인물들에게 전한 미소가 ‘송중기 삼색미소’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13일 ‘성균관스캔들’ 에서 송중기는 스승 정약용에게 윤희의 비밀을 캐고자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하고 바로 꼬리를 내리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이다. 그러나 선준(박유천)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에겐 비웃는 듯 싸늘한 냉소를 지어보였다. 윤희(박민영)에게 건넨 미소는 온화함 그 자체였다.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상황을 풀어주려고 농담을 건네며 따뜻한 미소를 선보인 것.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여림이 지어보이는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실로 미친 존재감!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송중기의 삼색미소에 반색한 소감을 드라마 게시판에 꺼내놓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과 열애 3살연하 중국 부동산재벌 2세 누구?▶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시대 짐승남으로 분한 배우 유아인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통제 불능의 반항아인 걸오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은 꽃미남 유생들 사이에서 거칠고 강렬한 남성미를 풍기며 신선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분에서 문재신(유아인 분)은 하인수(전태수 분)가 과녁을 겨눈 김윤희(박민영 분)를 온몸으로 막아 위험에서 구출해냈다. 또 대사례(활쏘기 대회)를 위한 이선준(박유천 분)의 혹독한 훈련에 손에 상처가 난 윤희를 위해 직접 나무 조각을 깎아 만든 손 보호용 나무 깍지를 선물하는 의외의 자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걸오앓이 시작되나요?”, “걸오의 외사랑이 예상돼 벌써부터 가슴이 아프다”, “비에 젖은 유아인 짐승남 포스 돋네요” 등의 의견을 시청자게시판에 올리며 ‘걸오앓이’에 가세했다.극중 문재신은 걸오(미친 말)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성균관 유생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자유분방한 캐릭터. 현실정치의 축소판인 ‘성균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동방생이 된 이선준(박유천 분)과 김윤희를 향해 적개심 가득한 말투와 반항아적 기질을 여과 없이 표출한다.하지만 문재신은 여주인공 김윤희가 위험에 처할 때면 어디선가 혜성처럼 등장, 따뜻하고 믿음직한 ‘수호남’의 면모를 발휘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기존 부드럽고 곱기만 한 꽃미남 도련님 유생들과 달리 유아인의 헝클어진 머리에 정돈되지 않은 복장도 오히려 독특하고 색다르다는 평가다.유아인 스스로도 방송이 시작되기 전 걸오 역할을 통해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귀엽고 풋풋한 이미지를 벗고 ‘짐승남’으로 완벽 변신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유아인은 드라마 홍보사를 통해 “처음 캐릭터를 받고 ‘세고 강하다’라고 느껴지는 외적인 부분보다 ‘약하고 슬픈’ 내면의 아픔에 더 큰 공감을 느꼈다”면서 “방황하는 청춘 문재신을 표현하는데 있어 내가 온전히 이해하고 표현해낼 수 있는 부분을 극대화시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한편 14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대사례에 참가하기 위해 동방생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금껏 대회에 나간 적이 없던 문재신의 참가 여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능청+냉소+다정 ‘3色미소’ 매혹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능청+냉소+다정 ‘3色미소’ 매혹

    배우 송중기가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능청스럽고 냉속적이지만 때론 다정한 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바람둥이 유생 여림 구용하로 열연 중인 송중기는 비난 13일 방송 분에서 ‘송중기 삼색미소’를 선보였다. 먼저 송중기는 극중 스승 정약용(안내상 분)에게 남장여자 윤희(박민영 분)의 비밀을 캐내려다가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했다. 이에 송중기의 구용하는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선준(박유천 분)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 분)에게는 싸늘한 냉소를 보이며 비웃는 모습을 연출했다. 반면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윤희(박민영)에게는 농담과 함께 다정한 미소로 진심을 전했다. 송중기의 ‘삼색미소’를 본 시청자들을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미친 존재감”, “송중기의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송중기의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전태수 ‘성균관’ 악역 호평…‘하지원 동생’ 꼬리표 뗐다

    전태수 ‘성균관’ 악역 호평…‘하지원 동생’ 꼬리표 뗐다

    배우 하지원의 동생으로 친숙한 전태수의 악역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KBS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에서 병조판서 하우규(이재용)의 아들 성균관 장의 하인수 역을 통해 안방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극중 하인수는 성균관 권력의 실세이자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려는 오만방자한 성품의 소유자. 가문의 권세를 믿고 눈엣가시 같은 이선준(박유천)을 성균관에서 내杆기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캐릭터다. 이선준과 김윤희(박민영)의 성균관 입성으로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자 갖은 권모술수로 이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역할만 놓고 볼 때 팬들에게 야유받기 딱 좋은 캐릭터다. 그럼에도 불구 야유가 아닌 사랑을 받고 있다. 극중 이선준의 라이벌로 등장해 신예답지 않은 눈빛과 연기력으로 승부한 점이 주효한 결과다. 7일 방송분에서 하인수가 김윤희에게 활 쏘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나선 장면이 좋은 예다. 윤희의 머리 위에 복숭아를 얹어 과녁판 앞에 세워둔 채 활시위를 당긴 상황. 윤희를 향해 활을 겨누는 서슬 퍼런 잔인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소름을 돋게 할 만큼 강렬했다. “살아있는 눈빛 연기”, “소름 돋는 연기력”이라는 시청자들의 잇따른 찬사는 당연해 보였다. 방송이 나간 후 더욱 유명해졌다. 전태수라는 이름이 검색어로 등장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 ‘하지원 동생’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전태수’라는 이름으로 대중들에게 서서히 각인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한편 전태수는 그간 드라마 ‘왕과 나’(2007년), 배우 구혜선 감독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2008년)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성균관 스캔들’ 출연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본격 정극 연기에 나선다는 각오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배우 하지원의 동생으로 알려진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악역 전태수가 누나 못지않은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다. 극중 박유천의 라이벌로 등장해 신예답지 않은 눈빛과 연기력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주목을 끌고 있는 것. 전태수는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지난 7일 방송에서도 냉정하고도 분노 가득한 하인수 역을 무난하게 소화하며 극에 무게를 실어줬다. 당초 전태수라는 이름보다 영화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친동생으로 더 유명세를 탔지만 이제는 극중 캐릭터로 자신을 알리면서 본인만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7일 방송분에서 하인수(전태수 분)는 김윤희(박민영 분)에게 활 쏘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윤희의 머리 위에 복숭아를 얹어 과녁판 앞에 세워둔 채 활시위를 당겼다. 윤희를 향해 활을 겨누는 서슬 퍼런 잔인한 눈빛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전태수 연기 완전 소름끼쳤다”, “눈빛이 살아있는 듯”, “연기력이 집안 내력인가? 신인인데도 하지원만큼 연기 잘하네”, “하지원하고 너무 똑같이 생겨서 TV보다가 놀랐다. 강렬한 눈빛까지 닮았다” 등 전태수에게 주연 못지않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극중 하인수는 노론 병판 대감 하우규(이재용 분)의 아들이자 이선준(박유천 분)의 정혼자 하효은(서효림 분)의 오빠로 가문의 권세만을 믿고 오늘날의 학생회장 격인 ‘장의’를 맡아 성균관을 장악한 오만방자한 성품의 소유자다. 눈엣가시 같은 이선준을 성균관에서 내杆기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긴장감을 조성하는 캐릭터. 이선준과 김윤희(박민영 분)의 성균관 입성으로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자 갖은 권모술수로 이들을 곤경에 빠뜨릴 예정이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충무로의 대표적 흥행배우 하지원은 작품과 배역에 몰입하는 집중력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전태수의 ‘성균관스캔들’ 출연에 누나 하지원은 ‘하인수’ 캐릭터에 대한 분석과 연기 방향에 대해 세심한 부분까지 함께 고민하며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번 작품이 마지막인 것처럼 임하라”고 따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누나의 조언에 힘입어 전태수는 이제 겨우 4회까지 방영됐지만 송중기, 박유천 등 부드러운(?) 남자들 사이에서 강렬한 눈빛 등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하인수에 완벽하게 몰입중이다. 그가 앞으로 선보일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전태수는 그간 드라마 ‘왕과 나’(2007년), 배우 구혜선 감독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2008년)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성균관 스캔들’ 출연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본격 정극 연기에 나선다는 각오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동국대 ‘스타 동문’ 600여명 새달 한자리

    동국대 ‘스타 동문’ 600여명 새달 한자리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동문 600여명이 학과 창설 50주년을 맞아 다음 달 한자리에 모인다. 동국대는 5일 “다음 달 연극영화학과 동문과 동문 가족을 학교로 초청해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재학생인 소녀시대 윤아·서현, 티아라 함은정, 원더걸스 민선예 등 아이돌 가수와 조인성·신민아·한효주·박민영·허이재·서영희·윤소이·김수로 등 스타 영화배우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졸업생인 이덕화·최민식·박신양·한석규·채시라·고현정·김혜수·유준상·김상중·채정안·이정재·류시원 등 국내 연예계를 주름잡는 스타들도 초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이경규·이경실·이성재·김주혁·한채영·소유진·조여정·최정원·김정난·남성진·김소연·이미연·정다혜·전지현·토니안·강타 등도 초청할 예정이다. 스타뿐만 아니라 양윤호·박영훈 등 영화감독과 정을영·정세호·김재순씨 등 방송PD도 초청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 모임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할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선배들은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연예인인 일부 재학생은 사인회를 열기로 했다. 50주년 기념관을 개관하면서 기념관 벽면에 새겨진 자신의 이름에 사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영섭 동국대 연극학부 교수는 “졸업생 1200~1300명 가운데 50% 이상이 이번 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는 1960년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연극학과를 만들었다. 이후 1962년 연극영화학과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2001년 연극영상학부 연극 전공, 영화영상전공으로 분리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윤종신 얼굴인식에 울고 웃고 …53세 노안 vs 정우성 닮음꼴

    윤종신 얼굴인식에 울고 웃고 …53세 노안 vs 정우성 닮음꼴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얼굴인식 결과에 웃고 울었다. 윤종신의 절친 ‘리쌍’ 길(본명 길성준)이 8월 31일 자정무렵 트위터를 통해 관련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길은 트위터에 ‘2010년 최고 대박사진, 정말 빵 터집니다’라는 글을 게재,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글을 클릭한 순간,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과 정우성의 얼굴인식 결과 사진. ‘80% 일치’로 두 사람이 닮은꼴임을 드러냈다. ‘미남 배우 정우성과 80% 일치’ 결과에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 여기까지가 윤종신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면, 나이 판정 결과는 눈물짓게 했다. 윤종신이 실제나이(42세)보다 11살 많은 53세라는 결과가 나와. 결국 노안 굴욕을 당한 셈이다. 사진=길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예쁜 얼굴, 명품화장품 ‘안나수이’ 모델 발탁▶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배우 서진호(32)가 스타 작곡가 김형석(44)과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형석은 3일 케이블채널 엠넷 ‘비틀즈 코드’에 출연해 “현재 ‘중국판 슈퍼스타K’ 심사위원 등 하고 있는 일이 많아 결혼 준비를 하지 못했다”며 “10월에는 결혼식을 하려고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서진호 - 김형석 커플은 2006년 지인들의 모임에서 우연히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열애 소식이 알려진 직후 두 사람은 공개 데이트를 즐기고 미니홈피에 두 사람의 다정한 사진을 공개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왔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5월 이미 혼인신고를 해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예비신부 서진호는 MBC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등에 출연했다. 예비신랑 김형석은 김광석 ‘사랑이라는 이유로’ 신승훈 ‘아이 빌리브’(I Believe)등을 작곡한 유명 작곡가이며, 실용음악 아카데미 ‘케이 노트’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서진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빛나는 피부’▶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박민영, 韓최초 안나수이 모델 발탁 “인형 같아”

    박민영, 韓최초 안나수이 모델 발탁 “인형 같아”

    배우 박민영이 한국 배우 최초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장품 브랜드 안나 수이(Anna Sui)의 얼굴이 됐다. 현재 KBS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사랑스런 남장여자 김윤희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박민영은 안나 수이의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안나 수이의 화보를 촬영한 박민영은 드라마와는 또 다른 여인의 매력을 드러냈다. 화사한 컬러와 사랑스러운 패키지로 유명한 안나 수이는 그동안 헤더 막스, 제시카 스탬 등 세계적인 모델들을 얼굴로 내세웠다. 이어 커다란 눈과 깨끗한 피부 등으로 인형 같은 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박민영은 안나 수이 특유의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이미지와 매치돼 9월부터 새로운 ‘안나수이 걸’로 활약하게 됐다. 박민영은 소속사를 통해 “세계적인 브랜드 안나수이의 모델로 발탁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민영은 ‘성균관 스캔들’의 드라마 일정으로 지쳐있었음에도, ‘여배우의 꽃’이라 불리는 화장품 광고 촬영을 위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려고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박민영은 인형 같은 외모처럼 사랑스럽고 밝은 포즈로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안나 수이의 이상협 브랜드 매니저는 “팔색조의 매력으로 다양한 무드를 표현 할 수 있는 박민영이 안나 수이의 특유의 귀엽고 페미닌한 이미지와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안나 수이는 그동안 한 번도 한국인 모델을 기용하지 않았지만, 이번 박민영의 모델 활동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민영은 9월 발간되는 패션지를 통해 신비로우면서도 매력적인 3D 그라데이션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하며 안나 수이 모델로서 선보이며 첫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현대임원 자녀’ 오상진-한채아, 사내소식지 등장

    ‘현대임원 자녀’ 오상진-한채아, 사내소식지 등장

    MBC ‘환상의 짝궁’에서 MC로 호흡을 맞췄던 MBC 오상진(30) 아나운서와 배우 한채아(26)가 현대그룹 임원의 자녀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최근 현대중공업 사내 소식지에는 방송, 예술, 문화 등의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회사 임직원 자녀 중 오상진과 한채아가 소개됐다.오상진 아나운서는 현대중공업 오의종 상무의 장남으로 전해졌다. 연세대학교 상경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MBC에 입사해 반듯하고 단정한 외모와 탁월한 진행으로 주목을 받은 오상진 아나운서는 이번에 ‘엄친아’임을 인증했다.한채아는 자사 선행의장부 김성용 기원의 장녀로 현재 SBS 주말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 유호정의 자매 윤하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2007년 가수 겸 배우 류시원의 노래 ‘위드 유’(With you) 뮤직비디오로 데뷔한 한채아는 지난해 SBS 드라마 ‘스타일’에도 출연했다.두 사람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친아, 엄친딸이 같이 MC도 봤구나”, “오, 대단하다”, “현대가 사람들이 끼리끼리 모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예쁜 얼굴, 명품화장품 ‘안나수이’ 모델 발탁▶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최원정 이어 최유라도 “조영남 아버님 말조심하세요. 여친이라니?”

    최원정 이어 최유라도 “조영남 아버님 말조심하세요. 여친이라니?”

    최원정 아나운서에 이어 방송인 최유라도 가수 조영남의 “24세 여자친구가 있다”는 발언에 대해 반박하며 해명했다. 최유라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서 “아버님(조영남), 이게 대체 무슨 일이에요? 내가 모르는 여자친구가 있었단 말이에요? 제발 생각나는 대로 말하지 마세요”라고 조영남에게 쏘아붙였다. 또 청취자들을 향해서는 “여러분 오해하지 마세요. 아버님(조영남)이 말하는 여친은 그냥 친구를 말하는 겁니다”고 조영남을 대신해서 여자친구의 의미를 바로잡았다. 앞서 조영남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난 다양한 연령대의 여자친구가 있다. 그 중 최연소는 24세로 한 방송국에 근무하고 있는 아나운서”라고 폭발적인 반응을 낳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드라마제작사-매니지먼트협회, 박신양 드라마 복귀 ‘반대’

    드라마제작사-매니지먼트협회, 박신양 드라마 복귀 ‘반대’

    한국 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한국 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고액출연료 논란으로 드라마 무기한 출연이 정지된 배우 박신양의 드라마 복귀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두 협회는 3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박신양은 2007년 여름 드라마 한 편에 1억 6500만원이라는 초유의 최고 출연료를 요구 1, 2심 재판에서 제작사에 승소함으로서 합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기타 출연자들과 관련 스텝들과의 소외감을 불러일으키며 드라마 제작비 상승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다”고 말문을 열었다.박신양은 전날 메디컬 수사물 ‘헤븐’(가제)(제작/골든썸, 아폴로픽쳐스)에서 한국 최고 법의학자 윤지훈 역으로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는 보도돼 화제가 됐다.협회 측은 “‘헤븐’ 제작사가 드라마제작사협회의 소속이 아닌 비회원 신생사에서 제작을 하고 있어 아무런 법적 하자는 없으나 44억 원의 출연료를 미지급한 대다수 회사들 13곳 중 12곳이 신생 제작사이며 협회 비회원사라는 점에서 우려의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더불어 “이 같은 상황이 드라마산업계 종사자들과 연기자들과 매니지먼트사들은 건전하고 발전적인 드라마제작을 하고 출연료 미지급 사태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하는 이 시점에 또 다른 방해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최근 드라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박신양의 복귀로 인한 문제발생 가능성을 지적했다.마지막으로 협회는 “고액 출연료로 논란을 가져온 배우 박신양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자숙의 시간을 먼저 갖고 연기자로서의 성숙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일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가수 김민종과 강타가 미국으로 향하는 SM 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 알바를 자처, 탑승객들을 기쁘게 했다. 김민종과 강타는 2일(한국시간) 오후 3시경 미국 L.A로 향하는 SM전세기 안에서 1일 스튜어드로 깜짝 변신해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선배가수로서의 모범을 보였다. 두 사람은 현지 공연을 앞둔 소속 아티스트들은 물론 스태프들 그리고 동행한 기자들에게 “뭐 드실래요?”라고 물으며 직접 음료수를 따라주고 건배제의를 했다. 장시간 비행을 앞둔 탓에 다소 침체됐던 비행기 안 분위기는 두 사람의 센스 있는 행동에 한층 밝아졌다. 김민종과 강타가 승무원으로 나선 것은 후배가수들과 L.A 공연을 앞두고 좋은 분위기로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서였다. SM관계자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 뭐라도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가장 선배인 김민종이 선뜻 나선데 이어 강타까지 동참해주니 너무 고마웠다”고 전했다. 두 선배가수의 솔선수범에 힘입은 보아,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SM 소속 가수들은 4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교민들보다 현지 팬들이 티켓 대부분을 예매하며 SM 소속가수들의 국내를 넘어선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LA(미국) oodless@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소녀시대 유리, 수영과 이연희, 고아라 등 SM 대표 미녀들의 전세기 셀카가 화제다. 고아라는 3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LA로 향하는 특별 전세기 안에서 소녀시대 유리, 이연희와 셋이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 삼매경에 빠졌다. 샤이니의 태민도 대열에 동참했다. 전세기 속에서도 홀로 미모를 뽐내며 ‘화보 촬영 간지’를 풍기는 사진이 공개된 것.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타들은 오는 4일 오후(현지시각) 미국 LA에 소재한 스테이플스센터에서 ‘SM타운 라이브 콘서트-2010 WORLD TOUR IN LA’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가수 세븐이 방송에 무성의한 태도로 임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9월 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세븐과 영화 ‘탈주’의 진이한,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별 게스트로는 ‘솔로천국 커플지옥’을 부르짖는 개그우먼 박지선이 함께했다. 신봉선은 3년 8개월만에 컴백한 세븐을 위해 타이틀곡 ‘베터 투게더’(Better Together)의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궜다. 후끈한 분위기를 이어 진행된 커플게임. 세븐은 박지선과 함께 짝이 되어 커플게임을 펼쳤다. 사랑의 막대 과자, 사랑의 신문지, 사랑의 자장면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유도하는 게임들이 순서대로 진행됐다. 그간 ‘착한 토크쇼’로 호평 받았던 ‘해피투게더’에서 커플게임을 선보이는 것은 새로운 시도였다.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한 노력이었으나 반응은 냉랭했다. 억지 ‘커플게임’이 게스트를 병풍으로 만들고 시청자들에게는 웃음을 강요했다는 평이다. 특히 사랑의 자장면 같은 경우, 게임이 진행되는 도중 세븐의 얼굴을 자장면 그릇에 밀어 넣는 박지선의 모습이 연출돼 아쉬움을 남겼다. 세븐은 자장 범벅이 된 얼굴로 방송에 임해야 했고 박지선은 안대를 벗은 후에야 상황을 파악했다. 방송 내내 서로에게 미안하고 민망했던 세븐과 박지선은 방송 직후 사이좋게 도마 위에 올랐다. 세븐에게는 “함께 게임하는 사람 민망하게 그냥 열심히 하지 그게 뭐하는 짓이냐”, “방송 내내 굳은 표정이더만 내 기사 터질줄 알았다” 등 강도 높은 비난이 이어졌다. 박지선을 향해서는 “아무리 웃기고 싶어도 그렇지 남의 얼굴을 자장면 그릇에 담구냐”, “열심히 하는 건 좋은 상대방 기분도 생각해야 할 것 아니냐” 등 질책이 쏟아졌다. 일부 시청자들은 공식적으로 열애관계를 선언한 연인 박한별을 이유로 들며 “여자친구 있다고 다른 여자랑은 하기 싫었나보죠”, “하긴 박한별 씨가 좀 예뻐야죠. 비교될 수도 있겠네요” 등 공격적인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꽃선비’ 송중기가 윙크 세례로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8월 3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에서 조선시대 최고 바람둥이 여림 역의 송중기가 능글맞으면서도 매력적인 윙크를 선보여 여심을 흔들었다. 하루 앞서 첫 선을 보인 ‘성균관 스캔들’에서 자체발광 미친 미모로 등장한 여림(송중기 분)은 자신에게 환호하는 여인들에게 윙크를 날렸다. 두 눈을 찡긋거리며 능글맞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깨방정 윙크’를 날려 조선 시대 최고 바람둥이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낸 것. 2회 방송분에서 윤희(박민영 분)에게 깜찍한 ‘부채 윙크’를 선사해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드디어 성균관에 입학해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있는 윤희에게 조심스레 나타난 여림은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나타나 말을 건넸다. 여림은 “별호는 계집녀에 수풀림을 쓰지. 여림일세”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부채를 거두고 얼굴을 드러내며 깜찍한 윙크를 보냈다. 이어 윤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를 가늠하기 위해 반가움을 표하는 척 하며 가볍게 포옹한 후 귓속말을 속삭이는 여림의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자극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깨방정 윙크, 부채 윙크 등 윙크제왕 여림! 매력적이다”, “송중기의 윙크에 두근거려 잠을 못 자겠다”, “남자인 내가 왜 설레는지 모르겠다”, “자체발광 꽃선비 여림이 최고다! 표정, 행동, 말투, 목소리 뻑이 가요 뻑이 가” 등 송중기의 바람둥이 연기에 찬사를 쏟아냈다. 송중기는 소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여림은 능글맞고, 장난끼 많고, 인생의 최고 가치는 재미, 흥미, 쾌락을 추구하지만 내면적으로 진지한 면도 있고 슬픈 사연도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라며 “그래서 더욱 여림에게 폭 빠져있다”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 눈길..섹시화보는 옛말?▶ 전지윤, 가발 착용의 모범사례..여성미 물씬▶ ‘1000 칼로리’ 폭탄버거, 국내상륙…관심up-홈피down▶ 제아 희철, 제시카에 사랑고백 “40번째 영상편지”▶ 허가윤, 실제나이 논란…2살 어린 리지에게 ‘언니?’
  •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윙크 한번에 여심 ‘사르르~’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윙크 한번에 여심 ‘사르르~’

    탤런트 송중기가 윙크의 제왕에 등극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 연출 김원석)에서 조선시대 최고 바람둥이 ‘여림’으로 나와 능글맞으면서도 매력적인 윙크를 선보여 여심을 사르르 녹이고 있는 것. 첫방송이 나간 지난달 30일 방송분에선 여림이 자체발광 미친 미모로 앞세워 자신에게 환호하는 여인들에게 윙크를 날렸다. 두 눈을 찡긋거리며 능글맞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깨방정 윙크’를 날려 조선 시대 최고 바람둥이 캐릭터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다음날 2회 방송분에선 윤희(박민영)에게 깜찍한 ‘부채 윙크’를 선사,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드디어 성균관에 입학해 기숙사 배정표를 보고 있는 윤희에게 조심스레 나타난 여림은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나타나 말을 건넸다. 여림은 “별호는 계집녀에 수풀림을 쓰지. 여림일세”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부채를 거두고 얼굴을 드러내며 깜찍한 윙크를 보냈다. 이어 윤희가 여자인지 남자인지를 가늠하기 위해 반가움을 표하는 척 하며 가볍게 포옹한 후 귓속말을 속삭이는 여림의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자극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깨방정 윙크, 부채 윙크 등 윙크제왕 여림! 매력적이다”, “송중기의 윙크에 두근거려 잠을 못 자겠다”, “남자인 내가 왜 설레는지 모르겠다”, “자체발광 꽃선비 여림이 최고다! 표정, 행동, 말투, 목소리 뻑이 가요 뻑이 가” 등 송중기의 바람둥이 연기에 찬사를 쏟아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완벽한 콜라병 몸매’▶ [NTN포토] 윤아 ‘시원한 노출’ 시선집중▶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로 여신포스 발산▶ [NTN포토] 현빈 ‘구찌 패션쇼 왔어요’
  • ‘성균관’ 믹키유천, ‘믹비어천가’ 대세…스타트 합격점

    ‘성균관’ 믹키유천, ‘믹비어천가’ 대세…스타트 합격점

    ‘믹비어천가’가 논란이 아닌, 대세가 될 가능성이 짙어졌다. 지난 30일 동방신기 믹키유천(박유천)의 연기 도전작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극본 김태희, 연출 김원석)이 닻을 올린 가운데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져 순항이 예상된다. ‘성균관 스캔들’은 첫 방영 전 “아직 첫 방송도 안했는데 믹키유천을 띄우려는 홍보가 지나치다”며 ‘믹비어천가’라는 신조어와 함께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하지만 믹키유천은 의외의 호연으로 첫 도전치고는 성공적인 출발을 한 셈. 국내 안방극장에 첫 데뷔한 믹키유천은 까칠하면서 다소 고지식해보이는 이선준 역을 기대이상의 연기력으로 잘 표현해냈다. “생각보다 자연스럽다”, “처음치곤 괜찮았다”는 게 이날 그의 연기를 본 시청자들의 대체적인 평. 이날 방송에서 잘생긴 외모와 실력으로 완벽한 ‘엄친아’ 이선준(박유천 분)은 동기생들과 성균관 유생들의 시기를 한 몸에 받았다. 소과 합격을 위해 머리카락으로 붓을 만들어 쓰려는 동기 박달재(이인 분)에게 계란세례를 받는 수난을 겪고 성균관 색장인 하인수(전태수 분)의 음모로 김윤희(박민영 분)와 폭우 속 도피 행각까지 벌였다. 아이돌 출신이 연기에 도전할 때, 대중의 시선은 두 가지 관점이 대립각을 이룬다. ‘오빠가 뭘 하든 좋아요’라고 외치는 열성팬들의 무조건적인 지지와 ‘얼마나 잘하나 한 번 보자’며 팔짱부터 끼고 보는 나머지 사람들의 삐딱한 시선들이 그것. 일부에선 “표정에 변화가 없다”, “시선 처리가 어색했다”는 지적도 있었다. 감정의 기복이 큰 개성이 강한 캐릭터였다면 다소 과장된 표현이 ‘실감나는 연기력’으로 포장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고고한 선비 같은 캐릭터 특징상 앞으로도 이런 지적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군더더기 없이 자연스러운 눈빛연기와 담백한 대사는 벌써부터 많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아직 평가는 시기상조지만 드라마가 끝날 때쯤에는 ‘믹비어천가’가 논란이 아닌 대세가 될지 연기자 ‘박유천’이 만들어나갈 이슈에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남장여자’ 박민영, 우아한 한복자태…‘동양미 살려’

    ‘남장여자’ 박민영, 우아한 한복자태…‘동양미 살려’

    탤런트 박민영이 우아한 한복자태를 뽐냈다. 박민영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연출 김원석 / 극본 김태희)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성균관 스캔들’이 사극인만큼 이날 배우들은 한복을 입고 취재진 앞에 섰다. 극중 남장여자로 나오는 박민영이지만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치마와 저고리 장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연보라 빛으로 수가 놓인 저고리와 파란색의 치마, 초록색의 장옷을 매치시킨 박민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화를 이루며 동양적인 미를 소화해냈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은 조선시대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청춘 사극으로 오는 30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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