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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은 “남편, 나 버리고 미국 가..5년 만에 재회”

    서영은 “남편, 나 버리고 미국 가..5년 만에 재회”

    가수 서영은이 남편에게 버림(?)받았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서영은은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음악 분수 엔지니어 일을 하는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 했다. 분수 앞에서 처음 남편을 만났다는 서영은은 "남편이 1년간 나와 사귀다 나를 버리고 미국으로 도망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유는 서영은을 먹여 살릴 자신이 없다며 연락을 끊었다는 것. 당시 남편과의 사이를 정리한 서영은은 "꿈에 남편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다시 연락해 5년간 헤어졌다 다시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영은은 "헤어져보면 옆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다"며 "인연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놓치지 말라"고 조언했다. 현재 서영은의 남편은 두바이에서 음악 분수 엔지니어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서영은은 "한 달에 한 번 달러를 부쳐줄 때, 감동과 함께 녹는다"며 행복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영은은 이날 방송에서 ‘너는 날 녹여’, ‘단발머리’를 열창했다. 사진 = 제이제이홀릭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아담부부가 뷔페에서 폭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휴가를 보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아담커플은 납량특집 녹화를 끝내고 한가로운 한때를 맞았다. 이 때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도심 속 휴가 즐기기’ 미션봉투가 배달돼 두 사람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혼란에 빠졌다. 미션 선택을 번복하는 우여곡절 끝에 플랜 B를 택한 두 사람은 200가지 음식이 마련된 뷔페와 스파에서의 휴식을 누리게 됐다. 레스토랑에 도착해 자리를 잡은 뒤 가인은 알뜰 신부답게 “내가 집에서 해줄 수 없는 거 여기서 많이 먹고 가자”며 “이런 곳에 오면 무조건 비싼 거 먼저 먹어야 한다”고 남편에게 신신당부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 먹고 싶은 것을 적은 후 서로가 좋아할만한 음식을 맞혀 가져오는 게임을 했다. ‘초딩 입맛’을 가진 남편 조권, 몸에 좋고 비싼 음식을 선호하는 부인 가인을 위해 각기 서로 몰래 음식 취향을 돌이켜보며 음식을 가져왔다. 그러나 조권은 부인이 좋아하는 음식을 하나도 맞추지 못해 가인을 섭섭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용서커플 정용화는 부인 서현에게 생일선물로 고구마밭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진심이 담긴 편지를 전해 서현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스키니 벗고 미니스커트”..소녀시대 각선미 눈부셔

    “스키니 벗고 미니스커트”..소녀시대 각선미 눈부셔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발매 앨범재킷서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뽐냈다. 소녀시대는 오는 20일 일본에서 정식 발매되는 ‘지’(Gee)의 정식 일본어판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는 화사한 핑크톤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어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앞서 1일 일본어 버전 ‘지’ 티저영상이 유튜브 유니버셜뮤직 공식 사이트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영상에서 소녀시대 9명의 멤버들은 화려한 드레스 차림의 바비인형으로 변신, 한국판 ‘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공개된 티저의 사운드도 도입부와 후크 정도만 공개된 30초 분량의 짧은 음원이지만 ‘지’ 원곡에 비해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이 역시 바비인형이라는 전체 콘셉트와 맥을 같이 하며 신선하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달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첫 싱글 ‘지니(GENIE)’를 선보이고 당일 오리콘 일간 싱글차트 5위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 = 소녀시대 일본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뱃놀이 간’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뱃놀이 간’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믹키유천(본명 박유천)과 박민영이 뱃놀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이선준(박유천 분)과 김윤희(박민영 분)는 둘 만의 오붓한 뱃놀이를 즐기며 가슴 설레는 첫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 운치 있는 강가를 함께 거닐며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내던 중 윤희가 강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해 이들의 첫 데이트가 심상치 않음을 예고하고 있다. 방송 전 미리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희가 자신을 구해준 선준의 품에 안겨 눈물이 맺힌 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특히 지난달 28일 방송분에서 선준은 성균관 청재 도난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윤희의 누명을 밝혀내던 중 위기에 처했다. 한편 윤희는 선준을 구하기 위해 기녀로 위장하는 내용이 그려져 이들의 첫 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선준은 아리따운 여인의 모습을 하고 나타난 윤희에게 “벗이 생긴다면 그건 너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동안 흔들렸던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핑크빛 러브조짐에 팬들은 “드디어 성균관에도 본격 러브라인 등장?”, “뱃놀이 가서 무슨일이 벌어질까?”, “선준이 또 윤희를 도와주나?”, “뱃놀이 간 도련님들” 등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뱃놀이 간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을 안은 까닭?

    뱃놀이 간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을 안은 까닭?

    믹키유천과 박민영이 뱃놀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공개됐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이선준(믹키유천 분)과 김윤희(박민영 분)는 둘 만의 오붓한 뱃놀이를 즐기며 가슴 설레는 첫 번째 데이트에 나섰다. 운치 있는 강가를 함께 거니는 등 두 사람만의 시간을 보냈지만, 윤희가 강물에 빠지는 등 심상치 않은 사고도 있을 예정이어서 이들의 첫 데이트가 심상치 않음을 예고하고 있다. 미리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희가 자신을 구해준 선준의 품에 안겨 눈물이 맺힌 채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특히 지난 28일 방송분에서 선준은 성균관 청재 도난사건의 범인으로 몰린 윤희의 누명을 밝혀내다 위기에 처했다. 한편 윤희는 선준을 구하기 위해 기녀로 위장하는 내용이 그려져 이들의 첫 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선준은 아리따운 여인의 모습을 하고 나타난 윤희에게 “벗이 생긴다면 그건 너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동안 흔들렸던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의 본격적인 핑크빛 러브조짐에 팬들은 “드디어 성균관에도 본격 러브라인 등장?”, “뱃놀이 가서 무슨일이 벌어질까?”, “선준이 또 윤희를 도와주나?”, “뱃놀이 간 도련님들” 등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한효주·박민영…사극 패션, 신라·개화기 거쳐 또 조선시대

    한효주·박민영…사극 패션, 신라·개화기 거쳐 또 조선시대

    사극 속 패션이 고대 신라와 근대 개화기를 거쳐 다시 조선시대로 돌아왔다. 지난해 MBC 드라마 ‘선덕여왕’과 KBS 2TV ‘천추태후’가 신라시대와 고려시대의 사극 패션을 선보인 데 이어 올 초 방영된 SBS ‘제중원’은 개화기의 한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현재 방송 중인 MBC 드라마 ‘동이’와 KBS 2TV ‘성균관 스캔들’은 다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시청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사극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 색다른 고전미: ‘선덕여왕’ 고현정-‘제중원’ 한혜진 지난해 12월 종영한 ‘선덕여왕’은 신라시대를 배경으로 선덕여왕, 미실 등 당대를 풍미한 여장부들의 권력 다툼과 사랑을 그렸다. 극중 선덕여왕으로 분한 이요원과 미실 역의 고현정 등은 장중하고 화려한 신라시대의 왕족 패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드라마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왕실의 여인으로 활약한 고현정의 미실은 신라시대 상류층 여성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원색부터 검은색까지 다채로운 색감의 원단을 이용한 미실의 패션은 다양한 장신구로 화려함을 더했다. 또한 드라마 ‘제중원’에서 신여성 석란으로 분한 한혜진은 구한말의 화사하고 독특한 한복 스타일로 화제를 모았다. 극중 통역을 담당하는 역관의 딸로서 신문물에 익숙한 석란은 서양 직물로 만든 이색적인 한복과 큼직한 나비 장신구 등을 매치하며 자유분방한 신여성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제중원’ 후반부의 한혜진은 한복을 벗고 본격적인 구한말 양장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도 발산하기도 했다. ◆ 익숙한 우아함: ‘동이’ 한효주 ‘성균관스캔들’ 박민영 ‘동이’는 기존 사극 드라마의 소재로 빈번히 이용됐던 장희빈과 드라마 ‘이산’을 통해 친숙해진 영조시대와 시기적으로 비슷해 대중적으로 가장 친숙한 사극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동이 역의 한효주를 비롯, 장희빈으로 분한 이소연, 인형왕후 박하선 등 ‘동이’에 출연하는 여배우들은 숙종시대부터 본격화된 당의를 입고 한층 풍성해져 세련된 라인을 그리는 한복 치마를 입는다. 또한 머리 위에 첩지를 올리고 용잠(용머리를 새긴 비녀)를 꽂는 등 단아하지만 화려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성균관 스캔들’ 역시 조선시대의 최고 교육기관인 성균관을 배경으로 한다. 극중 성균관에 들어간 남장여인 김윤희 역의 박민영은 성균과 유생들의 의복부터 단아한 한복, 요염한 기녀 의상까지 다채로운 사극 패션으로 팬들의 환호를 불러 일으켰다. 이외에도 극중 모란각 제일의 기녀로 열연 중인 김민서는 화려한 가채와 머리장식으로 요염한 매력을, 양갓집 철부지 규수 하효은으로 분한 서효림은 파스텔 톤의 한복으로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KBS 2TV, DRM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송중기 ‘런닝맨’ 핫팬츠 벌칙 인증샷 공개…늘씬 각선미 화제

    송중기 ‘런닝맨’ 핫팬츠 벌칙 인증샷 공개…늘씬 각선미 화제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촬영현장에 핫팬츠를 입고 나타났다. 송중기는 9월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화려한 도포 밑에 ‘핑크 핫팬츠’를 덧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미션 수행에 실패해 ‘핫팬츠 입고 출근하기’ 벌칙을 수행하기 위해서였다. 함께 벌칙을 받은 멤버 유재석, 지석진, 광수도 핫팬츠 차림으로 번화가에 나타났다. 멤버들은 부끄러움에 몸을 뒤 틀었지만 송중기는 당당했다. 벌칙장소로 KBS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촬영 현장을 선택한 뒤 인증샷 까지 남겨 둔 것. 갓, 도포를 갖춰 입은 뒤 하의만 핫팬츠를 입은 송중기의 우스꽝스런 모습에 박유천은 놀라서 입이 벌어졌고 박민영은 웃음을 참지 못하고 고개를 돌렸다. 절친한 벗 ‘걸오’ 유아인 만이 자연스레 어깨에 손을 올리고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시청자들은 극중 화려한 비단 한복을 즐겨 입는 조선 최고의 바람둥이 ‘여림’역의 굴욕적인 장면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핑크 여림”, “여림 대굴욕 이와중에 각선미 나보다 좋다”, “아무일 없다는 듯 사진 찍은 유아인이 더 웃겨”, “표정이 딱 당당한게 여림이 핫팬츠 입은 것 같아요”, “후끈후끈 하구만” 등 송중기의 ‘각선미’에 대한 소감이 줄을 이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남격’ 박칼린, 눈물 속 퇴장 "영화 이상의 감동 하모니"▶ 이승기 천사 인증샷 화제…네티즌, 이화동 관심집중▶ 니콜, 영어실력 화제…한국어보다 의사소통 편해?▶ 지연, 솔직 고백 "티아라 외모순위 1위는 나"▶ 산다라박, 태양 단독 콘서트 극찬 "소름끼치는 무대"
  •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배우 강성필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배우들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강성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이제 세트장에 와서 동생들이랑 만났어요. 울 동생들이 밤새고 촬영했는데도 행복해서 좋습니다. 중기는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ㅠㅠ 성균관은 이렇게 재미나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소서 난 이제 분장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삼지창을 들고 있고, 유아인이 목검을 든 채 박민영을 공격하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듯 귀엽게 웃고 있는 박민영의 뒤에서 강성필은 그녀를 지키려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박유천과 강성필이 마치 뽀뽀할 것 같은 포즈로 입술을 내밀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에는 “뽀뽀할까요^^ 사랑스런 동생”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천이 강성필에게 입술 뺏기겠네!”,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좋다. 성균관스캔들 너무 재밌다”, “서로 사이가 좋은가 보다”라는 댓글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 = 강성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꽃도령’ 박유천-송중기-유아인, 친필인사…누가 예쁜가?

    ‘꽃도령’ 박유천-송중기-유아인, 친필인사…누가 예쁜가?

    ‘성균관 스캔들’의 꽃도령 박유천 송중기 유아인 박민영 전태수가 친필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촬영 중인 배우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에서 직접 작성한 친필편지와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이선준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박유천은 “여러분들이 기다리시는 추석! 성균관스캔들도 많이 기다려주시고 사랑해주세요! 항상 미소만 가득하길!”이라고 적었다. 꽃도령 김윤희 역으로 남장여자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는 박민영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 온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더불어 성균관 스캔들 시청하시는 것도 꼭 잊지 말아주세요”라고 당부를 전했다. 구용하 역을 맡은 송중기는 “추석은 ‘성균관 스캔들’과 함께”라고 가장 짧게 인사했다. 문재신 역의 유아인은 “즐거운 명절, 가족들과 함께 성균관 스캔들도 행복해지세요”라고 인사했으며, 하인수 역의 전태수는 “즐거운 한가위 가족들과 따뜻하고 웃음 가득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성균관 스캔들’도 많은 사랑과 시청 바라며 하인수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가장 길게 마음을 전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걸오앓이’ 부르는 유아인의 스타일 스캔들~

    ‘걸오앓이’ 부르는 유아인의 스타일 스캔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반항아이자 ‘걸오(미친 말)’의 거친 매력으로 여심을 장악한 배우 유아인이 화보를 통해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열정을 뿜어냈다.유아인은 ‘스타일 스캔들(STYLE SCANDAL)’ 이라는 타이틀 아래 화보 촬영을 진행. 네이비 패딩 베스트, 레드 팬츠, 스터드 액세서리를 매치한 컬러풀 펑키 룩부터 블랙 미니멀 룩까지 다채로운 의상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냈다.유아인은 신세대 패셔니스타답게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의상과 소품을 꼼꼼히 챙기며 에디터에게 질문을 던지는 등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 모델 뺨치는 거침없는 포즈와 백만 가지 표정에 10번의 태닝을 거쳐 완성된 구릿빛 피부, 거칠게 자란 수염까지 더해져 ‘걸오’만의 미친 카리스마가 200% 빛났다는 평가다.치골을 살짝 드러낸 ‘마초남’ 컨셉트의 컷에선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유아인만의 극대화된 남성미를 엿볼 수 있다.한편,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 여자’ 박민영의 곁을 지키며, 무심한 듯 따뜻하고 터프한 듯 부드러운 캐릭터로 ‘수호남’이란 애칭을 얻는 등 시청자들을 ‘걸오앓이’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한가위를 앞두고 영암, 전주 등을 오가며 촬영에 여념이 없는 유아인은 “‘수호남’이라는 애칭과 관심에 감사한다. 이번 역할을 배우로서의 ‘확장’이라 생각한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배우 유아인의 엣지 있는 패션 화보는 9월 셋째 주 발간된 하이컷 37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컷들은 9월 27일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성균관 스캔들’ 주인공들의 삶과 싱크로율 99%인 인생그래프가 공개돼 주목을 끌고 있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잘금 4인방(지나가기만 해도 여자들이 맥을 못 출 정도로 잘생긴 꽃미남을 이르는 원작 소설 속 은어)’ 유아인, 믹키유천, 박민영, 송중기의 인생 굴곡을 그린 그래프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애청자들이 재미삼아 찾아본 주인공들의 그래프가 의외로 극중 인물들의 상황과 절묘하게 잘 맞아 떨어진 것.‘인생굴곡 그래프’는 KBS 2TV ‘스펀지 2.0’에 소개된 뒤 화제가 된 사이트. 검색창에 이름을 입력하면 그 사람의 인생 굴곡이 나타나는 그래프와 함께 인생에 대한 총평도 덧붙는다.‘잘금 4인방’ 인생그래프 중 가장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 건 이선준(박유천 분)의 그래프. 이선준의 인생그래프는 삐죽빼죽 곧다 못해 뻣뻣한 그의 성품처럼 굴곡이 크게 나왔다. 극중 이선준은 대대로 권력을 잡아온 노론 명문가의 외아들로 조선시대 진정한 ‘원조 엄친아’라 할 수 있는 인물이다. 굽힐 줄 모르는 반듯한 원칙주의자답게 20~40대까지 인생의 명과 암의 차이가 클 것으로 예상됐다.통제 불능한 반항아 걸오 문재신(유아인 분)의 인생은 의외로 무난하고 평탄한 상승곡선을 그리다 노년을 조심해야 한다고 나왔다. 사회적 이슈를 만들어 내나 그 시기가 짧으며 노년이 힘들어질 수 있다는 코멘트도 따라 붙었다. 극중 문재신은 현실정치의 축소판인 성균관 생활에 염증을 느낀 뒤 반항아적 기질을 여과 없이 표출하며 조선에 큰 변혁을 가져올 기회를 노리고 있다.남장여자 대물 김윤희(박민영 분)는 갈수록 탄탄대로의 인생을 살 것으로 예상됐다. 불우한 10대 시절을 보냈지만 20대부터 60대까지 인생의 절정기를 누린다는 것. ‘스포츠 쪽 재능이 뛰어나 실력으로 인정받으며, 그와 더불어 호감 가는 스타일로 주변에 적이 없다’는 분석 결과도 나왔다.극중 김윤희는 가냘픈 외모와 다르게 단단한 심지를 가진 인물.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 때문에 문제가 끊이지 않지만 총명한 머리 덕에 늘 지혜롭게 헤쳐 나간다. 지난 14일 6회에서 오기와 끈기로 대사례(활쏘기 대회)를 위한 연습에 박차를 가해 마침내 남자 유생들과 비등한 실력을 갖추게 됐다. 또 극과극의 관계인 노론파 이선준과 소론파 문재신의 신임과 애정을 동시에 받으며 삼각관계에 이른다. 조선시대 최고의 바람둥이 호색한 구용하(송중기 분)는 평탄한 인생 굴곡곡선을 그리는 가운데 극중 캐릭터와 99%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분석 결과가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주변으로부터 매우 인기가 많으며 특별히 잘난 것도 없지만 상대방의 평가는 최고에 달한다. 그를 처음 보더라도 누구나 호감을 가지게 된다’는 분석.한편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성균관 스캔들’은 14일 방송 말미 예고편에 드디어 박민영이 여자임을 밝혀내려는 송중기의 모습이 그려져 관심이 고조된 상황이다.사진 = 와이트리 미디어,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성균관스캔들 유아인, 송중기 이어 ‘수호남’ 매력 물씬

    성균관스캔들 유아인, 송중기 이어 ‘수호남’ 매력 물씬

    배우 유아인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수호남’으로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극중 통제불능 반항아 걸오 문재신 역으로 열연 중인 유아인은 지난 13일 방송된 5회에서 위기에 처한 김윤희(박민영 분)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지며 ‘수호남’의 면모를 발휘했다. 또 숨어 울고 있는 윤희를 위해 모르는 척 자리를 비켜주고, 선준의 혹독한 활쏘기 훈련에 지쳐가는 윤희를 위해 직접 만든 나무 깍지를 선물하는 등 숨겨둔 다정함을 드러냈다. 바람둥이 캐릭터인 여림 구용하로 열연 중인 송중기가 능청스럽지만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면, 유아인은 겉은 무뚝뚝하지만 속이 깊은 남자의 면모를 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남장여자 유생 김윤희로 호흡을 맞추는 박민영은 “믹키유천의 이선준과 송중기의 구용하, 유아인의 문재신 세 사람이 실존하는 인물이라면 나는 재신이를 선택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뒤에서 무관심 한 듯 묵묵히 지켜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재신이만의 거친 스타일로 구해준다”며 캐릭터에 대해 극찬했다. 박민영을 비롯,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유아인은 “문재신이라는 캐릭터는 내가 상상했던 많은 것들을 훨씬 많이 초월한 캐릭터 인 것 같다”며 “많은 것들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연기를 하면서도 더욱 욕심이 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와이트리미디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 인기 “여림만 봐도 웃음”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 인기 “여림만 봐도 웃음”

    KBS 2TV 월화극 ‘성균관스캔들’에서 여림으로 출연중인 송중기가 삼색미소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각기 다른 상황서 마주한 인물들에게 전한 미소가 눈길을 모은 것. ‘송중기 삼색미소’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방송에서 송중기는 스승 정약용에게 윤희의 비밀을 캐고자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하고 바로 꼬리를 내리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 선준(박유천)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에겐 비웃는 듯 싸늘한 냉소를 지어보였다. 윤희(박민영)에게 건넨 미소는 온화함 그 자체였다.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상황을 풀어주려고 농담을 건네며 따뜻한 미소를 선보인 것.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여림이 지어보이는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실로 미친 존재감!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송중기의 삼색미소에 반색한 소감을 드라마 게시판에 꺼내놓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능청+냉소+다정 ‘3色미소’ 매혹

    성균관스캔들 송중기, 능청+냉소+다정 ‘3色미소’ 매혹

    배우 송중기가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능청스럽고 냉속적이지만 때론 다정한 미소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균관 스캔들’에서 바람둥이 유생 여림 구용하로 열연 중인 송중기는 비난 13일 방송 분에서 ‘송중기 삼색미소’를 선보였다. 먼저 송중기는 극중 스승 정약용(안내상 분)에게 남장여자 윤희(박민영 분)의 비밀을 캐내려다가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했다. 이에 송중기의 구용하는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이어 선준(박유천 분)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 분)에게는 싸늘한 냉소를 보이며 비웃는 모습을 연출했다. 반면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윤희(박민영)에게는 농담과 함께 다정한 미소로 진심을 전했다. 송중기의 ‘삼색미소’를 본 시청자들을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미친 존재감”, “송중기의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송중기의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에 안방 여심 ‘술렁’

    ‘성균관 스캔들’ 송중기 삼색미소에 안방 여심 ‘술렁’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여림으로 출연중인 송중기가 삼색미소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KBS 2TV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 지난 13일 방송분에서 송중기가 각기 다른 상황서 마주한 인물들에게 전한 미소가 ‘송중기 삼색미소’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13일 ‘성균관스캔들’ 에서 송중기는 스승 정약용에게 윤희의 비밀을 캐고자 했지만, 자신의 잘못을 지적당하고 바로 꼬리를 내리며 능청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존경합니다. 스승님”이라고 너스레를 떠는 모습이다. 그러나 선준(박유천)과 윤희를 곤경에 빠트리려는 장의 하인수(전태수)에겐 비웃는 듯 싸늘한 냉소를 지어보였다. 윤희(박민영)에게 건넨 미소는 온화함 그 자체였다. 활쏘기 대회로 인해 근심과 걱정이 가득한 상황을 풀어주려고 농담을 건네며 따뜻한 미소를 선보인 것. 방송을 지켜본 팬들은 “여림이 지어보이는 살인미소에 녹아든다”, “실로 미친 존재감! 여림이 나오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등 송중기의 삼색미소에 반색한 소감을 드라마 게시판에 꺼내놓고 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국소녀 주니, 일본판 ‘슈퍼스타 K’서 대상…日열도 ‘발칵’▶ 의상 굴욕 스타…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 함소원과 열애 3살연하 중국 부동산재벌 2세 누구?▶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시대 짐승남으로 분한 배우 유아인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통제 불능의 반항아인 걸오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은 꽃미남 유생들 사이에서 거칠고 강렬한 남성미를 풍기며 신선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분에서 문재신(유아인 분)은 하인수(전태수 분)가 과녁을 겨눈 김윤희(박민영 분)를 온몸으로 막아 위험에서 구출해냈다. 또 대사례(활쏘기 대회)를 위한 이선준(박유천 분)의 혹독한 훈련에 손에 상처가 난 윤희를 위해 직접 나무 조각을 깎아 만든 손 보호용 나무 깍지를 선물하는 의외의 자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걸오앓이 시작되나요?”, “걸오의 외사랑이 예상돼 벌써부터 가슴이 아프다”, “비에 젖은 유아인 짐승남 포스 돋네요” 등의 의견을 시청자게시판에 올리며 ‘걸오앓이’에 가세했다.극중 문재신은 걸오(미친 말)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성균관 유생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자유분방한 캐릭터. 현실정치의 축소판인 ‘성균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동방생이 된 이선준(박유천 분)과 김윤희를 향해 적개심 가득한 말투와 반항아적 기질을 여과 없이 표출한다.하지만 문재신은 여주인공 김윤희가 위험에 처할 때면 어디선가 혜성처럼 등장, 따뜻하고 믿음직한 ‘수호남’의 면모를 발휘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기존 부드럽고 곱기만 한 꽃미남 도련님 유생들과 달리 유아인의 헝클어진 머리에 정돈되지 않은 복장도 오히려 독특하고 색다르다는 평가다.유아인 스스로도 방송이 시작되기 전 걸오 역할을 통해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귀엽고 풋풋한 이미지를 벗고 ‘짐승남’으로 완벽 변신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유아인은 드라마 홍보사를 통해 “처음 캐릭터를 받고 ‘세고 강하다’라고 느껴지는 외적인 부분보다 ‘약하고 슬픈’ 내면의 아픔에 더 큰 공감을 느꼈다”면서 “방황하는 청춘 문재신을 표현하는데 있어 내가 온전히 이해하고 표현해낼 수 있는 부분을 극대화시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한편 14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대사례에 참가하기 위해 동방생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금껏 대회에 나간 적이 없던 문재신의 참가 여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전태수 ‘성균관’ 악역 호평…‘하지원 동생’ 꼬리표 뗐다

    전태수 ‘성균관’ 악역 호평…‘하지원 동생’ 꼬리표 뗐다

    배우 하지원의 동생으로 친숙한 전태수의 악역연기에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KBS 월화극 ‘성균관 스캔들’에서 병조판서 하우규(이재용)의 아들 성균관 장의 하인수 역을 통해 안방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극중 하인수는 성균관 권력의 실세이자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려는 오만방자한 성품의 소유자. 가문의 권세를 믿고 눈엣가시 같은 이선준(박유천)을 성균관에서 내杆기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캐릭터다. 이선준과 김윤희(박민영)의 성균관 입성으로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자 갖은 권모술수로 이들을 곤경에 빠뜨린다. 역할만 놓고 볼 때 팬들에게 야유받기 딱 좋은 캐릭터다. 그럼에도 불구 야유가 아닌 사랑을 받고 있다. 극중 이선준의 라이벌로 등장해 신예답지 않은 눈빛과 연기력으로 승부한 점이 주효한 결과다. 7일 방송분에서 하인수가 김윤희에게 활 쏘는 법을 알려주겠다고 나선 장면이 좋은 예다. 윤희의 머리 위에 복숭아를 얹어 과녁판 앞에 세워둔 채 활시위를 당긴 상황. 윤희를 향해 활을 겨누는 서슬 퍼런 잔인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소름을 돋게 할 만큼 강렬했다. “살아있는 눈빛 연기”, “소름 돋는 연기력”이라는 시청자들의 잇따른 찬사는 당연해 보였다. 방송이 나간 후 더욱 유명해졌다. 전태수라는 이름이 검색어로 등장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된 것. ‘하지원 동생’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전태수’라는 이름으로 대중들에게 서서히 각인되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한편 전태수는 그간 드라마 ‘왕과 나’(2007년), 배우 구혜선 감독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2008년)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성균관 스캔들’ 출연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본격 정극 연기에 나선다는 각오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배우 하지원의 동생으로 알려진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악역 전태수가 누나 못지않은 연기력을 선보여 화제다. 극중 박유천의 라이벌로 등장해 신예답지 않은 눈빛과 연기력으로 강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주목을 끌고 있는 것. 전태수는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지난 7일 방송에서도 냉정하고도 분노 가득한 하인수 역을 무난하게 소화하며 극에 무게를 실어줬다. 당초 전태수라는 이름보다 영화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의 친동생으로 더 유명세를 탔지만 이제는 극중 캐릭터로 자신을 알리면서 본인만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7일 방송분에서 하인수(전태수 분)는 김윤희(박민영 분)에게 활 쏘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윤희의 머리 위에 복숭아를 얹어 과녁판 앞에 세워둔 채 활시위를 당겼다. 윤희를 향해 활을 겨누는 서슬 퍼런 잔인한 눈빛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전태수 연기 완전 소름끼쳤다”, “눈빛이 살아있는 듯”, “연기력이 집안 내력인가? 신인인데도 하지원만큼 연기 잘하네”, “하지원하고 너무 똑같이 생겨서 TV보다가 놀랐다. 강렬한 눈빛까지 닮았다” 등 전태수에게 주연 못지않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극중 하인수는 노론 병판 대감 하우규(이재용 분)의 아들이자 이선준(박유천 분)의 정혼자 하효은(서효림 분)의 오빠로 가문의 권세만을 믿고 오늘날의 학생회장 격인 ‘장의’를 맡아 성균관을 장악한 오만방자한 성품의 소유자다. 눈엣가시 같은 이선준을 성균관에서 내杆기 위해 악행을 서슴지 않는 긴장감을 조성하는 캐릭터. 이선준과 김윤희(박민영 분)의 성균관 입성으로 자신의 입지가 흔들리자 갖은 권모술수로 이들을 곤경에 빠뜨릴 예정이다. 천만 관객을 돌파한 충무로의 대표적 흥행배우 하지원은 작품과 배역에 몰입하는 집중력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 있다. 전태수의 ‘성균관스캔들’ 출연에 누나 하지원은 ‘하인수’ 캐릭터에 대한 분석과 연기 방향에 대해 세심한 부분까지 함께 고민하며 “신인의 자세로 돌아가 다시 데뷔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이번 작품이 마지막인 것처럼 임하라”고 따끔한 조언을 아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누나의 조언에 힘입어 전태수는 이제 겨우 4회까지 방영됐지만 송중기, 박유천 등 부드러운(?) 남자들 사이에서 강렬한 눈빛 등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며 하인수에 완벽하게 몰입중이다. 그가 앞으로 선보일 활약이 기대된다. 한편 전태수는 그간 드라마 ‘왕과 나’(2007년), 배우 구혜선 감독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2008년) 등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맡아왔다. 이번 ‘성균관 스캔들’ 출연을 통해 초심으로 돌아가 본격 정극 연기에 나선다는 각오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동국대 ‘스타 동문’ 600여명 새달 한자리

    동국대 ‘스타 동문’ 600여명 새달 한자리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동문 600여명이 학과 창설 50주년을 맞아 다음 달 한자리에 모인다. 동국대는 5일 “다음 달 연극영화학과 동문과 동문 가족을 학교로 초청해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재학생인 소녀시대 윤아·서현, 티아라 함은정, 원더걸스 민선예 등 아이돌 가수와 조인성·신민아·한효주·박민영·허이재·서영희·윤소이·김수로 등 스타 영화배우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졸업생인 이덕화·최민식·박신양·한석규·채시라·고현정·김혜수·유준상·김상중·채정안·이정재·류시원 등 국내 연예계를 주름잡는 스타들도 초대할 계획이다. 이 밖에 이경규·이경실·이성재·김주혁·한채영·소유진·조여정·최정원·김정난·남성진·김소연·이미연·정다혜·전지현·토니안·강타 등도 초청할 예정이다. 스타뿐만 아니라 양윤호·박영훈 등 영화감독과 정을영·정세호·김재순씨 등 방송PD도 초청자 명단에 올랐다. 이번 모임에서는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할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선배들은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고, 연예인인 일부 재학생은 사인회를 열기로 했다. 50주년 기념관을 개관하면서 기념관 벽면에 새겨진 자신의 이름에 사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영섭 동국대 연극학부 교수는 “졸업생 1200~1300명 가운데 50% 이상이 이번 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국대는 1960년 국내 대학 중 처음으로 연극학과를 만들었다. 이후 1962년 연극영화학과로 명칭을 변경했다가 2001년 연극영상학부 연극 전공, 영화영상전공으로 분리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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