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박민영
    2026-01-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4
  •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데뷔를 앞둔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가 벌써부터 화제다.구하라 닮은꼴로 유명세를 탄 얼짱 박은지 연예인 데뷔를 앞두고 강남의 유명기획사와 한 곳과 협의 중이며 오는 9일 열리는 캐스팅 파티에도 참가할 예정이다.캐스팅 파티는 여러 유명 엔터테인먼트와 현역 매니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쇼핑몰, 기업등 관련업종 실무진 및 대표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며 신인, 연예인 지망생의 공개오디션과 캐스팅의 기회를 제공한다.박은지는 싸이월드 투멤녀 출신으로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를 닮은 외모와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몸매로 인기몰이중이다. 대구출신으로 알려진 박은지는 이미 지역일대에서는 유명한 얼짱스타로 알려져 있다.박은지가 손예진, 한채영, 송혜교, 김선아, 이영아 등 유독 많은 미녀를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대구출신 미녀스타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사진 = 스타팩토리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아이돌그룹 2AM 멤버 진운이 방송에서 전 여자친구와의 결별이유에 대해 털어 놓았다. 진운은 오는 4일 방송될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 녹화에 참여해 전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진 경험이 있다고 밝혀 모든 출연진을 주목케 했다. 이어 진운은 “전 여자 친구가 사귀는 동안 항상 바람을 피우지 말라고 강조했다”며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다른 여자는 쳐다도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런데 바람피우지 말라고 강조했던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된 것. 결국 진운은 “그녀와 헤어지게 됐다”며 안타까운 이별 경험을 고백했다. 진운은 “항상 친절하고 뭐든 지 다 이해해 줄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보수적”이라며 “내 여자 친구는 물론 다른 여자들까지 노출이 심한 짧은 옷을 입는 것을 싫어한다”며 의외의 면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박진영 “소희 이상형, 유세윤 같은 남자인 듯”

    박진영 “소희 이상형, 유세윤 같은 남자인 듯”

    원더걸스 멤버 중 소희의 이상형은 개그맨 유세윤? 박진영은 10월 1일 방송된 Mnet ‘메이드인 원더걸스’에서 "소희의 이상형은 도통 어떤 남자인지 모르겠지만 유세윤인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진영은 당초 소희의 이상형을 도통 모르겠다며 "소희가 결혼을 가장 늦게 할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원더걸스 멤버들은 "소희는 얼굴은 별로여도 옷을 잘 입고 스타일리시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원더걸스와 박진영은 "혜림이는 재미없어도 무조건 잘 생기면 잘 웃는 반면 소희는 감각적이고 따뜻한 사람을 원한다. 예를 들면 개그맨 유세윤인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에이미-KCM 사랑다툼? “설레게 해놓고 도망”…왜?

    에이미-KCM 사랑다툼? “설레게 해놓고 도망”…왜?

    방송인 에이미가 가수 KCM에 대한 호감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에이미는 2일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 함께 출연한 KCM에 대해 호감을 드러내며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이날 MC 전현무가 “지금 이 자리에 에이미씨를 설레게 했던 남자가 있다면서요?”라는 질문하자 에이미는 “얼마 전 소개팅 프로그램에 나갔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에이미는 “당시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무서운 놀이기구를 탈 때 보호도 해주고, 마지막에 노래도 불러줬는데 말없이 떠난 사람이 있다”말하며 “그 사람이 바로 KCM”이라고 솔직하게 지목해 함께 출연한 KCM은 물론 다른 출연자들까지 당황케 했다.KCM이 “에이미씨를 보호해주고 싶었다”고 해명하자 MC들은 “왜 말도 없이 그냥 갔냐?”고 집요하게 캐물었다. 이에 “상황이 좀 그래서 그냥 아무 말 없이 갔는데 이후에 아쉬워서 미니홈피에 선물과 쪽지를 보냈다”며 소개팅 이후에도 계속 호감이 있었음을 드러냈다.KCM은 에이미의 첫인상에 대해 “귀엽고 여성스러워 보호본능을 일으켰다”고 고백했으며 MC들이 “수상하다”, “사귀어라”고 짓궂게 놀리자 얼굴이 빨개지기까지 했다.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고주원, 추소영, 윤주희, 이윤석, 김대희, 홍인규, 윤형빈, KCM, 배다해, 선우, 엠블랙(천둥, 미르), 걸스데이(민아, 지해), 주라, 에이미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E!TV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바닐라루시 교통사고..배다해 “다행히 무사” 근황전해

    바닐라루시 교통사고..배다해 “다행히 무사” 근황전해

    교통사고 소식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직접 근황을 알렸다. 배다해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행히 저희는 무사하답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같아 올려요. 아직 많이 놀라서 안정 취하는 중입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바닐라루시는 ‘SBS 스페셜 불편하니 행복하네-바닐라루시와 함께하는 착한 여행’(가제)의 마지막 쵤영에 임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오전 8시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궁내동 톨게이트 부근에서 옆 차선 차량과 부딪힌 것. 소속사 측은 "검사결과 사고 정도에 비해 다행히 쌍방 경미한 경상으로 우려할 상황은 아니지만 당분간 입원을 통해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배다해는 직접 괜찮다는 소식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배다해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포미닛 현아, 남자 아이돌에게 수줍게 대시 ‘누구?’

    포미닛 현아, 남자 아이돌에게 수줍게 대시 ‘누구?’

    포미닛 멤버 현아가 남자아이돌에 대시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10월 3일 방송 예정인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서는 ‘MT 최강 커플 선발대회’라는 주제로 각종 대결을 통해 최고의 커플을 뽑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포미닛 현아가 남자아이돌 멤버를 향해 “나랑 사귈래?”라는 깜찍한 멘트로 마음을 전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커플 선정 과정 중 포미닛 현아 지현 지윤은 댄스와 애교가 섞인 무대를 선보여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때 평소 거침없는 모습으로 ‘버럭현아’라는 별명을 얻은 현아가 평소와 달리 수줍음을 드러내며 “나랑 사귈래?”라고 남자 아이돌에게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3일 오후 4시.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슈퍼스타K2’ TOP4 존박, 장재인, 허각, 강승윤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애국가 미션을 수행한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M.net ‘슈퍼스타K2’ 출연자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 등 TOP4가 참석해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준플레이오프전도 두산과 롯데가 박빙의 승부를 겨루고 있는 상황. 야구 팬들의 열기에 슈퍼스타 K2의 인기까지 더해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 부산 출신인 강승윤이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발휘해, 미션 수행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세 번째 생방송에서 김지수, 김은비가 탈락하고 위의 4명만이 살아남았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어쩔 수 없었다”..유승호, ‘집으로’ 할머니에게 사과

    “어쩔 수 없었다”..유승호, ‘집으로’ 할머니에게 사과

    드라마 ‘욕망의 불꽃’을 통해 성인연기에 도전하는 유승호가 아역시절 연기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유승호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역할을 했던 적이 있지 않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승호는 7살 무렵 영화 ‘집으로’에서 김을분 할머니의 버릇없는 손자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호는 극중 사사건건 할머니에게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유승호는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을분 할머니에게 최송했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될 MBC 새주말극 ‘욕망의 불꽃’을 통해 생애 첫 성인연기에 도전,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와 부부 연기까지 펼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서영은 깜짝 고백 “남편, 미국 도망가 5년간 헤어졌었다”

    서영은 깜짝 고백 “남편, 미국 도망가 5년간 헤어졌었다”

    가수 서영은이 남편과 5년 간 헤어졌던 사연을 고백했다. 서영은은 10월 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음악 분수 엔지니어 일을 하는 남편과의 결혼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 했다. 분수 앞에서 처음 남편을 만났다는 서영은은 “남편이 1년간 나와 사귀다 나를 버리고 미국으로 도망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유는 서영은을 먹여 살릴 자신이 없다며 연락을 끊었다는 것. 당시 남편과의 사이를 정리한 서영은은 “꿈에 남편이 나타나는 것을 보고 다시 연락해 5년간 헤어졌다 다시 만났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서영은은 “헤어져보면 옆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 수 있다”며 “인연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놓치지 말라”고 조언했다. 현재 서영은의 남편은 두바이에서 음악 분수 엔지니어 일을 하고 있다고 소개됐다. 서영은은 “한 달에 한 번 달러를 부쳐줄 때, 감동과 함께 녹는다”며 행복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서영은은 이날 방송에서 ‘너는 날 녹여’, ‘단발머리’를 열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이란여성 돌팔매형에 분노..구명운동 불구 독방신세

    이란여성 돌팔매형에 분노..구명운동 불구 독방신세

    돌팔매형을 선고받은 한 이란여성의 인권이 재조명됐다. 10월 1일 방송된 MBC ‘김혜수의 W’에서 돌팔매형이란 잔인한 고문에 억압받는 이란 여성 사키네 모하마디 아시티아니(43)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녀는 간통죄 혐의로 돌팔매형을 선고 받고 5년 째 수감 중이다. 사키네에게 내려진 돌팔매형은 땅 속에 몸이 묻힌 채 군중으로부터 무차별적 돌 세례를 맞고 죽어야 하는 잔인한 형벌. 세계는 이 여성에게 내려진 돌팔매형의 잔혹함에 분노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연은 이렇다. 남편이 살해된 이듬해인 2006년 간통죄로 99대의 태형을 받은 사키네에게 2007년 충격적인 형벌이 내려졌다. 살해공모 죄로 징역 10년, 간통죄로 투석형이 추가선고 된 것. 그녀의 상황이 주목받게 된 것은 그녀의 자녀들 때문이다. 22세 아들과 17세 딸의 눈물로 호소했고 국제인권위원회는 물론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잔인한 형벌 방법에 대해 비난했다. 그녀를 위한 구명운동이 진행되자 이란정부는 지난 9월 8일 형 집행을 잠정중단, 재수사 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그녀는 아직까지 죄가 사면되지 않은 채 독방에 갇혀 있다. 상황은 그녀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모스타파에이도 마찬가지였다. 아시아 언론 최초로 그를 만난 ‘W’ 방송에 따르면 그는 타국으로의 망명은 물론 가족까지 인질로 잡혀야 했다. 이란에서는 지난 4년 동안 7명이 돌팔매로 사형 당했고 지금도 14명의 사형수가 돌팔매형을 기다리고 있다. 그 중 여성은 11명. 땅 속에서 빠져나오면 형벌을 정지한다는 규정이 있지만 허리까지 묻힌 여성은 사실상 나오기가 불가능하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굴욕 “아역상에 항의 빗발쳐”

    김소연, 어린시절 노안굴욕 “아역상에 항의 빗발쳐”

    배우 김소연은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그녀가 노안이었던 어린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소연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 초 만14세 때 아역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당시 상을 받은 직후 방송사로 항의 전화가 빗발쳤다”고 하소연했다. 이유는 왜 아역상을 어른이 받느냐는 것. 2000년도 방영된 MBC 드라마 ‘이브의 모든 것’에서 김소연과 함께 출연한 김효진은 "나보다 언니인 줄 알았다"며 그녀의 노안에 대해 설명했다. 김소연은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서 의사로 출연했던 당시가 고3 때”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어 15년 전 김소연의 사진이 공개되자 전 출연자들은 그녀의 조숙한 외모에 놀랐다. 김효진은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생각난다. 10년 후엔 옹알이 하겠다”고 말했다. 이 영화는 80세의 나이로 태어나 점점 젊어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노안으로 인해 김소연은 상대 남자 배우와의 나이차가 기본 10살 이상이었다. 그녀는 “11살 연상인 이종원과 13살 연상인 차인표, 27살 연상인 이정길과 커플 연기를 했지만 지금은 나이차가 점점 줄어들어 2살 연하인 정겨운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며 흡족해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슈퍼스타K 2’ 존박, ‘맨인더미러’ 열창…윤종신 “탐나는 사람”

    ‘슈퍼스타K 2’ 존박, ‘맨인더미러’ 열창…윤종신 “탐나는 사람”

    Mnet ‘슈퍼스타K 2’ 참가자 존박이 마이클 잭슨의 ‘맨 인더 미러’(Man in the mirror)로 호평받았다. 10월 1일 방송된 ‘슈퍼스타K 2’에서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팝의 황제’ 고(故)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하기” 였다. 이에 최종 6인 안에 든 참가자 장재인 허각 존박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잭슨의 곡들을 선택했다. 특히 ‘맨 인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택한 존박은 풍부한 감성으로 심사위원들은 물론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았다. 심사위원 윤종신은 존박을 두고 “갈수록 탐나는 사람”이라고 칭했고, 이승철은 “갈수록 가장 좋아지고 있는 멤버”라고 칭찬했다. 김은비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강승윤은 ‘블랙 오어 화이트’(Black or white)로 무대를 꾸몄다. 김지수는 ‘벤’(Ben), 장재인은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 허각은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김은비와 김지수가 탈락의 고배를 마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2’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어쩔 수 없었다”..유승호, ‘집으로’ 할머니에게 사과

    “어쩔 수 없었다”..유승호, ‘집으로’ 할머니에게 사과

    드라마 ‘욕망의 불꽃’을 통해 성인연기에 도전하는 유승호가 아역시절 연기호흡을 맞췄던 김을분 할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유승호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집으로’에서 할머니를 괴롭히는 역할을 했던 적이 있지 않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유승호는 7살 무렵 영화 ‘집으로’에서 김을분 할머니의 버릇없는 손자로 출연했다. 당시 유승호는 극중 사사건건 할머니에게 대들고 투정부리며 속을 썩이는 연기를 훌륭히 소화했다. 유승호는 “당시 감독님이 시켜서 어쩔 수 없이 한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김을분 할머니에게 최송했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유승호는 2일 첫 방송될 MBC 새주말극 ‘욕망의 불꽃’을 통해 생애 첫 성인연기에 도전,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와 부부 연기까지 펼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박보람 “많이 반성..응원글에 행복” 감사글 남겨

    박보람 “많이 반성..응원글에 행복” 감사글 남겨

    ’슈퍼스타K2’ 박보람이 탈락 후 그동안 응원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글을 남겼다. 박보람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 2차 본선 무대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후 최근 팬클럽에 “부족한 나를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글을 남겼다. 박보람은 “솔직히 힘들고 속상했는데 많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죄송하다”며 “TOP11은 모두 가족 같은 사람들이었다.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탈락한 것에 절대로 불만이 없다”고 회상했다. 이어 “남은 후보자들에게 욕보다는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한 뒤 “응원글을 보면서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하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보람은 과거 자신과 친구들의 미니홈피를 통해 미성년자의 신분으로 음주를 즐기고 욕설을 하는 사진이 포착돼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바닐라루시 교통사고에 배다해 “안정 취하는 중”

    바닐라루시 교통사고에 배다해 “안정 취하는 중”

    교통사고 소식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직접 근황을 알렸다. 배다해는 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다행히 저희는 무사하답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같아 올려요. 아직 많이 놀라서 안정 취하는 중입니다. 너무 걱정 마세요”라고 전했다. 앞서 바닐라루시는 ‘SBS 스페셜 불편하니 행복하네-바닐라루시와 함께하는 착한 여행’(가제)의 마지막 쵤영에 임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오전 8시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궁내동 톨게이트 부근에서 옆 차선 차량과 부딪힌 것. 소속사 측은 "검사결과 사고 정도에 비해 다행히 쌍방 경미한 경상으로 우려할 상황은 아니지만 당분간 입원을 통해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소견이 나왔다"고 전했다. 하지만 팬들의 걱정이 커지자 배다해는 직접 괜찮다는 소식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 = 배다해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또 거기?’..60대 노인, 노량진역서 투신해 운행 정지

    ‘또 거기?’..60대 노인, 노량진역서 투신해 운행 정지

    60대 노인이 지하철 노량진역에서 투신해 중상을 입었다. 지난 10월 1일 오후 9시께 서울 지하철 1호선 노량진역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60대 남성이 열차에 뛰어들어 중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1호선 인천행 열차 운행이 20분간 중단돼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한편 노량진역에서는 2008년 30대 초반의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스키니 벗고 미니스커트”..소녀시대 각선미 눈부셔

    “스키니 벗고 미니스커트”..소녀시대 각선미 눈부셔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발매 앨범재킷서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뽐냈다. 소녀시대는 오는 20일 일본에서 정식 발매되는 ‘지’(Gee)의 정식 일본어판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녀시대는 화사한 핑크톤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어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앞서 1일 일본어 버전 ‘지’ 티저영상이 유튜브 유니버셜뮤직 공식 사이트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영상에서 소녀시대 9명의 멤버들은 화려한 드레스 차림의 바비인형으로 변신, 한국판 ‘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공개된 티저의 사운드도 도입부와 후크 정도만 공개된 30초 분량의 짧은 음원이지만 ‘지’ 원곡에 비해 몽환적인 느낌이 강하다. 하지만 이 역시 바비인형이라는 전체 콘셉트와 맥을 같이 하며 신선하다는 평이다. 한편 지난달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첫 싱글 ‘지니(GENIE)’를 선보이고 당일 오리콘 일간 싱글차트 5위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사진 = 소녀시대 일본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장미인애, 미공개 누드 화보컷 공개’아찔 그자체’

    장미인애, 미공개 누드 화보컷 공개’아찔 그자체’

    배우 장미인애가 지난달 발매했던 세미 누드 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The Secret Rose)의 동영상 및 비공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일 공개된 미공개 화보와 영상은 지난달 선보인 사진과는 달리 좀 더 역동적인 포즈와 필리핀 세부의 환상적인 자연 배경이 어우러져 볼거리가 더욱 풍성하다. 또한 촬영장에서의 아슬아슬 했던 노출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어 단순 화보집에서 보던 사진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Full HD급 화질과 180분 분량으로 제작 되어 양과 질에서 두 가지 모두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영상은 한 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것과 같은 감각적인 영상으로 화보로는 국내 최초 3D 영상물로 제작 했다고 알려져 더 관심이 뜨겁다. 오는 29일 출시 예정. 사진 = 모비쿤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이승기 대역모델 최환, 프로정신 화제 “배우가 꿈”

    이승기 대역모델 최환, 프로정신 화제 “배우가 꿈”

    가수 이승기 대역모델의 프로정신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사전녹화에는 배우 김태희, 김남길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대역모델이 등장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은 이승기와 흡사한 몸매, 외모뿐 아니라 그에 버금가는 가창력까지 과시했다. 더 놀라운 건 이승기의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는 사실. 최환은 MC 강호동을 비롯한 연예인 패널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배우가 꿈이라는 그는 이승기의 몇 가지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밖에도 연예계 엄친딸 김태희의 대역모델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은 액션배우가 꿈이라며, 쌍절곤을 들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의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은 겉모습과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확실한 예능신고식을 치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장재인, 성형설에 발끈 “치아교정만 했어요” 해명

    장재인, 성형설에 발끈 “치아교정만 했어요” 해명

    ‘슈퍼스타K 2’ 출연자 장재인이 자신들 둘러싼 성형의혹에 “치아교정만 했다”고 해명했다. 장재인은 10월 1일 Mnet ‘슈퍼스타 K2’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누가 약속한 금지사항을 잘 지키는지 알아보는 몰래카메라에서 자신의 성형설에 발끈,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다. 인터넷 사용이 금지된 상황에서 보컬코치가 자리를 비운 후 장재인의 행동을 관찰한 것. 장재인은 이날 방송에서 보컬코치가 “인터넷에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정말 성형수술을 했느냐?”는 질문에 “치아교정만 했을 뿐”이라고 무심하게 답했다. 이어 보컬코치가 방에서 나가자 장재인은 결국 인터넷 검색창에 ‘장재인 성형’을 검색해 보고 말았다. 다른 멤버들도 몰래카메라 테스트가 진행되긴 마찬가지. 존박과 강승윤은 인터넷에 떠도는 소문에 대해 들었지만 무사히 유혹을 넘겼다. 18세 여고생 김은비 역시 팬카페가 생겼다는 소식을 들려주며 마음을 들뜨게 했지만 컴퓨터로 노래가사만 받아 적는 등 대단한 인내력을 보였다. 다이어트 특훈이 내려진 허각과 김지수는 치킨 앞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 허각은 불굴의 의지로 이겨냈지만 김지수는 자연스럽게 치킨을 집어 들며 그동안의 배고픔을 달랬다. 한편 ‘슈퍼스타K2’의 세 번째 탈락자로는 김지수와 김은비가 선정됐다. 장재인 존박 강승윤 허각은 합격해 TOP4에 진입, 다음 미션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2’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