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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 딸 “금수저 아닌데”…박미선 “금수저 맞다” 직언

    연예인 딸 “금수저 아닌데”…박미선 “금수저 맞다” 직언

    방송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진격의 언니들’을 찾아 고민을 털어놓는다. 27일 방송될 ‘진격의 언니들’(SK브로드밴드-미디어에스 공동 제작)에는 배동성의 딸이자 MBN ‘돌싱글즈’에 출연했던 배수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배수진의 등장에 장영란은 “너무 예쁘다”며 반겼고, 배수진도 “장영란이 가식 없고 솔직해서 좋다. 롤모델이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상담은 곧 반전을 맞았다. 배수진은 “대출이자만 매달 100만원씩 나가는데 고정적인 수입이 나올 직업이 없어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토로했다. 또 “사실은 아닌데 금수저, 철부지라는 꼬리표가 계속 붙는다. 심지어 ‘내가 같은 환경이었으면 대통령도 됐겠다’라는 소리도 들어봤다”며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낙인에 힘겹다고 밝혔다. 고민을 유심히 듣던 박미선은 “늘 공주님처럼 부족함 없이…금수저가 맞다”라며 솔직하게 말해 배수진을 당황케 했다. 장영란 역시 “내 팬이라고 해서 좋은 말만 하고 싶은데”라며 머뭇거렸지만 이내 “저는 피 튀기게 너무 전쟁처럼 밑바닥부터 한 단계 한 단계 올라오다 보니 이 자리에 앉았다. 비호감 이미지로 몇십년을 살았다. 방송인데 말하지 말라는 구박도 받아봤다”며 경험담을 전했다. 그러나 이후 배수진은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의 따뜻한 조언에 눈물을 흘린 것으로 전해졌다. 배수진이 털어놓은 구체적인 고민과 MC들의 조언은 이날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되는 ‘진격의 언니들’에서 공개된다.
  • 박수홍♥김다예…유재석·조혜련 ‘시상식급’ 하객

    박수홍♥김다예…유재석·조혜련 ‘시상식급’ 하객

    개그우먼 조혜련이 동갑내기 절친 박수홍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24일 “크리스마스 파티 같은 수홍 결혼식에서 한컷! 여행의 맛 멤버들과도~ 동갑내기 수홍, 천사 같은 다예님 잘 살아요~ 다들 메리크리스마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지난 23일 서울 모처에서 열린 박수홍과 23살 연하 김다예 씨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여행의 맛’ 멤버 박미선, 김수용 등과 한 테이블에 앉은 조혜련은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했다. 조혜련은 이날 ‘아나까나’로 축가를 불렀다. 이경규의 딸 이예림, 오나미의 결혼식에서도 불러 화제가 됐고, MZ세대들의 주목을 받게 된 ‘아나까나’를 부른 조혜련은 화려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난소암 재발’ 최서인, 35세에 떠났다…벌써 5주기

    ‘난소암 재발’ 최서인, 35세에 떠났다…벌써 5주기

    코미디언 고(故) 최서인이 하늘의 별이 된 지 5년이 흘렀다. 고 최서인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35세의 나이로 난소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 향년 35세. 지난 2014년 난소암을 발견했던 고인은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병이 재발해 세상을 떠났다. 당시 많은 코미디언 동료들은 고 최서인을 위해 힘을 모았다. 박미선은 고인이 투병할 당시 30주년 자선 디너쇼 ‘마르고 닳도록’의 수익금을 그의 병원비로 기부하기도 했다. 한편 세종대학교 음악과를 졸업한 고 최서인은 SBS 공채 10기 개그우먼으로 데뷔,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썸&쌈’, ‘겟잇빈티’, ‘연애학개론’ 등 코너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 ‘56세’ 이경실 수영복 몸매에 지석진 반응이

    ‘56세’ 이경실 수영복 몸매에 지석진 반응이

    이경실의 수영복 자태에 지석진을 비롯한 조동아리들이 민망함을 토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여행의 맛’ 10회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이 일본 도쿄 도심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신경통과 만성 피로 등에 좋다는 천연 온천에 들어간 멤버들은 모처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 이경실은 “남자분들 어디 아픈 데 없냐”고 하더니, 갑자기 물 속에서 벌떡 일어나 조동아리 쪽으로 다가갔다. 물에 젖은 이경실의 모습을 본 지석진은 “너무 민망하시네. 저기로 나가시면 안 되냐. 너무 민망하다”고 토로했다. 김수용, 김용만 역시 갈 곳 잃은 시선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이경실을 차마 쳐다보지 못한 채 “왜 이렇게 타이트한 옷을 입으셨냐”고 따졌다. 이에 이경실은 “여기는 수영복 입는 데다. 당신들이 웃기게 입은 것”이라고 답했고, 박미선은 “몸매가 되잖나”라고 편을 들었다.
  • 독박육아로 37kg 빠진 여배우 “이혼 예능 섭외”

    독박육아로 37kg 빠진 여배우 “이혼 예능 섭외”

    배우 신지수가 연기자로 복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신지수는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S 예능프로그램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 출연했다. 이날 박미선은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고 걱정했다. 신지수는 “원래 40~41kg였는데 지금은 37~38kg”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신지수는 “건강 프로그램, 아이의 육아를 상담하는 프로그램 제안이 들어온다”며 “독박 육아를 하니까 남편과 불화가 있다고 생각해 이혼 예능 프로그램도 들어온다”고 털어놨다. 신지수는 결혼 후 오래 연기 생활을 쉬었다고 했다. 하지만 현재는 복귀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며 “예전에는 귀엽고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막내 딸 이미지였는데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했다. 이에 박미선은 “이 체력 가지고는 방송 못 한다. 이 세계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알지 않나. 다시 연기 시작하려면 운동도 해야한다”라고 조언했다.
  • ‘19세 임신’ 차희원, 2개월 아들 두고 남사친과 데이트

    ‘19세 임신’ 차희원, 2개월 아들 두고 남사친과 데이트

    박미선, 하하가 고딩엄마와 남사친의 데이트로 인해 격한 토론을 벌인다. 13일 방송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 28회에서는 19세에 임신해 2개월 된 아들을 키우고 있는 차희원이 친정엄마와 함께하는 육아 라이프를 선보인다. 동시에 중학생 시절부터 찐친이라는 남사친과의 묘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스튜디오에 신선한 충격을 안긴다. VCR 속 영상에서 아들 하준 군의 예방접종을 위해 집을 나선 차희원은 오랜 남사친과 동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들은 병원에 가던 중 시장에 있는 분식집에서 간식 타임을 가졌고, 아이를 안고 있는 차희원을 위해 남사친이 직접 물떡을 먹여줬다. 더욱이 차희원이 먹던 만두를 남사친이 자연스럽게 받아먹는 장면이 이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박미선과 하하는 “여사친이 먹던 만두를 같이 먹는 게 진짜 남사친 맞느냐?”며 ‘깻잎 논쟁’에 이은 후속 논쟁을 펼쳤다. “요새는 그럴 수 있잖아”라며 쿨한 답변을 건네는 박미선과 달리, 하하는 “난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위장 남사친’에 관한 의심을 가동했다. 이때 하하가 “이봉원 형님이 조혜련 누나에게 잘해주면 어떨 것 같느냐”고 박미선에게 묻자, 박미선은 “혜련이는 뭐든 괜찮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차희원의 남사친이 병원에 동행해서도 하준이의 보호자를 자처하며 예방접종을 도와줘 3MC의 격한 반응을 자아냈다”며 “그런가 하면 이날 저녁에는 차희원의 또 다른 남사친이 ‘드라이브를 시켜주겠다’며 집 앞에 등장, 박미선이 ‘오랜만에 망붕렌즈를 껴보겠다’며 영상에 격하게 몰입했다. 박미선을 비롯해 게스트 신아영의 부러움을 자아낸 두 남사친의 정체와 이들의 종잡을 수 없는 관계의 전말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차희원이 출연하는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 13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 “가상 이혼 프로 출연했다가 진짜 이혼” 고백한 가수

    “가상 이혼 프로 출연했다가 진짜 이혼” 고백한 가수

    ‘진격의 언니들’에 가수 정삼이 출연해 뜻밖의 근황으로 세 MC를 충격에 빠트린다. 13일 방송되는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잉꼬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30년차 트로트 가수 정삼이 찾아온다. 녹화 당시 정삼은 과거 박미선과 가족 솔루션 프로그램에서 만났던 것을 떠올리며 “저희 집에 오자마자 아무 말씀도 안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장영란과 김호영은 이유를 궁금해했고, 정삼은 “박미선씨가 ‘어떻게 이봉원 씨랑 이렇게 똑같냐’며 ‘이런 류의 남자들하고는 상종을 안 해야 한다’고 했다”고 고백, 박미선의 과거 팩폭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장영란은 “팩폭 좀 날려주시지 그랬냐”며 부추겼고, 박미선은 “이런 남자들은 백날 얘길 해봐야 듣질 않아”라며 한 박자 늦은 팩폭을 날려 웃음을 더했다. 하지만 정삼은 “이봉원 선배와 저는 결이 다르다”고 선을 그으며 맞섰고, 박미선은 남편을 지키기 위해 “그만하세요!”라며 역정을 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후 정삼은 “가상 이혼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진짜 이혼했다”는 고민을 털어놔 세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박미선은 “지금 완전히 충격”이라며 놀랐지만 이내 “난 아직 헤어지지 않고 잘살고 있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어 분위기를 전환했다. 정삼은 “부부로 출연 섭외가 계속 들어오다 가상 이혼 프로그램까지 나가게 됐는데”라며 운을 뗐고, 장영란은 “저도 가족 프로그램 출연해봤는데 부부의 모습을 보며 ‘내가 저랬구나’라며 반성하기도 한다”며 부부 관계에 도움이 되기도 하는 가족프로그램이 정삼 부부에게는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의아해했다. ‘진격의 언니들’은 이날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 ‘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원래 꿈은 배우”

    ‘지연수와 이혼’ 일라이 “원래 꿈은 배우”

    그룹 유키스 출신의 일라이가 부모님을 떠올리며 거침없는 고백을 했다. 6일 방송되는 채널S 예능 ‘진격의 언니들’에는 ‘만찢남 아이돌’ 일라이가 박미선, 장영란, 김호영을 찾아온다 이날 김호영은 “실물은 처음 봤는데 진짜 잘생겼다”며 반갑게 인사를 건네며 그를 맞이했다. 또 “잘 지냈어?”라며 자연스럽게 인사를 건넨 박미선은 일라이와 구면이라며 서로 반갑게 대화를 나눠 장영란의 부러움을 사기도했다. 남부러울 것 없을 것 같은 일라이의 고민거리가 무엇일지 모두가 궁금해하는 가운데, 그는 “일라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이기적으로 살고 싶다. 본명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싶다”라며 의외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미선은 “그게 왜 이기적이냐”라며 반문했고, 일라이는 “항상 혼란에 빠져 있었다. 중심도 못 잡고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살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미선은 “살면서 원하지 않는 선택들을 해야만 했던 경우가 있었나 보다”라며 딱한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조금 머뭇거리던 일라이는 박미선의 얘기를 듣고 자신의 진짜 속내를 털어놓기 시작했다. 연기자가 되고 싶었던 일라이는 중국에서 배우의 꿈을 키우며 유학생활을 했지만, 빠른 성과를 원하시던 아버지가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라”고 하신 말 한 마디에 배우가 아닌 아이돌 데뷔를 하게 됐다“며 뒷얘기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아이돌 활동 중 결혼에 이어 아내의 출산까지 돕던 일라이는 ”컴백 날짜와 겹치지 않게 제왕절개를 했는데, 컴백이 앞당겨져 방송활동과 아내의 산후조리를 병행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팀에 피해가 갈까 봐 스케줄 조정도 하지 못하고 그저 ‘예스맨’이 되었던 상황을 전했다. 일라이의 고백을 듣던 김호영은 그가 처했던 당시 상황에 누구보다도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일라이는 유키스로 2008년 데뷔해 2019년 탈퇴했다. 이후 2014년 11세 연상 레이싱 모델 출신 지연수와 결혼해 득남했으나, 2020년 11월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 “신세계가 펼쳐진다” 왁싱 추천한 연예인

    “신세계가 펼쳐진다” 왁싱 추천한 연예인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배구 선수 출신 왁싱숍 사장 공윤희씨가 손님으로 등장했다. 이날 장영란은 “45년 평생 이번에 왁싱 처음 해봤다. 비키니 라인으로 했다”고 했고, 김호영은 “저는 왁싱 마니아다. 몇 년 전부터 꾸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저도 40(년) 평생 한 달 전 처음 왁싱을 해봤는데 진짜 민망했다. 그런데 걸을 때 걸음걸이부터 사뿐사뿐해진다. 하고 나서 신세계를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왁싱 경험이 없다는 박미선은 “그럼 털이 얼마나 많았던 거냐. 걸을 때 불편할 정도였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영은 “제가 처음에 왁싱을 받을 때만 해도 남자가 왁싱을 한다는 인식이 잘 없었다. 어느 순간 시간이 지나니까 대중목욕탕 (왁싱) 하신 분들이 정말 많더라”며 “만족도가 너무 높다. 한 번 진입을 하면 신세계가 펼쳐진다”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이제는 수북한 게 더 창피하다. 관리 안 한 여자같다”고 고백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 롤코녀 이해인 “옷 벗고 유튜브, 살아있음 느껴”

    롤코녀 이해인 “옷 벗고 유튜브, 살아있음 느껴”

    ‘롤코녀’ 이해인이 29일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데뷔 17년차 배우 이해인은 tvN ‘롤러코스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공백기가 길었던 이해인은 현재 구독자 111만 유튜버로 활약 중이다. 이에 대해 이해인은 “제가 옷을 거의 입지 않고 피아노를 치는 영상을 만들고 있다”며 “처음에는 브이로그를 올리다가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피아노 영상을 찍었는데 떡상한 거다. 이거다 싶어서 조금씩 더 벗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는 더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센 수위의 노출 영상은 600만 뷰였는데 저작권 때문에 내려갔다”며 “처음에는 수익 창출이 되는 채널이었다. 제가 이런 영상을 올리니까 노란 딱지만 붙더라. 그 다음엔 자격 박탈을 해버린다. 그래서 수익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해인은 “이 영상을 만들면서 제가 살아있다고 느낀다”며 수익이 없음에도 영상을 게재하는 이유를 전했다. 유튜브로 전향한 이유에 대해서는 “저도 이상한 게 그 길이 닫히더라. 이상하게 일이 꼬이고 계속 안 되더라. 내 길이 아닌가 싶어서 기다려보기엔 시간이 너무 갔다. 필라테스 강사 생활도 했는데 카메라 앞에서 일을 하던 사람들은 목마름이 있다. 카메라 앞에서 뭘 할 수 있을까 싶어 유튜브를 한 것”이라고 부연했다. 가족 반응에 대해선 “이모가 엄마에게 보지 말라고 했다더라. 좋아할 부모가 어디 있겠느냐. 배우 할 때는 자랑스러웠다”며 눈물을 보였다. 결국 이해인이 진짜 원하는 건 방송 출연이었다. 이해인은 “제가 꿈꿔온 이미지는 신비롭고 독보적인 이미지였다. 어느 배우가 속옷을 입지 않고 피아노 연주를 하겠냐. 저는 저니까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박미선은 “지금은 선을 넘었다. 나중에 뭐할 거냐”면서 “좋은 기회가 꼭 있었으면 좋겠다. 오래 보자”고 응원을 전했다.
  • 박미선, 마트서 ‘고무줄’ 터진 대형사고 위기

    박미선, 마트서 ‘고무줄’ 터진 대형사고 위기

    개그우먼 박미선이 마트에서 대형사고 위기에 빠졌다. 박미선은 2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딸이랑 마트 갔다가 이게 왠일. 바지 고무줄이 터져서 벗겨지기 일보직전. 생활이 코미디구만”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긴 코트를 입고 엉거주춤하게 차량으로 뛰어가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199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미선은 현재 MBN ‘고딩엄빠2’, SBS ‘편먹고 공치리4 진검승부’,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 중이다.
  • 강남 누드 라이딩男 “비키니女와 초면…난 처자식 있는 유부남”

    강남 누드 라이딩男 “비키니女와 초면…난 처자식 있는 유부남”

    ‘강남 비키니 라이딩’으로 논란이 됐던 남녀가 “우리는 커플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혀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일명 ‘강남 비키니 라이딩’ 사건의 남녀가 출연해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먼저 임그린은 “일명 강남 비키니 라이딩녀인 임그린”이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보스제이는 “저는 그때 운전을 했던 라이더, 자유로운 영혼의 보스제이”라며 인사를 했다. 당시 상황을 처음 들은 박미선과 장영란이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이자 김호영은 “한동안 그 영상이 SNS에서 엄청 핫했다. 난리가 났었다”며 지난 영상을 소개했다. 이를 본 박미선과 장영란은 깜짝 놀라며 “정말 비키니만 입었다. 이러고 오토바이를 탄거라면 해외 토픽에도 나올 만하다. 그런데 안 잡혀가냐. 다시 보니까 어떻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그린은 “실물보다 못 나왔다”라며 자신의 노출 의상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 이어 그는 “여기서 사실 할 말이 있다. 제 체구가 아담한 사이즈인데 S사이즈도 비키니는 크다. 그래서 저런 스타일이 아니면 안 맞는다. 사이즈가 33이다”라며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스제이는 “그 영장을 찍고 나서 많은 뉴스에 나오고 세계에 계시는 분들까지 알아봐 주실 정도였는데, 그린씨와 내가 커플 같은 모습으로 라이딩을 하니까 우리가 결혼한 사이로 알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에 MC들은 깜짝 놀라며 “연인 사이가 아니었냐, 정말 커플이 아니냐”며 “그럼 어떻게 부부도 아닌데 둘이 같이 오토바이를 타게 된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보스제이는 “둘이 현대인의 삶을 탈피해 강남에서 비키니 촬영을 해보자고 했다. 원래 알던 사이도 아니고 그날 처음 만난 사이다. 스튜디오에서 그날 처음 만나 라이딩 했다”고 답했다. 동의가 됐던 부분이냐는 박미선의 물음에 임그린은 “어떤 부분에서 진행이 시작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하지만 아마도 내가 비키니를 안 입었으면 이렇게 이슈가 안 됐을 거다. ‘입을 거면 화끈하게 가자’ 생각했다”고 밝혔다. 보스제이는 또 다른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그는 “촬영 당일에 처음 만났지만 사실 저는 상의 탈의하고 라이딩하는 게 기본이었다. 그때 여자모델(임그린)이 도착해 입고 있던 가운을 딱 벗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괜찮겠어?’하고 물어보게 되더라. 정말 파격적이었다. 당시 비까지 왔는데 엄청난 강행군을 했다”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보스제이는 “사실 크게 이슈가 될 사건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커뮤니티에 올라가 조회수가 폭발하더라. 해외 동포들에게까지 연락이 왔다. 하지만 문제는 해외에서도 다들 우리가 서로 결혼한 사이로 알더라”라며 고충을 털어놨다. 또 임그린은 “살면서 처음 경찰서에 갔다”며 노출 촬영으로 인한 고충을 밝히자, 보스제이는 “예전에는 풍기문란이라는 죄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하지만 경범죄에서는 과다 노출로 문제가 됐다. 나름대로 법을 지킨다고 생각 했지만 당시 너무 큰 이슈가 되다 보니 결국 주위의 신고로 어쩔 수 없이 경찰 조사까지 받게 됐다”고 토로했다. 보스제이는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밝혀 다시 한번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결혼도 했고 아이도 있다”며 “부모님과 와이프도 ‘원 없이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살아라’라고 하더라. 다 큰 아이도 이 사실을 안다. 응원해주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 ‘마약 누명’ 이상보, 누나 아빠 엄마 모두 잃은 가족사

    ‘마약 누명’ 이상보, 누나 아빠 엄마 모두 잃은 가족사

    마약 누명을 벗은 이상보가 담담하게 자신의 속내를 밝혔다. 이상보는 22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 첫 회 사연자로 등장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보는 “제가 출연하게 될 작품이 밝고 명량한 작품인데 대중들이 저를 받아 들일 수 있을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상보는 “추석 때 신경안정제를 먹고 집 앞에 뭘 사러 갔다가 누군가의 신고로 긴급체포가 됐다. 긴경정신과 약을 섭취 하면서 약을 먹으면 몽롱한 상태가 된다. 저의 상태를 보고 마약을 한 것 같다고 신고를 했다”고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이어 “음성이 나오면 집으로 귀가 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유치장에 갔다. 48시간 넘게 유치장 신세를 졌다. 그때 변호사나 보호자를 부를 수 없었다. 긴급체포 되는 상황에서 휴대폰이 고장났다. 그래서 누구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이상보는 “유치장에 있는데 자정 쯤 ‘40대 남성배우가 마약으로 잡혔다’라는 뉴스가 나왔고, CCTV를 봤을 때 충격적이었다. 이 나라에서 살 수 없을 거 같다고 생각했다. 사실과 다른 뉴스가 퍼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라고 털어놨다. “마약 검사 비용을 직접 내셨다는데”라는 김호영 질문에는 “그게 명절이어서 일반이 아니고 응급으로 들어갔다. 그게 120만원쯤이 나왔다. 검사 받는 내내 수갑을 차고 있었고, 수납을 할 때도 수갑을 차고 있었다. 수납할 때 형사 4명이 있었는데 ‘너 얼마 있어?’라고 서로 묻더라. 그때 ‘이건 몰카인가’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에 박미선은 “신경안정제를 먹은 사연을 이야기해보자”라며 이상보를 다독였다. 이상보는 “98년도에 누나가 돌아가셨다. IMF 때 집이 한 순간에 무너졌다. 휴학계를 쓰러 가는 중에 빙판길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누나가 돌아가셨다. 누나를 가슴에 묻는데 오랜시간이 걸렸다. 누나와 사이가 정말 좋았었다. 그리고 2010년에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장례 후 지인이 상담 치료를 하면 어떻겠냐라고 해서 약물치료까지 병행했다”라고 털어놨다. 박미선은 “어머니도 체포 소식을 듣고 놀라셨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상보는 “어머니가 다니시던 병원에서 2018년도에 폐암 초기 진단을 받았다. 치료를 받았지만 점점 더 악화됐고, 응급실에서 25일 정도 치료를 받다가 돌아가셨다”라며 가족 모두를 잃은 사연을 밝혔다. 이상보는 “어머니의 지인 분이 저를 불러서 얘기를 해주시는데 ‘남은 자식이 상보 밖에 없는데 많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하셨다더라. 그래서 상을 치르는 3일 동안 눈물을 보이지 않았다. 사람이 없는 곳에서 가서 눈물을 보였다”라고 말해 주위를 먹먹하게 만들었다. 박미선은 “신경안정제를 지금도 먹고 있냐”라고 물었고, 이상보는 “지금은 거의 먹지 않고 있다. 솔직하게 말하면 반 알은 먹은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박미선은 “그냥 끊으면 안 된다. 의사에게 상의를 해야한다”라고 걱정했다. 김호영은 “나는 안좋은 일이 있을 때 감당할 수 있는 용량이구나 라고 생각을 한다. 나는 이런 걸 이겨낼 수 있는 큰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된다”라고 응원했다. 장영란은 “이상보는 이상무!”라며 응원했다.
  • 제이쓴 “아내 홍현희 대신 내가 수유”

    제이쓴 “아내 홍현희 대신 내가 수유”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에 제이쓴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한다. 내달 1일 방송되는 MBN ‘고딩엄빠2’ 22회에는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이 스페셜 게스트로 나선다. 최근 녹화에서 박미선, 하하, 인교진 등 3MC와 인사를 나눈 제이쓴은 최근 아빠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아내(홍현희)가 밤새면 힘들까 봐 제가 대신 수유하고 있다”며 사랑꾼 남편다운 발언을 했다. 이에 하하는 “제이쓴 때문에 (아빠들이) 욕을 너무 많이 먹고 있다”라며 불만을 터뜨렸다. 그럼에도 제이쓴은 “신생아 때 엄마, 아빠가 엄청 힘든데”라는 박미선의 질문에 “전혀 힘들지 않다”고 강조해 ‘원조 사랑꾼’ 인교진마저 폭발하게 만들었다. 이어 제이쓴은 “내 아이가 고딩엄빠가 된다면?”이라는 ‘고딩엄빠’ 공식 질문에 “아이가 지금 생후 60일인데, 그건 100일 때쯤 고민해보겠다”면서 “그런 상황이 온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19세에 엄마가 된 유현희의 사연이 재연드라마 형식으로 공개됐다. 2세 때 부모님이 이혼한 유현희는 아버지, 새엄마와 살던 중 엄격한 집안 환경에 답답함을 느껴 가출을 했다. 그러다 아버지의 허락하에 친구와 같이 사는 독립 생활을 하게 됐고, 친구의 소개팅 주선으로 남자친구를 사귀게 됐다. 부모님이 모두 이혼했다는 공통점과 남자친구의 다정한 면모에 빠진 유현희는 급기야 남자친구와 동거를 했고, 얼마 뒤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제작진은 “유현희가 19세에 엄마가 된 스토리와 엄격하지만 누구보다 자신을 아껴주는 아버지에 대한 속내를 방송을 통해 공개한다”며 “‘생후 60일차’ 아이 아빠 제이쓴이 잔뜩 긴장하다가 이내 편안하게 웃을 정도로 따뜻한 이야기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1월 1일 오후 10시 20분 방송.
  • 조혜련, 트라우마로 촬영 중 오열

    조혜련, 트라우마로 촬영 중 오열

    코미디언 조혜련이 녹화 중 오열했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서는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 투어가 시작된다. 조동아리 투어에서는 지금까지 펼쳐진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의 ‘박이조 투어’와는 180도 다른 매력의 태국을 맛볼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투어 진행을 맡은 조동아리는 처음부터 “우리 투어에는 행복과 격조가 있다”며 “(센 언니들을) 핫줌마로 만들어주겠다”고 자신한다. 이들이 처음으로 향한 곳은 태국에서 가장 높은 전망대로, SNS에 인증샷이 넘쳐나는 핫플레이스다. 늘 의욕이 없던 김수용도 “너무 가고 싶던 곳”이라며 적극적으로 돌변한다는 전언이다. 전망대에 도착하자마자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태국 시내를 발아래에 둘 수 있는 스카이워크가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여행의 맛’ 멤버들 중 가장 담력이 좋은 것으로 손꼽히는 ‘담력킹’ 김용만조차 314m 높이의 스카이워크에 “웬만한데 다 다녀봤는데 여긴 진짜 세다”며 아찔해한다. 그런가 하면 지석진과 조혜련은 스카이워크 근처도 못 가고 굳어버린다. 이런 가운데 조혜련은 스카이워크 앞에서 눈물까지 펑펑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 막내 조혜련의 눈물에 언니, 오빠들도 모두 당황한다는 후문이다. 이에 더해 조혜련은 자신이 눈물을 쏟게 된 이유인 트라우마까지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28일 오후 10시 방송.
  • ‘19세 임신’ 이정아 “둘째는 유산, 태어났으면 이혼 못했을 것”

    ‘19세 임신’ 이정아 “둘째는 유산, 태어났으면 이혼 못했을 것”

    19세에 임신한 이정아가 둘째 유산 소식을 알렸다. 25일 방송된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에서는 19세에 임신한 이정아가 5세 아들과 지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둘째를 임신했었다는 이정아는 “둘째는 유산이 됐다. 너무 애틋해서 초음파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다. 둘째가 태어났으면 아마 이혼을 못했을 거다”라고 털어놨다. MC 박미선은 “그래서 첫째에게 더 애틋한가 보다. 그래도 목마는 태우지 말라. 어깨가 얼마나 아픈데”라며 이정아의 건강을 걱정했다. 또 이정아는 “솔직히 애를 혼자 키운지는 5년이지만 실질적으로 이혼한지는 2년 반 정도 됐다. 무작정 돈을 벌어야겠다 생각해서 1년 반 정도 공장에서 일했고 지금은 콜센터에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음식 질 떨어진다” 후기에 손님 집 찾아가 난동부린 모녀

    “음식 질 떨어진다” 후기에 손님 집 찾아가 난동부린 모녀

    자신들이 운영하는 식당 음식에 대해 부정적 후기를 남겼다는 이유로 집까지 찾아가 난동을 피운 부녀가 유죄 판결을 받았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박미선 판사는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53)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딸(30)에게 벌금 70만원을 선고했다. 박 판사는 이씨에 대해 “판매한 음식에 대해 부정적인 평을 올렸다는 이유로 피해자의 주거지에 침입하고, 파출소에 연행된 후 공용물건을 손상하고 경찰관을 폭행해 그 죄책이 무겁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딸에 대해서는 “부친과 함께 피해자의 주거에 침입한 죄책이 결코 가볍지 않다”고 판시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배달 애플리케이션에 “음식의 질이 떨어진다”는 내용의 후기를 남긴 고객을 찾아가 현관문을 두드리고 비밀번호를 누르며 소리를 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현행범으로 체포된 아버지는 파출소에서도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관을 때려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추가됐다. 이씨는 과거에도 폭력 혐의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월 700 번다”…32평 아파트 사는 ‘고딩엄빠2’ 부부

    “월 700 번다”…32평 아파트 사는 ‘고딩엄빠2’ 부부

    맞벌이로 삼남매를 육아 중인 ‘고딩엄빠2’ 김수연, 이연호 부부의 일상이 그려진다. 18일 방송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2’) 20회에서는 김수연-이연호 부부가 삼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9세에 임신한 김수연은 ‘남사친’이었던 이연호와 결혼에 이르게 된 사연을 털어놓은 뒤, 현재 삼남매를 키우는 일상을 VCR로 공개한다. 다섯 식구가 사는 아파트는 넓고 깔끔해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연호는 “원룸으로 시작해 16평에서 32평으로 이사를 왔다”며, “부모님의 도움 없이 아내와 고생해 얻은 집이라 뿌듯하다”고 밝힌다. 이어 그는 “유통과 배달업을 병행해 월 700만원을 벌었다. 명절 외에는 거의 쉬지 않고 일했다”고 설명한다. 가족을 위해 불철주야 뛰는 이연호의 모습에 MC 하하는 “대단하다”며 극찬한다. 뒤이어 김수연-이연호 부부의 삼남매의 아침 식사를 챙기고 어린이집 등원 준비를 함께한 뒤, 각자 일터로 나가 부지런히 근무한다. 한시도 허투루 쓰지 않는 두 부부의 일상을 지켜본 박미선, 하하, 인교진 등 3MC는 “삼남매 키우면서 저게 다 가능해?”라며 놀라워한다. 하지만 일을 마치고 아이들과 집으로 돌아온 김수연은 어지러운 집안 상태에 분노한다. 결국 김수연은 새벽 1시에 일하고 귀가한 남편에게 “(내가) 전업주부도 아니고, 아이들 육아부터 집안일까지 다 맡아야 해?”라며 서운함을 폭발시킨다. 여기에 삼남매 출산 후 소원해진 부부관계를 언급하는 남편의 발언까지 터져나오면서, 두 사람의 갈등은 점점 깊어진다. 제작진은 “친구 사이에서 부부로 발전한 김수연-이연호가 맞벌이와 삼남매 육아, 부부관계 등으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갈등을 겪게 된다. 두 사람이 그동안 쌓아온 감정의 골을 잘 풀 수고 더더욱 화목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고딩엄빠2’는 1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 183cm ‘배우 지망생’ 박미선 아들 공개

    183cm ‘배우 지망생’ 박미선 아들 공개

    개그우먼 박미선이 다정한 부자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이 쏠렸다. 박미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아들. 고구마 캐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있는 박미선의 남편 이봉원과 아들이 담겼다. 이날 이봉원은 자신을 도와주는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듯 환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붙잡았다. 후드로 얼굴을 가린 아들은 허리를 굽혔음에도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발목까지 올라오는 바지가 우월한 피지컬을 짐작게 해 이목을 끌었다. 박미선의 아들은 키가 183cm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미선은 지난해 라디오에 출연해 “아들이 연기를 하고 싶어 하는데 쉽지 않다”며 “지금 단역하고 엑스트라도 하고 열심히 다니고 있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배우 지망생인 아들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 ‘박미선♥’ 이봉원, 1억원대 새차 공개 “옵션만 900만원”

    ‘박미선♥’ 이봉원, 1억원대 새차 공개 “옵션만 900만원”

    개그맨 이봉원이 1억원대 새 차를 자랑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이봉원테레비’에는 ‘어서와! 봉카는 처음이지? 테슬라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봉원은 “제가 드디어 전기차의 메카(중심)라고 볼 수 있는 테슬라의 가족이 됐다”라며 설레는 목소리로 자신의 신차를 소개했다. 이봉원은 “지난 4월에 신청했는데 내년 4월에 나온다고 하더라”라며 “6개월 정도 기다리다가 지쳐서 아는 분이 렌터카에 내가 신청한 모델Y가 있다고 해서 일주일 만에 뽑아왔다. 렌터카 계약이 끝나면 인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차에 904만 원짜리 옵션을 넣었다”라고 강조하며 “테슬라에 인테리어 제품들이 많이 있다. 6개월 전부터 주문해서 준비해 둔 옵션들을 언박싱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이봉원이 구매한 차량은 테슬라의 SUV 모델Y로, 가격은 약 1억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차량에서 차량 트렁크 매트와, 해충 방지 필터, 컨트롤 박스 등 소품들을 꺼낸 이봉원은 “이 정도의 가격이 200만 원이 넘는다”라고 소개하면서도 “왠지 점점 다운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백미러와 물받이 등 직접 설치하기 힘든 아이템을 들고 카센터로 이동해 세팅을 마무리한 그는 “마음에 드는 것도 있지만 쓸데없이 중복 구매도 있었다”면서 “굳이 넣지 말아야 할 것들도 있었다”라고 밝히며 언박싱한 아이템들에 대해 총 80점을 매기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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