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박미선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속초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소유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59
  • ‘박지윤과 상간 맞소송’ 최동석 “전 배우자 방송 보냐” 질문에 입술 ‘꽉’

    ‘박지윤과 상간 맞소송’ 최동석 “전 배우자 방송 보냐” 질문에 입술 ‘꽉’

    방송인 최동석이 전 배우자와 관련된 물음에 복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의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이상아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상아는 TV에 나오는 전 남편의 모습을 보며 “나 저 프로그램에서 섭외 왔었다”고 당황스러운 기색을 내비쳤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MC 박미선은 이상아를 비롯해 최동석, 조윤희, 전노민 등 출연진들에게 “전 배우자를 TV에서 볼 수 있지 않나”라고 말했고, 이에 이상아는 “저는 무슨 얘기를 하는지 가끔씩 본다”고 솔직히 말했다. 조윤희는 “일부러 찾아보지는 않지만 우연히 보게 되면 본다”고 답했고, 최동석은 차마 답을 하지 못하고 입술을 질끈 깨물며 복잡한 심정을 내비쳤다. 최동석은 현재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이다. 최동석은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입사 동기였던 박지윤과 2009년 11월 결혼 후 2010년 첫 딸을, 2014년 둘째 아들을 얻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최동석은 파일럿으로 방송됐던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이혼 후 일상을 공개했고, 정규 편성 후 이날 첫 방송된 ‘이제 혼자다’에도 얼굴을 비췄다. 최동석과 박지윤은 최근 ‘쌍방 상간 소송’을 하며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며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6월 박지윤이 최동석의 여성 지인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고, 이후 최동석도 지난달 말 박지윤의 남성 지인에 대해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 최동석은 이날 ‘이제 혼자다’에 첫 출연한 전 농구선수 우지원이 이혼 후 “실패자가 된 것 같았다”고 말한 것에 공감하며 “저도 이겨내고 있는 과정이다”라고 현재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 우지원 “부부싸움하다 경찰 왔다”…이혼 심경 눈물 고백

    우지원 “부부싸움하다 경찰 왔다”…이혼 심경 눈물 고백

    농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우지원(51)이 이혼 사유를 밝혔다. 우지원은 지난 2002년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으나, 결혼 17년 만인 2019년 이혼했다. 지난 8일 첫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우지원은 이혼 후의 인생 2막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우지원은 ‘선풍기 폭력 사건’에 대해 “꽤 오래 전 일이다”고 말했다.“그때 당시에 저는 퇴근하고 집에 돌아왔다. 전 배우자가 술을 한 잔 하자고 제안해서 가볍게 먹기 시작했다”고 떠올렸다. 우지원은 “부부가 말 못했던 것도 하게 되고, 편한 자리였는데 술을 한두잔 먹다보니 마음에 있던 이야기들이 나왔다. 힘들었던 이야기들이 조금 더 강해지거나 아니면 아이 앞에서 자극적인 말을 하면, 그때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 아이 앞에서 싸우는 것도 그렇고 해서 제가 그 자리를 그만 했으면 좋겠다는 게 있었다”고 덧붙였다. 우지원은 “그런 이야기를 한 두번 더 들었는데, (전 배우자의 말 중에) 뭐가 꽂혔는지 기분이 많이 상했던 것 같다. 홧김에 선풍기를 바닥에 던졌다. 그러고 나서 방에 먼저 들어갔다”며 전처와 다툼을 멈췄다고 설명했다. 우지원은 “경찰이 집에 왔더라. 제가 잘못을 했지만, 제가 화나서 바닥에··· 그런걸 처음 해봤다. 많이 후회되는 일이긴 한데, 제가 경찰서까지 가게 됐다. 그때가 저도 그렇고, 전 배우자도 그렇고 서로에게 데미지가 있었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MC 박미선은 “서로 감정이 굉장히 많이 격해있는 상태였나 보다”고 말하자 우지원은 “제가 한 행동은 정말 잘못했지만, 많은 분들이 생각하셨던 만큼 그게(가정폭력이) (이혼의) 결정적인 계기는 아니었다. 그래도 아이들도 있고 다시 잘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집에 가서 같이 노력했다”고 회상했다. 우지원은 “여느 부부들처럼 평상시처럼 살다가 서로 안 맞으면 다투기도 하고, 그런 것들이 꽤 있었던 것 같다. 계속 힘들었다. 전 배우자랑 이야기해서 서로 떨어져 지내보면 어떻겠냐고 했다. 별거를 2년 정도 했다”고 덧붙였다. 우지원은 양육권에 대해 “첫째 딸 양육권은 내가, 둘째 딸 양육권은 전 아내가 가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지원은 “첫째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유학을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둘째는 엄마랑 서울에 학교를 다녀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렇게 제가 혼자가 되다보니 되게 많이 허전하고, 아이들도 엄청 보고 싶다”고 말했다. 우지원은 “집에 혼자 불 켜고 들어가고 아무도 없는 게 굉장히 힘들었다. 둘째가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다 보니 자주 보기는 힘들다. 원하는 만큼 자주는 못 보지만 내적 친밀감이 잘 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김새롬, 유명 셰프와 이혼한 지 8년 만에…“시집가고 싶다” 깜짝 고백

    김새롬, 유명 셰프와 이혼한 지 8년 만에…“시집가고 싶다” 깜짝 고백

    방송인 김새롬이 ‘이제 혼자다’를 통해 싱글 라이프를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8일 오후 10시 첫 정규 방송되는 TV CHOSUN 관찰 예능 ‘이제 혼자다’에 새롭게 합류하는 김새롬이 의욕 충만한 모습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여러 이혼 관련 프로그램 진행 경험이 있는 김새롬은 “출연자들이 용기 내서 들려주는 이야기를 보고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죄송한 마음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김새롬은 “난 그런 용기가 없었지만, 이제는 용기를 낼 수 있을 만큼 마음이 단단해졌다. 내 이야기를 시청자와 함께 나누면서 조금 더 친밀도를 높이고 싶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새롬은 함께 하고 싶은 게스트로 방송인 서장훈을 꼽으며 “돌싱계의 ‘여자 서장훈’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서장훈씨와 돌싱 아이콘의 이미지를 다져보고 싶다”고 서장훈과의 만남을 고대했다. 또한 MC 박미선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미선 언니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하면서 몇 번 녹화를 같이한 적이 있다. 막내로서 잘 보필하겠다”며 의욕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사실 내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한 적이 없다. ‘이제 혼자다’를 통해 김새롬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려 드리고 싶다”며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선보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어 “시집가고 싶어요. 살살 다뤄주세요”라며 김새롬은 시청자와 가까워지고 싶다는 마음을 담아 애교 가득한 인사를 덧붙였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 ‘박미선♥’ 이봉원 “사업 실패 빚만 月700만원… 결혼 30주년 선물 다이아 목걸이”

    ‘박미선♥’ 이봉원 “사업 실패 빚만 月700만원… 결혼 30주년 선물 다이아 목걸이”

    코미디언 이봉원(61)이 사업 실패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이봉원이 ‘사업 확장 자축 파티’를 열어 데뷔 때부터 동고동락한 선후배 김학래, 이성미, 이경애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학래는 “한 번 (최)양락이네 상 당했을 때 거길 갔는데 이봉원이 나보다 먼저 와서 술을 먹고 있었다”며 “(이봉원에게) ‘너는 좋겠다. (박)미선이가 빚 다 갚아주고. 얼마나 좋겠냐’고 말했다”고 했다. 이어 “나는 얘가 그렇게 나올 줄 몰랐다. 정색을 하고 ‘형, 뭘 다 갚아줘, 갚아주긴’ 하더라”며 “아내가 갚아준다고 하도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나까지 그러니까 화가 난 것”이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이성미는 “사람들이 사실 이봉원 하면 박미선 덕에 먹고 산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이봉원은 “옛날에는 어떤 사람들은 ‘식충이’, ‘거머리’, ‘피 빨아먹는 거머리’ 이랬다. 그러려니 하고 넘겼다. 그걸 어떻게 하냐”라고 토로했다. 이봉원은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박미선) 열녀문 세워야 한다’ 그랬다. 아줌마들이 날 되게 미워했다, 고생시킨다고”라며 “길거리 지나가는데 마누라한테 잘하라고 등짝 때리고 그랬다. 그냥 대꾸를 안 하고 그랬다”는 일화도 소개했다. 그는 “어느 날 애 엄마한테 더 이상 방송에서 내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다음부터 안 하더라”며 “사실 같으면 인정하겠는데 사실도 아닌 걸로 그러더라. 어떻게 보면 누명”이라고 속상함 마음을 털어놨다. 이봉원은 “사업이 망해서 빚이 있어서 이자만 한 달에 700만 원씩 나왔다”며 “애 엄마한테 빌리려고 해도 너무 큰돈이니까 빌릴 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이 내 명의로 안 돼 있었다. 내가 대출이 안 되는데 집을 애 엄마 앞으로 해줬으니까 집 담보 대출을 받아달라고 했다. 원금하고 이자를 같이 상환하는 걸로”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자가 너무 비싸니까 은행 대출로 한꺼번에 갚고 한 달에 얼마씩 갚기로 했다. 그걸 10년 동안 원금과 이자를 갚았다”고 설명했다. 이경애는 “오빠는 짬뽕집 해서 돈을 좀 벌지 않았나. 미선이한테 생활비를 줬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봉원은 “생활비는 짬뽕집 해서 벌어봐야 애 엄마가 더 많이 번다. 우리 생활비는 늘 그랬다. 많이 버는 사람이 쓰는 걸로”라고 답했다. 이성미는 “이봉원이 때때마다 미선이한테 뭘 하나씩 지르더라”며 이봉원의 통 큰 씀씀이를 귀띔했다. 이봉원은 “올해가 결혼 30주년이다. 박미선의 생일 때 내가 1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줬다. 1캐럿이라도 그게 얼마짜린데”라며 의기양양해 했다. 그러자 이성미는 “미선이가 엄청 자랑하더라. 되게 좋아했다. 여자들은 사실 그런 거에 감동을 받는다”라고 거들었다.
  • “남사친 만났다가 남편이 폭행… 외로움 힘들어” 청소년 엄마의 하소연

    “남사친 만났다가 남편이 폭행… 외로움 힘들어” 청소년 엄마의 하소연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청소년 엄마’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남편 몰래 ‘남사친’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 사연이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를 통해 전해진다. 14일 방송되는 ‘고딩엄빠5’에서는 청소년 엄마 정환희가 출연해 파란만장한 유년 시절과 결혼 후 부부 갈등 등을 털어놓는다. 이날 정환희는 재연드라마를 통해 “어린 시절 부모님의 별거 후 아버지와 살며 가정 폭력에 시달리다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했다”며 “그후 3년 동안 입·퇴원을 반복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이어 “정신병원에서 완전히 퇴원한 뒤 엄마와 함께 살게 됐지만, 엄마에게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점점 더 외로워졌고 채팅 앱을 통해 남자친구를 만나 동거 한 달 만에 임신해 아이를 낳았다”며 청소년 엄마가 된 사연을 밝힌다. 정환희는 출산 후 귀가가 점점 늦어지는 등 변해가는 남편의 모습에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고 고백한다. 그는 “육아를 하느라 남편 외에 말할 사람이 없었는데 남편이 대화를 받아주지 않으면서 외로움이 깊어졌다”며 “이에 평소 알고 지내던 남사친을 만나 (부부 문제를) 하소연하고 귀가했는데 이를 목격한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고 의심하더라”고 하소연한다.그러나 정환희의 얘기를 들은 진행자들은 “남편 입장에서 충분히 오해할 만했다”고 입을 모은다. 서장훈은 “외도 여부와 상관없이 입장을 바꿔보자”고 말한 뒤 박미선을 향해 “(이봉원이 운영하는 중식당 앞에서) 어떤 여자가 이봉원 형님의 어깨에 손을 얹고 있다면?”이라고 질문한다. 이에 박미선은 “앞뒤 안 가리고 짬뽕을 얼굴에 부을 거다”라고 반응한다. 그런데 정환희는 “그날 남편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외도를 의심한 남편이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시작하며 집 밖에도 나가지 못하게 했다”고 감옥 같은 생활을 언급한다. 정환희는 이후로도 가정에 무관심한 남편 때문에 외로움을 떨쳐내기 힘들다면서 “또다시 남편 몰래 남사친들과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고백한다.
  • 박미선 “건강 걱정된다”…‘75세’ 전유성 많이 야윈 근황

    박미선 “건강 걱정된다”…‘75세’ 전유성 많이 야윈 근황

    코미디언 박미선(57)이 전유성(75)을 만나기 위해 전북 남원으로 떠났다. 박미선은 3일 개인 채널에 “전유성 선배님 만나러 새벽 기차 타고 남원 다녀오는길. 많이 마르셔서 걱정이네요 ㅠㅠ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서 박미선은 이성미, 양희은과 함께 많이 야윈 모습의 전유성과 웃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렇게 얼굴을 보니 반갑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 ‘170㎝·50㎏’ 김나영 “한때 젖소 부인…스타일리스트 ‘이 말’ 때문에 살 빼”

    ‘170㎝·50㎏’ 김나영 “한때 젖소 부인…스타일리스트 ‘이 말’ 때문에 살 빼”

    방송인 김나영이 몸무게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 티비’에 올라온 영상에서 김나영은 자신의 몸무게와 식단 철칙 등 구독자들이 궁금해한 정보를 공유했다. 김나영은 “지금 기본 스펙은 키 170㎝에 몸무게 50.3㎏”이라고 말했다. 그는 “살이 쪘던 시기가 임신 기간 제외하고 두 번 정도 있었다”며 “고등학교 때는 ‘젖소 부인’으로 불렸다.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이 지나고 나서 이차 성징이 되면서 굴곡 있는 몸매가 됐다. 교복 치마가 꽉 끼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이어 “또 한 번 살이 쪘던 시기가 있었는데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을 찍을 때였다”며 “그때 좀 마음이 힘들었던 것 같다. 그때 나도 모르게 좀 살이 올랐다. 그때 한 60㎏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김나영은 당시 살이 쪘을 때 “(방송인) 박미선 언니가 당시 같이 출연했었는데 나보고 ‘나영아 너 살 빼야겠다’ 그랬었다”며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너무 우울하고 할 게 없으니까 계속 뭘 시켜 먹었었다”고 했다.김나영은 “나의 스타일리스트였던 분이 내가 진짜 좋아하는 분인데 나한테 ‘너 이렇게 살이 계속 찌면 나는 너 스타일리스트 못 해준다’고 말했었다. 그 말이 충격이었다”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계기에 관해 설명했다. 김나영은 다이어트 철칙에 관해서는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특별히 뭔가를 찾아 먹지는 않는다”면서 “‘뭐든지 다 먹어도 된다’, ‘내가 먹고 싶은 걸 다 먹는다’는 생각을 하되 ‘양을 반으로 줄인다’는 게 기본 철칙”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철칙으로는 “저녁 식사 이후 한 7시부터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했다. 김나영은 “나를 좀 아끼는 마음을 가지면 야식을 안 먹을 수 있더라”라며 “진정으로 나를 아낀다면 당장의 배고픔을 채우는 것보다 내 위가 밤에 잘 쉴 수 있게끔 해주는 게 진정 나를 위하는 길이 아닌가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했다.
  • 이윤진 “이범수와 연락 두절…아들, 먼발치서 보고만 와”

    이윤진 “이범수와 연락 두절…아들, 먼발치서 보고만 와”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가 이윤진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윤진은 “아들이 안 보고 싶다면 거짓말이고 문득문득 항상 보고 싶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딸 소을이가 그러더라. ‘엄마가 진짜 힘들 때 내가 엄마를 항상 응원해주는데 더 멀리 있는 동생을 왜 그리워하냐. 이기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나와 더 즐겁게 지내다 보면 언젠가 때가 되면 다시 동생을 볼 수 있는 날이 있지 않을까’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이윤진은 “언젠가 아들을 만나는 날이 오면 누군가 그리워하고 속상해하고 우울해하는 것보다 멋진 모습의 엄마가 되어 있는 게 바람직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더 밝고 건강히 지내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MC 박미선이 “면접교섭권이 있는데 왜 아들을 보지 못하냐”고 묻자 이윤진은 “이혼 소송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확정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아나운서 최동석은 “이혼 과정에서 양육자 선정을 할 때 누가 먼저 아이를 데리고 있느냐가 중요하더라. 그 사람이 최종 양육자가 될 확률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윤진은 “임시 양육자가 그나마 소통이 되면 괜찮은데 우리처럼 연락이 아예 안 닿으면 그냥 못 보는 거다”라며 속상함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학교에 찾아가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학교에 가면 시끄러워지고 아이도 혼란스러워한다. 사람들 눈도 있고 시끄러운 꼴을 만들고 싶지 않으니까 먼발치에서 아이만 보고 돌아온다. 처음에는 가슴이 찢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윤진은 남편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사람은 결혼 1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윤진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딸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 최동석 친형, 박지윤과 이혼 반대했다 “서로 참고 이해했어야”

    최동석 친형, 박지윤과 이혼 반대했다 “서로 참고 이해했어야”

    방송인 최동석의 친형이 동생의 이혼을 반대했다고 밝혔다. 최동석은 23일 공개된 TV조선 ‘이제 혼자다’ 예고편에서 자신의 친형과 만나 이혼 후 근황에 관해 얘기했다. 영상에서 최동석 형은 “저녁에 혼자 뭐하냐”고 물었고, 최동석은 “그냥 뭐 영화 본다”며 말을 흐렸다. 이에 형이 “너 예전에 혼자 있을 때 어두운 것 싫어한 것 아냐”고 하자, 최동석은 “내가 그랬냐. 기억 안 난다”고 말했다. 이어 최동석은 “살다가 고비들이 있지 않나. 어려운 일들이 있고, 그때마다 형에게 들었던 말들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에 형은 “네가 어려움이 있을 때 형이 제일 먼저 반대하지 않았느냐”며 최동석의 이혼을 언급했다. 그는 “그때도 너는 ‘형이 내 상황을 다 모른다’고 했지만 형 입장에서는 서로 조금만 참고 조금만 더 사랑하고 이해해야 했다. 이게 남이 볼 때는 아무 도움이 안 되지만 그렇게 살아가는 게 맞다”고 조언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MC 박미선은 “이혼 얘기를 하는 거냐. 형에게 가장 먼저 이야기했냐”고 물었고, 최동석은 “부부 사이가 안 좋아졌을 때 이런 걸 이야기할 곳이 없지 않나. 친한 친구여도 조심스럽고, 부모님은 걱정하시니까”라며 “그래서 제일 먼저 얘기했던 게 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전노민은 “그래도 형에게 얘기하는 것도 힘들었을 텐데, 형이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했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면서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남편 복 없지만 딸 복은 있다”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남편 복 없지만 딸 복은 있다”

    통역가 이윤진의 딸 소을이 영국인 연하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선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과 딸 소을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소을은 “지금 13살이 돼 발리에서 중학교를 다닌다”며 “2023년 10월에 와서 발리 생활 6개월 차다. 발리 생활이 처음에는 무섭고 걱정도 됐는데 엄마와 둘이 잘 지내서 오히려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발리에서 만난 한 살 연하의 영국인 남자친구 리오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소을은 “먼저 고백했는데 차였다. 그 후로 친구로 지내다가 같이 영화를 보러 갔다”며 “다시 진지하게 정말 좋아한다고 했고 너도 나 좋아하면 사귀자고 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처음에 (리오를) 그냥 좋아한다고 말했을 땐 ‘그렇구나’ 하는 반응을 보였는데 사귄다고 얘기하니깐 엄마가 되게 좋아하고 귀여워했다”며 “엄마도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이윤진은 “소을이가 숨기지 않고 저한테 얘기해주는 게 너무 좋다”며 “딸의 연애사가 흥미진진하다”고 말했다. ‘서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드라마 보는 것처럼 너무 재미있고 리오에게 ‘리 서방’이라고 부른다. 한국어도 가르쳐주고 너무 재밌다”라고 답했다. 이날 방송에선 소을의 학교생활도 그려졌다. 학교 대표로 모의 유엔(UN)대표단에 참석한 인증샷과 주니어 통번역 자격증을 딴 모습 등이 공개됐다. 이윤진은 “(소을은) 영어와 한국어, 일본어, 인니어 4개국어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조금 더 안정적인 삶을 신경 써주지 못해 미안했다”며 “남편 복은 없을지언정 딸 복은 있다”고 눈물을 보였다. 이에 박미선은 “사람이 모든 복을 가질 수 없다”고 위로했고 이윤진은 “하나라도 복이 있으면 감사하다”고 밝혔다.
  • 전노민 “전처 김보연과 합의도 없이 9년 만에 재회”

    전노민 “전처 김보연과 합의도 없이 9년 만에 재회”

    ’이제 혼자다’에서 전노민이 전처 김보연과 ‘결혼작사, 이혼작곡’ 드라마에서 9년만에 재회했던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16일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 전노민이 전처 김보연과 재회를 언급했다. 이날 전노민이 전통시장으로 향했다. 전노민은 “시장 가는 걸 좋아한다”며 들뜬 모습으로 오일장을 구경했다. 여기저기 이름을 부르자 모니터를 보던 이윤진은 “오일장계 선재”라고 해 웃음짓게 했다. 이때 한 상인은 전노민에게 “두 분 잘 지내시죠?”라며 전 배우자 김보연을 언급했다. 사실 두 사람은 한 드라마에서 함께 나오며 9년 만에 재회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전노민은 전 배우자와 출연 결정한 이유에 대해 “처음엔 드라마 출연 고사를 했다”고 밝히며 “근데 작가 선생님이 ‘절대 만나게 안 한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중간 쯤 장가 선생님이 ‘부탁이 있다’고 해 한 번만 만나면 안 되냐고 하더라”고 했다. 전노민은 “내가 이럴 줄 알았다 싶었다. 그래서 스쳐지나가는 장면으로 한 번 촬영 같이했다”고 했다. 사실상 합의해서 나온 것처럼 얘기가 나왔다는 것이다. 박미선은 “오늘 오해를 풀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 전노민 “자꾸 돈 달라고 해 절연한 형 낮잠 자다 세상 떠나”

    전노민 “자꾸 돈 달라고 해 절연한 형 낮잠 자다 세상 떠나”

    전노민이 어릴 때 부모님을 잃고 형제 관계도 힘들었다고 말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배우 전노민은 3남 3녀 중 막내라고 밝혔다. 전노민은 어릴 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두 분 다 얼굴을 모른다며 누나네 집이나 큰집을 오가며 직접 학비를 벌어서 생활하는 어려운 학창 시절을 보냈음을 고백했다.전노민은 오래전 이야기를 다시 하면서도 눈물을 흘리며 인터뷰를 중단하고 눈물을 닦았다. 이에 박미선이 “꽤 지난 일인데도 가슴에 박혀 있었나 보다. 이런 이야기를 처음 들어서 놀랐다”며 “제일 힘들 때가 언제였냐”고 질문했다. 이에 전노민은 “늘 힘들었다. 초등학교 졸업식 사진이 한 장이다. 친구 아버지가 찍어줬다. 아무도 안 왔으니까. 그런 게 서운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고향이 인천인데 인천 떠나면서 나도 모르게 내뱉은 말이 이쪽으론 다시 오고 싶지 않다. 좋은 기억이 없다”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2009년에 세 살 터울 형이 47살 나이에 낮잠 자다가 갔다. 갑자기 갔는데 전날 돈을 달라고 해서 나는 동생이다, 동생에게 돈을 자꾸 달라고 하냐. 알았어, 내일 돈 보내 줄 테니 앞으로 연락하지마. 연을 끊자. 그 이야기가 마지막이었다”며 “부모보다 힘들었던 게 형제였던 것 같다. 그게 오래 가더라”고 했다.
  • 조윤희 “내 사전에 이혼은 없다는 마음에 결혼한 거였다”

    조윤희 “내 사전에 이혼은 없다는 마음에 결혼한 거였다”

    조윤희가 “내 사전에 이혼은 없었다”고 했다. 2일 TV조선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는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밖에서 우연히 만난 어르신으로부터 “좋은 소식 들리던데? 유튜브에 난리야”라는 말을 듣고 화들짝 놀랐다. 유튜브에 떠도는 가짜 뉴스를 본 어르신이 이를 믿고 조윤희에게 전한 것이다. MC 박미선은 “저건 뭐야”라며 가짜 뉴스에 정색했다. 이어 다른 출연진인 전노민에게 “전노민 씨도 있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전노민은 “난 미치겠다”며 한숨지었다. 그런가 하면 조윤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 사전에는 이혼은 없다’고 그런 마음을 먹고 결혼을 한 거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윤희는 ‘이제 혼자다’ 티저 영상에서는 “이혼하기 전에는 잠을 잘 자지 못했다”며 “그렇게 악몽을 꿨다. 매일 악몽을 꾸다가….”라며 힘들었던 심정을 털어놨다. 그는 “운동회같이 아빠가 필요할 때는 어떡해?”라는 질문을 받고 심란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5월 혼인신고 했다. 그해 9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12월에는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고, 현재는 조윤희가 딸을 양육하고 있다.
  •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방송 복귀, 소개팅처럼 설레”

    ‘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방송 복귀, 소개팅처럼 설레”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한 전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9일 밤 10시 처음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는 최동석은 “다시 방송을 시작하는 게 스스로 도전이었고, 용기가 필요했다”라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많은 분이 위로해 주셨고, 방송에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말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뉴스를 많이 진행했다 보니, 시청자들에게 딱딱한 이미지로만 비쳤을 듯하다”라며 “인간 최동석의 면모를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고 싶다”고 했다. 최동석은 방송 복귀에 대해 “새로운 채널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어떻게 받아들여 주실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한다. 마치 처음 소개팅에 나가는 것처럼 설레고 두근거린다”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이다. MC 박미선의 응원에 힘입어 전노민, 최동석, 조윤희, 이윤진이 다시 맞이한 싱글 라이프를 선보인다. 혼자가 된 이유나 과정이 아닌 새로운 출발선에 서서 세상에 적응하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여정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려나간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30기 입사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 “16평에서 일곱째 출산”…95년생 ‘고딩엄빠’ 근황 전해졌다

    “16평에서 일곱째 출산”…95년생 ‘고딩엄빠’ 근황 전해졌다

    과거 MBN 예능 ‘고딩엄빠’에 출연해 금전적 어려움을 토로했던 1995년생 동갑내기 ‘다둥이’ 부부가 최근 전세임대주택 모집에 당첨돼 이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청구동에 사는 95년생 동갑내기 부부 조용석·전혜희씨는 지난 2월 일곱째 아이를 출산했다. 첫째부터 여섯째의 나이가 각각 10세, 7세, 6세, 4세, 3세, 2세로 보기 드문 다복한 다둥이 가족이다. 전혜희씨는 고3에 첫 아이를 출산한 후, 재혼한 남편과 다섯 아이를 낳아 총 6남매를 키우고 있는 ‘고딩엄마’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른 아침부터 친정엄마가 여섯 아이들의 식사를 차리느라 바빴고, 전혜희씨는 독서 모임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친정엄마는 무슨 죄야…”라며 6남매를 독박육아 하는 친정엄마에 대한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전혜희씨는 방송을 통해 혼자만 성씨가 다른 첫째 딸의 성본 변경을 결심했고, “남편의 월급으로 생활하고 있는데, 20kg 쌀이 일주일도 안 돼 없어진다”라며 가계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방송이 끝나고 전혜희씨는 일곱째 아이를 출산한 근황을 전했다. 이 때문에 출산양육지원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당시 김길성 중구청장이 “다둥이 키우기에 힘든 점이 없냐”고 묻자 전씨는 “지금 사는 집이 52㎡(약 16평)인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더 넓은 집이 필요할 것 같다”라며 “다자녀 가구에 지원되는 주택의 평수도 아이 일곱을 키우기엔 작아서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 구청장은 “고민을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함께 찾아보겠다”라고 답했다.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금호석유화학그룹은 중구청에 후원 의사를 전했다.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7명의 아이를 낳아 키우는 젊은 부부를 격려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후원금으로 조금 더 넓은 보금자리에서 아이들과 편안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는 금호석유화학그룹에서 후원한 1억원을 가족이 보다 쾌적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쓰기로 결정했다. 중구는 5일, 이 부부가 지난 3월 신청한 신혼, 신생아가구 전세임대주택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알렸다. 이 사업은 입주 대상자가 보증금 한도액 범위 내에서 직접 원하는 주택을 물색하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주택의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체결하고 입주자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재임대하는 방식이다. 부부는 금호석유화학그룹의 후원금 1억원과 SH공사 지원금 1억 9200만원, 부부가 직접 부담한 1000만원을 합산해 최대 전세 3억 200만원 수준의 다세대주택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구는 공인중개사 및 청구동주민센터 협조로 물건지 파악에 나서고 있는데, 계약을 체결하면 1000만원 상당의 도배, 장판 등 리모델링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분당 차병원 24일 ‘첨단재생의료 개발…’ 주제 심포지엄

    분당 차병원 24일 ‘첨단재생의료 개발…’ 주제 심포지엄

    경기 성남시 분당 차병원이 오는 24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2024 분당 차병원 연구중심병원 심포지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첨단재생의료 상용화와 관련된 국가기관의 전문가들과 국내외 재생의료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첨단재생바이오법의 개정과 규제과학의 변화, 첨단재생의료 개발 사례, 상용화 전략, 첨단재생의료 기술을 활용한 임상연구 정보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 미국 럿거스대학교 이기범 석좌교수, 중국 광저우 중의약대학교 시앙 젱 교수, 서울대학교 강경선 교수, 메디포스트 정미현 상무 등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해 생명과학 분야의 산학연병관 네트워크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심포지엄은 분당차병원 이일섭 미래의학연구원장 개회사와 분당차병원 윤상욱 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총 5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째 세션은 ‘연구중심병원을 통한 첨단재생의료의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분당차병원 연구중심병원 1유닛 성과와 미래 전략(분당차병원 신경외과 한인보 교수) ▲제2기 연구중심병원 발전을 위한 정부전략(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과 황의수 과장) ▲범부처 재생의료 R&D 투자 전략 및 발전 방안(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 조인호 단장)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세션은 ‘세포치료 원천 기술 및 플랫폼 기반 개발 고도화 전략’을 주제로 연구중심병원 유닛연구에참여하는 교수들의 세포치료제 개발 경험을 소개한다. 셋째 세션은 ‘첨단재생의료 환경변화 및 임상사례’를 주제로 ▲첨단재생 바이오법 개정과 재생의료 R&D 전략(재생의료진흥재단 박소라 원장) ▲첨단 바이오의약품 상용화 촉진을 위한 규제과학의 역할(한국규제과학센터 박미선 이사)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고형암에서 새로운 CBT101 NK세포치료 임상연구(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이주호 교수) 성공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넷째 세션은 ‘연구에서 상용화까지의 전략적 마스터플랜’을 주제로 차 의과학대학교 유종만, 김기진, 김동현, 송지환 교수가 재생치료를 활용한 창업의 성공사례 소개가 이어진다. 마지막 다섯째 세션은 ‘글로벌 협력을 통한 첨단 재생의료 R&D 전략’을 주제로 미국 럿거스대학교 이기범 석좌교수, 중국 상하이 퉁지대학교 르타오 양 교수 등 재생의료 전문가들이 첨단재생의료 R&D 전략 및 글로벌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글로벌 상업화 사례 소개가 이어진다 한인보 분당차병원 교수는 “분당차병원은 첨단재생의료 연구 분야의 선도적인 의료기관으로, 규제기관, 학교,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재생치료제 개발 분야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상호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준비했다”며 “산업-학계-정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분당차병원의 첨단재생의료 개발과 글로벌 동향과 비전을 공유해 첨단재생의료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플랫폼 모델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 박미선 “아름다운 이혼 없을까”…이혼 변호사 만났다

    박미선 “아름다운 이혼 없을까”…이혼 변호사 만났다

    개그우먼 박미선이 이혼 전문 변호사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미선 임파서블’에는 ‘이혼 변호사 만났습니다…1호가 될 순 없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박미선은 “요새 이혼하는 커플들이 너무 많다”며 “그래서 이혼은 어떻게 하는 거냐. 내가 궁금한 게 아니라 많은 분이 궁금해한다”고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박민철 변호사에게 물었디. 이혼 사건 중에서 톱스타 이혼을 주로 맡는다는 박민철 변호사는 “요즘 이혼하는 사람 엄청나게 많다. 1년 동안 혼인 신고한 수와 1년 동안 이혼 신고한 수를 봤을 때 비율이 거의 50% 가깝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박미선은 “내가 주 고객이 되면 안될 텐데”라며 “혹시 아름다운 이혼은 없느냐. 마지막에 헤어지면서 포옹하는 커플도 있느냐”고 되물었다. 이에 박민철 변호사는 “못 봤다. 만약 그렇게 하면 멋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양나래 변호사는 “이혼하고 친구처럼 지내다가 오히려 역으로 문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내가 재혼을 했는데 전 남편하고 친하게 지내면 불륜이 되는 것”이라며 예시를 들었다. 수임한 사건 중 재벌을 맡은 적도 있냐는 박미선의 질문에 박민철 변호사는 “10조 재산 분할의 희대의 사건이 있었다. 게임사 사건인데 어마어마한 케이스”라며 한 재벌의 이혼 소송에 대해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박미선은 “이혼을 권하려던 건 아니다”라며 “얘기를 들어보니까 복잡한 게 너무 많아서 이렇게 복잡할 거면 차라리 잘 얘기해서 살아보는 게 어떨까 싶다”는 생각을 전했다.
  • 박수홍 “아내는 아이 또 낳자는데 돈 없고 힘들어”

    박수홍 “아내는 아이 또 낳자는데 돈 없고 힘들어”

    방송인 박수홍이 2세 계획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육사오’에서 박수홍 편 ‘칭찬 지옥’ 콘텐츠가 공개됐다.박수홍은 “아직 얼려놓은 정자가 9마리가 있다. 아내는 계속 아이를 낳자는데 내가 요즘 힘들다. 계산해 봤는데 돈을 엄청나게 벌어야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박미선은 “요새 돈도 없잖아”라며 뼈를 찔렀고 박수홍은 “없어 보이는 거 싫어서 열심히 살았는데 어쩔 수 없이 없어졌다. 내가 그 얘기를 누나에게 처음 했다”라며 친형과의 송사 이야기를 꺼냈다. 두 사람이 한 프로그램을 촬영했을 당시, 박수홍이 박미선에게 속마음을 꺼내놓았다. 박수홍은 “바다 밑으로 가라앉는 기분이었다. 누나가 아무 말도 안 하고 날 안아주면서 빨리 부딪히라고 했다. 초반에 부딪히고 나서 누나가 원망스러웠다. 근데 그게 맞는 얘기였다”라고 했다. 이어 “(대응이) 더 늦었다면 결혼을 어떻게 하고 전복(2세 태명)이를 어떻게 만났겠나. 눈을 뜨면 눈앞에 다홍(반려묘)이가 있고 너무 예쁜 아내가 있다”라고 했다. 박수홍은 “자존심이 무너진 것과 마찬가지로 생리적인 모든 게 무너졌다. 검사를 했는데 호르몬 지수부터 해서 골밀도도 빠지더라. 지금보다 23㎏가 빠져서 뼈만 남아있었다”라며 마음고생으로 힘든 나날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금은 많이 이겨냈다. 아내를 비롯해 날 이겨내게 해준 사람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라며 주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미선은 박수홍에게 “너 아내랑 23살 차이 난다며. 미쳤구나? 정말 나쁜 놈이야”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안겼다. 박수홍도 “나 나쁜 놈이야”라며 격하게 인정, “나 때문에 나이 많은 분이 대시해서 힘들다는 분들이 계신다고 한다”고 했다. 또 “아내는 내가 잘 생겨서 좋다고 한다. 자기가 만난 남자 중에 나 같은 사람이 없다고 했다”라며 남다른 부부애도 언급했다. 김다예와 결혼한 이유에 대해서는 “자기가 공격당하고 남편 대신 싸워야 하는 일도 생겼는데 날 옆에서 지키더라”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장인어른이 날 처음 만났을 때 술을 드셨다. ‘딸이 당신 아니면 죽는다고 하더라. 댓글을 봤는데 왜 그렇게 살았나. 나도 당신 편이 될 테니 이겨냅시다’라고 하셨다. 숨도 안 쉬고 울었다”라고 전했다.
  • ‘고딩엄빠’ 아기 있는 집에서 실내 흡연…“전자담배는 좋은 냄새 나서”

    ‘고딩엄빠’ 아기 있는 집에서 실내 흡연…“전자담배는 좋은 냄새 나서”

    아내가 남편의 충격적인 행동에 분노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서는 ‘고딩엄마’ 안소현이 출연해 남편 김지홍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 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이날 부부의 일상 카메라에는 시도 때도 없이 드레스 룸을 찾는 남편 김지홍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홍은 화장실을 청소했다고 둘러댔지만, 눈에 보이는 것은 담배꽁초들이었다. 김지홍은 “힘들어서 그냥 한 대 피웠다”라며 당당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본 패널들은 “요새 누가 집에서 담배를 피우냐”, “아기가 있는데…”라며 경악했다. 아내 안소현은 집에서 담배를 피우는 남편에게 화를 냈지만 김지홍은 “담배 피우는 것으로 왜 뭐라고 하냐”라며 반박했다. 뒤이어 안소현은 “도하가 담뱃갑 물면서 노는 게 별 생각이 안 드냐”라고 물었지만, 김지홍은 고개를 숙이며 아무런 답을 하지 못했다. 박미선은 “저건 아니다”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김지홍은 “전자담배에서는 냄새가 안 난다. 좋은 냄새가 나는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소유진 “백종원, 내 생일 알아내 몰래 궁합 봐”

    소유진 “백종원, 내 생일 알아내 몰래 궁합 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육사오’에는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 그 뒤에는 소유진이 있었다ㅣ칭찬지옥 EP.09 소유진ㅣ박미선 김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박미선은 “내가 소유진 씨한테 사과할 일이 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꿈에 백 대표님이 나온 적 있다. 둘이 되게 좋았다”고 했다. 그러자 소유진은 “사과하세요. 왜 내 허락도 안 받고 둘이 좋냐”고 물었다. 박미선은 “실제로 만난 적 한 번도 없다. 이게 무슨 꿈인가 했다”고 했고, 소유진은 “그래서 어디까지 갔냐. 사과할 정도구먼”이라고 했다. 박미선은 “유명한 사람이 꿈에 나오면 되게 좋은 꿈이라더라. 근데 진짜로 좋았다. 좋은 일이 많이 생겼던 거 같다. 왜 꿈에 나타났는지 모르겠다. 진짜 아무 연관성이 없거든. 영상을 많이 봐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이에 소유진은 “저도 얼마 전에 이봉원 선배님 나오는 영상 봤다. 꿈에 나오면 얘기해주겠다”고 했다. 박미선은 “(소유진이) 현모양처일 거라고 백종원 씨는 알았을까. 아이도 잘 키우고 집안 살림도 잘하는 여자일 거라고 알았을까? 그 사람은 무슨 복이야?”라고 했다. 이에 소유진은 “남편이 저랑 처음 만났을 때 내 사주를 뺐다. 대화하면서 생일이랑 시를 알아냈다. 몰래 궁합을 봤다”고 했다. 이어 “선을 많이 안 봤다더라. 나이가 있으니까 선 자리가 들어오면 항상 궁합을 먼저 봐서였다. (궁합이) 안 맞는다고 하면 아예 선을 안 봤다더라. 궁합을 봤는데 너무 잘 나왔다더라. 혼자 마음을 열었나 보다. 난 ‘이 아저씨 뭐지?’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나한테 막 요리 보여주고 그랬다”고 했다. 그러자 박미선은 “그럼 (백종원의) 뭘 봤냐”고 물었다. 소유진은 “연애 때는 얼마나 잘해줬게. 예를 들면 제가 드라마 촬영을 하고 있으면 간식을 계속 주는 거야. 치킨 80마리, 100마리는 기본이다. 계속 사람들이 ‘누구야, 결혼해’라더라”고 했다. 이어 “연애 때는 노래방에 좀 들렀다 가자고 하면 가고. 노래도 잘한다. ‘이 사람이랑 결혼하면 얼마나 행복할까’ 싶었다. 결혼해서는 단 한 번도 노래방을 안 갔다. 어떻게 그러냐. 연애 때는 그렇게 노래방도 가고 그랬더니 얼마나 자기가 힘든 줄 아냐더라. 근데 왜 그렇게 갔냐고 했더니 ‘그땐 절실했어’라고 하더라”고 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