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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붕어빵 아버지’ 인터뷰 보니…깜짝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붕어빵 아버지’ 인터뷰 보니…깜짝

    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붕어빵 아버지’ 인터뷰 보니…깜짝 MBC 무한도전 카레이싱 특집에서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의 흑역사를 언급해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박명수 아버지의 흑역사를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2대째 카레이서를 하고 있다는 김동은의 소개에 “박명수도 가업을 이어오는 것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명수는 “아버지가 버스랑 택시기사를 했다”며 “지금은 부도난 경운운수라고 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박명수 아버지 이름을 물어보며 “뉴스에 가끔 나오신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말을 흐려 폭소를 이끌어냈다. 옆에 있던 멤버들도 “뉴스에 가끔 나오시는…” “뉴스 다시보기 하면…”이라고 덧붙였다. 울컥한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하지 말라는 데 왜 하냐”며 화를 냈고 “네 아버지는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투자해서 부도했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반격해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실제 뉴스 프로그램에 나온 박명수 아버지의 인터뷰를 확인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박명수 아버지 언급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박명수 아버지 언급, 얼굴 정말 많이 닮았다. 바로 알아볼 듯”,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박명수 아버지 언급, 상심하신 얼굴이 바로 드러나네”, “무한도전 카레이싱 유재석 박명수 아버지 언급, 예능 프로그램이 아니고 뉴스에 다오다니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뉴스 나왔다” 폭로전…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역시 1인자”

    “박명수 아버지, 뉴스 나왔다” 폭로전…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역시 1인자”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석은 이날 뛰어난 카레이싱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유재석과 정준하는 챌린지 레이스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윗 단계인 마스터스 클래스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처음 실수를 반복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끊임없는 도전 끝에 자신의 기록을 무려 15초나 단축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서로 아버지 두고 폭로하는데 아슬아슬했지만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아버님 객장에서 뭘 하셨을까”,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박명수 당황하는 표정 진짜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SBS뉴스 객장에서”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유재석 폭로에…

    “박명수 아버지 SBS뉴스 객장에서”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유재석 폭로에…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객장에서 뭘 하신 거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가족 농담은 잘못하면 위험한데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뉴스에 어떻게 출연하신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유재석 폭로…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역시 유재석”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유재석 폭로…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역시 유재석”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석은 이날 뛰어난 카레이싱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유재석과 정준하는 챌린지 레이스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윗 단계인 마스터스 클래스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처음 실수를 반복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끊임없는 도전 끝에 자신의 기록을 무려 15초나 단축하는 위엄을 뽐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객장에서 뭘 하셨길래 뉴스에 나왔을까”,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아슬아슬함을 넘나드는 가족 농담,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서로 폭로하는 모습 진짜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뉴스에 가끔 나오시는 아버지 ‘영상보니 폭소’

    박명수 아버지, 뉴스에 가끔 나오시는 아버지 ‘영상보니 폭소’

    박명수 아버지가 화제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새 장기 프로젝트인 ‘스피드 레이싱’편에서 유재석은 2대째 카레이서를 하고 있다는 김동은(23·인제오토피아 킥스 레이싱)을 소개하며 “여기에서 박명수가 면허를 따면 가업을 2대째 이어 오는 것이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박명수는 “아버지가 버스랑 택시기사를 했다. 지금은 부도난 경운 운수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아버지의 이름을 묻자 박명수는 “박재…아버지요?”라며 이내 당황해했다. 다른 멤버들은 “뉴스에 가끔 나오시는…, 뉴스 다시보기 하면…”이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곧바로 유재석은 멤버들에게 “얘기하지 마세요. 박명수 씨가 굉장히 싫어해요”라며 이야기를 끊다가 “작년 여름 정도에 SBS 뉴스 객장에서…”라고 폭로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유재석 폭로…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기록 15초 단축

    “박명수 아버지, 뉴스 출연” 유재석 폭로…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유재석 기록 15초 단축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유재석은 이날 뛰어난 카레이싱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유재석과 정준하는 챌린지 레이스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내며 윗 단계인 마스터스 클래스에 도전했다. 유재석은 처음 실수를 반복하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끊임없는 도전 끝에 자신의 기록을 무려 15초나 단축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SBS 뉴스 객장 출연이라니 역시 피는 못 속여”,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서로 아버지 폭로하는데 진짜 웃겨 죽는 줄 알았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노홍철 재산 탕진 농담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뉴스에 나왔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폭소

    박명수 “아버지 뉴스에 나왔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폭소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가족 농담은 아슬아슬한 건데 진짜 재밌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버지, SBS 뉴스 객장에…” 유재석 폭로에 박명수 ‘화들짝’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박명수 아버지, SBS 뉴스 객장에…” 유재석 폭로에 박명수 ‘화들짝’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특집

    ‘박명수 아버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아버지들의 흑역사를 서로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스피드 레이서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2대째로 레이싱에 도전하는 김동은 드라이버를 소개하던 중 박명수도 자신의 아버지가 버스기사와 택시 기사를 했다며 2대째 운전대를 잡는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박명수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는 밝힐 수 없다며 과거 뉴스에 나왔던 사실을 함구했다. 유재석이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폭로하자 박명수는 “하지 말라는데 왜 하냐”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유재석에게 “너희 아버지도 우체국 다니다가 20억 날렸잖아. 남의 돈으로”라고 폭로했고, 노홍철은 “나도 2대째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했다”라고 아버지 폭로전에 가담했다. 또한 박명수는 길에게 “너희 아버지도 머리가 없지?”라고 뜬금없는 질문을 던졌고 길은 “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머리카락이 없다”고 정정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객장에서 뭘 하셨길래 뉴스에 나왔을까”,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아슬아슬함을 넘나드는 가족 농담,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카레이서 변신 박명수 아버지 농담, 서로 폭로하는 모습 진짜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 짜증날 정도의 미모 ‘누구에게 하는 말?’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 짜증날 정도의 미모 ‘누구에게 하는 말?’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가 화제다. 지난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지구인들이여! 안심하지 마라. 너희가 지구에 머물 시간을 조금 연장했을 뿐이야”라는 글과 함께 유재석의 외계인 카드가 공개됐다. 이어 “훗~ 일개 지구인들…우리와 대결할 기회를 주지”라는 문구와 함께 박명수의 외계인 카드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13일에는 “짜증날 정도의 미모. 지구. 내 것이 되는 시간. 딱 10 minutes”라며 정준하, “오해마라 지구인. 난 무식한 게 아니라 외계인이라 지구에 대해 모르는 것 뿐”이라며 길의 외계인 카드까지 공개하며 네티즌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앞서 ‘무한도전’은 지난 8일 방송된 ‘지구를 지켜라’ 특집에서,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을 물리치기 위해 지구 특공대가 나선다는 콘셉트로 멤버들과 시청자들과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를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갖고 싶다”,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어디서 판매 하나요?”,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짜증날 정도의 미모”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 외계인 특집은 오는 15일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무한도전 외계인 카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기의 예능… 함께 하면 뚫릴까

    위기의 예능… 함께 하면 뚫릴까

    올봄 지상파 예능계가 꺼내 든 카드는 ‘시청자 참여’다. 이르면 이달 말부터 선보이는 지상파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들에서는 ‘시청자와 함께’라는 공통분모가 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관찰 예능도 소재 고갈에 부딪친 가운데 방송사들이 꺼내 든 승부수가 호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유재석이 MC를 맡아 화제가 된 KBS ‘나는 남자다’는 수백명의 남성 방청객들과 함께하는 ‘남자들만의 토크쇼’다. 방청객들과 MC들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남성들만의 은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같은 방송사의 교양국에서 준비 중인 ‘진격의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은 김구라와 성시경 등의 MC들이 ‘국민의 입’을 자처한다. 갑을, 상하, 수평 관계 등에 관한 시청자 사연을 토대로 촌철살인의 입담이 펼쳐진다. 박명수와 정재형, 장기하 등이 출연하는 KBS ‘밀리언셀러’는 시청자의 사연을 가사로 만들고 곡을 쓰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의 새 프로그램인 MBC ‘별바라기’는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토크쇼다. 스타에게 이야기를 듣는 기존 토크쇼와는 달리 팬들만이 알고 있는 스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체적인 진행 방식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나이와 국적을 불문한 스타의 팬들을 ‘별바라기 1기’로 모집 중이다. KBS ‘미스터 피터팬’은 신동엽과 윤종신 등의 MC들이 일반인 동호회를 찾아다니며 중년의 놀이 문화를 경험한다. 새 예능이 시청자 참여형이 된 데는 넘쳐나는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나는 남자다’의 이동훈 PD는 “시청자들은 더 이상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궁금해하지 않는다. 일반인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참신하면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별바라기’의 황교진 PD 역시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해 풀어놓는 이야기가 더 진정성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몇년 사이 예능계를 주름잡던 오디션 프로그램은 하락세에 놓였고 관찰 예능은 소재가 고갈돼 식상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KBS ‘우리 동네 예체능’과 ‘안녕하세요’, JTBC ‘마녀사냥’ 등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거나 일반인 출연자들과 연예인이 호흡을 맞추는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자연스레 유재석과 강호동, 신동엽 같은 스타 MC들과 맞물린다.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재미 요소를 뽑아내고 일반인이 방송을 낯설어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이들의 검증된 진행 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PD는 유재석에 대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제작진의 입장에서는 (진행이) 쉽지 않은데, 유재석은 출연자 각각의 캐릭터를 만들어 주는 면에서는 최고”라고 평가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무한도전 외계인 분장 폭소…‘지구를 지켜라’ 특집 기대 만발

    무한도전 외계인 분장 폭소…‘지구를 지켜라’ 특집 기대 만발

    무한도전 ‘지구를 지켜라’ 특집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8일 트위터에 “얼마 만에 보는 본방송이냐”는 글과 함께 ‘무한도전’ 트위터에 올라온 ‘지구를 지켜라’ 특집 사진을 리트윗했다. 이날 방송하는 ‘무한도전’은 지구 정복을 꿈꾸며 우주에서 온 7명의 외계인들이 지구인의 기상천외한 대결 다룬다. 앞서 6일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에는 외계인으로 분장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유재석은 영화 ‘스타트렉’의 주인공 ‘스팍’, 길은 콘헤드 외계인, 노홍철은 타령총각을 떠오르게 하는 대머리 외계인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외계인 ‘지구를 지켜라’ 특집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외계인 지구를 지켜라 특집, 다들 정말 잘 어울린다”, “무한도전 외계인 지구를 지켜라 특집, 도민준도 특별출연 하나요?”, “무한도전 외계인 지구를 지켜라 특집, 박명수는 왜 굳이 분장을 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투’ 김희선 겨울만두, 간단 레시피+이국적 맛 ‘만장일치’

    ‘해투’ 김희선 겨울만두, 간단 레시피+이국적 맛 ‘만장일치’

    ‘해피투게더 김희선 겨울만두, 해투 겨울만두’ 배우 김희선이 내놓은 겨울만두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메뉴로 등극했다. 김희선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해투)에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최화정, 김광규, 류승수, 택연과 자리했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김희선은 겨울만두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김희선의 겨울만두는 만두피를 구워 나초처럼 만든 후 코우슬로를 넣어 핫소스를 뿌려 먹는 음식. 코우슬로는 닭 가슴살, 양배추, 식초, 올리고당, 마요네즈 등을 섞어 만들면 된다. 김희선 겨울만두를 맛본 MC 유재석과 박명수는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으며 겨울만두를 맛 본 다른 출연진들도 “밤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다. 만두 표피가 딱딱해 씹는 맛이 있다”, “나초처럼 먹어도 좋을 것 같다”고 호평을 내놨다. 결국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김희선은 “집에 같이 사는 동거인의 아이디어”라고 남편에게 영광을 돌리며 “고맙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김희선 겨울만두 대박이다”, “해투 겨울만두, 간단하면서도 새롭다”, “해피투게더 김희선 겨울만두, 오늘 저녁 당장 해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3’ 캡처(해피투게더 김희선 겨울만두, 해투 겨울만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선, 야간매점 메뉴 등록 “남편 아이디어”

    김희선, 야간매점 메뉴 등록 “남편 아이디어”

    배우 김희선은 지난 6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최화정, 김광규, 류승수, 택연과 자리했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김희선은 새로운 만두를 선보였다. 김희선의 만두는 만두피를 구워 나초처럼 만든 후 코우슬로를 넣어 핫소스를 뿌려 먹는 음식. 코우슬로는 닭 가슴살, 양배추, 식초, 올리고당, 마요네즈 등을 섞어 만들면 된다. MC 유재석과 박명수는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으며 다른 출연진들도 이를 맛본 뒤 호평을 내놨다. 결국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메뉴 등극에 성공했다. 김희선은 “집에 같이 사는 동거인의 아이디어”라고 남편에게 영광을 돌리며 “고맙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스타트렉 특집…‘스팍’ 유재석, 박명수는 분장 필요없나?

    무한도전 스타트렉 특집…‘스팍’ 유재석, 박명수는 분장 필요없나?

    무한도전 멤버들이 외계인으로 변신했다. 6일 MBC에 따르면 오는 8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지구 정복을 꿈꾸며 우주에서 날아온 ‘무한도전’ 일곱 외계인들이 특별한 재주를 가진 지구인들과 기상천외한 대결을 벌인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영화 ‘스타트렉’ 속 외계인의 뾰족한 귀와 눈썹 분장을 해 각자의 캐릭터를 정했다. 영화 ‘스타트렉’의 주인공 스팍과 닮은 꼴인 유재석, 인디안 추장의 딸을 닮은 외계인 박명수, 타령 총각을 닮은 외계인 노홍철, 콘헤드 머리를 한 길 등 각종 영화나 매체에서 많이 본 듯한 친숙한 외모의 외계인이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외계인으로 분한 멤버들이 정체불명의 외계어를 외치며 제작진과 지구인을 상대로 각자의 초능력을 뽐내기도 했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스타트렉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스타트렉 재밌겠다”, “무한도전 스타트렉 기대된다”, “무한도전 스타트렉 도민준과 대결하면 어떨까”, “무한도전 스타트렉 보고 싶다”, “무한도전 스타트렉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제설 작업, 강원도 재난급 폭설에 발벗고 나서 ‘감동’

    무한도전 제설 작업, 강원도 재난급 폭설에 발벗고 나서 ‘감동’

    ‘무한도전 제설 작업’ ‘무한도전’ 팀이 기록적인 폭설을 맞은 강원도에서 제설 작업을 도왔다. 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하하, 정형돈, 노홍철이 자메이카로 떠난 가운데 한국에 남은 나머지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길이 강원도에서 제설 작업에 참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국에 있던 무한도전 멤버들은 강원도에서 폭설로 처마가 기울어 문이 열리지 않는 가옥을 보고 녹화를 제쳐둔 채 제설 작업에 들어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무거운 눈 때문에 삽이 부러지는 등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시간 여 동안 제설 작업에 구슬땀을 흘려 감동을 선사했다. 무한도전 멤버들답게 제설 작업 중에도 얼굴에 눈을 던지거나 생수통 맞추기 등의 장난을 통해 웃음을 유발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제설 작업 감동이다”, “무한도전 제설 작업, 역시 이래서 국민 예능이다”, “무한도전 제설 작업 훈훈했다”, “무한도전 제설 작업, 고된 작업이었을텐데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자메이카로 떠난 멤버들은 육상스타 우사인 볼트를 만나기 위해 SNS에 의지해 무모한 도전을 했고 결국 그를 만났다. 사진 = MBC(무한도전 제설 작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신봉선 코 성형 폭로… “마음껏 웃지를 못해” 폭소

    유재석, 신봉선 코 성형 폭로… “마음껏 웃지를 못해” 폭소

    유재석, 신봉선 코 성형 폭로… “마음껏 웃지를 못해” 폭소 유재석이 신봉선의 코수술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특집으로 오현경, 이태란, 이윤지, 조성하, 오만석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신봉선은 새해에 결심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 코가 우뚝 솟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봉선은 민망한 듯 고개를 숙였다. 이어 유재석은 신봉선을 향해 “예능하는 친구가 마음껏 웃을 수 없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멀리서 보고 피노키오인줄 알았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신봉선의 코수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봉선. 정말 코가 우뚝 솟았네” “신봉선 코성형으로 저렇게 웃기다니 역시 개그맨들이야” “신봉선 코성형, 그래도 저렇게 말하면 좀 속상하지 않을까” “신봉선 코, 아직 붓기가 안빠진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봉선 코, 얼마나 높였길래…유재석 반응 ‘폭소’

    신봉선 코, 얼마나 높였길래…유재석 반응 ‘폭소’

    신봉선 코, 얼마나 높였길래…유재석 반응 ‘폭소’ 유재석이 신봉선의 코수술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특집으로 오현경, 이태란, 이윤지, 조성하, 오만석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신봉선은 새해에 결심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 코가 우뚝 솟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봉선은 민망한 듯 고개를 숙였다. 이어 유재석은 신봉선을 향해 “예능하는 친구가 마음껏 웃을 수 없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멀리서 보고 피노키오인줄 알았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신봉선의 코수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봉선. 정말 코가 우뚝 솟았네” “신봉선 코성형으로 저렇게 웃기다니 역시 개그맨들이야” “신봉선 코성형, 그래도 저렇게 말하면 좀 속상하지 않을까” “신봉선 코, 아직 붓기가 안빠진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봉선 새해맞이 코 수술?…”우뚝 솟았다”는데 어떻길래

    신봉선 새해맞이 코 수술?…”우뚝 솟았다”는데 어떻길래

    유재석이 신봉선의 코수술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특집으로 오현경, 이태란, 이윤지, 조성하, 오만석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신봉선은 새해에 결심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 코가 우뚝 솟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봉선은 민망한 듯 고개를 숙였다. 이어 유재석은 신봉선을 향해 “예능하는 친구가 마음껏 웃을 수 없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멀리서 보고 피노키오인줄 알았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신봉선의 코수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봉선. 정말 코가 우뚝 솟았네” “신봉선 코성형으로 저렇게 웃기다니 역시 개그맨들이야” “신봉선 코성형, 그래도 저렇게 말하면 좀 속상하지 않을까” “신봉선 코, 아직 붓기가 안빠진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봉선 코 수술 폭로…유재석 “왜 웃지를 못해”

    신봉선 코 수술 폭로…유재석 “왜 웃지를 못해”

    신봉선 코 수술 폭로…유재석 “왜 웃지를 못해” 유재석이 신봉선의 코수술을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2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최근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특집으로 오현경, 이태란, 이윤지, 조성하, 오만석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 “신봉선은 새해에 결심했던 일을 드디어 했다. 코가 우뚝 솟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신봉선은 민망한 듯 고개를 숙였다. 이어 유재석은 신봉선을 향해 “예능하는 친구가 마음껏 웃을 수 없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멀리서 보고 피노키오인줄 알았다”고 덧붙여 좌중을 폭소케 했다. 신봉선의 코수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신봉선. 정말 코가 우뚝 솟았네” “신봉선 코성형으로 저렇게 웃기다니 역시 개그맨들이야” “신봉선 코성형, 그래도 저렇게 말하면 좀 속상하지 않을까” “신봉선 코, 아직 붓기가 안빠진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김연아 언급, “때로는 은메달이 더 기억돼” 뭉클

    ‘무한도전’ 김연아 언급, “때로는 은메달이 더 기억돼” 뭉클

    ’무한도전’ 김연아 응원 자막에 관심이 집중됐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자메이카로 떠나는 멤버들을 제외한 길 정준하 박명수 유재석이 한국에 남아 할 것들을 논의했다. 박명수는 앞서 방송에서 하하가 장난스레 자신의 뺨을 때렸던 것을 언급했고 길은 “우리 프리 뺨맞기 할까”이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그럼 난리난다”고 말했고 명절 대이동 모습이 이어져 폭소를 유발했다. 하하가 “좋다. 내기해도 되지않냐. 누가 제일 많이 맞나”고 말했다. 유재석은 “1등은 정해져있다”고 반응했고 박명수가 카메라에 잡혀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세상은 1등만 기억한다”고 태연하게 답했다. 이후 ‘이쪽 방면으로는 김연아 급 입지’, ‘때로는 2등 은메달이 더 기억될 수도’이라는 자막이 붙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연아는 2014 소치 올림픽 피겨 경기에서 이해할 수 없는 판정 속 은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금메달은 올림픽 개최국인 러시아 선수가 차지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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