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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아내 한수민, 통 큰 투자 방법 어땠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통 큰 투자 방법 어땠길래?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특별한 투자방법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특별한 투자방법 있다?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88억원 매입’ 전문가도 혀 내둘러..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88억원 매입’ 전문가도 혀 내둘러..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 피부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전했다.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성신여대 건물 17억 수익…서래마을 토지·건물 매입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성신여대 건물 17억 수익…서래마을 토지·건물 매입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한편 24일 방송된 KBS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집과 차 모두 아내 한수민의 명의로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 현재는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매입…부동산 수익 17억 남기기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토지·건물 매입…부동산 수익 17억 남기기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한편 24일 방송된 KBS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집과 차 모두 아내 한수민의 명의로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건물 17억 수익…한수민 경력 보니 깜짝

    박명수 아내 한수민, 건물 17억 수익…한수민 경력 보니 깜짝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또 부동산 투자로 3년 만에 17억원 이상의 수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한편 24일 방송된 KBS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집과 차 모두 아내 한수민의 명의로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 현재는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17억 부동산 수익…방배동 서래마을에 88억 거래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17억 부동산 수익…방배동 서래마을에 88억 거래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부동산 투자로 3년 만에 17억원 이상의 수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최근에는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 현재는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 매입..전문가 뺨치는 투자기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 매입..전문가 뺨치는 투자기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서래마을 땅과 건물’ 88억에 매입… 전문가 수준의 투자방법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 원에 매입한 후 전 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만에 17억6000만원의 수익을 거뒀다. 연으로 환산하면 20%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한편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박명수 아내 한수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적인 투자 기술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적인 투자 기술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지난 7월 일명 ‘박명수 건물’로 알려진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방배동 서래마을 땅+건물 매입

    박명수 아내 한수민, 방배동 서래마을 땅+건물 매입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으로 투자

    박명수 아내 한수민, 전문가 수준으로 투자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해당 토지를 매입하기 전인 지난 7월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서울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 빌딩을 46억6000만원에 매각하면서 엄청난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17억 수익…방배동 서래마을에 88억 거래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17억 수익…방배동 서래마을에 88억 거래도

    ‘박명수 아내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또 부동산 투자로 3년 만에 17억원 이상의 수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박명수 아내인 피부과 의사 한수민씨는 지난해 12월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방배동 지역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원에 매입했다. 한국경제 측은 전문가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7월 기존에 갖고 있던 서울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부근의 빌딩을 46억 6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했다. 이 빌딩은 주변에서 ‘박명수 건물’, ‘스타벅스 건물’로 유명했지만 실제 소유주는 한수민 원장.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이 빌딩을 29억원에 매입한 후 전층에 스타벅스를 입점시켰고, 3년 후에 46억 6000만원에 매각해 3년 만에 17억 6000만원의 수익을 거두며 1년에 20%씩 3년에 60% 정도의 수익을 올린 셈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의 부동산 투자 방법을 전문가 수준이라고 평하고 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 삼성병원 수련의를 거친 피부과 전문의로, 현재는 병원 원장으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땅+건물 산 한수민..투자 방법은?

    박명수 아내 한수민, 땅+건물 산 한수민..투자 방법은?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씨가 서울 방배동 서래마을 인근의 땅과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전문가의 말을 빌려 “토지 매입이 신축용 목적으로 보인다”며 “방배로 대로변에 접한 코너 건물이기에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내 한수민, 통 큰 투자 비법 뭐길래..

    박명수 아내 한수민, 통 큰 투자 비법 뭐길래..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화제에 올랐다. 17일 한 매체는 관련 업계의 말을 빌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이 지난해 12월 방배동에 주차장과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는 토지 730㎡(222평)와 건물 283㎡(86평)을 88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원장은 금융권의 대출을 최대로 활용해 통 큰 투자를 한 것. 매입한 토지와 건물은 방배로 대변에 접한 코너 건물로 접근성과 가시성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예능은 ‘만병통치약’? 잘못 쓰면 독된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예능은 ‘만병통치약’? 잘못 쓰면 독된다

    최근 가수와 배우들에게 TV 예능 프로그램은 ‘만병통치약’으로 통한다. 잊혀진 가수와 숨겨진 명곡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시 부활하고, 영화와 드라마에서 성적이 부진했던 스타들도 예능에서 새로운 캐릭터가 입혀지면 다시 전성기를 맞는 덕분이다. 한때 섭외에 어려움을 겪던 예능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종의 범예능인이 출연하며 호황을 누리고 있다. 나영석 PD에게 출연을 희망하는 연예인들이 앞다퉈 줄을 서고 있다는 후문도 이를 방증한다. 하지만 예능 출연만이 능사인 시대는 지났다. 여론과 거리가 먼 과도한 캐릭터 연출이나 출연자 선정이 오히려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방영 중인 MBC ‘진짜사나이-여군 특집2’에 ‘제2의 혜리’를 노리는 지원자들이 몰려들었다. 출연자의 숨겨진 면모가 부각되기도 하지만 그 과정에서 오히려 민폐 캐릭터로 전락하는 경우도 생겨났다. 배우 강예원은 ‘아로미’라는 친근한 별명 이면에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을 흘리는 울보 캐릭터로 굳어지면서 시청자 게시판에는 “보기 불편하고 지나치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숱한 가수를 재발견하게 했던 MBC ‘나는 가수다3’에 출연 예정이던 가수 이수는 이미지에 타격만 입고 6년 만의 방송 재개가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그는 첫 회 녹화까지 마친 상태였지만 미성년자 성매수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논란이 됐고 결국 여론의 거센 반대 속에 하차했다. 리얼리티 예능의 경우 정해진 대본이 없다 보니 극적인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자극적인 편집이 계속되면서 부작용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한 지상파 방송사 예능국 PD는 “요즘은 관찰 예능이 대세가 되면서 7~8시간 가까이 촬영을 해야 1시간 방송 분량이 나온다. 촬영을 마친 후에 다시 내용을 구성하다 보니 한 출연자에게 몰아주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은 예고 영상에서 달걀을 떨어뜨렸다는 이유로 박명수가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의 머리를 밀치는 장면이 폭행 논란으로 이어져 홍역을 앓기도 했다. 본방송에서 오해는 풀렸지만 무리한 편집이 화를 불렀다는 것이 중론이다. 아직 방송도 되지 않은 KBS 새 예능 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는 첫 촬영부터 짜맞추기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슈퍼주니어의 규현, 씨엔블루의 종현 등 한류스타를 보러 나온 현지의 한 팬이 자신의 SNS에 “담당 PD가 ‘그들(연예인)을 모르는 척하라. 그러지 않으면 프로그램이 취소될 것’이라고 위협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제작진은 “스포일러를 방지하기 위해 사진 촬영을 금지했을 뿐 팬들과의 마찰은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비판의 목소리는 쉬 가라앉지 않았다. 때문에 요즘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PD의 편집 균형감각이 새삼 화두가 되는 상황이다. KBS 장수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의 유호진 PD는 “촬영분은 개별적인 사건의 연속이지만 시청자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적절한 선에서 캐릭터와 사건이 어우러지도록 하기 위해 편집의 균형에 늘 신경쓴다”면서 “그것이 어떤 해석을 가져올지 늘 조심스럽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숙명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예능 프로그램의 주도권이 PD에서 시청자로 넘어왔고 의도된 편집이나 작위적인 설정에 대해 대중이 적극적으로 반감을 드러내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 요구하는 수준이 높아졌다”면서 “예능은 가장 서민적이고 친숙한 장르인 만큼 편집의 균형감각과 쌍방향 소통 능력은 프로그램의 존폐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말했다. erin@seoul.co.kr
  • ‘무한도전’ 추격전에 유재석 “GPS를 아예 몸에 심지 그러냐” 폭소

    ‘무한도전’ 추격전에 유재석 “GPS를 아예 몸에 심지 그러냐” 폭소

    ‘무한도전 추격전’ 무한도전 추격전을 앞두고 유재석의 뼈 있는 농담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펼치는 ‘끝까지 간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호 PD는 게임 규칙을 설명하며 “여러분들을 위한 특별 상여금이 있다. 지금까지 ‘무한도전’이 걸었던 상금과는 차원이 다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태호 PD는 “상자를 열면 열수록 상금이 점점 커진다. 여러 개의 상자 중 마지막 상자가 열리는 순간 모든 상금이 날아간다”라고 당부했다. 또 김태호 PD는 “이 게임을 멈추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마지막 상자가 열릴 때까지 게임이 진행된다. 다섯 분 모두가 ‘이 게임 그만하자’고 동의하시면 멈춘다”라고 밝혔다. 특히 유재석은 상자에 GPS가 장착돼 있다는 말을 듣자 “GPS를 우리 몸에 박아라. 매년 추격전을 2회 정도 하니까 몸에 박는 게 낫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보너스가 들어 있는 상자를 놓고 멤버 5인은 서로 뺏고 뺏기는 추격전을 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도대체 누구길래?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도대체 누구길래?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도대체 누구길래?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추격전에 유재석 “GPS를 아예 몸에 심지 그러냐”

    ‘무한도전’ 추격전에 유재석 “GPS를 아예 몸에 심지 그러냐”

    ‘무한도전 추격전’ 무한도전 추격전을 앞두고 유재석의 뼈 있는 농담이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가 펼치는 ‘끝까지 간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태호 PD는 게임 규칙을 설명하며 “여러분들을 위한 특별 상여금이 있다. 지금까지 ‘무한도전’이 걸었던 상금과는 차원이 다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태호 PD는 “상자를 열면 열수록 상금이 점점 커진다. 여러 개의 상자 중 마지막 상자가 열리는 순간 모든 상금이 날아간다”라고 당부했다. 또 김태호 PD는 “이 게임을 멈추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마지막 상자가 열릴 때까지 게임이 진행된다. 다섯 분 모두가 ‘이 게임 그만하자’고 동의하시면 멈춘다”라고 밝혔다. 특히 유재석은 상자에 GPS가 장착돼 있다는 말을 듣자 “GPS를 우리 몸에 박아라. 매년 추격전을 2회 정도 하니까 몸에 박는 게 낫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거울도 안쳐다봤다” 이문식 “그 정도면 공주병”

    해피투게더 최정원 “거울도 안쳐다봤다” 이문식 “그 정도면 공주병”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거울도 안쳐다봤다” 이문식 “그 정도면 공주병”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누구?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누구?

    해피투게더 최정원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을 위해 남친과 헤어졌다” 누구? 배우 최정원이 ‘해피투게더’에서 작품을 위해 남자친구와 이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정원은 5일 KBS2 ‘해피투게더3’ 생고생특집편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현재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저를 어려워한다. 불편하고 다가가기 힘들다더라. 예능 출연도 사람들하고 편하게 가까워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결정한 거다”라고 출연 이유를 털어놨다. 최정원은 “제가 휴대폰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연락을 하게 되면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최정원에게 “남자들 애간장 태우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들이 자신을 탓하자 최정원은 “나도 썸을 타는 남자에게는 연락을 한다. 다만 처음 가까워질 때가 힘들다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해야 하지만 그 작품에는 특히 그랬다. 그래서 당시 만나던 사람과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후회했다.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작품이 끝나고 다시 만난 적 있냐” 물었고, 이에 최정원은 “전화만 한 번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정원은 ‘공주병’으로 타박받은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예능 ‘용감한 가족’을 언급하며 “어쩔 땐 거울을 쳐다도 안 봤다. 그럴 상황도 안 되더라. 모든 걸 다 내려놓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에 이문식은 “내려 놓은게 그 정도면 정말 공주병이다”며 “심혜진도 ‘너 어디 선보러 가니?’라며 버럭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문식은 “한 번은 촬영 중 최정원의 신발이 없어졌다. 물고기를 팔고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속 신발 없다고 돌아다녔다”며 “보통 신발이 없어졌으면 ‘내 신발 어디갔어!’라고 소리치지 않냐. 근데 일정한 목소리 톤으로 ‘내 신발 어디갔지?’라고 누군가에게 물어보듯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내 신발 어디갔지?’는 찾아달라는 것이냐?”라고 지적했고, 최정원은 “나는 서운했다. 난 신발이 없어져서 엄청 찾고 있는데 이문식, 박명수는 정말 딱 자기 할 일만 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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