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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윽박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윽박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나를 돌아봐’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매니저가 장동민에서 박명수로 바뀐 것에 대해 실망과 불편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박명수는 평소 거침없는 욕설로 쏟아내는 김수미를 향해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수미는 이에 대해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 라고 물었고 8살이라는 대답에 “아마 8살 먹은 자녀분도요. 아버지가 이렇게 욕 얻어먹고 힘들게 돈 벌어오는 걸 알아야 해요”라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수미는 “그러니까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불편한 태도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불편한 태도 ‘왜?’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매니저가 장동민에서 박명수로 바뀐 것에 대해 실망과 불편함을 그대로 표출했다. 박명수는 2시간 전부터 근처에서 대기했지만 약속시간 보다 늦어 김수미에게 한 소리를 들었다. 김수미는 “지금 몇 시냐”고 물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박명수의 불안한 운전실력에 “동민이는 안 그랬는데”, “장동민이가 낫지” 등 불만을 토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 아닌 박명수에 돌직구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 아닌 박명수에 돌직구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매니저가 장동민에서 박명수로 바뀐 것에 대해 실망과 불편함을 그대로 표출했다. 이후 박명수는 평소 거침없는 욕설로 쏟아내는 김수미를 향해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박명수의 말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아버지가 욕 먹고 돈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 발언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아버지가 욕 먹고 돈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 발언보니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평소 욕을 자주 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박명수의 부탁에 김수미는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8살이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보고 있으니 욕 자제” 박명수 부탁하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윽박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보고 있으니 욕 자제” 박명수 부탁하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윽박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나를 돌아봐’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매니저가 장동민에서 박명수로 바뀐 것에 대해 실망과 불편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박명수는 평소 거침없는 욕설로 쏟아내는 김수미를 향해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수미는 이에 대해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 라고 물었고 8살이라는 대답에 “아마 8살 먹은 자녀분도요. 아버지가 이렇게 욕 얻어먹고 힘들게 돈 벌어오는 걸 알아야 해요”라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수미는 “그러니까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기선제압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기선제압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박명수의 말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김수미는 “그리고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라”고 버럭해 박명수를 당황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딸이 몇 살이세요?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에 “딸이 몇 살이세요?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나를 돌아봐’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매니저가 장동민에서 박명수로 바뀐 것에 대해 실망과 불편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박명수는 평소 거침없는 욕설로 쏟아내는 김수미를 향해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수미는 이에 대해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 라고 물었고 8살이라는 대답에 “아마 8살 먹은 자녀분도요. 아버지가 이렇게 욕 얻어먹고 힘들게 돈 벌어오는 걸 알아야 해요”라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수미는 “그러니까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있으니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에..“이래라저래라 하지마” 폭소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있으니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에..“이래라저래라 하지마” 폭소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있으니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에 버럭 “이래라저래라 하지마”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나를 돌아봐’ 김수미가 욕을 자제해달라는 박명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수미는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8살이다”고 대답했다. 박명수의 말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김수미는 “그리고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라”고 버럭해 박명수를 당황케했다. 사진=KBS ‘나를 돌아봐’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에 반응이?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에 반응이?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김수미는 “그리고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라”고 버럭해 박명수를 당황케했다. 사진=KBS ‘나를 돌아봐’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에 표정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에 표정보니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평소 욕을 자주 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김수미는 “그리고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보고 있으니 욕 자제” 박명수 부탁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윽박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보고 있으니 욕 자제” 박명수 부탁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 윽박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나를 돌아봐’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매니저가 장동민에서 박명수로 바뀐 것에 대해 실망과 불편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박명수는 평소 거침없는 욕설로 쏟아내는 김수미를 향해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수미는 이에 대해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 라고 물었고 8살이라는 대답에 “아마 8살 먹은 자녀분도요. 아버지가 이렇게 욕 얻어먹고 힘들게 돈 벌어오는 걸 알아야 해요”라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수미는 “그러니까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부탁에 버럭한 사연?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부탁에 버럭한 사연?

    ‘나를 돌아봐’ 김수미가 욕을 자제해달라는 박명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수미는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8살이다”고 대답했다. 박명수의 말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있으니 욕 좀..” 박명수 부탁에 당당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있으니 욕 좀..” 박명수 부탁에 당당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수미는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8살이다”고 대답했다. 박명수의 말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고” 박명수에 돌직구..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고” 박명수에 돌직구..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 아닌 박명수에 불편한 심기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무슨 일?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나를 돌아봐’ 김수미가 욕을 자제해달라는 박명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매니저가 장동민에서 박명수로 바뀐 것에 대해 실망과 불편함을 그대로 표출했다. 박명수는 2시간 전부터 근처에서 대기했지만 약속시간 보다 늦어 김수미에게 한 소리를 들었다. 김수미는 “지금 몇 시냐”고 물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김수미는 박명수의 불안한 운전실력에 “동민이는 안 그랬는데”, “장동민이가 낫지” 등 불만을 토로했다. 이후 박명수는 평소 거침없는 욕설로 쏟아내는 김수미를 향해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수미는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8살이다”고 대답했다. 박명수의 말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케 했다. 이어 김수미는 “그러니까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나를 돌아봐’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와 기싸움? 욕 자제 부탁하자 반응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와 기싸움? 욕 자제 부탁하자 반응 보니..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평소 욕을 자주 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박명수의 부탁에 김수미는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8살이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뉴스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보고 있으니 욕 자제” 박명수 부탁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나를 돌아봐’ 김수미 “딸 보고 있으니 욕 자제” 박명수 부탁에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나를 돌아봐’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방송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수미는 매니저가 장동민에서 박명수로 바뀐 것에 대해 실망과 불편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박명수는 평소 거침없는 욕설로 쏟아내는 김수미를 향해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김수미는 이에 대해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 라고 물었고 8살이라는 대답에 “아마 8살 먹은 자녀분도요. 아버지가 이렇게 욕 얻어먹고 힘들게 돈 벌어오는 걸 알아야 해요”라고 말해 박명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김수미는 “그러니까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하지 말라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 거절? 이유보니 “딸도 알아야 해”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 거절? 이유보니 “딸도 알아야 해”

    나를 돌아봐 김수미, “애 있으니 욕 자제해달라” 박명수 부탁에 경고 “이래라저래라 하지마!” ‘나를 돌아봐 김수미 박명수’ ‘나를 돌아봐’ 김수미가 박명수에게 첫만남부터 기선제압을 시도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나를 돌아봐’에서는 김수미와 박명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김수미의 새로운 매니저로 등장했다. 박명수는 평소 욕을 자주 하는 김수미에게 “딸이 방송을 보니까 욕을 자제해달라”고 부탁했다. 박명수의 부탁에 김수미는 “자녀 분이 몇 살이세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8살이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수미는 “아이가 8살이냐? 그럼 이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이해할 것이다”며 “그리고 아버지가 욕 먹고 돈을 벌어온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김수미는 “그리고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아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나를 돌아봐’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환 에픽하이 버벌진트 구준엽..최강 아티스트가 ‘KEMF’서 한자리에!

    이승환 에픽하이 버벌진트 구준엽..최강 아티스트가 ‘KEMF’서 한자리에!

    오는 8월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인 ‘2015 KOREA EDM & MUSIC FESTIVAL in SEOUL(이하 KEMF)’가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다른 콘셉트로 개최될 KEMF는 국내 최고 여름 음악 페스티벌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함은 물론 일상에 지친 청춘들을 응원하고 사운드 힐링을 제공할 전망이다. ’KEMF’의 가장 큰 특징은 일렉트로닉, K-POP, ROCK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DJ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 중 8월 28일에는 가수팀 DJ DOC, 이승환, 불한당크루 배드키즈와 DJ팀 박명수, 구준엽, 보니식스, 싸이코 매드타운무스가 출연한다. 이어 다음 날인 8월 29일에는 가수팀 에픽하이(Epik High), 김경호, 범키, 울랄라세션, 문샤인, 버벌진트, 피아와 DJ팀 김기수, 맥시마이트, 지이, 줄리안, 준코코 등이 참가한다. 이처럼 최강의 라인업을 갖춘 ‘KEMF’는 티켓오픈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오픈을 시작했으며 예매 및 문의는 1644-8552로 할 수 있다. 한편 도심에서 열리며 여름 페스티벌의 절대 강자로 떠오를 2015 ‘KEMF’는 8월 서울 공연에 이어 9월 부천에서도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정신줄 놓았다” 현장보니 난장판

    김수미 활동 중단 선언 “정신줄 놓았다” 현장보니 난장판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악플에 머리 자르고 정신줄 놓았다” 현장에서 어땠나 보니 김수미 선언 활동 중단 배우 김수미가 17일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논란이 됐던 ‘나를 돌아봐’ 제작발표회 현장에 대해서도 새삼 관심이 모인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입장을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앞서 ‘나를 돌아봐’에 박명수가 출연하게 된 것과 관련 악플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고, 이날 입장발표에서도 “(인터넷 악플을 보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오열했다. 정신줄 놓았다”며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 들고 방송을 할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논란이 되었던 제작발표회 현장 모습을 돌아 보니 “내가 제 정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도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 제작보고회에는 연자인 조영남, 이경규, 김수미, 박명수, 최민수, 이홍기가 참석했다. 이날 조영남은 김수미의 “파일럿 당시 (조영남, 이경규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았다”는 말에 “그러면 내가 지금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 지금 하차 하겠다”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는 조영남이 “우리 분량 시청률이 가장 낮으면 자진 하차 하겠다”고 선언하면서 시작된 일이었다. 조영남의 돌발 행동에 ‘나를 돌아봐’에서 매니저로 활약중인 이경규를 비롯해 ‘나를 돌아봐’ 제작진은 조영남을 말렸지만, 통제는 되지 않았다. 결국 조영남은 제작보고회 현장을 빠져 나갔고, 제작보고회는 종료됐다. 이후 이경규는 “돌발 행동이라기 보다는 오후 4시부터 라디오 생방송이 있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김수미는 이 밖에도 다른 후배들에게 계속해서 핀잔을 주는 등의 모습을 이어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미 활동 중단, 정신과 치료 받는다 ‘악플 때문에..’

    김수미 활동 중단, 정신과 치료 받는다 ‘악플 때문에..’

    김수미는 17일 한 매체를 통해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활동 중단 결정을 밝혔다. 김수미는 이날 공식 입장을 전하며 “‘전라도 군산 고향이 같다고 박명수 네가 꽂았냐’ ‘잘 해먹어라, 전라도 것들아’라는 글을 읽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내며 울었다. 그 때부터 정상이 아니었다. 이미 정신 줄 놓았다”라며 “제작보고회 동영상을 돌려보면서도 ‘내가 미쳤구나, 정상 아니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수미는 “정신과 치료를 받으면서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겠다. 도저히 얼굴을 들고 방송을 할 수가 없다. 국민 여러분께 사과 드리며 후배들께 미안하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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