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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전진 셔틀콕 진기명기 몸개그, 유재석 “예능신 도움 받았다”

    ‘무한도전’ 전진 셔틀콕 진기명기 몸개그, 유재석 “예능신 도움 받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전 멤버 전진의 셔틀콕 묘기를 다시 떠올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몸개그 베스트 10 특집 영상을 멤버들이 함께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몸개그 부록 가운데 ‘3대 미스터리’ 중 한 장면을 소개했다. 유재석은 “SNS에서 많이 화제가 된 장면이다. 예능신의 도움을 받은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장면은 지난 2008년 9월 6일 방송분에 담긴 배트민턴 대결 장면이었다. 유재석과 박명수가 전 멤버였던 노홍철과 전진과 대결 구도로 배트민턴 경기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당시 전진은 땀을 닦던 중 박명수가 무심코 던진 셔틀콕을 손으로 잡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영상으로 이 장면을 지켜보던 유재석은 “되감기 한 영상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서 음주운전 사과하는 윤제문 “부끄럽고 죄송”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서 음주운전 사과하는 윤제문 “부끄럽고 죄송”

    음주운전 사과하는 윤제문의 모습이 공개됐다. 8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윤제문, 정소민, 허가윤, 도희, 강기영, 이미도와 김형협 감독이 참석했다. 지난해 5월 음주운전 적발로 자숙 중이던 윤제문은 이날 논란 후 첫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제작보고회에 앞서 취재진 앞에 선 윤제문은 “오늘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게 되니 몸 둘 바를 모르겠다.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여러분을 실망시켜드려 정말 죄송하다. 영화를 위해 헌신해온 스태프, 관계자, 배우들에게 누를 끼쳐 정말 면목 없습니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윤제문은 “그동안 많이 생각하고 깊이 반성했다.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다. 변명의 여지가 없다.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 저의 잘못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허리를 숙여 사과했다. 극중 딸과 몸이 뒤바뀐 아빠 역을 맡은 윤제문은 “촬영을 하면서 내 딸 생각도 많이 하게 됐다. 그러면서 조금 더 딸에 대해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해하게 됐다. 감정이입이 많이 됐다”고 밝혔다.‘아빠는 딸’은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서로의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윤제문, 정소민, 이일화, 신구, 박혁권, 이미도, 강기영, 허가윤, 도희, 김인권, 지오, 그리고 박명수 등이 가세했다. 김형협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오는 4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는 딸’ 정소민, 윤제문 걸그룹 댄스에 “아저씨 중 갑이다”

    ‘아빠는 딸’ 정소민, 윤제문 걸그룹 댄스에 “아저씨 중 갑이다”

    배우 정소민이 윤제문의 댄스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8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윤제문, 정소민, 허가윤, 도희, 강기영, 이미도와 김형협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윤제문은 극중 17살 여고생을 연기하면서 틴트를 바르고 걸그룹 댄스에 도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아빠는 딸’에서 딸과 영혼이 바뀌면서 걸그룹 씨스타의 ‘나혼자’ 댄스를 춘다. 그는 자신의 댄스 실력에 겸손한 평을 내린 반면 정소민은 극찬했다. 정소민은 “아저씨 중 갑이다. 걸그룹 춤을 소화할 수 있는 유일한 아저씨다. 정말 걸그룸처럼 손의 선까지 살려가면서 추시더라”고 칭찬했다.한편 ‘아빠는 딸’은 하루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서로의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윤제문, 정소민, 이일화, 신구, 박혁권, 이미도, 강기영, 허가윤, 도희, 김인권, 지오, 그리고 박명수 등이 가세했다. 오는 4월 13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입대 D-9’ 광희… 미국 여행 사진에 하하·박명수가 남긴 댓글

    ‘입대 D-9’ 광희… 미국 여행 사진에 하하·박명수가 남긴 댓글

    군 입대를 앞둔 가수 황광희가 미국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 하하와 박명수가 남긴 댓글이 화제다. 황광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거리를 거닐며 여유를 즐기고 있는 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무한도전 멤버들의 댓글이다. 가수 하하는 광희의 미국 여행 사진마다 “괜찮냐”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광희는 하하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형 저 괜찮아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더했다. 유쾌한 분위기는 박명수가 이어갔다. 박명수는 광희의 미국 여행 사진에 “주접”이라고 댓글을 남겨 누리꾼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광희는 13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5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육군 군악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광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잡스’ 노홍철, 당나귀 입양 결정 ‘노홍철 다운 근황’

    ‘잡스’ 노홍철, 당나귀 입양 결정 ‘노홍철 다운 근황’

    ‘잡스’ 노홍철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재조명됐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잡스’로 돌아오는 노홍철은 최근 당나귀 입양을 결정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DJ 노홍철은 “오랜 시간 기다려왔다. 드디어 어제 제 운명의 짝을 만났다. 3월에 만나자”라고 말했다.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나귀와 함께한 사진을 올리거나, 당나귀가 서울에서 잘 적응할지 여부를 테스트하기도 했던 노홍철은 공식적으로 당나귀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7개월간의 고민 끝에 결정을 하게 됐다”며 “당나귀 이 친구는 제게 너무 많은 기쁨을 준다”고 반려동물을 맞이하는 행복을 밝혔다. 그는 자신이 입양하는 당나귀에 대해 “미국에서 온 귀엽고 아담한 당나귀다. 인상도 참 좋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가족 같은 청취자들에게 “당나귀의 이름을 지어달라”고 부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홍철이 출연하는 ‘잡스’는 비지상파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직업 토크쇼로 ‘먹방’ ‘쿡방’ ‘집방’에 이어, 백세시대 ‘평생 뭐 먹고 살지’를 고민해보는 ‘직방’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직업인을 초대해 세상의 모든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파헤칠 예정이다. 진행자로는 데뷔 이후 14년 만에 처음으로 JTBC에서 고정 MC를 맡은 노홍철과 박명수, 전현무가 낙점됐다. ‘잡스’는 ‘비정상회담’을 통해 다양한 외국인들의 시선을 담아낸 김희정 피디가 연출해 색다른 예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잡스 노홍철 “박명수, 메인 MC 하면 프로그램 말아먹는다는데..”

    잡스 노홍철 “박명수, 메인 MC 하면 프로그램 말아먹는다는데..”

    ‘잡스’ MC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디스전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잡스’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첫 녹화부터 많은 사람들의 걱정과 달리 환상 케미를 선보였다. 특히 녹화 초반, MC들은 서로를 디스하며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먼저 MC 노홍철은 “박명수가 메인 MC를 하면 말아먹는다는 설이 많은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메인 MC가 아니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발끈한 MC 박명수는 “노홍철 씨 돈은 받고 일합니까?”라고 반박하자, MC 전현무도 “지금은 재능기부 할 시기 아닌가?”라고 거들어 녹화장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밥벌이 연구소- 잡스’는 A.I.로부터 위협받는 직업의 세계를 사수하기 위해 밥벌이를 연구한다는 콘셉트로, 다양한 직업군의 셀럽을 초대하여 직업을 세밀하게 탐구하는 토크쇼이다. 세 MC의 폭소만발 디스전이 가득한 JTBC ‘잡스’는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근황,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후 20대 외모로..‘반전’

    박명수 근황,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후 20대 외모로..‘반전’

    방송인 박명수의 눈밑지방재배치 수술 후 근황이 공개됐다. 박명수의 매니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대 명수옹과 48짤 명수옹, 지방재배치 수술 후 거울만 본다”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매니저는 ‘세젤귀’, ‘세젤잘늙’ 등의 해시태그를 붙인 뒤 “세상에서 제일 잘 늙으셨으면 해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20대 시절 증명사진과 최근 사진을 비교한 것으로, 박명수는 한층 젊어진 외모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선글라스를 끼고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의 성화에 박명수는 결국 눈 밑 지방재배치 수술 사실을 고백하고 선글라스를 벗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쇼’ 정다은, “조우종 프러포즈? 남산에서 반지 없이… 눈물 안 났다”

    ‘라디오쇼’ 정다은, “조우종 프러포즈? 남산에서 반지 없이… 눈물 안 났다”

    오는 3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정다은 아나운서가 조우종에게 받은 프러포즈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정다은 아나운서와 개그맨 남창희가 출연했다.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 아나운서와의 결혼에 대해 이야기 했다. 앞서 핑크빛 열애 소식에 이어 하루 만에 결혼소식까지 전한 조우종-정다은 커플. 특히 두 사람의 인연이 5년여간 지속됐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박명수는 정다은에게 결혼 축하 인사를 건네며 “조우종의 어떤 모습에 반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정다은은 “조우종 씨가 보기에 다정해 보이지 않냐. 가식 없고 한결 같은 모습이 있었다”며 “제가 아플 때도 많이 챙겨줬다. 또 밥을 먹을 때도 메뉴 결정을 항상 저한테 맡겨 준다. 그만큼 배려를 많이 해준다”고 고백했다. 정다은은 조우종에게 받은 프러포즈도 공개했다. 정다은은 “남산의 한 식당에서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반지는 준비가 안 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조우종 씨가 그런 말을 했다. ‘내 인생이 가장 흐렸을때 가장 맑은 네가 나타나서 너무나 고마웠다’고 말해줬다. 그러면서 결혼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정다은은 “눈물은 안 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우종 정다은은 오는 3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시장까지 사로잡은 스타벅스

    부동산 시장까지 사로잡은 스타벅스

    “다음 신규 매장 예정지가 어딘가요? 제가 아예 그쪽에 땅 사서 건물 지어 놓고 기다릴게요.” 스타벅스코리아는 얼마 전 황당한 문의를 받았다. “스타벅스를 꼭 건물에 두고 싶다”고 밝힌 한 자산가가 건물을 먼저 매입한 뒤 입점을 추진했다가 불발될 것을 우려해 아예 스타벅스가 입점하기로 계획된 지역에 건물을 세우겠다는 파격적인 제의를 해 온 것이다.●매출 1조원 돌파… 불황에도 순항 스타벅스코리아 관계자는 “건물주 쪽에서 입점을 요청해 온 경우는 있었어도 스타벅스를 들이기 위해 건물을 짓겠다는 제안을 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문제의 소지가 있어 추진하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스타벅스가 갖는 브랜드 파워가 매력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사례”라고 전했다. 전 세계를 휩쓴 스타벅스의 성공 신화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국내에서도 스타벅스코리아는 지난해 말 기준 임직원 1만 552명에 매출 1조원을 넘는 것으로 추정되는 등 불황 속 순항을 계속하고 있다. 지난해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1000호점을 연 뒤 현재까지 전국에 100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입점한 건물 ‘가격 상승’ 효과 불러 스타벅스는 부동산 시장에서도 인기다. 모든 점포를 직영으로 운영하는 데다 자사 점포개발팀이 철저한 검증을 통해 수익성이 있다는 판단을 내린 뒤에야 입점한다. 이 때문에 ‘스타벅스가 입점하는 곳은 뜨는 상권’이라는 인식이 퍼졌다. 실제로도 충성 고객과 브랜드 이미지가 사람들을 유인해 스타벅스가 입점한 건물은 가격이 상승하는 ‘스타벅스 효과’까지 일어난다. 대부분 5년 이상 장기계약이라는 점도 건물주 입장에서는 구미가 당기는 요소다. 개그맨 박명수씨의 아내 한수민씨는 2011년 10월 서울 성북구 동선동의 한 건물을 29억원에 사들여 리모델링을 거쳐 스타벅스 매장을 들이고는 약 3년 뒤 46억원에 되팔아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외곽 지역의 폐업한 ‘유령 주유소’ 점주들이 스타벅스 드라이브쓰루(DT) 매장으로 업종 전환을 먼저 제의해 오는 일도 많다. ●“스타벅스의 강점은 감성과 혁신” 이준영 상명대 소비자주거학과 교수는 “기업형 커피전문점의 선두 주자라는 장점에다, 대부분 원조격의 브랜드는 시간이 지나면 노후화하는 반면 스타벅스는 각 나라에 맞는 감성 마케팅과 혁신으로 ‘유행의 선두’라는 이미지를 이어 가고 있다”며 “이미지라는 부가가치가 상품이라는 핵심 가치를 견인해 가는 선순환 구조”라고 설명했다. 실제 스타벅스코리아는 2014년 5월 세계 최초로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기다리지 않고도 주문할 수 있는 ‘사이렌 오더’ 서비스를, 지난해 12월에는 업계 최초로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하는 등 정보기술(IT)에 민감한 국내에 부합하는 서비스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이렌 오더는 지난달 이용량 1500만건을 넘어섰고, 전자영수증도 2개월 만에 신청 고객이 50만명을 넘어섰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해투3’ 김준호, “김종민과 공동대상 생각, 많이 축하 못했다” 왜?

    ‘해투3’ 김준호, “김종민과 공동대상 생각, 많이 축하 못했다” 왜?

    김준호가 ‘2016 KBS 연예대상’에서 김종민과 공동대상을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너의 친구 이름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타공인 프로예능꾼들과 그들이 보증하는 예능신성들이 동반 출연할 예정으로 김준호-정명훈, 최민용-하하-지조가 출연한다. 이 가운데 김준호가 김종민의 대상수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2016 KBS 연예대상’에 얽힌 은밀한 속사정을 털어놨다고 전해져 관심을 높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김준호가 연예대상 수상을 바랐다’는 의혹이 불거져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이에 김준호는 “1프로의 가능성이 있지 않냐. 김종민과 공동수상을 생각해봤다”고 시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대상 발표를 하는데 ‘1박 2일 중에 있습니다! 김!’이라고 하길래 순간 난 줄 알았다. 김종민도 김씨인 걸 깜빡 했던 거다. 주머니에서 수상소감 꺼내려고 했다”며 김칫국을 시원하게 들이켰던 사연을 털어놔 좌중을 폭소케 했다. 나아가 김준호는 “김종민을 축하는 도중에 내 이름을 호명할까 봐 많이 축하도 못했다”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공동대상을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버리지 않았음을 고백했고, 그의 넘치는 인간미에 현장은 웃음바다를 이뤘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와 하하는 김준호의 영혼의 단짝을 찾아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KBS 연예대상에 김준호가 있다면 MBC 연예대상에는 정준하가 있다며 위로한 것. 급기야 박명수는 “정준하는 대상 호명할 때 엉덩이가 떠있었다. 태어나서 사람 떠 있는 거 처음 봤다”면서 김준호 못지않은 정준하의 김칫국을 폭로해 모두를 배꼽 잡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김준호의 김칫국 원샷 사건을 비롯해 핵폭탄급 에피소드들이 쏟아질 ‘너의 친구 이름은’ 특집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방송은 오늘(9일) 밤 11시 10분.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 토크쇼 ‘잡스’ MC 확정 “다양한 직업군 초대”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 토크쇼 ‘잡스’ MC 확정 “다양한 직업군 초대”

    방송인 전현무, 박명수, 노홍철이 JTBC 토크쇼 ‘잡스’ MC로 발탁됐다. JTBC 관계자는 8일 “오는 3월 새로운 토크쇼 ‘잡스’(가제)가 론칭 예정이다. 박명수 노홍철 전현무가 MC를 맡고 ‘비정상회담’을 담당한 김희정 PD가 연출을 맡았다”고 밝혔다. ‘무한도전’에서 동고동락했던 박명수와 노홍철의 재회, MBC라디오 ‘굿모닝FM’의 전·현직 DJ 노홍철·전현무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잡스’는 직업 탐구 토크쇼로, 연예계뿐만 아니라 스포츠·정치·사회·경제 등 다양한 직업군의 성공한 셀럽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첫 번째 게스트로는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난 너의 파국을 원한다”...박명수, 간신으로 변신 ‘포인트는 입술’

    “난 너의 파국을 원한다”...박명수, 간신으로 변신 ‘포인트는 입술’

    방송인 박명수가 드라마 ‘도깨비’ 속 ‘간신’으로 완벽 변신했다. 4일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너의 파국을 원한다”는 짧은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명수가 지난달 21일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 속 간신 ‘박중헌’ 캐릭터로 분장한 모습이 포착됐다. 박명수는 사진과 함께 박중헌의 명대사인 “난 너의 파국을 원한다”를 올리며 드라마를 시청한 많은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또한 극 중 캐릭터의 머리, 눈썹, 수염 등은 물론 짙은 입술까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tvN ‘도깨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 김수용 “유재석 원래 버릇 없어..여우다”

    해피투게더 김수용 “유재석 원래 버릇 없어..여우다”

    ‘조동아리’ 막내 유재석의 민낯이 강제 오픈된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의 2일 방송은 ‘토크 드림팀 2탄’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주 녹슬지 않는 입담을 뽐내며 전격적인 2주 방송을 만들어냈던 ‘감자골X조동아리’ 김용만-박수홍-지석진-김수용-손헌수가 한층 더 강력해진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또 한번의 웃음돌풍을 불러일으킬 예정. 이 가운데 김용만-박수홍-지석진-김수용이 국민MC가 아닌 조동아리 막내로서 유재석의 숨겨진 면모들을 모조리 폭로했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날 김수용은 유재석을 ‘여우’라고 정의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을 향해 “철 모를 때는 버릇없는 경우가 많았다. 소위 스타가 되면서 오히려 겸손해지고 배려심도 깊어졌다”면서 똑똑한 여우라는 것. 그런가 하면 박수홍은 “재석이가 1인자의 자리에 있을 수 있는 이유는 열심히 하고 잘하기도 하지만, 형들이 사업도 망하고 자숙도 해보고 실수를 해줬기 때문”이라면서 셀프디스를 빙자한 자화자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27년지기 절친들과 함께 방송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진한 감동에 젖었다. 그러나 그도 잠시 평소 방송분량을 위해 게스트들에게 눈물을 종용해온 ‘눈물 헌터’ 박명수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유재석에게 오열을 요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유재석은 MC 유재석에서 벗어나 조동아리 막내로 돌아가 에피소드들을 거침없이 풀어내며 게스트들 못지 않은 입담을 뽐냈다는 전언이다. 봇물 터지듯 쏟아지는 에피소드들의 향연과 끊임없는 수다 퍼레이드에 출연진들이 스스로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이에 1탄보다 업그레이드된 화력으로 돌아온 ‘토크 드림팀 2탄’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해투’ 제작진은 “감자골X조동아리 멤버들이 정말 하얗게 불태우고 돌아가셨다. 유재석 역시 조동아리 막내로 돌아간 듯 평소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토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면서 “2주분 방송인 탓에 평소보다 오랜 시간을 촬영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었다. 지난 주보다 한층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해피투게더3’는 오는 2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결혼식 축의금 가장 많이 낸 사람? ‘역시 유재석’

    박명수, 결혼식 축의금 가장 많이 낸 사람? ‘역시 유재석’

    개그맨 박명수가 유재석이 자신의 결혼식 축의금을 가장 많이 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어떻게 해야 되죠?’에는 래퍼 딘딘, KBS 이슬기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제 결혼식 때 축의금은 유재석씨가 가장 많이 냈다. 나도 그 만큼은 넣은 것 같다”고 한 청취자의 축의금 사연을 듣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딘딘에게 “결혼하면 누가 축의금을 많이 낼 것 같냐”고 질문했다. 딘딘은 “박명수 형”이라고 말했지만, 박명수는 “이현도씨 있지 않냐”고 반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새해 첫 개그맨 브랜드평판 1위 ‘정준하·양세형 나란히 2·3위’ 역시 무한도전

    유재석, 새해 첫 개그맨 브랜드평판 1위 ‘정준하·양세형 나란히 2·3위’ 역시 무한도전

    ‘무한도전’ 유재석, 정준하, 양세형이 개그맨 브랜드평판 2017년 1월 조사에서 나란히 1·2·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2월 28일부터 2017년 1월 29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22명의 개그맨 브랜드 빅데이터 22,476,13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을 측정하고 지수화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둬 나온 지표다. 그 결과, 2017년 1월 개그맨 브랜드평판 순위는 유재석, 정준하, 양세형, 김구라, 신동엽, 박명수, 박나래, 김준호, 이국주, 이경규, 김영철, 장도연, 김국진, 김숙, 김준현, 윤정수, 양세찬, 유민상, 박미선, 유세윤, 김수용, 문세윤 순이었다. 1위,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846,277 미디어지수 434,656 소통지수 1,699,488 커뮤니티지수 469,96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450,384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375,838와 비교해보면 45.23% 상승했다. 2위, 정준하 브랜드는 참여지수 231,005 미디어지수 420,744 소통지수 944,352 커뮤니티지수 270,8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66,975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01,776와 비교해보면 132.85% 급등했다. 3위, 양세형 브랜드는 참여지수 547,279 미디어지수 316,216 소통지수 832,032 커뮤니티지수 75,45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70,985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88,314와 비교해보면 99.36% 급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1월 개그맨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유재석이 1위를 기록했다. 정준하 브랜드가 급등하면서 2위로 분석되었다. 정준하는 대한민국의 개그맨이자 방송인이다. ‘무한도전’과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대중에 널리 알려졌다. ‘식신’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먹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파일럿 프로그램 ‘사십춘기’을 통해 새로운 일탈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정준하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결과 ‘지치다, 고민, 활약, 논란’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권상우, 박명수, 사십춘기’가 높게 나타났다. 정준하 브랜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53.94%로 분석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개그맨 브랜드평판조사는 2016년 12월 28일부터 2017년 1월 29일까지 개그맨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도로 역주행 논란에 “제작진 불찰, 깊이 반성 중” [공식입장]

    ‘무한도전’ 도로 역주행 논란에 “제작진 불찰, 깊이 반성 중” [공식입장]

    ‘무한도전’ 제작진이 역주행 논란과 관련해 공식 사과 입장을 전했다. 2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너의 이름은’ 편에서 출연자들이 탑승한 차량이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는 장면이 방송됐다”며 “당시 장소에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의 잘못된 판단에 의한 실수로 역주행을 한 것 같다. 현장 상황을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불찰이 더 크다고 생각하며 깊이 반성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또한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앞서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정준하, 박명수가 탄 차량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도중 일방통행 도로를 역주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면에는 도로 위에 적힌 ‘일방통행’ 표시가 선명히 포착됐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방송 장면을 캡처해 문제를 제기했다. 다음은 ‘무한도전’ 측 공식입장 전문. 지난 1월 21일에 방송된 무한도전 <너의 이름은>편에서 출연자들이 탑승한 차량이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는 장면이 방송 되었습니다. 이에 원본 영상을 살펴본 결과, 출연자 차량이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에서 아래 지도의 파란색 화살표 방향으로 진입한 후, 빨간색 화살표처럼 일방통행로쪽으로 역주행해 내려간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임진각 위쪽 주차장으로는 출연자 차량만 올라가고, 나머지 차량들은 아래 주차장에서 대기하던 상황이라 스태프들도 출연자 차량의 역주행 사실을 주의 깊게 인지하지 못 했던 것 같습니다. <너의 이름은>편은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장소를 찾아가는 콘셉트의 촬영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시 장소에 익숙하지 않은 운전자의 잘못된 판단에 의한 실수로 역주행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작진이 현장 상황을 꼼꼼하게 챙기지 못한 불찰이 더 크다고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시청자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강연100℃(KBS1 일요일 밤 8시 5분) 2016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한마디. “할 수 있다”. 리우올림픽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 펜싱 사상 최초로 에페 종목 금메달을 딴 박상영 선수가 마지막 한 점을 남기고 지고 있을 때 주문처럼 중얼거린 말이다. 중학교 1학년 때 “열심히 한다”는 선생님의 한마디에 펜싱을 시작한 박상영 선수. 훈련을 거듭한 덕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펜싱 신동’, ‘펜싱 기대주’로 떠올랐지만 자만심은 슬럼프를 불러왔고, 2015년 국제 그랑프리 대회 때에는 십자 인대 파열이라는 악재까지 겹쳤다. 그러나 올림픽 무대에 선 자신을 생각하며 재활에 임한 결과 다시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금메달까지 따낸 박상영 선수.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마지막 순간에도 역전이 가능하다고 믿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대한민국에 유재석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한마디로 시작된 ‘너의 이름은’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이번 주에는 박명수, 정준하, 양세형이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찾아 나선다. 양세형은 닮은꼴 연예인 백청강과 함께 거리로 나섰다.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SBS 일요일 오후 4시 50분) 걸그룹 AOA의 설현이 등장해 배우 이성재와 커플 요리에 도전하는가 하면 멤버들에게 신곡 ‘Excuse me’ 안무를 가르쳐 주며 댄스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꽃길팀은 초호화 스위트룸에서, 흙길팀은 ‘깔끔왕’ 서장훈과 함께 서장훈의 집에서 숙박한다.
  • 박명수 “비 김태희 결혼식, 전날 만났는데 초대 못 받아” 은근 서운함?

    박명수 “비 김태희 결혼식, 전날 만났는데 초대 못 받아” 은근 서운함?

    개그맨 박명수가 가수 비와 김태희의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 했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2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비와 김태희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박명수는 “사실 결혼식 전날 비를 만났다”며 “결혼식을 한다고 말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지혜는 “청첩장을 주던가요?”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형 오라는 말을 안 하더라. 추잡스럽게 내가 말할 수가 없었다”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박명수는 이어 “문희준 결혼식에는 초대받았다. 그런데 문희준이 내 결혼식엔 안 온 것 같아서 고민 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는 지난 19일 5년 열애 끝에 가회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부모와 지인, 소속사 관계자 등 소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EDM 공연서 음원 불법 사용? “순간적 선곡 실수, 앞으로 신경쓰겠다”

    박명수, EDM 공연서 음원 불법 사용? “순간적 선곡 실수, 앞으로 신경쓰겠다”

    방송인 박명수가 해외 유명 DJ 하드웰의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DJ 하드웰은 17일 자신의 SNS에 “DJ가 ‘하드웰 온에어’를 클럽에서 틀었을 때(When the DJ‘s play @Hardwellonair in the club)”라는 글과 함께 지난 14일 서울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박명수의 EDM 공연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명수는 하드웰이 진행 중인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일부를 공연에서 그대로 틀었다. 당시 흘러나오던 곡은 DJ 쥬엘스&스팍스가 지난 6일 정식 발표한 곡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였다. 박명수는 하드웰의 목소리가 섞인 ‘그랜드 오페라’를 재생해 정식 음원을 구입하지 않고 무단 추출해 공연에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의혹이 확산되자 이날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곡이 잘못된 건 맞습니다. 대형클럽에서는 불법 다운 파일은 음질 저하로 사용하지 않고 aiff 파일을 대부분 사용합니다”라며 해명했다. 이어 “순간적으로 선곡을 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습니다. 앞으론 좀 더 선곡에 신경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박명수 인스타그램 전문. 일단 선곡이 잘못된 건 맞습니다.대형 클럽에선 불법 다운 파일은 음질 저하로 사용치 않고 aiff 파일을 대부분 사용합니다.순간적으로 선곡을 하다 보니 실수가 있었습니다.앞으론 좀 더 선곡에 신경 쓰겠습니다.하드웰과 원작자도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분들입니다.더 좋은 set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명수, 유명 DJ 음원 불법 녹음해 사용? 해외 DJ들 공개 비난

    박명수, 유명 DJ 음원 불법 녹음해 사용? 해외 DJ들 공개 비난

    개그맨이자 DJ로 활동 중인 박명수가 해외 유명 DJ의 음원을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해외 유명 DJ 하드웰은 17일 자신의 SNS에 “DJ가 ‘하드웰 온에어’를 클럽에서 틀었을 때(When the DJ‘s play @Hardwellonair in the club)”라며 박명수의 공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지난 14일 서울의 한 클럽에서 진행된 EDM 공연 중 박명수의 무대. ’하드웰 온에어‘는 하드웰이 진행 중인 인터넷 팟캐스트 프로그램으로 박명수가 방송 중 일부를 공연에서 그대로 틀었다는 것. 실제로 영상에서 박명수가 튼 음악 도입부에 ’하드웰 온에어‘ 12월 16일 방송으로 추정되는 멘트가 담겨 있어 의혹이 커지고 있다.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멘트 후 흘러나온 곡이 DJ 쥬웰즈&스팍스의 최신곡 ’그랜드 오페라(Grande Opera)‘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해당곡은 지난 6일 정식 발표된 곡으로 네티즌들은 박명수가 정식 음원을 구입하지 않고 하드웰의 팟캐스트에서 해당 음원을 무단 추출해 공연에서 튼 것 아니냐는 지적을 하고 있다. 쥬웰즈&스팍스도 공식 SNS에 “하하하. 이런 일이 당신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라(Hahaha. Make sure this doesn’t happen to you)”며 박명수의 영상과 함께 정식 음원 구입 링크를 덧붙이기까지 했다. 한편 박명수는 G.PARK이라는 예명으로 DJ로도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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