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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구하라, 눈매 달라졌다..안검하수 무엇? ‘박명수도 한 시술’

    [종합] 구하라, 눈매 달라졌다..안검하수 무엇? ‘박명수도 한 시술’

    구하라가 안검하수 시술을 했다. 가수 구하라는 3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안검하수 시술로 네티즌들과의 설전을 벌였다. 구하라는 이날 일본 도쿄걸스 컬렉션 런웨이 대기실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한 구하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더 또렷해진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하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의문을 제기했고, 구하라는 댓글로 답을 하며 설전을 벌였다. 한 네티즌은 구하라에게 “하라. 쌍수(쌍꺼풀 수술) 왜 다시 했음”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구하라는 “안검하수 한 게 죄입니까”라고 반문했다. 또 다른 네티즌이 “눈매 교정 아닌가”라고 묻자 “증세가 있으니 했겠죠?”라고 답했다. “눈 안 했을 때가 더 예쁘다”라는 네티즌의 댓글에는 “그렇게 봐주시면 고맙겠다”고 응수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설전에 결국 구하라는 해당 게시글을 삭제했다. 이어 새로운 사진과 함께 “오늘도 고마웠습니다. 그럼 또 만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검하수’란 윗눈꺼풀(안검)이 정상보다 많이 내려와 검은 눈동자를 많이 가리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는 눈꺼풀을 올려주는 근육, 즉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인 상안검거근이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늘어져서 눈꺼풀이 처져 보이는 것이 그 원인이다. 때문에 이런 경우는 ‘눈매교정술’을 통해 생기 있고 또렷한 눈으로 만들 수 있는데, 특히 눈의 가로 길이가 짧은 경우엔 눈매교정술과 동시에 슈퍼 뒤트임과 앞트임을 하면 훨씬 더 크고 시원하면서도 예쁜 눈매로 교정할 수 있다. 박명수도 이 시술을 받았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3월 30일 일본 도쿄걸스 컬렉션 런웨이에 오른 데 이어 31일에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종합] 한수민, “이하정처럼 예쁘지도 않고..” 악성 댓글에 결국..

    [종합] 한수민, “이하정처럼 예쁘지도 않고..” 악성 댓글에 결국..

    개그맨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가 악성 댓글을 접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수민 씨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성 댓글 하나를 공개했다. 댓글엔 “‘아내의 맛’ 잘 보고 있는데, 한수민씨 나와서 안 보는데 논란으로 검색어 오르고 남편 욕 먹였으면 된 거 아닌가? 방송 그만 나와라. ‘해투’도 부인 때문에 잘렸다는데 남편이 불쌍하다. 잘 보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한수민 쪽 때문에 못 보니까 방송 나오지 말라”고 써있다. 이어 “이하정씨나 문정원씨처럼 예쁘지도 않고 장영란씨처럼 웃기지도 않고 논란거리만 만들고 방송 잘 보고 있는데 한수민 씨 나와서 못 본다. 방송사에 전화하거나 글 남기기 전에 디엠 보낸다. 방송에서 안 보고 싶다”고 했다.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박명수가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하차한 것과 관련, “일단 ‘해투’는 나 때문에 잘린 거 아니”라고 반박했다. “나는 안 예쁜 거 알고 안 재밌는 거 아는데 방송국에 (내 모습을 내보내지 말라고) 전화할 정도로 너무 싫으냐”고 반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코카인 투약’ 래퍼·프로듀서 쿠시 1심서 집행유예

    ‘코카인 투약’ 래퍼·프로듀서 쿠시 1심서 집행유예

    코카인을 구매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래퍼 겸 작곡가 쿠시(35·본명 김병훈)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 박남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쿠시에게 18일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형 집행을 4년간 유예했다. 또 보호관찰과 약물 치료 강의 80시간 수강, 추징금 87만 5000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마약 관련 범죄는 그 중독성으로 인해 개인은 물론 사회 전반에 많은 해악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은 위험한 범죄”라면서 “다만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만큼 이번에 한해 형 집행을 유예한다”고 설명했다. 쿠시는 2017년 11~12월 지인으로부터 코카인 2.5g을 사서 주거지 등에서 7차례에 걸쳐 0.7g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그해 12월 12일 오후 5시 40분쯤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다세대주택의 무인 택배함에 코카인 0.48g을 가지러 왔다가 첩보를 입수해 잠복 중인 경찰에 붙잡혀 미수에 그친 혐의도 있다. 쿠시는 레게 힙합 듀오 ‘스토니 스컹크’로 데뷔한 뒤 음악 프로듀서로 전향했다. 스토니 스컹크 시절부터 YG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었던 쿠시는 주로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의 작업에 참여해 여러 히트곡을 만들어냈다.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I Don‘t Care’ 등을 작곡가 테디와 공동 작사·작곡·편곡을 했다. 2011년 MBC ‘무한도전’의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 특집에서 박명수와 지드래곤의 ‘바람났어’ 작곡과 편곡에도 참여했다. 2014년 자이언티(Zion.T)의 대표곡 ‘양화대교’도 쿠시가 참여한 곡이다. 2016년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인 ‘더 블랙 레이블’의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유재환, 살찌기 전 모습보니..카리스마 반전 사나이

    유재환, 살찌기 전 모습보니..카리스마 반전 사나이

    유재환은 박명수 매니저가 아니었다. 16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작곡가 유재환이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등장했다. 이날 유재환은 “노래하는 가수, 음악가의 삶을 살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살을 빼야할 것 같다”면서 “그래서 살을 쫙 빼서 슬림한 모습으로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불러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은 통해 공개된 유재환의 과거 모습과 현재의 모습은 다른 사람 같다. 현재의 귀여운 외모와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잘생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재환은 박명수의 G park world 소속사에서 작곡가 겸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이에 방송에서 송은이는 “박명수의 매니저로 오해도 받았다고”라 묻자, 유재환은 “맞다. 오해를 하시더라. 가방을 명수형 것을 들고 다니고, USB나 장비도 챙겨줬는데 그런 모습이 (‘무한도전’)방송에 나오니까 매니저인 줄 알더라. 명수 형과는 매니저가 아니고 크루처럼 친하게 지낸다”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현모·라이머 부부 “3월 10일, 안창호 서거일 기억하나요?”

    안현모·라이머 부부 “3월 10일, 안창호 서거일 기억하나요?”

    방송인 안현모·라이머 부부가 3월 10일 ‘안창호 서거일’을 맞아 서경덕 교수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안현모·라이머 부부는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서 교수가 제작한 카드뉴스를 확산시켜 ‘안창호 선생’을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도록 하루 동안 활동한다.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는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날의 정확한 한국사 지식을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로 제작해 SNS상에 널리 퍼트리는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배우 소이현, 박솔미, 박하선, 방송인 박명수, 정준하, 하하, 송은이, 김숙, 알베르토, 다니엘, 아나운서 배성재, 이지애 등이 참여했다. 1장의 카드뉴스에는 안창호 선생의 사진과 함께 “신민회와 대성학교, 흥사단 등을 설립하고 대한매일신보와 공립신보를 발행하는 등 애국계몽활동 및 실력양성운동을 펼친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였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3.1운동 직후에도 상해임시정부 내무총장을 맡아 임시정부의 조직과 운영을 주도하기도 했다.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 의거와 동우회 사건으로 수감생활 중 옥중에서 얻은 병이 악화되어 1938년 3월 10일에 순국하였다”고 설명했다. 안현모와 라이머는 “의미 있는 역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팔로워들이 ‘좋아요’를 통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안창호 서거일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적극적 동참을 부탁했다. 서경덕 교수는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라며 “이를 기념해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의 의미 있는 날을 함께 기억하자는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부고]손성진 서울신문 논설고문 모친상

    ●박명수씨 별세, 손성진(서울신문 논설고문)씨 모친상, 박승희(전 부산 농협 지점장)씨 장모상, 9일 부산의료원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7시, (051)607- 2654.
  • 박나래, ‘짠내투어’ 하차..심경변화 있나

    박나래, ‘짠내투어’ 하차..심경변화 있나

    개그우먼 박나래가 tvN ‘짠내투어’에서 하차한다. 27일 tvN 측에 따르면 박나래가 ‘짠내투어’에서 하차한다. tvN 측은 “박나래가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고 다른 모습을 보여줄 시기가 온 것 같다’고 하더라. 제작진과의 합의하에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박나래의 공백을 메울 새 멤버 영입과 관련해서는 “미정”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2017년 11월부터 방송되고 있는 ‘짠내투어’는 가성비 고려 럭셔리 여행 프로그램. 박나래와 더불어 박명수 정준영 문세윤 허경환 등이 출연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해투4’ 이용진 VS 광희, ‘흑역사 왕좌’ 맞대결 “굴욕담 대방출”

    ‘해투4’ 이용진 VS 광희, ‘흑역사 왕좌’ 맞대결 “굴욕담 대방출”

    ‘해투4’에 출연한 이용진과 광희가 ‘흑역사 왕좌’의 자리를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목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우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21일 방송은 ‘2019 예능PICK’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9년 예능 센터를 노리는 남창희-이용진-양세찬-광희-B1A4 신우-러블리즈 미주가 출연해 안방극장을 후끈 달굴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용진과 광희가 ‘흑역사 맞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쌓고 쌓아왔던 각양각색의 흑역사들을 모조리 공개한 것. 먼저 이용진은 슈퍼주니어와 함께 한 해외 촬영에서 현지 팬들에게 가이드로 오해를 받은 것도 모자라 ‘이용진’이 아닌 ‘니혼진(일본인)’으로 불렸다는 웃픈 사연을 전했다. 이에 광희는 “해외라면 그럴 수 있다. 나는 박명수를 만나러 라디오 부스에 갔는데 경호원이 내 팔을 꺾었다”며 제대 후 인지도 굴욕담을 공개해 포복절도를 유발했다. 이를 듣던 이용진은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다는 것을 깜빡하고 목욕탕에 간 적이 있다”며 강렬한 승부수를 띄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가 공개한 ‘목욕탕 굴욕담’에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이어서 그 전말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밖에도 광희는 이용진의 흑역사를 제치기 위해 라면 면발을 뒤집어 쓴 광고를 직접 공개하는가 하면 관상가가 관상 보기를 포기한 사연까지 몽땅 털어놓으며 총공전을 펼쳤다는 후문. 이에 과연 누가 ‘흑역사 왕좌’를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증폭된다. 최고의 스타들과 함께하는 마법 같은 목요일 밤 KBS 2TV ‘해투4’는 오늘(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명수, 난청 어린이 수술비 지원..미담까지 ‘피해자임에도..’

    박명수, 난청 어린이 수술비 지원..미담까지 ‘피해자임에도..’

    박명수가 난청 어린이의 수술비를 전액 지원했다.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는 18일 박명수가 5살 난청 어린이의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언어 재활 치료비 일체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달팽이는 난청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 재활 등을 지원하는 단체로, 박명수는 이 단체를 통해 2017년 6월부터 꾸준히 난청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해왔다. 박명수는 사랑의달팽이에 기부를 시작하고 벌써 4명의 난청 어린이들을 위해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게 됐다. 박명수의 선행은 ‘도로 위의 성자’에서부터 시작된다. 2015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한 택시가 박명수 차량을 들이받는 접촉 사고가 있었다. 이날 박명수는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70대 고령의 운전사 상황을 배려해 수리비를 자신이 전액 부담했다. 또 과거 한 호텔을 찾았다가 주차요원 아르바이트생의 실수로 차량 범퍼가 파손되는 사고를 당해 수리비 견적만 무려 800만 원이 나왔지만, 자신이 수리비 전액을 직접 부담한 사연도 있다. 이렇듯 박명수의 훈훈한 미담과 함께 그의 기부 활동이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휴일엔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요즘 가족’은 조카 바보

    휴일엔 ‘할리우드에서 아침을’… ‘요즘 가족’은 조카 바보

    민족 대명절 설이 기다려지는 이유 중 하나는 설 연휴에만 볼 수 있는 특집 예능이 있기 때문이다. 온 가족이 모이는 설을 겨냥한 각 방송사의 프로그램이 다채롭다. tvN은 오는 3일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을 첫 방송한다.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 등 연기 경력 도합 120년을 자랑하는 여배우 3인방의 할리우드 도전기다. 초심으로 돌아간 여배우들이 영어 공부를 하고 할리우드 캐스팅 디렉터에게 보낼 셀프테이프를 제작하는 등 고군분투한다. 유병재, 박성광, 붐이 매니저로 나선다. MBC는 두 개의 예능을 4~5일 이틀씩 선보인다. 음악 예능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은 과거 가요차트 1위를 아쉽게 놓친 ‘도전 가수’들의 한을 풀어 주기 위해 신세대 가수 ‘지금 보컬’들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경규, 유세윤, 장도연이 진행한다. 이어 리얼 발품팔이 예능 ‘구해줘! 홈즈’가 방송된다. 이사를 해야 하지만 집을 알아볼 시간이 없는 의뢰인들을 대신해 박나래, 김숙 등 연예인 군단이 ‘복덕방 코디’로 나선다. 설날인 5일 KBS2 ‘6자회담’이 방송된다. 이경규, 김용만, 박명수, 장동민, 김희철, 장도연 등 대표 예능인 6인이 정치부터 예술까지 세상 모든 주제에 대해 거침없는 토론을 벌인다.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5~6일 이틀간 찾아온다. 자신을 꽤 좋은 상사라고 믿는 ‘셀럽 보스’ 박원순 서울시장, 이연복 셰프, 개그맨 김준호 등이 어떤 보스를 만나도 기죽지 않는 김수미, 김숙, 양세형 등 MC 3인방과 만나 역지사지 예능을 펼친다.SBS는 5~6일 설 파일럿 ‘요즘 가족: 조카면 족하다?’를 선보인다. 열혈 조카 바보 3인인 김원희, 홍석천, 김지민이 자신들을 꼭 빼닮은 조카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0년 전처럼 또 성폭력 실태조사… 스포츠계 “변죽만 울릴라”

    10년 전처럼 또 성폭력 실태조사… 스포츠계 “변죽만 울릴라”

    “권고 조치로는 가이드라인 실효성 부족 법적 강제력 얼마나 부여할지가 중요”체육계 ‘미투’ 바람이 거세지자 국내 인권 문제를 총괄하는 국가인권위원회가 “특별조사단을 꾸려 스포츠계의 성폭력 문제를 뿌리뽑겠다”고 밝혔다. 의지는 강력해 보이는데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10년 전에도 대대적 실태조사를 해 인권 가이드라인까지 만들었는데 현장에선 별 변화가 없었기 때문이다. 최영애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은 22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스포츠계 성폭력 대책을 발표했다. 핵심은 ‘스포츠인권 특별조사단’(25명)을 만들어 약 1년간 체육계 인권 관련 조사·제도 개선 업무를 도맡게 하고 빙상·유도 등 폭력·성폭력 위험군인 50여개 종목을 대상으로 최대 규모의 실태조사를 해 종합 정책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최 위원장은 “조사 결과에 따른 개선안이 지켜지는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체육계에서는 “또 변죽만 울리고 끝낼까 걱정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좋지 않은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인권위는 2008년 전국 중·고교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폭력·성폭력 실태조사를 벌였다. 당시 여성 프로농구단 우리은행의 박명수 감독이 선수 성폭행 미수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는 등 파문이 일자 대처한 것이다. 당시 응답자 1139명 중 78.8%가 언어·신체적 폭력을 경험했다고 답했고, 63.8%는 성폭력 피해 사실을 털어놨다. 인권위는 이를 계기로 현장 지도자 등이 따라야 할 ‘스포츠인권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하지만 최근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 선수 등의 성폭력 피해 폭로를 통해 현실이 별반 달라지지 않았음이 확인됐다. 인권위도 이날 성명서를 통해 “(체육계 성폭력 실태가 크게 나아지지 않은 데는) 권고 이행 여부를 모니터링하지 못한 인권위도 책임이 있다”고 시인했다. 송강영 동서대 스포츠레저학과 교수는 “인권실태조사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것보다 법적 강제력을 얼마나 부여할지가 중요하다”면서 “그냥 권고하는 수준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대한체육회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의지를 갖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렬 체육시민연대 사무국장도 “대한체육회 등 관련부처들이 조사만 우후죽순으로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10년 전 실태조사 때 인권위가 약속한 모니터링이 왜 이뤄지지 않았고 문제가 왜 반복되고 있는지에 대한 분석과 점검부터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선수들이 속내를 털어놓도록 실태조사에 대한 설계를 정밀하게 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장은 “최근 대한체육회도 실태조사를 했는데 ‘체육계 성폭력이 줄고 있다’는 현실과 동떨어지는 결과를 내놨다”면서 “선수들이 ‘말해봤자 아무것도 안 바뀔 것’이라는 무력감을 털고 조사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이유애린 “♥이정진, 자다 깬 목소리도 멋있어” 애정 과시

    이유애린 “♥이정진, 자다 깬 목소리도 멋있어” 애정 과시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연인인 배우 이정진과의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N ‘내 친구 소개팅’에서 배우 이정진과 공개 연애 중인 이유애린은 “남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명수는 친구의 소개팅을 주선하기 위해 등장한 이유애린에게 “남자친구가 유명한 분이시던데 맞습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유애린은 “유명하신 분이 맞다”라고 답했고 “이정진 씨와 잘 만나고 계시냐”는 박명수의 물음에 그녀는 수줍은 미소로 “아주 잘 만나고 있다”고 남자친구와의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박명수는 이유애린에게 “나는 이정진 씨가 잘생긴 것을 떠나 목소리가 너무 좋으신 것 같다”라고 말하자 그녀는 “나도 항상 느낀다. 이정진 씨에게 전화를 하면 자다가 일어나도 목소리가 항상 똑같아서 ‘이분은 자다 일어나도 목소리가 항상 멋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남자친구를 향한 남다른 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이유애린은 방송 최초로 연인 이정진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MC들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한편 오랜만에 방송 나들이를 한 이유애린은 MC들을 보자 ‘연예인 보는 것 같다’며 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MC들의 질문에 대답은커녕 촬영 장소인 카페만 구경하는 엉뚱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밖에 이유애린이 한숨을 쏟아내며 ‘내 친구 남자 찾을 수 있겠냐”며 걱정한 사연 등 모두를 몰입하게 만든 역대급 달달한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다. MBN ‘내 친구 소개팅’은 20일 일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폭력 5~6건 더 파악… 이번이 체육계 바로잡을 마지막 기회”

    “성폭력 5~6건 더 파악… 이번이 체육계 바로잡을 마지막 기회”

    민간 전문가 참여 전수조사·대책 촉구 “침묵의 카르텔 때문에 고질적인 문제로 자성 없는 체육회… 외부기관 개입 필수”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심석희 선수가 조재범 전 코치를 강간상해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체육계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가 뒤늦게 번질 모양새다. 체육계 관계자 및 시민단체들은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용기를 내 전 국민이 관심을 가진 지금이 체육계를 바로잡을 마지막 기회”라면서 진상 규명과 대책 촉구에 힘을 모으고 있다. 젊은빙상인연대 여준형 대표는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조재범 성폭력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 재발방지 대책 촉구’ 기자회견에서 “심 선수 외에 5~6건 정도 성추행 사례를 더 파악했다”고 밝혔다. 여 대표는 “가해 코치는 여러 명”이라면서 “창문이 없는 라커룸이 주된 피해 장소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재 2명의 현역 선수가 기자회견을 준비 중”이라면서 “선수들이 피해받지 않도록 최소한 노출하는 방법으로 회견을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문화연대, 젊은빙상인연대, 미투운동과함께하는시민행동 등이 공동 개최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선수에게 절대적인 권력을 행사하는 코치·감독, 폐쇄적인 합숙소·훈련장, 사건이 발생했을 때 묵인·방조·공조하는 ‘침묵의 카르텔’ 때문에 체육계 성폭행이 고질적인 문제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허현미 체육시민연대 공동대표는 2007년 박명수 전 우리은행 감독의 선수 성폭행 미수 사건을 언급하면서 “10년이 지났는데 지도자 성폭력이 국가대표 선수에게까지 발생했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여 대표는 “선수들이 보복이 두려워 침묵하니 가해 코치·임원들은 죄의식 없이 지도자 생활을 하고 연맹에 남는다”면서 “이게 악순환되면서 강도도 세졌다”고 말했다. 자성 없는 대한체육회에 대한 지적도 거셌다. 정용철 문화연대 공동집행위원장은 “심 선수가 조 전 코치에 대한 상습 성폭행 혐의 추가 고소 사실을 밝힌 8일 대한체육회에서는 2018년 선수들의 성폭력 경험 비율 중 국가대표는 1.7%라는 보도자료를 냈다”면서 “수많은 선수들이 숨어 말을 못 하고 있는데 안일하게 자화자찬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문제 개선을 위해선 외부 기관의 개입이 필수적이란 의견이 나왔다. 함은주 문화연대 집행위원은 “체조협회 임원 김모씨의 성폭력 사건 이후 컨설팅 때 대한체육회 관계자가 ‘소속 협회에 대한 관리·권고는 하겠지만 직접 통제는 어렵다’고 말했다”면서 “외부 사정기관을 갖추지 않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여 대표 등은 ▲조재범 성폭력 사건 진상규명과 처벌,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독립·외부기관 주도, 민간 전문가 참여 전수조사 실시 ▲책임자 사퇴 ▲감사와 조사, 신고체계 개혁과 스포츠윤리센터 설립 추진 등을 정부와 대한체육회 등에 요구했다.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 송은이·김숙 “1월 8일, 이봉창 의거일 기억합시다”

    송은이·김숙 “1월 8일, 이봉창 의거일 기억합시다”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방송인 송은이, 김숙과 함께 ‘이봉창 의거일’(1월 8일)에 맞춰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날의 정확한 한국사 지식을 카드뉴스로 제작해 SNS상에 널리 퍼트리는 대국민 역사교육 캠페인이다. 1932년 1월 8일 이봉창 의사가 경시청 앞을 지나가는 일왕 히로히토를 향해 수류탄을 던진 날이다. 이번 캠페인은 이날 비록 의거는 실패했지만, 침체됐던 임시정부의 항일운동이 되살아난 계기를 전하고 있다. 서 교수는 “올해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이다. 이를 기념하여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의 의미 있는 날을 함께 기억하자”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이어 “팔로워 수가 많은 유명인사와 함께 캠페인을 펼친다면 많은 SNS 사용자들에게 전파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실검까지 등장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네티즌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송은이와 김숙은 “의미 있는 역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 많은 팔로워들이 함께 기억하며 ‘좋아요’를 통해 주변에도 널리 알려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지금까지 캠페인에 동참한 유명인사들은 소이현-박하선, 박명수-정준하, 하하-스컬, 방송인 알베르토-다니엘, 쇼트트랙 곽윤기-김아랑, 라이머-안현모 부부 등이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에 기여한 인물과 사건 등을 다국어 영상 제작 및 SNS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로 꾸준히 알리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내 친구 소개팅’ 효민, MC들도 놀란 솔직 발언 “외모에 돈 좀 썼다”

    ‘내 친구 소개팅’ 효민, MC들도 놀란 솔직 발언 “외모에 돈 좀 썼다”

    그룹 티아라 효민이 12년 절친의 인연을 찾기 위해 ‘내 친구 소개팅’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되는 ‘내 친구 소개팅’에서 효민은 12년지기 친구의 소개팅을 주선하며 솔직한 매력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명수는 “효민 씨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질투할 정도로 친구가 상당히 미인이고 똑똑한 분이라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효민은 “유명 S호텔에서 8년 동안 지배인으로 근무한 마케터이자 어릴 때 학교에서 예쁘기로 유명했던 친구다”라고 친구를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혹시 친구를 질투한 적 있나”라고 묻자 효민은 “약간 의식했었던 것 같다”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와 같은 발언에 홍진경은 “이렇게 예쁜 효민 씨가 신경 쓰일 정도면 대체 어느 정도냐”며 궁금해하자 박명수는 “보통 자기보다 더 예쁜 친구는 안 데려오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이 “친구분이랑 효민 씨 중에 누가 더 외모가 나은 것 같냐”고 묻자 효민은 “아무래도 친구는 호텔 일을 하고, 나는 보여지는 직업이다 보니 돈도 쓰고 좀 더 나은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며 털털하고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효민의 거침없는 솔직함에 MC들은 “이런 솔직한 답변 정말 좋다”며 효민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밖에 효민이 ”제가 내려가고 싶다“며 감탄한 엄청난 ‘스펙 부자’ 맞선남의 정체와 소개팅을 지켜보던 MC 홍진경이 “요단강에 노를 저어간다. 뒷골 당긴다”라고 외치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이유가 공개된다. MBN ‘내 친구 소개팅’은 오늘(30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 친구 소개팅’ 홍진경 “쇠고랑 몇번 찰 뻔” 과거 고백

    ‘내 친구 소개팅’ 홍진경 “쇠고랑 몇번 찰 뻔” 과거 고백

    MBN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 소개팅’ MC 홍진경이 “과거에 쇠고랑 몇 번 찰 뻔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내 친구 소개팅’에서 박명수는 “소개팅은 사람의 힘이나 우리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서 어렵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예전에는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했는데 요새는 이런 얘기 하면 큰일난다”며 “소개팅이 노력에 의해서만 되는 게 아닌 것 같다. 세상이 변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와 같은 발언에 홍진경은 “요새는 10번 찍으면 쇠고랑 찬다”며 “만약 예전에 그랬으면 나도 벌써 쇠고랑 몇 번 찼다. 옛날에 많이 찍고(?) 다녔다”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박명수는 홍진경에게 “그분 정말 성격 좋은 것 같다. 그렇게까지 괴롭혔는데도…”라고 말끝을 흐리며 “그분 종교 있으시냐”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홍진경이 체념한 듯 “종교의 힘이었다”라고 웃으며 답하자 산들은 “종교의 힘이 있는데도 3개월을 도망 다니셨다고 하더라”라고 장난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종교의 힘으로도 못 이기는 게 있다”며 “지금 잘 됐으니까 이런 농담도 하는 거다“라고 말해 홍진경의 현재 남편과의 에피소드임을 언급했다. 한편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주선자로 나서는 ‘내 친구 소개팅’ 3회에서는 효민의 12년 지기 친구와 화려한 스펙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 ‘스펙 부자’ 맞선남의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MBN ‘내 친구 소개팅’은 스타가 일반인 친구의 소개팅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가 되어 만남을 주선하는 커플 매칭 예능 프로그램으로 30일 일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아영-딘딘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을 아시나요?”

    신아영-딘딘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을 아시나요?”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아나운서 신아영, 래퍼 딘딘과 함께 ‘나석주 의거일’인 오늘(28일)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날의 정확한 한국사 지식을 카드뉴스로 제작, SNS상에 널리 퍼트리는 대국민 역사교육 캠페인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1926년 12월 28일, 나석주 의사가 동양척식주식회사 및 조선식산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의거를 알린다. 이는 3.1운동 이후, 잠잠해진 독립운동 열기와 민족혼을 일깨운 큰 사건이다. 서경덕 교수는 “내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이다. 이를 기념해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의 의미 있는 날을 함께 기억하자는 것”이라며 “팔로워 수가 많은 유명인사와 함께 캠페인을 펼친다면, 많은 SNS 사용자들에게 전파가 될 것이고, 실검까지 등장할 수 있어 더 많은 네티즌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에 동참한 신아영와 딘딘은 “의미 있는 역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많은 팔로워분들이 ‘좋아요’를 통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오늘 하루 나석주 의사를 더 널리 알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캠페인에 동참한 유명인사들은 소이현-박하선, 송은이-김숙, 박명수-정준하, 하하-스컬, 방송인 알베르토-다니엘, 쇼트트랙 곽윤기-김아랑, 라이머-안현모 부부 등이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내년으로 다가온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대한민국 독립운동에 기여한 인물, 사건 등을 다국어 영상 제작 및 SNS 캠페인을 통해 국내외로 꾸준히 알리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신아영-딘딘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을 아시나요?”

    신아영-딘딘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을 아시나요?”

    MBC 애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MC를 맡고 있는 아나운서 신아영과 래퍼 딘딘이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힘을 모아 12월 28일 ‘나석주 의거일’에 맞춰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역사, 실검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역사적인 날에 맞춰 그 날의 정확한 한국사 지식을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쉬운 카드뉴스로 제작하여 SNS상에 널리 퍼트리는 대국민 역사교육 캠페인이다. 이번 주제는 1926년 12월 28일은 나석주 의사가 동양 척식 주식회사 및 조선 식산 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의거일로 3.1운동이후 잠잠해진 독립운동 열기와 민족혼을 일깨운 큰 사건임을 전하고 있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내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이다. 이를 기념하여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의 의미있는 날을 함께 기억하자는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팔로워 수가 많은 유명인사들과 함께 캠페인을 펼친다면 많은 SNS 사용자들에게 전파가 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실검까지 등장할 수 있게 되어 더 많은 네티즌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에 함께 동참한 신아영와 딘딘은 “의미있는 역사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 많은 팔로워분들이 ‘좋아요’를 통해 함께 힘을 모은다면 오늘 하루 나석주 의사를 더 널리 알릴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 지금까지의 캠페인에 동참한 유명인사들은 소이현-박하선, 송은이-김숙, 박명수-정준하, 하하-스컬, 방송인 알베르토-다니엘, 쇼트트랙 곽윤기-김아랑, 라이머-안현모 부부 등이 함께 해 큰 화제가 됐다. 한편 서경덕 교수는 내년으로 다가온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에 기여한 인물, 사건 등의 다국어 영상 제작 및 SNS 캠페인을 통해 한국사를 국내외로 꾸준히 알리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태원 한남동집, 송혜교 이태원집 공시가격 50% 뛴다

    최태원 한남동집, 송혜교 이태원집 공시가격 50% 뛴다

    재벌가, 연예인 소유의 고가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태원동의 공시가격이 1년 전보다 50%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공시가격은 정부가 세금과 부담금을 걷기 위해 평가하는 집값이다. 실제 집을 사고 파는 시세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이 때문에 공시가격의 시세 반영률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한국감정원은 최근 22만 가구의 표준단독주택을 뽑아 가격 평가를 마쳤다. 이번 평가에서는 우리나라 최대 부촌으로 꼽히는 서울 한남동의 공시가격이 껑충 뛰었다. 한남동에 있는 표준주택 112가구 가운데 가격 상승률이 50%가 넘는 곳이 39가구(34.8%)로 조사됐다. 표준단독주택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한남동 주택은 공시가격이 지난해 169억원에서 올해 270억원으로 59.7% 오를 것으로 평가됐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소유한 이태원 주택은 올해부터 표준단독주택으로 선정되면서 지난해 108억원에서 올해 165억원으로 52.7% 오를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와 함께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한남동 주택은 95억 1000만원에서 141억원으로 48.2% 오르고, 최태원 SK 회장이 2016년 사들인 한남동 집은 88억원에서 132억원으로 50.0% 오른다고 공지됐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소유한 이태원동 집은 83억 5000만원에서 올해는 41.3% 오른 118억원으로 평가됐다. 연예인들의 집도 예외는 아니다. 배우 송혜교·송중기 부부의 이태원동 집은 지난해 53억 4000만원에서 올해 80억 7000만원으로 51.1% 오른다. 개그맨 박명수씨의 이태원동 집은 32억 1000만원에서 50억원으로 55.7% 오를 예정이다. 평가가격은 다음달 7일까지 집주인들의 이의신청을 받아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표준주택이 아닌 다른 주택의 공시가격은 지방자치단체가 표준주택의 가격을 참고해 산정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홍진경, 남편 재벌설에 “제 벌이가 더 낫다”

    홍진경, 남편 재벌설에 “제 벌이가 더 낫다”

    방송인 홍진경이 남편의 재벌설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녹화에서 홍진경이 “재벌가가 아니고, 제 벌이가 더 낫다”며 남편의 재벌설 루머를 센스있게 해명해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홍진경에게 “재벌가에 시집갔다는 얘기가 있더라”면서 “내가 의사를 사랑했듯 재벌을 사랑한 게 맞냐. 진실을 밝혀달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진경은 “내 남편은 재벌이 아니고, 제 벌이가 더 낫다”고 재치 있게 답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와 같은 반응에 박명수는 “재벌가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재벌보다 지금 내 남편이 좋다”고 답하며 남편 사랑꾼 면모를 내비쳤다. 한편 MBN ‘내 친구 소개팅’은 연예인이 일반인 친구의 소개팅을 위해 ‘사랑의 큐피드’가 되어 직접 만남을 주선하는 커플 매칭 프로그램이다. 소개팅 자리를 주선한 스타는 MC와 함께 소개팅하는 친구의 모습을 지켜보며 평소와 다른 행동이나 버릇들을 폭로하고, 친구에게 감정이입을 하는 등 가슴 설레고 긴장감 넘치는 소개팅 현장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연예계 대표 사랑꾼’인 개그맨 박명수와 ‘숨겨진 연애·밀당 고수’ 홍진경 그리고 달달한 꿀 성대로 여심을 녹이는 B1A4의 멤버 산들이 MC를 맡아 색다른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MBN ‘내 친구 소개팅’은 16일 일요일 오후 8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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