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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The noise outside is really bothering me.

    A:Why are closing the windows? It’s hot in here.(왜 창문들을 닫아요? 안이 더운데.) B:Don’t you hear the noise outside?(밖에서 나는 저 소음 안 들려요?) A:I know it’s noisy but that doesn’t bother me much.(시끄러운 건 알지만 그다지 방해는 안 되는 것 같은데요.) B:Oh my goodness! The noise outside is really bothering me much.(세상에! 저 소음 때문에 정말 미치겠어요.) A:Why don’t you use earplugs?(귀마개를 써보지 그래요?) B:Please stop getting on my nerves.(자꾸 신경 거슬리게 하지 마세요.) ▶bother someone:∼를 성가시게 만들다, 방해하다.Don’t bother me,please.(상관하지 마세요.) 상대방에게 ‘제발 그냥 저를 놔두세요’ 등의 의미로 말할 때 사용한다. ▶earplugs:귀마개 소음을 막기 위해 사용하기도 하고, 혹은 우리가 수영할 때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earplugs를 사용하기도 한다. ▶get on one’s nerves:∼의 신경을 거스르다.nerves는 사람의 신경이다. 신경을 건드린다는 의미이다. 누군가 자꾸 깐죽대면서 참견한다면 정말 신경질 나죠? 이럴 때 이렇게 한마디하면 됩니다.Stop getting on my nerves.(신경 건들지 말아요!)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What was the occasion?

    A:Where have you been yesterday?(어제 어디 갔었어요?) B:I took a day off yesterday.(어제 월차 내고 하루 쉬었어요.) A:You must have taken a good rest.(잘 쉬었겠군요.) B:Well,I took a day off to meet my university professor yesterday. (음, 어제는 대학 때 교수님 뵈러 월차를 낸 거였어요.) A:What was the occasion?(무슨 특별한 날이었어요?) B:It was a Teacher’s day.Every year I try to see him on the Teacher’s Day. (스승의 날이었죠. 매해 스승의 날이면 그 교수님을 뵈려고 하거든요.) ▶what was the occasion?:무슨 특별한 날이었어요? occasion은 ‘경우, 때’라는 의미지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 경우를 의미하기도 한다. 누군가 멋지게 차려입고 온 날에 우리가 흔히 “무슨 날이야?”라고 할 때 바로 “What is the occasion?”이라고 하면 된다. ▶take a day off:하루 쉬다. 문자그대로 하루를 떼어내다. 즉 근무일 중에서 하루를 쉬다 우리가 흔히 월차 등으로 하루를 쉴 때 이렇게 표현하면 된다.I’d like to take a day off tomorrow.(내일 월차 내고 하루 쉬려고 합니다.) ▶must have+과거분사:∼임에 틀림없다. 분명히 ∼했을 거라는 추측을 할 때 이런 표현을 사용한다.It must have been very fun.(정말 재미있었겠어요.)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The copy machine is jammed again.

    A:Excuse me,Junho! Can you give me a hand,please?(준호씨, 잠시만요. 나 좀 도와줄래요?) B:Sure thing.What is it about?(그러죠. 무슨 일이죠?) A:The copy machine is jammed again.(복사기에 종이가 또 걸렸어요.) B:Oh,no.Not again.It was repaired yesterday.(세상에 또 그래요. 어제 수리한 건데.) A:I think we should purchase a new copy machine.It really gives us a big headache.(새로 복사기를 구입하는 게 좋겠어요. 정말 골칫덩이잖아요.) B:You can say that again.I will report it our boss.(맞아요. 사장님께 보고 드릴게요.) ▶ give some a hand:∼에게 도움을 주다. 손을 주다. 즉 ∼를 돕다라는 의미이다.Thank you for giving me hand.(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be jammed:∼이 막히다.Jam은 ∼을 쑤셔 넣다. 채우다. 혹은 구멍, 통로 등을 메우다 등의 의미이다. 여기서는 복사기가 종이에 걸렸다라는 의미로 사용한 동사이다.A jam-free copy machine:종이 걸림 방지 복사기 ▶ purchase∼:∼을 구입하다.= buy∼. ▶ you can say that again.:맞아요. 문자 그대로의 의미는 “또 얘기할 수 있어요.”인데, 수백번 얘기해도 될 정도로 지당한 얘기라는 상대방의 말에 대한 동조의 의미로 사용한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Please drop me off at the next intersection.

    A:Are you leaving now?(지금 출발하세요?) B:Yes,I am.Do you want me to give you a ride?(네, 그래요. 태워 드릴까요?) A:Thank you so much.Your ride saves me time.(정말 고맙습니다. 태워 주시면 시간을 줄일 수 있겠군요.) B:Where are you going?(어디 가세요?) A:I am going to the City Hall.I will take a subway.Please drop me off at the next intersection.(시청으로 갑니다. 지하철 탈 겁니다. 다음 사거리에서 내려 주세요.) B:I’ve got it.(알았습니다.) ▶ give someone a ride:∼에게 차를 태워 주다. 교통편을 제공한다는 의미이다.‘내가 태워 줄게요.’라고 할 때는 I will give you a ride라고 하면 된다. ▶ take a subway: 지하철을 타다.I usually take a bus to go to work.(출근할 때 보통 버스를 이용합니다.) ▶ drop some off at∼: ∼에서 ∼를 내려주다. 차에서 내리는 것을 ‘get off’라고 한다.I will get off at the next stop.(다음 정류장에서 내릴게요.).Drop은 원래 ‘떨어뜨리다’인데 여기서는 사람을 어디에서 ‘내려주다’라는 말로 이해하면 된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We have three holidays in a row next week

    A:You look really tired.(굉장히 피곤해 보여요.) B:Do I? I left the office almost midnight yesterday.(그래 보여요? 어제 거의 자정이 되어서야 퇴근을 했어요.) A:Don’t working so hard.Health comes first.(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건강이 최우선 이잖아요.) B:You’re right.I’d like to take a big rest.(지당한 말씀입니다.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 A:Fortunately,we have three holidays in a row next week.(다행히, 우리 다음 주에 3일 연휴예요.) B:Thank God! It’s Chuseok.That relieves me a lot.(하나님 감사합니다. 추석이라니! 그 얘기 들으니 굉장히 맘이 가벼워집니다.) ▶ leave the office :퇴근하다. 문자 그대로, 사무실을 떠나다.= get off work.‘출근하다’는 get in to work,come to the office라고 하면 된다.When do you get off work today? (오늘 언제 퇴근해요?) ▶ ∼come first :∼이 우선이다. 다른 무엇보다 가장 먼저이다라는 말로, 우리가 흔히 “가정이 최우선이다.”라고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구문이다.My boss always thinks that family should come first.(우리 사장님은 항상 가정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 ▶ three holidays in a row : 3일 연휴.in a row는 “줄줄이 줄에 엮은 듯 이어진”이라는 의미이다. 바로 다음 주가 황금의 추석 연휴이다. 이럴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I have two days off in a row next week.(다음 주에 이틀 연속으로 월차입니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올 ‘백상’ 드레스코드는 섹시 보다 우아함

    올 ‘백상’ 드레스코드는 섹시 보다 우아함

    지난 한해 레드카펫에 선 여배우들의 드레스 코드는 단연 노출이었다. 여배우들은 저마다 경쟁을 하듯 가슴 라인을 깊게 파고 등 라인이 그대로 들어나는 드레스로 섹시미를 강조했다. 하지만 지난 24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달랐다. 노출 정도가 심한 드레스와 미니드레스 보다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살린 드레스가 인기를 모았다. ‘용의주도 미쓰신’으로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한예슬과 영화부문 여자 인기상 김정은, TV부문 여자 신인상 이지아 등은 골드 빛과 누드 톤의 드레스로 섹시함보다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다. 그들 중 단연 눈에 뛰는 배우는 김정은.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우아하고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조된 골드 빛 드레스로 ‘백상의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연말시상식에서 짧은 미니드레스로 인기를 모았던 한예슬 또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허리부분에 장미꽃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핑크색 쉬폰 롱 드레스로 노출을 삼가고 살짝 드러난 실루엣으로 섹시미와 청순함을 살렸다. 반면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의 김민희,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윤은혜와 떠오르는 패셔니스타 이연희 등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비비드 컬러의 드레스로 화제에 올랐다.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한 윤은혜는 레드카펫과 대비되는 푸른빛의 드레스로 각선미를 한층 강조했으며, 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의 주인공 김민희는 가슴라인이 강조된 붉은 빛의 튜브드레스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한편 이번 백상예술대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 강호동(TV부문), ‘추격자’(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 = SBS ‘쩐의전쟁’ 박신양-MBC ‘커피프린스 1호점’ 윤은혜(TV부문), ‘스카우트’ 임창정-‘뜨거운 것이 좋아’ 김민희(영화부문) 작품상 = MBC ‘무한도전’ (TV 예능부문), SBS ‘쩐의전쟁’ (TV부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부문) 극본상 = MBC ‘고맙습니다’ 이경희 시나리오상 = ‘스카우트’ 김현석 신인 연출상 =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이윤정 신인 감독상 = ‘추격자’ 라홍진 연출상 = MBC ‘이산’ 이병훈 감독상 = ‘밀양’ 이창동 예능상 = KBS ‘해피투게더 시즌3’ 박명수, 신봉선 인기상 = KBS ‘쾌도 홍길동’ 강지환-성유리(TV부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김정은-‘숙명’ 권상우(영화부문) 공로상 = 코미디언 송해 신인상 = SBS ‘황금신부’ 송창의-MBC ‘태왕사신기’ 이지아(TV부문), ‘즐거운 인생’ 장근석, -‘용의주도 미쓰신’ 한예슬(영화부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李대통령 ‘무한도전’ 출연

    이명박 대통령이 MBC의 인기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청와대는 23일 이 대통령이 내달 5일 어린이날 녹화되는 ‘무한도전’ 청와대 특집편(내달 10일 방송)에 출연해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등 다섯 멤버와 이날 초청된 어린이 50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실은 “청와대 자체적으로 이 대통령이 참석하는 어린이날 행사를 준비하던 중 마침 MBC가 공식적인 방송 요청을 해와 허가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이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국정 난제가 산적해 있는데 홍보성 방송이냐.”는 반대 의견과 “순수한 행사를 정치적 시각으로 보지 말라.”는 찬성 의견이 맞서고 있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NTN포토] 박명수-유재석, 한자리에 모이다

    [NTN포토] 박명수-유재석, 한자리에 모이다

    방송인 박명수, 유재석이 24일 오후 6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릴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전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star@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She stood me up

    A:How was the movie?(영화 어땠어요?) B:I didn’t go to the movies.Don’t ask me why.(영화 보러 안 갔어요. 이유는 묻지 말아요.) A:You left earlier yesterday to go out with Suhee.(수희씨랑 데이트한다고 어제 일찍 나갔잖아요.) B:Well,she stood me up.(바람맞았어요.) A:Really? Why didn’t she show up? Have you called her to ask why?(그래요? 왜 안 나타났을까? 전화는 걸어봤어요? ) B:She kept sending me text messages saying that I am in a meeting now.(회의 중이라면서 문자 메시지만 보내더라고요.) ▶ go to the movies∼: 영화를 보러 가다.I usually go to the movies every weekend.(주말마다 영화를 보러 가는 편입니다.) ▶ stood me up: 바람맞았다.stood는 stand의 과거형으로 여기서는 상대방을 기다리게 만들어서 “세워두다”라는 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결국 바람 맞았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How could she stand me up on our first date?(첫 데이트인데 어떻게 사람을 바람을 맞힐 수 있어요?) ▶ go out with∼:∼와 데이트 하다.It takes courage to ask her to go out with me tonight.(오늘 저녁에 데이트하자고 얘기하려면 용기가 필요해요) ▶ show up: 나타나다, 등장하다.They didn’t show up last night.(그 사람들 어제 안 나타났어요.)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Where would be the best place to fully enjoy spring blossoms?

    A:Where would be the best place to fully enjoy spring blossoms?(봄꽃을 만끽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 어디일까요?) B:Jinhae! It is the best place to enjoy the cherry blossoms.(진해요! 벚꽃 구경하기에는 가장 좋은 곳이죠.) A:Yes,I watched a news report showing the Jinhae Cherry Blossom Festival.(맞아요. 진해 벚꽃축제를 소개하는 뉴스를 봤어요.) B:I’d love to go there but it’s too far.Where else can we go?(가고야 싶지만 너무 멀어요. 다른 데 갈 만한 곳이 없을까요?) A:Why don’t we go to Yeouido? It’s also famous for its Cherry Blossom Tunnel behind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여의도 가볼래요? 국회의사당 건물 뒤에 있는 벚꽃 터널도 아주 유명하잖아요.) B:Wow,that sounds great.Let’s go right away.(야, 좋은 생각인걸요. 지금 당장 가요.) ▶ to fully enjoy∼:∼을 만끽하다. 그냥 enjoy하는 것이 아니라,fully니까 맘껏 즐긴다는 의미죠.You can fully enjoy Korean food at the restaurant.(저 식당에 가면 한국음식을 맘껏 즐길 수 있어요.) ▶ cherry blossom: 벚꽃 ▶ why don’t we∼?: ∼하는 게 어때요? 같이 ∼하자는 제안을 할 때 사용하는 표현이다.Why don’t we go on a picnic to the Olympic Park?(올림픽 공원으로 소풍가는 게 어때요?) ▶ National Assembly: 국회 ▶ right away: 당장, 지금 바로.Call him right away.(그에게 지금 바로 전화해요.)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부고]

    정연모(송파농협중앙회)정모(회사원)연우(서울신문 이천북부지국장)씨 부친상 8일 이천 효자원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6시 (031)631-4411 이해성(전 한국조폐공사 사장)씨 상배 동환(삼성전자 LSI사업부)사업)씨 모친상 8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3779-2195 정순용(전 보국물산 회장)씨 별세 진호(푸르덴셜투자증권 사장)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631 최병설(전 상명대 교수)씨 별세 성균(천일실리콘 대표)영균(삼우상사 고문)건(강남 두리이비인후과 원장)씨 부친상 이태한(약사)성연홍(단해 부사장)씨 빙부상 서연림(삼성서울병원 병리과 교수)씨 시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6 송진남(송가정의학과 원장)진수(한국과학기술연구원)일남(대전 법동초 교사)씨 부친상 황형진(동부연쇄 대표)이기무(동부화재 강북본부장)김성호(아이쎄미콘 대표)씨 빙부상 이미순(서울 일원초 교사)씨 시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31 손태인(신태평양약국 대표)태승(우리은행 LA지점장)태오(SK텔레콤 부장)씨 부친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072-2011 박희동(교육과학부 교육연구관)준동(한국경제신문 경제부 차장)씨 조모상 8일 경북 봉화 해성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54)674-0015 김종대(KIDB자금중개 대표)종천(APS 팀장)씨 부친상 박민철(AD정보통신 대표)김연수(외환은행 남동공단지점장)김선종(미국 거주)씨 빙부상 8일 인천 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2)471-6361 이승제(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장)만제(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정책팀장)철재(현대제철 차장)영제(한미연합사 군수장교)씨 모친상 8일 경희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958-9545 조국한(농민신문사 기자)씨 부친상 8일 충남 천안 순천향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10-4738-0287 송승한(경기교육청 학교정책과장)씨 별세 8일 고양 일산병원, 발인 10일 오후 1시 (031)932-9167 최경환(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선수)씨 조모상 8일 서울 영등포 중앙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2)2676-2323 박명수(EMC Korea 부사장)씨 모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93 이영석(전 퓨리나코리아 사장)씨 별세 상민(사업)상도(한국축산의희망서울사료 이사)씨 부친상 이지원(고려대 교수)씨 빙부상 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92-3299
  • 개그맨 박명수 의사와 결혼

    개그맨 박명수(38)씨가 8세 연하의 의사 한수민씨와 6일 오후 5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주철환 OBS경인TV 사장이 주례를 맡고, 개그맨 유재석씨가 사회자로 나섰다. 강호동, 임하룡씨 등 박씨의 동료 선후배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으며, 가수 성시경씨가 축가를 불렀다. 특히 원태연 시인이 가사를 쓰고 미누키가 작곡한 곡을 박씨가 직접 부른 ‘바보에게, 바보가’란 노래가 결혼식 전 배경음악으로 공개돼 하객들의 귀를 사로잡기도 했다.박명수-한수민 커플은 2006년 여름에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무한도전’ 등 자신의 출연 프로그램에서 교제 사실을 공공연히 밝혀 왔으며, 한씨는 현재 서울 마포구에 있는 한 피부과의원에서 의사로 일하고 있다.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Now I can feel the spring

    A:Wow, it’s a beautiful weather today.(야, 오늘 날씨 정말 좋네요!) B:Yes, it is.The spring frost for the past weeks is now gone.(그래요. 지난 몇 주 동안 계속됐던 꽃샘추위는 이제 완전히 물러갔네요.) A:I feel much better as it is warmer than a couple of weeks ago.(지난 몇 주보다 따뜻하니까 훨씬 살 것 같아요.) B:Now I can feel the spring.It’s a great season for hiking a mountain.(이제 봄기운이 느껴지네요. 등산하기 딱 좋은 계절이잖아요.) A:That sounds terrific.I didn’t know you like hiking.(정말 그러네요. 등산 좋아하시는지 몰랐는데.) B:I do.Let’s go hiking next weekend.(등산 좋아해요. 다음 주말에 등산 같이 가시죠.) ▶ spring frost : 꽃샘추위,frost는 원래, 서리, 결빙, 동결 등의 의미로 사용되는데, 여기서는 봄에 찾아온 추운 날씨의 의미로 꽃샘추위를 생각하면 된다.The spring frost is expected to last more.(꽃샘추위가 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 a couple of∼ : 두 개의, 한 쌍의 I will come back in a couple of weeks.(2주 있다가 돌아올 겁니다.) ▶ hiking : 등산, 올라가기 Mountain hiking:등산. ▶ terrific : 멋진, 근사한, 끝내주는 You look terrific today.=You look great today.(오늘 아주 멋진데요.)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박명수 “오후 2시엔 저랑 만나요”

    박명수 “오후 2시엔 저랑 만나요”

    MBC 라디오가 새달 7일 젊은 층을 겨냥한 DJ를 투입하는 등 새 프로그램들로 봄 개편에 들어간다. 우선 FM 4U(91.9㎒)는 간판 프로그램인 ‘두 시의 데이트’(매일 오후 2∼4시)에 가수 윤종신 대신 개그맨 박명수를 투입한다.‘펀펀 라디오’ 등을 진행하며 DJ 경력을 쌓은 그는 ‘두 시의 데이트’의 코너 ‘애인 수배’를 진행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가수 이소라도 2년 만에 DJ로 복귀한다. 김현철이 맡던 ‘오후의 발견’(매일 오후 4∼6시)이 복귀 프로그램.5년 동안 ‘FM 음악도시’를 진행하다 2006년 하차했던 이소라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동시간대의 다른 채널들과 확실히 차별점을 찍겠다는 야심을 보인다. 매일 오후 10시에 전파를 탔던 ‘펀펀 라디오’는 2년 만에 폐지된다. 대신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진행자로 나서는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가 신설될 예정이다.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은 조정린에게서 ‘친한 친구’(매일 오후 8∼10시)의 DJ 바통을 넘겨받는다. 표준FM(95.9㎒)에서는 박경림이 새 ‘별밤지기’로 낙점됐다. 박정아에 이어 ‘별이 빛나는 밤에’(매일 오후 10시5분∼12시)의 새 DJ로 등극한 것. 신동은 이언의 바통을 이어받아 ‘심심타파’(매일 밤 12시5분∼오전 2시)에 투입돼 솔직발랄한 라디오 리얼 버라이어티쇼를 꾸려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최현정 아나운서는 여행 길라잡이 프로그램 ‘세계 도시 여행’(일 오전 6시25분∼7시)의 진행자로 나서고, 권재홍 선임기자는 신설 프로그램 ‘11시 뉴스, 권재홍입니다’(평일 오전 11시∼11시10분)를 새로 맡는다. 특히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은 영화감독 장진이 DJ를 맡아 추천도서를 소개하는 ‘라디오 북클럽’(일 오전 7시10분∼8시).‘라디오 데이즈, 하동균입니다’는 ‘황우창의 뮤직스트리트 3부’(매일 오전 4∼5시)를 대신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Please stop eating between meals

    A:Excuse me,Jane! Will you take calls for me for a minute? (제인 잠시만요, 잠깐만 나한테 전화오면 받아줄래요?)B:Okay,but where are you going?(그럴게요. 그런데 어디 가세요?) A:Well,I am hungry and going out to snack.(저기, 배고파서 군것질 좀 하려고요.)B:Come on,Junho! We’ve had lunch only an hour ago.(준호씨! 우리 점심 먹은 지 한 시간밖에 안 됐어요.)A:Have we? But my stomach is growling.(그랬나요? 그런데 배가 자꾸 꼬르륵거리네요.)B:Please stop eating between meals,okay?(제발 간식은 그만 드세요, 알겠죠?) A:I’ll only if you promise to buy me a big dinner.(그러죠. 저녁 거나하게 사준다면요.)B:I’m sorry but I decided to have a small dinner for my health.(미안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저녁은 조금만 먹기로 했어요.)-----▶Take calls:전화를 받다.I usually don’t take calls when I am busy.(바쁠 때는 전화를 보통 받지 않는다.) ▶snack∼:∼을 군것질하다. 명사로 스낵, 간단히 먹을거리 등의 의미인데, 여기서는 동사로 “군것질을 하다.” 의 의미로 사용되었다. 보통 전치사 on과 연결해서 다음과 같이 사용하기도 한다.She snacks on baby carrots every day.(그녀는 매일 애기당근을 간식으로 즐긴다.) ▶Eat between meals: 간식하다. 여기서 meal은 음식, 식사이다.Between meals이니까, 식사 사이에 먹는다라는 의미로, 간식을 한다는 의미로 생각하면 된다.▶Growl:으르렁대다,(배가) 꼬르륵거리다.It was so embarrassing because my stomach was growling during the presentation.(발표하는 동안 배가 꼬르륵거려서 너무나 무안했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 will have a big lunch

    /ci0015A:I am so hungry because I skipped breakfast this morning.(아침을 걸렀더니 배가 너무 고프네요.) B:Why did you skip breakfast?(왜 아침을 안 먹었어요?) A:Well,I couldn’t find time for it.(음, 시간이 없었어요.) B: We still have 40 minutes to go before the lunch.(점심 먹으려면 아직 40분 남았는데.) A:I know.I will have a big lunch.(알아요. 오늘 점심은 많이 먹을 거예요.) B:Don’t even think of eating too much,or you will upset your stomach.(폭식할 생각은 하지도 말아요. 안 그러면 배탈날지도 몰라요.) A:What are we going to have for lunch?(점심으로 뭘 먹을까요?) B:Go back to work and see you later on the first floor.(일부터 하시고 조금 있다 일층에서 만나요.)/ci0000 ▶ Skip∼ : ∼을 거르다, 건너뛰다. I usually skip breakfast because I wake up late.(아침에 늦게 일어나기 때문에 보통 아침을 거른다.) ▶ Find time for∼ : ∼할 시간을 내다.I can’t find time for reading a newspaper at all.(신문 읽을 시간조차 없어요.) ▶ Upset one’s stomach : ∼배탈이 나다. ▶ Go back to work : 일하러 돌아가다. 도서관, 사무실 등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다, 다시 일하게 되는 경우를 의미한다.Stop talking and let’s go back to work.(이제 얘기 그만하시고 일 시작합시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 scarcely have time to breathe

    A:Look at your desk.What a mess!(책상 좀 봐요. 완전 엉망진창이네요!)B:I know but I can’t find time to organize my desk.(알아요, 하지만 책상 정리할 시간이 없네요.)A:What do you think makes you so busy?(도대체 뭐 때문에 그리 바빠요?) B:You may call me a workaholic but I scarcely have time to breathe.(나보고 일중독이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진짜 숨쉴틈 조차 없어요.)A:I think you definitely need a break.Come on,let’s go for a drink.(정말로 휴식이 필요한 것 같군요. 자, 한 잔 하러 가시죠.)B:That sounds good.(좋습니다.) ▶ scarcely : 거의∼하지 않다.hardly와 같이 부정의 의미를 갖는 부사이다.My boss scarcely knows me even though I have worked here for three years.(3년 동안이나 일을 하고 있는데도 우리 사장님은 나를 거의 몰 라요.)▶ organize : 조직하다,∼을 정리하다.▶ workaholic : 일에 중독된 사람, 일벌레의.▶ definitely : 확실히, 분명히 His story is definitely wrong.(그 사람이 하는 이야기는 틀림없이 잘못된 것이다.)▶ break : 휴식, 쉼.Let’s take a break.(잠시 쉬시죠)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We랑 외국어랑 놀자-영어] Is there anything good on TV?

    A : I thought you went to the meeting this afternoon.(회의 간 줄 알았는데.) B : It is cancelled.I have nothing special to do until seven o’clock.(취소됐어요.7시까지 특별히 할 일이 없어요.) A : Why don’t we turn on TV?(텔레비전 틀어봐요?) B : Is there anything good on TV?(뭐 재미있는 거라도 해요?) A : Come on,we have a big soccer match between Korea and Japan.(세상에, 오늘 한국하고 일본하고 축구경기 있잖아요.) B : You must be a soccer fan but I am not in a mood for a soccer game now.(축구를 좋아하나 보군요. 지금은 별로 축구경기 볼 기분이 아니네요.) A : What’s wrong with you?(무슨 일 있어요?) B : Never mind.I think I’m just too tired.(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좀 많이 피곤하네요.) ▶ Turn on TV : 텔레비전을 켜다. 기계 등의 전원을 켜서 작동시키는 경우,turn on이라는 표현을 흔히 사용한다. 집이나 사무실에서 실내등을 켜는 경우에도 turn on a light 또는 switch on a light라고 하면 된다. ▶ Match : 상대방 또는 팀과 겨루는 운동경기를 match라고 부른다. ▶ Never mind : mind는 신경쓰다,∼에 맘을 쓰다라는 표현이다. 그러니까 여기서는 “신경쓰지 마세요.”라는 의미가 된다.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박명수 30일 의사와 웨딩마치

    개그맨 박명수(38) 씨가 오는 30일 8살 연하의 의사 한모(30)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씨는 2006년 지인의 소개로 한씨를 만나 교제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 ‘무한도전’ 김태희 작가 사인회 “실물 어때요?”

    가끔씩 비춰진 ‘뒷태’로 궁금증을 자아내던 ‘무한도전’의 제7의 멤버, 그녀가 드디어 무대 위에 올라섰다. MBC ‘무한도전’의 미녀작가로 알려진 김태희와 시트콤 ‘논스톱5’의 정수현 작가가 지난 29일 자신들이 쓴 소설 ‘쇼를 하라’(문학사상사)의 출판 기념 저자사인회에서 숨겨왔던 모습을 공개했다. 공식석상에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아 온 두 방송작가는 서울 종로의 한 서점에서 열린 이날 사인회에서 독자들을 만나 소설의 소재인 방송작가의 생활과 프로그램의 뒷얘기들을 풀어놓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태희 작가는 프로그램 출연진에 대한 질문에 “무한도전 방송도 인기가 많지만 실제로 만나면 더욱 좋은 사람들”이라며 “특히 박명수씨는 호통치는 캐릭터로 나오지만 사실 매우 따뜻한 분”이라고 답했다. ‘논스톱5’에 참여했던 정수현 작가는 “이승기, 구혜선 등 연예인들도 무대 밖에서는 평범한 스무살 젊은이들”이라고 대답을 이었다. 준비된 행사 장소를 가득 채운 독자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건내며 책에 사인을 해준 두 작가는 “연예인도 아닌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다. 너무 감사하다.”고 첫 사인회의 소감을 밝혔다. 이들이 함께 쓴 ‘쇼를 하라’는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송계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소설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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