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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나래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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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친 관리 잘해”…한혜진, ‘박나래 열애설’에 조언

    “남친 관리 잘해”…한혜진, ‘박나래 열애설’에 조언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개그우먼 박나래의 열애설에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겼다. 박나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열애설을 해명한 바 있다. 앞서 박나래는 tvN ‘줄 서는 식당’ 방송 화면에 잡힌 휴대폰 배경화면 속 그림자와 열애설이 불거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에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제 휴대폰 배경화면의 그분은… 내 남자라고 하기도 뭐하고. 뭐랄까? 자웅동체? 아가씨와 아저씨의 중간. 아가저씨? 내가 봐도 잘 생김.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는 해명글을 남겼다.이는 ‘코미디빅리그’ 무대를 위해 기영이 분장을 한 박나래의 그림자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박나래의 동료 연예인들을 비롯해 수많은 누리꾼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때 박나래와 절친한 한혜진은 “어머 너 기영씨 관리 잘해라”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나래가 출연 중인 ‘줄 서는 식당’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20분 방송된다.
  • 성훈 “김지민과 술 자주 마셔” 친분에…김준호 표정이

    성훈 “김지민과 술 자주 마셔” 친분에…김준호 표정이

    배우 성훈이 개그맨 김준호의 여자친구 김지민과 친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우 김수로, 성훈이 돌싱들과 함께 당구장에 출연했다. 이날 돌싱들은 성훈을 향해 “여자를 한번도 안 만나 본 것 같다”고 말했다. 성훈은 “모르겠다. 만나는 것도 힘든데, 만나는 것만큼 헤어지는 것도 힘들다”며 “헤어지는 게 힘들어 만나지 않은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탁재훈은 공개 열애 중인 김준호에게 “들었냐. 넌 그런 생각도 안 한 거냐”고 지적했다. 탁재훈의 말에 성훈은 “저 지민이도 잘 안다”고 말을 꺼냈고, 김준호는 “지민 씨가 아니고 지민이?”라며 질투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누가 안다 그러면 다 의심하냐”며 “지민이가 너보다 더 유명하다”고 김준호를 혼냈다. 성훈은 “박나래를 아니까, 다같이 술을 많이 마셨다”고 밝혀 김준호의 질투심에 불을 붙였다. 이에 탁재훈은 “그랬는데도 너를 택한 걸 보면 네가 매력있나 보다”라고 김준호를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박나래, 스포츠 머리 남성과 열애설 “누구길래…”

    박나래, 스포츠 머리 남성과 열애설 “누구길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열애설을 해명했다. 박나래는 3일 인스타그램에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내 휴대폰 배경화면 그분은 내 남자라고 하기도 뭐하고, 뭐랄까 자웅동체? 아가씨와 아저씨의 중간. 아가저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나래 열애설을 제기한 기사가 담겨있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2일 tvN 예능 ‘줄 서는 식당’에서 핸드폰 배경화면을 노출했는데, 배경화면 속 남성 실루엣이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다. 하지만 휴대폰 배경화면 속 실루엣은 다름 아닌 분장을 한 박나래 였다. 박나래는 “내가 봐도 잘생김”이라며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나래는 MBC 예능 ‘나혼자산다’ 등에 출연하고 있다.
  • ‘임신’ 홍현희, 복숭아 먹는 표정이 예술… 제이쓴 반응

    ‘임신’ 홍현희, 복숭아 먹는 표정이 예술… 제이쓴 반응

    제이쓴이 임신한 아내 홍현희의 근황을 전했다. 26일 제이쓴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홍현희가 복숭아를 먹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복숭아를 복스럽게 먹는 홍현희의 모습에 “안 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이 뭔지 알 거 같음, 어렵게 구한 보람이 있구나”라고 말했다. 앞서 제이쓴은 맨손으로 갈비뼈를 잡고 고기를 뜯는 홍현희의 사진을 게재한 데 이어 복숭아 폭풍흡입 사진까지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이쓴은 “이제 물컵 그만사고 갈비 마니사줄게. 나는 혀 뽑는 줄 알았지 모야ㅋㅋ”라며 글을 올렸다. 해시태그에는 ‘#오늘도평화로운홍쓴이네#❤️’라고 올렸다. 2018년 결혼한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지난 1월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인 가운데 홍현희는 지난 8일 공개된 티빙 예능 프로그램 ‘서울체크인’에서 이효리와 박나래를 만나 임신 4개월차라며 임신 후 입덧을 하는 등 많은 변화를 겪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김준호 “김지민 오랫동안 짝사랑했다” 무릎 꿇고 눈물 흘려

    김준호 “김지민 오랫동안 짝사랑했다” 무릎 꿇고 눈물 흘려

    코미디언 커플 김준호‧김지민의 열애 전말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종국 가정 방문차 모인 탁재훈, 이상민 앞에서 김준호는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그의 말에 탁재훈, 이상민, 김종국 모두 “만우절은 어제야” “그런 농담은 왜 하는 거야? 재밌으려고?” “박군이 부러워서 상상 연애 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믿지 않았다. 특히 그 상대가 ‘김지민’이라고 하자 탁재훈은 “‘미우새’ 오래 하다 보니 별 소릴 다 듣는다”며 “네가 왜 연예인이랑 사귀냐”며 타박했다. 이에 김준호는 “지민이를 내가 오랫동안 짝사랑해왔다”고 고백했다. 그래도 도저히 믿기질 않자 지민에게 전화를 해보라고 했다. 김종국과 이상민이 전화 연결을 시도했으나 받질 않자 준호는 박나래가 둘 사이를 알고 있다며 나래에게 전화를 걸었다. 첫 전화에 나래는 장난인 줄 알고 “둘이 안 사귄다”고 말하고 끊었으나 이내 다시 전화를 걸어온 나래는 “저는 준호 선배가 지민 언니 앞에서 무릎 꿇는 걸 봤고, 그의 진실된 눈물을 봤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그건 구걸 아니야? 왜 울어?”라고 하자 김준호는 “사귀어주는 게 고마워서 눈물이 났다”고 털어놓았다. 잠시 후, 준호는 좋아하고 사랑해서 ‘조랑이’라고 휴대폰에 저장해 놓았다는 연인 김지민에게 직접 전화를 걸었다. 이상민이 “사실이냐”고 묻자 김지민은 “둘 다 외로웠나 보다”며 “축하해주세요. 내가 구제해 줬어요”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성희롱 논란’ 힘들었다며 눈물 보인 박나래…이효리가 건넨 말은

    ‘성희롱 논란’ 힘들었다며 눈물 보인 박나래…이효리가 건넨 말은

    코미디언 박나래가 ‘성희롱 논란’을 언급했다. 지난 8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서는 박나래를 만난 이효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효리와 서울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즐거운 만남을 가졌던 박나래는 자신의 집으로 이효리를 초대해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박나래는 이효리에게 속마음을 내보였다. 그는 이효리에게 “왜 저를 왜 보고싶다고 한 것이냐”고 묻자 이효리는 “연예인으로서 정말 좋아했다. 내가 10년간 방송을 많이 안하지 않았냐. 제주도에 있으면서 시청자 입장으로 TV를 많이 봤는데, 진짜 재밌고 통하는 게 있을 것 같았다”고 답했다. 이에 박나래는 “나는 언니(이효리)에게 처음 연락이 왔을 때 접점도 전혀 없었고, 본 적도 없었는데 ‘왜지? 왜 나를?’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접점 있다. 대상 탄 여자 연예인”이라며 “내가 나래를 좋아하는 것은, 오은영 선생님과 나오는 그 프로그램에서의 모습 때문이다. 거기서 진심으로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공감해주더라. 나도 방송을 오래 해봐서, 진심인지 아닌지 느낌이 온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나래는 “내가 작년에 일이 많았다”라며 지난해 불거진 성희롱 논란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몇 가지 나도 듣긴 들었다. 사람이니까 실수는 피할 수가 없지 않나”며 “진짜로 사과하고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사과하면, 시청자 분들도 결국은 이해해주시는것 같다”고 조언했다.
  • ‘♥이상순’ 이효리, 부부관계 고민 털어놨다

    ‘♥이상순’ 이효리, 부부관계 고민 털어놨다

    이효리가 부부관계 및 임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했다. 8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에서는 이효리가 비, 박나래, 홍현희와 부부 고민부터 2세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태원의 바를 찾은 이효리는 바를 구경하던 중 디제잉 장비를 발견하곤 곧바로 남편 이상순을 떠올렸다. 이효리는 바텐더에게 “우리 남편도 디제잉한다”라며, 어떤 음악을 하냐는 질문에 “딥한 테크노”라고 답했다. 이효리는 바텐더와 이야기를 이어갔다. 지금은 제주도 살지만 서울 한남동에 살았다고 밝히며 “(제주도에 간) 8년 동안 서울이 많이 바뀌었다”며 “서울 살 때는 일하느라 너무 바빠서 서울을 잘 즐기지 못했다. 지금은 서울을 잘 몰라서...”라며 그동안 서울을 즐기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이후 홀로 칵테일과 음악을 즐기던 이효리에게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다가 왔다. 비는 “상순이 형한테 전화받았다. 얘 뭐하는지 가서 체크해보라더라”며 너스레 떨었다. 비와 이야기하던 중, 이효리는 “너희는 아직 좋냐”라며 비와 김태희의 사이를 질문했다.비, 김태희와의 애정 드러네…“밥 먹을 때 그렇게 예쁘더라” 비는 “우리는 사귄 거 시작해서 10년 됐다”라며 “밥 먹을 때 그렇게 예쁘더라. 밥 먹을 때 양볼에 가득 채워져 있는 표정을 보면 (예쁘더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이에 이효리는 “정말 사랑하나 보다. 부럽다. 정말 다 가진 것 같다”라며 “아기들도 너무 예쁘게 잘 크고 있지 않나”라고 부러워했다. 그러면서 “나도 감사하고 행복한데 오빠가 엄마 같다. 너무 잘 챙겨주지 않나. 다정하고 너무 베스트 프렌드 같다. 모르겠다. 우리만 그런건지, 남들 다 그런 건지...”라며 부부사이 고민을 털어놓았다. 너무 24시간 붙어있다는 말에 비는 새로운 분위기, 새로운 느낌을 시도해보라며 각방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효리는 “근데 오빠랑 단 한시라도 떨어지기 싫다. 오빠도 그렇다. 서로 그렇다”라며 “우리 뽀뽀하고 손잡고 난리난다”라며 거절했다. 좀 전에 부부사이를 고민하던 것과 달리 눈꼴시린 부부애 자랑에 비는 “아이 짜증나”라며 “오늘 콘셉트 무슨 사랑과 전쟁 부부 뭐 이런 거냐”라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뒤이어 박나래 집으로 이동한 이효리는 합류한 홍현희와 셋이 모여 대화를 이어갔다. 박나래는 “언니가 결혼했을 때 나이를 물어봤다. 36살이라더라. 언니가 일 다하고 한참 뒤에 갔다고 생각했는데 젊은 나이에 갔더라. 그래서 좀 놀랐다”라고 입을 열었다. 38살인 박나래는 아직도 결혼이 이른 것 같다며 일과 결혼 사이에서 고민 중이었다. “일을 좇는 게 맞는지, 그냥 좋은 남자 만나는 게 맞는 건지 싶다”라는 박나래는 “지금 나이에 어떤 남자를 만나도 결혼으로 다가와서 부담스러워하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이효리는 “결혼하면 일 못하는 거냐”라며 “결혼해도 일할 수 있다”라며 박나래를 응원했다. 또 이효리는 조심스럽게 홍현희에게 배를 만져봐도 되겠냐는 허락을 구했다. 홍현희는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효리는 “부부사이가 좋은가보다. 임신도 바로 됐다”라고 신기해했다. 그러자 홍현희는 “언니도 임신 계획이 있으신 것이냐”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그렇다면서도 “그런데 확 불타오르지 않는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자신이 먹고 있는 것이라며 이효리에게 석류 영양제를 선물했다.
  • 박나래 ‘55억’ 방 5개짜리 3층 집 공개

    박나래 ‘55억’ 방 5개짜리 3층 집 공개

    박나래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이장우, 차서원, 코드 쿤스트, 산다라박 등 무지개 회원들을 초대해 ‘나래 미식회’를 개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나래의 집은 널찍한 내부와 알록달록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나래는 지난해 7월 서울 용산구에 있는 이 단독주택을 경매로 약 55억원에 낙찰받았다. 토지면적 166평, 건물면적 96.6평짜리이며 지하 1층, 지상 1~2층으로 구성됐다. 방 5개, 화장실 3개가 있다.
  • 김광규 집 샀다…56세에 마련한 자가 공개

    김광규 집 샀다…56세에 마련한 자가 공개

    배우 김광규가 나이 56세에 마련한 집을 다음주 ‘나혼자산다’에서 공개한다. 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송민호, 기안84의 캠핑 두 번째 이야기와 박나래의 새 집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의 ‘나래미식회’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 공개된 예고편에는 ‘나래미식회’ 두 번째 이야기와 김광규의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광규는 “내 인생 처음으로 집을 샀다”라며 “영끌해서 정확하게 56년 걸렸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을 통해 김광규의 좌충우돌 새 집 적응기가 일부 공개됐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 ‘놀토’ 키·한해·피오 등 7인 코로나19 확진

    ‘놀토’ 키·한해·피오 등 7인 코로나19 확진

    tvN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 중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는 “피오(표지훈)가 최근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진에서 양성 반응을 확인했고, 바로 PCR 검사를 진행해 2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피오에 앞서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인 김동현, 박나래, 넉살, 한해, 키, 붐이 줄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알렸다. 김동현은 지난달 28일, 한해는 3월1일, 샤이니 키와 붐, 박나래는 2일 코로나19에 걸려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어 넉살까지 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인 신동엽과 태연은 최근 코로나19 음성임을 확인했다.  출연진 중 7명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놀라운 토요일’은 비상이 걸렸으나, tvN 측은 “이번 주에 녹화가 없다”라고 밝혔다. ‘놀라운 토요일’은 녹화는 격주로 진행된다.
  • 김동현·박나래·키·한해·넉살·붐…‘놀토’ 코로나 확진

    김동현·박나래·키·한해·넉살·붐…‘놀토’ 코로나 확진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이 줄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tvN에 따르면 ‘놀라운 토요일’ 출연진 중 김동현과 박나래, 키, 한해, 넉살, 붐이 최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녹화에는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놀라운 토요일’ 팀은 격주로 녹화를 진행한다. tvN 측은 “이번 주에는 ‘놀라운 토요일’ 녹화가 없다”고 밝혔다. 현재 돌파 감염된 출연자들은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하며 재택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기타 스케줄들은 전면 취소하고 휴식 및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줄 서는 식당(tvN 오후 7시 20분) 소셜미디어(SNS)에서 ‘힙’하다고 소문난 식당을 검증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첫 방송이다. ‘지옥의 웨이팅’을 견디고 입성한 식당에서 맛은 없고 비주얼만 남았던 쓰라린 경험들. SNS 맛집에 속지 않고 진짜 맛집을 골라 낼 방법이 없는지 고민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맛도 잘 알고 멋도 잘 아는 개그우먼 박나래와 먹방 유튜버 입짧은 햇님이 탐구에 나선다. 사전 조사를 통해 선정한 핫플레이스를 찾아 그 식당만의 힙한 부분을 찾아내고 줄 설 만한 곳인지 대리 검증해 SNS 맛집에 대한 시청자들의 의혹을 해소한다. 첫 방송에서는 중식당 ‘홍보각’의 박은영 셰프가 함께한다. 오랜 기다림 끝에 식당에 들어섰지만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프로그램을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 이시언·박나래 결국 사과…결혼식장 마스크 지침은 [이슈픽]

    이시언·박나래 결국 사과…결혼식장 마스크 지침은 [이슈픽]

    이시언·박나래 “마스크 미착용 사과” ‘새신랑’이 된 배우 이시언이 결혼식 바로 다음날 사과문을 올렸다. 결혼식에서 하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사진 촬영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져서다. 부케를 받은 박나래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정부 지침상 현재 결혼식장에서 사진 촬영을 할 때는 신랑·신부와 양가 부모님을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이시언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지난 25일 저의 결혼식 부케 사진 촬영 당시 있었던 마스크 미착용과 관련해 사과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식 전 과정에서 방역 수칙을 지켰으며,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 식이 진행됐다”며 “다만 부케를 받는 장면만 마스크를 벗는 게 어떠냐는 제안에 주의 깊게 생각하지 못하고 진행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한 말씀 전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축하 자리에 참석해주신 하객분들께도 심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는 더 주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시언은 지난 25일 제주도에서 배우 서지승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한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등이 참석했다. 이후 SNS를 통해 공개된 결혼식 사진과 영상에서 하객들이 ‘노마스크’ 상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당시 부케를 받았던 박나래가 올린 영상을 보면 박나래와 하객 일부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박나래는 “사진 찍을 때만 마스크를 벗었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았다.신랑·신부와 양가 부모님 제외 마스크 써야 이에 박나래도 SNS를 통해 “국민 모두가 거리두기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 이시언씨의 결혼식에서 마스크를 미착용한 부분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당시 신부 친구에게 부케를 던지는 과정에서 관계자분이 마스크를 벗으면 좋겠다는 즉석 제안을 주셨다. 저는 그 요청에 순간 응해버리고 말았다”며 “저의 큰 착각이고 실수”라고 해명했다. 그는 “평소 방역 수칙에 따라 촬영을 제외하고 일상생활에서 마스크 착용에 최선을 다해왔는데 순간의 판단 착오로 걱정을 끼쳐드렸다”며 “앞으로는 어떤 장소나 자리에서도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오늘 제가 올린 영상과 사진의 댓글을 보던 중 이런 부분을 지적해주신 분들의 의견을 보고 많은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알게 됐다”며 “해당 영상과 사진은 여러분의 지적에 따라 삭제했다”고 덧붙였다. 정부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지침에 따라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하지 않으면 미착용자는 10만원, 운영자는 15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결혼식 진행 중에는 신랑·신부와 양가 부모님에 한해 마스크 미착용이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이 밖에 실내 결혼식장에서 하객들은 음식 섭취 시를 제외하고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 단체 사진 촬영 때에도 마스크를 쓰고, 최소 1m 이상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 [김균미 칼럼] ‘선한 영향력’과 정치인/편집인

    [김균미 칼럼] ‘선한 영향력’과 정치인/편집인

    ‘선한 영향력’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한 사람의 말과 행동이 주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좋은 변화가 일어나도록 한다는 뜻이다. 특히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선수 등이 시상식이나 인터뷰에서 빠지지 않고 하는 말이 바로 이 ‘선한 영향력’이다. 방탄소년단(BTS)과 박나래, 션과 정혜영 부부, 하춘화, 유재석 등 연예인과 팬들은 기부와 사회봉사, 재능기부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선한 영향력은 유명 연예인과 스포츠선수들의 전유물인가. 그렇지 않다. ‘선한 영향력 가게’도 있다. 자영업자 공동체인 ‘선한 영향력 가게’가 등장한 건 2019년 7월. 서울 마포구 홍대 근처에서 ‘진짜파스타’ 식당을 운영하는 오인태 대표가 소셜네트워트서비스(SNS)에 “결식 아동에게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겠다”는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지난 8월 현재 식당과 안경점 등 전국에서 2600여개 가게가 선한 영향력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19 와중에 어려운 이웃에게 치킨과 피자를 공짜로 준 가게들이 ‘돈쭐’을 맞았다는 기사도 계속 나오고 있다. 올 초부터 자수성가한 기업인의 기부도 이어졌다. 국내 배달 앱 1위 ‘배달의민족’ 창업자인 김봉진(45)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자신의 재산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5000억원이 넘을 것이란다. 교육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 문화예술에 지원하겠다고 한다. 김 의장에 앞서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55) 이사회 의장도 재산의 절반 이상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 다 물려받은 재산이 아니라 직접 일군 사업이고, 40·50대라는 비교적 젊은 나이에 기부 계획을 발표해 화제가 됐다. 그런가 하면 지난 9월 조창걸(82) 한샘 명예회장이 사재 3000억원가량을 출연해 ‘태재 미네르바 대학’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디지털이 가져올 사회변혁을 읽어 내고 전략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리더를 키워 낼 혁신 대학을 2023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조 명예회장은 앞서 2015년에도 한국 최고 수준의 민간 싱크탱크가 필요하다며 주식 260만주, 약 4400억원을 출연해 여시재를 설립했다. 기업인의 기부 약속은 어떻게 얼마나 이행할지와는 별개로 그 자체로 긍정적인 선례가 된 것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런데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정치인 얘기는 별로 들어 본 기억이 없다. 국제협력과 봉사 단체에서 선정한 ‘선한 영향력 리더’에 국회의원이 뽑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 정도다. 선하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착하고 포용력이 있다로 받아들여진다. 강하기보다 유약하다로도 인식된다. 그래서 사회적·경제적·정치적 양극화가 더욱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첨예한 갈등과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선한 리더십’만으로는 부족하다고 지적하는 사람도 많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는 국가 경제를 경영할 수 있는 능력 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강한 지도자를 원한다. 어느 정도 ‘흠’이 있어도 넘어간다. 새로운 기준이 되고 도덕과 윤리가 한 발씩 계속 물러나다 보면 결국 기본에 대한 생각이 간절해진다. 지금처럼. 정치인의 선한 영향력은 가능하다. 그러려면 선한 영향력은 약하다는 틀부터 깨야 한다. 원칙과 기본에서 나오는 선한 영향력은 약하지 않다. 한 여당 국회의원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정치를 통해 차별 없는 세상,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더 많은 정치인이 다짐하고 지켜 나가면 된다. 정치인에게 부여된 권한과 그에 따르는 영향력을 통해 선한 결과를 도출해 내야 한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사람부터 원칙과 상식, 기본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하는 선례를 남기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사회 전반에 골고루 선한 영향력이 퍼질 것이다. 더 많은 정치인이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정치를 하겠다고 선언해야 한다. 그러잖아도 공약(空約)이 넘치는데 여기에다 지키지도 못할 빈말을 뭐하러 보태 정치인에 대한 신뢰만 떨어뜨리느냐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유권자에게 직접 한 약속은 그만큼의 무게가 있고 책임이 뒤따른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권자, 특히 2030세대는 선한 영향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내년 3월 대통령 선거에서 성인군자를 뽑는 건 아니다. 그래도 존경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기는,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지도자가 한국을 이끌기 바란다.
  • “나 혼자만 잘산다…연예인 ‘한강뷰 집’ 상대적 박탈감만”[이슈픽]

    “나 혼자만 잘산다…연예인 ‘한강뷰 집’ 상대적 박탈감만”[이슈픽]

    “30·40대에 열심히 일해서 50대쯤에야 집 마련을 이룰까 말까”(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청년 주거정책 간담회에서 개인 소득만으로 집을 사려면 20~30년이 걸린다며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다.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에 서민들의 고충은 나날이 커지는 가운데, 연예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식을 통해 보여주는 ‘관찰예능’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전현무, 박나래, 화사 등 MBC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이 살고 있는 집의 가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박나래는 이태원 단독주택을 경매를 통해 매입했다. 해당 주택은 대지면적 551㎡(약 166평), 건물면적 319㎡(약 97평)으로 지하1층, 지상 2층의 단독주택이다. 당초 경매시장에 48억 원으로 나온 해당 주택은 박나래가 55억 1122만원을 써내면서 1순위로 낙찰받았다. 전현무가 새로 이사한 아파트는 ‘삼성동 아이파크’로, 지난해 말 전용면적 156㎡(약 59평)가 44억 9000만원에 거래됐다. 또 마마무 화사가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진 ‘한남포도빌’은 7가구로 구성된 대형 고급빌라로, 전용면적 180㎡(약 55평)의 매물가격은 30억원에 달한다.지난 5월 방송된 ‘나혼자산다’에서는 샤이니 태민의 집이 공개됐다. 태민의 집은 현관에서부터 길게 뻗은 복도를 지나 마주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거실과 시티 뷰, 파크 뷰, 리버 뷰 등이 한 눈에 보이는 전경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샤이니 키는 방송에서 자신의 집 방 개수가 몇 개인지 정확하게 모른다고 말해 출연진도 놀라는 장면도 연출됐다. 키 역시 지난 3월 방송에서 한강뷰 집을 공개한 바 있다. ‘나혼자산다’ 외에도 SBS 미운 우리 새끼, 집사부일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tvN 온앤오프 등도 연예인들의 일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집을 소개한 바 있다. 출연진들이 정당하게 돈을 벌어 집을 매입했지만, 현 정부 들어 집값이 급등하면서 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에게는 되레 무력감을 준다는 지적이다.“서울 아파트 사는 건 이제 어렵다”…빌라 매입 행렬까지 2일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의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5분위(상위 20%) 주택가격은 평균 15억 893만원으로, KB가 수도권 통계를 공개하기 시작한 2013년 4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15억원을 넘긴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문재인 정부 출범 당시인 2017년 5월에는 이들 주택의 평균 가격은 7억 9062만원이었는데, 4년 3개월 만에 두 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 올해 들어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서울 거주자들의 빌라 매입 행렬도 이어지고 있다. 아파트 매매값과 전셋값이 단기간 치솟자 서울에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수요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빌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자료에 따르면 지난 달 서울의 빌라(다세대·연립주택) 매매 건수(계약일 기준)는 2313건으로, 아파트 매매 건수(1862건)를 웃돌았다.이렇듯 폭등하는 집값과 전셋값으로 서민들이 고통받는 데 비해 연예인들의 화려한 삶이 현실과 괴리감을 준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나 혼자만 잘 산다’로 바꿔야 할 듯”, “이제는 연예인이 너무 잘 사는 모습만 보여주니 별로 흥미롭지 않더라”, “서민들은 내 집 마련 꿈과 멀어진 지 오래다”, “코로나19로 일자리마저 불안정해진 와중에 연예인들의 화려한 일상을 보니 괜히 초라해지는 기분”이라고 토로했다. 전문가들은 럭셔리한 연예인들의 삶이 ‘내 집 마련’으로 지친 시청자들에게 반감을 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 ‘나 혼자 산다’ 측 “멤버들 간 불화 사실 아냐...제작진 불찰”

    ‘나 혼자 산다’ 측 “멤버들 간 불화 사실 아냐...제작진 불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가 출연진인 웹툰 작가 기안84 왕따 논란에 대해 “멤버들 간의 불화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1일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현무, 기안 여름방학 이야기’를 보며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멤버들 간의 불화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세심하게 챙기지 못한 제작진의 불찰로 여러 제작 여건을 고려하다 보니 자세한 설명이 부족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더더욱 제작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다”며 “더불어 출연자들은 전혀 잘못이 없으니 출연자 개개인을 향한 인신공격은 삼가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지난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10년 간의 웹툰 연재를 마친 기안84가 전현무와 함께 여주로 마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콘셉트는 전현무가 기안84와 선발대로 여행을 떠나는 듯한 모습으로 시작됐고, 이후 박나래와 샤이니 키, 성훈 등 다른 출연진이 합류할 것으로 예고됐다. 하지만 이는 기안84를 향한 몰래카메라였다. 전현무가 “다른 애들은 오지 않는다”며 출연진들의 합류가 없다고 밝힌 것. 당황한 기안84는 “오늘 축하해주러 다 오는 것 아니었나”고 되물었지만 출연진의 추가 합류는 없었다. 이에 기안84는 “애초에 둘이 간다고 하지 뭐하러. 이게 서프라이즈냐”고 말하며 실망한 기색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기안84의 모습을 보던 박나래, 키 등은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방송이 끝난 후 프로그램 게시판과 출연진 SNS에서는 기안84에게 사과하라는 댓글이 이어졌다.
  • 한남동 월세 박나래, 주소지는 강남구? “위장전입 아냐”

    한남동 월세 박나래, 주소지는 강남구? “위장전입 아냐”

    코미디언 박나래가 방송에는 한남동 빌라에 사는 것처럼 하고, 주민등록 주소지를 강남구 자곡동 오피스텔로 했다는 위장 전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15일 “박나래가 그간 서울 강남구 자곡동 오피스텔과 한남동 빌라 두 곳을 오가며 생활했다”며 “박나래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등록됐던 자곡동 오피스텔에서는 업무 및 작업을 하며 생활했고,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명의로 계약한 한남동 빌라에서도 거주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나래는 그동안 한남동 빌라와 자곡동 오피스텔 모두 월세로 임차했다. 이어 “(주소지 부분과 관련해선) 잘 몰라서 실수에서 벌어졌다”며 해명 및 사과한 뒤 “현재 자곡동 오피스텔은 정리했고 최근 한남동 빌라로 주소지를 이전했는데, 이번 일로 반사이익을 얻으려고 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나래가 방송에도 나왔던 한남동 빌라에 거주하면서도, 실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두고 있었다며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주택이 감정가 60억 9000만원에 경매시장에 나와 입찰에 참여했고, 55억1100만원에 최종 낙찰받았다. 그동안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한남동 빌라를 공개한 가운데, 박나래의 내 집 마련 소식이 화제가 됐다. 박나래는 아직 이태원 빌라에는 입주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임차로 한남동 빌라에 살고 있다.
  • “기안84만 바보 만드나”…‘나혼자산다’ 몰래카메라 논란

    “기안84만 바보 만드나”…‘나혼자산다’ 몰래카메라 논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과한 몰래카메라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10년간 연재했던 웹툰을 마감한 기념으로 단체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웹툰 마감기념에 더해 오랜만에 멤버들끼리 단체정모라 생각하고 한껏 기대했다. 기안84는 특히 최근 샤이니 키가 새 멤버로 합류하고, 전현무도 복귀한 것을 염두에 두며 단합대회를 통해 우정을 쌓고자 했다고 밝혔다. 일단 전현무와 함께 먼저 출발한 기안84는 고향인 경기 여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번 단체여행을 위해 장기자랑, 깜짝 몰래카메라 등 여러 프로그램과 소품을 직접 준비하고 사전연습도 마쳤다고 전했다. 전현무 외에 성훈, 키, 박나래 등 다른 출연자들이 나중에 합류할 것으로 생각하며 설렘을 안고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실상은 기대와 달랐다. 단체 티셔츠까지 맞춰 온 기안84였지만 도착 뒤 멤버들을 기다리며 이런저런 준비를 하던 중 전현무가 조심스럽게 이날 모임의 진실을 꺼냈다. 사실 전현무 외에 키, 박나래, 성훈 등은 이날 모임에 올 수 없었다는 것. 전현무는 “전할 소식이 있다. 다른 멤버들은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적잖이 당황하는 기안84에게 전현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정모가 이뤄지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내가 대표로 왔다”고 하자 기안84는 “오늘 내 (웹툰 연재 종료) 축하 자리 아니었냐”면서 아쉬워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기안84가 “그러면 애초부터 둘이 간다고 하지 그랬냐”라며 서운함을 드러내자 전현무는 “서프라이즈였다”라고 답했다. 기안84는 스튜디오에서 당시 화면을 보며 “난 진짜, 진짜 몰랐다”며 다시 한번 크게 아쉬워했다. 이후 기안84는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안 올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다. 뇌 밖에 있었던 생각이다. 정모는 항상 즐거웠다. 이번에 또 뭐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면서 “기다렸던 수련회였는데 사람들이 안 온다는 소식을 들은 느낌. 담임선생님이랑 둘이 온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원래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했다”, “어쩔 수 없이 전 회장님께 일임을 했다”며 기안84를 위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정모가 어려웠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였지만 시청자들은 기안84에게 너무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드러냈다. 게다가 스튜디오에서는 5명 이상 모여 방송을 하면서 정작 야외 촬영인 기안84의 웹툰 연재 종료 기념 여행에는 코로나19를 이유로 불참한 것도 모자라 이를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 상황을 소재거리로 삼은 데 대해 지나쳤다는 지적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번 상황이 학창시절 따돌림과 다를 게 없다면서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게 재밌나”라고 비판했다. 기안84는 2016년 6월부터 ‘나 혼자 산다’에 고정출연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나 혼자 산다’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 우수상, 베스트 팀워크 상을 받았다.비록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대로 축하를 받지 못했지만, 기안84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격한 축하를 받았다. MBC 웹예능인 M드로메다 ‘말년을 건강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 자리에서 기안84는 무명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침착맨(이말년), 주호민, 김풍 등으로부터 웹툰 연재 종료 축하를 받았다.
  • 한남동 월세 박나래, 주소지는 강남구? “위장전입 아냐”

    한남동 월세 박나래, 주소지는 강남구? “위장전입 아냐”

    코미디언 박나래가 방송에는 한남동 빌라에 사는 것처럼 하고, 주민등록 주소지를 강남구 자곡동 오피스텔로 했다는 위장 전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15일 “박나래가 그간 서울 강남구 자곡동 오피스텔과 한남동 빌라 두 곳을 오가며 생활했다”며 “박나래는 주민등록상 주소지로 등록됐던 자곡동 오피스텔에서는 업무 및 작업을 하며 생활했고, 자신이 대표로 있는 법인명의로 계약한 한남동 빌라에서도 거주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나래는 그동안 한남동 빌라와 자곡동 오피스텔 모두 월세로 임차했다. 이어 “(주소지 부분과 관련해선) 잘 몰라서 실수에서 벌어졌다”며 해명 및 사과한 뒤 “현재 자곡동 오피스텔은 정리했고 최근 한남동 빌라로 주소지를 이전했는데, 이번 일로 반사이익을 얻으려고 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나래가 방송에도 나왔던 한남동 빌라에 거주하면서도, 실제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서울 강남구 자곡동에 두고 있었다며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달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주택이 감정가 60억 9000만원에 경매시장에 나와 입찰에 참여했고, 55억1100만원에 최종 낙찰받았다. 그동안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한남동 빌라를 공개한 가운데, 박나래의 내 집 마련 소식이 화제가 됐다. 박나래는 아직 이태원 빌라에는 입주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임차로 한남동 빌라에 살고 있다.
  • “기안84만 바보 만드나”…‘나혼자산다’ 몰래카메라 논란

    “기안84만 바보 만드나”…‘나혼자산다’ 몰래카메라 논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과한 몰래카메라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10년간 연재했던 웹툰을 마감한 기념으로 단체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웹툰 마감기념에 더해 오랜만에 멤버들끼리 단체정모라 생각하고 한껏 기대했다. 기안84는 특히 최근 샤이니 키가 새 멤버로 합류하고, 전현무도 복귀한 것을 염두에 두며 단합대회를 통해 우정을 쌓고자 했다고 밝혔다. 일단 전현무와 함께 먼저 출발한 기안84는 고향인 경기 여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이번 단체여행을 위해 장기자랑, 깜짝 몰래카메라 등 여러 프로그램과 소품을 직접 준비하고 사전연습도 마쳤다고 전했다. 전현무 외에 성훈, 키, 박나래 등 다른 출연자들이 나중에 합류할 것으로 생각하며 설렘을 안고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실상은 기대와 달랐다. 단체 티셔츠까지 맞춰 온 기안84였지만 도착 뒤 멤버들을 기다리며 이런저런 준비를 하던 중 전현무가 조심스럽게 이날 모임의 진실을 꺼냈다. 사실 전현무 외에 키, 박나래, 성훈 등은 이날 모임에 올 수 없었다는 것. 전현무는 “전할 소식이 있다. 다른 멤버들은 오지 않는다”고 말했다. 적잖이 당황하는 기안84에게 전현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정모가 이뤄지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내가 대표로 왔다”고 하자 기안84는 “오늘 내 (웹툰 연재 종료) 축하 자리 아니었냐”면서 아쉬워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기안84가 “그러면 애초부터 둘이 간다고 하지 그랬냐”라며 서운함을 드러내자 전현무는 “서프라이즈였다”라고 답했다. 기안84는 스튜디오에서 당시 화면을 보며 “난 진짜, 진짜 몰랐다”며 다시 한번 크게 아쉬워했다. 이후 기안84는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안 올 거라는 생각은 전혀 못했다. 뇌 밖에 있었던 생각이다. 정모는 항상 즐거웠다. 이번에 또 뭐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면서 “기다렸던 수련회였는데 사람들이 안 온다는 소식을 들은 느낌. 담임선생님이랑 둘이 온 느낌”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원래 가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가지 못했다”, “어쩔 수 없이 전 회장님께 일임을 했다”며 기안84를 위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정모가 어려웠다는 것이 표면적인 이유였지만 시청자들은 기안84에게 너무한 것 아니냐는 반응을 드러냈다. 게다가 스튜디오에서는 5명 이상 모여 방송을 하면서 정작 야외 촬영인 기안84의 웹툰 연재 종료 기념 여행에는 코로나19를 이유로 불참한 것도 모자라 이를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 상황을 소재거리로 삼은 데 대해 지나쳤다는 지적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이번 상황이 학창시절 따돌림과 다를 게 없다면서 “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 게 재밌나”라고 비판했다. 기안84는 2016년 6월부터 ‘나 혼자 산다’에 고정출연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4년 연속 ‘나 혼자 산다’로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커플상, 우수상, 베스트 팀워크 상을 받았다.비록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대로 축하를 받지 못했지만, 기안84는 다른 프로그램에서 격한 축하를 받았다. MBC 웹예능인 M드로메다 ‘말년을 건강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 자리에서 기안84는 무명 시절부터 인연을 맺어온 침착맨(이말년), 주호민, 김풍 등으로부터 웹툰 연재 종료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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