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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과 눈빛 교환 ‘케미 폭발’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과 눈빛 교환 ‘케미 폭발’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과 눈빛 교환 ‘케미 폭발’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할배’ 최지우와 이서진이 또다시 달달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꽃할배) 6회에서는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박근형은 한국으로 귀국했고, 남은 할배들과 이서진, 최지우는 마지막 목적지인 산토리니로 향했다. 산토리니에 도착한 이서진은 렌트카를 몰고 관광지로 향했다. 최지우는 “물 정말 맑다”라고 순진하게 말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이서진은 이런 최지우를 보며 귀엽다는 듯 웃었다. 최지우는 바닥에 앉아 계속 바닷물을 봤고, 이서진에게 “오빠도 여기 와서 앉아”라며 친절하게 대했다. 이후 둘은 바닥에 앉아 하루 남은 여행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 광고 right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친아빠)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이날 홍회장(박영규)은 강수찬(박근형)의 지시로 오아란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앞으로 전개 기대 ‘앵그리맘 김희원’   <-- 광고 right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친아빠)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이날 홍회장(박영규)은 강수찬(박근형)의 지시로 오아란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납치당한 김유정 구하기 위해 동영상 공개 ‘깜짝’

    앵그리맘 김희원, 납치당한 김유정 구하기 위해 동영상 공개 ‘깜짝’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영상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영상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동영상 내용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앵그리맘’ 김희원이 김유정을 위해 김태훈 살인 동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 분)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김희원)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캡처(앵그리맘 김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 급상승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 급상승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에게 “친부 아니다” 고백…기대감 급상승 ‘앵그리맘 김희원’   <-- 광고 right -->‘앵그리맘’ 김희원이 자신은 김유정의 친부가 아니라고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앵그리 맘’에서는 안동칠(김희원)을 만난 오아란(김유정)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강자(김희선)가 고교시절 안범(원덕현)을 죽였다는 기사를 본 오아란은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죽였잖아요! 우리 엄마가 죽인 거 아니잖아요!”라며 기사가 프린트된 종이를 내밀었다. 안동칠이 종이를 빼앗은 후 오아란을 위협하자 오아란은 “아저씨는 그것밖에 할 줄 모르죠? 걸핏하면 사람 때리고 협박하고 자기 죄 다 남한테 뒤집어씌우고”라며 안동칠을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어 오아란은 그런 안동칠에게 “아저씨가 내 친아빠라는 게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워요”라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참담한 표정으로 오아란 곁에 다가온 안동칠은 아란을 다독이면서 “나 아니야”라고 부정했다. 이날 홍회장(박영규)은 강수찬(박근형)의 지시로 오아란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건넨 동영상 ‘충격’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건넨 동영상 ‘충격’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우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후 안동칠(김희원)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 박영규에게 동영상 공개

    앵그리맘 김희원, “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 박영규에게 동영상 공개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지켰다’ 동영상 넘긴 이유는?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지켰다’ 동영상 넘긴 이유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납치되자 동영상 공개 ‘어떤 영상?’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납치되자 동영상 공개 ‘어떤 영상?’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와 인맥 배틀 “김태희+송혜교 가끔 영화본다” 경악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와 인맥 배틀 “김태희+송혜교 가끔 영화본다” 경악

    꽃보다 할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가 이서진과 인맥 배틀을 펼쳤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이하 꽃보다 할배)’ 5회에서는 H4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다채로운 그리스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테네로 가던 중 최지우는 운전석에 앉은 이서진과 티격태격하다가 서로의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며 인맥 배틀을 벌였다. 최지우는 친구가 없지 않냐는 이서진의 물음에 “후배들이 잘 따른다”며 “연희랑도 친하다”고 이연희를 언급했다. 이어 “이연희는 내게 전화 와서 언니네 집 가도 되냐. 술 마시자라고 하면서 우리 집에서 술 마셔도 되냐고 묻곤 한다”며 친분을 과시했고, “김태희와 송혜교랑도 친하다”고 미녀 배우들을 나열했다. 최지우는 “셋이 모여 영화를 보기도 한다”고 덧붙였고, 이서진은 “김태희와 송혜교는 실물로도 보지 못했다”면서 “지훈이(비)와는 가끔 본다”고 친분을 공개했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인맥배틀에 네티즌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인맥배틀,,두 사람 너무 귀여워”,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인맥배틀..김태희 송혜교와 영화를?”,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인맥배틀..부럽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인맥배틀..인맥 장난 아니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인맥배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서진, 최지우 화장하는 모습 보더니 “안 해도 되겠다” 뜻 알고보니 ‘폭소’

    이서진, 최지우 화장하는 모습 보더니 “안 해도 되겠다” 뜻 알고보니 ‘폭소’

    이서진, 최지우 화장하는 모습 보더니 “안 해도 되겠다” 뜻 알고보니 ‘반전’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의 짐꾼 최지우 이서진이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인 그리스’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는 메테오라로 출발하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머리를 말리러 최지우의 방에 들린 이서진은 화장하는 최지우를 보더니 “원래 화장했었냐. 화장 안 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왜 그래? 정성 들여 화장하고 있는 사람한테”라며 “난 얼굴이 뽀얘서 화장 안 하면 기미 생겨”라고 쏘아붙였다. 이서진은 “그냥 화장 안 하고 다녀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장한 얼굴과 화장 안 한 얼굴이 별 차이가 없다는 것. 네티즌들은 “이서진, 최지우 민낯이 예쁘다는 걸 말한건가”, “이서진 최지우 화장 열심히 했는데 그런 말 하면 속상하다”, “이서진 최지우 칭찬인가? 이 커플 묘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처(최지우 이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서진 최지우 갈수록 신혼부부 분위기…“화장할 필요 없네” 알콩달콩

    이서진 최지우 갈수록 신혼부부 분위기…“화장할 필요 없네” 알콩달콩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최지우가 신혼부부 분위기로 갈수록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그리고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와 화장대 앞에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며 “민낯인 줄 알았다”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며 새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듯 이서진은 “민낯으로 다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낯 발언에 놀란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고 자연스러운 투명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지우 이서진 갈수록 신혼부부 분위기…최지우 “이서진 놀랐다” 인터뷰

    최지우 이서진 갈수록 신혼부부 분위기…최지우 “이서진 놀랐다” 인터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최지우가 신혼부부 분위기로 갈수록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그리고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와 화장대 앞에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며 “민낯인 줄 알았다”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며 새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듯 이서진은 “민낯으로 다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낯 발언에 놀란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고 자연스러운 투명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패션 잡지 ‘인스타일’ 5월호 화보 촬영에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편 짐꾼으로 활약한 이서진을 언급했다. 여행 동반자로서 이서진이 어땠냐는 질문에 최지우는 “정말 잘해서 깜짝 놀랐다. 방송에는 투덜대는 것처럼 보이지만 알아서 척척 준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답했다. 그는 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내 모습을 보고 털털하고 싹싹하다는 반응이 많은데, 사실 그게 내 본래 모습”이라면서 “이전까지는 까탈스럽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미지로 비쳤구나 싶어 놀란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지우 이서진 ‘알콩달콩’ 신혼부부 분위기… “민낯인 줄 알았어”

    최지우 이서진 ‘알콩달콩’ 신혼부부 분위기… “민낯인 줄 알았어”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알콩달콩’ 신혼부부 분위기… “민낯인 줄 알았어” 이서진과 최지우가 신혼부부 분위기로 갈수록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그리고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와 화장대 앞에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며 “민낯인 줄 알았다”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며 새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듯 이서진은 “민낯으로 다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낯 발언에 놀란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고 자연스러운 투명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뭐가 타이트하냐. 크다” 알콩달콩 대화..잘 어울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뭐가 타이트하냐. 크다” 알콩달콩 대화..잘 어울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배우 최지우와 이서진이 알콩달콩 신혼부부 분위기를 물씬 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 in 그리스’에서는 배우 이서진, 최지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가 메테오라 수도원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할배들과 메테오라 수도원 건물 안으로 들어가 관람했다. 최지우는 절벽에 위치한 메테오라 수도원을 보며 “앞이 그냥 낭떠러지다. 좀 아찔하지 않느냐”라며 무서워했다. 이서진은 일부러 난간에 몸을 내밀며 최지우를 놀렸다. 최지우가 말릴수록 재미를 느낀 이서진은 놀리는 행동을 멈추지 않으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메테오라 수도원에 당도한 이서진은 트렌치코트 차림의 최지우가 추위에 떨자 “옷 좀 잠그라. 춥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단추를 다 채우면 너무 타이트하지 않나?”라고 했다. 이서진은 “뭐가 타이트하냐. 크다. 따뜻하게 입어라”고 다소 강한 어조로 최지우를 걱정했고, 최지우는 “오빠 지금 나한테 화내는 건가?”라 애교를 부렸다. 앞서 외출을 위해 최지우와 화장대 앞에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며 “민낯인 줄 알았다”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며 새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듯 이서진은 “민낯으로 다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낯 발언에 놀란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고 자연스러운 투명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사진 = 서울신문DB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놀리는 재미에 ‘광대승천’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놀리는 재미에 ‘광대승천’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할배’ 이서진이 최지우 놀리는 재미에 빠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 in 그리스(이하 꽃보다할배)’는 H4 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가 그리스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릎이 좋지 않은 백일섭을 제외한 ‘할배’들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는 메테오라 수도원을 관람했다. 메테오라 수도원은 아찔한 높이의 절벽 위에 위치해 있었고, 평소 고소공포증이 있는 최지우는 “앞이 그냥 낭떠러지다”라며 무서워했다. 특히 최지우는 나무 난간이 부실하다며 그곳에 기대는 것조차도 하지 못하게 했지만 이서진은 일부러 난간에 몸을 내밀면서 최지우를 놀라게 했다. 이서진은 최지우가 놀라면 놀랄수록 ‘광대승천’ 웃음을 보였고 마치 초등학생처럼 계속 최지우를 놀리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화장하는 모습 보더니 하는 말이..“안 해도 되겠다” 왜?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화장하는 모습 보더니 하는 말이..“안 해도 되겠다” 왜?

    ‘최지우 이서진’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인 그리스’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는 메테오라로 출발하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머리를 말리러 최지우의 방에 들린 이서진은 화장하는 최지우를 보더니 “원래 화장했었냐. 화장 안 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왜 그래? 정성 들여 화장하고 있는 사람한테”라며 “난 얼굴이 뽀얘서 화장 안 하면 기미 생겨”라고 쏘아붙였다. 이서진은 “그냥 화장 안 하고 다녀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화장한 얼굴과 화장 안 한 얼굴이 별 차이가 없다는 것. 네티즌들은 “이서진, 최지우 민낯이 예쁘다는 걸 말한건가”, “이서진 최지우 화장 열심히 했는데 그런 말 하면 속상하다”, “이서진 최지우 칭찬인가? 이 커플 묘하다. 두 사람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처(최지우 이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서진 최지우 갈수록 신혼부부 분위기…“민낯으로 다녀라”

    이서진 최지우 갈수록 신혼부부 분위기…“민낯으로 다녀라”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과 최지우가 신혼부부 분위기로 갈수록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H4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그리고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최지우와 화장대 앞에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며 “민낯인 줄 알았다”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며 새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듯 이서진은 “민낯으로 다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낯 발언에 놀란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고 자연스러운 투명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지우 이서진, 썸인 듯 썸 아닌 듯? 최지우 민낯 보더니 하는 말이..

    최지우 이서진, 썸인 듯 썸 아닌 듯? 최지우 민낯 보더니 하는 말이..

    최지우 이서진, 썸인 듯 썸 아닌 듯..최지우 민낯 보더니 “화장 안해도 돼” ‘최지우 이서진’ 배우 최지우 이서진의 ‘케미’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 편에서는 배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과 짐꾼 이서진 최지우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메테오라로 출발하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외출 준비를 하며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머리를 말리러 최지우의 방에 잠깐 들린 이서진은 화장하는 최지우를 보더니 “원래 화장했었냐. 화장 안 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왜 그래? 정성 들여 화장하고 있는 사람한테”라며 “난 얼굴이 뽀얘서 화장 안 하면 기미 생겨”라고 답했다. 이서진은 “그냥 화장 안 하고 다녀도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최지우 이서진, 볼수록 잘 어울려”, “최지우 이서진, 그냥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하면 안 되나요”, “최지우 이서진, 환상의 케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꽃보다 할배’ 캡처(최지우 이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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