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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제는 큐레이터’ 걸그룹 카라 박규리

    [포토] ‘이제는 큐레이터’ 걸그룹 카라 박규리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피카프로젝트 청담본점에서 진행된 ‘임하룡과 한상윤의 그림 파티’展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하룡과 한상윤의 그림 파티’展은 카라 출신 박규리가 전시 기획을 맡았으며, 건강한 웃음으로 어려운 현실이나 갈등을 극복하는 ‘해학’의 미가 절실할 요즘 시기에 미술 작품으로 즐겁고 긍정의 힘을 전파하기 위해 개그맨 출신 배우 임하룡과 팝 아티스트 한상윤의 전시를 기획했다. 뉴스1
  • [포토] 박규리, ‘동원건설家’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

    [포토] 박규리, ‘동원건설家’ 남친과 달달한 데이트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연인 송자호와 변함없는 애정전선을 드러냈다. 박규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남자친구 송자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마스크를 쓴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자호는 박규리보다 7살 연하의 큐레이터이자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 지난해 10월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1년 이상 공개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박규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민호 클럽 방문 논란에... YG 측 “심려 끼쳐 죄송”

    송민호 클럽 방문 논란에... YG 측 “심려 끼쳐 죄송”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강원도 양양의 한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사과했다. 1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송민호는 최근 지인들과 개인적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며 “많은 분께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 당사는 앞으로 더욱 유념해 소속 가수가 개인위생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 당부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송민호가 지난 3일 양양 A클럽에 방문해 자신의 히트곡인 ‘아낙네’ 즉석 공연을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A클럽은 지난 1일 오픈해 서울-양양간 셔틀 버스 서비스도 운영했다. 송민호가 깜짝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든 것으로 전해졌다. A클럽 측은 “송민호는 지나가는 길에 놀러온 것”이라며 “공연 등을 목적으로 공식 초청한 게 아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송민호가 클럽을 방문한 날이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인 만큼 비난을 피하기 어려워지자, 소속사 측이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앞서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도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번엔 송민호”...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클럽 방문 논란

    “이번엔 송민호”...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클럽 방문 논란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강원도 양양의 한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12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송민호는 지난 3일 양양 A클럽에 방문해 자신의 히트곡인 ‘아낙네’ 즉석 공연을 펼쳤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A클럽은 지난 1일 오픈해 서울-양양간 셔틀 버스 서비스도 운영했다. 송민호가 깜짝 등장하면서 사람들이 몰려든 것으로 전해졌다. A클럽 측은 “송민호는 지나가는 길에 놀러온 것”이라며 “공연 등을 목적으로 공식 초청한 게 아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송민호가 클럽을 방문한 날이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인 만큼 대중의 비난을 피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도 지난 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방문한 이태원 클럽을 방문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규리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클럽 방문, 깊게 반성” [전문]

    박규리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클럽 방문, 깊게 반성” [전문]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 측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온 클럽에 방문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날 박규리 에이전트 측은 “현재 박규리는 깊은 반성 중이며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해당 의혹에 대해 인정했다. 이어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나온 날 구청 연락을 받기 전에 자진 하여 선별진료소를 찾아 바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박규리 또한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규리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동안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용인시 확진자가 해당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규리 또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다음은 박규리 에이전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규리 에이젼트 입니다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현재 박규리는 깊은 반성 중이며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나온 날 구청 연락을 받기 전에 자진 하여 선별진료소를 찾아 바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 격리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박규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규리 입니다 모든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모두가 지켜야 할 규범을 지키지 않은 점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마스크는 입장시 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뜬 날 바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라 출신 박규리,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클럽 방문?

    카라 출신 박규리,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클럽 방문?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나온 이태원 클럽에 방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1일 위키트리의 보도에 따르면, 한 제보자는 박규리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고 전했다. 박규리는 용인시 확진자와 같은날 해당 클럽을 방문,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춤을 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황금연휴가 끝나는 5월 5일까지 연장한 바 있다. 이에 박규리가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에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 소나기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7년부터는 카라 멤버로 활동했다. 2016년 카라 해체 후에는 연기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녀노소 취향저격 ‘구로의 책’ 4권 선정

    남녀노소 취향저격 ‘구로의 책’ 4권 선정

    서울 구로구가 2020년 ‘구로의 책’ 4권을 선정했다. 구로구 지식복지 사업 일환이다. 구로구는 성인, 청소년, 동화책, 그림책 등 4개 분야에서 올해 구로의 책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성인 부문은 산업지속가능성 연구소 연구원인 저자와 영장류 학자인 남편이 딱따구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의 의미를 찾는 내용을 담은 ‘아무튼, 딱따구리’(저자 박규리)가 뽑혔다. 청소년 부문은 ‘발버둥치다’(저자 박하령), 동화책 부문은 ‘소리질러, 운동장’(저자 전형민), 그림책 부문은 ‘그 녀석, 걱정’(저자 안단테)이 각각 선정됐다. 구로구는 주민과 도서관 관계자 등으로부터 도서를 추천받은 뒤 추천 도서 중 구로의 책 선정위원회가 선정한 9권의 후보 도서를 대상으로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 구로의 책을 최종 결정했다. 구는 해마다 분야별 구로의 책을 선정해 주민 독서 프로그램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도 독서릴레이, 독서골든벨, 책 축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지난달 6일로 예정된 구로의 책 선포식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잠정 연기했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시기에 독서가 외로움을 달래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제주도 거주 이효리, 한남동 50억대 빌딩 샀다

    제주도 거주 이효리, 한남동 50억대 빌딩 샀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50억 원대 빌딩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빌딩을 매입했다. 이태원역과 한강진역 사이 위치한 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1998년 준공된 후 2016년 리모델링했다. 빌딩 총 매입가는 58억 2000만 원인 것으로 전해지며, 10억 2000만 원은 대출로 마련했다. 이효리는 이 건물을 매입하며 남편 이상순과 공동명의로 등기했는데, 이효리 지분 69% 이상순 지분 31%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해 3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38억 원에 매각했다. 해당 주택은 이효리가 이상순과 결혼 전까지 거주했던 곳이다. 또 이효리는 2017년 삼성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도 매각했다. 이는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에게 21억 원에 판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에 나왔던 제주도 신혼집은 JTBC에 14억 3000만 원에 매각한 바 있다. 이효리는 소유하고 있던 주택 3채를 약 73억 원에 모두 정리한 후, 한남동 건물주가 됐다.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박규리 “23살에 결혼..중2 딸 있다” 깜짝 고백

    박규리 “23살에 결혼..중2 딸 있다” 깜짝 고백

    가수이자 국악인 박규리(40)가 현재 중학교 2학년 딸이 있다고 밝혔다. 12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지상렬 금맥특집! 소맥과 인맥 사이’ 특집으로 지상렬 윤일상 김태훈 양재진 박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규리는 중학교 2학년 딸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25세에 결혼했다며 “지방에서는 좀 예뻤다. 시립단원 공무원이라 직업도 괜찮아 신랑이 채갔다”고 말했다. 김숙은 “특별히 빨리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냐”고 묻자 박규리는 “전혀 없었다. 남편은 동네 오빠였는데 오래 동안 저를 짝사랑해주더라. 착해서 제가 행복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솔직히 답했다. 이어 그는 “결혼은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다. 그렇지만 세상에 태어나서 나의 분신이 있다는 것이 ‘쟤가 진짜 내 딸인가’ 싶으면서 뿌듯하다. 결혼은 아이 때문에 꼭 해야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규리는 이름에 얽힌 씁쓸한 일화도 공개했다. 박규리는 그룹 카라의 박규리로 오해받아 속상하다며 “용하다는 작명소에 가서 이름을 지었는데 후보 이름이 박건의, 박규리였다. 그래서 선택의 여지 없이 박규리로 지었는데 어떤 공연을 가든 사람들이 속상해할 때마다 이름을 잘못 지었다고 생각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일상 근황 공개 “가수 김연자 후속곡 작업 진행 중”

    윤일상 근황 공개 “가수 김연자 후속곡 작업 진행 중”

    ‘비디오스타’ 윤일상이 새 앨범 작업 근황을 전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지상렬 금맥특집! 소맥과 인맥 사이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지상렬, 윤일상, 김태훈, 양재진, 박규리가 출연하며 숨겨왔던 예능감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날 히트곡 제조기 윤일상은 최근 여러 가수들의 곡 작업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연자의 ‘아모르 파티’를 히트시킨 윤일상은 “현재 김연자 선생님의 후속곡 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은미, 쿨 이재훈의 신보 작업과 함께 아이돌 아스트로의 음악까지 진행 중에 있다고 전하며 스타 작곡가답게 바쁜 스케줄을 자랑했다. 평소 아이돌계 대모라고 알려진 박소현은 이를 듣고 “여기 나오실 게 아니라 아스트로 곡 작업하셔야죠”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전하기도. 이어, 윤일상은 저작권에 등록된 곡 수만 860곡 정도가 된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더불어 저작권료에 대해 “다 와이프가 관리하고 있다”며 현장을 놀라게 했다고. 이에 황보는 “결혼 조건이 그거 였냐?”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12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녕 설리, 너의 미소 기억할게”…25살 세상과 작별한 설리

    “안녕 설리, 너의 미소 기억할게”…25살 세상과 작별한 설리

    “안녕 설리, 너의 미소를 영원히 기억할게…” 지난 14일 생을 마감한 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25·본명 최진리)의 발인식이 17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설리는 유족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동료,직원의 마지막 배웅 속에 세상과 영원히 작별했다. 발인식은 유족들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가족들과 지인들, 동료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에 애도를 표했다. 지난 15~16일 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빈소에는 동료 가수와 배우들이 조문해 슬픔을 함께했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카라 출신 구하라·박규리, 유아인,홍석천,윤종신,안재현,신현준,구혜선 등 동료들의 추모글이 이어졌다.설리 SNS에는 ‘너무 감사했고,많이 보고 싶다’, ‘하늘에서 행복하세요,사랑해요’, ‘하늘에선 하고 싶은 것 다 하세요’ 등 팬들의 애도 글이 쏟아졌다. 1994년생인 설리는 11살에 아역 배우로 출발했다. 2005년 SBS TV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했다. 이후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생활을 시작해 ‘라차타’,‘핫 서머’ 등 히트곡을 내며 큰 인기를 누렸다. 2015년 8월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해 왔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 박규리, “고맙고 사랑해” 인스타그램 봤더니..

    박규리, “고맙고 사랑해” 인스타그램 봤더니..

    카라 출신 박규리가 열애 사실을 알렸다.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측은 1일 “박규리가 동원건설 송승헌 전 회장의 장손 송자호(24) 큐레이터와 교제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한 미술 전시회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스타그램에서 생일선물을 받고 기뻐한 모습이 회자 되고 있다. 박규리는 “생각도 못 한 생일선물 안겨주는 자기ㅠㅠ 다정다정”이라며 “고맙구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박규리는 해당 글에 티아라 은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생일선물을 준 은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박규리의 남자친구 송자호는 25세로, 미국 보스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 2015년 동원건설에 큐레이터로 입사했다. 송자호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첫째 아들로 동원건설에서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수석큐레이터로 예술 사업에 힘쓰고 있다. 송자호는 2016년 아트딜라이트 갤러리 큐레이터와 프랑스 카스텔바작 에이전시 어시스턴트를 역임하고 한불수교 130주년 광화문 킹 오브 사인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규리, 동원건설 송자호와 열애 ‘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달달”

    박규리, 동원건설 송자호와 열애 ‘심야 데이트’ 사진보니 “달달”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31)가 동원건설 장손 송자호(24) 큐레이터와 열애 중이다. 박규리 소속사 더씨엔티 측은 “박규리가 송자호 큐레이터와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며 “‘미술’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호감을 느끼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1일 더팩트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 박규리와 송자호가 지난 6월 서울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린 ‘낙서 천재’ 존 버거맨 전시회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이 전시회는 송자호 큐레이터가 주최한 것으로,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은 박규리가 해당 전시회를 관람하다 인연을 맺게 된 것. 더팩트는 두 사람이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심야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으며, 박규리는 남자친구의 성공적인 전시회를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하기도 했다. 박규리의 남자친구인 송자호는 충청도 소재 건설회사인 동원건설㈜의 장손으로 큐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동원건설㈜은 충청도에서 설립된 62년 전통의 기업이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박규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사이를 알렸다. 박규리는 1995년 MBC ‘오늘은 좋은날’의 ‘소나기’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발을 디뎠고, SBS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어린 ‘능금’ 역을 맡아 주목 받았다.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한류 열풍을 주도했으며, 이후 배우, 뮤지컬 등의 영역으로 활동을 넓혔다. 드라마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영화 ‘두 개의 연애’ ‘어떻게 헤어질까’ ‘볼링블링’ 등에 출연했다. 지난 8월 말에는 전광렬, 서이숙, 이재용, 장원영, 정수영 등 베테랑 배우들이 속해있는 더씨엔티 글로벌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효리 73억, 빌라는 박규리가 21억 원에 매입

    이효리 73억, 빌라는 박규리가 21억 원에 매입

    이효리가 제주집에 이어 논현동 주택까지 팔았다. 가수 이효리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단독주택을 팔았다. 해당 주택은 이효리가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해 제주로 이사하기 전까지 10년 가까이 살았던 곳이라고 한다.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이효리는 지난 3월 말 논현동에 위치한 대지 면적 336.9㎡에 지하 1층~지상 2층짜리 단독주택을 A법인에 38억 원을 받고 팔았다. 이 주택은 이효리가 2010년 4월에 27억6000만원을 주고 매입한 것이다. 이효리는 이번 매각으로 9년 새 10억 4000만 원의 차익을 남긴 셈이다. 한편 이효리는 또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고급 주상복합아파트 ‘브라운스톤 레전드’도 2017년 5월 걸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에게 21억 원에 팔았다. 박규리는 당시 대출 약 15억 원을 끼고 해당 집을 샀다고 전해졌다. 앞서 이효리는 JTBC ‘효리네민박’의 배경이 된 제주 신혼집도 지난해 7월 JTBC에 14억3000만원에 팔았다. 자택 위치가 방송에 노출되면서 사생활 침해 등이 빈번해지자 이효리·이상순 부부와 합의하고 자택을 매입했다고 당시 JTBC는 밝혔다. 알려진 것만 종합하면 이효리는 최근 2년간 제주 신혼집, 논현동 단독주택, 삼성동 주상복합아파트를 처분했다. 해당 부동산들의 매각 자산만 73억 원이 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서준영X박규리 판타지 로맨스 ‘어떻게 헤어질까’, 14일 KBS1 ‘독립영화관’서 방영

    서준영X박규리 판타지 로맨스 ‘어떻게 헤어질까’, 14일 KBS1 ‘독립영화관’서 방영

    배우 서준영과 카라 출신 박규리 주연의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가 전파를 탄다. 14일 밤 12시 45분(15일 0시 45분) KBS1 ‘독립영화관’에서는 2016년 개봉작 ‘어떻게 헤어질까’를 방영한다. 스시 장인 밑에서 열심히 일하며 셰프를 꿈꾸는 나비(서준영 분)의 옆집으로 고양이와 함께 사는 여행 잡지사 기자 이정(박규리 분)이 이사를 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나비에게는 남모를 비밀이 하나 있다. 고양이 안에 살고 있는 영혼을 보고 고양이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이다. 나비는 이정이 기르는 고양이 얌마 안에 마장순이라는 중년 여성이 살고 있는 것을 알아챈다. 여행 기사 취재를 위해 집을 비우는 이정 대신 얌마를 돌봐주던 나비는 어느덧 이정과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그런던 어느 날 얌마가 암에 걸렸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영화 ‘파수꾼’ 등으로 주목받은 서준영은 이 작품을 위해 고양이에 대해 공부하는 열정을 보였다. 촬영 중 쉬는 시간에도 고양이 곁을 지킨 애정이 영화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조성규 감독의 전작 ‘두 개의 연애’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 박규리는 털털하지만 아픈 상처를 간직한 이정 역을 맡아 절제된 내면연기를 선보인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호연 DSP 대표 별세…핑클, 젝키, 카라 키워낸 1세대 연예기획자

    이호연 DSP 대표 별세…핑클, 젝키, 카라 키워낸 1세대 연예기획자

    핑클, 젝스키스, 카라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아이돌 그룹을 키워낸 1세대 연예기획자 이호연 DSP미디어 대표가 14일 새벽 1시 별세했다. 61세.고 이호연 대표는 성균관대 체육교육과를 졸업, 1981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처음 일을 시작해, 한밭기획에서 소방차, 유열, 심신 등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다. 1992년 독립해 세운 대성기획은 2000년대 초반까지 SM엔터테인먼트와 어깨를 나란히 한 대한민국 양대 연예기획사였다. 고 이호연 대표는 잼, 젝스키스, 핑클, 카라 등 기라성 같은 그룹들을 키워내 한 시대를 휩쓸었다. 그 밖에 이호연 대표가 배출해 낸 그룹들로 클릭비, SS501, 레인보우 등이 있다. 그러나 2010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었다. 이런 업적을 인정받아 2009년 제24회 골든디스크 제작자상, 2011년 한국콘텐츠진흥원장 공로패, 2015년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대통령 표창 수상 당시에는 몸이 불편했던 고인을 대신해 걸그룹 카라의 멤버 박규리와 한수연이 대리 수상하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8일 오전 7시, 조문은 15일 정오부터 가능하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박규리, 카라로 다시 돌아간 느낌 ‘무대의상 왜 입었지?’

    박규리, 카라로 다시 돌아간 느낌 ‘무대의상 왜 입었지?’

    카라 멤버였던 박규리가 오랜만에 무대 의상으로 팬들 앞에 나타났다.7일 박규리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콘텐츠 시연장 개관 기념 공연 Day Dream, 짧았지만 잊지 못할 느낌들을 안고 배울 점이 많은 좋은 분들과 함께”라는 남다른 소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박규리는 무대의상과 함께 마이크를 찬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여전히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네타운’ 박규리, “탭댄스 부전공..영화서 춘다” 10년 전이지만..

    ‘씨네타운’ 박규리, “탭댄스 부전공..영화서 춘다” 10년 전이지만..

    ‘씨네타운’ 박규리가 탭댄스를 춘다. 카라 출신 박규리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고등학교 때 부전공으로 탭댄스를 잠깐 했다”고 말했다. 김흥수는 “피곤한 상태에서도 확실히 가수 출신이라 다르더라. 역시 무대 체질이라 사람을 집중시키는 힘이 대단하더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규리는 “고등학교 때가 10년 됐지 않나. 그래서 다시 배웠다. 몇 주정도 레슨을 받고 촬영했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볼링블링’은 ‘반짝반짝 두근두근’(감독 김태균)에 이어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제작한 두 번째 단편 배리어프리영화로 볼링장에서 만난 보라와 시각장애인 희준이 볼링게임을 통해 친해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볼링블링’ 메이킹 영상에는 희준 역의 김흥수, 보라 역의 박규리, 미나 역의 박경혜, 현민 역의 이호철, 준영 역의 정준원에 대한 캐릭터 소개와 웃음꽃이 만발했던 촬영현장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의 깜짝 댄스 모습이 돋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규리, 김흥수 주연 ‘볼링블링’ 메이킹 영상 공개

    박규리, 김흥수 주연 ‘볼링블링’ 메이킹 영상 공개

    단편 배리어프리영화 ‘볼링블링’ 메이킹 영상이 공개됐다. ‘볼링블링’은 볼링장에서 만난 보라와 시각장애인 희준이 볼링게임을 통해 친밀해지는 과정을 담고 있다. ‘반짝반짝 두근두근’(감독 김태균)에 이어 (사)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가 제작한 두 번째 단편 배리어프리영화다.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희준’ 역의 김흥수, ‘보라’ 역의 박규리, ‘미나’ 역의 박경혜, ‘현민’ 역의 이호철, ‘준영’ 역의 정준원에 대한 캐릭터 소개와 웃음꽃 만발한 촬영현장이 담겨 있다. 또 카라 출신 배우 박규리의 깜짝 댄스 모습도 엿볼 수 있다. 특히 ‘볼링블링’은 영화진흥위원회의 ‘배리어프리영화 온라인VOD 서비스 홍보 동영상 제작사업’ 일환으로 제작된 만큼, 출연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온라인VOD를 통해 배리어프리영화를 감상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규리, 김흥수 주연의 단편 배리어프리영화 ‘볼링블링’은 화면해설 녹음 및 자막작업을 거쳐 오는 6월부터 케이블TV, 올레 tv의 온라인VOD 서비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화면해설을, 청각장애인을 위해 한글자막을 넣어 장애와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다. 화면해설과 한글자막을 통해 다문화 가정, 노인과 어린이 등 모든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영화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박규리 “결혼 후 남편 전여친 자동차 할부금 갚았다” 충격

    박규리 “결혼 후 남편 전여친 자동차 할부금 갚았다” 충격

    박규리가 폭탄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1월 3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 채널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 (이하 ‘원더풀데이’)에서 트로트 가수 박규리가 남편의 바람기를 폭로했다. 이날 박규리는 “남편이 결혼 전에 선물을 많이 사줬다. 그런데 알고 보니 할부로 샀더라. 그래서 결혼 후 그 할부금을 갚기 위해 시간강사를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박규리는 “남편이 예전에 만나던 여자 친구 자동차 할부금까지 갚았다. 결혼 후에도 남아있더라. 고지서를 보고 이게 뭔가 했더니 예전 여자 친구였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고, “전 직장동료였다. 약간 양다리를 걸쳤던 거 같다. 헤어지려고 사준 거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흥국은 박규리에 “여자 친구들은 다 정리를 한 거냐”라고 물었고, 박규리는 “지금은 다른 여자 친구를 만난다. 친구랑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옆 방에서 낯익은 목소리가 들렸다. 확인하기 위해 나갈 때까지 기다렸는데 남편이 여자랑 단 둘이 있었다. 남편을 보고 이성이 나갔다. 결국 남편의 차를 미행하다가 전화를 걸어 ‘옆에 여자 내려’라고 버럭 했다. 알고 보니 회사 직원이었다. 그만두겠다는 직원을 말리기 위해 고기를 사준 거라고 하더라. 의심이 풀리진 않았지만 그냥 믿기로 했다”라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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