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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현수, 10kg감량 성공 후 영화 ‘이방인들’ 복귀

    여현수, 10kg감량 성공 후 영화 ‘이방인들’ 복귀

    군 입대로 2년여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배우 여현수가 체중 10kg을 감량한 후 영화 ‘이방인들’로 복귀한다. 여현수는 올해 부산영상위원회 장편제작지원작으로 선정돼 제작 단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방인들’에 주인공 석이 역으로 낙점, 여주인공 연희(한수연 분)의 아픈 기억들을 함께 치유하며 사건의 진실을 풀어간다. 이번 작품에서 여현수는 짙은 내면 연기 외에도 무려 10kg이상의 체중을 감량하며 외적인 변신까지 이뤄 첫 주연작에 도전한다. 최근 MBC 월화드라마 ‘동이’로 깜짝 컴백 인사한 여현수는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영화 ‘이방인들’ 촬영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진 = 삼오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걸스데이, 지선-지인 탈퇴…멤버교체 “새 멤버?”

    걸스데이, 지선-지인 탈퇴…멤버교체 “새 멤버?”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가 지인과 지선의 탈퇴로 멤버 교체를 단행한다. 걸스데이의 소속사 측은 13일 “기존 멤버인 지선과 지인이 팀에서 빠지고 새로운 멤버 2명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 교체 이유에 대해 “지선은 개인사에 따른 본인의 의지를 받아들인 것이고 지인은 본격적으로 연기자 수업을 위해 팀에서 빠지게 됐다”며 “지선은 향후 보컬트레이닝과 안무훈련을 통해 가수로 새롭게 출발할 것이며, 지인은 드라마와 영화 오디션을 준비하는 등 연기자로 활동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걸스데이는 지난 12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멤버의 탈퇴 소식을 팬들에게 먼저 알렸다. 데뷔 2개월 만에 팀을 재정비하게 된 걸스데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은 새로운 멤버로 누가 발탁될 것이냐는 것.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탈퇴 멤버의 빈자리는 회사 소속 연습생 중에서 빠른 시일 내로 확정해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7월 데뷔곡 ‘갸우뚱’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고정 출연중이다. 오는 10월초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송지효 굴욕 3종세트 폭소…클럽다녀 욕잘해 늙어보여?

    송지효 굴욕 3종세트 폭소…클럽다녀 욕잘해 늙어보여?

    배우 송지효가 장난스런 굴욕 3종 세트로 웃음을 안겼다. 송지효는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런닝맨’에서 멤버들과 다양한 미션을 펼치던중 멤버들의 장난스런 폭로에 굴욕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송지효를 두고 “클럽 다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깜짝 공개해 송지효를 당황케 했다. 이어 광수는 “그것도 그렇지만 평소에 욕을 굉장히 잘한다더라”고 쐐기를 박았다.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윤세아 역시 송지효를 보고 “나보다 동생이겠지”라고 조심스레 물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른 멤버들은 윤세아의 발언에 “송지효, 좀 들어 보이지 않냐”고 받아쳐 또 한 번 그녀에게 굴욕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채영 가슴노츨 파격 드레스…아찔했던 옆모습 포착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 불구 아쉬운 탈락 ▶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 수지 중학교사진 방출’중딩시절’에도 우월한 ‘청순 유전자’
  • 임정희-조권, ‘헤어지러 가는길’ 입맞춤…스승-제자 ‘인연’

    임정희-조권, ‘헤어지러 가는길’ 입맞춤…스승-제자 ‘인연’

    스승과 제자로 만났던 가수 임정희와 2AM 조권이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길’로 입을 맞춘다. 임정희는 이번에 출시하는 미니음반 수록곡 ‘헤어지러 가는 길’을 조권과 함께 부른다. 연습생시절 보컬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났던 두 사람이 듀엣으로 다시 만나 그 인연이 뜻깊다. 조권은 “듀엣을 하게 돼서 진심으로 영광이고 꿈만 같다. 먼저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앨범에 참여하게 돼 더 기쁘다”고 전했다. 조권은 데뷔 직후부터 임정희와 듀엣곡을 부르고 싶다고 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권과 임정희의 목소리가 애절하게 감수성을 자극하는 곡 ‘헤어지러 가는길’은 방시혁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헤어지러 가는 길’은 오는 15일 온라인으로 선 공개되며, 임정희의 미니음반 ‘진짜 일 리 없어’는 오는 30일 온·오프라인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해결사’, 개봉 첫주 흥행 1위…원빈 ‘아저씨’ 비켜

    ‘해결사’, 개봉 첫주 흥행 1위…원빈 ‘아저씨’ 비켜

    배우 설경구, 이정진 주연의 영화 ‘해결사’가 원빈의 ‘아저씨’를 제치고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해결사’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지난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54만239명을 동원했다. 이로써 9일 개봉한 ‘해결사’는 개봉 4일 만에 누적관객 63만3617명을 기록하게 됐다. ‘해결사’에 이어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는 일본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가 차지했다. ‘해결사’와 같은 날 개봉한 ‘마루 밑 아리에티’는 지난 주말 동안 39만7714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 44만670명을 기록했다. 일본 애니메이션 명가 스튜디오 지브리의 신작인 ‘마루 밑 아리에티’는 ‘이웃집 토토로’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을 이을 새로운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지난 5주 간 흥행 선두를 이끌었던 ‘아저씨’는 주말 박스오피스 3위로 물러났다. 개봉 6주를 넘어선 ‘아저씨’는 같은 기간 22만7563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모았으며, 누적관객 555만8167명을 동원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송지효가 리쌍 멤버 개리와 친하다고 주장했지만, 사실은 개리의 전화번호도 모르는 사이임이 들통났다. 9월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송지효와 개리의 일명 ‘어색한 관계’가 조명받았다. 이날 멤버들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다양한 미션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차 한잔의 여유’ 코너에서는 각 팀의 멤버 한 명이 방을 지켜야 하는 가운데 하하가 친목도모를 위해 송지효와 개리 두 사람을 남겨두자고 제안했다. 송지효에 대한 마음을 넌지시 비친 개리를 위해 두 사람이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준 것. 송지효는 당황하며 “아니다. 우리 친하다”고 주장했지만 “그럼 개리의 전화번호도 알고 있나?”는 유재석의 질문에 “(그건) 모른다”고 짧게 답해 웃음을 유발했다. 결국 런닝맨들은 두 사람만 남겨둔 채 방을 나갔고, 개리와 송지효는 어색하고 불편한 시간이 이어졌다. 친해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리가 가져온 커피를 송지효가 싱겁다고 하자 “내 마음이 덜 들어갔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런닝맨’에서는 지난 2주간 드라마 촬영으로 불참했던 배우 송중기의 컴백과 함께 예능의 달인 차태현과 예능샛별 윤세아가 일일게스트로 출연,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첫 골’ 박주영, 5경기만에 득점성공…팀은 무승부

    ‘첫 골’ 박주영, 5경기만에 득점성공…팀은 무승부

    프랑스 프로축구 AS모나코 공격수 박주영이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 박주영은 13일(한국시각) 프랑스 벨로드롬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리그 강호 올림피크 마르세유와 원정경기를 펼쳤다. 박주영은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5경기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34분 1 대1 상황에서 박주영은 아우밤메양의 스루 패스를 받고 수비진과 몸싸움을 벌이다 상대 센터 백 음비아가 놓친 볼을 가로채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 골을 성공시켰다. 박주영의 활약에 모나코는 2 대 1로 앞섰으나 후반 40분 아드리아노 페레이라의 자책골로 2 대 2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태진아, 녹취록 공개‘…거짓주장’ 최희진 고발 방침

    태진아, 녹취록 공개‘…거짓주장’ 최희진 고발 방침

    가수 태진아가 그간 거짓주장으로 논란을 일으켜온 작사가 최희진을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태진아는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녹취록 내용을 공개하며 "최희진에 대해 민.형사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태진아는 "그동안 나는 최희진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온갖 협박과 욕을 다 들어봤다. 그런 말 못할 고통을 뒤로 하고 지난 7일 기자회견에 앞서 작성된 각서는 최희진 부모님의 동의하에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에도 최희진은 각서를 보면서 사과 대신 화해라는 말을 쓸 것을 요구했지만 화해나 합의라고 하면 내가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맞섰다. 최희진은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여 왔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아들 이루가 2년 동안 군 복무를 하고 돌아오자마자 이런 일을 겪은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 태진아는 "현재 최희진에 대해서는 법무팀과 함께 형사, 민사 고발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손해배상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간 계속 말을 바꿔오던 최희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태진아의 녹취록과 자신이 보낸 문자가 모두 공개되기 직전인 10일 오후 9시46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최희진은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다.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다. 그러므로 아기를 가질 수 없고 따라서 유산 한 적도 없게 된다”고 불임 사실을 털어놓으며 태진아 측에서 협박을 한 적도 없다고 그간의 논란을 종식 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f(x) 루나 “이준과 가상결혼 하고파” 돌발고백
  • 수지 중학교사진 방출’중딩시절’에도 우월한 ‘청순 유전자’

    수지 중학교사진 방출’중딩시절’에도 우월한 ‘청순 유전자’

    걸그룹 미스에이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 게시판에는 수지가 미니홈피를 통해 직접 혹은 타의에 의해 노출된 수지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중학교 재학당시 사진에서도 수지는 이미 또래들과는 다른 길게 쭉 뻗은 팔, 다리와 귀여운 얼굴이 눈에 띤다. 불과 몇 년 전이지만 사진 속의 중학교 학생 수지는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청순한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킨 수지는 가수 데뷔 후에도 다른 멤버들과 달리 섹시함 대신 청순함을 무기로 활동 중이다. 수지의 팬들은 “중학교 졸업사진이 이렇게 예쁜 건 수지가 처음이다”, “나에게는 우울한 시절, 수지에게는 우월한 시절ㅋㅋ”, “수지가 연예인으로 데뷔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미니홈피, 중학교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 ‘슈퍼스타K 2’ 박보람 “아버지와의 약속 지킨다” 눈물

    ‘슈퍼스타K 2’ 박보람 “아버지와의 약속 지킨다” 눈물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고 밝힌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박보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에 앞서 심사위원들과 가진 심층면접 자리에서 "지난 2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눈물을 흘렸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정준호, ‘줄지각’에 대국민 사과 “새 삶 살겠다”

    정준호, ‘줄지각’에 대국민 사과 “새 삶 살겠다”

    잇따른 지각에 눈총을 받던 정준호가 대국민 사과를 자청했다. 정준호는 12일 방송된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이하 ‘오즐’) 촬영장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해 멤버들의 핀잔을 들은 후 "새 삶을 살겠다"는 내용의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그는 "모든 허물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새 삶을 살겠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 가운데 가장 신랄하게 정준호를 질타했던 신현준이 "네가 뱀이냐. 허물을 벗게"라고 받아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오즐에서는 ‘세일즈 정신을 즐겨라’는 주제로 멤버들 간 세일즈 대결이 펼쳐졌다. 모든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 …어떤 자세였는데?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 …어떤 자세였는데?

    가수 세븐이 불량자세와 불성실한 방송태도로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세븐은 지난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 등받이에 기댄 채 뒤로 누운 듯한 불량자세로 방송에 임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앞서 세븐은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무성의한 방송태도를 보여 빈축을 산 바 있다.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달라"며 애교 섞인 해명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선우용여, 하춘화 등 연예계 대선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븐이 ‘불량 자세’를 취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이날 세븐은 방송에서 부족한 예능감에 대한 부담을 드러내며 "어느 정도 예능 프로에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세바퀴’는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세븐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질문에 단답식 답변으로 일관하다 개그맨 이경실로부터 "옛날에는 말하는 속도가 스피드가 있었는데 이제는 지루하다"는 지적을 듣기도 했다. 문제는 장시간 녹화에 지친듯한 그의 비딱한 자세가 화면에 잡힌 것.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뒤로 기댄 상태에서 일명 ‘쩍벌남’ 자세를 취한 세븐의 태도가 건방져 보인다며 쏜소리를 쏟아냈다. 한 시청자는 "최고 연령의 대선배님이 계시는데 팔짱 끼고 거의 눕다시피한 자세는 좀 심했다. 출연자들의 앉아 있는 자세부터 연출진들이 점검하고 수정해 주어야 할 것 같다"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런가하면 "유명세는 알겠지만 어느 회사 회장님보다 더 심한 자세로 앉아있더라. 테이블로 가렸는데도 쩍벌남에, 누워서 방송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 "자세가 너무 불량해서 눈에 거슬렸다" "팬이었는데 완전 실망했다" "예능감 탓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등의 지적이 이어졌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산다라박, 컴백무대 소감 “응원소리가 확성기”

    산다라박, 컴백무대 소감 “응원소리가 확성기”

    걸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첫 컴백 무대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2일 SBS ‘인기가요’ 무대 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와쌉?!? 방금 ‘인기가요’ 사전녹화 끝내고 경주드림콘서트 하러 공항 가는 중이에요! 오늘 다들 수고 많았어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응원소리가 무슨~ ㅋ 우리가 항상 밍끼 목소리 크다고 확성기라고 부르는데 오늘오신 그대들이야말로 진정한 확성기!!ㅋ 최고! 조심히들어가요~"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으로 돌아온 투애니원은 12일 오후 4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갖고 ‘박수쳐’,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등 총 3곡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는 투애니원에게 11분간 3곡 완창무대를 편성해 편파방송논란을 일으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티벳궁녀, 이번엔 티벳발레리나..존재감 여전

    티벳궁녀, 이번엔 티벳발레리나..존재감 여전

    ‘티벳궁녀’라는 애칭으로 주목받았던 보조 출연자가 발레리나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는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의 박하선보다 더 주목받았던 티벳궁녀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티벳궁녀는 발레복을 입은 발레단원으로 분해 다른 단원들과 함께 깜짝 놀라는 장면을 연기했다. 한복을 벗고 민트색 발레복 상의에 꽃무늬가 현란한 스커트를 걸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것. 주연보다 더한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그녀가 ‘황금물고기’에서는 특유의 무표정이 아닌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더 큰 폭소를 자아냈다. 3초가량 등장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티벳궁녀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그리워하던 시청자들이 이를 놓칠 리가 만무했다. 티벳궁녀는 ‘동이’에 출연한 단역 연기자로, 티벳 여우를 닮은 궁녀란 뜻으로 붙여진 별명. 극중 감찰부 최고상궁 역을 맡은 임성민 뒤에 서 있었던 그녀는 임성민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자 시종일관 눈에 띄는 무표정 연기로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사진 = MBC ‘황금물고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인피니트 우현, 사랑고백 “한승연밖에 안보여”

    인피니트 우현, 사랑고백 “한승연밖에 안보여”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우현이 카라의 한승연에게 사랑고백을 했다. 12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한 우현은 고등학교 때부터 한승연의 팬이었음을 고백하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 우현은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열창하며 한승연에게 다가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한승연을 "여보"라고 부르며 "승연누나밖에 안 보인다!"는 등 계속해서 한승연을 향한 속마음을 내비쳤다. 우현의 거침없는 고백에 한승연은 잠시 당황하는 듯 했지만 이내 "동생이 남자로 느껴진다!"며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옥탑방 살인범’ 검거 “행복한 가정 증오해 살해”

    ‘옥탑방 살인범’ 검거 “행복한 가정 증오해 살해”

    지난달 초 서울 양천구 신정동 옥탑방에 거주하고 있는 한 가족을 행복해 보인다는 이유로 살해한 30대 남자가 검거됐다.12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피의자 윤모(33)씨를 지난 11일 신월동 길거리에서 검거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고 밝혔다.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사건 발생 36일만에 검거된 피의자 윤씨는 교도소 출소 3개월 만에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윤씨는 지난달 7일 오후 6시께 신정동 다세대 주택 옥탑방에 침입해 거실에서 자녀와 함께 TV를 보고 있던 장모(42.여)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린 후 방에서 나온 남편 임모(42)씨의 옆구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사건 당일 오전 6시께 둔기와 흉기가 든 배낭을 들고 양천구 일대를 12시간 가량 배회하다 오후 5시45분께 신정동의 한 놀이터에서 막걸리 한 병을 마시고 범행을 저질렀다.이날 오후 6시5분께 윤씨는 놀이터 맞은 편 다가구 주택 위층에서 나오는 웃음소리를 듣고는 자신과 정반대 처지로 행복하게 산다고 판단, 이에 분노를 느껴 열린 문을 통해 침입한 후 가족을 살해했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 조사 결과 윤씨는 강도강간 등 혐의로 14년 6월의 형을 복역한 바 있으며 지난 5월 초 순천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신월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생활하며 공사현장 일용직으로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이날 윤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사진 = 서울양천경찰서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MC몽, ‘1박2일’ 편집 ‘사면초가’..공식입장 어떨까

    MC몽, ‘1박2일’ 편집 ‘사면초가’..공식입장 어떨까

    MC몽(31·본명 신동현)이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린 가운데 그의 공식입장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1일 가수 MC몽을 병역법 위반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MC몽이 충치 때문에 치아를 뽑았다고 주장했지만 감정결과 정상 치아 4개를 일부러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MC몽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각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은 고심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편에서 MC몽의 방송분량을 상당부분 편집해 15분가량 시간이 줄었다. MC몽은 ‘병역 비리’라는 민감한 논란에 관련된 만큼 설령 검찰조사 결과 혐의가 풀린다 해도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하다. 여기에 MBC뉴스데스크는 "MC몽이 현역판정 뒤 7년 동안 7번이나 의도적으로 입대를 연기했다"고 보도하며 병역기피 의혹에 결정타를 날렸다. 하지만 MC몽 측은 "아직 경찰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조만간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테니 기다려 달라"고 즉답을 피한 상황이다. 그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산다라박, 컴백무대 소감 “응원소리가 확성기”

    산다라박, 컴백무대 소감 “응원소리가 확성기”

    걸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첫 컴백 무대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2일 SBS ‘인기가요’ 무대 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와쌉?!? 방금 ‘인기가요’ 사전녹화 끝내고 경주드림콘서트 하러 공항 가는 중이에요! 오늘 다들 수고 많았어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응원소리가 무슨~ ㅋ 우리가 항상 밍끼 목소리 크다고 확성기라고 부르는데 오늘오신 그대들이야말로 진정한 확성기!!ㅋ 최고! 조심히들어가요~"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으로 돌아온 투애니원은 12일 오후 4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갖고 ‘박수쳐’,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등 총 3곡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는 투애니원에게 11분간 3곡 완창무대를 편성해 편파방송논란을 일으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최희진, 거짓임신 해프닝 vs 서수진, ‘아찔한 노출’…왜?

    최희진, 거짓임신 해프닝 vs 서수진, ‘아찔한 노출’…왜?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둘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2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 [NTN포토] ‘프리티 글래머’ 서수진, 아찔한 노출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으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등이 꼽혔다. ▶ 1위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였던 작사가 최희진 씨가 음독 을 주장한데 이어 이루의 아이를 가졌다가 낙태했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겉잡을 수 없는 파장을 일으켰다. 최희진은 지난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태진아를 살인자라 칭하며 그와 이루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올렸다. 최희진은 당시 장문의 글로 이루의 아기를 임신해지만, 태진아의 협박에 못이겨 낙태를 했던 아픔을 전했다. “보고 싶은 우리 애기 날마다 어느 구천을 떠돌고 있을까? 불쌍해 미쳐 돌 것 같아. 생살을 칼로 베어내는 고통이 이만 할까”라며 낙태한 아이에 대한 죄책감도 표했다. 하지만 이는 최희진의 자작극로 마무리되며 사건의 정황을 지켜봤던 수많은 이들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태진아는 자신의 가족은 물론 언론과 국민들을 기만한 최희진을 상대로 형사고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2위 [NTN포토] ‘프리티 글래머’ 서수진, 아찔한 노출 모델 서수신의 아찔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화보가 네티즌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수진은 소녀에서 여성미 물씬 풍기는 여인으로 성장해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는 호피무니의 비키니 수영복와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생머리로 성숙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동시에 서수진은 밝고 환한 미소로 과하지 않은 성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이밖에도 옷으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을 지닌 제시카 고메즈의 화보, 걸친 의상과 액세서리만 4억원을 넘긴 한국판 패리스 힐튼의 등장, ‘1억짜리’ 전신 스타킹을 착용해 야릇함 을 뿜어낸 가수 문지은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日아나운서 사시합격 ‘화제만발’

    日아나운서 사시합격 ‘화제만발’

    일본의 미녀 아나운서가 일본 사법고시에 합격해 화제다.스포츠 호치 등 일본 언론은 최근 전 후지TV 여자 아나운서 기쿠마 유키노(菊間千乃, 38)씨가 ‘2010 사법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2010 사법시험’은 법과대학원(로스쿨)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기쿠마 아나운서는 해당 시험 준비에 몰두하기 위해 2007년 말 후지TV를 퇴사했다.재수 끝에 합격이라는 결실을 얻은 기쿠마 아나운서는 "첫 번째 시험 불합격 이후 다음날부터 오전 6시에 일어나 하루에 16~17시간씩 공부했다"고 말했다. 기쿠마 아나운서는 지난 5월 시험을 보기 전날까지 강행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기쿠마 아나운서는 "합격할 때까지는 이전 회사 관계자들과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합격 발표 뒤에야 연락했다"고 설명했다.사진 = ‘스포츠호치’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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