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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연극 ‘풀포러브’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연극 ‘풀포러브’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풀포러브’ 제작발표회에서 신세경 박건형 김효진 김정화 한정수 조동혁 남명렬 박해수가 포즈르 취하고 있다.’풀포러브’는 바보 같은 사랑을 위해 사천 킬로미터를 달려가 결국 그리움을 폭력으로 변질 시킬 수 밖에 없는 두 남녀의 갈등을 그리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로 오는 7월 6일 종로구 SM아트홀에서 개막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건형 ‘알았어, OK’

    [NTN포토] 박건형 ‘알았어, OK’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풀포러브’ 제작발표회에서 박건형이 김효진에게 사인을 주고 있다.’풀포러브’는 바보 같은 사랑을 위해 사천 킬로미터를 달려가 결국 그리움을 폭력으로 변질 시킬 수 밖에 없는 두 남녀의 갈등을 그리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로 오는 7월 6일 종로구 SM아트홀에서 개막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잡초 기승… 美 GMO 농장 쑥대밭

    유전자조작작물(GMO) 업계의 절대적인 강자 몬산토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새로운 제초제에 내성을 가진 작물이 속속 등장하면서 몬산토의 GMO를 재배하는 농장들이 직접적인 타격을 입고 있기 때문이다. 농장들은 환경파괴와 토양오염을 일으키는 과거의 구식 제초제를 다시 사용하고 있으며 생산 비용도 급격히 오르는 추세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7일 “몬산토의 제초제 ‘라운드업’에 내성을 갖춘 잡초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경쟁사들의 제초제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때 세계 최대의 화학기업이었던 몬산토는 1990년대 기존의 모든 잡초를 제거할 수 있는 강력한 제초제 ‘라운드업’을 출시한 후 이에 견딜 수 있는 GMO 브랜드 ‘라운드업 레디’를 통해 콩, 옥수수 등을 공급하며 전 세계 GMO 시장을 주도해 왔다. 미국시장에서 몬산토의 시장 점유율은 대두 90%, 옥수수 80%에 달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라운드업에 내성을 가진 돼지풀, 말풀 등 최소 9종의 슈퍼 잡초들이 미국 남부와 중남부의 GMO 농장을 휩쓸고 있다.”면서 “2010년대 중반이면 전체 GMO 농장의 40%가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수확량 증대를 가져왔던 라운드업레디 제품이 슈퍼 잡초의 영향을 받으면서 농민들은 독성이 높은 구식 농약을 다시 사용하고 있다. 듀폰, 바이엘, 바스프 등 몬산토에 밀렸던 업체들은 최근 좀더 독성이 강한 구식 농약을 판매하면서 동시에 이에 견딜 수 있는 GMO를 출시해 세를 넓히고 있다. 존 자케타 미 잡초학회장은 “농화학회사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경쟁업체들의 공세로 몬산토의 이익은 1년 전에 비해 40%가량 줄어든 상태다. 그러나 대형 GMO 업체들의 경쟁은 농장주의 비용부담 및 소비자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WSJ는 “업체들은 새로운 제초제와 GMO를 개발하기 위해 비용을 점차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미국 남부의 농장주들은 잡초 제거를 위해 수년 전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비용을 지출하고 있으며, 이는 고스란히 업체들의 이익이 되고 있다고 WSJ는 보도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아마존 파괴원인 1위 화전

    ‘세계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열대우림이 급증하는 화재로 인해 ‘세계의 굴뚝’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아마존 원주민의 농경 방식인 화전이 주범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열대우림 파괴의 가장 큰 원인으로 벌채가 지목돼 왔었다. 영국 엑세터 대학 연구진은 최근 과학저널 사이언스 최신판에 게재한 논문에서 “1998년에서 2005년 사이에 아마존 일대에서 화재가 59%가량 급증했으며 이는 ‘숲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REDD)’이라는 유엔 정책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밝혔다. 2005년 유엔이 도입한 REDD는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숲을 보호하기 위해 브라질과 인도네시아의 벌목을 금지하고 선진국이 이에 대한 보상으로 금전적 지원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해마다 인류가 내뿜는 30억t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지구의 허파’로 불려온 인도네시아와 브라질 열대우림은 삼림벌채 등으로 인해 최근 급격히 규모가 줄어들고 있다. 연구팀은 브라질 국립항공연구소에서 제공받은 위성사진을 통해 지금까지 아마존 파괴의 주범으로 지목돼 온 삼림벌채보다 화재가 더 많은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루이즈 아라가오 엑세터대 교수는 “삼림이 줄어들면 화재가 줄어들어야 하는데, 아마존에서는 반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면서 “이는 팔 수 있는 나무를 자른 후 그 자리에 불을 질러 화전을 만드는 아마존 원주민들의 경작 습관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들이 화전을 만들면서 의도와 다르게 화재가 퍼져 삼림이 파괴된다는 것이다. 또 이 때문에 열대우림이 다른 지역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는커녕 화재로 발생한 이산화탄소도 다 흡수하지 못하면서 숲의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산소 발생량을 넘어서는 악순환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숲 보호기구인 글로벌 캐노피 프로그램의 앤드루 미첼은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원주민 농부들이 불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고 해서 삼림개간이라는 근원적인 문제가 사라지지는 않는다.”면서 “결국 원주민이 다른 직업을 갖도록 하거나, 원주민을 숲 밖으로 이주시키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NTN포토] 박건형 ‘지칠줄 모르는 유머감각’

    [NTN포토] 박건형 ‘지칠줄 모르는 유머감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아트원시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풀포러브’ 제작발표회에서 박건형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풀포러브’는 바보 같은 사랑을 위해 사천 킬로미터를 달려가 결국 그리움을 폭력으로 변질 시킬 수 밖에 없는 두 남녀의 갈등을 그리는 지독한 사랑 이야기로 오는 7월 6일 종로구 SM아트홀에서 개막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라이슬러 60만대 리콜 “브레이크·와이어 결함 발생”

    미국 크라이슬러가 무려 60여만대에 이르는 자사 차량의 리콜 계획을 발표했다. AFP통신은 7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발표를 인용해 “크라이슬러의 지프 랭글러, 크라이슬러와 다지의 미니밴 모델에서 브레이크와 와이어 결함이 발생해 60여만대가 리콜될 것”이라고 전했다. 크라이슬러는 2006년부터 올해까지 생산된 지프 랭글러 모델 28만 8968대에서는 브레이크액 누출 가능성이, 2008년과 2009년형 타운컨트리와 그랜드캐러밴 미니밴 28만 4831대에서는 슬라이딩 도어의 마찰열로 화재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프 모델의 브레이크액 누출은 브레이크 오작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지난주 가스식 제동장치 이상으로 미국 시장에서 판매된 2만 5000대의 다지 캘리버와 지프 콤패스를 리콜한 바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시아준수, 뮤지컬어워즈 ‘신인상’ 수상 “더 열심히”

    시아준수, 뮤지컬어워즈 ‘신인상’ 수상 “더 열심히”

    시아준수가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시아준수는 7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신인상을 거머쥐었다.‘모차르트!’의 볼프랑모차르트 역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시아준수는 “가수가 아닌 뮤지컬 배우로서 수상해 기쁘고 생애 한번뿐이라면 한번뿐인 신인상을 주신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고 겸손한 수상소감을 밝혔다.시아준수 외에 남우신인상 후보에는 ‘로미오 앤 줄리엣’의 에녹, ‘노트르담 드 파리’의 전동석과 최수형, ‘스프링어웨이크닝’의 주원 등 총 다섯 명이 후보에 올랐다.시아준수는 이날 뮤지컬 어워즈 2부 오프닝 공연을 맡아 ‘모차르트!’ 1막 마지막곡 ‘내 운명 피하고 싶어’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불러 무대를 압도했다.한편 배우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가 진행하는 이번 시상식은 케이블 채널 QTV에서 오후 10시부터 방송된다.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지우, 핑크공주 콘셉트로~

    [NTN포토] 김지우, 핑크공주 콘셉트로~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지우가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동석·차지연 “뮤지컬 어워즈 참석했어요”

    [NTN포토] 전동석·차지연 “뮤지컬 어워즈 참석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전동석 차지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바다, 환상의 S 라인 과시하며

    [NTN포토] 바다, 환상의 S 라인 과시하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바다가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홍록기, ‘뮤지컬 배우는 당당하게’

    [NTN포토] 홍록기, ‘뮤지컬 배우는 당당하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홍록기가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주원, 표즈의 여왕!

    [NTN포토] 김주원, 표즈의 여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주원이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소현, ‘레드카펫 행사 기분 좋아요’

    [NTN포토] 김소현, ‘레드카펫 행사 기분 좋아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소현이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방진의, ‘미니 핑크’ 의상 눈에 띄네

    [NTN포토] 방진의, ‘미니 핑크’ 의상 눈에 띄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방진의가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바다, ‘레드카펫 1등으로 왔어요’

    [NTN포토] 바다, ‘레드카펫 1등으로 왔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바다가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정선아, ‘오늘 드레스 괜찮죠?’

    [NTN포토] 정선아, ‘오늘 드레스 괜찮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정선아가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시아준수, ‘뮤지컬 배우로 참석했어요’

    [NTN포토] 시아준수, ‘뮤지컬 배우로 참석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시아준수가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시아준수, 당당한 발걸음

    [NTN포토] 시아준수, 당당한 발걸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7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배우 시아준수가 입장하고 있다. 오만석 박건형 이하늬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Mnet과 KMTV, QTV 등을 통해 7일 밤 10시에 녹화 중계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악관 잇단 공천 ‘잡음’

    공천 잡음은 비단 한국에서만의 일은 아닌 모양이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에서도 공천 논란이 잇따르고 있다. 3일(현지시간)에는 미국 백악관이 상원의원 후보경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콜로라도 경선에서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원하는 후보의 당선을 위해 경쟁후보에게 경선 포기를 종용하고, 대가로 고위직을 제안했다는 것이다. 정치전문 폴리티코 등 외신에 따르면 짐 메시나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지난해 9월 콜로라도주 상원의원 후보경선 출마를 고려하고 있던 앤드루 로마노프 전 콜로라도 주하원의장에게 전화를 걸어 경선을 포기하면 연방정부 고위직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폴리티코는 “오바마 대통령이 현직 콜로라도주 연방 상원의원인 마이클 베넷 의원을 밀어주기 위해 백악관이 경쟁자 설득에 나선 것”이라고 해석했다. 백악관은 즉각 해명에 나섰다.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메시나 부실장이 전화를 건 것은 사실지만 로마노프 전 의장이 관심을 갖고 있었던 연방정부직에 대한 문의 차원이었다.”고 설명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로마노프 전 의장은 2008년 11월 대선 직후 미국의 대외원조기관인 국제개발처(USAID) 처장에 공모를 한 바 있다. 기브스 대변인은 “정권 출범 8개월여가 지난 당시에도 USAID 처장 자리가 비어 있어 로마노프 전 의장이 여전히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려 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워싱턴 정계와 미국 언론들은 이번 사건이 얼마 전 터진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 당내경선 외압사건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 앞서 뉴욕타임스는 백악관이 펜실베이니아 상원의원 경선에서 앨런 스펙터 상원의원을 밀어주기 위해 빌 클린턴 전 대통령까지 동원해 유력 경쟁자였던 조 세스택 하원의원에게 포기를 종용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세스택 의원은 백악관의 외압에도 출마를 강행, 스펙터 상원의원을 꺾으며 백악관의 체면을 완전히 구겼다. 콜로라도에서도 로마노프 전 의장은 백악관의 제안을 거부하고 8월 경선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폴리티코는 “백악관 정무팀은 지난 대선과정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존 매케인을 잇따라 무너뜨리며 위세를 과시했지만, 최근 헛발질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화당은 ‘오바마의 시카고식 정치’라며 백악관을 향해 맹공을 퍼붓고 있다. 대럴 이사 공화당 하원의원은 “오바마가 시카고식 정치로 더 이상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비난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서아프리카 뒤덮는 ‘식량 대재앙’

    “2005년 차드에서 수천명의 아이들이 목숨을 잃은 ‘서아프리카 대재앙’이 재연될 수 있다.” 서아프리카 동쪽 사바나(열대초원)와 사하라사막 일대에서 내년에 최대 1000만명이 아사 위기에 놓일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3일(현지시간)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내놓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의 곡물생산량은 올 가을 기후변화로 인해 우기가 늦춰지고, 불규칙한 폭우가 이어지면서 2008년에 비해 34% 가량 감소할 전망이다. 토마스 양가 WFP 식량 계획관은 “곡물생산량 감소는 결국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충분한 식량을 확보하기 힘들어질 것”이라며 “각 가정의 식량 비축분이 예년에 비해 2개월 가량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을 나라로는 니제르, 차드, 부르키나파소가 꼽혔다. 니제르는 710만명, 차드는 200만명이 굶어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밖에 카메룬 북부, 말리, 세네갈 등지에서는 메뚜기 등 해충이 창궐, 식량이 급격하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WFP는 이 같은 상황이 지난 2005년 아프리카 식량 대란처럼 재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당시 니제르에서만 360만명이 굶주림을 겪었고, 80만명에 이르는 아이들이 영양실조와 전염병에 걸려 수천명이 목숨을 잃었다. 양가 계획관은 “아프리카 정부들은 즉각 식량 비축에 나서야 한다.”면서 선진국의 도움을 강조했다. 아프리카 구호를 위한 세계 각국의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구호단체 옥스팜은 자료를 통해 “유럽연합(EU)이 어려운 경제사정에도 불구하고 서아프리카 구호를 위해 2400만유로(약 360억원)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감사를 보낸다.”면서 “아프리카 국가들이 실제 필요한 금액의 50% 수준만 지원받고 있는 어려운 상황에서 각국의 원조는 생명을 살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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