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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뮤지컬 큰 발전의 시작”...카이·김준수·도겸이 그리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대한민국 뮤지컬 큰 발전의 시작”...카이·김준수·도겸이 그리는 뮤지컬 ‘엑스칼리버’

    “불과 20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 영화를 극장에서 감동스럽게 본다는 것을 예상하지 못했는데, 20년이 지난 이후 대한민국 영화가 최고의 영화제에서 최고의 영화로 꼽히는 발전을 이뤘습니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대한민국 뮤지컬이 크게 발전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작 뮤지컬 ‘엑스칼리버’의 월드 프리미어 개막을 앞두고 무대에 선 주연 배우 카이의 소감에는 그가 ‘엑스칼리버’에서 연기한 아더왕의 고뇌와 야망이 묻어났다.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엑스칼리버’는 첫 공연을 앞두고 진행한 언론 시연회에서 압도적인 무대 스케일과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로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EMK뮤지컬컴퍼니의 세 번째 작품인 ‘엑스칼리버’는 혼란기에 빠진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뮤지컬 ‘마타하리’ ‘데스노트’ ‘보니 앤 클라이드’ 등을 성공시킨 극작가 아이반 멘첼이 대본을 맡았다. 베테랑 연출가 스티븐 레인이 월드프리미어 연출가로 합류했고, ‘한국인이 사랑하는 최고의 뮤지컬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이 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고대 영국풍의 켈틱(Celtic)음악으로 작품의 맛을 살린 와일드혼은 “켈틱 사운드로 구성된 플롯과 드럼 연주가 우리를 그 장소와 시간으로 데려다줄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와일드혼은 카이, 가수 도겸과 함께 아더왕 역에 캐스팅 된 뮤지컬 배우 김준수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김준수를 “코리안 브라더”(Korean brother)라고 칭하면서 “김준수와는 네 번째 협업인데, 아더 역할은 그간 함께 작업한 배역과 달리 굉장히 표현하기 힘든 배역임에도 정말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고 말했다. 카이, 김준수, 도겸이 스토리를 이끄는 뮤지컬 ‘엑스칼리버’에는 뮤지컬 배우 엄기준과 이지훈, 박강현이 아더의 ‘오른팔’ 랜슬럿 역으로 참여해 호흡을 맞춘다. 이복동생 아더로부터 왕위를 되찾으려는 모르가나 역은 신영숙과 장은아가 그려나간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이날 첫 공연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오른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탁구 대표팀 맏형 이상수 “아빠 된다니 더 잘해야죠”

    탁구 대표팀 맏형 이상수 “아빠 된다니 더 잘해야죠”

    지난 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막한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 출전한 대표팀 ‘맏형’ 이상수(29·삼성생명)의 어깨는 더 무겁다. 남녀 대표팀을 이끌어야 하는 데다 ‘예비 아빠’의 막중함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상수는 22일(현지시간) 부다페스트 헝엑스포 체육관에서 “아내가 임신 15주째”라면서 “오늘 연락을 받았는데 사내아이라고 하더라”고 귀띔했다. 이상수는 지난해 12월 여자대표팀 출신 박영숙(31)과 결혼했다. 이들은 2013년 파리 세계선수권대회 때 중국을 꺾고 은메달을 따낸 ‘핑퐁 커플’이다. 또 같은 해 부산아시아선수권대회 때 중국과 일본을 누르고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 남자단식과 복식, 혼합복식에서 메달을 노리는 ‘예비 아빠’ 이상수는 “결혼하면서 더 책임감이 생겼는데 이제 아빠가 된다니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다부진 표정을 지었다. 아내 박영숙의 제안에 따라 아이의 태명을 ‘땡구’로 지었다는 이상수는 아이를 탁구 선수로 키울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가 탁구 선수의 길을 원한다면 응원해 줄 수 있지만 억지로 시키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수는 2017년 뒤셀도르프 세계선수권대회 때 한국 선수 중 유일한 남자단식 메달리스트였다.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2007년 자그레브 대회 때 남자단식 동메달을 수확한 이후 10년 만에 단식 메달을 따냈다. 이상수는 “이제는 가장에 아빠까지 됐으니 꾸준히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계선수권에는 138개국 600여명의 선수가 남녀 단식과 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에서 메달 경쟁을 펼친다. 한국은 장우진과 정영식(이상 미래에셋대우), 이상수, 박강현, 안재현(이상 삼성생명)으로 남자대표팀을 꾸렸고 서효원(한국마사회)과 전지희(포스코에너지), 유은총(미래에셋대우), 최효주, 이시온(이상 삼성생명) 등으로 여자대표팀을 구성했다. 부다페스트 공동취재단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웃는남자’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올해의 뮤지컬상’ 수상

    창작뮤지컬 ‘웃는남자’가 제7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올해의 뮤지컬상’을 수상했다.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조직위원회와 충무아트센터는 ‘올해의 뮤지컬상’ 등 20개 부문 수상작을 7일 발표했다. ‘웃는남자’는 화려한 볼거리와 음악을 통해 창작 초연임에도 상당한 수준의 완성도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수 박효신이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남우신인상(박강현), 연출(로버트 요한슨), 무대예술상(오필영) 등도 이 작품에 돌아갔다. 이밖에 여우주연상은 ‘레드북’의 아이비가 수상했고, ‘베스트 외국뮤지컬상’에는 ‘마틸다’, ‘베스트 리바이벌상’에는 정동극장의 ‘판’이 각각 선정됐다. 올해 창작뮤지컬계에서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인물이나 작품을 뽑는 ‘예그린 대상’은 올해 30주년을 맞은 신시컴퍼니에 돌아갔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박효신 측 “피로 누적+몸살..‘웃는 남자’ 16일 공연 캐스팅 변경”

    박효신 측 “피로 누적+몸살..‘웃는 남자’ 16일 공연 캐스팅 변경”

    가수 박효신이 건강 문제로 당일 예정된 뮤지컬 ‘웃는 남자’ 무대에 오르지 못한다. 16일 뮤지컬 ‘웃는 남자’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박효신 배우의 갑작스런 건강상의 이유로 오늘 8월16일(목) 뮤지컬 ‘웃는 남자’ 공연에 캐스팅을 변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그윈플렌’ 역에는 박효신 대신 박강현이 이름을 올렸다. EMK 측은 이어 “관람을 원치 않으실 경우, 금일 티켓을 수령하시지 않으신 분들에 한해 자동 예매취소 및 100% 환불 처리가 될 예정”이라며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공지했다. 소속사 글러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효신의 건강상태에 대해 “뮤지컬 ‘웃는 남자’ 대부분의 캐스팅이 박효신 배우가 많다 보니 그동안 공연 중 생긴 과로가 누적된 상태에 감기 몸살까지 겹치면서 도저히 오늘 무대에 설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링거 투혼을 펼쳐왔고, 오늘 무대도 강행하려고 했지만 오늘 무리하면 다음 공연에 더 영향이 많을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에 따라 휴식을 택하게 된 것”이라며 “남은 공연 회차들이 더 많은 만큼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효신 배우 또한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한 괴로운 마음이 큰 것 같다. 연신 관객들께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17일 공연 여부에 대해서는 “몸 상태를 지켜본 뒤 결정될 것”이라며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우리는 하나’ 대전통일응원단

    [포토] ‘우리는 하나’ 대전통일응원단

    17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2018 코리아오픈 탁구대회 첫 날 남자단식 경기에서 한국 박강현과 북한 함유성의 맞대결이 대전 통일응원단 시민들의 응원 속에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 [공연리뷰] 빅토르 위고 원작 뮤지컬 ‘웃는 남자’

    [공연리뷰] 빅토르 위고 원작 뮤지컬 ‘웃는 남자’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 ‘낙원’과 ‘지옥’이 동시에 문을 열었다. 같은 건물의 CJ토월극장에서는 화려한 군무로 유명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지난달부터 공연 중이고, 한층 아래 위치한 오페라하우스에서는 “부자의 낙원은 가난한 자들의 지옥으로 세워진 것”이라고 외치는 뮤지컬 ‘웃는 남자’가 지난 10일부터 공연을 시작했다. 상반된 이미지의 두 작품이 묘한 대비를 이루며 대형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의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는 더욱 부각됐다.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는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다. 17세기 영국, 아이들을 납치해 기형적인 괴물을 만드는 인신매매단에 의해 기이하게 찢긴 입을 갖게 된 주인공 ‘그윈플렌’(박효신·박강현·수호 분)을 통해 계급사회에 대한 비판과 인간의 존엄성을 조명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박효신·박강현·수호… 3인 3색 ‘웃는 남자’는 ‘브로드웨이 42번가’와도 견줄 수 있는 화려한 연출을 선보이며 175억원의 제작비와 5년여의 제작과정을 실감하게 했다. 1부 시작과 함께 인신매매단 ‘콤프라치코스’가 그윈플렌을 버리고 배를 타고 가다 풍랑을 만나는 장면이나 귀족들의 가든파티 등은 뮤지컬이 선사할 수 있는 최대치의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빈민 유랑단과 귀족사회의 무대는 밤낮이 바뀌듯 절묘하게 전환되며 관객의 눈을 즐겁게 했다. ‘앤 여왕’(이소유·김나윤 분) 등 조연들의 코믹 연기도 분위기를 한층 더 띄운다. 이야기의 전환점은 1부 마지막에서 그윈플렌의 출생 비밀이 밝혀지는 장면이다. 2부는 자신의 출생 비화를 알게 된 그윈플렌이 귀족사회에 저항하며 이야기 전체를 주도하게 된다. 1부에서 예상보다 일찍 작품의 중요한 비밀이 밝혀지는 만큼 관객으로서는 2부에서 반전을 기대할 수밖에 없게 된다. 2부에서 그윈플렌에게 모든 포커스가 집중되는 이유다. 관객 입장에서는 박효신과 박강현, 아이돌 그룹 EXO의 수호가 각각 다른 매력의 ‘그윈플렌’을 선보인다는 점이 또 다른 관람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다. 10일 초연에서 무대를 이끈 박효신은 정상급 가수다운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너무 많은 이야기… 완급 조절 필요 하지만 1·2부 전체를 조명해보면 무대 위의 긴장감을 적절히 풀고 조일 수 있는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웬만한 영화제작비를 넘는 물량이 투입됐고, 향후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는 대형 뮤지컬답게 무대 위에 모든 것을 쏟아 낸 작품이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다 보니 관객으로서는 다소 피로감을 느낄 수도 있다는 의미다. 그윈플렌이 부르는 ‘캔 잇 비’(Can it be), ‘나무 위의 천사’ 등이 뮤지컬의 흥행공식과도 같은 ‘넘버’(곡)로 오래 기억될 수 있는지도 관건으로 보인다. 공연평론가 원종원 순천향대 교수는 “작품을 알리는 과정에서 뮤지컬 곡들에 대한 홍보가 부족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8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만날 수 있고, 9월 4일~10월 28일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한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175억 물량투입’ 뮤지컬 ‘웃는남자’ , 스펙터클 장관 연출

    ‘175억 물량투입’ 뮤지컬 ‘웃는남자’ , 스펙터클 장관 연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는 낙원과 지옥이 동시에 문을 연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같은 건물의 CJ토월극장에서는 화려한 군무로 유명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지난달부터 공연 중이고, 그 아래 오페라하우스에서는 “부자의 낙원은 가난한 자들의 지옥으로 세워진 것”이라고 외치는 뮤지컬 ‘웃는남자’가 10일부터 첫 공연을 시작했다. 상반된 이미지의 두 작품이 묘한 대비를 이루며 ‘웃는남자’의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는 더욱 부각됐다.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창작뮤지컬 ‘웃는남자’는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17세기 영국, 아이들을 납치해 기형적인 괴물을 만드는 인신매매단에 의해 기이하게 찢긴 입을 갖게 된 주인공 ‘그윈플렌’(박효신·박강현·수호 분) 을 통해 계급사회에 대한 비판과 인간의 존엄성을 조명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웃는남자’는 ‘브로드웨이 42번가’와 견줄 수 있는 화려한 연출을 선보이며 175억원의 제작비와 5년여의 제작과정을 실감하게 했다. 1부 시작과 함께 인신매매단 ‘콤프라치코스’가 그윈플렌을 버리고 배를 타고 가다 풍랑을 만나는 장면은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를 연상케 하는 스펙터클한 장관을 연출했다. 이어 빈민 유랑단과 귀족사회의 무대가 각각 밤낮이 바뀌듯 절묘하게 전환되며 관객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이야기의 전환점은 1부 마지막에서 그윈플렌의 출생 비밀이 밝혀지는 장면이다. 2부는 자신의 출생 비화를 알게 된 그윈플렌이 귀족사회에 저항하며 이야기 전체를 주도하기 된다. 1부에서 다양한 캐릭터가 함께 이야기를 이끌었다면 2부는 그윈플렌에게 모든 포커스가 집중된다. 초연에서 그윈플렌 역을 맡은 박효신은 정상급 가수다운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각각 전혀 다른 음색의 ‘데아’(민경아·이수빈 분)와 공작부인 ‘조시아나’(신영숙·정선아 분) 사이를 오가며 듀엣곡을 선보인 박효신의 목소리는 무대 위를 어루만지듯이 균형을 이뤘다. 하지만 1·2부 전체를 조명해보면 무대 위의 긴장감을 적절히 풀 수 있는 완급 조절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웬만한 영화제작비를 넘는 물량이 투입됐고, 향후 해외진출을 목표로 하는 대형 뮤지컬답게 무대 위에 모든 것을 쏟아 낸 작품이지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다보니 오히려 적절한 긴장 이완이 아쉽게 됐다는 의미다. 그윈플렌이 부르는 ‘캔 잇 비’(Can it be), ‘나무 위의 천사’ 등이 뮤지컬의 흥행공식과도 같은 ‘넘버’(곡)로 오래 기억될 수 있는지도 관건으로 보인다. 뮤지컬평론가 원종원 순천향대 교수는 “유명 뮤지컬들도 초연 이후 수없이 작품을 수정해서 완성된다”면서 “앞으로 ‘가지치기’하듯이 이야기와 등장인물을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뮤지컬 ‘웃는 남자’는 8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만날 수 있고, 9월 4일~10월 28일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한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박칼린과 열애설 사실 무근, 친누나 같은 사람” 최재림 해명

    “박칼린과 열애설 사실 무근, 친누나 같은 사람” 최재림 해명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박칼린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 배우 정성화, 김호영, 최재림, 박강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재림은 박칼린과의 인연에 대해 “감독, 배우로 만나기 전 친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재림은 “남들이 보기에는 친해 보였던 것 같다. ‘렌트’ 이후 했던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에서도 감독과 배우로 만나면서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박칼린과 열애설이 불거진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MC들은 “반할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물었지만, 최재림은 “반할 수 있는데 나는 (박칼린) 선생님한테 안 반했다. 선생님은 내게 멘토이자 친구이자 친누나 같은 사람이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호영 또한 “박칼린 선생님께 직접 물어본 적도 있는데 당시 선생님이 ‘소울메이트처럼 음악적인 것에서 영감을 받는 것’이라고 답했다”며 최재림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법무부 ◇별정직 고위공무원 신규임용△장관 정책보좌관 구승희 ■통계청 ◇과장급△조사관리국 표본과장 이정현△동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최필근△충청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채관병△충청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김광열◇4급 승진△운영지원과 이진석△경제총조사과 이의규△사회통계기획과 김상진△표본과 임경은 ■고려대 △정경대학장 겸 정책대학원장 이재원△보건대학원장 이준영△교육매체실장 박지훈 ■부산대 △창업지원단장 윤석영△정보화본부장 채흥석△교무부처장 김형남△학생부처장 박강현△기획부처장 정철웅△캠퍼스기획부처장 김인태△대외교류부본부장 김동식△창업지원부단장 김수형 ■경북대병원 △생명의학연구원장 박재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행정부장 송관헌△중소기업협력센터장 정진완△국가참조표준센터장 임현균△인적자원실장 오병석△총무복지실장 진인용△구매자산실장 서윤석△시설안전실장 송영상 ■대한전기협회 △기획감사실장 변훈석△홍보협력실장 변우식
  • ‘팬텀싱어2’ 첫방, 직장인 강형호 “현실과 타협했다”

    ‘팬텀싱어2’ 첫방, 직장인 강형호 “현실과 타협했다”

    ‘팬텀싱어2’가 첫방부터 놀라운 실력자들의 무대를 보여줬다. 11일 오후 JTBC ‘팬텀싱어2’가 첫방송 됐다. 이날 1, 2조에 이어 3조에 등장한 강형호는 비전공자로 눈길을 끌었다. 강형호는 석유화학 회사에 재직 중인 30세 직장인. 그는 “현실과 타협하다 보니 전공 살려서 취업했는데 나이가 서른이 되다보니 ‘아, 그래도 한 번은 도전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었다”며 ‘팬텀싱어’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오페라의 유령’의 ‘더 팬텀 오브 디 오페라’(The pantom of the opera)로 무대에 올라 성별을 뛰어 넘는 목소리와 화려한 무대 매너, 이에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환호케 했다. 특히 윤상은 “저렇게 못하는 파트가 없으면 뭘 자기의 주 파트로 가야 되죠?”라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이날 오디션 1조에서는 뮤지컬배우 최우혁, 베이스바리톤 대학생 염정제, 바리톤 성악가 권성준이, 2조에서는 레제로 테너 성악가 조민규, 뮤지컬 배우 박강현, 테너 대학생 최진호가 본선에 합격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냈다, 우리 영식이

    해냈다, 우리 영식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최강 중국을 상대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정영식(24·미래에셋대우)이 국내 1인자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정영식은 2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끝난 제70회 전국남녀 종합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지난해 우승자 박강현(20·삼성생명)을 4-1(10-12 11-8 11-3 11-5 11-8)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정영식은 2012년 첫 우승 뒤 2014년에 이어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 지난해에 박강현에게 0-4로 져 준우승에 그쳤던 아쉬움도 말끔히 씻어냈다. 1년 만의 리턴 매치에서 정영식은 ‘리우올림픽 에이스’다웠다. 1세트를 듀스 끝에 10-12로 내줬으나 2세트부터 특유의 파이팅과 서브 백 리시브가 살아나면서 박강현을 압도했다. 2세트를 11-8로 따냈고 3·4세트도 각각 11-3과 11-5로 박강현을 따돌렸다. 5세트에서는 5-7까지 리드를 당했지만 8-7로 역전에 성공한 뒤 11-8로 따내면서 우승을 확정 지었다. 박강현은 이날 패배로 2007년과 2008년 유승민 이후 8년 만의 개인 단식 2연패에 실패했다. 경기를 마친 뒤 정영식은 “리우올림픽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림픽 이후 국내 대회에서 우승하게 돼 기쁘다”면서 “한 단계 올라가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세계랭킹이 현재 9위 정도 되지만 내년에는 5위 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면서 “도쿄올림픽에서는 꼭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식은 올림픽 이후 지난 10월부터 중국 리그에서 뛰고 있어 대회를 마친 뒤 중국으로 갈 계획이다. 이어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는 최효주(삼성생명)가 같은 팀 정유미를 4-1(7-11 11-3 11-4 11-7 12-10)로 꺾고 생애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앞서 열린 남자 단체전에서는 삼성생명이 지난해 우승팀 미래에셋대우를 3-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2014년 이후 2년 만에 정상에 오른 삼성생명의 이날 우승은 대회 통산 20번째다. 4단식 1복식으로 치러진 이날 결승은 예상외로 싱겁게 끝났다. 이상수(삼성생명)가 예상을 뒤엎고 정영식을 3-2(11-3 11-5 10-12 4-11 11-8)로 꺾은 데 이어 정상은(삼성생명)이 윤재영(미래에셋대우)을 3-0(11-5 11-5 11-6)으로 간단히 잡았다. 복식에서도 이상수-박강현 조가 정영식-장우진 조를 3-0(11-5 11-5 11-5)으로 물리쳐 우승을 확정했다. 여자부 단체전 결승에서는 포스코에너지가 미래에셋대우를 3-0으로 완파하고 창단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 복식 결승에서는 정상은-정영훈(삼성생명) 조가 팀 동료 이상수-박강현 조를 3-1(14-12 9-11 11-8 11-4)로 제치고 우승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하프타임]

    [하프타임]

    정영식 탁구선수권 단식 결승행 정영식(24·미래에셋대우)이 2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제70회 전국남녀 종합탁구선수권대회 남자부 단식 준결승에서 김민석(KGC인삼공사)을 4-3(6-11 12-14 11-6 11-7 11-5 8-11 11-7)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지난해 우승자 박강현도 고교생으로 유일하게 4강에 오른 조승민(18·대전동산고)을 역시 4-3(11-8 8-11 11-6 9-11 7-11 11-9 12-10)으로 제쳤다. 이로써 단식 결승에서는 2014년 이 대회 우승자 정영식과 지난해 우승자 박강현이 리턴매치를 펼치게 됐다. 박정환 9단 3년 연속 MVP 티브로드의 3년 연속 통합우승을 견인한 박정환 9단이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폐막식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사(MVP) 영예를 안았다. 통합 MVP는 챔피언결정전 진출팀 선수 중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을 합한 성적이 60% 이상인 선수를 대상으로 기자단(50%) 및 온라인(50%) 투표로 선정했다. 박 9단은 정규리그 8승2패, 포스트시즌 6전 전승으로 활약하며 MVP 부문 총득표수의 71%를 차지했다. 상금은 1000만원이다.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고위공무원 전보△기획총괄정책관 김종문△민정민원비서관 김충호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국가기술표준원 제품시장관리과장 오경희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글로벌금융과장 유영준△금융정보분석원(FIU) 기획협력팀장 손영채◇과장급 파견△금융현장지원단 현장점검팀장 윤상기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성동세무서장 김대훈△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동일△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양동훈△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문희철△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장 조성훈△국세청 권순박 박석현 최상로 송바우 조정목◇과장급 전보<국세청>△기획재정담당관 김재웅△국세통계담당관 장일현△감사담당관 이경열△심사2담당관 최성일△국제세원관리담당관 한창목△법무과장 김오영△부가가치세과장 민주원△소득세과장 한경수△전자세원과장 박병환△소비세과장 장동희△자본거래관리과장 김진호△조사1과장 김진우△소득지원과장 주기섭<서울지방국세청>△감사관 이승수△전산관리팀장 박진하△조사1국 조사2과장 황도곤△조사2국 조사1과장 김종환△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윤종건△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이응봉△조사4국 조사1과장 박성훈△조사4국 조사3과장 이길용△국제조사관리과장 정현철△국제조사2과장 이동원△용산세무서장 현재빈△마포세무서장 박광수△강서세무서장 김성준△양천세무서장 이용군△구로세무서장 조세희△금천세무서장 박수복△관악세무서장 곽동국△삼성세무서장 박병수△역삼세무서장 우영철△동대문세무서장 신규명△중랑세무서 개청준비단장 김예산△잠실세무서장 이인기△노원세무서장 오상휴<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최진구△감사관 김상훈△개인납세1과장 한경호△징세과장 이경희△조사1국 조사1과장 박영병△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김중욱△조사2국 조사2과장 조계민△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양동구△조사3국 조사1과장 김성동△조사4국 조사1과장 박은학△남인천세무서장 박황보△안산세무서장 정병룡△수원세무서장 이호근△성남세무서장 박종태△분당세무서장 백승훈△이천세무서장 신방환△의정부세무서장 염학수△포천세무서장 정평조△남양주세무서장 이영중△고양세무서장 김익태△광명세무서장 김용관△동고양세무서장 신우현△김포세무서장 이경섭<대전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김국현△조사2국장 김광규<광주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최재봉△징세송무국장 최성영△북광주세무서장 정순오<대구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최시헌△징세송무국장 이영철△조사2국장 배창경△서대구세무서장 신종범△남대구세무서장 최종욱<부산지방국세청>△부산진세무서장 유병철△해운대세무서 개청준비단장 임호택<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장 한경선△운영과장 이기열△교수과장 정용대<국세청>△윤승출(기획재정부) 이현규 김상윤 김태호 최회선 박정열 임상진(캐나다 국세청) 최재호 김승현 장철호◇과장급 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국세상담센터장 유성현◇초임세무서장△세종세무서 개청준비단장 정기현△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손병환△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준홍<세무서장>△영월 김해진△강릉 김대근△속초 박정준△서대전 주효종△충주 권승욱△영동 권태성△논산 이선주△보령 전승배△서산 우제홍△예산 김휘영△군산 박기현△전주 정재윤△북전주 나정엽△순천 손도종△여수 노삼식△나주 임연△해남 윤현구△동대구 김영철△포항 박병익△안동 황남욱△김천 전상은△영주 최인우△서부산 윤영일△동래 신예진△동울산 정형엽△마산 최승일△통영 구제승△진주 김광칠△제주 안민규 ■KB증권 ◇승진 <전무>△WM총괄본부장 이재형△채권본부장 김경일◇신규 선임 <전무>△리서치센터장 서영호<상무>△투자금융본부장 이진욱△ECM본부장 최성용△SME금융본부장 송원강△PB고객본부장 이홍구△남부지역본부장 이순조△동부지역본부장 권일석△고객지원본부장 박강현△경영지원본부장 이하영△서부지역본부장 이홍규△중부지역본부장 이채규△금융상품영업본부장 전문철△IB솔루션본부장 박천수△구조화금융본부장 심재송△홍보본부장 최인석 ■대한전선 ◇전무 승진△E&C사업부장 신희덕◇상무 승진△해외법인 M-TEC법인장 조재만△산업전선사업부장 전문식△초고압사업부 생산본부장 김영택△초고압사업부 해외영업본부장 곽대식◇이사 승진△해외법인 TCV법인장 신영수△미국지사장 이춘원△기술연구소장 김화종△구매자재실장 남병득△품질관리실장 윤덕환△소재사업부장 백승호△산업전선사업부 영업본부장 남정세△E&C사업부 엔지니어링팀장 임익순△인사총무실 인사총무팀장 하성호△영업기획실 영업관리팀장 이치봉△재무기획실 자금팀장 이균수△재무기획실 기획팀장 백승
  • 탁구 스타 vs 샛별, 계급장 떼고 붙는다

    ‘계급장 떼고 붙어 보는’ 탁구 대잔치가 어김없이 올 연말에도 찾아왔다.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제70회 전국 남녀 종합선수권대회는 대학생과 실업 선수는 물론 초·중고생까지 모두 출전해 정상을 가리는 국내 최고의 탁구대회다. 남녀 단체전과 남녀 단·복식, 혼합복식 등 7개 종목으로 펼쳐진다. 지난 대회에는 실업 1년차 박강현(20·삼성생명)이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깜짝 우승을 차지하며 탁구 스타 반열에 올랐다. 남자 단식에서는 2014년 챔피언 정영식(24·미래에셋대우)의 정상 탈환 여부가 주목된다. 그는 리우올림픽에서 ‘지구 대표’ 마룽, 장지커(이상 중국) 등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2004년 아테네대회 이후 끊어진 금맥에 다가서기도 했다. 정영식은 올림픽 동료이자 최근 카타르 도하 그랜드파이널 복식 금메달을 합작한 이상수(26·삼성생명), ‘깍신’ 주세혁(36·이상 삼성생명)을 차례로 만난다. 지난달 세계주니어선수권 남자단체 준결승에서 중국을 제압한 조승민(대전동산고)과 안재현(대전동산고), 유망주로 떠오른 조대성(대광중)도 도전장을 내밀고, 여자단식에서는 전지희(24·포스코에너지)가 대회 2연패를 노리는 가운데 ‘탁구 신동’ 신유빈(12·군포 화산초6)은 초등생으로는 마지막 대회에 나선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귀화선수 전지희 ‘첫번째 탁구왕좌’

    귀화선수 전지희 ‘첫번째 탁구왕좌’

    ‘귀화 선수’인 전지희(23·포스코에너지)가 귀화 4년 만에 탁구종합선수권 첫 정상에 올랐다. 전지희는 20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KB국민은행 제69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문현정(31·KDB대우증권)을 4-1로 제치고 우승했다. 2011년 중국에서 귀화한 전지희는 2011년과 2013년 대회 등 두 차례 결승에 올랐지만 매번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귀화 선수가 국내 탁구 최대 규모의 종합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곽방방, 당예서, 석하정에 이어 네 번째다. 전지희는 귀화 당시 법원에 국내 첫 ‘인천 전(田)씨’로 호적을 만들어 ‘인천 전씨의 시조’라고 불리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지희는 준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양하은(21·대한항공)을 4-1로 꺾고 올라온 문현정을 맞아 첫 세트를 5-11로 내주며 끌려갔다. 그러나 2세트를 11-9로 균형을 맞추고 3세트 접전 끝에 16-14로 전세를 역전시킨 뒤 4세트와 5세트 각각 11-8과 11-7로 낙승을 거둬 생애 첫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남자 단식에서는 무명의 박강현(19·삼성생명)이 리우올림픽 대표팀의 정영식(23·KDB대우증권)을 4-0(11-8 12-10 11-7 11-7)으로 꺾고 정상에 올라 새 ‘탁구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준결승 상대였던 국가대표 ‘맏형’인 주세혁(35·삼성생명)과 정영식은 내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단식 출전자로 내정된 에이스들이다. 단식 우승은 넘겨줬지만 정영식은 앞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차세대 에이스’ 장우진(20)과 김경민-박찬혁(KGC인삼공사) 조를 3-1(12-10 11-6 11-13 18-16)으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한편 장우진은 전날 열린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수비 전문’ 주세혁의 페이스에 말려 경기가 안 풀린다며 탁구대를 라켓으로 찍고 탁구공을 발로 차는 등 비신사적인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인사] 감사원 외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 ▲첨단감사지원단장 이준재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토·해양감사국장 장인출 ▲공공기관감사국장 박찬석 ▲행정·안전감사국장 최기정 ▲감사청구조사국장 남궁기정 ▲심의실장 이철진 ◇3급 승진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홍성모 ▲공공기관감사국 제4과장 윤의식 ▲전략감사단 제2과장 구경렬 ▲국방감사단 제1과장 신치환 ▲지방건설감사단 제1과장 김영석 ▲특별조사국 기동감찰과장 김종운 ▲감사원 과장 남수환 ◇과장 신규보임 ▲감사청구조사국 조사3과장 손성근 ▲감사청구조사국 수원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장 김태석 ▲공공감사운영단 제1과장 김태우 ▲공공감사운영단 제2과장 김준수 ▲첨단감사지원단 제1과장 임동혁 ▲감사연구원 연구기획실장 박경수 ▲감사연구원 연구부 연구2팀장 김병수 ◇과장 전보 ▲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강성수 ▲국토·해양감사국 제1과장 이영웅 ▲감사청구조사국 조사2과장 이길후 ▲감사청구조사국 대전사무소장 임서수 ◇4급 승진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최규섭 ▲전략감사단 제3과 고동갑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 김수원 ▲지방행정감사국 제1과 장세열 ▲지방건설감사단 제1과 김경덕 ▲감사청구조사국 조사1과 박환대 ▲감사청구조사국 조사3과 최희엽 ▲공공감사운영단 제1과 장수영 ▲기획조정실 결산담당관실 신택균 ▲심의실 조정1담당관실 김영호 ▲심의실 조정2담당관실 남우점 ▲특별조사국 기동감찰과 신영일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최창덕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신정식 ▲감사원 유 영 ◇4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담당관실 정진수 ▲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엄상헌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 정영채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 박상순 ▲국토·해양감사국 제1과 권영택 ▲공공기관감사국 제3과 김원형 ▲공공기관감사국 제4과 이진종 ▲전략감사단 제2과 조성천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 여태승 ▲지방행정감사국 제3과 성길제 ▲지방행정감사국 제5과 성대경 ▲지방건설감사단 제2과 정진권 ▲특별조사국 조사2과 윤영렬 ▲감사청구조사국 조사1과 김하석 ▲감사청구조사국 대구 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전상배 ▲심의실 법무담당관실 김세국 ▲심의실 조정2담당관실 김동진 ▲심의실기본 조정2담당관실 안광용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노창기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특별감찰팀) 정의종 ▲행정지원실(서무행정팀) 김종성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2과 주상무 ■기획재정부 ▲ 경제분석과장 윤인대 ■서강대학교 ◇ 임명 ▲ 교육대학원장 최기영 ▲ 정보통신대학원장 박석 ▲ 영어영문학과장 김영주 ▲ 일본문화전공주임 박단 ▲ 전자공학과장 김영록 ▲ 종교학과장 박병관 ▲ 컴퓨터공학과장 양지훈 ▲ 프랑스문화학과장 전종호 ▲ 화학과장 신관우 ▲ 동아연구소장 신윤환 ▲ 사회과학연구소장 류석진 ▲ 서강대-하버드질병바이오물리연구센터장 및 서강대-(주)빙그레식품첨단분석연구소장 및 바이오융합기술연구소장 최정우 ▲ 인문과학연구소장 조범환 ▲ 종교연구소장 서명원 ▲ 커뮤니케이션센터소장 현대원 ▲ 학생생활상담연구소장 장재홍 ■한국외국어대학교 ▲ 미래위원회 위원장 김원호 ■부산대학교 ▲ 사회과학대학장 최송식 ▲ 자연과학대학장 함세영 ▲ 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김대현 ▲ 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조영복 ▲ 경제통상대학장 겸 경제통상대학원장 김영재 ▲ 생명자원과학대학장 이병인 ▲ 치의학전문대학원장 박봉수 ▲ 사회과학대학 부학장 김진현 ▲ 자연과학대학 부학장 박강현 ▲ 사범대학 부학장 김홍수 ▲ 경영대학 부학장 곽선화 ▲ 경제통상대학 부학장 배용균 ▲ 생명자원과학대학 부학장 이용재 ▲ 치의학전문대학원 부원장 김성식 ▲ 경영대학원 부원장 김종기 ▲ 경제통상대학원 부원장 이양기 ▲ 교육대학원 부원장 임부연 ■한국토지정보공사 ▲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 안종호 !-- MobileAdNew center -->
  • [6·4 지방선거 D-4] 직장인·상경 공시족, 수십m 줄 서 미리 ‘한 표’

    [6·4 지방선거 D-4] 직장인·상경 공시족, 수십m 줄 서 미리 ‘한 표’

    “사전투표가 없었으면 투표를 아마 안 했을 겁니다.” 6·4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30일 서울 동작구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나온 박강현(26)씨는 이같이 말했다. 공무원 시험 준비를 위해 지난해 경북 상주에서 올라와 노량진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는 박씨는 “대선까지는 고향에서 투표를 했다. 이번에 사전투표가 없었으면 부재자 신고를 하거나 고향에 내려가야 되는 거였는데 여기에 그렇게까지 투표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냐”며 노량진 학원가를 손으로 가리켰다. 이날 오전 동작구청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박씨와 사정이 비슷한 20대 남녀 ‘공시족’들이 대부분이었다. 오전 8시까지는 다소 한산한 편이었지만 오전 9시를 즈음해서는 투표를 기다리는 줄이 30m가량 늘어날 정도였다. 입구에서 유권자들을 안내하던 참관인 박광식씨는 “아침 두어 시간 동안 700명 넘게 온 것 같은데 95% 정도는 여기 주민이 아닌 관외 유권자”라고 말했다. 젊은 남녀 커플이 ‘투표 인증샷’을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경기 부천에 살고 있는 여자 친구와 함께 투표소를 찾은 공무원 준비생 강민석(25)씨는 “서로 사는 곳이 달라서 이렇게 같이 투표를 해 본 것은 처음”이라며 “사전투표가 좋은 추억을 남겨 줬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주변에 회사가 많은 지역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짬을 내 방문한 회사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주변에 효성그룹 본사 등이 위치한 서울 마포구 아현동 주민센터 투표소에는 특히 점심시간을 전후로 유권자들의 방문이 절정을 이뤄 입구 엘리베이터부터 줄을 설 정도였다. 식사 후 한 손에 커피를 들고 투표소를 찾은 회사원 배성재(44·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씨는 “빨리 투표하고 싶어서 왔다”며 “마음은 정해져 있는데 후보들이 싸우는 꼴이 싫어서 그냥 투표해 버리고 신경을 끄려고 한다”고 말했다. 주소지에 상관없이 투표를 할 수 있다 보니 회사 동료들에게 이끌려 투표를 하러 온 경우도 있었다. 한 30대 남성 회사원은 “사실 큰 관심이 없었는데 동료들이 밥 먹으러 가는 길에 같이 투표하자고 해서 왔다”며 멋쩍게 웃었다. 여기서는 생수 배달을 왔던 배달원도 ‘신분증만 있으면 투표할 수 있다’는 안내인의 말을 듣고 투표소로 들어가기도 했다. 50대 이상 세대도 적지 않게 눈에 띄었다. 영등포구 여의동 주민센터 투표소에서 만난 송명기(69·서울 영등포구 대림2동)씨는 “무역회사 일을 하는데 회사에 말하고 잠깐 나왔다”며 “전에는 새벽에 투표하고 출근을 했는데 그에 비하면 훨씬 더 편해졌다”고 말했다. 손자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나온 50대 여성은 “집은 광진구인데 손자 보러 왔다가 산책할 겸 투표를 했다”며 “6월 4일에 특별한 일이 있는 건 아닌데 시간 될 때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바로 했다”고 말했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투표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시민들도 많았다. 경기 안산 단원구 고잔1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만난 조은진(35·여)씨는 “세월호 침몰 사건을 계기로 투표에 대해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면서 “아이를 가진 엄마로서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곳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주민 박동선(66)씨는 “나는 물론 지인들 가운데 세월호 사건을 계기로 사회에 대한 불만과 바뀌었으면 하는 점들을 투표로 말하려는 경향이 늘어난 것 같다”고 전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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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 ◇편집국 <차장>△체육부 최병규△사진부 이언탁 ■외교통상부 △아프리카중동국장 문덕호△자유무역협정교섭〃 김영무△외교정보관리관 윤상돈 ■농림수산식품부 ◇국장급 전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이창범△농수산식품연수〃 김종훈◇승진 <부이사관>△종자생명산업과장 안영수△어업정책〃 강인구<과장직위>△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동물약품평가과장 소병재△〃 수산물검사과장 임남철△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장 우양호◇과장급 전보△홍보담당관 주원철△정책평가〃 강철구△동해어업관리단장 김태기<과장>△녹색미래전략 오병석△국제개발협력 이상만△외식산업진흥 이영구<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축산물기준과장 오순민△위험평가〃 이상진△동물보호〃 이상혁△조류질병〃 이희수△인천공항지역본부 화물검역과장 정진혁<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기획조정과장 이은정△소비안전〃 최봉순 ■환경부 △녹색환경정책관실 환경산업팀장 강석우△대구지방환경청 기획과장 윤웅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제협력담당관 김용준△조사기획과장 임광현 ■동반성장위원회 △위원회운영부장 조태용△동반성장정책〃 김경무△기술협력지원〃 오완진△적합업종운영팀장 김종련 ■한국전기안전공사 ◇발탁 승진 △1급 엔지니어링사업단장 임동훈△2급(을) 엔지니어링사업단 해외사업부장 최병우◇1급 승진 <지역본부장>△부산울산 김주철△대구경북 권용주△인천 황용현△경기북부 안설호△전북 김형보◇전보 <지역본부장>△서울 이상조△경기 김학용△제주 차경식<원장>△전기안전기술교육 이은우 ■전국은행연합회 △기획조사부장 김태훈△여신제도〃 김평섭 △홍보실장 조봉규 ■한국연구재단 ◇단장 △사회과학 박광기(대전대 교수)△문화융복합 박종희(울산대 교수) ■한국장학재단 ◇실장 △경영기획 박승렬△대외협력 강성곤△감사 김형진◇부장△미래전략 최성준△인력개발 김찬△여신관리 손영창△상환운영 이인식△신용지원 한만섭△대학장학지원 주영팔△장학관리 유영철△인재육성지원 조정현△재무관리 정영성△IT전략 김사중△고객지원 이동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감사심사국장 최성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 박종문 ■건국대 ◇서울캠퍼스 △생명특성화대학 설립준비위원장 김은수△공과대학 부학장 문두경△본부대학 자율전공학부장 구남서△〃 국제학부장 노정은△KU미디어센터장 황용석△글로컬소통·통섭교육원장 정상봉△대외협력부처장 이재철△박물관장 이병우◇GLOCAL캠퍼스△대학원·교육대학원 부원장 현근△미래대학 교양학부장 김해룡<원장>△언어교육 신진식△미래지식교육·보육교사교육 박헌△생활체육지도자연수 차광석△전문농업교육 류호영<부처장>△교무 정용주△입학홍보 강원석△학생복지 이기승△대외협력 주인 ■서울대 △국제대학원 부원장 김현철△박물관장 이선복△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 유영제 ■인제대 △박물관장 이영식△방사선안전관리실장 민병인△방재연구센터장 김광일△재난피해자심리지원〃 배정이△지역안전보건〃 김태구△디자인지원〃 양승호△대학원 부원장 김영훈 최인학 이혜경 이성범 양세욱△의생명공학대학 부학장 홍승철△산학협력부단장(인제글로벌기술이전센터장 겸임) 권대영△기획부처장 박수진◇연구소장△고안전차량핵심기술 김흥섭△국제안전도시 배정이△기초과학 김동규△스포츠의학 김진구△의료영상 남상희△인문문화콘텐츠 조용현△통계정보 조대현 ■전북대 △공과대학장 조기성△사범〃 안병준△보건진료소장 이준모 ■한국기술교육대 △기획처장 진경복△교무〃 오성철△학생〃 김재우△능력개발교육원장 이우영△학술정보〃 김주일△산학협력단장 남병욱△대학원장 김기영△대외협력실장 이상순△국제교육센터장 장윤상△전략기획TF단장 김병근 ■한국외대 △EU연구소장 박노호△기획조정부처장 임대근 ■미래에셋증권 ◇지점장 전보 △잠실 양승연△강남롯데 김중석△서초 윤상혁△보라매 홍성일△방이역 조남주△구리 이전식△구포 김기웅△서울산 문종식 ■현대증권 ◇신규선임 <이사대우>△채권영업본부장 이창용◇전보 <본부장>△PL사업 정항기△채권운용 장성수<부서장>△고객신용 박강현△리스크심사 탁병석△리스크관리 이염무△여신마케팅 김국년△Equity파생운용 이효철△해외상품 배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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