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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디카프리오 ‘인셉션’, 27일 강동원 넘고 ‘흥행1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셉션’은 26일까지 누적관객 543만8797명을 기록했다. 개봉 한 달째를 훌쩍 넘긴 ‘인셉션’은 평일 하루 3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어 이날 중으로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강동원의 ‘의형제’(누적관객 546만 명)를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로서 ‘인셉션’은 ‘의형제’를 넘어서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로 등극하게 됐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씨스타 뮤비 ‘김희철 아바타’ 화제… 조종은 김경진

    씨스타 뮤비 ‘김희철 아바타’ 화제… 조종은 김경진

    걸그룹 씨스타의 ‘가식걸’ 뮤직비디오에 김희철 아바타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25일 공개된 씨스타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가식걸’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행하는 ‘아바타 소개팅’을 패러디한 콘셉트로 촬영됐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개그맨 김경진의 아바타로 등장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측은 “이번 뮤직비디오 제작하기 전부터 남자 주인공으로 김희철과 김경진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바쁜 스케줄 와중에 둘 다 흔쾌히 응해주고 최선을 다해 촬영해 줘서 좋은 뮤직비디오가 나온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가식걸’은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애절하고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내 여자친구도 가식걸이 돼주길 바란다”, “여자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한 것 같다. 작사가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씨스타는 오는 27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세계 선율 빛고을서 흐른다

    세계의 음악가들이 빛고을에 모여 신명 난 축제를 펼친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오는 27~29일 광주 풍암 생활체육공원, 빛고을 시민문화관, 금남로 공원 일대에서 ‘광주월드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축제에는 21개 국 42팀의 음악인들이 참가한다. 브라질을 대표하는 재즈 디바 이타마라 쿠락스, 인도 라가음악을 신기의 슬라이드 기타로 선보이는 데바시시 바타차리아 등 세계 정상급 음악인들도 대거 몰려온다. 사물놀이 명인 김덕수, 국악계 프리마돈나 안숙선, 소리꾼 장사익, 재즈 디바 나윤선 등 국내 최고의 간판 스타들도 참여한다. 짐바브웨·카메룬·토고·한국·일본의 연주자가 참여한 다국적 프로젝트 수키아프리카,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오스트리아 재즈 밴드 레드선의 협연, 거문고·비파(중국)·사미센(일본) 연주자들이 함께 어우러진 이스트리오 등의 무대가 눈길을 끈다.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열리는 마리아나 바라흐, 데바시시 바타차리아, 나윤선 & 울프 바케니우스 듀오, 허윤정-이스트리오 등 4개 공연을 제외하고는 모두 무료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주변 4개 뮤직바에서는 월드뮤직, 재즈, 록&팝, 아시아 전통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직공원 일대에서는 트윈 폴리오(김태준·안기철), 꿈의 대화(박윤석·김성민), 카사비안카(류상호) 등이 참여하는 7080세대를 위한 무대가 마련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배우 황정음이 꿀피부 노하우로 ‘폭풍 3중 세안’을 꼽았다. 31일 방송되는 MBC every1 ‘황정음의 울트라빠숑’에서는 황정음의 패션 감각을 테스트해보기 위해 ‘패션 아바타 소개팅’을 코너를 진행했다. 이에 황정음은 그룹 인피니트 멤버 엘과 우현을 직접 스타일링해 완소남으로 변신시켰다. 이날 녹화에서 황정음은 촬영중 더운 날씨로 인해 “번들거리는 얼굴을 참을 수가 없다”며 제작진에게 양해를 구하고 클렌징을 했다. 황정음은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화장을 오랫동안 하고 있으면 너무 답답한 기분이 들어, 스케줄이 끝나면 바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폭풍 3중 세안을 한다”며 “이것이 나의 ‘꿀피부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어딜 가나 세안제품인 클렌징폼을 필수로 챙긴다는 황정음은 “적어도 3번은 세안해야 얼굴의 숨은 독소까지 다 빠져나가는 느낌이 든다”며 자신만의 클렌징 노하우를 공개했다. 한편 폭풍 3중 세안을 끝내고 다시 촬영장으로 돌아온 황정음은 티 없이 깨끗하고 매끈한 쌩얼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새신부’ 이수영, 23일 라디오서 결혼 공식 발표

    ‘새신부’ 이수영, 23일 라디오서 결혼 공식 발표

    가수 이수영이 ‘결혼 소식’에 대해 자신이 진행 중인 KBS 라디오 ‘이수영의 뮤직쇼’에서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23일 전후로 각 매체들은 "이수영이 10월 5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 예식장에서 그동안 교제해오던 회사원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무역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공식 발표에 앞서 미리 소식을 알고 있던 ‘절친 패밀리’ 박경림 서민정 장나라 이효리는 두사람의 뜻을 존중해 그간 비밀을 지켰다. 측근 몇 명에게만 알릴 정도로 조심스러운 만남을 이어온 이수영은 앞서 “결혼해서 예쁜 가정을 꾸미고 싶다. 아이도 가능하면 많이 낳을 생각이다”고 밝힌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경림, 서민정 씨 이어서 세 번째로 품절녀 되셨네요. 축하드려요”, “결혼생황 정말 잘하실 것 같아요. 이것 저것 꾸미는 것도 좋아하시고”, “드디어 좋은 인연 만나셨네요. 배 아프지만 축하합니다” 등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남격’ 이정진, 녹화 불참 대신 특별한 장소협찬

    ‘남격’ 이정진, 녹화 불참 대신 특별한 장소협찬

    배우 이정진이 녹화에 불참하는 대신 ‘남자의 자격’ 멤버들을 위해 특별한 장소를 협찬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은 현재 KBS 2TV 드라마 ‘도망자’ 촬영으로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전역을 돌고 있어 녹화에 참여하지 못한 이정진의 이야기로 시작됐다.‘남격’ 멤버 이경규가 “정진이는 오지 않고 장소만 빌려줬다”며 이정진 소속사 사무실에서 촬영하고 있음을 밝혔다. 김성민은 실제 크기의 이정진 판넬을 보며 사실 정진이가 와있는 줄 알았다. 계속 웃고 가만히 있길래”라고 너스레를 떨며 “얘기 안하고 있으니까 좋다”고 말했다.이경규는 김성민에게 “은근히 이정진에게 한 소리 하네”라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진의 드라마 촬영에 대해 ‘남격’ 멤버들은 “요즘 엄청 고생하더라”, “살이 쪽 빠졌다”고 말하는 등 해외촬영 강행군을 하고 있는 이정진을 안쓰러워했다.마지막으로 이경규는 “내가 봤을 때 사무실 빌려준 이유는 잘린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다”며 “위기감을 느끼니까 자신의 집에 와서 촬영하라고 이야기 같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정진의 ‘남격’ 녹화 불참으로 불거지는 하차설에 대해 지난달 ‘남격’ 관계자는 “드라마와 예능 모두 병행하도록 돕고 있다”고 하차설을 일축시켰다.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안진경, 남자복 터졌네..신곡서 박재정·이기광과 호흡

    안진경, 남자복 터졌네..신곡서 박재정·이기광과 호흡

    가수 안진경이 남자복이 터졌다. 배우 박재정에 이어 비스트의 이기광과 호흡을 맞춘 것. 안진경은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BE THE VOICE’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 앨범은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에 이기광이 피처링 참여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는 비보이 겸 작곡가 오성훈의 곡으로 경쾌한 비트에 안진경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 그리고 이기광의 랩 피처링이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특히 이기광은 처음으로 랩 피처링에 도전, 매력적인 보이스로 멜로디 라인이 가미된 랩을 전문 래퍼 못지않게 소화해내 “혹시 뒤에서 누군가 이기광의 랩을 조종한 것 아니냐”며 ‘이기광 아바타 랩’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안진경은 “이기광의 랩 피처링 덕분에 더욱 매력적인 곡으로 탄생한 것 같아 감사드리고 활동하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한 뒤 “타이틀곡 ‘사랑이 딱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안진경은 ‘사랑이 딱해’ 뮤직비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 박재정과 연기 호흡을 맞춰 지난 8일 촬영을 마쳤다. 안진경이 박재정과 이기광의 지원사격에 힘입어 성공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신세경, 구혜선 이어 ‘숲 프린세스’ 등극…“도도한걸”

    신세경, 구혜선 이어 ‘숲 프린세스’ 등극…“도도한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배우 구혜선에 이어 ‘숲(SOUP) 프린세스’로 등극했다. 최근 로맨틱 영캐주얼 브랜드 숲의 새 얼굴로 발탁된 신세경은 화보를 통해 ‘러블리 프린세스’(Lovely Princes)의 매력을 발산했다. 신세경은 이번 화보에서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감각적이고 로맨틱한 감성을 담아 고급스러운 비주얼을 선보였다.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수줍은 모습을 연출하다가도 도도하고 호기심 어린 매력적인 공주의 모습을 보이는 등, 신세경은 그 동안 쌓아뒀던 연기 내공을 과시했다. 숲 관계자는 “신세경의 눈빛은 촬영인지 실제 모습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깊은 연기력을 보여주었다”고 호평했다. 이어 “최근 가장 핫한 연예인임을 확인시키듯 어떤 포즈로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역시 신세경’이라는 감탄사를 자아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세경은 이달 중 크랭크인하는 영화 ‘푸른 소금’(가제)에서 배우 송강호, 천정명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 = SOUP, 코네즈 / 사진설명 = (위) 신세경, 구혜선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디카프리오, 강동원까지 ‘14만 관객’…이번주 넘는다

    디카프리오, 강동원까지 ‘14만 관객’…이번주 넘는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인셉션’이 개봉 한 달째에도 꾸준한 흥행력을 과시하며 532만 관객을 돌파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개봉한 ‘인셉션’은 22일까지 누적관객 532만1576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성적이었던 ‘아이언맨2’(이하 최종 누적관객 445만 명)를 훌쩍 넘어섰다. 이어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까지 단 14만 명이 남은 상태. 특히 ‘인셉션’은 국내 개봉 한 달을 넘겼지만 평일 하루 5만 명 내외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한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어, ‘의형제’의 관객수를 이번 주 중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국내 개봉 외화 중 5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셉션’을 포함해 단 7편뿐이다. 지난해 국내 최고 흥행 기록을 갈아엎은 ‘아바타’(1335만 명)와 ‘트랜스포머2’(743만 명), ‘트랜스포머’(743만 명),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596만 명), ‘미션 임파서블 3’(574만 명), ‘2012’(543만 명)가 그 주인공이다. 현재 2010년 개봉작 중 흥행 2위이자 역대 국내 개봉 외화 중 7위에 이름을 올린 ‘인셉션’이 각각의 기록에서 한 단계씩 전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인셉션’은 꿈과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린 충격적인 세계를 그린 SF 블록버스터다. 영화 ‘다크 나이크’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셉션’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흥행 파워를 떨쳤다. 사진 = 영화 ‘인셉션’ 포스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볼살 실종’ 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공개…“봄여신 등극”

    ‘볼살 실종’ 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공개…“봄여신 등극”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박봄이 상추 다이어트로 ‘봄여신’에 등극했다.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최근 한 촬영장에서 찍은 박봄의 사진을 게재하며 “얼마 전 더운 촬영장 에어컨 앞에서 여신 흉내 내는 중인 봄여신”이라고 소개했다.사진 속 박봄은 그간 계속된 다이어트의 효과인지 몰라보게 갸름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웨이브 진 헤어스타일도 한층 성숙하고 화려한 느낌을 자아낸다.앞서 공백 기간 동안 불어난 몸매로 인해 ‘후덕 봄’으로 불리며 자기 관리를 못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던 박봄은 상추를 뜯어먹는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하기도 했다.박봄의 사진을 접한 많은 누리꾼은 “여신 입증! 다이어트 대성공”, “상추만 먹더니 턱선이 예술이 됐네”라고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보아, 얼굴인식 결과 “굳이 꼽자면 보아와 23% 일치”

    보아, 얼굴인식 결과 “굳이 꼽자면 보아와 23% 일치”

    가수 보아가 닮은꼴 찾기에서 자신을 별로 닮지 않았다는 해괴(?)한 결과를 받아들었다. 보아는 지난 22일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트위터에 자신이 직접 실행한 ‘연예인 닮은꼴 찾기’ 결과를 올렸다. ‘연예인 닮은꼴 찾기’는 스마트폰 등에서 얼굴 인식을 통해 자신과 닮은 연예인을 찾아주는 프로그램. 보아가 직접 자신의 모습을 촬영해 ‘연예인 닮은꼴 찾기’를 실행한 결과, ‘보아와 23% 일치’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재미있는 건 “그다지 닮진 않았지만 굳이 한 명을 꼽자면...”이라는 부연 설명. 보아는 얼굴 인식 결과에 대해 “처음으로 얼굴인식에 내가 나왔다. 근데 그렇게 닮진 않았다네”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 김희철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보아-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 공개…‘아바타’ 팀 제작

    보아-소녀시대, 3D 뮤직비디오 공개…‘아바타’ 팀 제작

    가수 보아와 그룹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가 최초로 공개됐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 21일 영화 ‘아바타’ 3D 촬영팀 ‘페이스 HD’와 공동으로 제작한 3D 뮤직비디오를 처음 노출시켰다. 이날은 서울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SM TOWN LIVE 10 WORLD TOUR 서울 공연’이 열렸다.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를 처음 감상한 팬들은 3D로 구현된 영상에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지난 7월 삼성전자가 다양한 3D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콘티구성, 모니터링, 후반 편집 작업 등 거의 모든 제작 단계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보아와 소녀시대의 3D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삼성 3D TV 매장에서 시연될 예정이며, 3D TV 구매 고객들에게 제공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다이어트 특효?…마녀수프 레시피 ‘인기몰이’▶ ’청순 글래머’ 신세경, 청바지 여신 등극…’글렘 섹시’▶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50대’ 이휘향, 아찔한 ‘20대 몸매’ 과시
  •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베이비 복스 출신 간미연과 윤은혜가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하 ‘초콜릿’)에서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초콜릿’에서는 6년 만에 다시 모인 베이비복스 멤버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90년대 히트곡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간미연의 ‘미쳐가’ 무대에는 윤은혜가 깜짝 등장해 ‘두통춤’을 선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윤은혜는 간미연과 엠블랙 미르에게 직접 가르쳤던 섹시 퍼포먼스 ‘얼굴 쓰다듬기’를 간미연에게 직접 시도, 섹시 퍼포먼스의 절정을 이뤘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둘의 퍼포먼스 대박이다. 역시 섹시 원조!”, “둘의 우정이 보기 좋다. 앞으로도 베이비 복스는 영원히~”등의 글을 게재했다. 사진 = SBS ‘초콜릿’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출산이 임박한 톱스타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나들이 현장이 포착됐다. Y-STAR ‘스타뉴스’는 최근 가전제품 브랜드의 새 모델로 발탁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모습을 단독으로 촬영했다. 경기도 광주의 한 세트장에서 진행된 만삭의 몸이 된 고소영은 검은색 핫팬츠에 가로 줄무늬 라운드 티셔츠, 선글라스, 갈색 샌들과 백을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순차적으로 촬영을 진행한 이들은 자신의 분량이 먼저 끝났음에도 고소영은 남편 장동건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담소를 나누고 현장을 떠나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 장동건은 평소 즐겨 쓰는 검은 색 모자, 티셔츠, 선글라스에 흰색 빅백을 가볍게 걸쳐 아내 고소영과 블랙 커플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23일 오전 11시, 오후 5시. 사진 = Y-STAR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김동률-이상순, 폭염·비 날려버린 공연 ‘긴 여운’

    김동률-이상순, 폭염·비 날려버린 공연 ‘긴 여운’

    폭염과 쏟아지는 빗줄기도 김동률·이상순이 선보이는 열정적인 공연 앞에선 속수무책이었다. 김동률과 이상순은 지난 21, 22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김동률 이상순 2010 verandah PROJECT CONCERT ‘Day off’’ 2회 공연을 갖고 1만 2천여 관객을 한여름 밤의 감동 속으로 몰아넣었다. 이날 두 사람은 베란다프로젝트 앨범 수록곡 ‘바이크라이딩’, ‘벌써 해가 지네’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뒤 "비가 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대신에 폭염이 찾아왔다. 멋진 공연으로 이 밤을 불사르자"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베란다프로젝트 앨범에 연주와 피처링에 참여한 하림, 조원선이 무대에 올랐다. 하림은 ‘출발’, ‘꽃 파는 처녀’에서 특유의 감성적인 아코디언 연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조원선은 이상순의 기타 연주로 ‘어느 하루’, ‘습관’을 열창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압권은 김동률과 이상순이 선보인 브라질 음악. 두 사람은 ‘Tristeza’로 관객들의 흥을 돋군 데 이어 ‘기필코’를 열창하면서 2층 좌우에서 이동 무대로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여기에 김동률과 이상순은 특유의 입담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이후 빗줄기가 거세졌지만 김동률과 이상순의 열정적인 무대에 관객들의 열기가 더해져 공연은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1만 2천여 관객은 비를 맞는 와중에도 앵콜을 외쳤고 두 사람은 베란다프로젝트 앨범 수록곡 ‘산행’, 굿바이’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콘서트는 김동률과 이상순이 베란다프로젝트 활동을 마무리 하는 자리라 의미를 더했다. 김동률은 콘서트 막바지에 이르러 베란다프로젝트 활동에 대해 “음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였다”며 이상순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쳤다. 김동률의 말에 이상순은 “난 음반을 준비하면서 계속 놀고 싶었는데 그때마다 김동률이 나를 잘 이끌어줬다”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듀엣으로 활동하면서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이자 음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이날 공연을 끝으로 베란다프로젝트는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하고 이상순은 네덜란드로 돌아갈 예정이다. 김동률과 이상순이 베란다프로젝트로 활동한 기간은 짧았지만 두 사람의 음악은 팬들의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겼다. 사진 = 뮤직팜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원빈 ‘아저씨’, 정상 재탈환…‘라스트에이벤더’ 눌렀다

    배우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라스트 에이벤더’는 2위로 한 걸음 물러났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저씨’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주말 3일 동안 64만75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아저씨’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이라는 약점에도 불구, 개봉 19일 만에 누적관객 352만8304명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라스트 에이벤더’는 주말 3일 동안 62만1701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개봉 4일 만에 75만6238명을 동원한 ‘라스트 에이벤더’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개봉 전부터 논란을 빚었던 이병헌, 최민식 주연의 ‘악마를 보았다’는 같은 기간 28만3439명을 동원했다. 개봉 11일 만에 누적관객 121만 명을 돌파한 ‘악마를 보았다’는 악명 높은 잔혹성과 관객 호불호의 뚜렷한 분리로 폭발적인 흥행력을 드러내지는 못하고 있다. 한편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할리우드 SF 블록버스터 ‘인셉션’은 주말 3일 동안 26만2013명을 모았다. 누적관객 532만 명을 넘어선 ‘인셉션’은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한 영화이자 500만 관객을 넘긴 유일한 작품인 강동원,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541만 명) 기록을 위협하고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아바타 소개팅’ 이하늘, 가발쇼 무한폭소▶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 신현준, 폭행 매니저 “뭐하고 사니? 사과하러와” 폭소

    신현준, 폭행 매니저 “뭐하고 사니? 사과하러와” 폭소

    배우 신현준의 매니저 폭행사건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8월 22일 첫 방송된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서 신현준은 “약속을 지키고 싶다.그러나 남들이 나를 그렇게 가만 두지 않는다”고 고백해 웃음을 줬다. 김현철이 “예전처럼 매니저 때리고 그러실 건가?”라며 과거 사건을 들먹이자, 신현준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너 어디서 뭐하고 사니? 사과하러 와”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신현준은 2009년 9월 함께 일하던 매니저 장 씨와 폭행사건에 휘말려 고소를 당한 바 있다. 한편 ‘오늘을 즐겨라’는 출연진이 매주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을 모아 1년 후 책을 발간, 수익금으로 장학금과 불우이웃에게 기탁하는 신개념 예능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MBC ‘오늘을 즐겨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이수근 굴욕 “상근이 팬사인회 게스트로 참석” 고백

    이수근 굴욕 “상근이 팬사인회 게스트로 참석” 고백

    이수근이 ‘1박2일’ 초반 상근이 팬 사인회에 게스트로 참석했던 굴욕담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한 이수근은 KBS 2TV ‘1박2일’ 출연 초기 자리를 못 잡고 같이 출연하는 개 상근이만도 못한 존재감으로 방황했던 과거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수근은 “상근이 팬 사인회에 내가 게스트로 갔다”며 “상근이가 발바닥 도장을 찍고 난 그 옆에서 사인했다”고 씁쓸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이어 “상근이의 존재감이 그 당시에 얼마나 컸냐면 식사할 때 저는 안 불러도 상근이는 꼭 불렀다”고 개보다 못한(?) 대우를 받아야 했던 설움을 토로했다. 이외에도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와이어 액션에 도전하고 ‘감독배 이수근 퀴즈’를 통해 마음 속 이야기들을 공개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개그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글로벌 시대]아바타와 힌두교/남상욱 유엔공업개발기구 서울투자진흥사무소 대표

    [글로벌 시대]아바타와 힌두교/남상욱 유엔공업개발기구 서울투자진흥사무소 대표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는 영화사에 기록될 기념비적 작품이다. 아바타는 3D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면서 각종 영상매체의 3D화를 가속화했다. 아바타의 흥행성공이 현란한 3D기술에만 의존한 것은 아니다. 아바타가 개발의 미명하에 자행되는 지구환경 파괴, 약육강식의 논리가 판을 치는 국제정세, 목적 달성을 위해서라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물질만능의 현대사회에 경종을 울린 것을 전 세계인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영화 아바타가 제목을 비롯해 내용에서도 힌두교를 바탕으로 한 점이 흥미롭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인간이 혹성 판도라의 토착민인 ‘나비’의 몸으로 변신한다는 영화제목 아바타의 원래 뜻은 힌두교에서 유래한다. 힌두의 신은 인간과 동물, 또는 강이나 나무 등 자연계의 모습으로 자유롭게 변신할 수 있다. 이것이 아바타(avatar)이다. 아바타 중에서도 ‘비슈누’의 인기가 가장 높다. 비슈누는 만물을 유지·관리하는 신으로, 우주창조자인 ‘브라마’, 파괴자인 ‘시바’와 더불어 힌두 3대 신의 하나이다. 비슈누 자신도 ‘라마’ ‘크리슈나’ 등 또 다른 신이나 물고기, 거북 등 10가지의 아바타를 가지고 있다. 힌두 신이 무수하게 많다고 해서 힌두교를 다신교로 해석해서는 곤란하다. 창조자 하나님과 피창조자인 인간, 동물, 자연계를 엄격히 구분하는 기독교와는 달리 힌두교는 창조자와 피창조자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개념으로 파악하고 있다. 브라마에 의해 창조된 우주만물은 동시에 브라마 자신의 모습이기도 하다. 브라마는 하나의 인격적인 신이라기보다 신성한 절대원리, 또는 실존을 의미한다. 힌두의 무수한 신도 독립적인 것이 아니라 창조자 브라마의 여러 기능과 형상이 제각각 나타난 아바타에 해당한다. 영화 아바타가 생명존중을 강조한 점도 힌두교의 가르침과 일치한다. 나비족이 자연계의 동식물과 소통하며 그 생명을 존중하는 것처럼 힌두교는 인간과 동물은 동등한 존재로서 다 함께 영혼을 가진다고 믿고 있다. 인간과 동물은 현생에서 쌓은 삶의 결과 즉, 업(카르마)에 따라 환생하는 과정에서 인간이나 동물로 다르게 태어날 뿐이다. 따라서 인간뿐 아니라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 힌두교의 일파인 자이나교는 ‘아힘사’ 즉, 모든 생명체에 대한 지극한 존중과 비폭력을 통해 영혼의 구원에 이를 수 있다고 믿는다. 자이나교도는 빗자루를 지니고 입에는 마스크를 하고 다닌다. 빗으로는 길에 있을지도 모를 곤충을 살며시 치우고, 마스크로는 입에 행여 곤충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힌두교의 생명존중과 비폭력정신은 마하트마 간디에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업에 의한 환생의 믿음은 인도인의 실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인도사회의 빈부격차가 심하고 환경이 열악한데도 불구하고 삶에 대한 인도인의 만족도가 세계에서 높은 편인 이유도, 살생을 피하고 채식을 장려하는 것도 환생에 대한 믿음 때문이다. 오늘 내가 가난하고 못난 것은 전생에서 나의 업 때문임으로 남을 탓할 수 없으며, 부자와 권력자를 부러워할 필요도 없다. 나 역시 현생에서 좋은 업을 쌓으면 내생에서 좋은 환경에 태어날 것이다. 힌두교는 기원 전 2000년쯤 아리안 족이 인도에 침입한 이래 다양한 신화와 관습이 쌓여 자연스럽게 형성된 신앙체계로 뚜렷한 창시자, 통일된 교리와 교회, 선교의 개념이 별로 없다. 힌두교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의 하나이자 불교의 모태로 신자수가 9억명에 달한다. 인도인에게는 생활 자체라고 할 만큼 밀접하다. 어떤 이는 힌두교가 코끼리나 원숭이 등 미천한 동물마저 우상숭배한다고 비판한다. 그러나 힌두교를 우상숭배로 단정할 수는 없다. 힌두교가 믿는 것은 돌이나 나무로 빗은 상(像) 자체가 아니라 상 뒤편 신의 개념이다. 영화 아바타는 판도라에 사는 외계인의 생명과 전통 생활양식을 존중하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하물며 같은 지구에서 삶을 영위하는 인간끼리 종교와 전통이 다르다고 해서 업신여기거나 적대시해서는 안 된다.
  • 조성모, 28일 자선콘서트 순회 “좋은 일 하는 날”

    조성모, 28일 자선콘서트 순회 “좋은 일 하는 날”

    최근 컴백한 조성모가 뜻 깊은 자선콘서트에 연달아 출연한다. ’바람필래’로 컴백한 조성모는 오는 28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2010 tbs 행복콘서트’와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구만들기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조성모 측은 “부상을 딛고 컴백한 조성모를 아낌없이 반겨준 대중들에게 어떻게든 고마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빠듯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일부러 28일을 좋은 일을 하는 날로 잡아 대중들에 대한 감사를 대신하고자 두 행사에 참여키로 했다”고 전했다. 매년 개최되는 대형 행사 ‘tbs 행복콘서트’는 소외계층과, 환경미화원, 군인, 소방대원, 사회복지사 등이 초청된 가운데 무료로 열리는 공연. 조성모는 DJ DOC, 인순이, 유키스, FT아일랜드, 부활 등과 열광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오후 7시30분 출연 이후 조성모는 곧바로 서울 잠실주경기장으로 달려간다. ‘청소년과 함께하는 건강한 지구만들기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한 것.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러시아 이주 고려인 돕기 의료시설 및 농장 건립, 베트남 다이옥신 피해자 의료지원 등에 사용된다. 한편 조성모는 최근 SKT t-store에 ‘조성모’라는 이름의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어플리케이션은 이미지와 영상, 최근 음원 전부가 수록된 유료 버전과, 일부 콘텐츠가 담긴 프리 버전 2종으로 구성됐다. 사진 = 에스플러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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