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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패리스힐튼(29)이 머리카락 때문에 피소 당했다. 12일(현지시각) 영국의 일간지 ‘더 선’ 인터넷판에 따르면 가발제조업체인 헤어테크 인터내셔널은 패리스힐튼을 상대로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업체는 힐튼이 3년간 200만 달러를 받고 자사의 가발을 착용하기로 계약하고 모델로 활동하던 지난 2008년 한 파티장에 경쟁업체의 가발을 착용하고 참석했다. 뿐만 아니라 힐튼은 2007년 음주운전으로 체포돼 23일간 복역하느라 6월의 런칭파티에 사전 통보 없이 불참해 회사 이미지와 금전적으로 큰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패리스힐튼 측에서는 이번 소송과 관련,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사진 = 더선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김기수, 쁘띠성형 수술 전후 비교…‘쑥스러워’

    김기수, 쁘띠성형 수술 전후 비교…‘쑥스러워’

    개그맨 겸 배우 김기수가 자신의 성형수술 전 사진을 공개해 현재 모습과 비교했다. 1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김기수는 집 내부를 소개하던 중 가족사진 앞에서 잠시 주저했다. 이는 성형수술하기 전 모습을 노출하기가 꺼려졌던 것. 사진 속 자신의 얼굴을 손으로 가린 김기수는 “쁘띠성형을 했다”며 쑥스러워했다. 과거 김기수는 지금과 다르게 풋풋하고 귀여운 인상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기수는 어머니와 동반출연해 파란만장한 인생사를 소개했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영국 최고의 섹시 모델 킬리하젤(Keeley Hazell, 24)이 한국에 상륙했다.킬리 하젤은 6월 미국 LA에서 ‘핫 바디’ 스타화보를 촬영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최대한 부각시키데 중점을 둔 이번 화보에서 킬리 하젤은 시스루 란제리룩과 비키니를 입고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포즈를 선보여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2009년 ‘최고의 가슴을 지닌 여성’ 1위를 차지한 킬리 하젤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 3위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5위를 차지할 만큼 말 그대로 ‘핫’한 스타로 꼽힌다.영국에서는 킬리 하젤의 섹시글래머를 영구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동판으로 모형을 본떠 남겼을 정도로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한다. 얼굴은 청순하고 앳돼 보이지만 E컵 가슴 사이즈와 늘씬한 팔다리, 잘록한 허리의 매력적인 몸매로 전세계에 많은 남성팬들을 보유하고 있다.최고의 섹시 스타인 킬리 하젤은 새침하고 도도할거란 편견을 깨고 털털하고 거리낌 없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스태프들의 활력소 역할을 했다는 후문이다.스타화보닷컴관계자는 “이번 스타화보는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모델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에서 영화와 드라마에 매진할 의사를 밝힌 킬리 하젤의 마지막 화보가 될 것”이라며 “이번 화보는 역사상 최고의 소장가치를 지닌 화보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킬리 하젤 스타화보는 스타화보닷컴에서 미리 보기가 가능하며 SKT 무선 NATE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사진 = 스타화보닷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정수정, 야구선수 장원준과 열애..7월 첫 만남

    정수정, 야구선수 장원준과 열애..7월 첫 만남

    탤런트 정수정(23)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장원준(25)이 열애중이다. 정수정 측은 13일 두 사람의 열애기사가 난 것에 대해 “보도된 대로 정수정과 장원준이 교제하고 있는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초, 장원준의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났고 서로 호감을 느꼈다.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정수정과 장원준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정수정의 부모님도 교제 사실을 알고 있으며 최근 정수정은 장원준이 소속된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과 식사자리를 통해 인사를 주고받았다. 두 사람은 서로만이 알 수 있는 닭살 애정표현을 주고받기도 했다. 7월경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 홈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나선 장원준이 상대편 실점을 막아내면 기지개를 펴겠다며 정수정과 약속한데 이어 실제 실행에 옮긴 것. 정수정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있을 때마다 남자친구를 응원할 부푼 마음으로 부산행 기차에 오른다는 것이 측근의 설명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ZE:A, 대만 시작으로 亞프로모션 본격화

    ZE:A, 대만 시작으로 亞프로모션 본격화

    제국의아이들(ZE:A)이 아시아프로모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대만을 방문한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2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현지 주요 매체 50개가 참석, 타이페이 중심가에 위치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을 취재진으로 가득 메웠다. 제국의아이들은 쏟아지는 질문 세례에 대만 해외 프로모션의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혔고 현지 취재진들은 향후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활동 일정과 제국의아이들이 몰고 올 뜨거운 한류 바람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인터뷰 제의가 쇄도하는 등 대만 현지 유수의 미디어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제국의아이들은 대만에 머무르며 쇼케이스, 매체 인터뷰, 팬 싸인회 등으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제국의아이들은 9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10월 필리핀, 11월 일본을 방문하며 해외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소개팅녀’로 등장한 배우 박수인(본명 박지혜)이 소속사로부터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 소송을 당했다. 국엔터테인먼트 대표 국세환은 13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2008년 박수인이 소속됐던 쇼보트미디어의 투자자가 빠져서 매니지먼트 사업 일체를 양도받았다”며 “이후 국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된 후 당시 쇼보트미디어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국세환 대표는 “박수인 측은 국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지 1년이 지난 뒤에 갑자기 계약을 인정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결국 한국연예매니지먼트 협회에 중재신청을 낸 상태였다”면서 “아직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채 진행 중에 박수인이 일방적으로 ‘아바타 소개팅’을 비롯해 연예활동을 독자적으로 시작했다. 정말 어이없다”며 가처분 신청을 내게 된 배경을 밝혔다. 한편 박수인은 영화 ‘몽정기’와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배우 이병헌과 최민식이 주연한 스릴러 영화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가 지난 12일 논란을 딛고 간신히 개봉했다. 하지만 개봉 첫 날부터 잔혹성에 대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국내 상업영화 최초로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을 받은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을 이틀 앞둔 지난 10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아냈다. 3번의 재심의를 거친 ‘악마를 보았다’는 그 잔혹성의 수위가 화제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개봉 하루 전인 11일,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지운 감독은 “편집된 컷은 1분 30여 초에 불과하지만, 기존의 센 맛이 다소 줄어든 것 같아 아쉽다”며 섭섭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생각은 “지나치게 잔혹하다”는 기울고 있다. 연속적으로 벌어지는 살인, 도끼 등 무기를 이용한 신체 절단, 메스나 송곳에 뚫리는 인간의 피부 등 극악무도한 장면들은 관객의 심기를 다소 불편하게 만든 것. 또한 영등위가 지적했던 삼았던 인육 먹는 장면도 직접적인 묘사는 사라졌지만, 관객으로 하여금 간접적인 상상을 가능케 하는 장면들이 있어 섬뜩함을 더한다. 이에 일부 관객들은 “지나치게 잔인한 장면들이 역겹다”, “불쾌했다” 등 혹평을 쏟아내기도 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올해 최고의 스릴러 영화”, “역시 김지운 감독 작품, 놀랍다” 등 호평과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한편 ‘악마를 보았다’는 개봉 첫날인 12일 전국 470개 영화관에서 12만 246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의 오프닝 성적을 거뒀다. 같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 ‘아저씨’는 15만 5245명을 동원해 첫 날 맞대결에서 ‘악마를 보았다’에 앞섰다. 사진 = 페퍼민트앤컴퍼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아저씨 vs 악마’ 1라운드, 일단 원빈이 이겼지만…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앙드레김, “우아하고 판타스틱했던” 75년간의 패션쇼
  • 신종플루 백신 700만명분, 유통기한 만료 폐기될듯

    신종플루 백신 700만명분, 유통기한 만료 폐기될듯

    신종 인플루엔자A(H1N1·신종플루) 백신 총 700만 명분이 유통기한 만료로 폐기가 불가피할 전망이다.1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석용(한나라당) 의원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내달부터 내년초까지 유통기한이 다 돼 순차적으로 폐기처분 될 신종플루 백신 700만 명분에 이르며 이로 인해 846억원에 상당하는 금전적인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우선 3,000명분의 백신이 오는 9월 폐기 처분돼야 하며 이어 10월 6만 명분, 11월 44만 명분, 12월 188만 명분, 내년 1월 505만 명분이고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520억3,800여 만원에 이른다. 이미 7월까지 이미 폐기된 백신 94만5,000여 명분까지 합하면 손실액은 846억원으로 커진다.앞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실태를 너무 부풀려 신종플루 백신의 대량 주문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한 바 있으며 지난 10일에는 1년 2개월 만에 신종플루 대유행 종료를 선언했다.윤석용 의원은 “정부가 신종 플루 백신의 공급시기와 수요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며 “백신 수요가 절정일 때 일제 접종이 이루어졌어야 하지만 백신 공급이 제 때 안 돼 접종 일정이 늦어졌고, 신종 플루에 대한 경각심이 감소하면서 접종률이 예상보다 떨어졌다”고 말했다.사진 = 윤석용 의원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콘텐츠 축제’, 세계 콘텐츠 산업계 흐름…30日 개최

    ‘콘텐츠 축제’, 세계 콘텐츠 산업계 흐름…30日 개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 방송영상 콘텐츠를 사고 파는 견본시와 세계 콘텐츠 산업계의 흐름을 소개하는 컨퍼런스 등 국내 최대의 국제행사가 오는 30일부터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국제 콘텐츠 축제는 영화, 방송, 문화기술 등 콘텐츠의 전 장르를 아우르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세계 콘텐츠 전문가와 함께 산업의 흐름을 짚고 현장 노하우를 공유하는 국제콘텐츠컨퍼런스 DICON 2010 ▲세계 유일의 모바일 콘텐츠 전문행사인 모바일콘텐츠 2010 컨퍼런스&어워드 ▲전 세계 방송영상 콘텐츠가 거래되는 국제 방송영상 견본시 BCWW 2010으로 구성된다. 특히 행사의 첫 문을 여는 DICON 2010에서는 콘텐츠 산업의 근간이 되는 ‘스토리텔링’과 메가트렌드로 급부상한 ‘3D’에 초점을 맞춘 워크숍이 개최될 예정이다. 스토리텔링 워크숍은 미국 할리우드 스토리창작 기획집단인 ‘맨오브액션(MOA)’이 맡는다. 맨오브액션 팀은 ‘슈퍼맨’, ‘엑스맨’, ‘스파이더맨’ 등 다수의 블록버스터급 코믹스를 기획한 바 있다. 또 3D 워크숍에는 ‘아바타’, ‘아이언맨’, ‘해리포터’ 시리즈 등의 특수효과를 담당한 할리우드 특수효과 회사 ILM이 참여해 3D 입체영상 촬영실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컨퍼런스 참가신청은 오는 11일부터 온라인(http://www.dicon.or.kr)을 통해 가능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이재웅 원장은 “이번 축제는 전 세계 콘텐츠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콘텐츠 산업과 관련된 국제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비전을 공유하는 기회”라며 “컨퍼런스, 견본시, 어워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찾고 국내외 관계자들이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시론]다른 세대의 얘기에도 귀 기울여야/조일영 한국교원대 국어학 교수

    [시론]다른 세대의 얘기에도 귀 기울여야/조일영 한국교원대 국어학 교수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얼마나 실제적인가. 가상현실을 소재로 한 영화 ‘매트릭스’나 ‘아바타’, 그리고 조작된 세계 속에서 인간이 얼마나 우롱당할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영화 ‘트루라이즈’ 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가상적이거나 조작된 세계일 수도 있다는 상상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인간은 원초적 삶에서 멀어질수록 가상적 삶에 의지하여 살게 된다. 그런 면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시대는, 비약해서 말하면, 인류 초기의 사람들보다 비사실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과거의 체험을 토대로 현실에 대한 인식을 구성하고 또 미래의 일에 대해 예측을 하는 과정에서 문명이 발달할수록 사실세계에 기초한 삶은 줄어들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사실세계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도 타인에 대한 가상을 통해서 전개된다. 그런 가상들에 대한 확신과 타인과의 공유 정도에 따라 신뢰, 신념, 이념 등의 사회적 믿음들이 생겨난다. 또 그런 믿음들의 현실성에 따라 추정, 상상, 환상, 망상 등으로 변해간다. 그러나 그런 믿음이 순탄하게 지속되지 않을 때, 즉 혼자만의 헛된 믿음이었음이 분명해질 때 혹은 집단적인 환상에 불과했음이 드러날 때 인간들은 서로에 대한 놀람과 실망, 경우에 따라서는 분노와 배신감에 치를 떨기도 하는 것이다. 이런 일들이 개인 상호간에 일어나는 것은 일상의 다반사이고 여파가 개인 간에 그치지만 집단적인 가상으로 증폭되면 우리의 이성은 압도되어 종종 사실에 대한 검토나 추적을 포기하고 폭발적인 감정을 따르기 쉽다. 역사적으로도 그런 집단심리가 긍정적인 형태로든 부정적인 형태로든 폭발한 예가 많이 등장한다. 최근의 우리 한국 사회도 그런 유사한 경험을 했지 싶다. 민주화운동, 월드컵 응원, 촛불시위 등이 아마 그런 가상들에 대한 열광 혹은 분노가 표출된 예로 보인다. 그리고 그런 것들은 정치권에서 간절히 편승하고 싶어 하는 경험들이기도 하다. 최근 평소 가깝게 느끼던 386세대 교수와 술 한 잔을 나누면서 오랜만에 세대 차이를 넘어 마음껏 논쟁을 펼쳤던 적이 있었다. 평소 잘 어울리긴 했지만 모든 걸 넘어서 그날만큼 솔직하게 의견을 격렬하게 주고받았던 적이 이전에는 별로 없었다. 그런데 그날 그가 쏟아 놓은 이야기에 약간의 서운함과 단절감을 느꼈었던 것도 사실이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앞선 세대에 대해 불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나이 먹었다고 무조건 구세대로 치부하는 상황이 억울하기도 했지만 우리가 그렇게 불신을 받을 만큼 잘못 살았던가 하는 생각에 허탈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런 생각도 얼마 후 또 바뀌게 되었는데 그 말을 한 세대조차도 다음 세대로부터 전폭적인 신뢰를 받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를 또 다른 세대에 속하는 교수로부터 들었기 때문이다. 요즘 우리 사회의 대체적인 흐름이 ‘-는 무조건 싫다’, ‘-는 무조건 좋다’는 판단 준거의 압박 속에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최근의 선거에서 나타난 분위기들과 무관하지 않다. ‘그 무엇’ 때문에 싫은 것이야 뭐라고 할 수 없지만 ‘그 무엇’이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데 문제가 있다. ‘그냥 인상이 싫어서’라든가 ‘하는 짓이 미워서’라든가 하는 감성적 평가가 어떤 중요한 결정에 중요한 근거가 된다는 것은 참 위험한 일이다. 하긴 필자부터도 그런 오류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그래도 어떤 젊은 교수가 지난 정권 기간 내내 당시 최고 권력자를 무조건 싫어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그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겠다고 하는 말을 듣고 조금씩이나마 나아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조금 위안이 되기도 했었다. 물론 그것은 필자가 좋게 해석한 것일 뿐이고 말한 사람은 정반대의 의도가 있음을 모르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문제는 각각의 세대에 속한 이들이 다른 세대의 얘기는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요는 ‘환상 속의 그대’들로부터 ‘그대 안의 나’를 발견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뜨형’ 한지우, 청순 외모 뒤 숨은 복근 공개 화제

    MBC TV ‘일요일 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들(MC 탁재훈, 김구라, 박명수, 박휘순, 한상진, 사이먼 디, 이기광)’에서 아바타 소개팅녀로 출연, 송혜교와 유이를 섞어놓은 듯한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모았던 한지우가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사진이 공개된 이후 네티즌들은 “청순한 얼굴에 대비되는 탄탄한 복근이 매력적”, “건강미가 느껴지는 복근이다” 등 한지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관련해 소속사측에서 “한지우는 타고난 건강미인이기도 하지만 하루도 운동을 쉬지 않을 정도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지우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해 중국어에 능통하며, 지난 2007년에는 미스코리아 중국 진에 선정돼 현지에서 이름을 알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출연…UCC 1등 인물 ▶ 김혜수 ‘W’ 방송 진행중 눈물 클로즈업 시선집중 ▶ 신민아, 과거사진 공개…“여신미모+자연미인”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스펀지’, 납량특집 ‘걷는시체증후군’ 소개 ‘오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엔씨소프트, ‘미션 아르피아’ 사전 공개 서비스

    엔씨소프트, ‘미션 아르피아’ 사전 공개 서비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예정인 하이브리드 플래시게임 ‘미션 아르피아’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미션 아르피아’는 별도 클라이언트 설치가 필요 없는 플래시 기반 게임으로, 웹 자체를 하나의 게임월드로 삼아 스토리가 연재되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방식을 가진 게임이다. 오후 3시부터 실시되는 ‘미션 아르피아’의 사전 공개 서비스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을 즐기며 미션을 수행하고, 그 보상으로 마법카드 및 아바타를 수집해 다른 게이머들과 카드배틀을 진행하는 등 여러 가지 즐거움을 하나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미션 아르피아’의 사전 공개 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게이머는 ‘미션 아르피아’의 스토리와 관련된 퀴즈를 풀거나, 게임 내에서 주어진 미션을 완료한 뒤 다른 게이머와의 대결에서 승리해 아바타를 얻으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엔씨소프트는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이온 노트북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을 즐긴 후 플레이 소감을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게이머에게는 심사를 통해 문화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엔씨소프트 WBC 웹개발실 윤희동 차장은 “‘미션 아르피아’는 스토리를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것 외에도 ‘카드배틀’, ‘아바타 수집’ 등 부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며, “게임과 웹서비스 전체를 하나의 어드벤처 게임 월드화 한 ‘미션 아르피아’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missionarpia.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쌈디-이기광 폭로 “‘뜨형’ 아바타 소개팅 사실은...”

    쌈디-이기광 폭로 “‘뜨형’ 아바타 소개팅 사실은...”

    이기광과 사이먼디가 아바타 소개팅의 비화를 폭로한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 출연중인 이기광과 사이먼디는 4일, 오후 2시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 ‘박명수의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다. 이들은 ‘뜨형’을 촬영하며 느끼는 속내를 밝히며 박명수, 탁재훈, 김구라 등 형들에게 반란을 일으킬 예정이다. 그동안 이기광과 사이먼디는 ‘뜨형’의 아바타 소개팅에서 맏형들의 아바타가 되어 곤욕을 치러왔다. 이들이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고 선배들을 향한 후배들의 하극상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앞서 ‘두시의 데이트’ 제작진은 "아바타 소개팅을 둘러싼 형제들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숨김없이 전부 폭로하겠다는 마음으로 싸이먼디와 이기광이 출연을 결정했다"며 "DJ 박명수 눈치를 보지 않고 편하게 속내를 털어 놓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막내들의 입장에 서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형들을 향한 막내들의 반란은 4일 오후 2시 ‘두시의 데이트’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홍도윤, 김남길 대역배우로 ‘나쁜남자’ 출연 관심집중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영화 "콘서트 준비중 아들 사망…자살충동 느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김C, SBS 불만 토로 "김연아는 3곡, 난 2곡만 부르래~"
  • ‘뜨형’ 여자 아바타, 박수인-전우정 화제’애교 작렬’

    ‘뜨형’ 여자 아바타, 박수인-전우정 화제’애교 작렬’

    ‘뜨형’ 여자 아바타 박수인-전우정의 등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8월 1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 감정조절이 안 되는 멤버들의 희노애LOCK테스트가 펼쳐졌다. 이날 김구라와 박휘순을 상대로 ‘사랑에 빠지지 말라’는 내용의 애(愛)테스트가 진행된 가운데 뜨형 최초로 ‘여자 아바타’가 등장했다. 박명수와 탁재훈의 지시를 받아 투입된 여자 아바타 박수인과 전우정은 각각 필살의 애교로 김구라와 박휘순의 심장박동수를 높이는 미션을 받았다. 연기지망생 박수인은 김구라의 팬 역할을 자처하며 시작부터 “김구라 선배가 스킨십에 약하시더라. 난 스킨십에 강하다”고 발언,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녀는 조종사 박명수의 지시에 따라 김구라에게 음식을 먹여주고, 스킨십을 시도하는 등 열연을 펼쳤다. 박휘순은 아바타녀 전우정의 적극적 대시에 완전히 마음을 빼앗겨 심장박동이 끝없이 높아졌다. 박휘순은 아바타녀의 미모에 반해 넋을 놓고 바라보며 “정말 예쁘다. 어떻게 여기 나오게 됐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탁재훈의 지령을 받은 그녀는 박휘순에게 윙크를 했으며 손을 깍지 끼어 잡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이먼디(쌈디)가 여자친구 레이디제인에 대해 “내 거지같던 생활을 일으켜 준 여자”라고 밝히며 그녀와의 결혼 계획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 = MBC ‘일밤-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돌+아이’ 신동훈, ‘슈퍼스타K’서 나비족 깜짝변신

    ‘돌+아이’ 신동훈, ‘슈퍼스타K’서 나비족 깜짝변신

    ‘돌+아이’ 신동훈이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이 되어 돌아왔다. 신동훈은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 완벽한 나비족 분장을 선보였다. 또 다른 별에서 온 참가자라고 소개된 신동훈은 “불광동에 사는 신동훈이다. 상 +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었다”고 설명했다. 신동훈은 돌고래 모양의 튜브 인형을 영화 ‘아바타‘ 속에서 주인공의 용맹함을 드러내는 기괴한 새 ‘토루크’라고 소개하며 ‘돌 + 아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등장 전부터 심사위원 이승철, 이하늘, 백지영은 색 다른 참가자의 출연에 기대를 나타냈다. 신동훈은 강렬한 록 창법으로 “난 나일 뿐이야, 누구도 나를 막을 수는 없어”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의외의 노래실력을 선보인 신동훈은 후렴구의 ‘포켓몬, 포켓몬 포레버“를 열창했다. 신동훈이 선택한 곡은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OST. 후렴구를 듣고서야 정체를 파악한 심사위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노래가 끝난 후 냉정한 심사위원 이승철은 “이제 됐느냐, 좋은 추억 남겼다”고 불합격을 선언했다. 백지영과 이하늘 역시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씁쓸하게 퇴장하던 신동훈은 미모의 ‘슈퍼스타 K’ 여성 스태프의 마음을 훔쳐보이겠다고 선언했다. 이승철은 “자신있으면 해봐”라고 응원했다. 자신의 ‘토루크’를 타고 기괴한 소리를 지르며 스태프의 눈을 돌린 뒤 합격자만이 받을 수 있는 티셔츠를 훔쳐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잘했어요 동훈씨”, “토루크 막토 마지막에 패대기칠 때 진짜 웃겼다”, “저렇게 분장해 놓으니까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 “티셔츠 훔쳤으면 합격 아닌가”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공기 사세요~” 中 아바타산 공기 인기리 판매

    “공기 사세요~” ‘아바타산’이라는 명칭으로 유명한 중국 후난성 장자제의 산에서 이색 상품이 판매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아바타’가 개봉한 뒤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자 중국 정부가 나서서 개명한 이 산의 봉우리는 ‘난천일주’(南天一柱)봉으로, 절벽과 숲이 어우러진 명관을 자랑한다.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최근 아바타 산의 소유주가 이 산의 공기를 병에 담아 팔기 시작했으며,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이곳을 찾는 수 천 명의 관광객들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맑은 공기에 감탄한 뒤 ‘아바타 공기’를 구매해 돌아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바타 산림공원 관계자인 스청은 “아바타 공기 안에는 몸에 이로운 성분이 다량 함류되어 있다. 직접 공기를 마시는 것도 좋고, 집에 가져가서 공기를 만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홍보했지만 정확한 가격은 밝히지 않았다. 한편 영화 아바타의 감독인 제임스 캐머런은 영화 속 ‘할렐루야 산’의 실제 모델은 장자제의 남천일주봉이 아닌 안휘성의 황산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던전앤파이터, 신개념 SF 판타지 ‘변신’ 이벤트

    던전앤파이터, 신개념 SF 판타지 ‘변신’ 이벤트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가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최지성)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신개념 SF 판타지 프로젝트 ‘변신: 變身’ 이벤트를 오는 8월19일까지 실시한다. 5주년 여름방학 Summer 이벤트 3탄인 ‘변신: 變身’ 이벤트는 일명 ‘게놈 프로젝트’로, 플레이어의 캐릭터가 몬스터 캐릭터로 변신하게 되는 이색적인 내용의 이벤트다. ‘게놈 프로젝트’에서는 ‘고블린 슈터’, ‘도르니어 RTX-1’, ‘라미 언니’, ‘마사치오’, ‘메카타우’로 변신이 가능하며, 변신 후에는 몬스터의 스킬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자신의 캐릭터를 몬스터로 변화시키려면 NPC(Non Playable Character) ‘로톤’의 퀘스트를 수행해야 한다. 퀘스트를 끝마치면 각 단계별로 변신할 수 있는 몬스터의 종류가 늘어나게 되고, 변신 스킬을 습득하는 퀘스트를 완료하면 보상으로 몬스터 변신 스킬과 게임 아이템이 지급된다. 또한 변신 스킬을 사용했을때만 참여가 가능한 새로운 이벤트 퀘스트도 있다. 이외에도 지난 23일부터 8월19일까지 총 27일간 매일 던파에 접속해 게임 플레이를 즐기면, ‘아바타’, ‘칼레이도 박스’, ‘세라(게임머니)’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지급되며, 22일 이상 참여한 유저에게는 ‘레바의 모험’ 특별 칭호가 주어진다. 던파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개발실 박주형 실장은 “이번 게놈 프로젝트는 던파 유저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몬스터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줄 것”이라며 “올 여름방학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콘텐츠인 만큼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플은 29일 부산에서 ‘2010 던전앤파이터 부산 축제’를 개최하고 ‘미니 강화 이벤트’, ‘DNF 챔피언쉽, 2010 -2nd-‘ 결승전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진행한다. ‘2010 던전앤파이터 부산 축제’는 오후 5시부터 90분간 게임라이프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되며, 던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경북 4대강 홍보관 개관

    낙동강 살리기 사업 당위성 등을 홍보하기 위한 ‘경상북도 낙동강 녹색 체험관’이 문을 열었다. 전국 4대강 살리기 사업 구간 중 홍보관이 개관되기는 처음이다. 도는 26일 구미 진평동 동락공원에 마련된 낙동강 녹색 체험관 현지에서 개관식을 가졌다. 체험관은 주제관, 3D 영상관, 전망대로 구성됐다. 주제관에는 문화존·미래존·경제존·생태계존·IT체험존·경제존·보(洑)존 등이 있으며, 최첨단 영상 시스템을 통해 낙동강의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물론 낙동강 살리기 사업 전후의 모습을 비교할 수도 있다. 터치스크린으로 낙동강 살리기 사업 진행 과정과 필요성, 유익성 등 각종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20명이 함께 볼 수 있는 3D영상관에서는 캐릭터 ‘낙동이’의 낙동강 가상체험이 펼쳐진다. 낙동강 수상과 습지·물속 등에서 5분간 펼쳐지는 가상체험은 최근 아바타 신화를 이룬 3D 입체 영상으로 제작돼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망대에서는 시원하게 펼쳐진 낙동강 물줄기와 낙동강 살리기 사업 공사 현장을 살펴볼 수 있다. 도는 체험관을 초·중·고교생은 물론 각급 사회단체의 체험학습 필수 코스로 선정, 도민들의 열린 녹색성장 학습장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낙동강 체험관을 견학코자 하는 학교나 사회단체는 경북도낙동강녹색체험관(054-476-6366)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체험관 개관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김성조 한나라당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한국자유총연맹 등 도내 8개 민간단체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보아, 3D 뮤비 영화 ‘아바타’ 팀과 합작 기대↑

    보아, 3D 뮤비 영화 ‘아바타’ 팀과 합작 기대↑

    가수 보아가 6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아바타’팀과 함께 3D로 촬영했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보아가 오는 8월5일 발표할 국내 정규 6집 타이틀곡은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정해졌다. 이에 보아는 이달 중순 ‘허리케인 비너스’ 뮤직비디오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의 3D 촬영팀 ‘PACE HD’ 및 삼성전자와 함께 3D로 작업했다. SM 측은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가 국내에서 3D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했다. 이어 “‘PACE HD’의 존 브룩스는 ‘이번 3D 뮤직비디오 촬영은 3D 업계 최고의 두 팀인 삼성전자와 PACE HD의 결합인 만큼 최고의 작품이 나올 것이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SM은 지난 5월 삼성전자 및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팀과 함께 3D 콘텐츠 제작을 발표했다. SM에 따르면 보아 ‘허리케인 비너스’,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는 오는 9월 열릴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도 3D로 촬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엔씨소프트, 신작 ‘미션 아르피아’ 공개

    엔씨소프트, 신작 ‘미션 아르피아’ 공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새로운 스타일의 플래시 게임 ‘미션 아르피아’가 오는 28일 엔씨소프트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엔씨소프트가 개발한 ‘미션 아르피아’는 플래시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별도 클라이언트 설치가 필요 없는 판타지 플래시 게임으로, 웹 자체를 하나의 게임월드로 삼아, 격주간 스토리가 연재되는 독특한 스토리 전개방식을 가진 게임이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을 입맛대로 골라 즐기며 미션을 수행하고, 그 보상으로 마법카드/아바타를 수집해 다른 유저들과 카드배틀을 진행하는 등 여러 가지 즐거움을 하나의 게임에서 느낄 수 있다. 또한 ‘미션 아르피아’는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별도의 설치가 필요 없이 모든 과정이 웹에서 유기적으로 돌아가므로 게임을 처음 접하는 유저라도 PC의 사양 혹은 설치의 스트레스 없이 손쉽게 접근하여 스토리 -> 게임 -> 카드 배틀로 이어지는 미션 아르피아만의 경쾌하고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엔씨소프트 WBC 웹개발실 윤희동 차장은 “‘미션 아르피아’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따라가며 미션을 수행하고 각종 부가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게임”이라며 “플레이엔씨를 찾는 고객들이 아르피아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플레이엔씨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미션 아르피아’의 자세한 내용은 금일 오픈 예정인 티저사이트(missionarpia.plaync.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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