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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의 밥상에서 사냥터까지...전통문화와 함께 가을의 정취 느껴요[생생우동]

    왕의 밥상에서 사냥터까지...전통문화와 함께 가을의 정취 느껴요[생생우동]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정작 우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는 쉽게 접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딱딱한 행정 뉴스는 매일 같이 쏟아지지만 그 안에 숨겨진 알짜배기 생활 정보는 묻혀버리기 십상입니다. 서울신문 시청팀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내놓은 행정 소식 중 우리 일상의 허기를 채우고 입맛을 돋워줄 뉴스들을 모은 ‘생생우동’(생생한 우리 동네 정보)을 매주 전합니다.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에서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동네 축제들이 열린다. 조선시대 왕의 밥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전통음식 축제’, 왕실 전통 혼례를 재현한 ‘장위부마 축제’, 왕의 사냥행차를 재현한 ‘태조 이성계 축제’ 등이 대표적이다. 늦가을 문턱에 들어선 10월 셋째 주 주말, 동네 축제와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떨까. “무병장수 기원” 왕과 왕비의 밥상은 조선 후기 흥선대원군의 사가 운현궁에선 20일 ‘무병장수’를 주제로 한 ‘궁중과 사대부가의 전통음식 축제’가 열린다. 조선시대 최장수 왕으로 꼽히는 영조의 밥상과 왕비의 태교 음식, 왕세자의 건강과 두뇌 발달을 위한 음식, 선비들의 질병 예방을 위한 음식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또 종로구는 21일 서울교육박물관 마당에서 ‘북촌공방축제’를 열고 전통 공예의 맥을 잇는 장인 공방을 조망한다. 규방공예, 한지공예, 천연염색, 단청, 전통매듭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왕실 전통 혼례 재현하는 ‘장위부마축제’ 왕실 전통 혼례를 주제로 한 축제도 21일 오후 1시 서울 성북구에서 열린다. 부마의 집이었던 진흥선원에서 조선 순조의 셋째딸 덕온공주의 그의 남편 부마도위 남영위 윤의선의 궁중전통 혼례를 재현하는 ‘장위부마 축제’다.이어 장위초등학교에서 혼례를 마친 신랑, 신부의 입장 퍼레이드와 폐백식을 진행한다. 축하공연과 주민장기자랑도 열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행사가 될 예정이다. 영조대왕 어가행렬을 재현하는 석관동 의릉 문화 축제도 같은 날 성북구에서 열린다. 오전 10시 의릉을 출발한 어가행렬이 석관초등학교로 이동하는 행진을 볼 수 있다. 어가행렬이 도착하면 신하들이 직접 대궐에 들어가 국왕에 호소하는 ‘격쟁’을 재현하고 뮤지컬 경종수정실록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 원목 타일 냄비받침 만들기, 머리핀 만들기 등 주민 체험 부스, 나눔 바자회 등 즐길거리도 마련되어있다. ‘살곶이’서 재현한 태조 이성계의 사냥..매사냥 시연도 조선시대 왕의 사냥행차를 재현하는 ‘태조 이성계 축제’도 21일 성동구 살곶이 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조선시대 왕들의 대표적 대표적인 사냥터였던 살곶이 다리와 나라의 말을 먹이는 마장을 연계해 태조 이성계가 사냥에 나서는 모습을 재현하는 행사다.축제는 오후 5시 소월아트홀에서 시작해 종착지인 살곶이 체육공원에서는 개막식과 함께 검무 및 판굿 등 전통공연, 뮤지컬 갈라쇼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살곶이 다리에 얽힌 이성계와 이방원의 이야기를 담은 가상현실(VR) 드로잉 공연도 열린다. 살곶이 다리는 조선 전기에 만들어진 석교다. 성동구 중랑천 인근 응봉교 하부에선 전통 매사냥을 주제로 한 축제도 열린다. 21일 오전 11시 열리는 축제에선 무형문화재 박용순 응사(매사냥꾼)가 매사냥을 시연할 예정이다. 매를 부려 사냥하는 사냥꾼을 칭하는 응사는 전국에 2명뿐이다.
  • “맛있새우, 즐기새우, 어서오새우”…마포나루 새우젓축제 20일 개막

    “맛있새우, 즐기새우, 어서오새우”…마포나루 새우젓축제 20일 개막

    옛 마포나루의 영화를 현대식으로 재현하고 질 좋은 전국 유명 산지 새우젓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가 올해도 돌아왔다. 서울 마포구는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제16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새우젓 입항을 맞이하러 가는 마포나루 사또행차 행렬이 축제의 서막을 연다. 포구문화를 재현한 거리 행진은 마포구청 광장부터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까지 이어진다. 사또, 보부상, 취타대 등이 행렬에 참여한다. 구는 난지연못에 LED 황포돛배를 띄우고 시선배 만들기 등 전통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놀이마당을 꾸몄다. 새우젓으로 김장을 담그는 축제 대표 행사도 진행된다. 수변무대에는 에어바운스, 바이킹 등 어린이 놀이마당이 설치되고 김흥국씨와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조원희씨가 참여하는 어린이 축구 놀이터 행사도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줍깅대회, 나눔플리마켓, 바자회 등이 진행된다. 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계획이다. 축제의 핵심인 새우젓 장터에는 강경, 광천, 보령, 소래, 신안, 부안 등 유명 산지 8개 업체가 참여한다. 평균적으로 시중 가격보다 10~15% 저렴한 가격에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다고 구는 전했다. 지난해 축제에서는 3일간 약 17억원어치의 젓갈이 판매된 바 있다. 구는 축제 기간 쓰레기 발생량을 최소화하기 위해 먹거리장터에서 일회용품을 쓰지 않기로 했다. 접시, 컵, 숟가락, 젓가락 모두 다회 사용이 가능한 용품으로 준비하고 행사장에 수거함을 설치해 세척과 살균 작업을 거쳐 다음날 다시 사용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소각 쓰레기 감량에 앞장서기 위해 식기류 일체를 다회용기로 사용함으로써 지난해보다 쓰레기 발생량을 90% 줄일 계획”이라며 “축제장 질서 유지와 시설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일회용품 없애서 쓰레기 줄이고… ‘친환경’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일회용품 없애서 쓰레기 줄이고… ‘친환경’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전국 최대 규모의 새우젓 축제인 ‘제16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가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최하는 마포구는 올해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깨끗한 행사를 치른다는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7일 서울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마포대교 북단 마포나루는 한국전쟁 전까지 전국의 특산품, 특히 질 좋은 새우젓이 유통되는 곳으로 유명했던 곳”이라면서 “마포나루의 옛 과거를 되살리고 전국의 유명 산지에서 올라온 새우젓을 한 곳에서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는 새우젓 축제가 20일부터 열린다”고 밝혔다. 2008년 처음 시작된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김장철을 앞두고 전국의 질 좋은 새우젓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마포구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3일 동안 약 17억원어치의 새우젓이 판매됐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로 새우젓이 판매될 것으로 구는 기대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강경·광천·보령·소래·신안·부안 지역의 8개 업체가 참여한다. 모두 평균 시중가보다 10~15%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구는 올해 ‘신규 소각장 건립 반대’의 하나로 이번 축제 기간 일회용품을 모두 없애고 다회용품을 사용할 계획이다. 박 구청장은 “행사에서 사용한 다회용품은 행사장에 설치된 수거함을 통해 모두 회수하고 전문업체의 세척·살균을 거쳐 다시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구는 이를 통해 행사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지난해 대비 90% 이상 줄여 새우젓축제를 명실상부 친환경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는 목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줍깅대회, 나눔바자회 등도 함께 열린다. 나눔장터 수익금은 마포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쓰인다. 박 구청장은 “어느 때보다 축제장 질서 유지와 시설물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송학식품, 불우 어린이 돕기 바자회 후원업체 참여

    송학식품, 불우 어린이 돕기 바자회 후원업체 참여

    송학식품(대표 오현자)이 사단법인 ‘사랑의친구들’이 운영하는 2023 바자회에 후원업체로 참여했다. 1946년에 창업한 송학식품은 지난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정동 이화여고 내 유관순기념관 앞에서 열린 불우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26회차 바자회에 후원업체로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송학식품은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제품인 추억의 국물떡볶이, 옛날 떡국떡, 감자수제비 등 총 200만원 상당의 자사 생산 식품을 후원했다. 사랑의친구들은 이번 바자회 후원 제품들의 판매 수익금을 통해 어려운 어린이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학식품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면 떡 가공류 제품 및 신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매년 나눔 활동에도 함께 하고자 이번 바자회에 참여했다”며 “따뜻한 나눔에 함께 해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친구들은 1998년 9월 첫 바자회를 열어 결식아동들에게 점심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창립 이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기금 마련을 위한 26회째 바자회를 열었다.
  • KB증권, 결혼 망설이던 부부에게 예식 비용 팍팍

    KB증권, 결혼 망설이던 부부에게 예식 비용 팍팍

    KB증권은 취약계층 지원, 친환경 자원 순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달 22일 폐전자제품 자원 순환 분야 비영리단체인 E-순환거버넌스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폐전자제품 친환경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모니터 250여대, 컴퓨터(PC) 30여대 기부를 시작으로 사내에서 발생하는 폐전자제품을 E-순환거버넌스로 인계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5월 26일에는 제주도청·한국환경공단 등과 폐플라스틱으로 안전바를 제작해 제주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무상으로 설치해 주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 폐플라스틱 재활용과 동시에 독거노인을 지원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취지다. 취약 계층 지원 활동도 이어 가고 있다. KB증권은 지난달 11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협력해 사회적 취약 계층 부부들이 무료로 결혼식을 치를 수 있도록 도왔다. KB증권은 결혼식 비용 전액을 지원했으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장소 대여 등 전반적인 운영을 맡았다. 이 밖에 지난 4월 16일 충북 옥천 지역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를 진행했으며 같은 달 21일에는 청년들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서울 소재 자립 준비 청년 생활관에 전액 기부했다. KB증권은 올 하반기에도 청년 역량 개발 사업과 경기 안성 의료 봉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KB증권 박정림·김성현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와 환경 등 우리 사회 곳곳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효과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해비타트, 한부모가정 건축기금 마련…‘2023 여성들의 집짓기 패션쇼&바자’ 성료

    한국해비타트, 한부모가정 건축기금 마련…‘2023 여성들의 집짓기 패션쇼&바자’ 성료

    삼남매 키우는 한부모가정 주거환경개선 기금 마련 배우 강부자·이윤지·클라라, 가수 알리, 강사 김창옥 등 재능기부 참여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지난 26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열린 ‘2023여성들의집짓기 패션쇼&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삼 남매가 한방에서 지내며 외부로부터 보안이 취약하여 개선이 시급한 다자녀 한부모가정의 주거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전에 판매된 패션쇼 티켓 수익금과 모델 참가비는 해당 가정의 주거환경개선 기금으로 쓰인다. ‘여성들의집짓기 패션쇼&바자’는 바자회, 공식행사 오프닝 및 디너, 축하공연, 패션쇼 순으로 진행됐으며, 바자회는 성창베네피나, 스탠리블랙앤데커, 설영희 마리에블랑, MCM 등 후원기업이 함께했다.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김정택 단장과 한국해비타트 홍보대사이자 국악인 고영열, 배우 강부자, 인치엘로(팝페라 그룹)가 축하공연을 통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뜨거운 현장 분위기 속에 설영희(마리에블랑), 사분금(라헨), 김혜순(김혜순한복), 김미숙(김미숙웨딩) 디자이너가 100여 점의 화려한 의상을 선보였다. 스타강사 김창옥을 비롯하여 가수 알리, 배우 박정수, 이윤지, 클라라 등이 모델로 참여하여 무대를 빛냈으며, 현역 모델과 미스코리아, 일반인 모델이 함께 런웨이를 장식했다.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은 “2017년을 마지막으로 6년 만에 재개한 ‘여성들의집짓기 패션쇼&바자’는 한국해비타트 여성위원회의 주도적인 참여 덕분에 마련된 소중한 자리”라며 “참여자들이 보낸 성원과 나눔은 안락한 보금자리가 필요한 주거 취약 이웃에게 희망의 빛이 될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1991년 미국에서 시작된 ‘해비타트 여성들의집짓기’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여성들이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시작됐다. 한국에서는 2001년에 시작되었으며 ‘패션쇼&바자’를 통해 그동안 국내 유수의 디자이너들과 많은 셀럽이 모델로 참여했다. 모금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국내외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 27세대가 넘는 주거취약가정의 건축기금을 마련했다.
  • 엄지원 “나이 드니 지겨워” 명품 대량 처분

    엄지원 “나이 드니 지겨워” 명품 대량 처분

    배우 엄지원이 자신의 드레스룸을 차지하고 있던 수많은 명품을 바자회에 내놓았다. 엄지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엄지원의 엄Tube’를 통해 “여기가 저의 드레스 룸이다. 제가 애정하는 공간에서 플리마켓을 하려고 한다”며 명품 바자회 관련 콘텐츠를 선보였다. 엄지원은 “두 행거 옷을 바자회를 통해 비우려고 한다. 가방, 신발, 선글라스 이런 것들을 정리해보겠다”라고 했다. 이어 “생로랑 가죽 라이더 재킷. 이거는 헬싱키 갔을 때 샀다. 가죽 재킷은 멋쟁이들의 필수템”이라고 설명했다. 예쁜 옷을 왜 바자회에 내놓느냐는 제작진 질문에는 “나이가 드니까 편한 옷이 좋다. 멋을 내는 게 지겹다. 멋쟁이의 필수템이 필요없다”고 밝혔다. 엄지원은 드레스룸에 있던 특별한 코트도 자랑했다. 엄지원은 “강동원씨와 굉장히 친한 디자이너 옷인데 강동원씨에게 선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데 이거 팔면 안된다. (강동원이) 알면 속상해한다. 원단이 정말 좋다”라고 말했다. 엄지원은 “이제 옷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삶을 살고 싶지는 않다”며 바자회 수익금은 유기견 봉사에 필요한 물품 및 치료비로 기부할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 서울 금천구, ‘오픈 당신의 금천 마켓’ 개최

    서울 금천구, ‘오픈 당신의 금천 마켓’ 개최

    서울 금천구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청 광장에서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일상생활 속 탄소배출 줄이기 실천을 위한 ‘오픈 당신의 금천 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없는 행사로 진행하며 △주민 참여 중고 플리마켓 △자원봉사캠프·동아리 공동 바자회 △재활용품 교환 및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민 참여 중고 플리마켓에서는 사전 접수한 50개 팀이 직접 중고물품을 판매하거나 물물교환할 수 있다. 다만, 행사 취지에 따라 판매업자 등의 상업적 판매와 음식 판매는 금지된다. 자원봉사 캠프와 동아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바자회 부스에서는 청바지, 니트류, 아동복 등 다양한 의류가 판매된다. 비닐봉투 사용을 지양하기 위해 물품 구매자에게는 장바구니가 제공된다. 재활용품 교환 부스에서는 투명페트병(30개), 우유팩(1kg), 폐건전지(20개)를 종량제봉투(1매) 또는 휴지(1롤)로 교환할 수 있다. 1인 1일 최대 5매(롤) 한도다.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는 양말목 공예 체험 부스와 주방세제 리필스테이션 및 에코마일리지 홍보·가입 부스로 구성된다. 양말목 공예 체험은 양말 제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이용하여 냄비받침, 액세서리 등을 만드는 공예 프로그램이며, 주방세제 리필스테이션을 이용할 주민은 500ml 이내의 빈 용기를 가져오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탄소중립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금천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 김규남 서울시의원, 우수 서울시민 의장 표창 수여

    김규남 서울시의원, 우수 서울시민 의장 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박성호 한국청년위원회 위원장, 차승원 (주)청담피플 대표이사, 조민영 메타버스월드 직원, 이선영 중앙대학교 학생 등 서울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서울시민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을 받은 박성호 한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은 대한민국 1360만 청년을 대표하는 청년정책 입법 제안기구인 한국청년위원회의 초대 위원장으로 단체를 이끌며, 국무총리실 청년정책조정위원으로 서울시 청년정책 발전 및 지역 청년들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차승원 ㈜청담피플 대표이사는 이탈리안 한식 퓨전 다이닝을 제공하는 청담동 핫플레이스인 ‘피플더테라스’를 운영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하는 등 서울지역의 소상공인 정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자선바자회 개최 등 지역봉사에 기여해 의장표창을 받게 됐다. 넷마블 계열사인 메타버스월드 주식회사 직원인 조민영씨도 서울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 관련 다수 정책 제안 및 서울시 청년정책 수립에 이바지했으며, 이선영 중앙대학교 학생은 건축학부생으로 전문성을 살려 서울시 청년 건축인 정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의장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김 의원은 “서울의 주인인 시민분들의 소중한 시정 참여로 서울의 미래가 결정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의회 차원에서 서울의 발전을 위해 현저히 기여하는 시민분들의 사례를 많이 발굴해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의장은 서울시장과 같이 천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장관급 대우를 받는 선출직 공직자로, 의장 표창의 경우 그 위상과 권위가 높다.
  • 금천 “지구 살리는 플리마켓 참여하실 분”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20일 개최하는 ‘Open 당신의 금천 마켓’ 에 함께할 중고 플리마켓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Open 당신의 금천 마켓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일상생활 속 탄소배출 줄이기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주민 참여 중고 플리마켓 ▲자원봉사캠프·동아리 공동 바자회 ▲재활용품 교환 및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회용품 없는 행사로 진행된다. 모집 규모는 총 50개 팀이고,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전산 추첨해 선정한다.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팀 전원에게는 간판을 직접 꾸밀 수 있는 간판 만들기 키트가 제공된다. 돗자리와 물, 모자 등 개인이 필요한 물품은 직접 준비하면 된다. 판매 품목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이며, 물물교환도 가능하다. 다만 상업적인 판매와 음식 판매는 금지된다. 다음달 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 기타 예약에서 신청할 수 있고, 선정 결과는 다음달 9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금천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 ‘Open 당신의 금천 플리마켓’ 참여하세요

    ‘Open 당신의 금천 플리마켓’ 참여하세요

    서울 금천구는 다음달 20일 개최되는 ‘Open 당신의 금천 마켓’ 에 함께 할 중고 플리마켓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Open 당신의 금천 마켓’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과 일상생활 속 탄소배출 줄이기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5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금천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주민 참여 중고 플리마켓 △자원봉사캠프·동아리 공동 바자회 △재활용품 교환 및 업사이클링 체험 부스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회용품 없는 행사로 진행된다. 중고 플리마켓 모집규모는 총 50개 팀이고,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으며, 참가팀 전원에게는 간판을 직접 꾸밀 수 있는 간판 만들기 키트가 제공된다. 돗자리와 물, 모자 등 개인이 필요한 물품은 직접 준비하면 된다. 판매 품목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이며, 물물교환도 가능하다. 다만 상업적 판매와 음식 판매는 금지된다. 다음달 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 기타에약에서 접수할 수 있고, 선정 결과는 다음달 9일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지속가능한 합리적 소비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재활용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금천구가 되겠다”고 말했다.
  • 서림원예종묘, 산본로데오거리 철쭉정원 조성에 참여

    서림원예종묘, 산본로데오거리 철쭉정원 조성에 참여

    서림원예종묘, 영농조합법인 환경과나무는 ‘2023 군포 철쭉축제’ 중 산본로데오거리 상인회에서 맡은 철쭉정원 조성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2023 군포 철쭉축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철쭉동산, 철쭉공원, 초막골생태공원, 산본로데오거리 일대에서 개최된다. 서림원예종묘, 영농조합법인 환경과나무에서 조성에 참여한 철쭉정원은 지난 21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2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산본로데오거리는 4년 만에 개최되는 지역 대표 축제인 군포 철쭉축제에서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장소로 꼽힌다. 지역 예술인 상인들과 연계한 공연과 전시, 바자회 등이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서림원예종묘, 영농조합법인 환경과나무는 약 8000평(2만 6446㎡)에 이르는 규모의 판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국내 최대 종묘 생산량으로 전국에 납품 판매 중이며 지속적인 투자 및 연구를 통해 매년 신품종 및 우량개량품종을 보급하고 있다. 특히 조경수목 납품부터 조경공사, 설계 및 관리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군포 철쭉축제는 축제 기간 동안 90만 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많은 축제로,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다시 개최되는 만큼 많은 이들의 방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군포시 전역에 철쭉 100만 그루가 식재돼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산본로데오거리의 철쭉정원 조성을 위해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아동·장애인·노인복지 현장과 맞닿은 행보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아동·장애인·노인복지 현장과 맞닿은 행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위원장(국민의힘·강서2)은 지난 15일 용산구 후암로에 있는 영락보린원에서 개최한 아동 교통안전 보장을 위한 희망나눔바자회에 참석했다. 영락보린원 보호아동 중 75%가 초등학생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제공을 위한 차량을 마련하고자 개최된 바자회를 통해 보호 아동들의 통학 교통안전을 위해 힘쓰는 현장을 격려하고 안전을 당부했다. 이어 (사)행복일자리운동본부에서 개최한 ‘IT 코딩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IT 코딩에 기반한 발명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감 해소를 돕고, 장애 인식개선을 높이기 위한 목적의 경진대회로 총 55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강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의장상(소프트웨어 부문)을 수상한 현투팀(조석현, 윤서현)의 ‘홍채인식 너스콜’ 발명품에 대해 시상하고 격려를 전했다. 또한 강 위원장은 지난 18일 강서구 더뉴컨벤션 2층에서 진행된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정기 총회에 참석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버틴 요식업에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의회 의장 표창을 전수하고 앞으로의 외식업 활성화를 응원했다.이어진 일정으로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진행된 ‘2023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장애를 극복으로 귀감이 된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인권증진에 공적이 큰 분께 드리는 서울시 복지상 수상자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사회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끝으로 충무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재가노인복지협회 제10대 회장 취임식에 참여해 장현중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재가노인복지사업도 시대와 욕구에 맞게 변화될 수 있도록 노인복지 현장에서 땀 흘리는 관계자분들이 힘과 지혜를 함께 모아주기를 당부했다. 서울시 보건복지위원회는 ‘복지는 그 자체가 현장’이기에 더 많은 현장 속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복지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며 서울시민의 복지와 건강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쓰고 있다.
  • “군포 철쭉 꽃 구경 오세요”… 21~30일 철쭉주간으로

    “군포 철쭉 꽃 구경 오세요”… 21~30일 철쭉주간으로

    “핑크빛 세상으로…군포로 만개한 철쭉 구경 오세요” 경기 군포시와 철쭉축제기획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4년만에 열리는 철쭉주간을 예년보다 이른 개화로 당초 28일~30일까지에서 21일~30일까지로 수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철쭉주간에는 따로 행사는 없지만 철쭉공원 등에서 주말을 이용해 ‘프리콘서터’를 열고, 화장실과 안내소, 안전요원들을 배치하여 철쭉을 즐기는 방문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 기간에는 철쭉이 가장 만개한 상태라 주로 방송국과 유튜버 등의 영상촬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8일~30일 열리는 ‘2023 군포철쭉축제는 시민들의 요청을 받아들여서 ‘차없는 거리(일명 노차로드)’를 시행하고, 철쭉동산과 초막골생태공원을 잇는 언덕길을 정비하는 등 축제공간을 확장하는데 공을 들였다. 또한, 화려한 볼거리를 지양하고 꽃과 쉼, 열정의 시간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기 위한 기획을 준비중이다. 초막골생태공원과 산본역 앞 로데오거리 일원에서도 지역 예술인· 상인들과 연계한 공연과 전시, 바자회 등이 이어진다. 28일 오후 7시 철쭉동산상설공연장에서 열리는 철쭉축제 개막식에는 가수 홍진영을 초청한 공연과 드론쇼가 준비중이다. 하은호 군포은 “축제기간 군포를 찾는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하고 “오랜동안 기다려 온 축제인 만큼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뇌경색’ 방실이 시력 잃었다

    ‘뇌경색’ 방실이 시력 잃었다

    배우 겸 가수 이동준이 투병 중인 ‘절친’ 가수 방실이를 찾았다. 2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는 이동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준은 어딘가로 향하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동준은 “밥은 먹었냐”, “몸은 어떠냐”라며 스윗한 전화 통화를 나눴다. 이동준이 만난 이는 가수 방실이였다. 방실이는 18년째 뇌경색으로 투병 중이다. 이동준은 “빨리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그게 쉽지가 않다. 지난해 12월에 봤었다. (전에 비해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했었다. 그때는 눈이 안 보인다는 소리를 안 했었는데 얼마 전에 통화를 했더니 눈이 안 보인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걱정을 안겼다. 요양원 원장은 “너무 감사한 일이 많다. (병원 다녀간 지) 몇 달도 안 됐다. 또 해마다 자선 바자회를 해주신다. 너무 감사하다. 후배가 이렇게 선배를 사랑한다는 게... 축복 받으실 거다”라고 말했다. 이동준과 만난 방실이는 “눈이 갑자기 확 안 좋다. 잘 안 보이는 게 아니고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 시력이 저하된 근황을 전했다. 당뇨로 인한 망막증이 악화돼 다른 한쪽 눈도 80% 정도 시력을 잃었다고 말했다.
  • “떨어지면 안돼”… ‘44세’ 이효리, 인기에 연연하는 이유는 ‘유기견 바자회’

    “떨어지면 안돼”… ‘44세’ 이효리, 인기에 연연하는 이유는 ‘유기견 바자회’

    이효리가 열심히 방송 활동을 하는 이유를 밝혔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캐나다 체크인’ 4회에서는 이효리가 긴 여정 끝에 가브리올라 섬에 도착해 라이언네 가족들과 만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이효리와 친구들은 의문의 상자를 트럭에 가득 실어 의문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강아지를 돌보는 비용은 언니와 제가 보통 사비로 한다. 그리고 바자회를 1년에 한 번씩 크게 연다”며 바자회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이효리와 유기견 봉사로 맺어진 절친들은 벌써 3번째 ‘유기견 돕기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이효리는 “바자회 때 물건을 많이 후원해주신다. 물건 같은 거. 지혜(스타일리스트)가 협찬 받아온 옷들도 가지고 있다가 내다 판다”며 수익금은 유기견들의 병원비, 사료비 등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이어 “다 팔아서 1년 동안 쓴다. 그래서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 인기가 떨어지면 안 된다. 바자회 때문에”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 서초 주민들이 뽑은 올해 뉴스 1위는 ‘서리풀 음악·바자회’

    서초 주민들이 뽑은 올해 뉴스 1위는 ‘서리풀 음악·바자회’

    서울 서초구 주민들이 직접 뽑은 ‘서초 10대 뉴스’ 1위로 나눔과 회복의 서리풀 음악회바자회가 선정됐다. 구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주민들이 선정한 10개 사업을 22일 발표했다. 구는 지난 9월 서리풀 음악회바자회를 통해 수해와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마련했다. 바자회 수익금 5000만원을 수해를 입은 서초구민에게 전달했다. 2위는 서울시 유일 11년 연속 대사증후군관리사업 최우수구가 차지했다. 2010년 문을 연 대사증후군관리센터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특화사업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3위는 살롱 IN 양재천-양재역 말죽거리 연계 상권 활성화가 뽑혔다. 구는 문화예술을 항시 즐길 수 있는 고품격 골목상권 등을 만들 예정이다. 이어 ▲4위 우면산터널 양방향 버스노선 4435번 최초 신설 ▲5위 서리풀공원 무장애숲길 조성 ▲6위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찾는 법’ 홍보 활성화 ▲7위 서울시 도시청결도 평가 최우수구 달성 ▲8위 전국 최초 스마트(SMART) 유스센터 개관 ▲9위 청담고 잠원지역 이전, 착공 가시화 ▲ 10위 스마트 인증도시로 선정이 뒤를 이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구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김형재 서울시의원, ‘희망 2023 이웃사랑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 바자회’ 동참

    김형재 서울시의원, ‘희망 2023 이웃사랑 불우이웃 돕기 성금 모금 바자회’ 동참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은 지난 10일 강남역 소재 강남스퀘어 광장에서 개최된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와 바자회’에 참석해 성금 모금 및 물품 기부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와 강남복지재단에서 주관하고, 태영호 국회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 손민기 구의원 등 시·구의원과 강남구민, 시민들이 참석하여 명사들의 애장품 경매와 함께 재능·물품기부, 성금 모금, 문화행사 순서 등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수익금 전액은 ‘사랑의 열매’에 기부되어 불우한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 김 의원은 성금 기부 외 바자회 애장품 경매 물품을 내놓았는데 새 주인으로 한 시민에게 경매가(30만 원)로 낙찰됐다. 김 의원은 “2022년을 마무리하고 2023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자선행사에 참석해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오늘 행사를 마련하신 태영호 국회의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강남구 소외계층과 불우이웃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새날 의원,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 & 바자회‘ 참석

    이새날 의원,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 & 바자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0일 강남스퀘어에서 개최된  ‘희망 2023! 나누면 행복해져요 이웃사랑 성금 모금 경매 & 바자회’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태영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조성명 강남구청장, 강남복지재단 심계원 이사장, 김형재 서울시의원, 황영각 강남구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태영호 의원 등 명사들의 애장품 경매와 함께 구민들의 적극적 재능기부와 물품기부로 풍성하게 진행됐으며, 행사의 물품 판매 수익금과 모인 성금은 전액 강남복지재단측에 전달되어 관내 취약계층을 돕는 일에 쓰일 예정이다. 이새날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주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강남복지재단, 그리고 참석해주신 태영호 의원님을 비롯한 내외빈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여러분들의 관심과 이웃사랑이 우리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에 희망과 용기를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문화가 조성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져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공동보육 앞장서는 영등포…‘모아어린이집 운영’ 큰 호응

    공동보육 앞장서는 영등포…‘모아어린이집 운영’ 큰 호응

    서울 영등포구가 공동 보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비용은 줄이고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여 어린이집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성과를 냈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추진 2년 차를 맞은 구는 지난해 2개 공동체, 8개 어린이집에서 올해는 3개 공동체, 13개 어린이집으로 참여를 확대하고 공동 보육 확산에 주력해왔다.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은 인접한 3~5개 국공립·민간·가정 어린이집이 보육공동체를 구성해 보육프로그램, 원아 모집, 교재교구 등을 하나의 어린이집처럼 공유하는 새로운 보육 모델이다. 어린이집 간 과도한 경쟁을 지양하면서도 보육 수급 격차를 해소하고 보육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 궁극적으로는 보육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게 된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선정된 ▲문래동 권역(목화마을, 문래동, 문래자이, 행복드림 어린이집) ▲양평동 권역(늘해랑, 양평2동, 반디, 한사랑 어린이집)에 이어 올해는 ▲당산동 권역(당산2동센트럴아이파크별하, 당산2동은솔, 남서울, 영성, 청담몬테소리 어린이집)이 모아어린이집에 신규 선정됐다. 가장 큰 변화는 소규모 어린이집에서 비용, 인원 등의 문제로 추진하기 어려웠던 보육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시도되면서, 공동체 내 민간·가정어린이집의 보육 서비스가 상향 평준화됐다는 점이다. 모아어린이집은 교재교구, 장난감, 차량 대여 등 공동구매로 비용을 약 42% 절감했다. 공동체별로 ▲재활용품을 활용한 ‘모아미술관’ ▲한부모 가족돕기 ‘다(多)사랑바자회’ ▲하천 수질개선을 위한 ‘지구특공대 EM흙공 만들기’ ▲장애인 현악기 연주회 ‘브릿지온앙상블’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했다. 아울러 스마일문래 공동체는 지난 10월 개최한 플리마켓 수익금과 어린이들이 동전을 모은 ‘사랑의 저금통’ 성금을 문래동주민센터와 신길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모아어린이집에 참여하는 원장과 교사들은 매월 1~2회 이상 모임을 통해 공동 보육프로그램 개발, 어린이집 간 정보공유, 보육교사 생태·놀이 분야 보육 컨설팅, 인권교육·캘리그라피 재능기부 등 보육 전문성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입소 대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공동체 내 어린이집 간 정·현원 공유를 통해 입소 조정이 총 6회 이뤄졌다. 한 어린이집은 모아어린이집 참여 후 정원충족률이 73.1%에서 84.6%로 약 11.5% 상승하기도 했다. 한편 구는 모아어린이집 확산을 위해 공동체 사전육성 사업(인큐베이팅)을 추진 중이다. 도림 권역, 신길 권역, 대림 권역 등 3개 공동체, 12개 어린이집이 2023년도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참여를 위해 자발적으로 상생 협력하며 공동체 유대감을 형성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저출산과 원아 감소 등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 보육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어린이집 간 협력·보완을 통해 아이들이 균등하고 질 좋은 보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모아어린이집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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