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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무원은 첨가물 없이 종균만을 배양,재배한 ‘백일송이 버섯(사진)’을 시판한다.재배기간이 2배 길어 조직이 치밀하고 쫄깃하며 신선도가 오랫동안 유지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1봉지(150g) 2000원. ●현대백화점 부산점은 25일까지 ‘수재민돕기 자선바자회’를 열어 협력업체 기증상품을 최고 60% 저렴하게 판매하는 파격행사를 열고,수익금의 일부를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24일까지 전점에서 아동용 자전거와 김치냉장고,의류 등을 싸게 파는 ‘인기상품 초특가전’을 연다.아동자전거 6만 8000원,힐리스 8만 9000원,삼성 김치냉장고 170ℓ 65만 9000원,여성 트레이닝복 9800원 등. ●CJ는 21일까지 롯데 잠실점 등 서울시내 백화점에서 냉장유통 마스크팩 ‘셀얼라이브’ 4만개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코라콜라는 성장기 청소년을 위해 아미노산과 칼슘을 함유한 요구르트 향 음료 ‘187168(사진)’을 출시했다.250㎖ 600원,500㎖ 1100원,1.5ℓ 2000원. ●갤러리아 압구정점은 식품관에서 21일까지 뉴질랜드 물산전 ‘키아오라 뉴질랜드’를 연다.아보카도 오일,앵카우유 버터,로열젤리,양모이불,머드비누 등 각종 뉴질랜드 상품을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속옷 전문 자사브랜드(PB) ‘위드원 인티모’를 출시했다.고급 란제리·중저가 남성속옷 라인으로 품목과 가격대를 차별화했다.여성브라 1만 9800∼2만 1800원,팬티 9800∼1만 1800원,남성 삼각·드로즈 1만 3800∼1만 9800원 등. ●CJ홈쇼핑은 자사 인터넷몰 CJ몰(www.CJmall.com)에서 패션잡화,문구,사무용품,인테리어 소품 등 개성 넘치는 150개 브랜드 6000여종의 디자인 소품을 판매하는 ‘기프트숍’을 오픈했다. ●다음쇼핑(shop.daum.net)은 아로마테라피 전문매장을 열었다.아로마오일,스킨케어,보디케어,핸드메이드 비누,각종 소품 등 아로마 관련 전 제품을 만날 수 있다.30일까지 관련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허브 향낭을 제공한다. ●면사랑은 삼선볶음 시리즈 ‘볶음짜장’과 ‘볶음짬뽕’(사진)을 출시했다.쫄깃한 수타면과 오징어,새우,표고버섯 등 싱싱한 해산물과 야채를 무쇠 프라이팬에직접 볶아 맛이 고소하고 담백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3800원. ●삼성몰(www.samsungmall.co.kr)은 이달 말까지 등산용품을 소비자가보다 최고 35%까지 싸게 판매하는 ‘가을맞이 등산용품 할인판매’ 행사를 연다.구매가에 따라 쿨맥스 등산양말,고급 등산배낭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 성동구 공무원 ‘장학 바자회’

    자치구 직원들이 지역인재 육성에 직접 뛰어들어 화제다. 주인공은 서울 성동구에 몸담고 있는 전 직원 1100여명.이들은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동문화광장에서 ‘아주 특별한 바자회’를 갖는다. 수익금으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성동구에는 최근 서울 자치구 가운데 보기 드물게 순수 지역민들로 구성된 ‘성동장학회’가 발족됐다.구청 직원들도 여기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겠다는 뜻에서 이번 바자회를 준비하게 됐다. 전 직원들은 이미 1000여점에 가까운 각종 생활용품들을 모았다.시가 500여만원 상당에 이른다.이들 용품들은 총 10개 코너별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이들의 뜻깊은 특별한 바자회에 이 지역 여성단체연합회원들도 합세해 기증품 판매와 먹을거리장터 운영에 직접 나서기로 했다.특히 마장동 우시장 상인연합회에서도 이날 육류판매로 수익금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하기로 약속하는 등 이번 바자회는 전 주민이 지역인재 육성에 발벗고 나서는 촉매가 됐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한·중·일 동요 바꿔 부르기 대회가 꿈”/‘섬어린이 합창단’ 만든 피송자 씨

    “육지에 올 기회가 많지 않은 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합니다.도시 사람들도 섬 아이들의 때묻지 않고 순수한 모습을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섬마을 어린이들로 구성된 ‘섬어린이합창단’이 탄생했다.압해도,흑산도,임자도,도초도,하의도 등 전남 신안군 지역 7개의 작은 섬에서 온 어린이 29명이 모인 합창단이다.30일 오후 7시 서울 반포 메리어트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창단 공연을 갖는다. 창단을 이끈 인물은 낙도어린이후원회를 만들어 지난 30년간 쉬지 않고 섬 어린이 서울 초청 행사를 마련해 온 피송자(사진·62)회장.합창단 창단은 피 회장의 지난 활동들의 작은 결실이자 새로운 출발이다. “30년 전에 한 섬 아이가 바지락을 키우다가 태풍 때문에 바지락이 모두 죽어 실의에 빠졌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너무 가슴이 아파 도와주겠다는 생각에 현지에 내려갔는데 그게 인연이 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지요.” 1974년 경남 고성군의 자란도 자란분교 학생 27명을 서울로 초청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거의 매년 각지의섬 어린이들을 많으면 한번에 200여명까지 초청해 ‘서울구경’을 시켜줬다.‘봉사’가 좋아서 개인적으로 시작한 일인 만큼 행사에 드는 비용도 후원회 어머니들과 함께 1년에 두 번씩 바자회를 열어 마련했다. 올해 초에는 지난해 10월 신안군 80여개 섬의 초등학생 대상 동요대회에서 입상한 20여명을 미국 로스앤젤레스,디즈니랜드 등에 일주일간 보내주기도 했다. 눈에 띄는 것은 단원들의 이름.조은비 유매실 박한샘 조아라 최아름 등 29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우리말 이름이다. “이름을 보고 뽑은건 아니에요.섬에는 깨끗한 자연을 떠올리는 이름을 가진 아이들이 많답니다.이름처럼 성품도,모습도 맑고 곱지요.앞으로 합창단과 함께 ‘한·중·일 동요 바꿔 부르기 대회’를 여는게 꿈입니다.” 연합
  • 백지영, 모델료 미혼모 돕기 기탁

    가수 백지영(사진)씨가 3년만에 출연한 광고모델의 개런티 일부를 미혼모 돕기에 내놓았다. 백씨는 지난달 30일 캐주얼 의류업체 태승어패럴과 1억2000만원에 6개월간 지면광고 모델 계약을 맺고 이중 5000만원 상당의 현물 협찬품을 미혼모의 자립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기탁한다고 소속사인 상마인드가 31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백씨는 대한사회복지회 회원들과 함께 1일 오후1시부터 서울강남역,명동,신촌 등을 돌며 게릴라식 자선 바자회를 열어 미혼모 돕기 기금 마련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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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는 칼로리가 낮은 ‘굿포유 로-누들 90(사진)’을 출시했다.‘가쓰오 온면’과 ‘매콤한 비빔면’ 두가지 맛,2500원.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10일까지 어린이를 구하다 부상한 철도원 김행균씨를 돕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를 연다.신사·숙녀·아동·스포츠의류,잡화 등 여름과 가을 이월상품 50여만점을 70∼8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7일까지 ‘건강상품 박람회’를 갖는다.1∼3일 오후 2∼6시에는 고려수지침,서암뜸 등을 이용한 질병 예방법 및 효과적인 응급처치를 배울 수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은 7∼11일 일부 품목에 대해 30% 할인 판매하는 등 ‘로라 자피(Laure Japy) 식기 판매전’을 갖는다. ●애경백화점 구로점은 3일까지 5층에서 ‘여름방학 특선 마술 용품전’을 연다.100여종의 마술 용품들을 전시,판매하는 행사에서는 마술 사용법도 가르쳐 준다. ●애경산업은 젤 타입의 옷장용 방충제 ‘홈크리닉 좀벌레(사진)’를 선보였다.2개에 4500원. ●LG마트는 오는 9월4일 개설할 예정인 문화센터 가을학기 강좌의 접수 신청을 4일부터 받는다.200여개 강좌 가운데 피부관리 및 가을 메이크업 강좌·전통 다례교실 등 주부들을 위한 10여개의 무료 강좌도 실시한다. ●삼성몰(www.samsungmall.co.kr)은 장마철을 벗어나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하는 20일까지 그늘막 텐트,야외용 그릴,아이스박스 등 바캉스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바캉스용품 특별전’을 실시한다. ●한솔CS클럽(www.csclub.com)은 17일까지 ‘여름방학맞이 PC대잔치’ 기획전을 갖는다.이 기간 동안 현주컴퓨터 펜티엄 프로세스 2.4GHz 본체를 84만원,17인치 LCD 모니터와 세트로 124만원에 각각 판매하고 5만원권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한국야쿠르트는 가는 면발을 고온의 팜유로 튀겨 부드러우면서도 끓이지 않고 그대로 먹을 수 있는 ‘라면보이 스낵(사진)’을 출시했다.350원.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10일까지 ‘디지털 피아노 초특가전’을 연다.삼익 등 5대 디지털 피아노 브랜드 제품을 최고 2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다음쇼핑(shop.daum.net)은 매주 토·일요일에 30∼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해피위크엔드 세일’ 코너를 2일 오픈한다.상품당 100개 한정 판매하며,품목당 1개씩만 구입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자사브랜드(PB)제품으로 저온 살균우유를 출시했다.㈜파스퇴르유업에서 만든 것으로 930㎖ 1590원,1.8ℓ 27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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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은 26일부터 여름 신사복을 20만원대에 판매하는 ‘여름 신사정장 시즌 최저가전’을 연다. ●그랜드백화점 경기 일산점은 25∼31일 ‘가을맞이 신상품전’과 ‘여름상품 떨이전’를 실시한다.가을 신상품전에서는 빈폴 남방 10만 8000원·바지 10만3000원,베네통 청바지 16만 9000원,톰보이 바지 9만 8000원에 판매된다. ●행복한세상백화점은 27일까지 ‘환경 바자회’를 연다.환경테마 전시에서는 유리병·플라스틱·폐타이어·캔·음식물 쓰레기 등의 재활용 과정을 볼 수 있고,아나바다 장터에서는 옷·책이나 일상용품 등을 판매하거나 교환할 수 있다. ●롯데마트는 25∼27일 롯데백화점 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롯데마트 상품권 사은 대잔치’를 실시한다.10만원 이상 구입할 때 10만원을 단위로 1만원권 상품권 증정한다.단 관악점은 제외. ●LG마트는 31일부터 8월 10일까지 ‘망고 상품 모음전’을 펼친다.생과일 망고를 비롯, 열풍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망고쥬스’,‘프레스코 망고 슬라이스’(통조림),‘망고맛 젤리’,‘망고맛 캔디’,‘망고 설레임’(아이스크림),‘망고 아이스’ 등 20여종의 망고상품이 준비됐다. ●CJ몰(www.CJmall.com)은 오는 30일까지 매일 5% 할인쿠폰 7000장과 1만원 할인쿠폰 1만 3000장 등 모두 2만장의 바캉스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Hmall(www.Hmall.com)은 오는 8월 중순까지 ‘여름 건강용품 대축제’를 연다.삼계탕 등 건강보양 식품을 비롯해 별미음식,여름 건강용품 등을 최고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워커힐 면세점은 오는 8월17일까지 여름맞이 특별세일 ‘서머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구치·페라가모·휴고보스 등의 선글라스·샌들·수영복 등 여름 용품을 최고 40%까지 할인 판매한다. ●오뚜기는 천연 복분자로 만든 프리미엄급 기능성 음료 ‘복분자쥬스’를 내놓았다.180㎖ 950원.(02)528-1960. ●LG생활건강은 배수구 세정제 ‘홈스타 배수구캡’을 발매한다.전용캡과 교체형 카트리지로 구성된 세트가 3800원대.080-023-7007 ●유유후마킬라는 건전지를 사용하는 전자모기향 ‘어디서나 베이프’를 출시했다.하루 8시간 사용시 2개월(총 480시간) 동안 이용할 수 있다.한 세트 1만 3000원,리필용 6500원.(02)566-0627. ●일화는 부드러운 멜론의 향기와 맛을 살린 음료 ‘메론’을 내놓았다.가격은 180㎖ 800원,1.5ℓ 2500원. ●인터파크는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실버·장애인 보조 전문상품’ 코너를 열었다.전동스쿠터·휠체어·목욕 관련 용품·보조기구 등 8개 카테고리,210여개 상품을 시중보다 20% 정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 ‘성동장학회’ 내년 설립/하반기부터 우수청소년 선발

    “주민들의 힘으로 지역 인재를 키웁시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와 성동구의회(의장 이봉구),성동문화원(원장 신동호) 임원 등 이 지역 각계 인사 67명이 장학회 설립에 본격 나섰다. 이들은 15일 리베라호텔에서 ‘성동장학회(가칭) 추진위원회 발기인 총회’를 갖고 추진위원장 선출,장학기금 출연방법 등을 논의한다. 본격적인 지방분권에 대비,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지역차원의 주민참여 프로젝트인 셈이다. 장학회 설립을 위한 시도는 그동안 여러 차례 추진되었으나 분구,지역경제의 어려움 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현재 조성된 장학기금은 1995년 광진구와 성동구의 분구 당시 장학기금 8000만원과 독지가의 기탁금 5000만원 등 1억 3000여만원이 확보된 상태다. 이에 따라 발기인들은 올 연말까지 장학재단 설립에 필요한 자본금 3억원을 확보하고,내년 하반기부터 지역의 우수한 청소년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학기금은 올해부터 향후 10년간 총 20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주민들의 기탁금과 헌금,알뜰장,바자회,마라톤 대회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통해 마련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삼성카드, 백혈병환자 돕기 나서

    삼성카드는 8∼11일 서울 을지로 본사 및 대학로 은석빌딩 CRM센터에서 백혈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푸른싹 돕기 바자회’를 개최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휘호가 들어간 도자기(백혈병 소아암 협회 기증)를 비롯,인기 연예인들의 옷과 목걸이 등이 판매된다. 삼성카드는 지난 3월부터 임직원 및 회원들의 성금으로 ‘사랑의 펀드’를 조성,지금까지 백혈병 환자 4명에게 1900여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 소년소녀가장돕기 성금 전달

    서교일(徐敎一) 순천향대 총장은 지난 5월29일 연 ‘지역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을 18일 관내 소년소녀가장 13명에게 전달한다.
  • 메트로 플러스 / 내일 어린이집 27곳 알뜰바자

    종로구(구청장 김충용)는 14일 오전 9시 종로구청 쉼터 광장에서 관내 27개 구립어린이집 어린이와 보육교사,학부모 등이 신발이나 옷, 완구, 아동용 액세서리,문구류 등을 교환하거나 싸게 판매하는 ‘어린이집 알뜰 바자회’를 갖는다. 731-1320.
  • 종교벽 넘은 ‘사랑의 바자’ / 신부·스님등 난치병 어린이 돕기

    꺼져가는 어린 생명을 살리기 위해 불교 천주교 개신교 등 3개 종교인들의 ‘연합바자회’가 열린다. 강북구 수유1동 천주교회(주임신부 이종남)와 화계사(주지 성광스님),송암교회(당회장목사 박승화) 등 3개 종교단체는 31일 한신대학교 운동장에서 ‘종교연합 바자회’를 개최한다.이익금으로 지역 내에 거주하는 소아암 환자 등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바자회에서는 각 종교 신자들이 자신들의 사업체 기증품과 일반 사업체의 후원을 받아 각종 생활용품 50여종을 30∼70%까지 싸게 판다.신도들은 또 직접 만든 호박죽,빈대떡 등 23종의 다양한 음식도 준비해 먹거리 장터도 운영한다. 강북구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 토요마당’을 열어 풍물패 연주,인기 가수 공연 등 각종 문화행사를 벌인다.많은 주민들이 흥겨운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소년소녀가장 돕기 바자

    서교일(徐敎一) 순천향대 총장은 29일 오후 5시 충남 아산시 교내에서 지역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회와 콘서트를 갖는다.
  • 메트로플러스 / 내일부터 이틀간 알뜰바자회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17일부터 이틀간 갈월종합사회복지관과 효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우수업체의 좋은 물건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용산구 알뜰바자회’를 개최한다.이익금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적립하고 경품추천도 한다.710-3355.
  • 메트로 플러스 / 바자회 수익금 무의탁 노인에

    도봉구 주부환경연합회(회장 최종순)는 바자회 수익금으로 400만원 상당의 수의 20벌을 마련,관내 무의탁 홀로 노인에게 전달해 달라며 구에 기탁했다.
  • [우리고장 NGO] 예난 양주고을

    ‘예난 양주고을’은 옛 양주고을의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지난 9 9년 1월 창립된 특색있는 지역 시민단체다. 예난은 ‘여기는’이란 뜻이다. 웅주거목(雄州巨牧)이었던 양주고을엔 지금의 경기도 양주군뿐 아니라 의정부·동두천·남양주·구리시와 파주시 일부,서울의 도봉·노원·중랑·강북구의 일부가 속해 있었다. ‘ 예난 양주고을’은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자원봉사활동과 현장 문화체험등을 통해 이들 지역 전체를 하나로 묶는 ‘문화·정서적 양주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활동중이다. 창립 직후 ‘양주 지킴이 운동본부’를 발족시켰다.운동본부에서는 ‘자원봉사 예비군’을 결성,100여명의 지원봉사자들을 확보했다. 이들은 의정부시 자원봉사단체들과 연합해 불우이웃 김장 담가주기 봉사를해왔다.또 의정부와 양주·연천 관내 불우노인 수용시설 3곳에서 목욕봉사활동 등을 전개했다. 올해는 강원도 영월 수재민들을 위한 4차례의 고추 바자회를 열었고,수해로 고립된 강원도 영월읍 문산1리 수해 현장에 2차례에 걸쳐 회원 45명이 들러 복구작업과 함께 바자회 수입으로 마련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 의정부의료원과 불교재단이 운영하는 연화복지의원과 연계,빈민지역의영·유아와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도 실시했다. 지역 현안에도 눈을 돌려 서울외곽순환도로 구간의 북한산국립공원·수락산·불암산 관통도로 개설 저지를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활동에 참가했고,LPP(한미연합토지관리계획)에 따라 의정부에 조성되는 미군부대 이전반대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단체는 지난 4월 경기도로부터 ‘2002년 월드컵 열기를 경기도민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로 확대시키기 위한 연구’ 용역을 수주,보고서를 발간했다. 50여명의 회원을 이끌고 있는 이 단체 조윤정(33) 책임연구원은 숙명여대 출신으로 이학박사(아동심리학)다.조윤희(35)씨가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현재회장은 공석이다. 의정부시 의정부 1동에 차려진 사무실에 사무국장 조씨와 소식지‘ 양주고을 소식’을 만드는 편집부장 한상숙(43)씨와 김경숙(42)씨 등 3명이 상근한다. 이 단체는 내년에도 지역봉사활동을 계속하는 한편 청소년의 옛 양주고을문화현장 체험과 장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의정부시·양주군 저소득 편모가정 350가구를 대상으로 편모의 심리·정서적 문제와 양육문제 해결을 돕는 교육훈련도 실시할 계획이다. 조윤정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뜻을 같이하는 전공·전문 인력을 활용,사회복지사업을 통한 다양한 지역사회 발전모델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
  • 클로즈업/SBS 불우이웃돕기 행사 생방송

    SBS는 월드비전과 공동으로 오전11시부터 새벽1시까지 3부에 걸쳐‘2002 사랑의 이름으로’를 생방송한다. 이번이 6회째인 ‘사랑의 이름으로’는 불우·결식아동,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돕기 위한 행사.임성훈,신애라,김호진 등이 진행하며김혜자,안재모,박준규 등이 출연한다. 1부에서는 마을사람들이 빌려준 집에서 할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고 있는 은경·예지 자매를 소개한다.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할머니와 어린 은경은 잔병치레가 잦다.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게 살아가는 이들을 탤런트 김혜자가 찾아간다. 2부에서는 영등포 롯데백화점 야외무대에서 ‘사랑의 블록쌓기 행사’ 등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그 수익금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3부에서는 경북 감포의 산골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성원이를 SBS드라마 ‘야인시대’의 ‘쌍칼’박준규가 찾아간다.박준규는 보일러가 없는 성원네를 위해 땔감용 나무를 해오는 등 하루동안 두사람의 가족이 되어준다. ‘2002…’는 8일까지 세이클럽(www.sayclub.com)을 통해스웨터 목도리 등을 판매하는 온라인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전액을 불우아동들에게 전달한다.또 네티즌들이 쓴 편지를 담은 도시락을 결식아동에게 전달하는 코너도 마련한다. 채수범기자 lokavid@
  • 고사리손 돼지저금통 ‘이웃사랑’으로 열린다/성동 어린이집 원생 개봉행사

    코흘리개 어린이들이 1년간 모은 빨간 돼지저금통이 ‘이웃 사랑’으로 열린다. 성동구의 26개 어린이집 원아 2000여명이 28일 오전 10시 구청회의실에서‘사랑의 저금통 개봉’행사를 갖는다.올해로 벌써 6년째다.개봉행사에는 원생과 학부모,보육교사 등 70여명이 참여한다. 개봉될 저금통은 지난 1월 구청이 어린이집마다 1∼2개씩 나눠준 빨간색의대형 돼지저금통.원아들이 올 한해동안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용돈을 아껴 매주 월요일마다 정성스럽게 모은 동전이 담겨져 있다. 원생들은 저금통에서 나온 동전(약 370만원 예상)을 소년·소녀가장 등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달 26일 어린이집 선생님 300여명도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 1150만원을 마련,원아들의 행사에 보태기로 해 올 연말 어려운 친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고통받고 있는 친구를 위해…”강북구 19일 ‘생명사랑 친구사랑의 날’로

    ‘19일 하루만은 고통받고 있는 친구를 찾자.’ 강북구는 오는 19일을 ‘생명사랑 친구사랑의 날’로 정하고 범구민차원의 뜻있는 행사를 갖기로 했다. 암,백혈병,심장병,희귀병 등 각종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지역내 청소년을 돕기 위해서다. 먼저 이날 오후 7시 구민운동장에서 1만여주민이 참여하는 ‘난치병 청소년돕기 한마음 음악회’를 연다.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성시경,쥬얼리,디바,YTC 등 국내 최정상의 인기가수들을 대거 초청했다.특히 지역내 각급 학교에서 활동하는 동아리 댄스팀들도 참여해 학부모,주민들이 한바탕 어우러지는 한마당잔치로 꾸민다. 1인당 입장료 3000원은 전액 남몰래 고통받는 난치병 청소년들의 치료비에 쓰인다.지난해도 무려 9500여만원을 모아 치료비로 전달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수유1동 한신대 운동장에서는 ‘종교연합바자회’가 열린다.천주교회,화계사,송암교회 등 세 종교단체 신도들도 일반 주민들과 함께 난치병 청소년 돕기에 동참하는 것.벌써 3년째 이들이 도와준 환자는 림프종을 앓고 있는 김모양 등 모두 23명이며 금액으로는 6800여만원에 달한다. 김현풍 구청장은 “오직 강북구에서만 볼 수 있는 감동적이고 따뜻한 이웃사랑 행사”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
  • 외교부에 우먼파워 거세다, 부인회 명칭 배우자회로 변경 움직임

    “외교통상부 부인회를 배우자회로” 외교부에 여성 외무관 수가 급증하면서 각종 민원과 이색 제안들이 속출하고 있다.대표적인 사례가 외교부 부인회의 명칭 개정.여성 외무고시 합격자들이 50%에 육박하는 마당에 남성 중심의 풍토에서 비롯된 친목단체 이름을 그대로 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이다. 외교부 부인회는 현직 장관의 부인이 회장을 맡아 연말 자선 바자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주한 외교관 부인회의 상대역 기능도 하고 있어 나름의 존재 이유도 있다. 그러나 외교부 내에서 부인회 명칭이 도마에 오른 것은 다른 속사정이 있어서라는 분석이다.해외공관 근무를 해야 하는 특수한 환경 때문에 다른 부처‘안사람’들의 친목단체보다 ‘기강’이 세고,인사청탁 등 뒷무대 역할을 한다는 의혹들이 쌓여있기 때문.남성 외무관들의 시선도 곱지 않다. 외교부의 한 남성 외무관은 “실제로 배우자회나 파트너회란 이름으로 바꾼다 해도 실제 가입해 활동할 여자 외무관의 배우자가 있겠느냐.”면서 “다른 차원의 문제제기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외교부 여성직원 수는 전체 1496명(기능직 제외) 가운데 8.5%인 127명.외무고시 여성 합격률은 98년 16.7%에서 2000년 20%,올해 45.6%로 높아졌다. 외교부는 3∼4년 후에는 해외공관에 근무하는 여성인력이 3분의1 정도는 될 것으로 보고,여성 외무관들에게 제공해온 선진국 공관 우선 배려 폐지와 함께 해외공관에서의 육아지원 문제 등 여성 외무관 수 급증에 따른 제도적인 대책 마련을 검토중이다. 김수정기자 crystal@
  • 법무해임안표결 대치정국/ 돌파…봉쇄…긴장의 ‘여의도 전선’

    총리인준안 부결,김정길(金正吉) 법무장관 해임건의안 표결 대치 등으로 정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여기에 한나라당이 30일 청와대의 총리서리 임명방침과 관련해 ‘대통령 탄핵 검토’ 의사를 밝혀 정국상황은 한층 혼미해졌다.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대통령후보의 아들 병역비리 의혹에 대한 검찰수사가 본격화되는 것도 정국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서리 재임명 맞물려 갈등 증폭 “이번에 해임무산되면 또 제출” 한나라당은 30일 김정길(金正吉) 법무장관 해임안을 관철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잡았다. 아울러 청와대의 총리서리 재임명 움직임에는 ‘대통령 탄핵발의’를 시사하며 제동을 걸었다. 서청원(徐淸源)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총리임명동의안이 부결되자마자 청와대가 또 다른 총리서리 임명을 예고한 것은 한마디로 국회 권능에 대한 도전”이라며 “인사청문회법 제정이후 총리 서리제는 더 이상 관행이 될 수 없다는 점을 지적했음에도,청와대가 스스로 위헌을 강행하겠다면 헌법보장의 차원에서 대통령에 대한 탄핵발의 등강력한 대응방안을 검토할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한나라당은 총리서리가 재임명되면 일단 청문회를 통해 검증에 나서겠다는 생각이지만,향후 정국의 진행상황에 따라 위헌논란을 부각시키며 인사청문회 자체를 거부할 여지도 없지 않다.서 대표도 “이미 총리대행을 임명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냈으므로 청문회 자체를 수용해서는 안된다는 얘기가 당 일각에서 나오지만,아직 깊은 검토는 없었다.”고 말해 그 가능성을 뒷받침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법무장관 해임안 처리를 위해 소집요구한 본회의에 앞서 의원총회를 열고,해임안 통과를 위한 작전을 숙의하며 ‘일사불란한 행동통일’을 다짐했다.민주당이 박관용(朴寬用) 국회의장을 봉쇄할 때에 대비,부총무단을 중심으로 ‘돌파조’도 편성했다.한나라당은 이번 임시국회 회기중 해임안 처리가 무산되더라도 거듭 해임안을 제출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서 대표는 또한 병풍수사와 관련,“검찰이 유력한 대선후보에 대해 확인되지도 않은 사실을 매일 흘리는 것은 12월 대선에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문제”라며 “검찰은 수사계획과 청사진을 제시하고 최소한 추석전까지는 수사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편 이날 의총은 김대업씨에 대한 정권차원의 비호의혹을 집중 제기했으며,이재오(李在五) 의원은 “모든 정황이 명백한데도 기자들이 이를 제대로 다루지 않는다.”며 언론을 성토하기도 했다. 이지운기자 jj@ ■의원·사무처직원 8개조 나눠 朴의장·본회의 가능 장소 봉쇄 민주당은 30일 밤늦게까지 김정길(金正吉) 법무장관 해임건의안에 대한 한나라당의 단독 처리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며 긴장을 풀지 못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의원총회에서 김 장관에 대한 해임안을 ‘국법질서 파괴행위’로 규정한 뒤 처리 마감시한인 31일 오후 2시35분까지 한나라당의 본회의 소집을 실력저지해 해임안을 자동폐기하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박관용(朴寬用)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지 못하도록 이날 하루종일 밀착 저지하는 한편 한나라당 의원들이 모일 수 있는 곳을 원천봉쇄했다.소속 의원 110여명과사무처 직원 190여명 등 300여명을 8개 조로 나눠 교대로 국회법상 본회의 개최가 가능한 본회의장과 예결특위회의장,3·4회의장 등 4곳과 함께 국회의장실,한남동 의장공관 등을 문 앞에서 지켰다.그러나 민주당측은 박 의장이 오후 총무접촉이 결렬된 뒤 “31일 오전 10시 본회의를 열 수밖에 없다.”고 밝히자 심야 의원총회를 갖고 대책을 숙의했다. 이날 오후부터 의사당에 들어선 한나라당 의원 130여명은 146호 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가졌는데,민주당 당직자들은 우발적인 충돌을 피하기 위해 멀찌감치 떨어져 이를 지켜보았다. 박 의장은 오전에 개인 용무를 마친 뒤 오후 1시30분쯤 의장실에 들어갔으나,후생관에서 열리는 국회 직원 바자회에 참석할 때에는 10여명의 민주당 사람들이 ‘경호원’으로 따라붙는 웃지 못할 촌극이 빚어졌다. 전날에 이어 한나라당 이규택(李揆澤)·민주당 정균환(鄭均桓) 총무는 3차례 접촉을 갖고 타협점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썼으나 해임안 문제뿐만 아니라 한나라당 서청원(徐淸源) 대표의 ‘대통령 탄핵발의 검토 발언’,‘방송사 신보도지침 논란’ 등 악재만 줄을 잇는 등 접점을 찾지 못했다.민주당측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우고 감옥에 간 것은 한나라당의 독재를 위해 희생한 것이 아니다.”(한화갑 대표),“오로지 정쟁만을 유발하려는 오만하고도 무책임한 정치공세”(이낙연 대변인)라는 등 한나라당측의 법무장관 해임안처리 방침을 성토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법무해임안 처리 고심 - 朴의장의 해법은 박관용(朴寬用) 국회의장의 고심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한나라당이 국회에 제출한 김정길(金正吉) 법무장관 해임처리안의 법적 처리 시한(31일 오후 2시35분)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이와 관련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정면대치를 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 의장은 이 문제와 관련,당초엔 한나라당만이 참석하는 단독국회 사회를 거부하겠다며 ‘합의 처리’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왔다.하지만 30일 오후의장실에서 열린 3당 총무회담이 결렬된 뒤 ‘타협이 안 되면 다수결로 가는 것이 국회법 원칙”이라며 31일 오전 본회의를열고 사회도 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 의장 주변에서는 “이번 사안과 관련해 그가 이처럼 뉘앙스가 다른 발언을 하는 것은 고민이 얼마나 큰지를 단적으로 증명해 주는 것”이라고 말한다.또 일각에서는 양 당 지도부가 기한내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면 ‘내 식대로 하겠다.’는 일종의 ‘압박용’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어쨌든 지난 28일 국무총리 임명동의안 부결로 정국이 급랭,민주당 의원들이 의장실과 본회의장을 지키는 극한 대치 상황까지 전개되고 있어 그가 다수결 원칙을 좇아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잡으려 할 경우 불미스러운 사태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조승진기자 redt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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