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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검 등극… 횟수는다고 될까?

    실검 등극… 횟수는다고 될까?

    “네이버 실검(실시간 검색 순위) 조작이 없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더니 제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사라지는 걸 보니 진짜 믿을 건 하나도 없네요.” (네티즌 qqkr****) “진짜 조작이 있긴 있나 보네요. 탈세 검색어도 순식간에 6위에서 사라짐. ㄷㄷ.” (네티즌 koko****) 지난 8월 19일. 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송혜교’가 올랐다. 뒤따른 검색어는 ‘탈세’였다. 하지만 정작 검색되는 건 개봉을 앞둔 송혜교의 새 영화 관련 기사였고, 두 단어는 잠시 후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감쪽같이 사라졌다. 네티즌들은 술렁였다. 송씨 측이 돈을 주고 실시간 검색어를 끌어내렸다는 의혹이 난무했다. 네이버와 다음은 정말로 돈을 받고 실시간 검색어 순위를 바꿔 준 걸까. ●서비스 10년째 끊이지 않는 조작 의혹 뜬금없는 검색어가 실검 순위에 오르고, 민감한 단어는 감쪽같이 사라진다. 네티즌들의 불신은 커질 대로 커져 있다. 실검의 실체가 궁금했다. 취재 요청에 네이버와 다음 관계자는 한숨부터 내쉬었다. 2005년 네이버와 다음이 실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쉼 없이 해명을 해왔던 터다. 심지어 네이버는 지난해 외부 기관 검증이라는 초강수를 뒀다. 대선후보와 관련된 검색 조작 논란에 휘말리면서 이번에 아예 조작 의혹에 종지부를 찍자는 의도였다. 검증에 나섰던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는 ‘조작 흔적이 없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실검 조작설은 사건이 터질 때마다 끊임없이 수면 위로 올랐다. 12일 네이버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실검을 검색량으로 오해하고 있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하루 3억개 검색어 가운데 네이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되는 단어는 다름 아닌 ‘다음’, ‘국민은행’ 등이었다. 타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 네이버 검색창을 이용하는 이들이 많다는 건데, 검색량으로 실검 순위를 매긴다면 다음이나 국민은행이 항상 실검 상단에 올라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 ●핵심은 증가폭… 일정 시간 반복 검색은 도움 안 돼 이 관계자는 “검색횟수가 상대적으로 적더라도 빠르게 유입이 늘어나는 검색어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실검 순위의 핵심이 양이 아니라 증가 폭이란 얘기다. 실검량을 용돈으로 치환해 보자. 5000원에서 1만원으로 오른 A와 1만원에서 1만 8000원으로 오른 B가 있다면 용돈 양은 B가 3000원 더 많지만 증가율 자체는 A가 100%, B가 80%로 A가 더 높다. 여기서 양이 많은 B보다는 증가 폭이 더 가파른 A가 실검 순위에 상단에 위치하게 된다. 눈앞에 검색어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도 이유가 있다. 산출 주기가 말 그대로 ‘실시간’이기 때문이다. 실제 네이버는 15초, 다음은 1분 내외로 증가율(스코어)을 산출한다. 이 밖에도 실검 집계 시스템은 생각보다 복잡한 로직(논리 회로·구조)을 가지고 있다. 실시간 분석이지만 비교 대상은 실시간 입력량을 비롯해 1주일 전 검색량도 포함돼 있다. 모든 것은 증가율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이다. A가 순위가 오르거나 순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 큰 검색량이 들어와 줘야 한다. 계절 이슈, 사회 이슈 등에 따라 영향을 받기도 하고 검색량에 따라 산출 주기도 달라진다. 심야에 들어오는 검색어 양은 낮보다 적기 때문에 집계 주기를 좀 더 늦추는 식이다. 이 모든 과정은 시스템, 즉 기계가 한다. 실검에 사람이 개입하는 경우는 ‘필터링’이라는 제어 처리 과정인데 오해는 여기서 생긴다. 어쨌든 사람이 개입하기 때문에 외부 압력에 얼마든지 조작을 할 수 있다는 의심이다. 다음 관계자는 사람이 개입하는 이유에 대해 “음란성 키워드, 오타가 많이 들어온다”면서 “시스템이 이를 골라내지만 욕설의 경우 변형 패턴이 매우 많아서 고정형으로 기계에만 맡길 수 없어 사람이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욕·음란성·광고 검색어 등은 사람이 24시간 필터링 필터링에는 복수의 사람이 24시간 참여하고 있다. 이 밖에도 두 포털은 주민번호, 휴대전화 번호 등 명예 훼손과 관련된 정보, 불법이나 혐오성 검색어, 상업적인 목적을 위한 광고성 검색어에 대해서도 집계를 하지 않는다. 사법 기관의 요청이 있으면 검색어 집계를 하지 않는 데 이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 답했다. 정말일까. 네이버는 이를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KISO에 정기적으로 보고서를 제출하고 있다. 검증 보고서라고 불리는 이 보고서는 제외처리를 한 검색어가 모두 담겨있는데 누구든지 KISO를 찾아 요청하면 열람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집계가 제외되는 경우가 있는데, 먼저 실검 순위에 있는 검색어를 클릭하면 집계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다음이나 네이버 사내 인터넷 주소(IP)에서 발생한 검색어는 제외한다. 회사 내에서는 각종 테스트가 잦기 때문에 실제 네티즌의 요구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외부의 조작 시도도 순위에 영향주기 어렵게 설계 네이버나 다음 내에서 조작 자체가 어렵다면 외부에서 의도적으로 검색어를 입력해 순위를 조작하려는 시도가 있지 않을까. 어뷰징(개인이 본인의 계정외 부계정 등 다중계정조작을 해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는 행위)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아르바이트생을 다수 고용해 검색어를 계속해서 입력하게 한다면 어떨지 궁금했다. 관계자들은 이 경우도 ‘순위에 영향을 주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보안상 자세한 로직을 공개하진 않았지만 두 포털 관계자는 실검 시스템이 짧은 시간 내에 동일한 IP에서 다수 집계된 검색어는 필터링되도록 시스템이 짜여 있다고 강조했다. 실검 서비스가 시작된 지 내년이면 10년. 그동안 두 포털의 실검은 진화를 거듭해왔다. 네이버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라는 이름으로 첫 서비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기울기가 반영되는 만큼 실제로 많은 검색이 일어나는 검색어와 혼동되지 않도록 2007년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서비스 명칭을 바꿨다. 최근에는 아예 실검 위치를 PC 통합검색에서 하향 조정해 변화를 줬다.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의 개편으로 (실검 순위를) 기반으로 무수히 많은 저품질 콘텐츠를 양산해왔던 일부 언론사와 블로거들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다음은 ‘실시간 급등 검색어’로 서비스를 시작해 2007년 ‘실시간이슈검색어’로 명칭을 변경, 서비스를 하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실시간 급상승(이슈) 검색어란 실시간으로 변하는 네티즌들의 정보욕구를 특정 시간 동안 입력횟수가 크게 늘어난 검색어 순위로 중계하는 서비스다. 네티즌들의 관심사를 그대로 투영해 보여주는 창으로 현재 실검보다 더 빨리 대중의 관심을 확인하는 방법은 없다. 다양한 생활정보, 신속한 정보를 공유하게 한다는 순기능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조작의혹에 시달려왔다. 2005년 네이버가 시작해 다음도 같은 해 서비스를 도입, 제공하고 있다.
  • 아이폰6 가격 2년 약정 ‘199~499달러’ 가격별 제품 사양 차이는?

    아이폰6 가격 2년 약정 ‘199~499달러’ 가격별 제품 사양 차이는?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아이폰6은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애플은 외면했던 4인치 초과 스마트폰 시장을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를 통해 공략하면서, 기존의 4인치 시장은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낮춰 대응하고 있다. 아이폰5c는 미국 기준 2년 약정 시 기기 값이 무료이기 때문에 저가형 시장 대응을 강화한다는 의미도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그녀’ 연기돌 크리스탈, 배달·개목욕·호텔종업원 등 알바소녀 ‘윤세나’ “매력있네”

    ‘내그녀’ 연기돌 크리스탈, 배달·개목욕·호텔종업원 등 알바소녀 ‘윤세나’ “매력있네”

    올 가을을 여는 ‘감성멜로’ 기대작인 SBS 드라마스페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하 내그녀)’(극본 노지설 연출 박형기 제작 에이스토리)의 세나역 크리스탈의 현장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12일 제작사 에이스토리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의 크리스탈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혈청춘 세나역에 맞게 각종 알바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배달을 하는 모습, 개 목욕시키기, 식당 알바, 호텔 종업원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통해 홀로 살아가는 억척 짠순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크리스탈은 서툰 오토바이 실력으로 인해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배워, 당찬 성격으로 무사히 오토바이 촬영씬을 해내며 역할 소화에 온 힘을 쏟고 있다는 후문. 크리스탈은 ‘내그녀’에서 감수성은 순정만화급, 성격은 억척짠순이에 의지할 형제도 없는 혈혈단신이지만, 꿈을 향한 열정만큼은 상위 1%인 열혈 청춘이다. 음악이라는 꿈을 쫓아 달려가는 열혈 드림걸 윤세나로 등장할 예정이다. 올 가을을 여는 판타지 심쿵 로맨스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내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의 꿈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내그녀’는 오는 17일 SBS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에이스토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MBC 다큐프라임(MBC 밤 12시 55분) 대부분의 대한민국 아이들은 선행학습을 하기 위해 늦은 밤까지 학원을 찾는다.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일선 학교들이 선행학습을 전제로 모든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독일에서 선행학습은 교사를 무시하고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을 방해하는 행위로 간주된다. 프로그램은 독일의 교육 방식을 통해 우리나라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잉여공주(tvN 밤 11시) 동화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진정한 사랑을 찾아 인간이 돼 서울 생활을 시작한 인어공주를 그린 드라마. 하니(조보아)는 기다리던 시경(송재림)의 연락을 받고, JH푸드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그러나 그의 옆에서 일할 수 있다는 행복도 잠시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현명(온주완)은 거듭되는 불합격 소식에 가족들 앞에 당당히 나서지 못하는데…. ■프라임 서스펙트(AXN 밤 10시) 뉴욕시 경찰청에서 가장 실력 있는 여형사 제인의 범죄수사 과정을 그린 드라마. 호텔에서 부부가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나고, 목격자는 부부의 딸 아만다뿐이다. 하지만 아만다는 처참하게 살해된 부모를 보고 충격에 빠져 말문이 닫힌다. 한편 제인과 더피 형사는 부부가 파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곳에 남아 집중 수사에 나선다.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차이 얼마?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차이 얼마?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은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애플은 외면했던 4인치 초과 스마트폰 시장을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를 통해 공략하면서, 기존의 4인치 시장은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낮춰 대응하고 있다. 아이폰5c는 미국 기준 2년 약정 시 기기 값이 무료이기 때문에 저가형 시장 대응을 강화한다는 의미도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애플이 이날 공개한 애플워치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가격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가격, 우리나라에 얼마에 출시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국내 통신사 보조금 얼마나 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최대한 싸게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 16GB 1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와 차이는?

    아이폰6 가격 16GB 1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와 차이는?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은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애플은 외면했던 4인치 초과 스마트폰 시장을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를 통해 공략하면서, 기존의 4인치 시장은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낮춰 대응하고 있다. 아이폰5c는 미국 기준 2년 약정 시 기기 값이 무료이기 때문에 저가형 시장 대응을 강화한다는 의미도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애플이 이날 공개한 애플워치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가격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가격, 우리나라에 얼마에 출시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국내 통신사 보조금 얼마나 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최대한 싸게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차이 얼마?

    애플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차이 얼마?

    ‘애플 아이폰6 가격’ ‘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애플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이 공개되면서 국내 출시 가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6는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애플은 외면했던 4인치 초과 스마트폰 시장을 아이폰6·아이폰6 플러스를 통해 공략하면서, 기존의 4인치 시장은 아이폰5s와 아이폰5c의 가격을 낮춰 대응하고 있다. 아이폰5c는 미국 기준 2년 약정 시 기기 값이 무료이기 때문에 저가형 시장 대응을 강화한다는 의미도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애플이 이날 공개한 애플워치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가격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가격, 국내 출시 가격 어떻게 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국내 이동통신사 보조금 얼마에 책정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LG유플러스도 출시하면 좀 더 싸게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국내 출시 가격은?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국내 출시 가격은?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은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6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32GB는 어디 갔지?”, “애플 아이폰6, 어서 직접 구동해보고 싶다”, “애플 아이폰6, iOS8도 궁금하네”, “애플 아이폰6, 우리나라는 언제 나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아이폰6 플러스 가격은?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아이폰6 플러스 가격은?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은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 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 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 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 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 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 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 6와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 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 달러, 64 GB 모델은 299 달러, 128 GB 모델은 399 달러다. 또 아이폰 6 플러스의 가격은 16 GB 모델이 299 달러, 64 GB 모델이 399 달러, 128 GB 모델이 499 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이에 따라 아이폰 6나 6 플러스를 사고 싶은 한국 소비자들은 해외 직접구매를 하지 않는 한 한동안 국내 정식 출시를 기다려야 한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차이는?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차이는?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은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애플이 이날 공개한 애플워치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기대된다”, “애플 아이폰6, 어서 보고 싶다”, “애플 아이폰6,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 아이워치 가격은?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애플 아이워치 가격은?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 플러스 및 애플 아이워치 가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6와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다만 전례를 살펴볼 때 10월 말쯤 국내 통신사를 통해 공식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어떻게 될까”, “애플 아이폰6 플러스, 한손에 안 들어와서 좀 불편할 듯”, “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좀 비싸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LG유플러스에서도 나온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와 가격 차이 살펴보니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와 가격 차이 살펴보니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 국내 출시 날짜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6와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다만 전례를 살펴볼 때 10월 말쯤 국내 통신사를 통해 공식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6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우리나라 언제 나올까”, “애플 아이폰6 플러스, 국내에서 인기 이어갈까”,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시장 수요에 비해 좀 늦은 듯”,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언제쯤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플 아이폰6 스펙·가격 살펴보니 아이폰6 플러스 스펙·가격과 어떤 차이?

    애플 아이폰6 스펙·가격 살펴보니 아이폰6 플러스 스펙·가격과 어떤 차이?

    ’아이폰6 스펙’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애플워치 가격’ 아이폰6 스펙·가격 및 애플워치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애플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 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 6의 16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 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또 이날 시계 모양의 웨어러블 단말기 ‘애플 와치’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대단하다”, “애플 아이폰6, 기대된다”, “애플 아이폰6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해보니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비교해보니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 6’, ‘아이폰 6 플러스’를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은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 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 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 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 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 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 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 6와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 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 달러, 64 GB 모델은 299 달러, 128 GB 모델은 399 달러다. 또 아이폰 6 플러스의 가격은 16 GB 모델이 299 달러, 64 GB 모델이 399 달러, 128 GB 모델이 499 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얼마인지 보니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얼마인지 보니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이 공개된 가운데 애플 아이폰6 한국 출시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한꺼번에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6와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다만 전례를 살펴볼 때 10월 말쯤 국내 통신사를 통해 공식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가격에 대해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가격, 보조금 얼마나 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애플 아이폰6 가격, 한국 가격은 얼마나 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얼른 만져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은?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은?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이 공개되면서 아이폰6 플러스 및 애플 아이워치 가격은 물론 국내 출시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한꺼번에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6와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다만 전례를 살펴볼 때 10월 말쯤 국내 통신사를 통해 공식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에 대해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 앞당겨졌으면 좋겠다”, “애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 왜 한국은 1차 출시국에 포함 안될까”, “애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 언제일까”, “애플 아이폰6 한국 출시예정일, 빨리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5.5인치 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차이는?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5.5인치 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과 차이는?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한꺼번에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6와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다만 전례를 살펴볼 때 10월 말쯤 국내 통신사를 통해 공식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애플 아이폰6 가격에 대해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가격, 한국 2년 약정 보조금 얼마나 될까”, “애플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대란 안 일어나나”, “애플 아이폰6 가격, LG 유플러스까지 함께 출시하면 가격 좀 떨어지려나”, “애플 아이폰6 가격, 나도 얼른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얼마?

    아이폰6 가격(2년 약정) 16GB 199달러, 64GB 299달러…애플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얼마?

    ‘아이폰6 가격’ ‘아이폰6 플러스 가격’ 아이폰6 가격 및 아이폰6 플러스 가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스마트폰인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를 공개했다. 애플 아이폰6와 애플 아이폰6 플러스는 미국 등에서 오는 12일 예약판매에 들어가며 19일에 시판되지만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신제품 아이폰의 화면 크기는 그간 돌던 소문과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아이폰6의 화면 크기는 대각선 길이 기준으로 4.7인치, 해상도는 1334×750이고 픽셀 밀도는 326ppi(인치당 픽셀)다. 아이폰6 플러스의 화면 크기는 5.5인치, 해상도는 1920×1080, 즉 이른바 풀HD이며 픽셀 밀도는 401ppi다. 이 두 제품은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두께가 얇다. 아이폰6의 두께는 6.9 밀리미터(mm), 아이폰6 플러스의 두께는 7.1mm다. 작년에 나온 아이폰 5s는 두께가 7.6mm였다. 아이폰6과 6 플러스의 후면 카메라는 약간 돌출된 형태로 돼 있으며, 광학적 이미지 안정화(OIS) 기능이 포함됐다. 이 두 제품에는 애플이 설계한 A8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애플은 A8 프로세서는 지난해 모델인 5s에 탑재됐던 A7보다 연산능력은 25%, 그래픽 성능은 50% 빠르다고 설명했다. 또 2007년 나온 오리지널 아이폰에 비하면 연산 능력은 최대 50배, 그래픽 성능은 최대 84배나 빠르다. 이 두 제품은 VoLTE, 즉 LTE를 통한 고음질 음성통화를 지원하며, 와이파이 모드에 802.11ac가 추가됐다. 애플은 아울러 결제시스템 ‘애플 페이’와 모바일 운영체제(OS) iOS의 새 버전인 iOS 8도 함께 공개했다. 가격은 미국 이동통신사에서 2년 약정을 하는 경우를 기준으로 아이폰6의 16 기가바이트(GB) 모델은 199달러, 64GB 모델은 299달러, 128GB 모델은 399달러다. 또 아이폰6 플러스의 가격은 16GB 모델이 299달러, 64GB 모델이 399달러, 128GB 모델이 499달러로 정해졌다. 이 두 제품은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에서는 19일 출시되며, 늦어도 연말까지 전세계 출시가 완료된다. 애플은 미국 등에서 12일부터 이 제품의 예약 주문을 받기로 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도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국내 정식 출시는 LG유플러스(U+)를 비롯해 SK텔레콤, KT 등 한국 이동통신 3사 모두를 통해 이뤄진다. LGU+가 아이폰을 발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플 아이폰6 국내 가격은 추후 발매가 공식화된 이후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 아이폰6 공개에 네티즌들은 “애플 아이폰6 플러스, 기대된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해외여행 갔을 때 만져봐야지”,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신기하다”, “애플 아이폰6 플러스, 어느 색이 예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갤럭시노트4, ‘64비트 AP시대’ 앞당기나

    갤럭시노트4, ‘64비트 AP시대’ 앞당기나

    갤럭시노트4, ‘64비트 AP시대’ 앞당기나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4’에 예상대로 자체 개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통신칩(모뎀)을 탑재함으로써 삼성전자의 시스템반도체 사업부문이 그간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3일 공개한 갤럭시노트4에 한층 성능이 강화된 자체 AP칩 ‘엑시노스 5433’과 통신칩 ‘엑시노스모뎀 303’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일부 제품에는 퀄컴의 AP칩 ‘스냅드래곤 805’를 탑재하는 이중 AP 전략을 채택해했다. 다음달부터 출시되는 갤럭시노트4 전체 제품에 자체 칩을 공급하는 것은 아닌 셈이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불완전한 성능과 통신 지원 문제로 자체 AP칩을 ‘갤럭시S4 LTE-A’, ‘갤럭시노트3’, ‘갤럭시S5’ 등 플래그십(최고급) 제품에 제대로 탑재하지 못하고 퀄컴에 의존했던 것을 고려하면 자신감을 상당히 회복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모바일 AP는 모바일기기에서 두뇌 역할을 하는 시스템반도체로 PC의 중앙처리장치(CPU)에 해당한다.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는 처음 삼성전자의 자체 AP와 함께 자체 개발한 통신칩까지 탑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동안 수세였던 모바일 AP 부문에서 회복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2012년까지 두자릿수를 유지하던 삼성전자의 모바일AP 시장점유율(매출 기준)은 최근 5%대로 떨어진 상태다. 엑시노스모뎀 303은 앞서 지난달 출시한 ‘갤럭시알파’를 통해 첫선을 보였는데 최첨단 이동통신서비스인 ‘광대역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트(LTE-A)’를 지원해 갤럭시노트4에도 탑재될 것이란 기대를 낳았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통신칩을 주로 퀄컴에서 공급받아오다 자체 개발로 전략을 바꿔 올해부터 자체 통신칩을 내놓기 시작했다. 삼성전자의 새로운 AP인 엑시노스 5433은 세부 사양이 아직 공개되진 않았으나, 고성능 빅코어 4개와 저전력 리틀코어 4개로 이뤄진 옥타코어 제품으로 20나노미터(nm·1nm = 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해 전력 효율을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갤럭시알파에 세계 최초로 20나노 공정으로 양산한 AP인 ‘엑시노스 5430’을 탑재했는데, 엑시노스 5433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적합하게 전반적인 성능이 이보다 강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엑시노스 5433은 64비트 체제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4에 탑재된 구글의 최신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 4.4 킷캣’이 32비트 기반이어서 실제로 64비트 체제를 구현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올해나 내년 초 64비트를 지원하는 첫 구글 OS인 ‘안드로이드L’이 나오면 64비트 체제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64비트 AP는 데이터 처리단위가 64비트로 기존 32비트 AP의 2배여서 데이터 처리능력이 크게 향상되고, 4GB(기가바이트) 이상의 고용량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이미 지난해 출시한 아이폰5S부터 64비트 AP를 탑재하기 시작했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4를 출시할 때 자체 AP칩을 탑재한 제품과 퀄컴의 AP칩을 탑재한 제품을 지역별로 나눠 출시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이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4에 예상대로 자체 AP를 탑재해 고전해온 시스템반도체 부문이 돌파구를 찾게 됐다”며 “제품 출시 후 반응을 보면서 자체 AP 탑재 비중을 늘릴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서류 무방문 대출자격 확인하면 신용대출이자 최대70%절감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무서류 무방문 대출자격 확인하면 신용대출이자 최대70%절감

    햇살론은 대부업체의 고금리 대출이자에 힘들어하는 서민들을 위해 만든 정부정책으로 저축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수협, 농협 등에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막상 저금리 전환대출을 신청하면 신용등급 등 대출자격이 안 되어 승인이 거절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이런 시점에 새희망홀씨 바꿔드림론과 함께 정부정책 서민자금이라는 명칭에 맞게 저소득 저신용 서민들에게도 최소한의 심사기준만으로 햇살론 승인을 내어주는 곳이 있어 상담 문의 전화가 매일같이 이어지고 있다. 햇살론대출자격을 살펴보면 직장인 같은 경우 월70만원이상과 3회이상 급여를 수령하고 최근 3개월이내 30일이상의 연체경력이 없으면 누구나 대상이 된다. 정규직 및 아르바이트, 일용직, 임시직 근로자도 포함된다. 타 금융기관과는 달리 소액대출, 대환자금뿐만 아니라 생계자금까지 모두 가능하여 기존 고금리채무를 보유한 사람은 대환대출 2,000만원과 생계자금대출 1,000만원을 합해 최대 3,000만원까지 최대 연10.55%를 초과하지 않는 저금리전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른 금융기관과 달리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은 두 가지의 특별한 장점이 있다. 먼저, 방문이나 서류 준비 없이 간단한 본인인증만으로 한도와 이율을 즉시 확인 할 수 있다. 조회 후 모든 심사 역시 무방문으로 간단한 통화와 팩스송부만으로도 최종승인여부의 확인이 가능하다. 단 최종 승인 시 지점을 방문해 계약서 작성을 하여야만 대출금을 수령할 수 있다. 또 다른 한가지 장점으로 이곳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이 부각된다. 다른 금융기관과 직장인들처럼 시간을 내기 어려워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전국 무료출장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점 방문 없이 편하게 대출금을 받을 수 있는 무료서비스이다. 기존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 대출로 전환 또는 채무통합을 받고 싶거나 직장인신용대출, 소액대출로 저금리대출이 필요한 고객은 일체의 불법수수료 요구 없이 정식위탁법인에서 안전하게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전화통화만으로 즉시 한도와 이율을 확인 후 무방문으로 편한 하게 햇살론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최종 승인 시 계약서 작성은 지점 방문 또는 서울, 인천, 경상도(부산, 대구, 울산, 창원), 전라도(광주, 순천, 전주, 여수), 경기도(성남, 분당, 부천, 수원, 구리, 동두천, 의정부, 안양, 일산, 용인, 평촌, 영통, 하남), 충청도(대전, 천안, 예산, 청주), 강원도(춘천), 제주도 등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한 전국 무료출장대출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햇살론 신용대출에 대한 상담 및 신청을 원할 경우 햇살론 승인률 높은곳 정식위탁법인 홈페이지 (http://www.haetsallo.co.kr) (클릭시 바로연결) 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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