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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러 갑시다

    [미술] ■ 플라스틱전 22일까지 아트파크(02)733-8500.플라스틱을 소재로,키치에서 개념미술에 이르기까지 예술의 다양한 가능성 실험.김홍주·노상균·홍승혜·장승택·이동기 등 15명 참여. ■ 최인숙 장신구전 30일까지 분당 갤러리율(031)709-6886.노리개·비녀·뒤꽂이 등 전통 장신구와 브로치·목걸이 등 현대 장신구를 망라. ■ 독일 현대미술 3인전 22일까지 갤러리현대(02)734-6111.게하르트 리히터,고타르트 그라우브너,이미 크뇌벨 등 독일 현대미술의 거장. ■ 강요배 작품전 11일까지 학고재화랑(02)720-1524.‘물매화 언덕’‘관산대’등 제주의 자연을 담은 작품들. ■ 전래식 작품전 10일까지 청작화랑(02)549-3112.구상과 비구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조형산수’의 세계. ■ 빌 베클리 사진전 13일까지 박여숙화랑(02)549-7574.서예의 붓질을 연상케하는 식물 연작 15점. [클래식] ■ 유라시안 필하모닉 ‘위대한 베토벤’ 제3회 11일 오후 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533-8744.지휘 금난새,피아노 제니퍼 임. ■ 보로메오 스트링 콰르텟 연주회 8일 오후 5시 호암아트홀(02)751-9606. ■ 피아니스트 김수연 베토벤 소나타의 밤 8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2265-9235. ■ 김규식 첼로 독주회 6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497-1973.피아노 민경식. ■ 소프라노 권혜영 20세기 가곡의 밤 8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586-0945.피아노 황안나. ■ 서울시교향악단 정기연주회 12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99-1630.지휘 곽승,바이올린 이경선. ■ 아냇 멀킨 바이올린 독주회 12일 오후 7시30분 영산아트홀(02)541-6234.피아노 에듀어드 로렐. ■ 윤혜림 바이올린 독주회 8일 오후 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41-6234. ■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12일 KBS홀,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후 7시30분(02)781-2242.지휘 드미트리 키타옌코,바이올린 바딤 글루즈만 [국악] ■ 감(感)-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4인의 연주자들이 만드는 젊은 앙상블 12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399-1667.지휘 김성진,아쟁 김상훈,대금 김혜연,거문고 김일호,가야금 이주은. ■ 가야금 연주자 장지현의 첫번째 이야기-새로운 물결 9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33.대금 채조병,장고 김웅식. [무용] ■ 두개보다 많은 그림자 6·7일 오후 6시 LG아트센터(02)2005-0114.안무가 홍승엽이 이끄는 댄스시어터온의 신작. ■ 안은미와 어어부프로젝트 6일 오후 8시,7·8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2263-4680.현대무용가 안은미의 ‘플리즈’ 솔로춤 연작. ■ 명사와 함께하는 발레 6일 오후 7시30분,7일 오후 4시·7시30분 호암아트홀 1544-1555.‘돈키호테’‘스파르타쿠스’‘해적’등 국립발레단의 갈라 콘서트. [연극] ■ 서안화차 7월6일까지 화∼목 오후 7시30분,금·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 4시30분 대학로 정미소(02)764-8760.한태숙 작·연출.동성애자가 진시황릉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인간의 집착과 소유욕을 형상화. ■ 나생문 6∼22일 화∼목 오후 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창조콘서트홀(02)3143-1139.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작·구태환 연출.하나의 사건을 둘러싼 엇갈린 진술. ■ 혹은,사람의 꿈 6∼8일 오후 4시·7시30분 창무포스트극장(02)3446-9175.나진환 작·연출.도시인의 일상을 무용으로 표현한 시어터댄스. ■ 평심 22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 4시30분 바탕골소극장(02)762-0010.박상륭 작,박정희 연출.삶과 죽음의 양면성에 대한 탐구. ■ 고도를 기다리며 8월3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 소극장산울림(02)334-5915.새뮤얼 베케트 작,임영웅 연출.세계 초연 50주년 특별공연.박용수 한명구 전국환 정재진 출연. ■ 날 보러와요 12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4-8760.김광림 작·연출.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소재로 한 코믹형사극. ■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 22일까지 화∼금 오후 4시30분·7시30분,토·일 오후 3시·6시 학전블루소극장(02)766-2124.이노우에 히사시 작,김순영 연출.추석마다 찾아오는 귀신과 세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일본 서민극. ■ 기차 22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축제소극장(02)744-6411.박정의 구성·연출.마법사 부부가 벌이는 엉뚱하고 익살스러운 무언극. [뮤지컬] ■ 싱잉 인 더 레인 8월말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3시·7시 팝콘하우스(02)399-5888.동명의 영화를 무대화한 할리우드 뮤지컬.빗속의 탭 댄스가 하이라이트. ■ 그리스 7∼29일 화∼금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52-2035.70년대 청춘남녀의 열정을 로큰롤 음악으로 표출. ■ 봄날은 간다 6∼22일 화∼금 오후 3시·6시30분,토·일 오후 2시·5시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369-2912.극단 가교의 악극 앙코르 무대.김성녀 최주봉 윤문신 박인환 등 출연. ■ 마네킹 7월13일까지 화∼목 오후 7시30분,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연강홀(02)3675-2275.오은희 작,배해일 연출.백화점 마네킹을 소재로 한 창작 탭뮤지컬. [콘서트] ■ 조관우 파페라 콘서트 8일 오후 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18-5559.소프라노 김소현,색소폰 대니정,피아노미하일 슈타우다허.최선용 지휘 프라임필하모닉. ■ 노바소닉 콘서트 6일 오후 6시,7일 오후 7시,8일 오후 6시 대학로 라이브극장 1588-9088. ■ 라이브 어딕션 6·7일 오후 10시30분 정동극장(02)7511-500. ■ 더 브랜드 뉴 헤비즈 내한공연 8일 오후 6시 세종대 대양홀(02)784-5118. ■ 짐 브릭만 콘서트 11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48-4480.
  • 낮에는 금감위 사무관 밤에는 오디오 평론가 / 금감위 은행감독과 김홍식씨

    공무원과 오디오 평론가.얼핏 대척점에 선 듯한 직함 두 개가 한 사람 안에서 만났다.금융감독위원회 김홍식(33)씨.그는 감독정책1국 은행감독과 시중은행 담당 사무관이라는 공식 직함을 갖고 있다.그러나 ‘밤’이 되면 그의 직함은 오디오 평론가로 바뀐다.오디오 애호가들이 모이는 웹진에다 날카로운 비평을 날린다.“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켜다 보니 음악을 좋아하게 됐고 음악을 알고 보니 좋은 음질을 추구하게 됐습니다.” 더벅머리 사내아이가 음악과 만나게 된 계기는 남다르지 않다.악기를 배우면 머리가 좋아진다는 시쳇말에 혹하신 어머니가 바이올린 학원으로 그를 내몰았다.중3 때까지 그렇게 ‘교양 삼아’ 활을 잡았다.바이올린과의 본격적 만남은 대학교 2학년 때다.우연히 대학로 ‘대한 음악사’에서 바흐의 무반주 소나타&파르티타 악보를 샀다.‘읽다 보니’ 너무 좋아서 먼지 앉은 바이올린과 활을 꺼내들었다.음대생들에게 갖다바친 레슨비만도 ‘수억원(?)’이다.남들이 다 서클을 떠나는 대학 4학년 때 교향악단 창단작업에 매달렸다.올해로 12년째를 맞는 서울대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태동에는 그의 땀방울이 밑거름이 됐다. “그때가 행정고시 1차 붙고 난 뒤였어요.이듬해 2차가 됐기 망정이지 안 그랬다면 너무 미안했을 거라고 창단멤버들은 두고두고 얘기합니다.” 경영학과 89학번인 그가 행정고시를 택한 건 취약한 우리 시장에 아직도 정부가 해야 할 몫이 많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지난 한 해는 온통 가계부채 문제 때문에 정신하나 없었어요.야근을 밥 먹듯 할 때 정말 갈증났던 게 잠이나 야식이 아니라 음질좋은 오디오였죠.트인 사무실에서 이어폰 꽂고 남몰래 음악듣는 ‘설움’은 마니아 아니면 모릅니다.” 그가 좋아하는 음악가는 바흐.대위법에 따라 펼쳐지는 조형미가 들어도 들어도 싫증이 안난다.바흐가 이해 안 되는 초심자에겐 모차르트를 권한다.좋아하는 바이올리니스트는 헨릭 셰링,야샤 하이페츠,그리고 요즘 들어 새삼 빠지고 있는 장영주 등.음악 마니아가 되면 주말이 즐겁다.직장인들이 술먹고 비디오 보며 넘치는 시간에 방황할 때 그는 오디오 사이트를 서핑하거나 연주회장으로 직행한다. 음악과 친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그의 제언은 쉬울 듯하면서도 녹록지 않다.첫째로 자기 귀에 감기는 소릿결을 찾아라.피아노가 됐건,첼로가 됐건 좋아하는 소리가 생기면 그들의 소나타엔 절로 귀가 트인다.또 하나는 ‘스타 마니아’가 되어볼 것.지휘자나 연주자에 열광하다 보면 음악은 차곡차곡 마음 속에 들어와 쌓여 있게 된다.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은데 오디오 공부를 하고 싶다면 꾸준히 관련 사이트를 뒤지고 책도 보는 수밖에 없다.공부하는 자에게 쏠쏠한 중고명품들이 찾아올 기회는 뜻밖에 많다. 카드채며 신용불량자 문제 등으로 격랑에 사로잡힌 시장을 바라보며 그는 이런저런 바람들을 가져본다.은행 담당 사무관으로서는 어서 빨리 부동산 과열이 식어 가계부채 문제의 가닥이 잡혔으면 하는 바람이다.그는 음악애호가로서도 꿈을 꾼다.여의도에도 매일밤 콘서트를 열어주는 예술의 전당 같은 게 하나 생겼으면 하는 것이다. 손정숙기자 jssohn@
  • 보러 갑시다

    [미술] ■ 박소영 개인전 6월7일까지 가산화랑(02)516-8888.다양한 수제한지 위에 그린,의인화한 산.주름·요철 등 질감효과를 최대한 살렸다. ■ 독일 현대미술 3인전 6월22일까지 갤러리현대(02)734-6111.게하르트 리히터,고타르트 그라우브너,이미 크뇌벨 등 독일 현대미술의 거장들. ■ 가정오락전 6월1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획전.회화·만화·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80여점. ■ 김수영 작품전 6월8일까지 두아트갤러리(02)737-2505.도회적 분위기의 유화작품. ■ 이만익 개인전 6월5일까지 송미령갤러리(02)540-8404.오방색으로 그린 단순한 구도의 유화. [무용] ■ 안은미와 어어부프로젝트 6월5·6일 오후8시,7·8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2263-4680.현대무용가 안은미의 ‘플리즈’솔로춤 연작. ■ 예무제 6월3·4일 오후8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379-0246.서울예고 50주년 동문 무용발표회. ■ 백조의 호수 30일 오후8시,31일 오후 3시·8시,6월1일 오후 2시·7시 LG아트센터(02)2005-0114.영국 안무가 매튜 본의 댄스 뮤지컬. [클래식] ■ 문용희 피아노 독주회 30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3436-5222. ■ 린나이 콘서트밴드 정기연주회 30일 오후7시30분 KBS홀(032)570-8610.지휘 김정수.첼로 지진경. ■ 부천필하모닉 말러 시리즈 Ⅳ-교향곡 8번 3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 ■ 피아노 권민경·바이올린 권윤경 듀오 리사이틀 31일 오후5시 호암아트홀(02)7851-9606. ■ 볼쇼이 오페라 갈라 콘서트 6월1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64-4998.아나톨리 자이첸코,이고르 마튜힌,안나 돌고바,엘레나 아콜리셰바 등 볼쇼이 오페라 솔로이스트들.특별출연 김인혜.해설 장일범.피아노 가얀네 아페티안. ■ 테너 조풍상 독창회 6월1일 오후7시30분 금호아트홀(02)2265-9235.피아노 김은애,첼로 배수희. ■ 한구석 밝히는 음악회 6월1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778-6295.시각장애인 개안수술을 위한 자선음악회. ■ 송영 바이올린 독주회 6월1일 오후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피아노 김원민. ■ 한국 피아노 듀오 협회 정기연주회 6월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497-1973. ■ 크리스티안 지머만 피아노 리사이틀 6월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41-6234. [국악] ■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왕기철의 적벽가 31일 오후3시 달오름극장(02)2274-3507.북 조용수 정화영. ■ 여민동락(與民同樂)-공경과 나눔 6월1일까지 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조선 숙종조의 기로연(耆老宴) 재현. ■ 국립국악원 단오 공연-창포부패,향긋 6월4일 오후7시30분 별맞이터(02)580-3300.무료. [연극] ■ 고도를 기다리며 6월3일∼8월3일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3시 소극장산울림(02)334-5915.새뮤얼 베케트 작,임영웅 연출.세계 초연 50주년 특별공연.박용수 한명구 전국환 정재진 출연. ■ 못말리는 귀족 아가씨 30일∼6월8일 평일 오후7시30분,토·일 오후4시·7시 한전아츠풀센터(02)323-6597.푸슈킨 원작의 러시아판 로미오와 줄리엣.러시아 국립 모스크바 예르몰로바 드라마극장 내한공연. ■ 혹은,사람의꿈 6월4·5일 오후7시30분,6∼8일 오후 4시·7시30분 창무포스트극장(02)3446-9175.나진환 작·연출.일상에 비친 도시인들의 모습을 표현한 시어터댄스. ■ 평심 6월4∼22일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바탕골소극장(02)762-0010.박상륭 작,박정희 연출.삶과 죽음의 양면성에 대한 탐구. ■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 6월5∼22일 화∼금 오후 4시30분·7시30분,토·일 오후 3시·6시 학전블루소극장(02)766-2124.이노우에 히사시 작,김순영 연출.추석마다 찾아오는 귀신과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일본 서민극. ■ 날 보러와요 6월12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4-8760.김광림 작·연출.화성연쇄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코믹형사극. ■ 기차 6월22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축제소극장(02)744-6411.박정의 구성·연출.마법사 부부가 벌이는 엉뚱하고 익살스러운 무언극. [뮤지컬] ■ 싱잉 인 더 레인 6월5일∼8월말 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3시·7시 팝콘하우스(02)399-5888.동명의 영화를 무대화한 할리우드 뮤지컬. ■ 마네킹 7월13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연강홀(02)3675-2275.오은희 작,배해일 연출.백화점 마네킹을 소재로 한 창작 탭뮤지컬. ■ 지하철 1호선 9월1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공휴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중국 옌볜 처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명암. ■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6월5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수·금·토 오후 3시·7시30분,일 오후 2시·6시 문화일보홀 1588-7890.이윤택 재구성·연출.신파극 ‘홍도야 울지마라’를 버전업. [콘서트] ■ 박완규 콘서트 31일 오후6시 돔아트홀(02)3437-2002. ■ 위치스(WITCHES) 라이브 콘서트 30·31일 오후7시30분,6월1일 오후6시 대학로 라이브극장(02)3141-9450. ■ 이은미 콘서트 31일 오후8시 수원야외음악당 1588-8324.
  • 성북 장애아동예술단 창단

    성북구는 29일 오후 3시 구청강당에서 시각장애아들로 구성된 ‘성북장애아동예술단’ 창단식을 갖는다. 성북시각장애인 복지관에 등록된 13세 이하 장애아동 35명 가운데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23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은 지난 1년간 복지관에서 각종 음악 관련 재활프로그램을 이수하며 실력을 닦아왔다. 이들은 이날 창단식에 이어 사물놀이,구연동화,연극,포크댄스 등을 선보인다.개인 레슨을 받은 장애어린이들은 피아노,바이올린 솜씨를 뽐낸다. 예술단은 앞으로 각종 구 행사나 장애인 행사에 출연,발표회를 가져 장애인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는다. 사회복지과 고경환씨는 “시각장애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른 장애아들도 재능 여부에 따라 예술단에 포함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
  • 현란한 스텝·경쾌한 금속성 3色 탭댄스 뮤지컬

    화려한 발동작과 바닥을 울리는 경쾌한 금속성 소리가 매력적인 탭 댄스를 전면에 내세운 뮤지컬이 잇따라 무대에 오른다.탭 댄스는 19세기 미국 흑인 사회에 처음 유입된 이후 20세기 초 폭발적인 유행을 불러일으켰으며,국내에선 수년 전부터 탭 동호회가 번성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창작 탭 뮤지컬 ‘마네킹’ 지난 23일부터 국내에서 첫 시도된 창작 탭 공연으로 탭 마니아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랑은 비를 타고’로 창작 뮤지컬의 흥행 가능성을 보여준 오은희 작가,최귀섭 작곡가,배해일 연출가가 8년 만에 다시 모였다. 무대는 영업을 끝낸 백화점.낮에는 장식물에 불과했던 마네킹들이 밤마다 살아 움직인다는 상상을 무대로 옮긴다. 디스플레이어를 꿈꾸는 판매원 정화가 마네킹들의 도움으로 꿈과 사랑을 모두 얻는다는 해피엔딩이다.3인조 도둑이 좌충우돌 양념 역할을 한다. 일본 탭 댄스 전문가인 도미타 가오루가 안무를 담당했다.기존 탭 댄스를 단순히 뮤지컬에 삽입하는 것에서 벗어나 극의 흐름에 맞게 여러가지 변형된 탭을 보여준다.남경읍,유나영,채국희 등 출연.7월13일까지 연강홀(02)3675-2275. ●빗속의 탭 댄스 ‘싱잉 인 더 레인’ 1950년대 영화 ‘싱잉 인 더 레인’을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주인공 진 켈리가 비에 흠뻑 젖은 채 ‘싱잉 인 더 레인’을 부르며 탭 댄스를 추는 장면을 잊지 못할 것이다. SJ엔터테인먼트가 브로드웨이 스태프진과 손잡고 국내 초연하는 뮤지컬 ‘싱잉 인 더 레인’의 하이라이트 역시 이 장면이다.이를 위해 매 공연마다 5t의 물을 무대 위에 쏟아붓는다.앞줄에 앉은 관객들은 물세례(?)를 감수해야 한다. 뮤지컬 ‘싱잉…’은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넘어가는 전환기의 할리우드를 배경으로,스턴트맨에서 스타가 되는 돈 락우드와 배우 지망생 캐시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린 작품.지난 83년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첫선을 보인 뒤 브로드웨이로 무대를 옮겨 뮤지컬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경주와 박용하가 돈 락우드역을 맡아 고난도의 탭 댄스를 선보인다.연출과 안무는 미국 프로덕션 연출가인 댄 모히카가 맡았다.특수효과가 많은 무대세트는모두 브로드웨이에서 공수해왔다.‘화물 연대파업’의 여파로 당초 오는 30일 개막 예정이던 공연이 일주일 연기됐다.새달 5일∼8월31일 뮤지컬전용극장 팝콘하우스(02)399-5888. ●아일랜드 탭 뮤지컬 ‘로드 오브 더 댄스’ 탭 댄스는 원래 아일랜드의 전통 춤에서 비롯됐다.수십명의 댄서가 열정적인 비트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발을 움직이는 탭은 아이리시 댄스의 백미로 꼽힌다. 96년 창단된 ‘로드 오브 더 댄스’의 안무가 마이클 플래틀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발을 자랑하는 탭 댄서이다.1초에 35회의 탭 기네스 기록을 갖고 있다. 춤의 제왕과 어둠의 제왕이 벌이는 대결구도,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등 아일랜드 전설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위에 전자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전통 민요,감미로운 선율과 더불어 다양한 독무와 군무가 펼쳐진다. 라스베이거스 오리지널팀이 내한하며,새달 25일부터 7월6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 올려진다.(02)566-7137. 이순녀기자 coral@
  • 쉬어가기˙˙˙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지난 20일 저녁 미국 뉴욕에버리 피셔홀에서 앙드레 프레빈이 지휘하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하던 중 넘어졌다.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CMI측은 “특유의 강렬한 제스처로 연주에 몰두하다가 실수로 드레스를 밟아 미끄러지면서 무대에서 넘어졌다.”고 말했다.이 때문에 연주가 5분 가량 중단됐다.
  • 보러 갑시다

    [미술] ■ 송영수 조각전 31일까지 모란미술관(031)594-8001.철조각의 개척자인 작가의 대규모 유작전.40살로 요절한 작가는 김세중·최만린·최의순 등과 함께 한국 조각계 전후 1세대작가. ■ 제5회 김동희 사진강좌 전시회 27일까지 코닥포토싸롱(02)2264-9066.고성 통일전망대·화천 평화의 댐·철원 월정리전망대·임진각 망배단·백령도 등 분단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장소를 담은 다큐멘터리 사진.김동희·강경아·강대용·김미자 등 출품. ■ 박영대 작품전 28일∼6월3일 인사아트센터(02)736-1020.보리와 멍석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현대 수묵화. ■ 가정오락전 6월1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획전.회화·만화·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80점. ■ 이만익 개인전 6월5일까지 송미령갤러리(02)540-8404.오방색으로 그린 단순한 구도의 유화. ■ 강요배 작품전 6월11일까지 학고재화랑(02)720-1524.‘물매화 언덕’등 제주의 자연을 그린 풍경화. [무용] ■ 동양 춤속의 여형(女形) 25일 오후 5시,26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20-8137.세계 민족무용연구소가 주최하는 세계 무형문화재 초청시리즈.한·일 양국 명무 이매방과 후지마 란코 출연. ■ 백조의 호수 6월1일까지 화∼금 오후 8시,토 오후 3시·8시,일 오후 2시·7시 LG아트센터(02)2005-0114.영국 안무가 매튜 본의 댄스 뮤지컬. ■ 춤추는 봄날의 풍경 25일 오후 8시 가나아트센터 야외극장(02)760-4104.지구댄스시어터 10주년 기념공연. [뮤지컬] ■ 마네킹 23일∼7월13일 화∼목 오후 7시30분,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연강홀(02)3675-2275.오은희 작,배해일 연출.백화점 마네킹을 소재로 한 창작 탭뮤지컬. ■ 그리스 29일까지 월∼금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대학로 폴리미디어씨어터(02)552-2035.이지나 연출.1950년대 미국 젊은이들의 열정과 좌절을 로큰롤 음악으로 표출. ■ 지하철 1호선 9월14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공휴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중국 옌볜 처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명암. ■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23일∼6월5일 화·목 오후 7시30분,수·금·토 오후 3시·7시30분,일 오후 2시·6시 문화일보홀 1588-7890.이윤택 재구성·연출.신파극 ‘홍도야 울지마라’를 새롭게 꾸민 대중극. [연극] ■ 당나귀들 30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4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4-3507.정영문 작,김광보 연출.긴박한 전쟁상황에서 사태파악을 못한채 공허한 말장난뿐인 신하들을 주인공으로 한 부조리극. ■ 날 보러와요 6월12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4-8760.김광림 작·연출.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코믹형사극. ■ 기차 27일∼6월22일 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축제소극장(02)744-6411.박정의 구성·연출.마법사 부부가 벌이는 엉뚱하고 익살스러운 무언극. ■ 조통면옥 6월29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공휴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 4시30분 동숭아트센터소극장(02)762-0010.오태영 작,민복기 연출.조통면옥 간판을 단 냉면집이 알고보니 월남·월북자의 비밀통로.통일을 소재로 한 풍자코미디. ■ 늙은 부부이야기 6월1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아리랑소극장(02)766-1483.오영민 작,위성신 연출. 황혼기에 찾아온 사랑.손종학 김담희 출연. [클래식] ■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3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81-2242.지휘 장-폴 페닝,피아노 김정원. ■ 동심으로 두드리는 소리의 세계-유아음악회 23일 오전10시30분·오후 3시 부암아트홀(02)391-9631. ■ 하늠 체임버 앙상블-사랑과 평화를 위한 콘서트 25일 오후 7시30분 금호아트홀(02)3436-5222. ■ 임종필 피아노 독주회 25일 오후 7시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KNUA홀(02)497-1973. ■ 이화여대 음대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공연 25·26일 오후 7시30분,27일 오후 4시·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3277-2423. ■ 국제오페라단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공연 27∼31일(29일 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516-0896.예술총감독 김진수,연출 박성찬,최승한 지휘 강남심포니.국민대 합창단. ■ 즐거운 민속음악과 비하우스 첼로 앙상블 26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93-8009.음악감독 이종영. ■ 한국오페라연구회 정기연주회 27일 오후 7시30분 명동성당 꼬스트홀(02)2265-9235. ■ 하워드 창 바이올린 리사이틀 27일 오후 8시 호암아트홀(02)751-9606.피아노 김원민. ■ 김성미 피아노 독주회 29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86-0945. [콘서트] ■ 리얼그룹 내한공연 23일 오후 7시30분 울산현대예술관,24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26일 오후 8시 대전 정심화문화회관 1588-7890. ■ 이정선 콘서트 23일 오후 7시30분,24일 오후 4시·7시30분,25일 오후 5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02)355-5720 ■ 전인권 록 콘서트 24일 오후 7시 장충체육관(02)3272-2334. ■ 활 ‘세이 예스’콘서트 24일 오후 4시30분·7시30분,25일 오후 6시 대학로 라이브극장(02)392-5053. [국악] ■ 여민동락(與民同樂)-공경과 나눔 6월1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조선 숙종조의 기로연(耆老宴) 재현. ■ 두레예술단 ‘가족사랑 풍물 기원굿’ 23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별맞이터(02)599-6268. ■ 천안시 충남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23일 오후 7시30분 천안시민회관 대강당(041)550-2496.지휘 홍종진.
  • 메트로놈 연주 들어보셨나요? / 28일 호암아트홀 ‘리게티 프로젝트’

    무대에는 100개의 ‘악기’가 줄지어 있다.지휘자가 등장하면서 ‘연주’는 시작된다.악기는 메트로놈.서로 다른 빠르기로 제각각 박자를 친다. 리게티(사진·1923∼)의 ‘100개의 메트로놈을 위한 교향시’다.통영국제음악제(TIMF) 앙상블이 28일 오후 8시 호암아트홀에서 여는 ‘리게티 프로젝트’에서 연주된다. 흔히 현대음악을 어렵다고들 하지만,리게티는 다르다. 기존 음악의 틀을 깨는 기발하고 신선한 시도로 많은 팬을 갖고 있다.‘100개…’는 어린이 음악회에서 연주되기도 한다. 죄르지 리게티는 루마니아의 트란실바니아에서 태어난 헝가리계 작곡가.80살을 맞는 올해,세계적으로 그의 음악에 잠재되어 있는 미래를 탐색해보는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리게티 프로젝트’는 한 위대한 작곡가의 발자취를 되짚는 것 말고도,현대음악의 저변을 차근차근 넓혀가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이렇게 노력할 때 우리 작곡가 윤이상을 기리는 통영국제음악제도 성공할 수 있다는,젊은 음악가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는 것이 김승근 통영음악제 사무국장의 설명이다. 최우정이 지휘하는 TIMF 앙상블은 이밖에 리게티의 현악사중주 1번과 피아노를 위한 연습곡 1권,바이올린과 혼·피아노를 위한 삼중주 등을 연주한다.(02)751-9606. 서동철기자 dc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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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 송영수 조각전 31일까지 모란미술관(031)594-8001.철조각의 개척자인 작가의 대규모 유작전.40세로 요절한 작가는 김세중·최만린·최의순 등과 함께 한국 조각계 전후 1세대작가로 꼽힌다. ■ ‘모호한 공기’전 20일까지 유아트스페이스(02)544-8585.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 개관기념전.윤명로·송수남·석철주·민병헌·정종미·도윤희·정상곤 등 출품. ■ 가정오락전 6월1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획전.회화·만화·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80여점. ■ 이만익 개인전 6월5일까지 송미령갤러리(02)540-8404.오방색으로 그린 단순한 구도의 유화. ■ 양승욱 개인전 20일까지 동덕아트갤러리(02)732-6458.한국적 정서와 미감을 살린 소나무 그림. ■ 송혜용 개인전 20∼25일 서울갤러리 2전시실(02)2000-9738.‘메밀꽃 필 무렵’‘양귀비 날개’ 등 서정성 짙은 풍경화. [국악] ■ 전정민의 흥보가 17일 오후3시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박초월 바디.북 김청만 정화영,해설 유영대 고려대 교수. ■ 일요 열린 국악무대-휴일 오후의 소리 공감(共感) 18일 오후3시 국립국악원 별맞이터 야외무대(02)580-3300.진행 소리꾼 김용우.작곡가 이병욱 가족,대금연주자 원장현 가족 등 출연. ■ 채주병 거문고 독주회 19일 오후7시30분 경기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031)230-3200. [클래식] ■ 베세토 오페라단 모차르트 ‘마술피리’ 20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 3시30분·7시30분,일 오후5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02)3476-6224.예술감독 오태석,음악감독 강화자,연출 단 루페아.에르빈 아첼 지휘 우크라이나 국립 교향악단. ■ 백청심 첼로 독주회-불란서 궁정무용과 바흐 17일 오후7시30분 금호아트홀(02)3436-5929. ■ 김은옥 박지원 피아노 듀오콘서트 17일 오후6시 부암아트홀(02)391-9631. ■ 아하크로스 합창단 정기연주회 17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581-5404.지휘 이현호,피아노 안이랑. ■ 김수경 태정화 두대의 피아노를 위한 오페라 음악 18일 오후3시 영산아트홀(02)2263-3620. ■ 관악기와 함께하는 서양음악사 페스티벌 18일 오후7시 경기도 남양주시두물워크숍(031)592-3336.클라리넷 김현곤,플루트 김대원,하프시코드 곽동순,콰르텟21. ■ 탈리히 현악사중주단 내한공연 18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43-3482.체코 출신의 세계 최정상급 현악사중주단.베토벤 작품 18의 2,쇼스타코비치 1번,드보르자크 작품 105. ■ 바로크아트홀 개관기념 초청연주회 시리즈 19∼24일 평일 오후7시,토 오후3시 바로크아트홀(02)593-5999.19일 빈 트리오,20일 바이올린 이지수와 피아노 마리아 슈바이거-쿨라코프스카 듀오 리사이틀, 21일 박성민과 함께하는 플루트 실내악의 밤, 22일 윤경희 권상희 바이올린 듀오의 밤, 23일 콰르텟21 초청연주회, 24일 양성원 첼로 리사이틀 ‘바흐의 밤’. ■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2일 KBS홀,2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후7시30분.(02)781-2242.지휘 장-폴 페닝,피아노 김정원. [연극] ■ 날 보러와요 6월12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4-8760.김광림 작·연출.화성 연쇄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코믹형사극. ■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 25일까지 화∼목 오후8시,금·토 오후 4시·8시,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766-5210.김정숙 작·권호성 연출.세탁소를 배경으로 소시민의 삶을 웃음과 해학에 담은 드라마. ■ 조통면옥 6월29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공휴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오태영 작,민복기 연출.조통면옥 간판을 단 냉면집이 알고보니 월남·월북자의 비밀통로.통일 소재의 풍자코미디. ■ 늙은 부부이야기 6월1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4시30분·7시30분 아리랑소극장(02)766-1483.오영민 작,위성신 연출.인생의 황혼기에 찾아온 사랑.손종학 김담희 출연. ■ 저사람 무우당같다 25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 연우소극장(02)762-0810.김학선 작·연출.극중극 형식의 독특한 구성으로 인간의 본질을 추구. ■ 세일즈맨의 죽음 21일∼6월1일 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4시·7시30분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762-0010.아서 밀러 작,권오일 연출.소시민으로 살아가는 세일즈맨 가장의 비애. ■ 엘렉트라 22일∼7월20일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대학로극장(02)764-6052.채윤일 연출.그리스 3대 비극시인의 작품을 하나로 구성. [뮤지컬] ■ 그리스 20∼29일 월∼화 오후7시30분,토 오후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대학로 폴리미디어씨어터(02)552-2035.이지나 연출.1950년대 미국 젊은이들의 열정과 좌절을 로큰롤 음악으로 표출. ■ 지하철 1호선 9월1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공휴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중국 옌볜 처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명암. ■ 송산야화 6월1일까자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대학로 아룽구지극장(02)741-5978.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와 순박한 청년간의 사랑을 그린 창작극. ■ 넌센스 잼보리 16일 오후7시30분,17·18일 오후 4시·7시30분,연강홀(02)766-8551.단 고긴 원작·작곡,현경석 연출.85년 뉴욕에서초연 이후 장기흥행중인 넌센스의 세번째 시리즈.가수를 꿈꾸는 수녀를 둘러싼 해프닝.뮤지컬컴퍼니대중. [무용] ■ 백조의 호수 20일∼6월1일 화∼금 오후8시,토 오후 3시·8시,일 오후 2시·7시 LG아트센터(02)2005-0114.영국 안무가 매튜 본의 댄스 뮤지컬. ■ 김영희 무트댄스 20·21일 오후7시 문예진흥원예술극장 소극장(02)3277-2574.‘독감’‘터를 위한 눈’ 등 신작 7편. ■ 발레 노바 17일 오후 4시·7시 씨어터제로(02)961-0399.경희대 무용학과 출신 발레단의 정기공연. [콘서트] ■조용필 2003 콘서트 20일 오후7시30분 코엑스 컨벤션홀(02)317-0022. ■이문세 독창회 16일 오후8시,17일 오후3시·7시30분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1544-0737. ■유키 구라모토 라이브 콘서트 19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544-1555. ■M.C 더 맥스 콘서트 17일 오후7시 세종대학교 대양홀 1588-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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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 개관기념전 20일까지 유아트스페이스(02)544-8585.‘모호한 공기’를 주제로 윤명로·송수남·석철주·민병헌·정종미·도윤희·정상곤 등 출품. ■ 가정오락전 6월1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획전.회화·만화·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80여점. ■ 김명희 개인전 13일까지 갤러리현대(02)734-6111.‘유전(流轉)의 역동성’을 주제로 한 칠판화. ■ 이정규 개인전 11일까지 인데코갤러리(02)511-0032.절제된 표현의 꽃그림 시리즈. ■ 남춘모 개인전 19일까지 카이스갤러리(02)511-0668.평면과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부조회화’. [국악] ■ 차를 노래하는 작곡가 박일훈의 동다송(東茶頌) 9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차음악 시리즈와 설치미술,다춤,그리고 행다시연. ■ 봄 가(歌) 꿈 9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월하여창가곡보존회. ■ 국립국악관현악단 청소년 협연무대 ‘초록빛 소리물결’ 9일 오후7시30분,10일 오후4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2274-3507.지휘 이용탁. ■ 국립국악고등학교 개교기념 목멱예술제 13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 [연극] ■ 날 보러와요 6월12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764-8760.김광림 작·연출.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소재로 한 코믹형사극. ■ 오아시스세탁소 습격사건 13∼25일 화∼목 오후8시,금·토 오후 4시·8시,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766-5210.김정숙 작·권호성 연출.세탁소를 배경으로 소시민의 삶을 웃음과 해학으로 그린 드라마. ■ 조통면옥 6월29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공휴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오태영 작,민복기 연출.조통면옥 간판을 단 냉면집이 알고보니 월남·월북자의 비밀통로.통일을 소재로 한 풍자코미디. ■ 낙타의 꿈 18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 3시·6시.대학로 소극장축제(02)741-3935.송연수 작·박정석 연출.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의 삶. [뮤지컬]■ 지하철 1호선 9월1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공휴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중국 옌볜 처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명암. ■ 송산야화 6월1일까자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대학로아룽구지극장(02)741-5978.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와 순박한 청년간의 사랑을 그린 창작극. ■ 넌센스 잼보리 18일까지 수·토·일 오후 4시·7시30분,화·목·금 오후7시30분 연강홀(02)766-8551.단 고긴 원작·작곡,현경석 연출.85년 뉴욕에서 초연이후 장기흥행중인 넌센스의 세번째 시리즈.가수를 꿈꾸는 수녀를 둘러싼 해프닝. 뮤지컬컴퍼니대중. ■ 야단법석 9일∼6월1일 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월∼목 공연없음) KMTV공개홀(02)3446-6707.사찰의 소도구를 활용한 전통 타악뮤지컬. [클래식] ■ 유라시안 필하모닉 베토벤 교향곡 시리즈 Ⅱ 9일 오후7시30분 군포시민회관 대공연장(02)533-8744.지휘 금난새,첼로 왕혜진. ■ 소프라노 이윤아 리사이틀 9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피아노 엘레나 쿠르디나. ■ 서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10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2263-3620.지휘 김용윤,피아노 김대진,바이올린 정준수,첼로 김우진. ■ 피아니스트 김영호 리사이틀 10일 오후7시30분 호암아트홀(02)751-9606. ■ 무라지 카오리 기타 독주회 11일 오후4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51-9606. ■ 서울대 퇴임기념 테너 박인수 민요독창회 1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1-5404.공감 2003 국악합주단,피아노 이예원,플루트 박상준 등. ■ 김유정 바이올린 독주회 1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75-0426. ■ 테너 안광영 독창회 13일 오후7시30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02)581-5404. ■ 서울 바로크 합주단 정기연주회 1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93-5999.리더 김민,첼로 아르토 노라스,바이올린 울리케 디리크·이재민. ■ 피아니스트 이경숙의 슈베르트 페스티벌 Ⅲ 15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 [무용] ■ 마리 슈이나르 12일 오후8시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738-3931.국제현대무용제 개막 초청작. ■ 강미선의 춤-매혹,페드라 9·10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2263-4680.한국무용,발레,현대무용이 어우러지는 퓨전무대. ■ 내일을 여는 춤 2003-우리춤 뿌리찾기 11일까지 오후7시30분 포스트극장(02)337-5961.유미희 김미숙 남수정 등 출연. ■ 피터와 늑대& 재미있는 이야기 발레 9일 오후7시,10일 오후 3시·6시 문예진흥원 예술극장(02)760-4639.유니버설발레단의 아동을 위한 공연. [콘서트] ■ 노영심 ‘이야기 피아노’ 9∼18일 월∼금 오후8시,토 오후 4·8시,일 오후6시 설치극장 정미소(02)3672-3001. ■ 이승철 with 부활 10일 오후6시 코엑스 컨벤션홀(02)337-8474. ■ 신해철 라이브 10·11일 오후6시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02)3437-2002. ■ 데이빗 란츠 9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89-9629. ■ 엘파 재즈팝 싱어즈 14일 오후7시30분 KBS홀(02)2068-8000.
  • 한국출신 안트리오 ‘아름다운 50인’에 뽑혀

    한국 출신 3자매 클래식 연주가 ‘안 트리오’가 미국 최대부수를 자랑하는 대중잡지 ‘피플’의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뽑혔다.피플은 3일 발매되는 최신호의 표지로 연속 7년째 ‘아름다운 50인’에 선정된 여배우 할리 베리(34)를 실었으며 음악 부문에 안젤라와 루시아,마리아 등 안 트리오 세 자매를 따로따로 선정했다. 안트리오는 배꼽티·가죽바지를 입고 클래식을 연주하는 등 파격적인 방식으로 MTV세대에게 다가가는 클래식 음악가들로,피아노의 루시아 안과 첼로의 마리아 안은 쌍둥이고 이들의 동생인 안젤라 안이 바이올린을 맡아 실내악단을 이룬다. 이들은 독창적인 연주로 독일 최고의 음반상인 ‘에코상’을 수상하는 등 명성을 떨치며 패션계로부터도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7번째로 ‘아름다운 사람’에 뽑힌 베리는 지난해 아카데미상 역사상 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로 수상작인 ‘몬스터 볼’을 비롯,곧 개봉될 영화 ‘엑스멘’ 연작에 출연했다.한편 줄리아 로버츠는 8번째로 ‘아름다운 사람’에 뽑혔다. 영화 부문에서는 벤 애플렉,조지 클루니,대니얼 데이-루이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콜린 패럴,셀마 하이예크,니콜 키드먼,줄리언 무어,수전 새런든,리즈 위더스푼,캐서린 제타 존스 등이 선정됐다. 텔레비전 부문에서는 제니퍼 애니스턴(프렌즈),칼로스 버나드(폭스뉴스),리즈 초(ABC뉴스) 등이,스포츠 부문에서는 토니 파커(농구선수),게리 스티븐스(승마기수) 등이 각각 뽑혔다. 음악 부문에서는 안 트리오 외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칠리,노아 존스,퀸 라티파,제니퍼 로페스,리사 마리 프레슬리,브리트니 스피어스,어셔 등이 선정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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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 김지명 작품전 6일까지 인사아트센터 2전시장(02)736-1020.사계의 이미지를 ‘조립식 회화’ 기법으로 표현한 환경미술. ■ 제30회 송천(松泉)서회전 7일까지 백악예원(02)734-4205.송천 정하건의 정통서법을 따르는 회원들의 그룹전. ■ 김영준 개인전 7일까지 가산화랑(02)516-8888.‘인체의 풍경’을 주제로 한 초현실적 분위기의 작품. ■ 이정규 개인전 11일까지 인데코갤러리(02)511-0032.절제된 표현의 꽃그림 시리즈. ■ 남춘모 개인전 19일까지 카이스갤러리(02)511-0668.평면과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부조회화’작품. ■ 마인드 스페이스전 18일까지 호암갤러리 (02)771-2381. 잃어버린 자아찾기에 초점을 맞춘 추상·설치작품. [클래식] ■ 서울신포니에타 ‘스페인 음악의 밤’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32-0991.지휘 김영준,기타 장승호. ■ 전봉초 교수 추모음악회 4일 오후7시30분 금호아트홀(02)2265-9235. ■ 이예찬 바이올린 독주회 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778-6295.핸드벨과 함께하는 장애아동 후원음악회.피아노 손혜령.김정선 수녀 지도 푸에리 칸토레스 어린이 합창단. ■ 서울예고 50주년-피아노 앙상블 연주회 4일 오후 3시·5시·7시30분 호암아트홀(02)751-9606.김정규 이경숙 신수정 등 80여명의 동문 피아니스트 출연. ■ 메조소프라노 윤현주 슈만 리더아벤트 5일 오후7시30분 금호아트홀(02)584-6221.피아노 신수정. ■ 최영철의 첼로이야기 6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778-6295.피아노 김도실,소프라노 김희정,카메라타 서울 첼로 앙상블. ■ 한국 작곡가의 초상 시리즈Ⅱ-창작 관현악의 밤 7일 오후7시30분 영산아트홀(02)874-7773.조성규 지휘 코리안 필하모닉.작곡 나인용 허방자 이문승 김유희 박미정.피아노 박미정,바이올린 허희정. ■ 전성희 귀국 첼로 독주회 8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2264-9160.피아노 장재은. [국악] ■ 명곡,그 새로운 감동 6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국악원 연주단이 선정한 명곡 다섯. ■ 류정연 해금독주회 7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장구 장덕화,가야금 김귀자. [연극] ■ 이혼예찬 3부작 2∼11일 오후 3시·5시30분·8시 문예진흥원예술극장 소극장(02)923-2131.윤대성 작,정일성 정진수 김영수 연출.‘두여자 두남자’‘이혼의 조건’‘당신 안녕’ 등 세 작품 연작공연. ■ 조통면옥 3일∼6월29일 화∼금 오후7시30분,토·공휴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4시30분 동숭아트센터 소극장(02)762-0010.오태영 작,민복기 연출.조통면옥 간판을 단 냉면집이 알고보니 월남·월북자의 비밀통로.통일을 소재로 한 풍자코미디. ■ 늙은 부부이야기 6월1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아리랑소극장(02)766-1483.오영민 작,위성신 연출.인생의 황혼기에 찾아온 사랑.손종학 김담희 출연. ■ 쪽빛 황혼 7·9일 오후7시30분,8·10·11일 오후 4시·7시30분 국립극장 하늘극장(02)741-3934.노인계층의 소외문제를 다룬 가족마당극. ■ 파티 11일까지 월∼금 오후7시30분,토·일·공휴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혜화동1번지(02)762-0810.김낙형 작·연출.권력과 성의 관계를동성애와 연관시켜 탐색. [뮤지컬] ■ 악극 아씨 7일 오후7시30분,8일 오후 1시·4시30분·7시30분,9일 오후 2시30분·6시30분 KBS홀(02)3141-1345.오정해,여운계,선우용녀 출연. ■ 지하철 1호선 9월1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공휴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중국 옌볜 처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명암. ■ 송산야화 11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대학로아룽구지극장(02)741-5978.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와 순박한 청년간의 사랑을 그린 창작극. ■ 토요일 밤의 열기 10일까지 화∼금 오후8시,토 오후 4시·8시,일 오후 4시·7시 리틀엔젤스예술회관(02)501-7888.로버트 스틱우드 원작,윤석화 연출.그룹 비지스의 음악과 디스코가 어우러진 젊음의 향연. ■ 넌센스 잼보리 18일까지 수·토·일 오후 4시·7시30분,화·목·금 오후7시30분 연강홀(02)766-8551. 단 고긴 원작·작곡,현경석 연출. 85년 뉴욕에서 초연 이후 장기흥행중인 넌센스의 세번째 시리즈.가수를 꿈꾸는 수녀를 둘러싼 해프닝. [무용] ■ 내일을 여는 춤 2003-우리춤 뿌리찾기 2∼11일 오후7시30분 포스트극장(02)337-5961.유미희 김미숙 남수정 등 출연. ■ 피터와 늑대&재미있는 이야기 발레 3·4·5·10일 오후 3시·6시,6∼9일 오후7시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760-4639.유니버설발레단의 어린이를 위한 공연. [콘서트] ■ 김범수 퍼스트 라이브 4일 오후 4시·8시 세종대 대양홀(02)3442-3353. ■ 사랑과 평화 5일 오후6시,6·7일 오후7시30분,8일 오후 3시·6시30분 대학로라이브극장(02)3141-9450. ■ 효도쇼 웃으면 복이와요 4·5일 오후 3시·7시 잠실실내체육관(02)541-6447. ■ 품바와 함께하는 만담 7일 오후 4시·7시,8일 오후 1시·4시·7시 정동문화예술회관(02)338-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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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 독일 쾰른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연주회 27·28일 오후7시30분 한전아츠풀센터(02)2277-6516.27일 바이올린 김화라 위지은 신수현,28일 비올라 변진원·피아노 김승연. ■ 서울시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8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99-1629.지휘 에두아르도 마투렛,바이올린 김소옥(사진). ■ 피아졸라 탱고음악으로의 여행 29일 오후7시30분 명동성당 꼬스트홀(02)778-6295.피아노 강성애 김지선,바이올린 윤혜원,첼로 배수희,색소폰 홍순달. ■ 4인 성악가들이 전하는 봄의 향기 29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26-8757. 유미숙 장현주 박정원 김영애. ■ 서울 윈드 앙상블 정기연주회 29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3-9574.한국 관악 100년 프란츠 에케르트 기념 음악회. [뮤지컬] ■ 송산야화 5월11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금∼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대학로아룽구지극장(02)741-5978.장유정 작,손남목 연출.사람이 되고 싶은 호랑이 처녀와 순박한 청년간의 사랑을 그린 창작극. ■ 토요일 밤의 열기 5월10일까지화∼금 오후8시,토 오후 4시·8시,일 오후 4시·7시 리틀엔젤스 예술회관(02)501-7888.로버트 스틱우드 원작,윤석화 연출.그룹 비지스의 음악과 디스코가 어우러진 젊음의 향연. [국악] ■ 한국청소년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1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지휘 김정수 추계예술대 국악교육대학원장. ■ 김성애의 동초제 판소리 춘향가 27일 오후3시 국립극장 달오름극장(02)3141-4706.북 조용안 김청만,사회 최종민. ■ 대금연구회 정기공연 30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 ■ 2003 원장현과 아시아음악 5월1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베트남 민속음악단. ■ 정동희 작곡 발표회-사랑굿 5월1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 [콘서트] ■ 조규찬 26일 오후 4시·7시30분,27일 오후 3시·6시30분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02)332-3838. ■ 한대수 25일 오후7시30분,26일 오후3시 동덕여대예술센터(02)3272-2334. ■ 김목경 26일 오후 7시30분,27일 오후3시 동덕여대예술센터(02)3272-2334. ■ 리즈 26·27일 오후 4시·7시 정동문화예술회관 1544-1555. [미술] ■ 빌 비올라 작품전 30일까지 국제갤러리(02)735-8449.종교적 경건함을 느끼게 하는 비디오 영상작품. ■ 더그 스탄·마이크 스탄 작품전 30일까지 박영화랑(02)544-8481.디지털과 아날로그 프린트기법을 활용한 명상적인 분위기의 사진작품. ■ 안병원 유화전 27일까지 서울갤러리 1전시실(02)2000-9736.‘우리의 소원’을 작곡한 음악가이자 화가인 안씨가 마련한 북한 어린이 돕기 자선전. ■ 제5회 청유회(靑儒會)전 27일까지 서울갤러리 2전시실(02)2000-9738.목포출신 미술가들의 그룹전. ■ 남춘모 개인전 5월19일까지 카이스갤러리(02)511-0668.평면과 조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부조회화’. ■ 권순철 개인전 5월18일까지 대구 두산갤러리(053)242-2323.강인한 인상의 노인,물새,바다 등을 소재로 한 유화. ■ 마인드 스페이스전 5월18일까지 호암갤러리(02)771-2381.잃어버린 자아찾기에 초점을 맞춘 추상·설치작품. [연극] ■ 대대손손 5월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오후4시 예술의전당 토월극장(02)580-1300.박근형 작·연출.평범한 소시민 4대의 가정사를 통해 우리 역사의 부침을 그린 작품. ■ 희한한 구둣방집 마누라 5월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3시·7시30분 세종문화회관소극장(02)3991-648.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 작,주요철 연출.늙은 남편과 나이 어린 아내와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소극. ■ 동방의 햄릿 5월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4시30분 국립극장별오름극장(02)325-8150.원영오 재구성·연출.셰익스피어 원전을 모티브로,죽음을 통해 본 삶의 진실. ■ 진땀 흘리기 25∼30일 오후 4시·7시30분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780-6343.이강백 작,채윤일 연출.모친 장희빈의 죽음을 목격한 조선왕조 20대 임금 경종의 심리를 다룬 역사극.
  • [CEO 칼럼] 무엇이 사람을 철들게 하나

    가끔 TV에서 소년·소녀 가장들이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녹화해 보여줄 때가 있다.그 때마다 어린 나이에 의젓하게 동생들을 보살펴 가장의 도리를 다하는 것을 보고 반성도 하고,감탄도 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한창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학교 공부와 집안살림을 도맡고 어른처럼 동생들을 타이르며 밝게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다. 그런가 하면 어떤 어린이는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나이에 피나는 노력을 이겨내며 세계적인 바이올린 연주자로 우뚝 서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또한 우리들이 잘 아는 몇몇 프로 운동선수도 어린 나이에 힘든 과정을 이겨내며 세계무대에서 우승해 국민들의 자랑이 될 뿐 아니라 본인들도 젊은 나이에 커다란 명예와 부를 이룬다. 우리 주변에 잘되는 집안을 보면 그 집안에 철이 든 자식들이 많고 훌륭한 기업이나 조직들은 그 안에 철이 든 경영인,관리자와 직원이 많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철이 든다는 것은 사리분별을 할 줄 알게 된다는 뜻이다.일단 철이 들게만 해 놓으면 그 뒤에는 잔소리를 할 필요가 없이 가끔 격려만 해주면 모든 것을 알아서 한다. 직장에서는 회사에 충성하며 윗사람들을 잘 모시고,후배들을 잘 이끌며 스스로 건강관리,자기계발을 하고 깨끗하게 행동하면서 경영인의 길을 간다.한 집안에서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웃어른들께 공손하고 매사를 틀림없이 잘 챙겨 실수하지 않을 뿐 아니라 가족을 모범적으로 통솔하고 자기발전을 통해 집안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그러면 무엇이 사람을 철이 나게 하는가. 여기에는 많은 경우가 있다.어떤 사람은 부모를 일찍 여의면서 철이 들고,어떤 사람들은 큰 병에 걸렸다가 살아난 뒤 철이 든다.또 사고를 당하고 불구가 된 뒤 철이 드는 사람도 있다.불우한 처지에서 탈피하고자 철이 드는 경우도 많다. 이렇듯 가슴아픈 배경을 딛고 스스로 철이 드는 경우가 있지만 반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정상적으로 자라면서 철이 드는 경우도 많다. 집안에서 할아버지나 아버지로부터 좋은 말을 듣고 철이 들거나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감동적인 교육을 받고 철이 드는 경우도 있으며,또는 한창 감수성이 예민한 청소년기에는 좋은 책을 보고 감동을 받아 철이 드는 수도 있다. 요즈음은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감동을 받고 철이 들 가능성이 많아졌다.특히 TV의 영향이 커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동시에 철이 들 수 있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들의 후배들이나 후손들이 철이 제대로 들어야 가정이 잘되고 직장이 잘되며 나아가 나라가 발전할 것이 아닌가. 유대인의 아버지들은 자식에게 유대 역사와 지혜의 가르침인 ‘탈무드’를 매일 저녁 가르쳐 오늘날 전 세계의 명예와 부의 반 이상을 차지하게 됐다. 우리도 집집마다 또한 직장마다 자녀들과 직원들에게 첫째,비전을 제시하고 둘째,잘잘못을 철저하게 가르치고 셋째,어려움을 참도록 격려하며 모범을 보이고 넷째,칭찬을 아끼지 말고 다섯째,기를 살려주고 여섯째,기도하는 마음과 감사하는 마음을 가르쳐 주면 철이 들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이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다는 사실이다. 김종욱 우리은행 수석부행장
  • 판타즘 비올 4중주단 29일 내한공연 / 바이올린 사촌 ‘비올’ 그 깊은 선율속으로

    오늘날 서양의 대표적인 현악기는 바이올린,비올라,첼로,콘트라베이스 등이다.이른바 바이올린족(family) 현악기들이다.그러나 바이올린이 등장한 16세기 이전에도 서양음악사를 장식한 현악기들이 있었는데 바로 비올(viol)족이다. 비올은 부드럽고 우아한 소리로 17세기까지도 유럽의 궁정을 장악했지만,이후 기능이 뛰어난 바이올린족에 밀려 한동안 잊혀진 악기였다.비올은 영어.유럽 대륙에서는 이탈리아어인 비올라 다 감바(viola da gamba)라고 부른다.다리의 비올라라는 뜻이다.첼로처럼 악기의 몸통을 무릎 사이에 끼고 연주하기 때문이다. 판타즘 비올 사중주단(사진)은 비올만으로 구성된 흔치 않은 앙상블이다.이 사중주단이 29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내한연주회를 갖는다.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본격 비올사중주 연주회로,소규모 앙상블을 뜻하는 이른바 콘소트(consort)음악의 참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비올사중주는 높은 음역부터 트레블 비올,알토 비올,테너 비올,베이스 비올로 이루어진다.사람의 목소리에 해당하는 4성부이다.일반적인 현악사중주가 2개의 바이올린과 비올라,첼로로 구성되는 것과 다르지 않다. 미국 영국 핀란드 출신으로 1994년 창단된 판타즘 사중주단 단원들의 면면은 화려하다.리더인 트레블 비올 주자 로렌스 드레피스는 고음악학자로도 명성을 날리고 있다.1995년에는 헨리 퍼셀 작품을 녹음하여 그래미상을 받았다.알토 비올 주자 웬디 길레스피는 유명한 옛음악연주단체 잉글리시 콘소트와 ‘생트 콜롱브의 딸들’에서도 솔로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비올의 조나단 맨슨은 바로크 첼리스트 빌란트 쿠이켄의 제자로 암스테르담 바로크 오케스트라의 수석 첼리스트이다.베이스 비올의 마르쿠 루올라얀 미콜라는 핀란드의 시벨리우스 아카데미 교수로 현대작곡가들이 베이스 비올을 위한 곡을 쓰도록 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리처드 미코와 매튜 로크,헨리 퍼셀 등이 작곡한 17세기 엘리자베스왕조 영국의 궁정음악과 모차르트가 편곡한 바흐의 푸가들을 연주한다.(02)6303-1919. 서동철기자 dc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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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래식] ■ 윤미재 피아노 독주회 11일 오후8시 금호아트홀(02)6303-1919. ■ 피아노 장형준,바이올린 송재광,첼로 임경원 콘서트 1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436-5222. ■ KBS교향악단 어린이음악회-매직키드와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 12일 오후 3시·7시30분 KBS홀(02)781-2243.지휘 강석희,사회 연극배우 이지해·아나운서 김현욱. ■ 로린 마젤 초청 서울시교향악단 특별연주회 13일 오후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399-1629.첼로 장한나. ■ 신정원 귀국 피아노 독주회 13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강남심포니 정기연주회 15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2104-1261.지휘 서현석,바이올린 정남일.초대권 무료배부. ■ 코리아 남성합창단 정기연주회 17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778-6295.상임지휘 유병무.특별출연 카운터테너 김세진,아코디언 채수린. ■ KBS교향악단 정기연주회 17일 서울 KBS홀,1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후7시30분(02)781-2242.지휘 곽승,바이올린 루돌프 코엘만. [국악] ■ 유연숙 가야금 독주회 15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생황 손범주,단소 이영섭.가즌회상 연주. ■ 국립창극단 ‘청년시대’ 13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일 오후4시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2274-3507. ■ 박범훈의 불교음악 16일 오후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02)3141-4706. ■ 이현(二絃)의 새바람 17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서울 중앙창작음악단과 부산작곡가회 공동 발표회. [콘서트] ■ 조용필 12일 오후7시 의정부 실내체육관(031)828-5858. ■ 조성모 12일 오후7시,13일 오후 3시·7시 경희대 평화의전당(02)516-2344. ■ 델리스파이스 11·12일 오후7시30분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02)522-9933. ■ 데이브 웨클 1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7일 대학로 폴리미디어시어터,19일 부산호텔롯데 크리스탈볼룸 오후7시30분 (02)887-9886. [미술] ■ 제31회 한국여류화가회전 13일까지 서울갤러리(02)2000-9737.김영자·노정화·황정자·성기점·조영실·김선기·최미경·홍기자 등 여성화가들의 그룹전. ■빌 비올라 작품전 30일까지 국제갤러리(02)735-8449.종교적 경건함을 느끼게 하는 비디오 영상작품. ■ 신수희 작품전 23일까지 갤러리현대(02)734-6111.빛과 자연에 대한 감성이 묻어나는 푸른 톤의 추상화. ■ 류민자 개인전 15일까지 인사아트센터(02)736-1020.‘피안의 나무’‘비천’ 등 불교적 사유의 작품. ■ 이경순 초대전 17일까지 롯데화랑(031)463-2715.완자창,고가구 등 우리 옛 것의 아름다움을 묘사한 유화. ■ 송현숙 개인전 23일까지 학고재화랑(02)720-1524.망향의 정을 담은 템페라그림. ■ 중국현대목판화전 5월5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02)2188-6000.20세기 중국 현대사의 굴곡을 극명하게 표현한 목판화 작품. ■ 마인드 스페이스전 5월18일까지 호암갤러리(02)771-2381.잃어버린 자아찾기에 초점을 맞춘 추상·설치작품. [연극] ■ TV동화 행복한 세상 15일∼5월18일 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공휴일 오후 3시·6시 문화일보홀(02)741-9723.임형택 연출.따뜻한 가족애를 일깨우는,어른을 위한 동화연극. ■ 허삼관 매혈기 20일까지 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3시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02)747-5161.배삼식 극본,강대홍 연출.피를 팔아 연명하는 서민의 삶을 그린 중국 작가 위화의 소설을 무대화. ■ 아트 5월4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제일화재세실극장(02)516-1501.야스미나 레자 작,황재헌 연출.중년의 세친구가 털어놓는 우정과 사랑,예술에 대한 블랙 코미디.루트원. ■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쟁이 30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유씨어터(02)3444-0651.박승걸 각색·연출.말못하는 막내 난쟁이 반달이의 사랑이야기.극단유. [뮤지컬] ■ 스피리트 오브 더 댄스 20일까지 화∼금 오후8시,토·일 오후 3시·7시 LG아트센터(02)399-5888.아일랜드에서 온 박진감 넘치는 댄스뮤지컬. ■ 춤추는 강아지 12일∼5월25일 화∼금 오후3시,토·일 오후 2시·4시 정동극장(02)751-1500.김성제 작·연출.의인화한 강아지의 세계를 통해 사랑의 가치를 전하는 가족 뮤지컬. ■ 토요일 밤의 열기 5월10일까지 화∼금 오후8시,토 오후 4시·8시,일 오후 4시·7시 리틀엔젤스 예술회관(02)501-7888.로버트 스틱우드 원작,윤석화 연출.그룹 비지스의 음악과 디스코가 어우러진 젊음의 향연. ■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27일까지 화·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수·목·금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577-1987.제이슨 로버트 브라운 극본·작곡,한진섭 연출.젊은 남녀의 사랑과 결혼을 소재로 한 2인 뮤지컬.신시뮤지컬컴퍼니. ■ 넌센스 잼보리 5월18일까지 수·토·일 오후 4시·7시30분,화·목·금 오후7시30분 연강홀(02)766-8551.단 고긴 원작·작곡,현경석 연출.85년 뉴욕에서 초연돼 장기흥행중인 넌센스의 세번째 시리즈.가수를 꿈꾸는 수녀를 둘러싼 해프닝.뮤지컬컴퍼니대중. ■ 신기한 스프 무기한 수∼금 오후3시,토·일 오후 3시·6시 라트어린이극장(02)540-3856.로저 린드 연출.한국 전래동화와 음악을 차용해 만든 어린이용 영어뮤지컬
  • 숨겨진 보석 같은 러·체코 현악 선율/보로딘·야나체크 사중주단 내한

    초대형 공연의 홍수 속에 자기 나라 작곡가의 이름을 딴 두 개의 보석 같은 사중주단이 조용히 한국을 찾는다.러시아의 보로딘 현악사중주단(왼쪽 사진)과 체코의 야나체크 현악사중주단(오른쪽). 보로딘 사중주단은 1945년 모스크바음악원 출신들이 결성했다.첼로의 발렌틴 베를린스키는 초기부터 활동했고,제2바이올린의 안드레이 아브라멘코프도 25년 전에 합류했다.쇼스타코비치의 해석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쇼스타코비치의 현악사중주 제3번과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를 들려준다.1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11일 대전 충남대 정심화홀(02)548-4480. 1947년 창단 이후 제2세대 단원들로 이루어진 야나체크 사중주단도 장기인 야나체크와 스메타나,드보르자크 등 체코 작품을 중점적으로 들려준다.4∼5일 금호아트홀(피아노 협연 4일 강충모,5일 최희연),7일 대전 대덕과학문화센터,9일 부산문화회관,10일 울산문화예술회관,12∼13일 전주 소리문화의 전당,15일 포항문화예술회관(02)6303-1919. 서동철기자 dcsuh@
  • 보러갑시다

    ★뮤지컬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 4월27일까지 화·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수·목·금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02)577-1987.제이슨 로버트 브라운 극본·작곡,한진섭 연출.젊은 남녀의 사랑과 결혼을 소재로 한 2인 뮤지컬.신시뮤지컬컴퍼니. ■신기한 수프 26일부터 무기한 수∼금 오후 3시,토·일 오후 3시·6시 라트어린이극장(02)540-3856.로저 린드 연출.한국 전래동화와 음악을 차용해 만든 어린이용 영어뮤지컬. ■지하철 1호선 4월27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옌볜처녀의 서울 체험기.최근 홍콩 아트페스티벌에 초청돼 전회 매진 기록.극단학전. ■가무악극 규방난장 7월31일까지 화∼금 오후 5시,토 오후 2시·5시,일 오후 2시 삼청각 일화당(02)399-1111.조태준 극·연출.바느질에 사용되는 일곱가지 도구들을 의인화한 전통 놀이마당. ★클래식 ■ 테너 최승원 리사이틀 29일 오후5시 호암아트홀(02)751-9606.피아노 최인숙. ■ 바이올린안동호·첼로 송희송 듀오 연주회 29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36-5929. ■ 이상규 타악기 독주회 29일 오후3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583-9574. ■ 에이미&레이 남매 바이올린 듀오 콘서트 30일 오후5시 호암아트홀(02)751-9606. ■ 상트 페테르부르크 카펠라 내한공연 29일 오후7시 통영시민문화회관,30일 오후2시 통영 충무교회,4월1일 오후8시 서울 명동성당(02)3464-4998.지휘 블라디슬라브 체르누센코.소프라노 김인혜(서울 공연).1479년 모스크바공화국 황실합창단으로 발족한 세계에서 가장 오랜 합창단. ■ 바이올리니스트 길 샤함 독주회 31일 오후7시30분 한전아츠풀센터(02)548-4480.부인인 세종솔로이스츠 악장 아델 앤서니 협연. ■ 서울 체임버 앙상블 정기연주회 4월1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778-6295. ■ 피아니스트 이미주 초청 독주회 4월1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06-1481. ■ 빈필하모닉 내한공연 4월1일 오후7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02)368-1616.지휘 주빈 메타,바이올린 장영주,트럼펫 한스페터 슈. ★콘서트 ■ 신효범 콘서트 29일 오후 4시30분 대학로라이브극장(02)422-8517. ■ 색소폰과 떠나는 음악여행 4월2일 오후 7시30분 현대기아자동차아트홀(02)3464-4998. ★무용 ■ 안은미의 춘향 28일 오후 8시,29·30일 오후 6시 LG아트센터(02)2263-4680.춘향을 통해 안은미가 던지는 ‘자아실현’의 메시지. ■ 현대춤작가 12인전 28∼30일 오후 7시30분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760-0604.한국무용,현대무용,발레 등 분야별 중견 무용가들의 신작 솔로 춤. ■ 창작발레 안무가전 4월1일 오후 7시30분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538-0505.양숙이,조은아,지우영,최은영 등 젊은 안무가들의 창작무대. ★국악 ■ 김성아 해금독주회 4월1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우면당(02)580-3300.특별출연 김일구. ■ 국립민속국악원 기획공연-창극 효녀심청 4월2·3일 오후 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박종철 연출,작창 유영애,안무 계현순. ★연극 ■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4월30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유씨어터(02)3444-0651.박승걸 각색·연출.말 못하는 막내 난장이 반달이의 사랑이야기.극단유. ■ 권력유감 936 6월8일까지 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혜화동1번지(02)762-0810. 동인그룹 ‘혜화동1번지’회원들의 정기공연.‘제9요양소’‘파티’ 등. ■ 19 그리고 80 4월20일까지 화·목·금 오후 7시30분,수·토 오후 3시·7시30분,일 오후 3시 설치극장정미소(02)3673-2001.콜린 히긴스 작,장두이 연출.80세 할머니와 19세 청년의 사랑을 통해 본 삶의 아름다움.월간객석. ■ 기차 4월20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30분·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연우소극장(02)764-8760.박정의 구성·연출.시골역에 버려진 마술사 부부의 엉뚱하고 익살스러운 이야기.극단초인. ■ 늘근도둑이야기 4월27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소극장(02)762-0010.이상우 작·연출.두 늙은 도둑이 펼치는 정치,제도,이데올로기에 대한 신랄한 풍자.극단차이무. ■ 깡통시장블루스 4월27일까지 화∼금 오후 7시30분,토 오후 4시·7시,일 오후 3시·6시 인켈아트홀2관(02)742-7753.에두아르도 데 필리포 원작,김노운 연출.전쟁 와중의 서민생활을 철저한 자료수집과 고증으로 그려낸 리얼리즘 연극.극단애플시어터. ★미술 ■ 빌 비올라 작품전 4월30일까지 국제갤러리(02)735-8449.종교적 경건함을 느끼게 하는 비디오 영상작품. ■ 김경아 개인전 4월1일까지 인사아트센터(02)736-1020.자연의 이미지를 컴퓨터 직조기법을 활용해 표현한 섬유작품. ■ 이신자 섬유작업 50년전 4월5일까지 대한민국 예술원 미술관(02)596-6216.한국섬유예술 1세대인 작가의 섬유예술 세계.김영순·김영자·노은희 등 찬조출품. ■ 우창훈 개인전 4월7일까지 갤러리상(02)730-0030.우주의 경이와 혼돈을 주제로 한 초현실주의 작품. ■ 이남규 10주기전 4월6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한국 서정추상의 한 축을 이룬 작가의 추상화와 유리그림. ■ 이경순 초대전 4월17일까지 안양 롯데화랑(031)463-2715.완자창,고가구 등 우리 옛 것의 아름다움을 묘사한유화. ■ 중국현대목판화전 5월5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02)2188-6000.20세기 중국 현대사의 굴곡을 극명하게 표현한 목판화 작품. ■ 마인드 스페이스전 5월18일까지 호암갤러리(02)771-2381.잃어버린 자아찾기에 초점을 맞춘 추상·설치작품.
  • 25일 세종 솔로이스츠와 협연 - 린초량과 길 샤함의 은은한 바이올린 선율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린초량과 길 샤함이 줄리어드음대의 한국인 명교수 강효가 이끄는 실내악단 세종 솔로이스츠와 연주회를 갖는다.25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 타이완 출신인 린초량은 강 교수의 줄리어드음대 동료.강 교수의 제자인 길 샤함은,역시 바이올리니스트인 부인 아델 앤서니가 세종 솔로이스츠에서 활동하는 인연까지 맺고 있다. 이들은 그리그의 ‘홀베르크 모음곡’,비발디와 바흐의 2대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멘델스존의 현악8중주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린초량과 세종 솔로이스츠는 통영국제음악제에 참가하여 27일 오후 7시 시민문화회관에서 한 차례 더 공연(055-645-2137)하며,길 샤함은 31일 오후 7시30분 한전아츠풀센터에서 독주회(02-548-4480)도 갖는다. 서동철기자 dcs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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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 신기한 수프 26일부터 무기한 수∼금 오후3시,토·일 오후 3시·6시 라트어린이극장(02)540-3856.로저 린드 연출.한국 전래동화와 음악을 차용해 만든 어린이용 영어뮤지컬. ■ 지하철 1호선 4월27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 3시·7시 학전그린소극장(02)763-8233.김민기 번안·연출.옌볜 처녀의 서울 체험기.최근 홍콩 아트페스티벌에 초청돼 전회 매진 기록.극단학전. ■ 가무악극 규방난장 7월31일까지 화∼금 오후5시,토 오후 2시·5시,일 오후2시 삼청각 일화당(02)399-1111.조태준 극·연출.바느질에 사용되는 일곱가지 도구들을 의인화한 전통 놀이마당. ■ 야단법석 30일까지 평일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30분,일 오후4시 연강홀(02)929-2138.홍인호 작,서상규 연출.음악을 좋아하는 스님들의 좌충우돌 수행기를 소재로 한 타악뮤지컬. ◈클래식 ■ 2003 교향악축제 30일까지(25일 제외)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02)580-1300.21일 KBS교향악단,22일 코리안심포니,23일 대전시향,24일 전주시향,26일부산시향,27일 광주시향,28일 수원시향,29일 인천시향,30일 부천시향, ■ 독일가곡의 밤-김청자·김자희·이현정 세 메조소프라노가 부르는 사랑의 노래 21일 오후7시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크누아홀(02)583-6295.피아노 김도석. ■ 화음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화음’(畵音) 24일 오후8시 LG아트센터(02)2005-0114.소프라노 박정원. ■ 코리아나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기연주회 24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02)3487-0678. ■ 강충모 바흐 피아노 전곡 시리즈 9 25일 오후8시 LG아트센터(02)751-9606. ■ 베이스 이연성 독창회 25일 오후8시 금호아트홀(02)6303-1919.피아노 마리나 벨루소바,첼로 아나톨리 피브넨코,춤 윤나영,해설 이경화. ■ 후고 볼프 현악사중주단-빈 26일 오후8시 호암아트홀(02)751-9606.하이든,박준상,브람스,후고 볼프.제1바이올린 박제희는 박준상의 아들. ◈콘서트 ■ 박화요비 콘서트 22일 오후7시,23일 오후6시 올림픽역도경기장(02)574-6882. ■ 신촌블루스 콘서트 21∼23일,28∼30일 오후7시30분 정동극장(02)552-7251. ■ 이문세 독창회 22일 오후7시,23일 오후5시,29일 오후 2시30분·7시,30일 오후5시 한전아츠풀센터 1544-0737. ■ 이정열 콘서트 29일까지 수∼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3시30분,7시30분.일 오후6시 대학로 하이텔씨어터(02)3671-2001. ◈무용 ■ 현대무용단 탐 정기공연 26일 오후7시30분 문예진흥원예술극장 대극장(02)3277-2584.김예림의 ‘마녀정원’,성미연의 ‘패리더2-최후의 만찬’. ◈국악 ■ 한국음악,그 영원의 소리-한국의 풍류음악 ‘가즌회상’ 완주 21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00. ■ 우리민요의 밤 25일 오후7시30분 국립국악원 예악당(02)720-7278.이은주 박송희 안숙선 신영희 이은관 이춘희 성우향 이호연 백인영 원장현 장덕화 등 출연. ◈연극 ■ 19 그리고 80 4월20일까지 화·목·금 오후7시30분,수·토 오후 3시·7시30분,일 오후3시 설치극장정미소(02)3673-2001.콜린 히긴스 작,장두이 연출.80세 할머니와 19세 청년의 사랑을 통해 본 삶의 아름다움.월간객석. ■ 기차 4월20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4시30분·7시30분,일 오후 3시·6시 연우소극장(02)764-8760.박정의 구성·연출.시골역에 버려진 마술사 부부의 엉뚱하고 익살스러운 이야기.극단초인. ■ 남자들 30일까지 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3시·7시30분,일 오후2시 동숭아트센터 동숭홀(02)515-9192.이수진 구성,손진책 연출.정신과의사 정혜신씨의 중견남성 심리에 관한 퍼포먼스. ■ 늘근도둑이야기 4월27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동숭아트센터소극장(02)762-0010.이상우 작·연출.두 늙은 도둑이 펼치는 정치,제도,이데올로기에 대한 신랄한 풍자.극단차이무. ■ 어느 노배우의 마지막 연기 30일까지 화∼목 오후7시30분,금·토 오후 4시30분·7시30분 학전블루(02)762-4604.이근삼 작,고승길 연출.악극단출신 노배우의 고단한 삶을 통해 노년의 무력감과 좌절감을 형상화.극단세미. ■ 깡통시장블루스 4월27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 오후 4시·7시,일 오후 3시·6시 인켈아트홀2관(02)742-7753.에두와르도 데 필리포 원작,김노운 연출.전쟁 와중의 서민 생활을철저한 자료수집과 고증으로 그려낸 리얼리즘 연극.극단애플시어터. ■ 사랑에 관한 다섯개의 소묘 30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30분·7시30분 아리랑소극장(02)762-0010.위성신 작·연출.중년부부,오래된 연인,동성애커플 등 다양한 사랑에 관한 2인극 페스티벌. ■ 지팡이를 잃어버린 채플린 30일까지 화∼금 오후7시30분,토·일 오후 4시·7시.인켈아트홀(02)765-1638.서현철 작·연출.어처구니없는 상황의 전개로 웃음과 감동을 주는 블랙코미디.극단작은신화. ◈미술 ■ 이신자 섬유작업 50년전 4월5일까지 대한민국 예술원 미술관(02)596-6216.한국섬유예술 1세대 작가의 섬유예술 세계.김영순·김영자·노은희 등 찬조출품. ■ 류희영 개인전 23일까지 갤러리현대(02)734-6111.현대적 감각의 색면추상 작품. ■ 차영순 작품전 29일까지 박영덕화랑(02)544-8481.비단종이 바탕에 금사(金絲)를 새겨 넣은 섬유예술작품. ■ ‘흑백의 모놀로그’전 27일까지 갤러리상(02)730-0028.흑백의 이미지와 감성의 세계.김일용·박성태·박영근·황혜선·정인엽·이정임·홍장오·윤종석 등 출품. ■ 이남규 10주기전 4월6일까지 가나아트센터(02)720-1020.한국 서정추상의 한 축을 이룬 작가의 추상화와 유리그림. ■ 중국현대목판화전 5월5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02)2188-6000.20세기 중국 현대사의 굴곡을 극명하게 표현한 작품. ■ 마인드 스페이스전 5월18일까지 호암갤러리(02)771-2381.잃어버린 자아찾기에 초점을 맞춘 추상·설치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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