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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계U대회 한국 하위권 ‘맴맴’

    한국이 제19회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부진을 못벗고 있다. 한국은 24일 저녁 대회 3일째 남자활강에서 출전선수 77명 가운데 홍성균(고려대)이 1분19초25를 기록,이리 스트리시크(우크라이나)와 공동 57위를 차지한 게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김정훈(한체대)은 1분19초62로 63위,김태기(한체대)는 1분20초01로 64위를 차지했다. 노르딕스키 크로스컨트리 15㎞ 프리스타일에서는 강성태(한체대)가 1시간16분30초1로 64위를 차지했을 뿐 나머지는 최하위권에서 허덕였다. 또 바이애슬론 20㎞에 출전한 안병욱(여주대)과 박윤배(배재대)도 51명 중45위,47위로 부진했다. 한편 전날 크로스컨트리 10㎞클래식 우승자인 오스트리아의 크리스토프 수만은 15㎞프리스타일에서도 1시간3분51초6으로 우승,대회 첫 2관왕이 됐다.
  • 동계U대회 오늘 팡파르

    ┑포프라드(슬로바키아)연합┑ 제19회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22일 밤 10시(한국시간) 44개국 1,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슬로바키아의 포프라드-타트리에서 개막,9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스키 빙상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스노보드 등 5개 종목에서 52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일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77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 99강원 동계AG 24개국 참가 30일부터 열전

    앞으로 10일.36억 아시아인이 한마음으로 펼치는 ‘눈과 얼음의 제전’ 제4회 동계아시안게임이 강원도 일원에서 30일부터 2월6일까지 8일간의 열전에들어간다. ‘영원한 우정 빛나는 아시아’를 모토로 내걸고 설원의 고장 평창,전통의 예향 강릉,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분산 개최되는 이번 동계아시안게임은 21세기를 1년 앞두고 열리는 첫 아시아권 종합대회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7개 종목(43개 세부종목)에서 24개국 선수단 800여명이 참가해 사상최대가 될 전망이다.▒경기시설 용평 알파인스키장 강릉 실내빙상경기장 등 7개 경기장 공사는총 1,493억원(국비 99억 지방비 304억 민간자본 1,090억원)을 들여 지난해 11월 모두 끝냈다. 특히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은 11.25㎞ 전구간에 인공눈을 만들 수 있는 제설관로를 완비,국제 스키관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는 등 4계절 전천후 시설로자부심을 갖게 됐다.이 경기장은 바이애슬론 코스 3.75㎞ 사격장 등을 갖춰국제무대 최고수준으로 손색이 없다. 개·폐회식 행사장이자 쇼트트랙 피겨 경기가 열리는 용평 실내빙상장은 연면적 3,820평 규모로 새단장됐다.관람석은 4,000석. 스키 슈퍼대회전 대회전 회전경기를 치르게 되는 용평리조트에는 민자 856억원을 들여 슬로프 3개면을 새로 꾸몄다. 아이스하키 경기가 벌어지는 강릉 실내링크는 연면적 5,180평에 관중 3,400명을 수용할 수 있다.스피드스케이팅을 치르는 춘천빙상장은 1,000명 규모. 동계아시안게임에 앞서 열리는 프레대회를 통해 미비점을 계속 보완,거의완벽에 가까운 대회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운영계획 조직위는 지원인력으로 조직위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모두 1,852명을 이미 확보,원만한 대회운영을 자신하고 있다. 총 4,000여명으로 예상되는 각국VIP 선수단 운영요원 보도진 등 참가인원의 안전관리 대책도 마무리됐다.특히 군경 1,870명을 안전요원으로 투입해 이틀에 걸쳐 대테러 모의훈련을 깔끔하게 치렀다. 조직위는 또 TV방영권과 관련 국내 방송사,일본 NHK와 지원협약 및 계약체결을 마쳤으며 중국 CCTV 홍콩 CABLE TV와는 협의중에 있다.보도진 800여명이 몰려 아시아축제를 타전할 메인프레스센터와 국제방송센터는 용평리조트타워콘도에 설치된다.▒행사준비 23일 오전11시에 있을 개촌식을 위해 정부·지역인사 등 각계 400여명을 초청해 놓았고 대관령 눈꽃축제를 포함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한 각종 민속공연 채비도 물샐 틈이 없이 진행중이다.종합 청사진 아래 시나리오를 짜 연습공연까지 마친 상태. 개회식은 30일 오후3시,폐회식은 2월6일 오후6시 용평 실내빙상경기장에서이뤄지며 2차례 연습을 거쳐 마지막 리허설을 남겨 놓고 있다. 그밖에 용평 ‘눈마을’에서 벌어질 선수촌페스티벌,참가국 민속공연 등에쓸 공연물 제작에만 3개월 동안 노력을 기울였다.▒기반조성 영동고속도로 소사휴게소∼횡계 유천간 49.4㎞가 4차선으로 임시개통돼 교통소통이 원활해졌다.횡계∼용평리조트 구간 진입로는 3.6㎞를 확장했고 춘천 실외빙상장 진입로 1.6㎞를 새로 포장했다. 숙박대책을 살펴보면 용평 드래곤밸리호텔 타워콘도 춘천 공무원교육원 강릉 도립전문대학 등 기존시설 재활용에 역점을 뒀으며 아파트 1동(64실)을신축했다. 용평리조트를 비롯해 3개 지역으로 나눠지는 선수촌은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손님 맞이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이미지 관리.입국에서 출국하는 날까지‘원더풀 코리아’를 심기 위해 한국의 관문 김포와 강릉에 공항영접센터를설치,10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기상이변 등 돌발사태에 대비하여 세부계획도 치밀하게 짜여져 있다.송한수 onekor@daehanmail.com
  • 근대5종연맹 법인전환 의결

    대한근대5종 바이애슬론연맹(회장 조부영)이 법인으로 전환된다. 연맹은 19일 오전 올림픽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재정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법인화 전환을 의결하고 지난해보다 8.4% 줄어든 8억7,000만원의 예산안을 확정했다.연맹은 현재 18억원을 적립해놓고 있어 법인으로 전환되면 문화관광부로부터 지원자금 10억원을 받게 된다.
  • 나가노 겨울올림픽 개막/오늘부터 16일간

    ◎72국 3,000여명 참가 【나가노=곽영완 특파원】 ‘눈과 얼음의 축제’ 98동계올림픽이 7일 상오 11시 일본 중동부의 나가노시 미나미체육공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16일동안의 열전에 들어간다. 사상 최대규모인 72개국 3천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빙상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루지 컬링 등 7개 종목에서 68개의 금메달을 놓고 각축을 벌인다. 빙상 등 4개종목 63명(임원 25·선수 38)을 파견한 한국은 금메달 3∼4개를 따내 92알베르빌과 94릴레함메르에 이어 3회 연속 종합10위권에 진입한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오는 15일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천m에 출전하는 이규혁에게 첫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5만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리는 개막식에는 아키히토 일왕을 비롯해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92알베르빌올림픽 피겨 은메달리스트인 이토 미도리가 성화를 점화한다.
  • 98월드컵스키·99동계아시안경기/용평리조트,대회준비 시동걸었다

    ◎해발 1,486m 발왕산에 국제규격 슬로프/실내외 경기장 2개·선수용 대형콘도 신설/총 2,500억 투입… 종합 겨울스포츠타운 조성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세계 젊은이의 축제인 동계유니버시아드가 끝나자 강원 용평리조트가 아시아 겨울축제인 동계아시안게임과 월드컵스키대회를 치르기 위해 본격적인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겨울스포츠에 있어서는 세계수준에 한참 밀려 있던 우리나라가 올 들어 무주리조트에서 동계유니버시아드를 치러냄으로써 겨울 국제대회 성공개최의 가능성을 제시한 데 이어 용평리조트도 99년 제4회 동계아시아경기대회를 치르게 되어 있어 우리나라도 곧 겨울스포츠강국으로 등장할 발판이 마련될 전망이다. 특히 용평리조트는 내년에 월드컵스키대회도 개최할 예정이어서 지난 75년 국내 최초의 스키장을 개설한 이래 국내 스키장업계 선두주자로 군림해온 명성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월드컵스키대회는 내년 2월28일부터 3월1일까지 20여개 나라에서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알파인종목 경기를 치르게 된다. 또 동계아시안게임은 99년1월30일부터 2월6일까지 8일동안 용평과 강릉에서 16여개 국 선수단 1천여명과 조직위 관계자·관람객 등 6만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스키·빙상·아이스하키·바이애슬론 등 7개 경기 39개 종목의 잔치가 벌어진다. 동계아시안게임은 86년과 90년 일본 삿포로에서 제1·2회 대회를 치르고 지난해 중국 하얼빈에서 제3회 대회를 치러 우리나라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강릉에서 벌어질 아이스하키를 제외하곤 모두 용평리조트일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어 있어 용평리조트와 대회조직위원회는 2천5백억원가량을 들여 새로운 시설투자를 할 계획이다. 우선 기존의 슬로프 이외에 국제대회규격의 슬로프를 새로 만들고 스키장 진입로주변에 실내·외빙상경기장 2개를 신설,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용평일대가 겨울스포츠 콤플렉스로 확고한 자리를 굳히게 된다. 슬로프는 기존시설이 표고차 및 길이의 기준미달로 대회개최가 불가함에 따라 1천592m의 대회전코스와 920m의 회전코스,1천70m의 연습코스 등 3개를 7백억원을 들여 새로 만든다.해발 1,486m의발왕산 정상부터 슬로프가 이어진다.지난달부터 눈속에서 벌목공사를 시작해 내년 10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또 빙상경기장은 개·폐회식이 진행될 실내경기장(5천석)과 400m트랙을 갖춘 실외경기장이 2백억원의 예산으로 스키장과 횡계 사이의 평지에 건설된다. 용평리조트는 선수·기자숙소로 1천97실규모의 콘도와 462실규모의 운영요원용 콘도를 새로 지을 계획이다. 이밖에 종합관리동·관람석·진입로 및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는 데 1백13억원이 소요되고 용수·전력·통신 등 기반시설에 1백35억원이 투입된다. 이같은 계획을 앞장서 이끌고 있는 쌍용양회 용평사업본부 유충식 이사는 『월드컵스키대회와 동계아시안게임의 개최는 「스키관광 한국」,「강원도 용평」의 국제적 이미지를 높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강원도차원의 행사를 벗어나 국가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서울신문 「음식쓰레기 50% 줄이기」/동계U대회본부 적극 동참

    ◎식당 반찬수 줄여 배출량 최소화/잔밥 발효처리로 퇴비 활용까지 환경 유니버시아드­.전세계 젊은이들의 한마당 축제인 97무주·전주동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도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이 적극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신문사가 범국민 환경보전운동 실천과제로서 「음식물 쓰레기 50% 줄이기 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는 것과 관련해 지난 25일 전주시가 적극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힌데 이어 경관이 빼어나기로 이름난 덕유산 기슭의 무주 대회본부측도 이를 본격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분리수거 및 재활용,소각,퇴비화 등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스키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인 무주리조트 대회 본부는 대회기간(1월24∼2월2일) 동안 48개국 1천600여명의 선수단을 비롯,관광객과 대회 진행요원 등 17만명이 생활할 것으로 추산한다.이에 따라 음식물쓰레기의 양도 엄청날 것으로 보고 대비책을 충분히 세워놓았다. 우선 선수촌은 물론 일반관광객이 묵는 숙소마다 음식물과 재활용가능 쓰레기를 분리해 버릴수 있도록 했다.음식물쓰레기가 가장 많이 나오는 스키하우스나 직원식당 등에서도 반찬 가지수를 가급적 줄여 남기지 말도록 유도하고 있다.특히 뷔페식으로 식단이 짜여지는 선수촌 식당은 필요한 칼로리의 양은 철저히 지키되 가장 많이 찾는 음식 위주로 제공,호평을 받고 있다. 음식물쓰레기의 사후처리 또한 소홀하게 취급할 수 없는 부분이다.2.5t 쓰레기수거 트럭 3대를 매일 운용,쓰레기의 100%를 자체적으로 수거해 소각하거나 단지내 발효기에서 일괄 처리해 퇴비로 활용한다.처리용량 하루 3t인 이 발효기에 들어간 음식물의 30%는 퇴비화돼 거름으로 쓰여진다. 유은수(50) 쌍방울개발 환경·홍보담당이사는 『각국 선수단이 적극 호응하고 있으며 환경보호의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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