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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아내가 바람을 폈어요” 신문에 전면광고 낸 남자...왜?

    “제 아내가 바람을 폈어요” 신문에 전면광고 낸 남자...왜?

    "저는 바람핀 아내를 둔 남자입니다" 이탈리아의 한 일간지에 이런 제목의 전면 광고가 실렸다. 전국적인 망신(?)을 각오하고 광고를 낸 남자의 이름은 엔소. 남자는 코리에레델라세라 신문에 전면광고를 내고 부인의 외도를 폭로했다. 광고에 실린 내용을 보면 남자는 올해로 결혼 7년차 남편이다. 하지만 결혼은 부인의 외도로 씁쓸하게 막을 내리게 됐다. 남자는 "사랑을 위해 모든 걸 쏟아부었지만 아내가 모든 걸 파괴했다"며 "이제 이탈리아 전 국민에게 파렴치한 아내의 배신을 알리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는 컴퓨터 파일을 정리하다가 부인의 외도를 알게 된 과정을 설명하고 격한 표현을 동원에 부인을 비난했다. 남자는 "아내의 외도를 알게 된 후 스스로 바보처럼 느껴져 참담하다"며 법원에서 모든 걸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자는 "아내는 모든 타입의 남자를 좋아했다"며 그녀의 바람기가 파경의 원인이라고 잘라말했다. 광고에는 부인에 대한 남자의 분노가 넘쳤다. 남자는 "아내의 외도에 실망해 페이스북에 '전 남편'이라는 그룹까지 만들어 활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광고는 진실성(?)이 의심받고 있다. 이탈리아에선 16일(현지시간)부터 불륜에 대한 드라마가 방송된다. 드라마에는 방송인 겸 웨딩플래너로 활동하고 있는 엔소 티시오가 출연한다. 공교롭게(?) 남자의 이름이 일치하면서 광고가 드라마 홍보를 위한 마케팅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 “원래 경연 관심 없다” 자신이 생각한 탈락 이유?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 “원래 경연 관심 없다” 자신이 생각한 탈락 이유?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 3라운드 최종탈락자는 가수 휘성이었다. 이후 14일 휘성은 자신의 디시인사이드 갤러리를 통해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 3라운드 최종탈락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휘성은 “탈락했다.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이게 ‘나가수’다. 다들 선곡 편곡 얘기하고 댓글에 반박글 달고 하는데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저 날은 당시 청중평가단의 솔직한 채점이다. 청중평가단이 현장에서 그렇게 느꼈다는 걸 어떡해. 존중해야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팬 분들 알다시피 나는 원래 경연 별로 관심 없다. 애초에 내가 가창력 있다고 떠든 적도 없고 소속사 대표가 잡은 스켸줄이라 나가게 된거다. 나는 공연을 하고 싶었다. 경연이 아니라”라며 아쉬움을 드러내며 “막상 엄청나게 떨렸다. 몰랐는데 ‘나가수’ 등급먹이는 팬? 평가하는 이들? 그 사람들 자부심이 좀 쎄다. 내가 투입되기도 전에 욕부터 하니까”라고 말했다. 또 “팬들이 밤새 싸우고 악플 찾아 댓글 달아 또 팬들 욕먹을까봐. 학교 가서 애들이 휘성 목소리 별로라 떨어졌네 이런 얘기 듣고 속상해 할까봐. 우리 엄마 악플 보고 마음 아파 할까봐. 너무 걱정돼서 온몸이 떨렸다”고 말하며 “뭐하나 제대로 보여준 것 없어서 미안하지만 난 상관없다. 엄마도 잘 불렀다고 자랑스러워 하셨다. 이기기 위한 선곡? 그런 건 잘 모르겠다. 이미지가 많이 하락 하겠지만 어쩌겠나? 이게 내 모습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실 안 나가는 게 백번 나았다는 걸 잘 안다. 히트곡도 있고 부풀려진 가창력 이미지도 있다는 걸 잘 안다”며 “하동균 형 나윤권, 스윗소로우 형들 잘 되는 거 보고 정말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휘성은 “아쉬운 건 이제 좀 안 떨린다 싶을 때 떨어졌다는 점이다. 악성 댓글에 반박 안 했으면 좋겠다”며 “나는 가창력으로 승부 못한다. 왜 날 섭외했는지도 모르겠다. 이 프로를 하면서 내가 너무 예민해진 나머지 부모님도 내 눈치를 보셨다”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휘성은 “상도 많이 받아 봤고 사랑도 많이 받았다. 그거면 됐다. 어쨌든 팬들의 응원은 고맙다. 이기는 것 보다 지는 것이 맘 편한 게 ‘나가수’다. 이제 끝났으니 앞만 보고 갈 것이다. 더 떨어질 곳도 없어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 항상 응원해준 팬들 사랑한다. 다음에는 더 멋진 앨범을 들고 찾아 뵙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경연은 소찬휘가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을 불러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정현, 3위는 양파, 4위는 스윗소로우였다. 5위는 나윤권, 6위는 하동균이었다. 휘성은 네티즌이 추천한 곡 중 김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열창했지만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왜 탈락했는지 모르겠다”,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안타깝다”,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속이 속이 아닐 듯”,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힘내세요”,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팬들이 응원 합니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는 가수다3 휘성 탈락) 연예팀 chkim@seoul.co.kr
  • 종교 경전 7가지 골라 핵심 사상 쉽게 풀어

    종교 경전 7가지 골라 핵심 사상 쉽게 풀어

    경전 7첩 반상/성소은 지음/판미동/248쪽/1만 3800원 ‘갈애를 없애기 위해서는 나태하지 말고, 바보가 되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같이, 물에 때 묻지 않는 연꽃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숫타니파타 중에서) 종교의 경전은 흔히 ‘고전 중의 고전’으로 통한다. 많은 이들이 삶과 존재와 관련해 목숨까지 던져가며 탐구했던 본질적인 질문과 답이 함축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계를 움직인 위인 중에는 최고 지혜의 보고인 경전을 늘상 곁에 두고 통독한 이가 적지 않다고 한다. ‘경전 7첩 반상’은 종교의 경전 7가지를 골라 그 가운데 가장 뜻깊은 부분과 장면을 골라 맛깔나게 해설한 책이다. 기독교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끄는 선두마차 ‘도마복음’을 비롯해 가장 초기에 이루어진 불교경전 ‘숫타니파타’, 동양 문헌 중 제일 먼저 읽어야 할 책이라는 ‘도덕경’과 ‘중용’, 한국불교 맏형인 조계종 소의경전 ‘금강경’, 인도를 넘어 세계의 고전이 된 ’바가바드 기타’, 그리고 민족종교 천도교의 ‘동경대전’이 그 텍스트들이다. 책의 특장은 자칫 ‘신자들만의 것’일 수 있는 경전 내용이 저자 체험과 어울려 손에 잡힐 듯 풀어진다는 점이다. 저자는 종교계에선 웬만한 이는 다 알만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 개신교회와 성공회를 거쳐 3년간 출가수행을 하다 환속했고 지금은 인문, 사회, 종교, 과학, 문학, 신화 등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배우는 지식협동조합 ‘경계너머 아하!’의 운영자로 활동 중이다. “현자의 목소리에서 길을 찾아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다 보면 ‘내 속의 다른 나’가 싸우지 않는 진정한 내적 평화에 이를 수 있지 않을까” 우리가 경전을 읽는 이유를 이렇게 밝힌 저자의 말 그대로 ‘속 깊고 열린’ 종교적 체험이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해설서로 다가오는 책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바보야, 문제는 현장이야’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 ‘바보야, 문제는 현장이야’

    소통이 또다시 화두다. 새해 첫달부터 연말정산 논란으로 나라가 들썩이더니 건강보험료 개편을 놓고 오락가락하다 결국 다시 개편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의 ‘증세 없는 복지’ 정책과 증세 논란이 뒤를 이었다.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에 올라가 통과는 따 놓은 당상이라던 영유아보육법안(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은 부결됐고, 비난 여론이 들끓자 부결 일주일 만에 여야가 4월 임시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정책을 놓고 부처 간, 당정 간에 이견이 있는 것처럼 비춰지고, 심지어 주도권 싸움을 벌이는 것처럼 보이자 부랴부랴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를 만들었다. 지난달 25일 상견례를 겸한 첫 회의에 이어 15일 2차 회의를 열고 현안들을 조율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당정 간 윗선의 소통 채널은 구축했다. 그런가 하면 정부 정책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는 질책이 쏟아지면서 언론, 전문가 등과의 접촉을 늘리려는 시도가 눈에 띄게 늘었다. 장관들은 기업인, 청년, 노조 등 다양한 계층과의 간담회를 줄줄이 갖고 ‘여론 청취’에 나섰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앞으로 이 같은 소통의 자리가 늘어날 것이라고 했다. 간담회든, 현장 탐방이든 다 좋은데 이 같은 소통이 형식에 그치거나 보여 주기식 일회성 행사에 그쳐서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예를 들어 청년 실업 문제를 보자. 경제성장률이 둔화되면서 고용 사정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특히 청년 실업이 심각하다. 지난 1월 청년(15~29세)실업률은 9.2%로 1999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취업준비생과 추가 취업 희망자 등 잠재적인 구직자까지 포함한 ‘체감실업률’은 22%에 육박한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실업률 3.8%와 체감실업률 11.9%보다 두 배가량 높다. 기획재정부와 통계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월 현재 학업을 병행하는 청년 아르바이트도 60만 7142명으로 집계됐다. 한때 ‘사오정’(45세 정년)이 유행하더니 이제는 ‘삼포세대’도 지나 ‘오포세대’라는 말이 널리 회자되고 있다. 취업 포털 인크루트가 올 상반기 기업 공채 입사지원 계획이 있는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평균 33개 기업에 지원할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다. 이처럼 청년 실업 문제가 사회적 현안으로 부각되자 관련 부처 장관들은 앞다퉈 청년 및 대학생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1월 8일 대전 충남대에서 대학생들과의 ‘햄버거 간담회’에 이어 같은 달 26일 서울 홍익대 앞 한 맥줏집에서 서울 지역 12개 대학의 학생 20여명과 ‘호프 톡’ 행사를 갖고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2월 4일에는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대학 구조조정을 비롯한 교육 현안을 놓고 대학생 대표들과 만났는데 “대학에서 학문보다는 취업이 우선”이라는 말을 했다가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 11일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학생들과 만나 청년고용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는 것은 나름 의미가 있다. 하지만 1시간에서 1시간 30분 동안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오가고 제대로 된 소통이 이뤄졌겠나. 간담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대책들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중간 점검하는 자리가 돼야 한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조직에 새로운 장이 취임하면 한결같이 현장을 강조한다. 하지만 정부의 대책과 소통이 사무실 책상 앞에서, 회의실 테이블 주변에서, TV 카메라 앞에서 마련되고 이뤄지는 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만큼 현장과의 괴리가 컸다. 대통령과 장관은 직원들이 불편할 정도로 깐깐하게 현장을 챙겨야 한다. 그래야 국장, 과장, 담당자들도 현장과 가까워진다. 공무원들이 현장 가까이에 있어야 진정한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고 제대로 된 대책이 나온다. 답은 현장에 있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공무원들을 현장으로 내보내라. kmkim@seoul.co.kr
  • IS 인질 또 살해…이번엔 10대 소년 앞세워 “스파이 모조리 찾아”

    IS 인질 또 살해…이번엔 10대 소년 앞세워 “스파이 모조리 찾아”

    IS 인질 또 살해…이번엔 10대 소년 앞세워 “스파이 모조리 찾아”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가 또 한 차례 잔인한 만행을 공개했다. IS는 10대 소년 대원을 시켜 19살 이스라엘인 인질을 총살, 인터넷을 통해 만천하에 공개했다. 살해 당한 인질 무함마드 무살람은 19살 아랍계 이스라엘인으로, 자신이 소방관이었다가 이스라엘 정보기관의 스파이라고 자백했다. IS는 10살을 갓 지난 듯 보이는 소년 대원을 시켜 인질 무살람을 총살했다. IS가 공개한 동영상엔 군복을 입은 10대 초반의 소년이 “알라는 위대하다.”고 외친 뒤 권총 여러 발을 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IS 대원은 “IS에는 이와 같은 킬라파의 어린 사자들이 있다. 바보 같은 모사드(이스라엘 비밀 정보기관)가 무자헤딘(이슬람 전사)과 무슬림을 염탐하러 보낸 스파이를 죽일 것이다. 사악한 변절자 스파이를 말이다.”라며 총살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IS는 ‘어린 사자 훈련소’에서 만 16세 이하 어린이들을 모집해 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무살람의 부모는 아들이 스파이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무살람의 아버지는 아들과의 마지막 통화내용을 전하며 “아들이 락까에 있었으며 IS로부터 기본 훈련을 받았고 집으로 돌아오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프랑스 언론도 총살당한 인질은 전투원이 되려고 시리아의 IS 점령 지역에 들어갔지만, 그 후 귀국을 원해 붙잡힌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IS의 협박에 못 이겨 거짓 자백을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IS 대원은 스파이는 물론 그들을 뽑았던 자도 찾아내 모조리 죽이라는 말까지 덧붙였다. IS는 지난 1월에도 러시아 정보기관 요원이라며 남성 두 명을 소년이 직접 총으로 쏴 죽이는 동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다” 하율이 특급애교에 박명수 반응이..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다” 하율이 특급애교에 박명수 반응이..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다” 하율이 특급애교에 ‘딸바보 등극’ ‘무한도전 어린이집’ 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가 국민MC 유재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왔다는 말에 하율이는 집에 갈 채비를 했고,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귓속말로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자리를 예약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어린이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하율, 인형같은 하율이 매력에 저절로 아빠미소..이런 모습 처음

    유재석 하율, 인형같은 하율이 매력에 저절로 아빠미소..이런 모습 처음

    ‘유재석 하율’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한 뒤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렸다.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고,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마음을 연 듯 귓속말로 비밀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 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재석 하율)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유재석 하율’ ‘무한도전 어린이집’ ‘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가 국민MC 유재석의 호흡으로 박명수의 질투를 유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한 뒤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줬다.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렸다.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고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마음을 연 듯 귓속말로 비밀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아빠미소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아빠미소

    유재석 하율 애교에 “둘째 딸 낳고싶다” ‘유재석 하율’ ‘무한도전 어린이집’ ‘무한도전 어린이집’ 하율이가 국민MC 유재석의 호흡으로 박명수의 질투를 유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한 뒤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줬다.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후 하원할 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렸다.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고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마음을 연 듯 귓속말로 비밀 대답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재석 하율, 유재석 저절로 아빠 미소

    유재석 하율, 유재석 저절로 아빠 미소

    ‘유재석 하율’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으로 꾸며져 어린이집 일일교사로 나서게 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한 뒤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유재석은 하율이와의 이별이 아쉬운 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꼭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유재석 하율)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재석 하율, 수호천사 등장에 폭풍 감동 “딸 낳고 싶다” 미모 보니

    유재석 하율, 수호천사 등장에 폭풍 감동 “딸 낳고 싶다” 미모 보니

    유재석 하율, 수호천사 등장에 유재석 폭풍 감동 “딸 낳고 싶다” ‘유재석 하율’ 유재석이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에 출연한 하율에게 반했다. 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3~4살 원생들을 담당했다. 많은 원생들을 담당해야 했던 유재석이 당황하자 네 살배기 원생 하율이가 구세주처럼 등장했다. 커다란 눈망울에 깜찍한 외모를 갖춘 하율이는 유재석을 도우며 자신보다 어린 아이들을 돌보고 도와 감동을 줬다. 특히 우는 아이를 위해 휴지를 뜯어 코를 닦아주고 옷을 벗고 입는 일도 척척 도왔다. 이에 유재석은 “이날 하율이가 보조MC를 담당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고마워했다.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하율이와 헤어질 시간이 되자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했다.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하율, 감동이었다”, “유재석 하율, 구세주를 만났구나”, “하율, 정말 천사같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유재석 하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어” 4살 하율이 매력에 풍덩 ‘박명수 폭풍질투’ 왜?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낳고싶어” 4살 하율이 매력에 풍덩 ‘박명수 폭풍질투’ 왜?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딸 하나 낳고싶다” 예비 딸바보 모습보니 ‘훈훈’ ’무한도전 어린이집’ 국민 MC 유재석이 ‘무한도전 어린이집’에서 예비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화제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도 어린이집’ 특집으로 꾸며져, ‘무한도전’ 다섯 멤버들이 어린이집 일일교사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어린이집에서 네 살 이하 어린이들을 돌보게 됐다.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그런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때 자신이 손을 닦으려고 사용할 줄 알았던 휴지를 가지고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어느새 하율이가 나타나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후 하원시간이 되자, 유재석은 반 아이들을 모두 보낸 후 자신의 도우미 4살 하율이와 하율이의 엄마를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왔다는 말에 하율이는 집에 갈 채비를 했고, 유재석은 “집에 가면 뭐 할거냐”고 다정하게 물었다. 이에 하율이는 유재석에게 귓속말로 대답을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다. 이어 하원하려던 하율이에게 유재석은 아쉬운듯 “선생님 한 번 안아줄래”라고 말했고, 하율이는 유재석을 안아줬다. 이에 유재석은 하율이의 이마에 뽀뽀를 해주었다. 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던 유재석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딸 하나 낳아야겠다”라는 말에 “진짜 그러려고요. 될 수만 있다면”이라면서 딸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명수는 “저런 아이를 내가 만났어야 했다”며 하율이를 만난 유재석을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어린이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환상호흡’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환상호흡’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예비 딸바보 모습보여..’왜?’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예비 딸바보 모습보여..’왜?’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환상호흡에 ‘훈훈함 폭발’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 환상호흡에 ‘훈훈함 폭발’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도움에 ‘미소활짝’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도움에 ‘미소활짝’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특급 도움에 ‘아빠미소’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하율이 특급 도움에 ‘아빠미소’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4살천사 하율 ‘유재석 마음 사로잡았다’

    무한도전 어린이집, 4살천사 하율 ‘유재석 마음 사로잡았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특급도우미 하율이 모습에 ‘둘째는 딸을..’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특급도우미 하율이 모습에 ‘둘째는 딸을..’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4살 천사같은 하율이 도움받고 ‘아빠미소’

    무한도전 어린이집 유재석, 4살 천사같은 하율이 도움받고 ‘아빠미소’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무한도전 어린이집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반 3살 세정이는 첫 등원, 낯선 환경 탓에 계속해서 울었다. 유재석은 낯설어하는 세정이를 달래줬고, 이때 4살 하율이가 유재석에게 휴지를 뜯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하율이는 3살 세정이 얼굴을 닦아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하율이는 다른 아이의 옷 벗는 것을 돕던 유재석의 옆으로 다가가 “제가 도와줄게요”라며 유재석을 도왔다. 유재석은 “하율이가 오늘 선생님 많이 도와주네. 고마워요”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율이의 매력에 푹 빠진 유재석은 “딸을 낳고 싶다”며 예비 딸바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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